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진짜 끔찍한게 온다" 하반기 '이 신호' 뜨면 반드시 현금 확보하세요. 곧 전세계가 발칵 뒤집힌다 (이성웅 이사 / 풀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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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진짜 끔찍한게 온다" 하반기 '이 신호' 뜨면 반드시 현금 확보하세요. 곧 전세계가 발칵 뒤집힌다 (이성웅 이사 / 풀버전)
✔ 본 영상은 10월 21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00:15 하반기 시장 전망과 호재와 리스크
05:24 반도체 고점론에 대한 생각과 주가 전망
09:18 제약 바이오 주요 기업 상황
11:32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 상황과 의견
12:37 보톡스와 필러
14:22 대형주보다 개별, 소형주가 유리한 이유
15:33 하반기 심각한 리스크 요인과 대처방법
16:53 2차전지 주가 흐름과 향후 전망
18:46 테슬라와 2차전지와의 상관 관계
20:38 LG엔솔기업 전망과 호재
23:32 2차전지 기업들 상황과 향후 주가 흐름
26:32 비 양극재 밸류체인
28:22 2차전지 투자전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성일광 - https://youtu.be/r3VR6C3ne3A
📌 유신익 - https://youtu.be/nBrttW-l5Co
#주식 #매크로 #금리인하 #경기침체 #미국대선 #주식전망 #이성웅 #삼성바이오로직스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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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C 김지훈입니다.
오늘은 이성웅 이사님 모시고 투자와 관련된 다양한 인사이트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사님 반갑습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이사님, 일단 하반기 주시장 좀 어떻게 보시고 코스피나 코스닥 좀 특징 지어서 설명을 해주신다면?
하반기 시장 같은 경우는 지금까지 우리가 발표되었던 미국의 경제 지표를 놓고 봤을 때 시장 반을 연결해서 봤습니다.
이게 위험자산 선으로 가는지 아니면 위험자산 외의 안전자산 선으로 가는지는
주식과 상관관계가 높은 주요 가격 지표를 참고하시면 되겠고요.
현재 미국의 주요 가격 지표 같은 경우는 경기 연착륙을 가르치고 있는 상황이에요.
원자재 같은 경우를 보면 WTI 기준으로 봤을 때 유가는 한 70불대 정도 흘러가고 있어요.
천연가스는 2불대 초반인데
유가는 중동 이슈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사우디가 12월부터 증산을 한다고 했죠.
그렇다 보니까 중동 이슈 같은 경우가 격화가 되었다고 하면
시장 변동성이 커지는 영향을 받았을 거고
그러면서 유가 같은 경우도 한 80불, 중반 90불까지 갈 수 있었는데
공식화된 멘트가 미국에서 이란이 정유시설을 타격하지 않겠다고 했다는 점을 얘기를 했고
70불대의 유가 수준은 중동 이슈 같은 경우가 거의 제거된 수준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그렇다 보니까 원자재 흐름 같은 경우는 경기 연착륙을 반영한 흐름이 나타나고 있음을 말씀드릴 수 있겠고
환율 같은 경우도 지금 유로와 연계해서 달러와 강세의 흐름은 나타나고 있지만
신흥국 같은 경우도 통화약세가 나타나고 있죠.
이거는 만약에 우리나라만 환율이 올랐다고 하면 문제가 될 수 있는데
그게 아니라 신흥국 쪽의 통화약세가 동반해서 나타나다 보니까
또한 위험자산에서 안전자산 쪽으로 무게를 둘 필요는 없음을 말씀을 드립니다.
비트코인 같은 경우도 5만불에서 6만불 정도 박스권을 형성하다가
지금 같은 경우는 6만불대 중후반까지 가격이 올라갔어요.
이게 대선에 트럼프 후보의 득세를 반영하는 것도 있지만
위험자산 선후 현상을 비추어서 볼 수가 있고
미국의 심련물 국채 같은 경우는 4%대 초중반을 왔다 갔다 하고 있어요.
