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체 침대' 고문 견딘 72세 위안수팡, 불법적인 징역 4년 선고받고 또 다시 창춘 여자감옥 불법 감금돼

명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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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룬따파 신앙을 견지했다는 이유로 과거 불법 감금과 강제 노동, 그리고 '시체 침대' 고문까지 견뎌내야 했던 지린성의 72세 위안수팡.
사지가 묶인 채 정상적인 활동조차 어려웠던 가혹한 탄압을 겪었음에도 2025년 또다시 납치되었습니다. 이어 최근 불법적인 징역 4년 선고를 받고 창춘 여자감옥에 불법 감금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고령의 나이에 다시 시작된 억울한 감옥살이, 인권 탄압의 참혹한 실태와 위안수팡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한편 미국 시카고, 독일 뮌헨, 프랑스 레위니옹, 스웨덴 스톡홀름 등 세계 각지에서는 파룬따파를 알리고 중공의 잔혹한 박해를 폭로하는 다양한 활동이 펼쳐졌습니다. 또한 독일에서는 13개국 어린이와 학부모들이 참여한 명혜 여름캠프가 열려 '진선인(眞·善·忍)'의 가치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세계 각지에서 전해진 파룬따파 소식과 인권 탄압의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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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생성·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비디오 요약
AI 생성중국 내 파룬궁 수련자에 대한 가혹한 박해 실태와 전 세계 곳곳에서 펼쳐지는 파룬따파 알리기 활동 및 명예 여름 캠프 소식을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