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7특임단장 "김용현에게 이용당했다…계엄군은 피해자"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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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국회 출동 임무를 맡았던 김현태 특전사 제707특수임무단장이 9일 “707 부대원들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 이용당한 피해자”라며 “(부대원들을) 용서해 달라”고 호소했다.
김 단장은 이날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 출동 및 창문을 깨고 들어가라고 지시한 것도 다 내가 했다”며 “707부대원들이 행한 모든 잘못은 지휘관인 내가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부대원들은 국가를 사랑하는 여러분들의 아들과 딸”이라면서 “707부대원들을 미워 말아달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707부대 #특임단장 #계엄령
707 특수의 단장 김현태 대령입니다
[박수]
먼저 국민
여러분께 무거운 마음으로 깊이 사제
드립니다 국회 국방에
출석하여 제가 아는 모든 진실을
말씀드리고
싶었으나 기회가 없는 듯하여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금까지
저에게 많은 문자와 전화로 인터뷰를
요청해 주신 기자분들께
응답하지 못한
것은 절대 책임을 회피하고자 해서가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저는 무능하고 무책임한
시간입니다 부대원들을 사지로
몰았습니다
전투에서 이런 무능한 명령을
내렸다면 저는 사망
니다 지금
부대들이 많이 아파고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부대원들의 아내와
자녀들이 아빠의 눈치를 보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
707
부대원들은 모두
피해자입니다 전 김영현 북방
장관에게
이용당한 가장 안타까운 피자입니다
부대원들은 재가
없습니다 재가
있다면 무능한 지간의 지시를
따른뿐입니다 국민
여러분 꼭
부대원들을 영사해
주십시오 707 부대원들이 행한 모든
잘못은 지간인 제가 모두 짓고
가겠습니다 어떠한 법적인 책임이
따르더라도 모두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민주주의 법치주의
국가의 군인으로서
잘못에 대한 모든 책임을
다하고 스스로 죄를
물어 사랑하는 군을 떠날
것입니다 꼭 그렇게
되도록 국민
여러분께서
도와주십시오 부대원들에게
국회의 사당으로 출동하라 지시한 것이
접니다
국회 사당의
난입한
197명의 현장 지간 또
저입니다 헬기를 타고 가장 먼저
국회에 도착도 도착한 것도
저희고 건물을 봉사하라고 지시한 것도
저입니다 후문과 정문에서 몸싸움을
지시한 것도
저희고 창문을 깨고 건물 안으로
들어가라고 지시한 것도 저입니다
건물
내에서 주차에 걸쳐 진입 시도를
지시한 것도
저입니다 이처럼 모든 책임은 저에게
있습니다 다시 한번 곡히
부탁드립니다 부대원들은 이용당한
피해자입니다 오직 국가 국민을 위해
성을 치고
있는
대한민국과과 랑하는 여러분들의 아들과
딸입니다 미워하십니다
많이 원망하
십시 하지만
절대 707
부대와
부대원들을 버리지 말아
주십시오 백인은 국가 국민에 대한
조건없는
성 부대와 전에 대한 무한 사랑을
가슴깊이
품고 죽음이 우리를 가을 때까지
정신으로대 전통을
한다 하나 나는 부대 임무에 최우선을
두고
행동하겠다 둘 나는 조국이 부름에
자랑스럽
임다는 시키지
않겠다 넷 나는 전후와 참다운 인간
가계를
유지하겠다 다섯 나는 부모님의 끝없는
사랑을 잊지
않는다 국민 여러분 제발 제가 모든
죄를 짊어질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십시오 단 한 사람의 부담도 다치지
않도록 꼭 지켜주십시오
그들 모두가 소중한
대한민국의 아들과 딸임을 꼭 기억해
주십시오이 어떤 질문도 성실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국민
여러분께 큰 아픔을 드려
죄송합니다 관련 자료는 기겠습니다으로
법적 책임을진다는 뜻이었고
저가
뭐 어떤 걸 모르 어떤 처벌이지는
내려질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어
군에서도 나름 규정이라 것이 있고
그리고 예 법으로도 규정이 있 법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책임을
말씀드린 거고 사실 그
개엄이라는 것을 tvm 보고
나서 직후에 사령관으로부터 전화를
받고 국회로 출동하고 했을
때 저
역시 개에 대한 지식이 없었습니다
개엄 상황에서 국회 활동이 보장돼야
된다는 그런 것도 잘
몰랐고 저는 현장에서 저를 제지하는
많은 관계자분들께
저는 개엄 사령부의 지시를 받고
왔습니다 개엄 사령부로 항의하라고
밖에 말할 수 없었습니다
왜냐면 그
상황에서도 회 그런 활동이 보장되는