4.5%대를 넘어가버리면 좀 부담스러울 수는 있지만
지금은 금리 연내 한 50BP 이내에 금리 인하를 반영하고 흘러가는 상황이다 보니
우리가 지금까지 봤던 원자재, 환율, 비트코인, 미국의 심련물 국채 같은 경우의 흐름은
여전히 위험자산 선후 현상이 나타나고 있음을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렇다 보니 여기에서 불확실성 중에 하나인 미국 대선인데
지금의 흘러가는 방향대로 만약에 공화당 후보가 당선이 된다고 하면
미국 대선 이후에 공화당 후보 당선 시에는 위험자산이 유리한 상황이었어요.
주식이라든지 이쪽 같은 경우에 유리했다 보니까
여전히 부정적인 면으로 보진 않고
좀 더 세부적으로 보면 대형주보다는 소형주가 유리한 장이 연출이 되었거든요.
그렇다 보니까 여기에서 신흥국당까지 수급이 퍼질 수도 있는 요소가 존재합니다.
그래서 크게는 하반기 시장은 유리하다고 보고
만약에 중간에 가격지표의 변화가 위험자산에서 안전자산 쪽으로 흘러가는 흐름이 나타나면
그때는 주식 비중을 줄이면 된다는 생각이고요.
아직은 그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지 않음을 말씀을 드립니다.
최근에 중국 증시 좋으면서 아시아 자금 중에 일부 우리나라 자금 포함해서 중국 증시로 넘어가는 것에 대해서는
연속성이 있다고 보세요? 아니면 그거 일시적이라고 보세요?
중국이 경기 부양책을 단행을 해서 이게 수요로 연결되는 걸 보여준다고 하면
다음 달에 제조업 지표를 확인을 할 필요가 있겠죠.
그게 나타난다고 하면 신흥국의 비중 조절에 따라서
또 우리나라를 좀 더 팔아서 중국 쪽으로 넘어갈 수도 있는데
이게 미국 대선이라는 변수가 존재하다 보니까요.
대선에서 중국으로 강경책을 펼 수 있는 후보가 당선된다고 하면
글로벌 투자자 같은 경우도 중국에 이 정도 지수 레벨에서 자금을 더 넣을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듭니다.
그렇다 보니까 무조건 중국 쪽으로 흘러간다고 생각하기보다
대선이라는 변수를 한 번 더 확인을 해야 되고
거기에 더해져서 다음 달에 나오는 경기 부양책이 반영되는 제조업 지표 같은 경우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말씀을 드려요.
오늘 수출입 데이터가 발표됐는데 인플라트 쪽에 중국 수출이 그래도 좀 올라왔어요.
그런 거 보면 소비와 관련된 경기 부양은 일부 제품에는 전가된다고 볼 수가 있겠어요.
삼성전자는 6만 원 깨지면서 계속 부진한 상황이고
하이닉스도 오늘 같은 경우 주가 반등 나오긴 한데 그렇다고 엄청 탄력적으로 변동성이 큰 상황은 아닌 것 같고
반도체 여팡 앞으로 하반기 좀 어떻게 된다고 보시고
삼성전자, 하이닉스 말고 소부장단에 우리가 관심을 가져봐야 될 기업이 있다면
왜냐하면 삼성전자, 하이닉스 아닌 마이크론이라든지 TSMC라든지 인텔이라든지 엔비디아 고객사를 갖고 있는 소부장 기업들이 분명히 있거든요.
소개 좀 부탁드릴게요.
보면 지금 중국의 창신반도체 같은 경우는 신고가예요.
DDR4 쪽으로 시장 점유율을 넓혀가고 있는 따라오는 쪽은 신고가인데
삼성전자는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죠.
빌미는 메모리 쪽에서도 시장 점유율을 뺏기는 상황에
HBM3E 같은 경우가 예정된 기간 가을쯤에는 진행이 가능하다 했는데
그게 진행이 못되다 보니까 주가는 여기에서 반등이 좀 더딘 상황이에요.
잘 빠지진 않죠. 이제는 외국인 매도가 나오면서도 불구하고
SK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이번 주 말미에 실적 발표 예정에 있어요.
그때 7조 원 정도? 그 정도가 나와준다고 하면
주가는 여기에서 한 단계 레벨업이 돼서 20만 원 안착을 시도할 수도 있고
그렇지 않고 6조 5천억 이하 실적이 나와버린다고 하면
그때는 다시금 좀 레벨 다운이 될 수 있는 기로점에 위치하고 있다고 보입니다.
