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말리 한국에서 어떻게 버틴거야??” 차로 추격한 한국인 갑자기 내리더니 응징 최근 한국온 외국인 유튜버들 한국인 이 행동에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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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국격을 모독한 민폐 유튜버 소말리가 처절한 응징을 당한 이후 국내를 여행하는 외국인들은 작은 불안감을 가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관광객들에게 친절하던 한국인들이 소말리 때문에 외국인들에게 적대감을 가지게 되지 않았을까 하는 것인데요.
다른 나라에서 소말리 사건 같은 경우가 벌어지면 외국인 혐오 감정이 확산되는 경우가 많았기에 하지 않을 수 없는 걱정이었죠.
한국을 자전거로 여행 중인 미국인 유튜버 니케이도 그런 걱정을 했던 것 같은데요.
자전거를 타고 아시아 여러 나라를 여행하고 있는 그는 올해 여름부터 한국을 여행하고 있었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부산에서 서울까지 국토를 종단하고 한국의 여러 도시와 시골을 탐방하며 한국인들과 교류하는 영상을 찍어 올렸었죠.
지난 9월에는 울릉도를 여행하는 도중 수해 현장을 목격하자 자발적으로 복구 작업에 참여하여 화제가 되는 등 한국인들 사이에서도 잘 알려진 유튜버였는데요.
그런 그가 가장 최근에 올린 영상에서 누군가에게 추적당해 쫓겼다는 말이 언급되어 팬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제주도를 방문하기 위해 자전거를 타고 삼천포항으로 향하고 있던 닉은 누군가 자신을 따라오고 있다는 걸 알았는데요.
그리고 갑자기 흰색 SUV 차량 한 대가 그의 자전거를 앞지르더니 도로 가장자리에 멈춰서며 그의 진로를 막았습니다.
이 그로선 얼마 전 한국인들에게 추적당해 응징당했던 소말리가 떠오르지 않을 수 없는 순간이었습니다.
자신이 외국인 혐오 범죄의 대상이 되었나 싶어 긴장하던 그때 차량에서 내린 한 한국인 중년 남성이 닉에게 다가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오, 좋아요. 오랜만이네요.
이거, 이거, 이거.
뱃살로요?
뱃살로요.
좋아요. 감사합니다.
어제 당신을 장원에서 봤어요.
정말요?
장원에서 살았어요.
장원에서 저를 봤어요?
네.
아, 좋아요.
삼천포, 당신이 삼천포에 갔어요.
네.
이렇게 아침에 당신을 찾았어요.
아, 당신.
당신은 어디에 가고 있어요?
당신을 찾고 있어요.
당신은 저를 찾고 있어요?
당신을 찾고 있어요.
오, 세상에.
점심.
점심을 먹어요?
당신과 함께.
좋아요.
점심은 12시 30분에 먹어야 해요.
어디 갈까요?
어디로 갈까요?
먼저 출발해요.
당신이 먼저.
좋아요.
당신을 따라가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저는 이 길에 있을 거예요.
좋아요.
레스토랑.
멈춰요.
좋아요, 좋아요.
오, 세상에.
장원에서 저를 봤어요?
당신은 저를 찾고 있어요.
좋은 사람 같네요.
괜찮아요.
좋아요.
이제 레스토랑을 찾아야 할 것 같아요.
따라온 사람은 알고 보니 닉의 팬이었다고 하는데요.
우연히 닉을 보고 밥 한 끼 사주고 싶어서 창원에서부터 닉을 찾아왔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들과 인근에 있는 돼지국밥집을 찾아가게 된 닉은 한 끼 푸짐하게 얻어먹을 수 있었습니다.
여럿이서 왔기에 혼자서 먹기 힘든 메뉴도 시켜먹으면서 한국의 식문화를 만끽할 수 있었죠.
당신과 함께 오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왜냐하면 혼자서 할 수 없으니까요.
한 명이 더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음식을 주문할 수는 없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주문할 수는 없었을 것 같아요.
좋은 커플이 계시네요.
안녕하세요.
저를 찾아다니셔서 감사해요.
정말 놀랍네요.
그리고 또 다른 사람들이 얼마나 많을지 궁금해요.
아무도 없을 것 같아요.
그저 밥을 사주고 싶다는 이유로 차까지 끌고 닉을 쫓아왔다는 것에서
한국의 손님대접 문화가 살아있다는 사실을 새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식사를 대접하는 것은 단순히 음식을 나누는 것을 넘어
진심으로 상대를 환영하고 있다는 마음을 표현하는 방식 중 하나입니다.
한국인들이 식사를 얼마나 중요시 여기는지는
밥은 먹었나요? 라는 인사말에서 알 수 있는데요.
단순히 식사 여부를 묻는 것이 아닌
상대의 건강과 안녕을 진심으로 염려하며
잘 지내고 있었기를 바라는 뜻이 담긴 따뜻한 표현이죠.
또한 이는 한국에서 밥이 단순한 식사가 아니라
공동체 의식을 나타내는 상징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마음가짐은 손님이 방문했을 때의 식탁에서 가장 잘 드러나고 있는데요.