법에 대해서가 알지 못했던 거
같습니다
당시에는 상 기 때문에 그
했지 것 모르는 것 또한 저희 채미라
생각하고
부대원들을 내란죄가 될 수 있는
위험에 들린 것을 차제 드리면서 만약
하나 그 제가
적용된다면 모든 부대원 대제를 저가
감사하겠습니다 몇시에부터
전화를고
몇시에 전 그 제가 드린 내용에
나오긴 나와는 있습니다 시간을 정확히
기험 못하나 이후에 tvl 보면서
나름대로 정리한
것은 대통령 개업용 발표가 10시
23분 경으로 알고
있고 저는 10시 30분이 좀 넘어서
사령관으로 전화받은 걸 기억하고
있습니다 지시 내용 구체적으로
기억나시나요 의원을
끌어내라고 최초 지시는 바로 출동할
수 있냐고 물어봤어
그래서 저는 가능하다고 했고 그럼
빨리 국회로 출동할 준비를 해라 헬기
12대가 올
것이다 그 말만 듣고 부대원들을 다
그쳐서 출동
준비하는데 2 30분이 걸렸던 거
같습니다이 전
을다
예 대기 명령은 사실 뭐 사령관도
정확히 개에 대해서 몰랐던 거 같고
저한테 연초부터
같이 서울 지역에 대한 동시다발
테러에 대해서 많은 대화를 나눴습니다
그거는 순수한 서울에서 테러가 났을
때
경찰의 능력이 초과했을 때 테러
방지법에
나오는 군 대태 특공대를 요청했을 때
어떻게 하겠냐는 것이었고 거기
관련해서 저희가 올해 처음으로
헬기를 용해서 노들섬에 전개하는
훈련도
저기에 4 5월이었다 거 같은데
실시했었습니다 최근에는 그 유사한
내용으로 최근 풍선 도발이다 여러
가지 이후로 북한에 의한 어떤 어떤
형태인지 모르겠지만 서울에 도발이
있을 것이라는 그런 내용으로 강조를
했습니다 그
당일은 그 관련된 훈련을 하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어 저희 내부적으로 판단한 것은 설사
북한에 의한 도발일지
아도 저희가 국회대 국방부 대터 훈령
상에 민간인의 대상으로 군이 총기를
사용하 것은 격게 금지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제 훈련 그 당시 훈련 준비
내용은 비살상 무기를
사용한 무력 작전이었습니다
그래서 낮에 이미 부대원들은 훈련에
관련된 분장 검사를
마쳤고 휴대하는
무기는 개인별 테이저건
한정과 그리고 공포탄
휴대 장착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저가 필요한
패라지 인을 포 있으니 케이블 타이
이런 것들을 원래 휘다는 거지만 잘
챙기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었다 이런 이야기들이 많이
있는데 그부분을 제가 꼭 해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부대원들은
평시에도 비상 대기를 하고 있고
비상이 걸리면
본인들의 고유한 총기와 장비를
착용하고 나가게 되 있습니다
사실 출동하는
과정에서 저가 권총은 빼는게
어떻겠냐는 말도 했습니다 왜냐면
어차피 실을 쓸 건 아닌데 괜히 들고
가다가 흘리거나
분실할 것 같은 우려가 순간
들었습니다 근데
부대원들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럴 일
없다고
했고 부대원들은 그 짧은 순간에
본능적으로 본인들이 가져가는 총과
복장을 입고 거기 관련된
개인별로 백팩 같은 백이 있습니다
그걸 매고 출동을 했습니다 그리고
현장에
가서는 그 장비들은 한 곳에 모아두고
실제 정문에서 몸싸움을 할
때는 개인이
휴대한 총기 두정 권총과 본인의 총
그리고
복장 만 착용하고 이동 했었습니다
그리고
저격수도 자기가 저수기 때문에
저격총을 가져가는
것이지 저희가
가져가는 통합 보관되 탄통 안에도
저격수 탄은 없습니다 거기는 저가
헬기 별로 한 통씩
실는 통합
보관해서 별도로 관 로 했는데
거기에는 개인별로 5.56mm 열발
99mm 열발를 지급할 수 있도록
헬기 8명
기준 그렇게만 들어 있습니다
나머지다는 없고 사진에서 보시는 나무
박스화 된 통이 있는데
거기는 저희가 가용한 다른 것들이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공포탄 하고
그리고 연습용
수류탄이라는 않았던 거 같고 한
30여 박스에서 들어 있던 걸
기억합니다 통합안을 결정하게라 말씀
아닙니다 최초 훈련 계획 자체가 통합
안이었습니다
어 무슨
말씀 그렇습니다 전화로 지시 받았고
현장에서 지시를 받을 때을 포하
지시를
받으셨어요 그 부분은 저도 해명을
해명 아닌 설명을
드리면 처음에 국회로 가라는 지시를
받고 인원들을 모으고
나서 30 몇분 만에 저희 부대원들은
헬리 패드로 이동을
완료했습니다 근데 헬기는 아직 오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순간 저는 사실
국회가 어떻게 생기는지 몰라서 처음
지시받은게 국회로 가라 국회로 가서
국회의
사단과 회관으로 들었는데 국 국회의
회관 뭐 이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
두 개 건물을 봉쇄하라고 지시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리고 체육관 운동장 같은게
있는데 거기로 해결 내릴 것이다
거기까만 얘기듣고
저가 인원이 다 모인
상태에서 티맵을 켜
가지고 어떻게 생겼는지 구조를
확인하면서 운동장이 뒤편에
있고 가운데 의사당이
있고
그리고 회관으로 보이는 다른 큰
건물이 옆에 있는 것
