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뇌탈출 3458탄] 시리아(Syria)판 김일성 체제 붕괴|헤즈볼라 망하고 레바논 정상화|푸틴은 끝났고 불똥은 한반도로~|윤석열의 예방혁명이 천만다행! -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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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레바논에서 벌어질 일에 대해서 주목해야 됩니다.
아사드 체제의 붕괴는 레바논 헤즈블라 세력의 멸망을 뜻합니다.
이제까지 레바논은 무늬만 국가일 뿐 사실상 헤즈블라에 의해 장악된 나라였습니다.
조만간 레바논 사람들이 들고 일어나서 헤즈블라로 완전히 뿌리 뽑을 가능성이 큽니다.
레바논이 정상화되는 거죠.
만약 HDS가 온거나 되고 시리아에서 정치 타협이 성공하고
또 레바논이 정상국가로 전환된다면 이건 뭐 어마무시한 일입니다.
아라비아 반도 및 레반트 지역의 아랍
다른 말로 아랍 붕괴 저는 이거 아랍 붕괴라 그러는데
아라비아 반도하고 레반트
레반트라고 하면 이라크, 시리아, 레바논, 이스라엘
여기를 레반트라고 하죠.
아라비아 반도 및 레반트가 좁은 의미의 아랍이에요.
넓은 의미의 아랍은 뭐냐
여기에 사하라, 사막 북쪽의 북아프리카 쪽은 다 아랍이라고 불러요.
그 다음에 사하라, 사막을 끼고 있죠.
그 사바나 지역이랑 사막을 수단이 아랍에 들어가요.
여기 보면 수단이 어디냐면요. 이게 수단입니다.
아랍은 주요 언어가 아랍이고
그 다음에 종교가 무슬림이고 주요 종교가
그럼 이제 아랍으로 봐줘야 돼요.
수단은 아랍어 쓴다고요. 이집트도 아랍어 써요.
근데 이집트 사람들한테 너 아랍이냐 그러면 기분 되게 나빠요.
아랍이라고 정의되기 전에 자기들이 이미 고대국가, 고대 문명을 이룩했다 이렇게 생각을 하니까
그러나 전체적으로 아랍권이 어디야 그러면 지금 이 녹색 칠한 데가 다 아랍입니다.
재미있는 건 여기 중간에 끼워져 있는 회색이 하나 있어요. 에리투리아
이게 사회주의 성향의 독재 사회주의 성향의 기독교 쪽이에요.
여기가 주로 한 50몇%가 기독교 에리투리아 여기는 아니고요.
여기 지부티 누구든지 돈만 내면 군사기지 내줘요.
그래서 지부티에 군사기지 들어가 있는 게 한 20개 나라쯤 돼요.
그래서 거기에 중국도 들어가 있죠. 중국이 운영하는 해외 군사기지 유일한 게 지부티입니다.
그 다음에 아래쪽에 이렇게 뿔이 있는데 이게 해적으로 유명한 소말리아죠.
여기 아랍이에요. 지부티랑 소말리아는
큰 아랍은 여기 녹색 그림이 다 큰 아랍이고
아랍 본가는 아라비아 반도하고 레반트 지역 거기만 아랍 본가라고 할 수 있죠.
제가 말씀드린 건 아랍 본가가 정상화되는 거예요. 시리아가 정상화되고 레바논이 정상화되면
그러면 아랍 본가에서 속속 있는 애들은 남서쪽 모퉁이에 있는 예멘 후티 밖에 안 남는 거죠.
그러면 예멘 후티가 거기로 가는 거죠.
시리아와 레바논에서의 변화는 러시아에겐 치명타가 될 수 있습니다.
러시아 제국, 러시아 패권을 향한 모멘텀이 꺾이는 거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거꾸로 반으로 엔탈 러시아 모멘텀이 증가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지금 조지아에서는, 이게 지금 조지아 시위 영상인데
친더 정부의 정통성을 부인하는 부정선거 시위가 커지고 있습니다.
친더 정부가 조지아의 EU 가입 정책을 뒤집었기 때문에 시위는 더 커지고 있습니다.
이 기세라면 조지아에서 결국 색깔 혁명이 일어날 겁니다.
