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리플레이] 정치리스크에 와르르...계엄쇼크 언제까지? / 탄핵 정국에 제약주↓...제약·바이오 전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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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리플레이] 정치리스크에 와르르...계엄쇼크 언제까지? / 탄핵 정국에 제약주↓...제약·바이오 전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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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주상전화, 주식상담 전화, 한 주의 시작 월요일에 인사드립니다.
진행의 권재윤입니다.
오늘 긍정적인 뉴스 러그는 찾아볼 수 없는 시장이었습니다.
양시장 모두 연중 최저점을 기록하면서
투자자분들의 걱정이 정말 커졌던 하루였던 것 같은데요.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고요.
오늘도 저희와 함께 2시간 동안 종목 고민 해결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나 이런 종목 가지고 계신 분들 저희한테 지금 빠르게 연락 주시면
저희가 실시간 우선 상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방산 관련된 종목들, 오늘 급락 나온 기업들 참 많았죠.
여행 관련주도 계속해서 하락세 이어가고 있는데요.
관련된 종목 갖고 계신 분들
전화번호 02-2000-4919번으로 지금 바로 연락 주시면 되고요.
또 샵 2034 문자메시지, 유튜브 채팅창에
고민되시는 종목명, 매수가 비중 남겨주시면 됩니다.
그럼 오늘도 시장 이야기, 종목 이야기
이 두 분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김덕호 대표 그리고 이성욱 차장 모셨습니다.
두 분 어서 오세요.
오늘 참 고생하셨다라는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는 시장인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또 블랙 먼데이가 재현됐는데요.
정치적인 리스크가 너무나도 강하게 지배하는 시장인 것 같습니다.
환율도 오른 것들 너무 부담스럽고
외국인도 여전히 매도하는 시장입니다.
차장님께 시장 질문부터 드려야 할 것 같아요.
오늘 최저점 기록한 시장 어떻게 보셨을까요?
글쎄요. 우선 그 전에 돌아치면
항상 외국계 리포트가 우리나라 증시를 평가할 때
반도체 제조업을 중심으로 한 펀드멘탈을 얘기를 했었지만
항상 각주가 빠지지 않고 있었던 게
우리나라 시장의 가장 큰 위험 요소는 정치적 리스크다.
그 전에 어떤 재정학적 리스크는
여러 북한과의 관계, 대외적인 관계에 있을 때
얘기가 나왔었지만 항상 빠지지 않았던 게
정치적 리스크라는 부분을 얘기했던 부분인데
뭐 그렇기 때문에 약간의 저는 좀
이런 말씀들이 몰랐지만 터지게 터지지 않았나라고
좀 생각이 좀 되고 있고요.
우선 지금 본다고 하더라도
그 전에 어떤 정치적 리스크 탄핵도 있었지만
주가가 회기하는 현상은 다 있었어요.
하지만은 지금 그 안에서의
변동성이 어느 정도까지 갈 것인가
이 부분은 지금 현재
물음표는 맞다라고 좀 생각이 좀 되고 있고요.
뭐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는
어떤 국외적인 어떤
경제 집회나 이런 부분이 좀 무색하게도
지금 시장 자체는
그런 투자 심리가 많이 좀 흔들리는
과정으로 가고 있다라고 좀 생각이 되고 있고
앵커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어떤 호재에 대한 부분은
지금 국외적으로도 많이 없는 상태거든요.
뭐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어떤
괜찮다 좀 보유해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기가
당기자면 변동성을 생각한다면 좀 힘들다.
네 알겠습니다.
긍정적인 이야기조차 할 수가 없는 시장인 것 같다라고
이렇게 의견 남겨주셨고요.
오늘 지수 같은 경우에는
2020년 4년 전 수준으로 돌아갔습니다.
개엄 이후로 양시장의 시가총액이
120조 원 넘게 증발했는데
SK 하이닉스의 시가총액이 오늘 종가 기준으로
122조 원 가량 됩니다.
