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니가 원하던 게 이거지??" 결국 한국이 손잡은 한국화 속도 1위 국가 국뽕에 취한 인니 한국 행보에 뒤집어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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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잠잠하던 인도네시아가 최근
갑자기 이상한 행보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한국의 kf21
프로젝트의 공동개발 국으로 참여했지만
인니의 비협조적인 태도와 개발 분담금
납부 지원으로 인해 싸늘 해졌던
양국관계 거기다 기술 유출 의혹이
붉어지고 인니가 사업 차며 영역과
함께 분담금 아지 축소시키면서 KF
21은 사실상 한국의 독자 사업이나
마찬가지가 되었습니다 한국 입장에선
더는 믿을 수도 없고 신뢰도 줄 수
없는 인도네시아 대신에 다른 파트너를
구하고 싶었죠 그리고 최근 그 물망에
오른 것이 바로 남미의 페루 있습니다
페루는 KF 20일 프로젝트에 참가를
요청하면서 전투기의 도입은 물론이고
부품의 현지 공동 생산까지 역제
안하는 등 한국의 열등 9회를 보내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KF 21분이
아니라 기초 훈련기 고등훈련기 전차
장갑차 전술차량 호위함 잠수함까지
아예 회곡 모든 무기를 한국에서 사게
해달라며 금은 당혹스럽기까지 한
요청을 하고 있죠 물론 한국은 이런
큰 기회를 마다할 생각이 없습니다
벌써 양국은 양해각서를 주고받으며
빠르게 논의를 발전시키고 있는 상황
인니의 이상행동이 시작된 것은 이러한
논의가 진행될 점이었습니다 그전까지는
한국과 아무리 관계가 나빠지더라도
아무튼 kf21 프로젝트는 순조롭게
진행될 것이며 원하는 기술도 다
받아오게 될 것이라고 근거도 없이
확신하던게 인도네시아 있습니다 그런데
도연 한국이 아닌 다른 국가들과의
방산 협력을 찾아나서기 시작한
것입니다 최근에는 심지어 전쟁을
일으켜 국제 제재를 받고 있는
러시아의 포괄적인 군사 협력을 요청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이런 급작스러운
대도 변화해 인니 내부의 여론도
혼란스러워하고 있는데요 그간의 언론
보도를 믿고 한국이 협력해 줄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던 인니
사람들은 러시아 기술을 받았다 간
영영 한국은 커녕 서방 국가와는 척을
져야 하는 것이 아니냐며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부의 이러한 행보를
비판하며 이제라도 다시 한국을
설득하라고 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자세한 내용을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얼마 전 해외 군사 매체 아미
리코그리기 보도한 바에 따르면
러시아는 인도네시아로부터
2025년부터 2030년까지 무기와
군사 장비를 공급받기 위한 공식
요청을 받았다고 합니다 러시아 연방
평의회 국방 및 안보 위원회 위원장
블라디미르 블라인이 직접이 요청이
현재 검토 중이라고 확인했으며 양국이
현재 군사 기술 협력에 으로 일곱개의
계약을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죠 양국의
협력은 이에 그치지 않고 인도네시아
군인을 지속적으로 훈련시키는 지원
역시 언급되고 있습니다 블라인 a
따르면 러시아는 그동안 약
6,000명 이상의 인도네시아 군인을
훈련시켰으며 최근에는 인도네시아
조종사들이 소호의 27 전투기
시뮬레이터 훈련을 받은 사례도
있습니다 양국의 협력은 합동 군사
훈련으로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얼마
전인 11월 초 수라바야에서 양국의
첫 합동 해군 훈련인 르다 2024
열리기도 했죠 라비는 양국의 지속적인
협력을 긍정적으로 전망하며
인도네시아가 러시아 해군 퍼레이드에도
관심을 표명했다고 전했습니다 방위
계약과 합동 훈련을 통해 양국의
협력은 더욱 강화되고 있으며이는
인도네시아가 무기 공급망을 다변화
하려는 전략과 맞물려 있습니다 인니가
이러한 일을 벌이기 시작한 것은 근래
한국에 대한 중대한 심경 변화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kf21
프로젝트에 참여한 뒤로 한국의 내 할
분담금을 연체하고 기술을
