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대선 출마' 질문에 "아직 생각해 본 적 없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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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c/JoongAngIlbo?sub_confirmation=1 우원식 국회의장은 차기 대통령 선거 출마 여부와 관련, "아직 생각해 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우 의장은 19일 국회 사랑재에서 가진 외신 기자회견에서 대선 출마에 관심이 있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치열한 선거를 치러 국회의장이 됐는데 임기가 2026년 5월 30일까지다"라고도 했다.
#우원식 #국회의장 #대선
안녕하세요 블룸버그 이민정 기자입니다
이번 개 사태를 통해서 의원님의
인지도 국민 인지도 신뢰도 상당히
상승한 걸로 파악하고 있는데요 이에
대한 소감 한 말씀이랑 그리고 혹시
대선 출에 관심 있으신지 감히
여쭤보고 싶습니다 우선 많은 국민들의
관심에 대해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국회의장으로 헌법이 부여한 역을 묵히
수행한 인데 이렇게 많은 관심을 가져
준 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국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근데이
평가는 개인에 대한 평가라다는 어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비상 개을
두시간 반만에 국회에서 의결로 통과
해제시킨 국회의원들 그리고 국회를 어
감싸고 이렇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시민들 그리고 국회 직원들 보좌진들이
모두에게 드리는 어 국민들의
관심이라고 생각하고요 어 국회의
국회의장은 이런 국회의 모처럼만에
모여진 관심을 어 잘 유지시키고
발전시켜야 된다라고 하는 책임감을
함께 느끼고 있습니다 그동안 국회는
국민들의 신뢰를 전혀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기관 신뢰 평가에 있어서 가장
하위 있는데 이번에 비로소 그걸 좀
넘어서는 거 같습니다 어 국회가
민주주의의 최후의 보루로서의 국회 어
이것을 제대 보다 제대로 만드는 것이
국회의장의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국회의장을 하고 싶어서 치한 선거를
치서 국회의장이 됐는데 제 임기가
26년 5월 30일까지입니다 대선
도전에 대해서 아직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