김덕호 대표님께 여쭤보도록 할게요.
개엄 사태 이후에
지금 SK 하이닉스의 시총 규모의
시총이 한꺼번에 사라진 건데
이런 시장 어떻게 보셨을까요?
당연히 어렵죠.
이런 시장에서는
제가 어떤 말씀을 드린다 하더라도
아마 시청자분들이나 투자분들이 갖고 있는
어떤 손실을 위로를 드릴 수 있는 말씀은
거의 없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다만 이제
지금처럼 시장이 빠졌을 때는
우리가 이 시장이 빠진 원인을
해석을 해본다면
앞서 이성우 차관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전국적 사태죠.
그러니까 우리가 정치적 이슈에 의해서
그것도 굉장히
헌정 역사상 굉장히 큰 이벤트를
하나 겪게 됐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우리가 이제
과거 2020년으로 증시가 돌아갔다.
아니면 그보다 더 이전으로 돌아갔다.
이런 얘기들이 나오는 것은
단순히 지수를 수치적으로 해석을 했을 때만
나타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우리가 이 당시에 비했을 때
지수나 어떤 국가 경제력을 비교를 한다고 하면
오히려 지금 꾸준히 성장을 하고 있다라는
긍정적인 부분도 있고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번 주에 발표가 되는 미국 증시에서
호재를 불러올 수 있는
CPI나 PPI 지수들을 주목을 해봤을 때
국내에서도 어떤 유동 정책들을
조금 더 발휘를 할 수 있는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문제가 되는 것은
지금 현행 정부에 대한 불신이
굉장히 많이 커지고 있죠.
그러다 보니까
국회에서도 사실 상당한 질타를 받고 있는 상황이고
결국 우리가 투자를 하는 입장에서 봤을 때
특히나 한국 증시에서
국내 증시에서 주식으로 수익을 버는 입장에서
번다고 하면
지금은 겨울이다라고 말씀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사계절에서 항상 겨울이
모든 동물들이 겨울잠을 자고
이 겨울을 극복하려고 하지 않고
오히려 겨울을 견뎌내려고 하는
계절이라고 말씀드린다면
지금의 하락에 대해서는
우리가 조금 더 인내를 갖고
기다려야 한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지금 하락이 큰 시장이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지금 조금 더 자금을 공격적으로
투자하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분명 계실 거예요.
그런데 아직까지는 이 전국상태가
안정화되기까지의 어떤 시그널이
조금 더 후에 나타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격적인 투자를 하시기보다는
지금은 조금 더
관망을 좀 더 오래 해야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어떠한 말로도 정말 위로가 되지 않는 것 같아요.
우리 국내 증시는
지금 겨울을 지나가는 중이다라고
이렇게 말씀 주셨습니다.
그럼 오늘 수급 상황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할게요.
오후장 들어서 외국인 수급 약간은
들어오긴 했었는데
오늘 개인투자자들의 투매가 이어졌습니다.
코스피지수에서
개인이 8800억 원 넘게 팔았고요.
코스닥도
3000억 원 넘는 매도가 나왔습니다.
개인투자자의 매도가
코스피, 코스닥 합쳐서
지금 1조 원 넘게 들어와 있는 상황인데요.
이성훈 차장님께 여쭤보도록 할게요.
오늘 매도가 그냥 단순한 투매인 건지
아니면 반대매매 물량이 터진 건지
이렇게 양시장 합쳐서
1조 원 넘는 매도 물량 어떻게 좀 해석하실까요?
반대매매 물량을 하려면
공시효과죠.
물량이 좀 쌓이고
오늘 장으로 봤을 때는
반대매매 물량이라기보다는
장 중에서의 개인 쪽에서의 매도가 있었고
중요한 부분은
낙폭이 컸던 부분은
외국인들이 받지 않았다는 거거든요.
받는 부분이 거의 미미했기 때문에
시장의 낙폭이
컸지 않았나라고 생각이 좀 되고 있고요.