손님이 집을 방문하면 최대한 한 상 가득 차려 대접하며
손님에 대한 존중과 환대를 표현하려 하죠.
또한 손님이 왔을 때는 손님이 가장 먼저 음식을 먹도록 권하고
싫어하거나 불편한 것은 없는지 세심하게 배려합니다.
이러한 한국의 대접 문화는 단순히 음식을 나누어 먹는 것을 넘어
사람 간의 마음을 나누고 정을 쌓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닉 역시 많은 한국인들과 식사를 나누었었지만
쫓아와서까지 대접해주려 하는 이런 경험은 처음이었을 것 같습니다.
이런 뜻밖의 만남과 인연이 여행의 참 묘미가 아닐까 싶은데요.
이 영상을 한국에서 존이 소말리처럼 쫓겼는데
주먹 대신 점심 대접이라는 제목으로 올린 닉은
한국에서 자전거 여행을 하면서 정말 놀라운 순간을 겪었어요.
삼천포로 가는 길에 누군가 길가에서 저를 멈춰 세우더니
저를 찾아다녔다고 말했어요.
다행히도 무슨 안갚음을 하려던 건 아니었어요.
어떤 사람들이 존이에게 하려고 했던 것처럼요.
그저 저를 만나고 점심을 대접하고 싶어서였다고 합니다.
라고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닉의 영상에서 존이 소말리가 얼마나 큰일을 저질렀는지를 새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편 외국인 여행객들에게 비상령을 내린 존이 소말리는 의외로 잠잠한 상황인데요.
오히려 자신이 틱톡에 올렸던 영상 중 몇 가지를 삭제하며 활동을 자제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소말리는 최근 새롭게 만든 틱톡 계정에 자신이 DMZ를 넘어 북한에 가고 있다는 영상들을 올리고 있었습니다.
매일 눈을 가진 네티즌들에 의해 남한산성으로 위치가 특정되었지만
꿋꿋하게 자신이 북한에 있다고 주장하며 북한 노래를 틀고 김정은과 북한을 찬양하고 한국을 조롱하는 영상을 올렸었습니다.
그런데 그랬던 영상들이 일시에 삭제되어버린 것인데요.
소말리의 틱톡 채널에 남은 영상들은 그나마 한국 사람들과 화목하게 어울리는 영상들 뿐이었습니다.
소말리의 장기인 민폐부리고 시비를 거는 영상들은 싹 지워져 있었죠.
이제 와서 착한 외국인 관광객인 척이라도 하는 걸까요?
재판이 정말 코앞으로 다가오자 소말리 자신에게 불리한 증거물을 인멸하겠다고 영상들을 삭제한 것 같습니다.
최근 영상들이 재판에 넘겨진다면 북한을 찬양하고 탈북을 종용하는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처벌받을 수 있기 때문이죠.
허나 헛된 발버둥인 것이 소말리의 영상들은 올라오는 즉시 백업되어 검찰의 증거물로 전달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 네티즌들은 물론이고 외국에서 미국의 이미지를 망치고 있는 소말리에 분노한 미국 법조인들이 소말리를 공격하고 있습니다.
소말리가 인터넷에 올린 모든 영상들이 자료로 남아 있으며 재판 당일 증거물로 제출되어 소말리의 목을 쬐 예정입니다.
이제 와서 영상을 지우더라도 의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헛짓거리나 하고 있을 시간에 지금이라도 반성문을 쓰기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소말리의 감옥행은 이제 기정사실화된 상황이지만 더 큰 문제가 남아 있으니 한국에 대한 이미지를 회복하는 것입니다.
소말리에 대한 응징은 정당한 것이었고 외국인들도 한국이 보여준 단호한 처벌에 박수를 보냈지만
한국을 여행하고자 하는 외국인들, 특히 흑인들은 자신도 소말리처럼 얻어맞는 게 아닐까 걱정하지 않을 수 없었는데요.
실제로 많은 흑인들이 소말리 사건 이후 이런 불안감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한국에서 오랫동안 살고 있는 흑인 유튜버 프랑스와 마크도 구독자들로부터 한국에 머물고 있으면 소말리로 오해당해 공격받는 게 아니냐는 걱정을 받았고
이에 대한 생각을 밝히는 영상을 올렸는데요.
왜 사람들이 저를 소말리와 비교하는지 궁금합니다.
소말리는 흑인이나 아프리칸인으로 유명하다고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의 모든 불평등한 행동은 아프리칸인이나 흑인이나 흑인이나 아프리칸인이라든지
어떻게든 불러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저는 소말리와 제 사랑 한국에서의 감옥행에 대해 안타까워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여행하는 사람들은 다른 문화와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많은 유튜버들은 다른 나라로 돌아가고, 바보같이 행동을 합니다.
그리고 이는 모든 외국인들이 다른 나라로 돌아가고, 여행하는 것에 큰 불평등을 입을 수 있습니다.
저는 문화적 의식과 적절한 공통과 친절함에 대해 많이 생각합니다.