인지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다 모인
시간이 헬리 시간이 11시 어안으로
기억하는데 그 시간에
저가 티맵을
캡처해서 노트
펜으로 건물을 표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회관은 3지대가 가라 본청은 1역대
7대 적대가 가자 그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처음 헬기가 대가 먼저
왔습니다 저희 부에는 헬기가 밖에
못되기 때문에 여섯 대가 먼저 오고
10분 후에 여섯 대가 오는 걸로
최종
확인했고 그래서 첫 여섯 대에서
세대에 첫 번째 비행기에 저가 탔고
저가 탄
지역대가 국회의 사당 그리고 나머지
3 4 5개 탄 적대가 회관으로
가라고
지시했습니다 근데 제가
내려보니까 국회 이사이 너무 크고
저희가 헬기 명인데
24명에서 의사당 문을 잠구거나 할
수 있는 그런게 아닌 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 두 번째로
오는 인원까지 해서 총 96명으로
저는 출발 했는데 저는 다 의사당으로
모이라고 추가 지시를 했습니다
그관으로부터 원을을
내라 지금 뉴스에 좀
내용을 확인했고 제가 정확히
말씀드리면 저가 사령관으로 첫 전화를
받고 끝날 때까지 30동 이상 전를
받았습니다 그 말은 다른 여장까지
해서 사가는 그 한시간 반
동안 100통 이상의 전화했다는
뜻입니다 즉 저가 인한 발로는
지통실에서 장관이 계속 전화를 하고
있었고 그
전화를들은 것을 그대로지 통지에서
전달하기
급급했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김용훈
장관이 야 빨리 들어가서 국들 끌어내
이런 말을 한 것을 그지 통지에서 야
국회원 끌어야 나니까 빨 전다래 이런
형태였다는 겁니다 그리고 저한테 전화
와서도
처음에는 빨리 가서 언제
어디냐 하고 있습니다 몇 분 남았냐
도착 도착 5분 전입니다 도착했냐
도착했습니다 어디쯤이냐 후문쪽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저는 사실 1 2분
관계로 전화 받았기 때문에 계속
얘기를
했고 어느 정도 시간이 경고했을 때
저한테도 야 국회원 끌어내는데
가능하겠냐 이렇게 물어봤었습니다 근데
현장에서 도착해서 저가 진입도
불가능합니다라고 말씀드렸을 때 그래
알겠다
그러면 무리하지 마라 이렇게
얘기했고 다른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여러분이 알고 계신 것은 전
김영 장관이 전화로 사관이 지시한
것을 사관 지통 일차적으로 그대로지
지시한 것이지 중간에 있는 여장과
저가
중간 관으로서 사령관과 소통하면서 현
현장상황을 보고고 현장상황을 보고받은
사가는 저희 현장 관들의 의을 따서
무리한 행동을 하지 말고 국민들의
안전과 부대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챙기라고
했습니다 제가 말씀드린게 팩트입니다
정는 거 체포를 하라는 거 다 잖아요
저희는 체포에 대한 내용은 없습니다
특전사는 전화통 내 공실 수 있 지금
전화는 안보 폰으로 했기 때문에 저가
하는 안보 폰이 녹음이 안 됩니다
저는 군에 반납하고 왔고 녹음이 안
되는 걸 알고 있습니다
본장에 입 해야 되는데 본장은 왜 안
가십
본회의장은
사실 뭐 최종적으로는 거길 들어가야
된다는 느낌은
있었지만 정문을 못 들어가 상황에서
정문에 관련된 내용만 얘기했습니다
제가
처음에 후문에
도착했습니다 한 10명 정도가
있었고 저도 저희도 최초 도착이
2명이었고 때문에 제가 후문에 가서
빨리 문을 잠그자 케이블타이 준비해라
하고 접근했는데
경비로 보이시는 분들하고 이제
몸싸움이
붙었고 첫 번째 문은 유리문이 자동
문이라 이건 잠을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안쪽에 열 열고도 아는 유리문이
있었는데 자연스럽게 그분들이 저
저희를 못 들어가기 위해서 문을
잠그고 안쪽에 바리케이트를
설치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속으로 그래
이건 자동으로 차단이 됐구나
몇 명만 안고 정면으로 이동하자
이동했습니다 근데 정면에 도착한 순간
수백명으로 보이는
기자분들과 관계자분들의 운집해 있는
모습을
보고 진입이 어렵겠구나 이런 생각
들었지만 한번
해보자 그래서 벽을 타고 들어가서
출입문 쪽으로 해서 일렬로 이렇게
막아보자 할 수 있겠냐 부대원들이
해보겠습니다 해서 개인 가방을 다
내리고 반드시 본인이 대해야 되는
품만 그대 챙긴 채 진입을
시도했습니다
근데 전혀 안 되는 역부족이어서 모든
병력을 다 그쪽으로 직결시켜 했지만
그래도 결국 안
됐습니다 정문에서 최선을 다했으나 할
수 있는게 없어서 저가 사께 진이
불가능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고 찰 있고
부대원들도 지금
힘들어하고 통제가 어렵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래서 사른 간도
동의했고
병력을 최대한 뒤로 뺐습니다 빼고
저가 안전하게 들어가서 안쪽에서
정문을 차단하는 방법을 해보자 다른
출입문이나 열려 있는 창문을 확인해라
급하게 지시했는데 부대원들이 모든
문을 열어봤지만 다 잠겨 있었습니다