그래서 대형 주단의 우리나라 IT주들은 지금은 크게 무리하지 않고 접근할 필요가 있어요.
삼성전자는 외국인의 수급이 돌아서는 걸 확인을 하거나
아니면 HBM3E가 12단 퀄 테스트를 통과해서 진행되는 걸
확인할 필요가 있음을 말씀을 드리고
하이닉스 같은 경우도 20만 원대 돌파 한착
이걸 어떤 요인이 발생해서 해주는지를 확인하고 싶어요.
그렇다 보니까 급하게 추격을 할 필요가 없음을 말씀을 드리고
그러면 여기에서 HBM4로 먼저 넘어가는 쪽이 유리해요.
왜냐하면 새로운 시장을 갖고 갈 수 있다 보니까
그러면 그때 장비가 쓰일 수 있는 쪽을 보면
해외에 어플라이 머트리얼즈라는 장비 업체가 있고요.
그 다음에 그와 관련해서 국산화 장비를
국산화 검사 장비를 진행하고 있는 게 우리나라의 테크윙이라는 기업이 있어요.
그렇다 보니까 이 두 기업 같은 경우를 그래도 모니터링을 하고 있는 상황임을 말씀드립니다.
삼성전자 반도체 라인하고 하이닉스 반도체 라인하고
극단적으로 얘기하면 하이닉스에 들어가는 소재 단이나 부품 단이나 장비 단이
여전히 더 주가 측면으로는 더 유리하다고 보시는 건가요?
네. 주가 측면은 유리하기는 한데
이게 HBM과 관련해서 라인에 새롭게 장비를 들어가는 점은 아니다 보니까요.
만약에 보안 투자를 한다고 했을 때
지금 새로운 장비를 대규모로 넣는 시기는 아니다 보니까
장비주 같은 경우도 여기에서 레벨업이 된다고 하기보다
아까 말씀드린 차세대 쪽으로 넘어갈 때
HBM4 그러면 장비를 다시 넣어야 되다 보니까
그때 장비주가 좀 부각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
소재 쪽 같은 경우는 디렘랜드 봤을 때 가동률이 올라오지 않는 상황이다 보니까
여기에서는 실적으로 돌아서지를 못하겠죠.
그래서 소재주까지도 지금은 보고 있지는 않은 상황이에요.
각 트리거를 제공을 하겠죠.
장비주는 HBM4의 진행 아니면 장비 국사나 이런 쪽이
퀄 테스트를 통과하는 기업들 같은 경우가 가능할 것으로 보이고요.
소재주는 아직 좀 기다리고 있는 상황임을 말씀드립니다.
오늘 보니까 역시나 제압바이오
리거켄바이오 13만 원 돌파하고
알테오젠도 계속 신고가 영역에 있는데
사고 싶어도 비싸서 못 사잖아요.
제압바이오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봐야 되고
내년 상반기까지 주가 흐름 어떻게 보시고
그리고 제압바이오 중에 이사님 관심 기업 2개 정도 소개해 주신다면
이유까지
대부분 봤던 기업들을 여전히 보고 있어요.
그 안에서 새로운 해 올해도 10월 중반쯤이 되었으니까
내년을 준비할 시기인데
새로운 해가 왔을 때 연초에 대기업의 투자 단행이 진행되는
특정 물질이라든지 임상 진행 방향을 볼 필요가 있어요.
올해 같은 경우에 삼성벤처 쪽에서 투자를 했던 부분이
항체 약물 접합체였거든요.
그게 국내에서는 대표적인 기업이 리각켄바이오입니다.
물론 뒤에 임상과 관련해서 물질의 결과를 냈죠.
기술 수출의 결과를 내긴 했는데
그런 것처럼 연초에 대기업의 투자가 단행되는 트렌드
그 부분과 함께 미국의 신고가가 나는 제압바이오 쪽에서
공통적으로 물질적인 부분들 그걸 같이 볼 필요도 있어요.
그게 작년 올해 비만치료제였고
여기에서 비만치료제 쪽 같은 경우는
물질에 대해서 조금 더 확장할 필요가 있었다 보니
우리나라 펩트론과 일라이릴리 같은 경우가
협업의 구조로 진행되는 부분도 나타났죠.
