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는 진짜 악마의 언어에요...”차라리 한국인으로 태어나고 싶었다는 외국인 번역가들초대형 한국 열풍에 경악한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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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는 진짜 악마의 언어에요...”
차라리 한국인으로 태어나고 싶었다는 외국인 번역가들
초대형 한국 열풍에 경악한 외신
#아파트 #로제 #브루노 #한국어 #한글 #한류 #한국문화 #케이팝
세
[박수]
감사다 아 뭐 하고 싶은 거 하나
있었는데
[음악]
지금까지였습니다
[음악]
[박수]
[음악]
감사합니다들에는 를 통해
송출되었습니다 세계적인 팝가수 브루노
마스가 국내 음악 시상식의 출연의
상을 받으면서 한국말로 감사합니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히는 장면이었죠 물론
이상은 최근 브루노 마스가 블랙핑크의
로제와 함께 낸 듀에 꼭 아파트로
받은 것인데요 둘은 함께 단상에
올라서 지금까지 브루노 로즈였다가
호흡을 맞춘 마무리 소감까지
선보였습니다 이들의 노래 아파트는
전주 부분의 아파트를 영어의
어파트먼트 아니라 한국식 외래어
그대로 읽는다는 점 한국의 대표적인
술게임을 모티브로 만들었다는 점
등에서 한국적인 정서가 잘 녹아
있다는 평가를 받았는데요 그런 노래가
공개한 다려 만에 유튜브 조회수
4억뷰를 돌파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어마어마한 인기를 얻고 있어 놀라움을
자안 있던 바 있습니다 최근의 한류는
이처럼 한국 고유의 정서를 바탕으로
흥행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영화나 드라마 등 소비하고 나면
끝나는 휘발성 강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류가 소비되던 과거와 달리 요즘에는
한국인들의 삶의 방식이나 한국어 등
좀 더 근본적인 관점에서 한국이
사랑받고 있죠 그렇다 보니 최근
그러한 한국의 삶의 방식을 가장 먼저
접해본 1세대 외국인 번역가들의
인터뷰가 화제인데요 자세한 내용을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최근 한 유튜브
채널에는 한국에서 번역가 및 통역사
일을 하고 있는 외국인 두 사람이
출연했습니다 한국살이 20년차인 폴과
11년 차인 카이나 있데요이 둘은
영상 전체를 한국말로 진행할만큼 여느
한국인 지않은 유창한 어휘를
구사했습니다 이들은 한국어를 악마의
언어라고 묘사하면서 본인들이 한국에서
일하며 체감했던 한국어 번역 특유의
난점과 매력을 언급했습니다 카이나
다른 언어를 한국어로 옮길 때에는 늘
여러 가지 표현을 선택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큰 트레서 뜻은 같더라도
표현기 이의 뉘앙스를 다르게 주는
방법이 한국어에는 엄청나게 많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한국어를 다른 언어로
옮길 때에는 한국어에만 있는 뉘앙스를
적절히 반영할 수 있는 말이 없을
때가 맞 나 고생을 한다고 하죠 홀은
번역 과정에서 한국어의 짧은 표현에
도움을 많이 받는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자막을 달아야 하는 경우에 영어 등
다른 언어들은 모든 문자를 전부
괄호로 풀어쓰기 때문에 같은 길이에
말을 옮기더라도 화면의 공간이
부족해지는 경우가 매우 많다고
하는데요 한국어의 경우 기본적으로 한
글자의 자음과 모음을 모았으 공간이
절약되며 언어적 특성 자체도
한국인들의 성격을 반영한 것인지 짧고
간결한 것이 많다고 했습니다 그래서이
둘을 서로 옮기는 경우에는 자막
공간의 활용 때문에 고민하는 일이 참
많다고 하죠 이처럼 번역가들은
한국어와 한글에 많은 장점이 있다고
언급하고 있는데요 그들의 직업 특성상
이러한 장점이 다른 언어에는 없어서
일할 때에 곤란해지는 일도 그만큼
많은 모양입니다 그래서 이들에게는
