‘세상을 천년만년 살기가? 묵자’, 흥청망청 살던 강정옥 센터장, 술을 단번에 끊을 수 있었던 이유

‘세상을 천년만년 살기가? 묵자’, 흥청망청 살던 강정옥 센터장, 술을 단번에 끊을 수 있었던 이유

1.3K 비디오 조회수·2023. 9. 16.  #Tiantibooks #명상

소방관들은 사람을 구한다는 자부심이 누구보다 크지만,
결과가 안 좋거나 잘못됐을 때는 말할 수 없는 심리적 압박과 고통을 겪습니다.
경남 고성소방서 강정옥 거류 119 안전센터장도 그랬습니다.
 
친구를 좋아했던 그는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술을 마셨고 해가 거듭될수록 몸과 마음이 피폐해져 갔습니다.
2011년 7월의 어느 날, 그의 인생에 전환점이 될 일이 생깁니다.
강 센터장은 인생의 위기를 어떻게 극복했는지 영상으로 만나 보세요.#텐티북스 #Tiantibooks #명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