그런 것처럼 트렌드에서 핵심이 되는 쪽을 찾아보시면 되고
여전히 리각켄바이오 같은 경우를 살펴보고 있어요.
왜냐면 본물질 관련해서는 기술 수출이 아직 나오지 않았다 보니까
그게 충분히 나올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어서 기술 수출 나올 수 있는 기업은
ABL바이오라든지 그런 기업들이 있다 보니까
그 정도 형태로 지금 살펴보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도 다시 100만원 돌파했는데
삼성바이오로직스 쪽은 어떻게 보시는지
우리가 시장 플레이를 한다고 하죠. 주식을 매매한다고 하면
시가총액 상위주를 매매할 때가 있고
그 다음에 반면에 개별주를 매매할 때가 있는데
이 시장의 색깔 같은 경우는 지금은 개별주가 조금 더 유리합니다.
그렇다 보니까 시총 상위쪽을 플레이하시는 분들은
비중을 크게 해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살 수는 있겠는데
주가가 박스권 구간이다 보니까요. 100만원에서 110만원 중반
이 정도 박스권이다 보니까 110만원 정도까지 올라왔잖아요.
그러면 위로 수익을 볼 수 있는 룸이 그렇게 안 크잖아요.
신고권 하면 10% 정도.
그런데 여기에서 되려빠지면 다시 100만원 초반이면
떨어질 수 있는 폭이 10%, 수익을 볼 수 있는 폭이 10%면
손익비가 거의 제로에 가깝다 보니까
이런 경우에는 조정을 기다린다는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약간 제약바이오 섹터에 붙은 게 약간 휴젤이라든지
사실 전통제약사인데 대웅제약 같은 데서도
보톡스 필러 이쪽도 상당히 소리소문 없이 휴젤 신고가 하더라고요.
계속 메디톡스하고 분쟁도 있었는데
이런 약간 제약바이오 서브 섹터 미용의료기기 포함해서
휴젤 같은 보톡스 필러 이런 쪽을 어떻게 보시는지
보톡스나 필러 쪽은 2분기 실적부터 좀 달라졌어요.
이게 수출하는 국가들이 늘어나다 보니까
국가가 늘어나면 물론 운송비가 들어가긴 하지만
더 커지는 게 매출에 대한 볼륨이 커집니다.
그래서 이게 수출에 대해서 초기에는 비용이 조금 더 들어가는 요소가 있지만
중반부로 갔을 때는 마진이 좀 더 커지게 되죠.
그래서 휴젤 같은 경우도 2분기에 이어서 3분기에
긍정적인 실적이 이어질 수 있다고 보고요.
그다음에 밸류 수준을 보더라도 그렇게 부담스럽지가 않아요.
그래서 휴젤을 보톡스나 필러 이쪽군에서는 탑픽으로 보고 있고
메디톡스 같은 경우는 소송이 마무리되고
여기에서 비용 이슈의 발생 가능성이 일부 존재를 하다 보니까
3분기 실적을 확인을 하는 거고
아마 2분기 땐 그랬어요. 휴젤 실적 나오고 긍정적 실적이 나오면서
시장 플레이어들이 그러면 메디톡스, 대웅제약도 실적이 좋을 수 있다 보니까
이걸 같이 동시에 좀 사는 흐름이 나타났거든요.
이번에도 비슷한 흐름이 나타날 것 같아요.
3분기 실적, 휴젤, 긍정 실적 확인하면
또 나머지 연결해서 살 수 있는 그런 흐름이 연출되지 않을까라고 봅니다.
말씀 중에 개별주한테 조금 더 유리한 장세라고 했는데
그거 관련돼서 조금 추가적으로 이유를 설명해 주신다면?
금리 인하가 단행되는 시기 안에서
지금 시총 상위 같은 경우가 강하지 못하죠.
반도체 같은 경우도 그렇고 2차전지 같은 경우도 그렇고
자동차 같은 경우도 그렇고 시장에서 이쪽에 대해서
실적 추정치가 머무르고 있거나 좀 꺾이는 그런 업종이다 보니까
적극적으로 매매를 하지 않는 상황이고
그렇다 보니까 지수는 박스권 하단에 있어요.
더 이상 크게 안 빠지는 거죠.