이게 번지는 거거든요. 기운이라는 게.
시리아가 엎어졌어? 친더 아사드 체제가? 그럼 우리 조지아도 엎어버리지.
또한 우크라이나 휴전은 결코 러시아 입맛대로 진행되지 않을 겁니다.
이건 이제 우리나라 언론도 잘못 다루고 있고,
또 외국 언론도 일부러 트럼프를 비난하려고 그러는 건지 몰라서 그러는 건지 잘못 다루는데
영토하량과 영토하량 없는 휴전을 헷갈려요.
그러니까 너가 지금 점령한 데는 그냥 점령할 수밖에 없어.
그렇다고 해서 그게 네 영토라고 인정하는 건 아니야.
북한 영토라고 인정을 안 하는 거 아니에요, 우리가 북한 지역을.
국가로 인정을 안 하니까.
우리 입장에서 보면 북한은 두 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죠.
하나는 시료적 국가로 인정하는 측면이 있고,
또 하나는 국가보안법상 완전히 교전단체로 보는 거예요.
그건 영토도 없는 거예요.
국가보안법 입장에서 보면, 또 헌법의 입장에서 보면.
북한의 아이덴티티가 이중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문재인같이 종전체제로 바꾸게 되면,
북한을 정상국가로 인정하는 게 되고, 우리 헌법 3조로 고쳐야 되는 거고,
북한에서 급변사태가 나도 한국에 개입할 도리가 없고,
그 다음에 전쟁이 끝났기 때문에, 전쟁이 끝났기 때문에 유엔사가 해체되고,
이런 황당한 일이 벌어지는 거죠, 줄줄이.
결과적으로는 북한이 중국의 지경식민지로 전락해가는 거죠.
참 문재인은 북한을 중국의 지경식민지로 바치지 못해서,
참으로 노심초사해서 고생하신 대통령 각하 되시겠습니다.
서방이 우크라를 또 중무장시키게 되겠죠, 휴전 후에.
영토화량 없는 휴전 후에. 그리고 안보를 제공할 겁니다.
결국 러시아는 4년 가까이 전쟁 벌여서 러시아 나라 자체가 거덜이 났지만,
얻은 거 뭐냐? 땅 조금 더 따먹은 거 외에는 없는 거예요.
푸틴이 지금 여러 가지 의미에서 죽을 자리에 가 있는데,
사망선고라고요. 시리아 아사드 체제 붕괴는 푸틴에 대한 사망선고예요.
얼핏 보면 시리아 아사드 체제 붕괴는 우리와는 별 상관 없는 것처럼 느껴지죠.
그러나 한반도 정서에 어떤 점에서는 굉장히 좋고,
또 어떤 점에서는 상당히 심각한 함의를 가진 사건입니다.
특히 시리아와 레바논이 안정화된다, 정상화된다.
이러면 이런 함의가 또 영향이 굉장히 큽니다.
우선 장기적으로 보면 좋아요. 이게 왜 그러냐면
아랍 본가가 바로 정돈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세계 에너지 수급 체제가 굉장히 안정된 구조를 가지는 거예요.
아랍이 정치적으로 불안정하고 미쳐서 날뛰었을 때,
다시 말하자면 1973년 용키 프로전쟁 이럴 때 우리 바로 저거 맞았죠.
직격탄 맞았죠. 제1차 오일 쇼크.
그다음에 1978년 겨울에서 1979년 초에 걸쳐서 이란에서 혁명이,
이슬람 혁명이 터져서 이란 뒤집혔을 때,
그때 제2차 오일 쇼크 터져서 우리 거기로 갈뻔했죠.
그리고 그 여파로 박정희 대통령이 말하자면 시해당하셨죠.
그러니까 세계 에너지 수급 구조가 안정화되면 우리는 덕을 봐요.
그건 장기적으로 아주 좋은 일이죠. 당연히 좋은 일이죠.
둘째 시리아 아사드 체제 붕괴는 푸틴 제거의 출발점입니다.
이건 푸틴 체제에 대한 사망 선고가 내려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푸틴 체제는 이데올로기적으로 보면 위대한 러시아 제국의 부활이라는 이데올로기를 내걸었고요.