특히 개인 분들 같은 경우에는
그전에도 제가 항상 우려했던 표현이
바로 코스닥 쪽에서의 차이실현
이게 항상 우리나라 증시에서의
문제가 될 수 있다고 항상 말씀드렸는데
개인 분들 같은 경우에는
코스닥에 대한
중소용주에 대한 비중이 더 많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중소용주에 대한 어떤 실망 매물이
오늘 더 많이 나오지 않았나라고 생각이 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이미 반대매매 말씀하셨지만
오늘보다는 내일
동시효과 때가 반대매매 생각하면
동시효과 때 낙폭이 더 컸을 수가 있겠죠.
내일 오전 땅이요?
동시효과 때
그거에 대한 부분은
시작한 다음에 물량이 나오는 부분인데
대부분 그전에 해소되는 가능성이 있었고
지금도 시간 내로도 이런 부분에서
해소하는 매매가 있을 거라고
판단이 되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매매에 대한
부분 같은 경우에는
보다도 어떤 장중에
국가적인 차원에서
증시에 대한
강화할 수 있는
정책이나 이런 부분이 오늘도
저는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되고 있거든요.
그리고 내일 장 시작하기 전에도
이런 대책에 대한 부분이
나올 거라고 판단되고 있는데
그 내용을 좀 봐야겠죠.
얼만큼 시장에 대한 설득력이 있나
라는 부분을 좀 봐야겠는데
하지만 지금까지 본다고 했을 때는
우선
방어한다 치더라도
어떤 시장에서의 투자 심리를
한꺼번에 돌리기에는
지금 좀 힘들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이 되고 있고요.
뭐 그렇기 때문에
지금 적극적인 메소보다는
내일 오전에
장 시작하고의
상황이 굉장히 좀 중요하지 않나
라고 생각합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럼 내일 오전에
동시효과 구간에서
뭔가 물량이 좀 해소가 된다면
그때는 오히려 좀 시장
상승으로 봐도 괜찮은 건지
차장님 의견 어떠실까요?
오늘도 그랬어요.
장 동시효과 때 해소가 된 다음에
어떤 시장 쪽에서의
어떤 저가 매수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 있었지만은
그게 이제 실패도 되지 않았기 때문에
오히려 더 투매가 더 계속 이어졌다
라고 좀 생각이 되고 있고
지금까지 본다고 하더라도
역사적 접점이잖아요.
항상 9개 이하였을 때는
이 투자에 대한
저평가에 대한 기대 때문에
성동 확률이 굉장히 높았던 구간이
바로 이런 구간이었지만
지금은
글쎄요.
펀드멘탈 쪽으로 해석보다도
국외적인 어떤 국내적인
다른
저는 개인적으로 이제 시장
주식시장 어떤 시장 자체든
정체적인 게 개입되는 걸
굉장히 좀 싫어하거든요.
왜냐하면은
예측을 하기가 굉장히 좀 힘들기 때문에
뭐 그러기 때문에 저는
저가 매수라기 보다는
일단은 시장을 좀 지켜봐야 되는 건
맞다 라고 판단됩니다.
네 알겠습니다.
일단은 관망세가 짙은 시장
계속해서 이어질 것 같습니다.
어찌됐든 간에 지금 탄핵 전국으로
들어가고 있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과거 데이터와 비교해서
앞으로의 시장 전략을 좀
세워봐야 할 것 같은데요.
일단 가장 먼저 노무현 전 대통령의
탄핵 당시 지수부터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이때는 두 달 동안 지수가 정말
큰 폭으로 밀렸었습니다.
2024년 3월 8일부터
5월 14일 탄핵 기각 때까지
코스피 지수는 891포인트에서
768.46포인트까지
14% 급락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이때를 놓고 본다면
글로벌 기준금리 인상 시기였기 때문에
지수 하락은 어쩔 수 없었다는
의견들 굉장히 많고요.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당시
지수 움직임도 한번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히려 이때는 지수가 좀
상승해주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2016년 12월 3일
국회 탄핵소추안 발의일부터
2017년 3월 탄핵까지
오히려 코스피 지수는
6.4% 상승해서
2097포인트까지 올랐습니다.
