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이란에 재앙이 닥쳤다" 이슬람 국가들이 지금 가장 두려워 하는 상황 닥친다 (박현도 교수 / 요약본)

웅달 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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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비디오 조회수·2024. 12. 25.
정확하게 12월 8일
그러니까 일요일 현지 시간으로 반군이죠
그동안 정부군과 싸워왔던 반군의 한 판인데
극단주의 사실 극단주의자들 파라고
우리가 얘기를 하거든요
그들이 시리아 정권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버티고 있었던 바샤르 라사드가
러시아로 가족과 함께 망명을 갔습니다
그래서 시리아 정권이 71년에
바샤르 아사드의 아버지 하페스 라사드가
공군 장군으로서 정권을 잡았거든요
그로부터 1971년에서 2천년까지
그리고 아버지 죽은 다음에
북한처럼 아들 둘째 아들 바샤를라사드가 잡아서
드디어 2024년에 끝났으니까
53년 54년 만에 끝난 거죠
그럼 53년 4년 만에 지금 독재가 끝났는데
이게 내전은 사실 한 13년 전부터 시작했어요
내전은 2011년부터
근데 사실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지도를 봐도
시리아 정부군이 대부분 장악하고 있었잖아요
근데 어떻게 일주일 만에
이렇게 전세가 급격히 뒤집어진 건가요
두 가지 흐름이죠
결국에는 이스라엘 하마스 전쟁이 나면서
이스라엘이 효과적으로 계속 공격을 해 왔잖아요
이란 세력을 없앤다고 그러면서
헤즈볼라한테 타격을 굉장히 크게 줬어요
물론 이스라엘도 타격을 받긴 했지만
헤즈볼라 타격이 굉장히 컸고
실질적으로 그동안 시리아 정보를 이끌어왔던
두 축이 이란과 러시아입니다
근데 러시아는 뭐 때문에 바쁘겠습니까
지금 자기 전쟁 우크레이나 때문에
정신은 하나도 없는데
여기에 지금 정신 신경 쓸 팀이
그렇게 많지 않거든요
이란도 헤즈볼라를 통해서
시리아 정부를 지원을 해 왔었는데
헤즈볼라가 일단 완전히 세력이 끝나고
거의 시리아에서는 움직이기가 어렵게 돼버렸고
시리아 쪽으로 나와서 움직이기 어렵게 됐고
그리고 아사드가 이랑과 마지막에
좀 사이가 좀 안 좋았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왜냐하면 UA가 아랍 국가들이
아마 너희들 도와줄 수 있을 테니까
자꾸만 이란과 거래를 하지 말아라고
이렇게 요청을 했던 것 같고
그래서 이란 군대가 알레포 쪽에서
빠지기 시작하면서
이란 병력들이요
그러니까 혁명수비대가 지휘부는 혁명수비대인데
아마 군인들은 대체적으로 아프카니스탄이나
이라크 쪽에서 온 용병일 가능성이 굉장히 커요
시아파 사람들 그 사람들이 이제 빠지니까
자연스럽게 무주공산이 됐죠
그러면서 알레바부터 넘어가기 시작했고
그리고는 너무나 빠르게 알레포 넘어간 게
11월 29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