비즈니스로 보자면 석유가스 마피아 집단입니다.
그런데 시리아 상실은 시리아를 광대국한테 빼긴 것도 아니고
참 보잘 것 없는 거의 폭도 수준의 아랍 게릴라 부대한테 러시아가 박살나서
굴욕을 겪고 군사기지를 빼게 되는 그런 상황이잖아요.
군사기지 뺄지 안 뺄지 모르겠는데 저는 결국 빼게 된다고 봅니다.
몇 년 걸리겠지만.
이거는 러시아 제국 부활이라는 게 개꿈이고 몽상이라는 증명이 되는 거죠.
게다가 페르시아만 석유가스가 소류관 가스관을 통해 유럽과 연결되는 경우
러시아의 경제적 기초가 흔들리죠.
러시아가 밥 먹고 살으려면 푸틴 없애고 체제를 잘 정비하셔야지
푸틴 끼고 돌다가는 이렇게 급변하는 체제 속에서 딱 밥 굶기 좋은 형태가 되는 거예요.
거기서 끝나는 게 아니죠.
조지아의 색깔 혁명과 우크라이에서의 굴욕적 휴전 때문에
푸틴 제거는 필연적이 됩니다.
결국 러시아는 꼼지락달싹할 수 없는 덫 속으로 스스로를 몰아넣은 거예요.
푸틴은 진짜로 죽을 자리에 점점 들어가고 있는 겁니다.
푸틴 체제 사망선거라고 저는 봅니다.
그럼 그다음번에 우리한테 문제가 터지는 거예요.
푸틴이 제거된다. 그래서 포스트 푸틴 체제가 들어온다.
그럼 처음부터 나이스하게 잘 교통정리가 돼서 바로 정돈될 거냐.
극심한 혼란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러면 푸틴이 제거되고 포스트 푸틴 체제가 안정화될 때까지
한반도의 군사지정학적 위기는 엄청 심화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아까 처음에 모두에서 살펴봤던 탄핵소추안을 한번 다시 보죠.
민주당이 주도한 건.
소위 가치외교라는 미명하에 지정학적 균형을 도회시한 채
북한과 중국, 러시아를 척대시하고 일본 중심의 기이한 외교정책을 고집하며
일본의 경도된 인사를 정부 주요 직위에 임명하는 등의 정책을 펼침으로써
동북아에서 고립을 자처하고 전쟁의 위기를 촉발시켜
친북, 친중, 친러해야 된다.
윤석열 정부의 가치외교는 일본 중심이 아니라
서방 중심이고 한미동맹 중심이죠.
대한민국이 서방의 한 멤버니까.
그래서 지금 민주당은 탄핵소추안 자체에서도 드러나듯이
스스로 친중, 친러, 친북 정책을 펴야 한다고 고백을 한 거예요.
이것이 저는 이번 여섯 시간 개험의 본질이라고 봅니다.
대한민국의 서방의 일원으로서 미국, 유럽, 일본과 함께하는가
아니면 중국, 러시아, 북한을 섬겨야 하는가.
민주당 쪽에서는 중국, 러시아, 북한을 섬겨야 된다고 하는 거고
윤석열 정부 쪽에서는 서방의 일원으로서 미국, 일본, 유럽과 함께해야 된다.
이렇게 보는 거죠.
여섯 시간 개험은 결과적으로 대한민국을 침식, 마비시켜 왔던
친중, 친러, 친북 흐름이 모두 튀어나오도록 만들었어요.
윤석열 대통령이 이걸 의도한 건 아니겠지.
그러나 이때가 기회다라고 다 튀어나온 거죠.
그래서 심지어는 이렇게 나오니까 한동훈, 조중동, 정치검찰,
정치경찰까지 전부 튀어나온 거지.
대한민국이 얼마나 깊게 병들어있고 병적인 데가 있고 위험하다 내부적으로.
이게 다 민낯이 드러난 거예요.
이렇게 되면 미 국무부 관료체제.
거기는 분위기가 그렇겠죠.
우리가 한국 잘 달아왔습니다.
지금 대한민국 정부 잘 나가고 있습니다.