한국어가 매력만큼이나 많은 고민거리를
안겨 주는 악마의 언어인 것이죠
이러한 한국어는 서구권에서 특히
이질적으로 느껴지는 언어 중
하나입니다 영어를 비롯한 서유헌 및
미국 중심의 언어 계통과 완전 다른
체계로 어순과 문법이 매우 달라
서양인이 한국어를 배우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특히 어미
활용이 다양해 배우기도 어렵고
완벽하게 구사하기 더 어려운 언어로
평가받습니다 그만큼 한국어를 한국인
수준으로 구사하는 영상의 외국인
번역가들은 피나는 노력과 시간을
들렸다고 짐작할 수 있는데요 심지어
1세대
번역가들이만큼 노하우가 있는
누군가에게 도움을 얻는 바도 없이
혼자서 그 길을 개척해 왔을 것입니다
이들은 그럼에도 불구하 하고 한국어에
대해서 매력적이고 장점이 많다고
칭찬하고 있는 것이죠 오히려 그런
매력을 느끼지 않았다면 그렇게까지
열심히 공부할 수 없었을 것이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과거에는 서구권
사람들이 한국어에서 느끼는 이질감이
문화적 장벽으로 작용했다면 이제는
호기심을 자극하고 매력을 느끼는
포인트가 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어가 갖는 독보적인 장점은 바로
한글이라는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문자에
있습니다 세종대왕이 창제한 한글은
14개의 자음과 개 의 모음
조합만으로 수천 수만 가지의 소리를
표기할 수 있어 원리만 이해하면
외국인도 하루 만에 익힐 수 있는
문자로 평가됩니다 이러한 과학적 문자
체계 덕분에 한국어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고 특히 한류 콘텐츠의 인기가
더해지면서 한글 자체에 대한 관심
또한 크게 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해외로 수출되는 한국 제품들이
브랜드명이나 상품명을 영어 중국어 등
현지 언어로 바꿔 출시하고 했습니다
한국 제품임을 드러내지 않아야 더 잘
팔릴 것이라는 인식 때문이었
그러나 이제는 완전히 상황이 달라져
사람들은 가장 한국적인 것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한글 로고는 이제
효과적인 마케팅 수단으로 자리잡았고
국내 기업이 한글로 적힌 브랜드명을
그대로 수출하는 경우가 늘어났습니다
심지어 일부 해외 기업들은 자발적으로
자국 상품의 한글을 적거 판매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 대표적인 사례로
일본의 니신 식품이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컵라면의 대명사로 알려진
이신은 최근 자국에서 출시한 봉지라면
이신 야키소바 복 면의 일본어가 아닌
한글로 또박또박 복근 면이라고 표기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일본어로는 볶음면을
정확히 발음하지 못해서 볶음면 따위로
발음해야 하는데도 말이죠 심지어 맛도
한국 라면 특히 불닭볶음면을 모방한
것으로 보였는데요 이씨는 자사
홈페이지에 고추장과 치즈의 감칠맛을
강조했다고 설명했지만 실제로 먹어본
소비자들은 한국 제품을 그대로 베껴
왔다는 평가를 내놓았습니다 더욱이
이신이 출시한 제품의 포장 디자인도
한국 면의 것을 따라한 것으로
보였습니다 연분 홍색 포장의 캐릭터를
그려 넣은 모습은 한국의 불딱
볶음면과 놀랄만큼 비슷했죠 과거 한국
기업이 일본 제품을 기던 시절이
있었지만 이제는 일본 기업이 한국
제품을 모방하는 상황으로 바뀌었습니다
일본에 라면 원조 기업으로 불리는
미신이 이런 전략을 취해야 할 정도로
한국 라면의 인기가 압도적이라는
사실이 국내에서도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일본 언론 역시이 현상에
주목하며 아시아의 중심축이 일본에서
한국으로 옮 같다고 평가했습니다 과거
한국 기업들이 일본의 제품을 팔기
위해 한글 로고를 지우던 시절과는
반대로 이제는 일본 기업들이 한글
로고를 자발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글을 활용하는 일본 기업은 미신이