왜냐하면 매크로 시장이다 보니까 안 빠지는데
그다음에 위험자 선호를 나타내는 상황인데
그다음에 우리가 해소되지 않은 금트체 이슈도 있는데
이 안에서 안 빠지는 장이다 보니까 개별주로 흘러가서 플레이를 하는 거고요.
3분기 실적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개별주가 죽지 않았어요.
그렇다 보니까 시총 상위에서는
실적 추정치가 올라가는 걸 확인하고 적극적으로 들어오지 않을까
그래서 아직은 개별주가 유리한 시장임을 말씀드립니다.
원자재 가격도 말씀 주셨고
환율도 말씀 주셨고 금리 상황도 말씀 주셨는데
하반기에 그러면 가장 조심해야 될 리스크가 미국 대선일까요?
어떤 부분이 제일 리스크 요인 중에 크다고 보세요?
우리나라가 성장 부재가 나타나고 있다는 점에요.
GDP 성장 이번 주에 발표를 하는데 어느 정도 규모가 나올지를
시장에서는 또 확인을 하려고 하고요.
세금 이슈 영향은 무시를 못하는 것 같습니다.
심리적으로도 요인이 있다 보니까
그게 어떻게든 결말이 지어져야 시장 방향이 좀 더 명확해질 수 있을 거라 보이고요.
대선 이후에 매크로 지표 같은 경우
지금 연준은 고용과 물가 같은 경우를 놓고 금리 결정을 하다 보니까
고용과 관련된 지표 또는 물가 관련된 지표 같은 경우가
예상의 범주를 벗어날 때 그때는 시장 변동성이 커질 수 있기 때문에
그 매크로 지표가 좀 예상외로 나왔을 때는
우리가 봤던 가격 지표의 변화가 나타날 거거든요.
그랬을 때는 주식을 줄일 타이밍임을 말씀드릴 수가 있겠어요.
그러니까 매크로 지표가 생각보다 너무 잘 나오면
오히려 위험 자산을 줄여야 된다 그 말씀이신 거죠?
잘 나오거나 못 나오거나 둘 다 그런 상황이에요.
이사님하고 2차 전지 얘기를 안 해볼 수가 없는데요.
2차 전지가 좀 회복이 되다가
절반 올라온 거 반절 이상 다 도로 반납을 했습니다. 수입률을.
2차 전지 최신 업황 좀 어떻게 보시고
아무래도 2차 전지 25년 26년 빅뱅 폭발 이런 얘기 많이 하니까
올해 하반기보다는 당연히 상대적으로 실적이 좋아지는 25년 내년이
조금 더 주가 측면으로 나은 흐름을 예상하고 있는데
이사님은 올해 하반기 내년까지 2차 전지 주가 흐름하고
업황에 대해서 어떻게 보시는지
우선은 미국 대선이 마무리돼 봐야 하겠습니다.
미국 대선의 영향을 받는 시장이에요.
2차 전지 신재생 형태를 띈 풍력 이런 쪽 같은 경우가
주가가 실적이 좋음에도 못 오르는 상황이고요.
그래서 이런 불확실성을 해소할 필요가 있는 점을 말씀을 드리고
다만 최근에 득세를 가져가고 있는 트럼프 후보 같은 경우가
전기차에 대한 호우적 멘트율이 증가하고 있어요.
그렇다 보니까 아예 부정적으로 보기보단
여기에서 대선의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상황 안에
그리고 나서 우리나라에서도 해외에 공장을 짓는
그런 예정들이 딜레이 되지 않고 한다면
주가는 다시 방향을 찾아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스텔란티스라든지 이쪽은 이슈가 있었죠.
자회사와 관련해서 이슈가 있는데
그런 부분 감안하더라도 그 물량이 다른 쪽으로 배분돼서
우리나라 쪽이 받아가는 현상이 수주로 나타나기 때문에
여기에서는 대선에 대한 불확실성 해소를 하고는
주가가 다시 방향을 잡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테슬라의 영향이 있잖아요.
테슬라 주가가 좋음 2차전지가 주가가 긍정적인 모습을 나타내고
근데 사실 실제 전기차 판매 안에서는
테슬라의 전기차 판매량이 계속 떨어지고 있거든요.