저는 그것이 오래 걸리는 것입니다.
공통과 친절함
저는 모든 사람들이 서로 존중하는 것을 원합니다.
그래서 저는 정말 불행한 일입니다.
이 쟤는 아스홀이고, 제 나라에서의 아스홀이고, 제 한국에서의 아스홀입니다.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저는 한국을 대표합니다.
이 나라에 오지 마세요.
그리고 한국인들을 너무 싫어합니다.
그리고 저를 그런 말을 하지 마세요.
저는 이 나라를 사랑합니다. 한국은 저에게 많은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한국에 관여하지 않을 것입니다.
프랑스와는 존이 소말리뿐만 아니라 한국을 오는 모든 외국인들이
이번 기회에 타국의 문화를 존중할 줄 아는 예의를 갖추어야 한다면서
인물이 자신이 사랑하는 한국을 모욕하는 것을 참고
지켜보지는 않을 거라고 말했습니다.
닉도 그렇고 프랑스와도 그렇고 한국의 문화를 잘 알수록 존이
소말리의 경우만 보고 한국 여행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한국만큼 안전하고 정이 넘치는 나라는 없다고 말이죠.
그리고 얼마 전 이런 한국인들의 정을 제대로 보여준 이들이 있었는데요.
얼마 전 한국인들이 한 행동으로 한 국가를 감동시켰다 전해지고 있습니다.
필리핀 90대 노인의 마지막 소원을 받아 건너 한국인들이 들어줬다는 소식인데요.
이 노인은 젊은 청춘을 한국 전쟁에 바친 참전용사로
한국을 구한 위대한 노고가 있었음에도 평생을 가난 속에 살았습니다.
심지어 자녀를 비롯해 손자, 손녀까지 가난이 이어졌고
결국 학교를 다니지 못할 위기에 처해 있었는데요.
노인의 마지막 소원은 단 하나.
아이들이 학교에 가 미래를 꿈꾸는 것이었습니다.
내 손자, 손녀가 학교 가는 걸 보는 것이 내 마지막 소원입니다.
하지만 노인은 끝내 소원을 이루지 못하고
이 같은 유언만 남긴 채 세상을 떠나고 말았는데요.
그런데 얼마 후 기적적인 일이 생깁니다.
한 한국 기업이 그의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 나선 것입니다.
한국 기업 인프레시는 이 소식을 듣고선 당장의 지원을 결정했고
참전용사의 손자, 손녀들이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장학금 지원을 시작했습니다.
지금 보이는 아이들이 전기공학자, 체육교사, 경찰관 등
할아버지가 그토록 권했던 꿈이라는 미래를 꿀 수 있게 되었으며
자신의 할아버지가 얼마나 위대한 인물이었는지 몸소 체감하며
존경스럽고 자랑스럽다는 말을 전했는데요.
인프레시는 이미 한 차례 필리핀을 방문한 적 있습니다.
국가를 대신해 한국 전쟁 참전용사들에게 대대적인 지원을 발표했던 이들은
참혹한 전쟁 속 한쪽 다리를 잃은 필리핀 참전용사가
한국의 기술이 집약된 전동일체어를 선물하고
전쟁 전 두 다리가 있던 순간에 선물하고자 의족을 착용해 주어
평생 남을 가족 사진을 선물해 주기도 했습니다.
이에 참전용사와 가족들은 눈물을 감추지 못하며
크리스마스 선물을 미리 받은 것 같다며 감격했고
참전용사는 시간을 되돌려도 다시 한국에 갈 것, 대한민국은 제2의 고향이라며
한국에 감사를 표했는데요.
그리고 이 스토리가 필리핀 전역에 퍼지기 시작하며
필리핀 언론들은 한국은 참전국의 예우를 잊지 않는 국가라는
큰 극찬을 쏟아냈는데요.
이 외에도 에티오피아, 태국 등 참전국을 방문하며
병원을 빌려 수술을 지원하고 후원금 전달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으며
국내 참전용사들을 위한 식비 지원, 주거 개선,
전자제품 지원 등 놀라운 기적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이점은 모든 참전용사들에게
우리가 한 일이 아닙니다라며
많은 한국인들의 이름을 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최민경, 안일환, 이경호, 윤재성 등
이 많은 한국인들이 기업의 뒤에서 동참을 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바로 이 후원 굿즈를 통해서 말이죠.
해당 태극기 키링은 6.25 전쟁 당시
참전용사들의 굳은 의지를 서명으로 새긴
경주 학도병 서명문 태극기를 그대로 구현해 제작되었습니다.
40여 년을 넘게 각인 작업을 해온 장인과 만든 이 키링은
실제 빛에 따라 음각, 양각이 뚜렷히 보일 정도로
서명 하나하나를 세세하게 구현해내었고
놀라울 정도로 디테일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실제 해당 키링의 수익금 일부가 참전용사분들에게 후원되고
동참한 우리들의 이름으로 전달이 된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의 동참 부탁드리며
키링의 구매처는 고정 댓글에 남겨두겠습니다.
끝까지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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