아닙니다 일본의 절임음식 제조업체
덴마 사 마츠 시타는 이벤트성
제품으로 한국식 김치를 출시했는데
제품 명예도 한글을 활용해 눈길를
끌었습니다 김치라는 단어를 한글로
표기한 것뿐 아니라 그 앞에 엄청나게
맛있다는 뜻에 한국어 비속어인 계획
스마 계조 맛을 부처 황당한 반응을
낳기도 했습니다이는 단순한 해프닝으로
치부하기 어렵습니다 한국 드라마와
같은 콘텐츠의 영향을 받아 한국어의
비속어까지 해외에서 유행어처럼
사용되고 있는 가운데 이제는 제품명에
마저 활용될 정도로 한국어 그 자체에
인기가 커졌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사례이기 때문입니다 일본 내에서
한국어는 이제 영어만큼이나 흔한
언어로 자리잡고 있으며 한국의 모든
것을 따라하려는 일본의 모습은 하나의
사회 현상으로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요즘 패션 시장에서도 한국어는 새롭게
주목받는 힙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는
한정판 신발에 한글을 새겨 넣는
독특한 전략을 선보였는데요 그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덩크로우 사우스
코리아입니다이 제품은 태극기를
구성하는 흰색 검은색 빨간색 파란색을
활용한 디자인과 함께 신발 뒷면에
선명이 새겨진 나이키라는 한글 로고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2020년에도
나이키는 한국 한정판 신발을 출시해
큰 성공을 거둔 바 있습니다 당시에는
태극기와 호랑이를 활용한 기본적인
한국적 요소를 도입했지만 이번에는
세련된 디자인으로 한글을 녹여내면서
더욱 열렬한 호응을 얻었습니다 패션
브랜드들의 한글 사랑은 나이키에
그치지 않습니다 명품 브랜드 구지도
한글 마케팅으로 톡톡한 재미를 본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구찌는 2021년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서울
이태원의 구찌 가옥을 세웠습니다
한국적인 디자인을 최대한 반영한이
공간은 해외 셀럽과 인플루언서들의
환호를 받으며 단숨에 명 로 자리
잡았습니다 또한 한글 레터링이
돋보이는 후드티와 모자 등 한글
디자인이 감미된 제품을 출시하며
글로벌 브랜드 중에서도 한글 활용의
진심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처럼
한글은 이제 글로벌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에서도 중요한
디자인 요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해외 언론 역시 이러한 한글 열풍에
주목하고 있는데요 CNN 한글과
한국어에 대한 특집 기사를 통해
한국어가 전 세계적으로 중국어를
제치고 외국인들이 가장 많이 배우는
언어가 가 되었음을 보도했습니다
글로벌 언어 학습앱 교오 링고의
데이터에 따르면 2022년 기준
한국어는 세계에서 일곱 번째로 많이
학습된 언어로 기록되었으며 8위를
차지한 중국어를 앞질렀다고 합니다
흥미롭게도 한국어의 인기는 언어적으로
가장 보수적이라고 평가받는 영국에서도
두드러집니다 영어 외에 다른 언어가
자리 잡기 어려운 곳으로 알려진
영국에서 한국어는 새로운 문화를
상징하는 언어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젊은 세대들 사이에서 한국어를
배우고 사용하는 이들이 급증하고
있으며 심지어 한국어만 사용하는 컵이
인기를 끌 정도로 한국어는 영국
내에서 하나의 주류 문화가 되었습니다
한류 열풍 자체는 이제 하루 이틀
일이 아니지만 과거와는 달리 휘발성이
강한 콘텐츠 대신에 한국의 정체성이
담긴 언어와 문화 그 자체가 한류
열풍의 중심에 자리잡게 되었다는
느낌이 확 와닿는데요 앞으로도 한국의
소프트 파워가 지속적으로 세계
무대에서 빛을 바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한국이 이처럼 문화적으로도
물질적으로도 세계적인 선 국 반열에
올라선 모습은이 땅에 사는 우리에게