하지만 이를 두고서는
우리나라의 수출 경기 호도 때문이다
라는 의견들이 굉장히 많은 상황인데요.
탄핵 자체로만 놓고 본다면
증시 방향성의
결정적인 요인은 아닐 것이다
라는 그런 증권사의 분석들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김덕구 대표님께 좀 여쭤보도록 할게요.
지금 글로벌
시장 상황으로 봤을 때는
일단 금리 인하 시기이고
우리나라 수출로 봤을 때는
잘 나오고 있긴 하지만
이전보다는 좀
둔화세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앞으로의 이런
지수 시나리오를 어떻게 좀
예측해보는 게 좋을까요?
사실 어떤
탄핵 국면 당시
어떤 지수를 연계를 해서
설명을 하는 거는
바람직한 예시는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원인도
결국은 이제 어떤 이런 표면들은
정치권에서 서로 이제
여야 간에 어떤 질타를 하기 위한
하나의
가시거리를 만들기 위해서
하다 보니까
전임 대통령 때는
탄핵 때 이런 일이 있었으니
어떻게 대비를 하겠다.
자기들만의 그냥 입방아손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오히려
냉철하게 우리가
투자자 입장에서 본다라고 하면
노무현 대통령 때 당시에
우리가 그러면
단순히 우리가 수출이 안 됐기 때문에
혹은 뭐 금리가
이제 한참 높았던
고금리 상황이 때문에
어려웠다라고 본다라면
지금은 금리 인하긴데
왜 한국 시장은 계속 소외가 됐어요?
이 부분을 보셔야 합니다.
자, 환율 부분은 따져보겠습니다.
물론 이제 탄핵에
정도드리겠습니다.
계엄령이 선포되고
그 당일 밤에 이제
환율이 이제 1430원까지 올라가는
굉장히 어마어마한
환율이 상승하는 모습을
우리가 실질적으로 봤습니다만은
환율이 올라가는 거에 대해서
우리가 예전에는 이렇게 얘기했었습니다.
고환율 상태가 오랫동안 유지해야 되기 때문에
수출이 쉽다.
그래서 우리가
수출 지향적인 기업들 같은 경우는
오히려 더 수혜가 클 것이다
얘기를 했습니다.
근데 우리가
반은 맞고 항상 반은 틀린 것이
그러면 우리나라의 내수에서는
당연히 수입하는
부품들이 굉장히 많은데
우리나라 자원 하나 없는 나라에서
수입을 했을 때에 대한 부담들도
마찬가지로
오랫동안 유지가 되면 쉽지 않겠죠.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금리 인하가 되기 시작하면서
어떤 환율에 대한
어떤 인하 부분들을
긍정적으로 검소를 해야 한다는 것인데
문제는 지금 한국은행 측이
지금 연준보다도 금리 인하를
조금 더 공격적으로 하려는 의사들이
어느 정도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사실
지금 미국과 한국 간의
어떤 금리 역전 상태죠.
그러니까 전통적으로는 우리가 미국보다
미국의 기준 금리보다는
훨씬 더 높은 상태
항상 이제
1.25%포인트 정도
이렇게 높게 이렇게
금리를 유지를 했던 상황인데
오히려 우리가 지금 금리가 1% 정도
이렇게 역으로 지금 낮은 상태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앞으로 이제 금리 인하가
계속 진행된다고 하더라도
미국 층에서는 아무래도
자국 중심주의의 어떤 행보를 보일 수 있는
트럼프가 이제 집권을 하게 된다.