무슨 정부 들어와도 한국이랑 잘 갑니다.
이런 식으로 얼레벌레하고 계속 출세하자는 분위기겠죠.
직업 외교관들이라는 게 그렇지.
누가 목숨 걸고 여기 심각합니다. 정말 심각합니다. 심각해요.
하고 울고불고 다니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겠어. 직업 외교관들이.
주말에 파티도 가야 되고 애 아프면 같이 병원도 데려가야 되고.
일상생활 속에서 자기 직장 생활하는 직장인 아닙니까.
국무부 관료체제라는 게 결국에 따지면.
문제가 나중에 대선에서 쥐어 깨진다든지 이런 일이 발생할 때까지는.
그냥 문제 없어. 없어. 이러고 지나가는 거야.
트럼프 진영도 원래 미국 우선주의 고립주의 경향이 있는데.
전문가들 커뮤니티에서 별일 없어. 한국 뭐 잘하고 있어.
이런 얘기만 들리게 되면. 그래 거기 돈 많이 벌잖아.
왕창 뜯어내야지. 압력 넣어야지.
이렇게 해서 퍽 하고 뭔가 이상한 짓을 저지를 가능성도 있었던 거예요.
제가 이건 내일 다시 모실 거예요. 이 문제는.
다시 말하자면. 이렇게 문제가 붉어져서 나온 게.
안에서 문제가 내연되면서 침식이 일어나는 거.
이루어전이 일어나는 것보다 100번 나아요.
붉어져 나오면 느끼고 알고 좌절하고 절망감 느끼고 희망 느끼고 고민하고 싸울 수가 있잖아요.
저는 그 점에 있어서는 이번 6시간 개험 앞으로 결과가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나쁘지 않다.
그냥 있는 그 상태에서 마비돼서 죽어가는 것. 침식돼서 죽어가는 것.
마취주사 맞은 상태에서 죽어가던 상태에서 이제 깨어나서
아무튼 모든 사람들이 다 발작하는 발작 타임이 왔다.
그 점에서 나는 이렇게 조용한 상태로.
마치 아무 문제 없는 상태로 그냥 넘어가던 이 불길한 평화.
그거보다는 100번 낫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렇게 문제가 양성화된 게.
또 하나 제가 너무 좋게 생각하는지 몰라도.
지금 윤 대통령에 대해서 내란죄, 출국금지 이런 얘기 나오는데.
입으로 떠들 때 그건 말이 돼. 검토할 수 있죠.
입건할 수 있지. 영창 칠 수 있냐. 자기 목 걸어야 돼요.
그게 만약에 유죄로 증명되지 않으면 그 행위 자체가 내란기도가 될 수 있어요.
잡아놓을 수 있냐. 목 걸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 재판에서 유죄 때릴 수 있냐. 나중에 판결 뒤집히면 어떡할 텐데.
목 걸어야 돼요.
저는 한동훈도 너 목 걸래? 하면 목 걸 것 같은데.
민주당 앞에 불려나가서 또는 기자들 앞에 얘기하면서 말로는 다 떠드시죠.
내란죄라면 구속수사가 원칙입니다.
그건 맞지. 사람이라면 언젠가 죽습니다. 똑같은 얘기지.
그런데 그러면 네 이름 걸고 내란 혐의로 너 체포영장 쓸 수 있어?
그건 얘기가 달라지죠.
혹은 네 이름 걸고 내란 혐의로 너 기소장 날릴 거냐.
아니면 판사한테 너 네 이름 걸고 내란죄에 대해서 유죄 판결 내릴 거냐.
그건 얘기가 달라지는 거예요. 게임이.
아마 시간이 갈수록 이 이른바 전문가들.
지금 사냥개로 뛰고 있는 검찰, 경찰.
또 거기에 밀려나와서 사냥개 자리에 서야 되는 법법위원 판사들.
굉장히 뼈저렉이 느끼게 될 거예요.
나중에 가서 뒤집히거나 유죄가 밝혀지지 않으면 그 행위 자체가 내란이에요.
현직 대통령을 내란죄로 얼굴 눌러 그런 거니까 내란 혐의가 되죠.
이런 얘기는 또 내일 좀 자세히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