하나씩 열면서
우측 측면까지 이동을 했는데 모든
것이 잠겨 있어서 제가 급한 마음에
그럼 안 되겠다 창문 깨자 깨 봐라
지시했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이문이 잘
안 깨졌습니다 필름으로 된 약간
강화유리 같은 느낌이었고 망치를
썼는데도 제대로 안 깨졌고 높이도
있었습니다 그 깨는 시간이 30초
이상 된 것으로 생각되고 그
소리에
관계자분들이 걸려와서 저희를
저지했습니다 그래서 최종
네다섯 명이 넘어간 것을 기억하고
저가 열 번째 정도로 넘어갔습니다
정를 해보 사령관 문 사한테 처음
지지받은 거는 예 봉쇄했습니다
봉쇄하라 진입하라는 예 진입은
없었습니다 건물을 봉쇄해서 확보하라
본인 판단이 거예요
입을 봉쇄라는 뜻은 외곽을 봉쇄할
수도 있고 안에서도 문을 다 잠그면
되는 겁니다 그까 정확한 지시가 일단
봉쇄하라 아무도 들어오고 나가지
못하게 봉쇄하라 했습니다 끌어내라
지시는 그거는 나중에 끌어낼 들어가서
끌어낼 수 있겠냐 뭐 이런 뉘앙스였다
저가 진입도 안 됩니다 했을 때
알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왜 창문을
깨고 진입을 하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정면은 너무 위험했고 안을 들어가서
저는 안쪽에서 정면을 정 정문을 막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아 그럼
창문고 들어간게 보해 이장으로 가기
위해서가 아니라 아닙 막기 위해서
그래서 저가 첫 번째 방향을 몰랐기
때문에 왼쪽으로 가면 정문인 거 같다
그래서 왼쪽으로 가자 해서 문열
준비를 했을 때 저를 포함 12명으로
기억하는데 문앞에도 기자분들이 와
있었습니다 저희를 막을 정도의 숫자는
아니었지만 기자분들이 와 있어서 문을
열자마자 좌측으로 뛰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자
뛰었는데 그 정문 로비로 같은데 그
앞 있었습니다 유리문이 있고 안쪽에
바리케이트 럼 뭐 의자를 쌓아두고
계셔 가지고 저가 저 숫자가 얼마 안
되지만 야 문을 좀 따 봐라 했더니
부연이 장기 문을 이렇게 개방을
했습니다 유리문을 열고 밀고
들어가려고 하는 찰라에 상대편에서
누군가가
소화기를 뿌리고 해서 제가 이건 아닌
거 같다 해서 야 뒤로 물어라
철수해라 이렇게 했습니다 적지 않
없습니다 저는 정 저는
사령관으로부터
안보 폰으로 전화를 받으면서 지시
받았지 그외에 전화 받은 거 일치
없습니다 없습니다 예 정치인 정치인
명단을 정치인 명단을 좀 서면으로도
구드로 전달받은게 있 없습니다 저희는
정치인 관련 데서는 일차 없습니다
내라는 명단은 따로 없었 명단은
없었습니다 저한테 중간에 말한
뉘앙스는 국회원이 모이고 있단다 뭐
150명을 넘으면 안 된단다
막아라 안 되면 들어가서 끌어낼 수
있겠냐 뭐 이런
뉘앙스였다 안
됩니다 그리고 다른 무리수는 줄 수
없습니다 이런 대화가 서로 사관과
저가
나눴습니다 150명이면 된다는 그거는
저 기억에 정문에서 한 저가 저도
정문에서 몸싸움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시간을 계산해 보면
저가 11시 20분이 넘어서 헬기가
내린 거 같고 후문에 저가 12시 다
돼서 도착을 했고 정문에서 몸싸움을
12시 뭐 반 어까지 한 걸로
기억하는데 12시 반이나 12시
12시 반 사이였던 거 같습니다
들어가서 끊어낼 수 있겠냐 하고
전하고 지금 국인들 모이고 있는데
150명 되면 안 된다 뭐 이런
뉘앙스로 말한 거는 그 시간이었던 거
같습니다 그 지시는 사관으로 예
그렇습니다 저는 다 사령관으로
전화받고 몸싸움 하면서도 전화를 받다
보니까 소리가 잘 안 들려서 전화
중에 끊은 적도 있고 그래서 전화
통화를 나중 세워봤는데 안버 폰이
녹음은 안 되지만 전화하는 그 시간은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세워봤는데
받은게 무통 정도 되고 저가 부제 중
있어서 검개 한 통 있었고 그리
전화가 끊어진 것도 몇 번 있었던 거
같습니다
번을 점에서 했다는가
사실 거인은
어 누군가 저한테 물어는 봤습니다
태정 사용을 할 수 있느냐 그래서
제가 안 된다고
했고지 통지가 다시 좀 오졌습니다
부대원들 다 개인별로 무전기를 가지고
있었지만 다 각자 몸싸움하고 있는
상황에서 저가 무전으로 하는 것들이
과연이 명한테 정확하게 다 전파된지도
의문이었고 저가 우출 빠져서 창문을
열고 가보자 했을 때 모인 부대원은
사실 3명밖에 안 됩니다
나머지 5 60명은 사실 저랑 교신이
잘 안 되는 모습이었습니다 남부는
누구에게 어 어디 원하고 지금 부대에
있습니다대 누구 누가 지금 원하고 저
사무실에 있습니다
개 현재 제가 올 때 책상에 두고
왔습니다
그대 명령 받을때 대통령 언급 있었던
적이 있었나요 많은 기 대통령 언급은
없었습니다 그 아까 3월에 또 모의
연습을 한번 하셨었고 그때는 그때는
저가 확신하 건데
순수하게 저희 평시에 하는 대태 훈련
개념이었습니다 그리고 개엄 당일에도
그 이제 어떤 모의 훈련을 하셨다고
했었잖아요 개엄 당일은 모일 아닙니다
서울 지역에 대한 동시다발 테러라는
거기에 대한 저 임무에 관련된
훈련이었던 저의 느낌을 말씀드리면
물론 문서도 써서
드렸지만 사령관 또 전혀 몰랐던 거
같은데 계속 뭔가 위협에 대해서 전