그러면
공격적으로 진행을 할 수 있겠지만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지금 당장 전국도 어렵고
또 여기에 대해서
마냥 금리 인하를 한다고 했을 때
여기에 대한 어떤 낙수 효과가
당장 빠르게
시장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냐
이건 또 별개의 얘기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만큼
우리가 이제
이 시장에서 지금
탄핵이라는 어떤 정치적 이슈들
그리고 이제 여기 계엄 사태 이후의
어떤 역할도
호흡공을
견디는 거에 대해서는
뭐
당연히 희망적으로는
내일 당장이라도
시장이 빠르게 반등이 되어서
우리가 좀 투자자분들의 어떤
가슴 아픈 면들을 좀 쓸어내릴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만은
우리가 이제 기대를 하는 것은
이제 당장 내일이나 모레가 아니라
최소한 이제 3개월 정도는 우리가
충분한 관망이 필요하다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제
다음 달부터는
이제 또 트럼프
당선이 또 취임을 하게 되면서
나올 어떤 정치적 이슈들이 있기 때문에
이번 겨울은 조금 싸늘한 겨울이 될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때문에 우리가 내년까지 우리가 볼 수 있을 때는 우리가 마무리를 해야 된다고 보고 있고요.
다만 이제 배당주의 조금 일부 쏠림 현상은 알 수 있어요.
그렇지만 이미 기관과 외국인들이 지난 한 달 가까이 매집이 꾸준하게 일어났던 종목들 같은 경우에는
지금 차익 시련이 공격적으로 나고 있거든요.
아마 저희가 이 시간대에 진단을 해드렸던 종목 중에는 LG유플러스도 있을 것이고
JYP엔터도 있을 것이고 네이버 많은 기업들이 있는데
이번 사태로 인해서 매도 물량 나온 거 아니야 볼 수 있겠지만 이미 이제
연말 시점에 있다 보니까 또 연말에 이런 폭풍이 크게 나타나다 보니까
당황하신 분들이 계실 것 같아요. 저는 오히려 지금 시점에서는 조금 더 힘내심을 갖고 기다리자.
가장 어두운 새벽이 해가 뜨기 직전이라는 점을 말씀드리면서 내년을
계약할 수 있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일단 3개월 정도는 지켜봐야 할 것 같다라고 이렇게 말씀 주셨습니다.
그럼 차장님께도 동일한 질문 드려보도록 할게요.
이렇게 과거 탄핵 전국과 비교해서 지수 상승이냐 하락이냐를 놓고 굉장히 의견들이 분분한데
사실 금리 사이클과 수출 데이터 자체가 너무나도
그때와는 굉장히 다른 상황이잖아요. 지수 상황을 이번에는 어떻게 좀 예측을 해볼 수 있을까요.
과거보다는 어떻게 보면은 제가 봤을 때는 펀드멘탈적인 문제 부분도 지금은
그렇기 때문에 과거에 탄핵 쪽에서의 탄핵 소추안이
가결이 되었을 때 점차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어요. 하지만 그 부분도 좀 불안했던
그런 상황이고 그리고 특검이 시작됐을 때 주가가 안정화되면서 회복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줬던 그런 상황인데 지금 같은 경우에는 그거에 대한
불확실성이 굉장히 짙은 상황이고요. 여기에 그때와 좀 틀리는 부분이
무자비하죠. 우리나라에 그런 상황을 좀 봐주지 않을 테고 우리나라를
또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과감하게 시도하게 된다고 한다면
이 확률의 상단은 계속 열려져 있어야 되는 상황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확률이 오른다고 해서
일단은 제가 확률이나 금리에 대한
고무역주의에 대한 우리나라 수출이 1차적인 타격을 봤을 때는
확률이 올랐을 때 수출주의에 대한 유리함
보다는 그 이상의 타격이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되고 있고
거기에 갑자기 또 계엄이라는 이슈가 터지면서 내수 회복에 대한 위축이 나오는 상황이
힘든 상황으로 가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두 가지 같아요. 장기적 관점이 필요하고 그다음에 두 번째가
바로 냉정한 냉철함이 필요한다고 판단이 되고 있어서
힘드시겠지만 조금만 더 기다리는 자세가 낫지 않나
그럼 섹터로 한번 짚어보도록 할게요. 금리 인하
최대 수혜주로 바이오 기업들이 꼽혔었습니다. 금리 인하 사이클과 맞물려서
바이오 업종이 하반기 그리고 내년 상반기에도 주도주가 될 것이다 라는 의견들 굉장히 많았었는데
계엄령 사태 이후로 바이오주들이
정말 가장 큰 폭으로 밀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덕구 대표님께 여쭤보도록 할게요.
