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3일, 2천여 명의 파룬궁 수련인들이 워싱턴 D.C.에 모여 '7·20' 박해 반대 대규모 집회와 행진, 촛불 추모식을 개최했습니다. 미국 정계와 인권계 주요 인사들이 현장에 참석해 중공의 박해와 초국가적 탄압 중단을 요청했습니다.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된 이번 행진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진상을 알게 되었으며, 신앙의 자유와 기본 인권 수호에 대한 지지를 보냈습니다.
다큐멘터리 '언브로큰: 션윈, 꺽이지 않는 용기의 무대'가 미국 의회에서 상영되어 중국공산당의 초국가적 박해와 공작 실태를 폭로했습니다. 마린 스터츠먼 의원은 더 많은 의원들의 시청을 독려하며 종교의 자유와 인권 가치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미국 초당파 의원들은 중공의 책임을 묻기 위한 법안 추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의원들은 파룬궁 박해와 초국가적 탄압을 강력히 규탄하며 생체 장기적출 제재 법안 발의에 나섰습니다. 미 국무부와 의회·행정부 중국위원회(CECC) 역시 박해가 여전히 자행되고 있다며 국제사회의 공동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 7월 23일, 2천여 명의 파룬궁 수련인들이 워싱턴 D.C.에 모여 '7·20' 반박해 대규모 집회와 행진, 촛불 추모식을 개최했습니다. 미국 정계와 인권계 주요 인사들이 현장에 참석해 중공의 박해와 초국가적 탄압 중단을 요청했습니다.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된 이번 행진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진상을 알게 되었으며, 신앙의 자유와 기본 인권 수호에 대한 지지를 보냈습니다.
이번 주 명예TV 소식입니다.
1999년 7월 20일, 중국 공산당이 파룬궁 박해를 시작한 이후
매년 7월 20일을 전후해 전 세계 파룬궁 수련자들은
집회와 행진, 흑불 추모 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박해의 실상을 알리고
국제사회의 이 인권 탄압을 함께 막아줄 것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각국 전개 인사들은 파룬궁의 박해반대 운동을 지지하며
강제 장기적출 제재와 중공의 초국가적 탄압을 막기 위한 법안 마련을 계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반박해 27주년 기념행사 소식을 전해드린 지난 두 회차 방송에 이어
오늘은 미국 수도 워싱턴 DC로 시선을 옮겨
현지에서 개최된 주요 소식들을 전해드리겠습니다.
7월 22일, 영화 언브로큰, 혐윔, 꺾이지 않는 용기의 무대가
미국 국회의사당에서 특별 상영회를 개최했습니다.
영화는 혐인 예술가들이 중국 공산당의 지속적인 초국가적 탄압 속에서도
신앙을 지키며 중국 전통 문화를 전파해온 과정을 조명합니다.
아울러 중국 공산당이 박해를 해외로까지 확장해 나간 구체적인 수법을 폭로했습니다.
상영회는 인디애나주 연방 하원의원 마린 스터츠먼이 주최했습니다.
그는 축사에서 행사에 앞서 가족과 함께 이 다큐멘터리를 관람했다며
온 가족이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자신 역시 작품에 담긴 용기와 신념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스터츠먼 의원은 미 의회 상하원 의원 535명 모두가
이 다큐멘터리를 시청한다면 그것은 정말로 매우 의미 있는 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작품이 명확한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중공과 다양한 침투 행위의 연관성을 명백히 밝혀내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처럼 명확하고 실질적인 증거가 의회에서 정책을 수립할 때 절실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스터츠먼 의원은 미국은 종교적 박해를 피해온 이들이 세운 국가라고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자유를 찾아 미국으로 온 중국인들은
여전히 중국 공산당의 괴롭힘과 협박 심지어 초국가적 탄압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은 종교의 자유, 언론의 자유, 그리고 표현의 자유를 더욱 굳건하게 수호해야 합니다.
영화 상영이 끝난 뒤 많은 참석자들은 이 작품이 단순한 다큐멘터리에 그치지 않고
용기와 신앙, 그리고 굳건함에 대한 진실한 증언이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다큐멘터리 영화의 의회 상영 외에도 치리공을 맞아
미 상하원 의원 다수가 서한이나 영상으로 파룬공을 지지하고
의원들은 이 박해가 더 이상 중국의 인권문제에만 국한되지 않고
국제사회가 공동으로 직면해야 할 도전과제가 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주도한 파룬공 및 강제장기적출피해자보호법안이
상원 외교위원회를 만장일치로 통과했으며
이어 상하원에서 입법 절차를 마무리하고
대통령 서명을 거쳐 최종 발효되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미국이 가진 모든 영향력과 힘을 총동원해
이같은 끔찍한 박해와 참혹한 인권유린을 반드시 저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연방 하원의원 프렌치 일은
파룬공 박해에 대한 중국 공산당의 책임을 계속 묻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 공산당이 오랫동안 파룬공을 박해하고
셔민 예술단과 수련인들을 괴롭히는 등
초국가적 탄압을 미국으로까지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초국가적 박해는 결코 용납될 수도 용납되지도 않습니다.
그는 27년간 평화적으로 박해에 맞선 파룬공 수련자들의
굳건한 의지를 높이 평가하며
이들의 중공의 만행 폭로가 박해받는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고 전했습니다.