장관이 이야기한 거 같습니다 준비해라
준비해라 그 저는 대체 뭡니까 뭐
저는 선 국정원이나 뭐 다른 정보를
가지고 말씀하시는 줄 알습니다 근데
당일날 말씀은
그전에는 그냥 강조 식이었는데 당일은
뭔가 가능성이 높은 식으로 말을
하면서 나도 아무리었으면
좋겠다 근데 tvl 보라 그러고 곧
뭔가 발표될 것처럼 얘기했다 좀
심각한 거 같다 너도 TV 같이 보고
있어라 그러면서 저녁 시자에는 TV
계속 모니터링했습니다 그 말씀을 언제
하신가요 그 얘기를 당연히 수
저랑 그날 저희 본인께서
마음이 무거웠는지 저녁 식사를 같이
하자고 해서 저랑 사부 장들 뭐
두리한게 아닙니다 일곱 일곱명 경도가
같이 저녁 식사를 부대 해가서
했습니다 아닙니다 식사는 자주
있습니다 자주
있는데 어 식사는 6시에
시작해서 시니다 좀 밥만 먹었기
때문에 한 40분 정도 밥을 먹고
헤어졌고
제가 비상소집 훈련을 하겠다고 기
보고 드렸습니다 훈련 문서는
제가 군 자료라서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근데 추후에 제공하겠습니다 그 훈련
계획은 전날부터 수립하고
있었고 내용은 그렇습니다 사령관이
많이 강조하고 있고 특수작전 한국단
또 비행기를 준비하고
있다니 그리고 아무일도 없기 바라고
아무일도 없으면 그냥 집에가면 된다
해서 야 그래도 우리는
훈련하자 그래서 저가 특강 단테도 야
아무리 없으면 바로 기 보내라 그렇
타고 특수 학교에 헬기를 내리고 저희
77 훈련장인 47 훈련장에 들어가서
훈련하는 걸로 하자 해서 거기에 대한
세부계획을 다 수립했습니다 그리고
당일날 헬기 내리려면 안전이 필요하기
때문에 가 특순 학교에도 안전을 다
배치한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부대원들
퇴근시키고 불시에 제가 점검한다고
해서 제가 7시 밥을 먹고 7시 분에
비상을 걸었습니다 저희는 한시간 내에
출동 완료 해야 되기 때문에 8시
50분에게 지통실에 모여서 제가 사을
했습니다 이거 어떻고 저렇 하다
보니까 3분 고 10시가 다가오는데
그러면 뭐 아무 딱 보니까 아무데
없다 TV 아무도 안 나오고 뭐
발표하려 예고가 있어야 되는데
조용하다 그래서 저가 강단장 전해서
야 헬기 보내봐 훈련 하게 이랬더니
특강 단님 알겠다 사관님께 여쭤볼게
그렇게 했습니다 근데 확인한 결과
사령관님 뭐 훈련하지 말고 헬기는
그냥 그대로 보내지 말고 주 되게
이런 식으로 말씀 했답니다 그래서
제가 10시 10시쯤 있던 거 같은데
데 부대원들 야 미안하다 야 헬기는
안 될 것 같고 오늘 련은이 끝내자
다 퇴근 준비해 하고 퇴근 준비를
지시하고 퇴근이 전파된
상태에서 이제 사무실로 이동하는데
지통실 저희 지통실 TV 이놈들이 t
TV 뭐 합니다 하고 해서 제가 개이
거 봤습니다 그리 보고 사무실로
들어오는 순간 타는 간으로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흩어지고 있는 부대원 소
입 야 다 들어와 빨리 와 이렇게
해서 시통 있든 주요 지기들 불러서
임물 줬습니다 사전에 그이 서울 관련
훈련을 갖다가 사령관이 때 관이 어떤
장관 관 전혀 없습니다
그때는 순수하게 정말 서울지역의
동시다 태려 났을 때 훈련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지금 자리 가지고 말씀하시는 그
이하고 그다음에 실
대원들이 현재 부대원들 피는 없습니다
없고 사령관이 직무 배제 돼서 수도
군단으로
이동했고 오늘부로 1일상
9여단장도 다 4단으로 다 이동을
했습니다 다음은 저라는 생각을
했고 저는 끝까지 부대 남아서
부대원들이 무죄라는 것을
확인하고
당당히 저가 재를
받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스스로
전화하겠다는 생각으로 나왔고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부대원들의 우려가 커질 것
같아서
부대원들을 달리고 싶은 마음에
나왔습니다 다른 건 없습니다
부대원들이
3일
훈련은 훈련 계획은 저가 전날부터
지시해서 저희 내부적으로 작성을 했고
문서 나중에 필요하면 공유드리겠습니다
아닙니다
예 훈련 내용은 말씀드린 대로
서울지역의
동시다발 테일 수도 있고 사주한
누군가 할 수 있기 때문에 무기를
사용하지 않고 아까 말 퇴근이나
공포탄 방패 이런 것들 이용해서
제압할 수 있는 훈련을 처음으로
해보자 그래서 그 인터넷 나와 있는
죄송합니다 캡 문구 밑에 보면 sop
작성 이런게 있는데 저희 부대입니다
저 나중에 확인하려고 한 건 아니고
전 사실 뭐 부대원 예 예상했지만
누구냐고 확인하라는 지시도 안
했습니다 근데 부대 이제 지역대
누군가 확인해서 알려줬는데 저지
입니다 죄송합니다 하면서 알려 냥
괜찮다고 했습니다 리 부대원들 테도
뭐 필요한 제보 뭐 하는 거에 대해서
절대 터치하지 말고 했습니다
다 갑자기
했지만 아까 말씀드린대로 사령관이
계속 강조를
했고 그 시간이 갈수록 강조하는
강조가
높았습니다 그래서 훈련을 하기로 한
겁니다 시
날 강조는 매일같이 됐습니다 매일같이
됐는데 저가 2 3일 전까지 느끼는
강도는 도대체 무슨 정보를 가지고
이런 말씀 하실까 무도 없는 거
같은데 사실 저도 사관 이만큼 많은
정보 루트가 있다고 잡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총에서 데테 센터에서 3년간