개인 투자자분들이 바이오 종목들 굉장히 많이 좋아하시고 포트에 많이 담고 있단 말이죠.
바이오주들에 대한 투자 전략은 어떻게 세워보는 게 좋을까요?
사실 바이오에 대한 전략은 12월 11월부터 차익 매물을 대비하자라는 말씀을 많이 드렸는데
지금처럼 이렇게 패닉셀이 나온 것을 예상한 건 아니고요.
다만 그동안 손바뀜이 빈번해진 시기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준비를 해야 된다는 말씀을 고정적으로 드렸었는데
아마 지금 아직도 보유를 하신 분들 중에서는 어느 정도 손실이 누적되신 분들도 분명히 계실 거예요.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는 근거는 KRX 바이오 탑10지수만 본다 하더라도
우리가 주본기준으로 말씀을 드리면 사실 11월 11일 이후부터 주가가 굉장히 많이 밀렸습니다.
11월 초순이 지나가기 시작하면서 이때 바이오 종목들의 다수 종목들이 차익매물이 공격적으로 나왔고
거의 이 기간 동안, 한 한 달 남짓 동안에 매물이 나온 그 위치가 오기까지는
실제로 이 주가가 상승했던 세 달 동안의 움직임들이 꽤 피로감을 많이 갖고 있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마 지금 기억하시겠지만 11월 당시에도 우리가 증시가 그렇게 쩍 좋은 영향은 아니었습니다.
여러 가지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만 계속 있었는데
문제는 연준에서도 금리 인하를 신중하게 판단하겠다는 얘기가 나왔고
여기에 트럼프 후보가 당선이 되면서 한국 증시가 본격적으로 뒤바뀌는 현상이 심해지다 보니까
바이오도 이 부분을 외면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오히려 지금 시점에서 우리가 바이오 종목에 대해서 판단을 한다고 하면
일단 큰 비중으로 계속 기다림을 가지시기보다는 작은 비중으로 우선 인내를 갖는 게 맞다고 보고 있어요.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냐면 우리가 이번에 생물보안법 관련해서도
지금 상원, 하원과 제시된 부분들에서 중국의 실질적인 기업들을 거론하느냐 거론하지 않느냐에 따라서
앞으로 법리적 해석이 달라질 것이다 이렇게 심기시작을 하고 있는데
물론 우리가 법정 싸움과 그리고 실제 트럼프 행정부에서 진행할 내용들과는 괴리가 좀 있어 보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한국의 바이오 특히나 CMO, CDMO 기업의 대표 주자인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같은 경우에도
상대적으로 주가가 좀 덜 빠진 경향이 있거든요.
그래서 우선은 우리가 바이오 종목들이 금리 인한하는 기대감을 갖고 오랫동안 기다리기보다도
금리 인한을 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여기서 손을 뻗는 주체들이 많이 사라진다고 하면
아마 오랜 기다림만 계시다가 실질적으로는 이득을 못 보고
이것도 다른 섹터 놓쳤다 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요.
저는 일단 현 시점에서는 비중을 축소하더라도 일단 가져갈 종목들은 골라내자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오히려 원비 중에서 뭔가 배수 매수를 한다는 생각은 최대한 자제하시는 게 필요하다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바이오 종목 비중 조절, 옥석 가리기가 더욱더 필요한 시점이다 라는 의견까지 잘 들어봤습니다.
이렇게 시장 이야기 나눠봤고요. 오늘도 역시나 종목 고민 있으신 분들 정말 연락 많이 주고 계십니다.
월요일에 종목 상담 본격적으로 출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