유출하려는 그러다가 기어의 분담금
수준을 3분 1로 깎기 아지 했습니다
물론 분담금을 깎는 대가로 같은
비율만큼 기술 이전도 줄이기로 했지만
이들은 마치 그 조건이 처음부터
없었던 것처럼 1분만 받더라도 충분히
핵심적인 기술들을 손에 넣을 수 있을
것처럼 말하곤 냈습니다 그에 대한
근거는 전혀 없었고요 그저 한국이
제코가 석 자라서 알아서 해줄
것이라는 식이었죠 인니 현재에서
이따위 내용의 보도가 나올 때마다
그럴 생각이 추호도 없는 한국은
역겨움을 삼켜야 했는데요 이러던
인니가 최근에 들어서야 갑자기
자신들이 처한 상황을 자각한 것입니다
그 계기가 바로 페루의 kf21
프로젝트
참여였다 그런 건방진 태도를 고수할
수 있었던 것은 가만히만 있어도
자기들이 KF 21에 최초 도입국이
된다는 자신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한국 입장에서도 개발 완료와 동시에
수출 실적을 가져가면 무조건 유리한
것이 사실이므로
인니는 자기들이 한국에게 어지간이
짜증나게 굴어도 감히 내치지는 못할
것이라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마땅히 내야 할 돈도 내지 않고
버티고 기술 이전을 1로 줄여도
자기들이 원하는 기술은 다 뽑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멋대로 생각한 것이죠
하지만 인니가 간과한 것은 그들과
동등한 지위의 새로운 공동 개발국이
언제라도 추가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인니는 아마도 설마 한이
5세대 전투기를 한국 혼자서 개발하는
무모한 계획에 협력하겠다시고 뛰어드는
나라가 자기들 말고 있으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한국의
개발 역량을 별로 신뢰하지 않았다는
방증이기도 하죠 그러나 한국은 인니가
사실상 돈조차 안 내면서 수수
방관하는 동안 정말로 혼자서 kf21
전투기를 개발해 냈고 인니가 예상하지
못한 남미 방면의 시장이이 성과에
반응했습니다 만약 페루가 kf21
프로젝트의 정식으로 이름을 올려서
완제품을 도입하고 그들이 청한 대로
부품의 공동 생산에도 협력하게 된다면
사실상 인도네시아와 비교해서 사업내
입 상의 차이가 없게 됩니다 당연히
해야 될 일이겠지만 성실하게 돈만
내더라도 니보다 나은 파트너가 되는
거고요 니도이 상황을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한국이 알아서 기술을 갖다
바칠 것이라는 헛소리를 뚝 그치고
진지하게 러시아까지 찾아가서 군사
협력을 구하게 된 데에는 이런 배경이
있는 것이죠 결국 인니는 원하는
이득을 보려면 한국이 계속 자기들을
신경 써 주는 상태에 있었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행패가 선을 넘어가니
한국도 이들을 그냥 없는 나라
취급하고 새로운 파트너를 구하게 된
것이죠 정작 한국의 철저한 외면을
받는 상태가 되자 보시다시피 인니는
레드팀 국가에 붙는 것까지 고민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한국이
페루와의 협력을 발표하자 인니 언론은
갑자기 번개라도 맞은 것처럼
똑똑해져서 현실을 논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한국이 알아서 기술을 줄
것이라는 태도는 온데간데 없이 현재
분담금 수준으로는 현대적인 전투기에
반드시 필요한 irst eotgp
ew 슈트 등의 항전 기술을 절대로
받아올 수 가 없다고 분석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한국이
선심을 써서 이들 기술을 넘겨 줄
의향이 있다고 한데도 1수준의
분담금으로 기술력 원가조사 감당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근거 없는
헛소리를 매일하던 인니 언론조차
한국이 손해보는 장사까지 해 줄 리
없다는 것은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그러게 있을 때 잘했어야 이들 하던
짓을 보면 대체 누가 같이 사업을
하려고 하겠습니까 한편 한국은 새로운
손님 페로와 아주 분위기가 좋습니다
페루가 어마어마하게 적극적인 태도로
한국 무기를 갈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페루는 여러 가지 복합적인 안보 긴장
상태에 놓여 있는 국가입니다 이웃
국가인 에콰도르와는 국경 갈등을 빚고
있으며 내부적으로는 약물 밀매를
일삼는 반정부 카르텔이 점점 현대화된