근무하면서 데테 분야에서는 제가
나름대로 인맥과 루트를 가진 사람이라
자부하기
때문에 내가 아는 루트로 아무 정보가
없는데 도대체 무슨 정보를 가지고
강조하나 하면서도 알겠다 알겠습니다
하면서 했고 부대들 사실 그때는
특별한 지신은 없었습니다
강조했습니다
라회 발할 때부 북이
없 저가 그 기사까지 모르겠는데
북한이란 말은 전혀 없었습니다 빨리
가서 국회를 봉사하고 확보 하고
있습니다 헬기가 생각보다 느껴왔습니다
왜냐면 조정도 아마 저 비슷한 상황일
겁니다
단장도 저랑 같은 생각으로 10시에
퇴근 지시를 한 거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10시반 넘어서 전화받고 나
퇴근한 조종사들을 불러서 보내다
보니까 저희는 30분 내에 11시
전에 직결을 했는데 제일 빠른 헬기가
11시 20분 넘어서 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11시 20분 좀 넘어서
1번기를 탔고 이동하는데 30분 정도
걸렸습니다 그래서 11시 50분
어간에 저가 1번기로 도착했던 거
같습니다 만약에 탄핵 해제 결리 안이
조금 더 늦게 통 받았으면 국회 이원
끌어내는 것도 가능했다고 보네
불가능했습니다 만약에 가능하게 하는
방법은 실탄을 쓰는 방법밖에
없었습니다 그건 상상도 하지 않았고
저가 설사 했더라도 그 말을 따를 부
한 명도
없습니다
했는 자체도 통합 보관이 없고 왜냐면
비상시 대비해서 저희는 탄을 항상
휴대를 합니다 예를 들어서 여름에
바닷가에 해상 훈련을
가더라도 저희 군인들은 총과 탄을
가져갑니다 그래서 탄은 동일한
방식으로 통합 보관을 하고 총은
바닷가에 별도 보관을 합니다 총 쓸
일 없지만 혹시라도 전군의 국지도발
이라든지 위협 상황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저희 군인들은 모든 훈련에
총을
가져가고 탄은 통합해서 가져가는게
원칙입니다 그래서 그날 훈련도 비살상
무기를 이용한 훈련이었습니다 탄은
최소 분량으로 휴대를 시킨 겁니다
통합 보관을 시켰지 사용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오늘 기자 회견
누구한 한다고 누구한테 보고 하셨고
아무도 얘 했습니다 말라는 아무
얘기도 보고 안 하셨어요 사실 저는
말씀드린 대로 지난주 금요일 날
국방이 출석 이동 중에
있었습니다 서울에 거의 도착했는데
갑자기 국방부 전화와서 취소됐으니
가지 마라 살 돌리라고
했습니다 사령관과 단장과 세 명이
같이 가고
있었는데 차를 돌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인의 본결과
나중에 알았지만 여당에서는 기다리고
있었고
야야 기리고
있었
에서는 출석이 기준이 있는데 기준을
충족 못한 식으로 답변했습니다 제가
자히 모르겠습니다 예를 들면 뭐
12시간 전에는 통보해야 되는데 뭐
시간 전에 통보해서 그런 건지 기준에
불충분하기 때문 갈 필요 없다
돌아가라 그렇게 해서 저는
돌아왔고 저
돌아와서 탄핵 투표에 대해서 부대
앉아서
보면서 간 것처럼 저도 표이 되겠구나
이런 생각으로 TV 보고
있었는데 부결이 되는
순간 국방이도 안 열리겠지 내가
국방이
갈
가서 뭔가 말씀드릴 기회가 없을 수
있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그고 사실 기자
이거는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않았는데 제가 저녁
늦게 저가 아는 국방부
기자분께
전화로 기자 얘기를 내가 만약에 하게
되면 기자분들 테 전달해 줄 수
있느냐 그 이야기를
했고 정말 저녁에
집에서 10시가
넘어서 결심을 하고 조금 전에
읽어드린 문구도 그때 작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새벽까지 작성을 하고 혼자
연습을
하고 분명히 오는데 많은 어음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정말 아무에게도 얘기를 안
하고 저가 그 부탁드린 기자한테
이렇게 했습니다 내가 출발할 때
출발할 때 중간에 전화하면 전달해
달라 미리 전달하면 분명히 내가
출발이 안 된다 그리고 내가 전화 안
하면 안 가는 것이다 미리 전파하지
마라 그렇게 얘기하고 저가 출발해서
이천 지역을 벗어났을 때쯤
전화를해서 보아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발이 안된는 누군가 막을 거라고
생각을 하셨 그런 우려를 했습니다 예
철수는 10시에 누가 뭐 지시를
받으신 거요 아니면 본인 판단
철수철수
철수는 저가 그 1층 로비
쪽에서 출입이
막혀서 다른 길을 찾다가 엘리베이터가
있어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기억은 잘 안나나 2층 4층
지하 1층 등을 좀 해 다녔던 거
같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어 4층
4층이 있던 거 같은데 거기서도 다시
한번 유리문에서 몸싸움이 있었습니다
문을 열 수는 없었는데 유리문에서
바깥쪽 저쪽으로 있던 분하고 몸싸움을
하는 와중이었다
거기서도 소화기 있는지 모르겠지만
다시 한번 이렇게 소화기 공격을 받고
부대원들을 뒤로 물렸습니다 아마
tv's 나온
영상인데 물리고 나서