매우 자랑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과거 제대로 된 무기와
물자가 없어 속절 없이 북한에
밀려나야 했던 625 당시를 생각하면
눈부심 발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에 참전용사
분들이야말로 그 고비를 넘기고 지금의
한국을 잊게 해 주신 분들이라고 말할
수 있겠죠 한국은 여전히 그분들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얼마 전 한국인들이 한
행동으로 한 국가를 감동시켰다
전해지고 있습니다 필리핀 90대
노인의 마지막 소원을 받아 건너
한국인들이 들어줬다는 소식인데요이
노인은 젊은 청춘을 한국 전쟁에 바친
참전용사로 한국을 구한 위대한 노고가
있었음에도 평생을 가난 속에
살았습니다 심지어 자녀를 비롯해 손자
손녀까지 가난이 이어졌고 결국 학교를
다니지 못할 위기에 처해 있었는데요
노인의 마지막 소원은 단 하나
아이들이 학교에가 미래를 꿈꾸는
것이었습니다 내 손자 손녀가 학교
가는 걸 보는 것이 내 마지막
소원입니다 만 노인은 끝내 소원을
이루지 못하고이 같은 유만 남긴 채
세상을 떠나고 말았는데요 그런데 얼마
후 기적적인 일이 생깁니다 한 한국
기업이 그의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
나선 것입니다 한국 기업 프레시는이
소식을 듣고선 당장의 지원을 결정했고
참전용사의 손자 손녀들이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장학금 지원을 시작했습니다
지금 보이는 아이들이 전기공학자
체육교사 경찰관 등 할아버지가 그토록
권했던 꿈이라는 미래를 꿀 수 있게
되었으며 신의 할아버지가 얼마나
위대한 인물이었는지 몸소 체감하며
존경스럽고 자랑스럽다는 말을
전했는데요 프레시는 이미 한차례
필리핀을 방문한 적 있습니다 국가를
대신해 한국 전쟁 참전용사들에게
대대적인 지원을 발표했던 이들은
참혹한 전쟁 속 한쪽 다리를 잃은
필리핀 참전용사가 집에서조차 이동이
어렵다는 소식에 한국의 기술이 집약된
전동일 체열을 선물하고 전쟁 전 두
다리가 있던 순간을 선물하고자 의족을
착용해 주어 평생 남을가 족 사진을
선물해 주기도 했습니다 이에
참전용사와 가족들은 눈물을 감추지
못하며 크리스마스 선물을 미리 받은
것 같다라는 감격했고 참전용사는
시간을 되돌려도 다시 한국에 갈 것
대한민국은 제 2의 고향이라 한국의
감사를 표했는데요 그리고이 스토리가
필리핀 전역에 퍼지기 시작하며 필리핀
언론들은 한국은 참전국의 예우를 잊지
않는 국가라는 큰 극찬을
쏟아냈는데요이 외에도 에티오피아 태국
등 참전국을 방문하며 병원을 빌려
수술을 지원하고 후원금 전달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으며 국내
참전용사들을 위한 식비 지원 주거개선
전자 제품 지원 등 놀라운 기적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이점은
모든 참전용사들에게 우리가 한 일이
아닙니다라는 한국인들의 이름을 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최민경 안일환 이경우
윤재성 등이 많은 한국인들이 기업의
뒤에서 동참을 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바로이 후원 굿즈를 통해서 말이죠
해당 태극기 키링은 625 전쟁 당시
삼전 용사들의 굳은 의지를 서명으로
새긴 경주 학도병 서명문 태극기를
그대로 구연에 제작되었습니다
40여년을 넘게 가긴 작업을 해온
장인과 만든이 키링은 실제 빛에 따라
음각 양각이 뚜렷히 보일 정도로 서명
하나하나를 세세하게 구현해 내었고
놀라울 정도로 디테일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실제 해당 키링의 수익금
일부가 참전용사 분들에게 후원되고
동참한 우리들의 이름으로 전달이
된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의 동참
부탁드리며 키링의 구매처는 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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