무기로 무장하여 정부군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정작 정부군은 노후화된
장비와 기술력 부족으로 인해 밀매
자금으로 사운 불법 무기에도 밀려나고
있는 실정이죠 그래서 페루 정부군은
현대화에 대한 수요 가 매우 높았는데
문제는 남미에 위치한 이들이 썩 잘
사는 나라는 아니었던지라 고를 수
있는 선택지가 많지 않았다는
점이었습니다 유럽의 무기는 워낙의
비싸기로 유명하고 미국 무기는
비싸기도 비싸지만 남미와의 험악한
역사적 굴곡으로 인해 그 이전의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면 중국이나
러시아 정도가 남는데 이들은 중국
무기보다는 품질이 믿을 만했던 러시아
무기의 주요 고객이 되었던 바
있습니다 그 선택이 지금에 와서 어떤
결과가 되었을지는 쉽게 짐작이 가죠
완전히 레드팀으로 돌아서버린 러시아의
태도와 러시아의 가해진 경제 제재로
인해서 러시아 무기를 구매하는 것을
더는 현명한 처사라고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중국 무기를 사는
것도 여전히 품질을 믿을 수 없을
뿐더러 국제적인 입지 역시 걱정되는
일입니다 거기서 이들이 발견한 것이
바로 한국이라는 틈새의 선택지 페루는
이미 2010년부터 한국 무기를
도입해 운영하며 신뢰를 쌓아왔습니다
대표적으로 KT 1p 고등 훈련기와
ka1 장 공격기 도입은 페루 공군의
훈련 체계를 현대화 하는데 큰 기여를
했습니다 준수한 성능을 갖췄으면서도
정치적 리스크가 전혀 없는 한국 무기
도입은 페루가 고를 수 있는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충분한 신뢰가 쌓였다고
판단한 페루는 이제 방의 협력의 주요
파트너로 한국을 선택하고 6회 공전
영역에서의 협력을 도모하기
시작했습니다 육군 무기로는 K2
전차와 k808 차륜형 장갑차 도입을
타진하고 있으며 해군은 이미 4억
6천만 달러 규모의 의 호위함 공동
건조 계약을 체결하고 현대중공업을
향후 15년 간의 전략적 파트너로
임명했습니다 이에 더해 잠수함 공동
개발 협력까지 추진 중이죠 공구는
처음 페루 방산에 문을 두드렸던 KT
1의 계보를 그대로이어서 FA 50과
KF 21까지 쭉 도입하겠다고
나섰습니다 보시다시피 군 장비의 거의
모든 영역에서 한국군의 장비 편제를
그대로 따라가려 하고 있습니다 20조
이리 빅딜을 맺은 폴란드보다 그
범위와 속도면에서는 훨씬 전격적인
협력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사실
이렇게까지 한 나라의 올인해 협력을
구한다는 것이 파라주 한국 입장에서도
도대체 어떻게 그렇게까지 신뢰할 수
있는 것인지 약간은 부담이 느껴질
지경인데요 그러거나 말거나 페루
현지는 거의 축제 분위기입니다 엄청나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합의가 이루어지고
있어 우리는 이런 기회를 낭비해선 안
돼 가자 페루 인들아 이것이야말로
내가 원하는 페루 내가 꿈꾸던 페루다
모든 페루인들이 우리의 후세를 위한
번영과 근대화를 가져올이 협정을
축하하는 바입니다 페루 국민은 마땅히
축복받은 선물을 주신 신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페루를 위한 최고의
전투기 kf21 보라매가 옵니다 이미
현실이 되었습니다 미국이나 중국이나
모두 한국처럼 페루를 산업화하기 위해
손을 내밀어 주지 않았습니다 모든
페루인이 위대한 나라를 마음과 정신
속에 간직할 것입니다 페루가
이렇게까지 기쁜 마음으로 한국의
협력을 기대한다면 한국도 이에 발맞춰
주지 않을 이유가 없는데요 이렇게
협조적인 사업 상대한테면 한국은
당연히 성심성의를 다할 것입니다
비협조 성의 극치였던 어느 나라와는
다르게 말이죠 페루가 이번 기회에
남미 방면에서 한국 무기를
전방위적으로 도입하고 생산 시설까지
갖추게 될 경우 이들은 추후 남미
시장에서의 수출 전초기지 역할을 맡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이는 페루 국민들이
원하는 산업화의 측면에서 장기적인
이익을 계속해서 제공할 것이고요 실은
이런 효과는 동남아 방면에서 인니가
똑 같이 얻을 수도 있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그걸 스스로 걷어찬 것은
인도네시아 이들은 그 대가로 지금
러시아나 기웃거려야 하는 실정이
되었습니다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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