증정 근거하고 있는 그런 사라의
상대편 쪽에서 방금 가결됐다 너희
가면 된다 이런 식으로 다시 한번
이야기할 때 아 지금 하면 안
되는구나 하고 사람관계 전해서 지금
가결됐고 뭐 안 돼 그만둬야 되는 거
같습니다 그니까 사령관이 그래 철수
시켜라 이렇게 얘기해서 철수했습니다
관 지금 무지
이탈 상태죠 님 무지 이탈 상태
잘 무 이탈 저
말씀입니까네 8시 반 기준으로 근무지
이탈
상태입니다 를 안 했더라도 다 그렇게
했을 것이고 제가 작전 하면서도
주변에 저희
부대원들이 우리가 여기서 지금 뭐하는
짓이냐 하고 자기감 섞인 말로
저희끼리 나눈 대화도 많이
들었습니다도 감을 느끼셨어요
그렇습니다 저는 사실 죄송한
말씀이지만
당시에는 자기 감을 느낄 찰나도
없었습니다
전화는 1분 간격으로 1 2분
간격으로 계속 오고 있었고 뭔가 해야
되고 뭔가 지시를 해야 되는
상황에서 저는 그런 걸
느낄 결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지 받과 내가지를 한
거를 원
어내는지 제가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저가 아는 지금 현재
범위에서
사령관과 그 이하 모든
사람들은 전 김영영 국방 장관한테
이용당한
겁니다 어느
정도
먼저 조짐에 대한 정보를 받았을지언정
모두가 개엄 선포를 생 생각도 못했고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리고 개엄이란 말이
떨어진
순간 아시겠지만
저도 경험하지 못한 겁니다 경이란
말에 시키는게 빨리 해야 된다는 몸이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다른 건 전혀
고려할 틈이
없었습니다 아까 진입을 한
[음악]
진입지 시력보다 진입할 수 있냐고
물어봤고 제가 분명 말씀드렸지만
진입이 불가능하다
얘기했고 제가 의원님 실명을 거론해도
될지 모르겠지만이 부분을 해명하기
위해서
말씀드리면 저가 안에서 길을 헤매고
있을 때 지하 1층으로 생각되는데
안규백 의원님이 오고 계셨습니다
의원님은 저를 모르시지만
저는 의원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사를 드 수 없었지만 저희
부대원들 아무 시도 안 했습니다
그리고의 지나가실 때 자 몸을 피해서
비켜
드렸습니다 왜냐면 저가 받은 임무는
였고 이미 들어온 사람은 들어온
사람이고 말 그대로 들어오고 나
막으라는 그런으로 기
때문에에
거 으면 제가 뭔가 안규 의원님께
뭔가 임무를 줬을 겁니다이이 부분은
그때 옆에 보장 또 몇 분 같이
들어오시는 걸 기억하는데 그런 분들께
확인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본
저
내란지는
그예 아 전혀 그런게 아니었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가열되는 것을 우려했던 같습니다 계속
국회원 늘어나고 있다 50 넘으면 안
된다 들어갈 수 있냐 이게 핵심이었고
저는 들어가기 제한됩니다
들어가기 제한되는데 뭘 내겠습니까
만약에
저가 들어갔습니다 하면 뭐 끌어내
봐라 하든지 지시가 있었겠지만 그
단계가 가기 전에 상황 종료됐습니다
하 김은 전장관이 지시한 거 같습니다
간이 그런 거 알리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문을 깨고 들어 건
본 정문에서 진입하는 거는 무리수가
있고 부대원들도
약간 격하고 많이 저희 부대원도 많이
맞았습니다 그래서 흥분하거나 했을 때
다른 우려가 있었기 때문에 정문에
대한 몸싸움을 철수 지시를 하고 무가
해야 다른 문을 찾는 과정에서
들어라고 아까
말씀하신 예 사실 저는
96명으로 알고 출발
했습니다 근데 저가 모르는 저가
몸상하고
찰라에 추가 인원이 필요했다고
판단했는지 부에서 추가
12대를 다시 돌려보 헬기를
이용해서 들 다시 데고 온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 끝나고
알았습니다 부대원들이 제가 생각하는
거에서 한 번 더 와서 총 192명이
왔다고 보를 했는데 부대에 와서
인원을 다시 파괴해 보니까 출동 병이
197명이었습니다 단장도 모르는
인원이
추가가네 물론 뭐 저희 707
단에도지 통지 실이 있기 때문에
당연히 사령부에서 저희 단으로
전화해서 추가 100명을 더 준비해라
하고 출발 시켰을 겁니다 당 근데
그런 내용들이 저까지 전파될 결은
없었습니다 저는 폰으로 사령관과
통화하는게 너무 급급했고 다른 지할
결혼은 별로 없었습니다
관계 방사는 저는 전혀 알지 못합니다
그렇습니다 방는 전혀 알지 못합니다
작전
끝나고으로부터 연락을 받 없습니다
아니면 말을 전해 듣거나 한 것도
없어이
작가 은 없습니다 저는 작전 위에는
별로 가냥게 없고 사실
부대원들 보기도 저가
미안해서 들한테도 별도 얘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잘 못 들었습니다
죄송합니다 말씀하셨는데 장관이 707
이용회 구이나
관련서 어떤 정치가
있을지 제 가까이 좀 말씀해주시면 저
죄송합니다
예 예 정관이 이제 구 이용했다고
하셨는데 이후에 이런 후속 조치나
관련한 책 어떻게 좀 수습이
이루어져야 된다고
하 저가 법은 잘 모릅니다 근데
뉴스에 나와 있는 만약에 내란죄가
성립됐다 국회에 진입한 모든