아울러 림스콧, 토두영 연방 상원의원과 다수의 연방 하원의원들도
영상 메시지와 성명을 통해
파룬공의 박해반대 활동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들은 중국 공산당의 인권침해와 초국가적 탄압을 저지하기 위해
국제사회가 공조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와 함께 미국 행정부도
중국 공산당의 초국가적 탄압 행태를 지속해서 주시하고 있습니다.
라일리 반스미 국무부 차관보는
지난 7월 13일 국무부에서 파룬 따파 수련인 대표 5명을 만나
중국 공산당의 박해 실태와 관련한 최신 동향을 면밀히 파악했습니다.
이어 지난 7월 21일 미 의회 행정부 중국위원회도
성명을 통해 파룬 따파에 대한 박해는
과거의 일이 아닌 현재 진행 중인 범죄라며
관련 책임자들은 반드시 정의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렇게 미국 전개의 메시지가 이어지는 가운데
7월 23일 2천 명이 넘는 파룬공 수련자들이 워싱턴 DC에 모였습니다.
이들은 링컨 기념관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었습니다.
미 전개, 싱크탱크, 인권단체 대표들이 현장에 참석해 지지했으며
팻 라이언 뉴욕주 연방 하원의원은
자신의 지역구인 허드슨밸리 용천사의 파룬공 본부를 대표하게 되어
자랑스럽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신앙과 예술, 전통문화에 대한 파룬공 수련인들의 헌신을 높이 평가하며
지역사회의 자랑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들이 지켜온 진선인의 가치는 현재의 혼란한 시기에
모든 사람의 마음속에 희망의 등불을 밝혀줬습니다.
전 NBA 선수이자 인권운동가인 NS 칸터 프리덤도 현장을 직접 찾았습니다.
이것은 정치가 아닌 인권 문제임을 강조하며
그는 사람들이 미국에서 평온하게 농구를 즐기며 자유를 누리는 순간에도
지구 반대편에서는 가족과 목숨, 삶의 터전을 잃는 이들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향후 더 많은 운동선수와 배우, 유명 인사들이 나서서
박해받는 이들을 위해 목소리를 내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미국 우선주의정책연구소의 피에로 토치 중국정책수석국장은
집회 연설에서 중국 내 파룬공 박해와 미국 등 해외로까지 확장된 초국가적 탄압공작은
중국 공산당으로 인한 최대 피해자가 다름 아닌 바로 중국 국민임을 보여준다고 지적했습니다.
집회를 마친 후 천국악단이 이끄는 행진대열은
3개의 대열로 나뉘어 링컨기념관을 출발하여
콘스티투션, 에비뉴를 따라 대규모 박해반대 퍼레이드를 펼쳤습니다.
첫 번째 대열은 파룬타파 하울을 주제로 구성되었으며
다국어, 진선인 현수막팀이 뒤를 이어 행진하며
파룬타파의 평화롭고 아름다운 가치를 전했습니다.
두 번째 대열의 주제는 파룬궁 박해 중지였습니다.
백여 명의 파룬궁 수련자들은 흰옷 차림으로
중국에서 박해로 희생된 수련자들의 영정사진을 들고 행진하며
박해의 잔혹함을 침묵으로 전했습니다.
세 번째 대열 주제는 중궁 해체입니다.
4억 6,400만 중국인들의 공산당 조직 탈퇴를 지지하며
박해 저지에 동참할 것을 호소했습니다.
행진은 길가에 많은 시민들의 발길을 멈추게 했고
시민들은 행사를 통해 중궁의 파룬궁 박해 진실을 더 알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시카고 출신 금융 분석가 달인 토마스는
가족과 함께 현장을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는 중궁의 파룬궁 박해를 들은 바 있으나
오늘 평화 행진을 지켜보며
박해의 심각성을 더욱 잘 알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파룬궁 수련자들의 평화적인 진실 알리기와
자유를 향한 노력을 지지했습니다.
이스라엘 출신 교사쟁이는
가족들과 함께 행진을 지켜보며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그녀는 뉴스를 통해
중궁 내 파룬궁 박해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유대인인 그녀는
이번 박해가 역사 속 홀로코스트를 떠올리게 한다며
수련인들의 메시지는 충분히 지지받을 가치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켄자스 시티에서 온 엔지니어 브라이언 존스는
이 박해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행진 규모와 평화로운 분위기에 깊은 인상을 받은 그는
이 같은 박해가 어디서든 일어날 수 있기에
더 많은 사람이 진실을 아는 것이 중요하며
국제사회가 이를 저지하는 데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버지니아주 리치먼드 출신의 네트워크 프로젝트 매니저 잭 화이트는
행진 관람 후 관련 상황을 더 알아보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안타깝게도 이 문제가 그동안 언론의 조명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며
진실을 알게 된 지금 박해 상황이 매우 심각함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이 사안이 전 세계는 물론 사람 간의 도리와도 직결된 문제라며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인들이 관심을 기울여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어둠이 내리자 파룬궁 수련자들은 링컨 기념관 앞에 조용히 앉아
촛불을 손에 들었습니다.
은은하게 빛나는 촛불은 이들의 숙연한 표정을 조용히 비추었습니다.
장엄한 분위기 속에 지난 27년간 중공의 박해로
목숨을 잃은 수련자들을 향한 애도를 전했으며
평화적 박해반대에 대한 굳건한 신념을 조용히 전달했습니다.
워싱턴의 밤하늘을 밝힌 촛불은
역사의 무거운 상처를 고스란히 증언하고 있었으며
자유와 정의를 향한 인류의 영원한 추구를 묵묵히 담아내고 있었습니다.
이번 명예TV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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