사람들이 서을 받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내자가 성립되지 않더라도 아마 군
내부적인 조사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징계 징계 선상에 서게 될 것입니다
저가 오늘이 자리 나온 이유는 그
어떤 상황이
생기더라도 저를 제외한 단 한 명의
부대원도 다치지
않도록 국민
여러분께서 챙겨주시길 부탁드리기
위해서 왔습니다
개 이후에 개군 부대원들 상황 상태에
대해서
말씀 현재 부대원들 상황
말씀입니까 아까 말씀드린대로
저가 사건 이후에
부대원들을 볼 수 있는 마음의 준비가
안 되
있었습니다 사실 오늘 저가
제대별 얼굴을 보려고 시간을
잡아뒀는데 아침에 오면서
취소 취소하도록 돼
있고
그냥 저희 지역 대들을 하고만
소통하면서 부대원들
괜찮냐 지금
어떠냐 대부분 괜찮다고는 말했지만
괜찮은게 아니었을
겁니다 시간이
갈수록 힘들어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한 시도 빨리
뭔가를 해야
되겠다 그게 지난주 금요일 국방이
참석이 었는데 저는 오늘 월요일 날
국방위가 개최될 거라는 이야기를 듣고
주말에 계속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저가
아는 루트를 이용해서 확인해 보 결과
어제 밤늦게 밤에 확인한 결과 안
열릴 것 같다 했습니다 그래서 어제
밤늦게 저가 급히 생각 한 방법이
기자 의견이었습니다네
괜찮아
괜찮아 다르지 않습니다 다르지 않고
모르겠습니다 뭐 저가 모르는 내용이
있을 수 있으나 저가 사간 유튜브를
보면서 저희 부대원들고 많은 사람이
울었습니다
고마워서
근 오 수 있는 분은 제가 말씀드
대로 사관 사부지 지시에서 전화를
받으면서 받은 걸 그대로 일차적으로
뱉 뱉기 때문에 끌어내라 이런
내용들이 많이 보도되고 있던데 첫
번째는 당연히 그 지시 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내용들이 현장에
있는 전화 다른여 전달됐고 현
상을 에 절대 무리하지 마라 알았다
하지 마라 이런 식으로 해서 정정
지시했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부하들한테
끌어내라 무기 사용해라라는 지시는
사른 관으로부터 일체 없었다고 이해해
주십시오 아 경문에 이게 실제
상황이면 원들이
했거나
물이
말 죄송합니다 저가 아까 회견에 실제
상황이었으면 모두 부대원들이
사망했다는데
말씀드린
그대로입니다 군이라
조직이 명령에 의해서 움직이는
조직입니다
그만큼 지간의 책임이
무겁고 잘못된 명령을
통해서 전쟁 중에 많은 부하들이
희생될 수가
있습니다
저가 국회에
진입시킨
황을 만약에
전시였다면 어떤
것일까 고민하다가 쓴 내용입니다 큰
의미는 주지 말아
주십시오 이제 회이 마지막이 시작
같는데 혹시 뭐 김명현 장관이나 이런
분들한테 좀 남기고 싶은 말 같은게
있으실까요 처음
뉴스에 전 김여명 국방부 장관께서
본인이 다 책임을 진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부대원들은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아무런 반응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사른
관께 부대원들을
구하고자 고을 한 로 알고
있고 저도 똑같은
심정으로 사령관께서 못
막으신면 저라도 어떻게 막아 보자
하는 심정으로
나왔습니다
만약에 저희 부대
들한테 저가 짊어지 다 짊어져야
되는데 그러지 못하게 된다면
분명 다음
지간인 저희 지역 대양
소들이 막을
것입니다 장관에 대해서
했다고 하셨 마침 된대로 많이
원망스럽습니다 그 권이 왜 장관으로
전장으로
미안하다 사과
말같은 없습니다 그런 거 받고 싶지도
않고 저는
오직 부대원들 지키고
싶을뿐입니다 죄송합니다 저가 사실
기가 좀 안 좋은 편입니다 크게
가 됐나요 아 아니 아 저 뉴스를
보고 알았습니다 정보사 요원이
선관위로 갔다는 건 뉴스를 보고
알았습니다 윤성일 대통령한테 남기고
싶은 그건 저가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닌 거
같습니다
계산합니다 예
전 앞으로 계획이 어
되 세부계획은 없습니다 말씀드린
대로 부대원들의 안전을
확인하고 부대가 짊어져야
될 벌리 있다면 저가
받고 그게
끝나면 전역할 생각입니다 그 격렬하게
저항하는 시민들 보 어떤
느낌이 실
당시에는 말씀드렸다시피
봉쇄해 된다는 임무에만
집중했습니다 저항 아시에 대해서
당시에는 깊이 생각 못했습니다 도리
보건데 많이
죄송스럽고 뭐 국회의원님께서 보좌관이
크게 다치셨다는데
괜찮으시면
좋겠습니다네 특별한 것으 마치겠습니다
국민께서 한 마디 해
주세요 국민 분께는 앞서 말씀드린
것으로
대체하겠습니다
죄송스럽고 제가 이렇게
말하면 좀 뻔뻔할 수 있지만
공치
부대가
위태롭고 많은
부대원들이 시공 7를 떠나게
된다면 국민
여러분께서도 많이 가슴 아프실
겁입니다
그리고
군인으로서 염려되는
거는 이런 군 분위기로
인해서 우리
군에 위기가 올까 하는 염려가 많이
듭니다 그런 일
없도록 국민 여러분께서 꼭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괜찮으시면 이상
마치겠습니다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