그럼 이사님 보시기에 테슬라 우리나라 2차전지 주가의 상관관계 어떻게 보시는지
심리적으로 높은 상황이고요.
그 다음에 특히 LNF 같은 경우는 테슬라 주가 오르고 내리고의 상관관계 자체가 높다 보니까
그렇게 반응해서 좀 흘러가는 것 같아요.
테슬라의 전략은 침투의 전략이죠.
침투의 전략이라고 하면 소비자가 합리적으로 느끼는 그 가격
판매가 느는 가격이 어느 정도인지를
지금은 테스트하는 과정이라는 말을 할 수가 있겠어요.
왜냐하면 가격 할인 정책을 펴니까요.
그리고 나서 침투율이 올라가는 그 가격대에서는 볼륨을 늘릴 것으로 보여요.
만드는 차량 대수를 더 늘린다는 거죠.
그렇다 보니까 지금은 그런 상황들, 테슬라의 침투율, 판매량
그게 늘어나는 가격대 같은 경우를 시장에서는 보려고 할 거고요.
2025년에서 6년 이렇게 넘어가는 상황에서는
전기차와 내연기관차의 가격이 거의 동일하게 돼요.
그런 상황들이 있다 보니까
수요가 좋은 상황에서도 이 병목현상은 언제나 있어 왔고
물론 방향은 이게 우상향으로 가는 과정인데
올해가 특히 그런 병목이 심했다 보니까요.
올해 이후에 이제 수요가 살아나는지를 개인적으로 보려고 하고
그게 테슬라의 합리적인 가격에 대한 침투준
아니면 다른 시장의 수요를 이끌 수 있는 게임 체인저가 들어와서 그걸 이끌어주든
어떤 식으로 나타날지를 한번 관찰하려고 합니다.
LG엔솔이 지금 벤츠부터 시작해서 포드, ESS, 수주를 싹쓸이 하고 있잖아요.
LG엔솔 수주가 스타트 끊었다고 보는데
심지어 LFP까지 르노에서 LFP도 5조 이상 받았고요.
이게 삼성 SDI나 SK온 쪽으로 확산세가 일어날 거라고 보는지
그게 확산세가 일어나면 당연히 그 밑단의 양극재 밸류체인도 수혜가 당연히 가잖아요.
LG엔솔 이 수주의 싹쓸이 현상 어떻게 보시고 확산세가 일어날 거라고 보시는지
LG엔솔이 이 개런티된 물량들의 예정들을 대부분 가지고 오고 있어요.
그게 짚어주신 것처럼 삼성 SDI 쪽으로 확장되는지 확인하려고 해요.
과연 이게 둘이 퀄리티를 비교했을 때 좀 차이가 있어서 수주가 나오는 건지 그런 고민들이 되는데
수주의 강도는 확실히 LG엔솔 솔루션이 더 강해요.
그래서 파다운 수주의 지속성이 있다 보니까 이게 퍼지는지는 물음표예요.
그렇다 보니 시장에서는 LG엔솔 솔루션 같은 경우를 철저히 더 플레이를 하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조금 더 어떤 시그널이 발생하지 않았기 때문에
LG엔솔 솔루션에 중점을 두고 살펴보는 상황임을 말씀드립니다.
밑단의 양극재 밸류체인 쪽은 어떻게 보세요? 셀 말고?
양극재 밸류체인 중에서 기업들은 지금 한 자릿수 정도의 영업이익률, 한 자릿수 중반의 영업이익률이
이게 매출 볼륨이 어느 정도 일반적으로 올라갔을 때 나오는 구조다 보니까
그 이상의 실적이 나오기 위해서는 시장 점률을 빼서 오거나 아니면 또 다른 매출처가 발생을 해야 되거든요.
그런데 가장 쉬운 것은 앞단에서 메이커사들이 차를 많이 만들어 주는 거죠.
그러면 이게 셀업체 같은 경우가 또 배터리를 생산을 더 많이 만드는 거고
그러면 소재업체들 같은 경우에 대해서 더 쓰다 보니까 그런 현상들을 좀 보고 있어요.
그런 현상들을 보고 아직은 셀에서도 뚜렷히 나타나고 있지는 않잖아요.
엔솔 정도가 나아지는 상황이다 보니까 여기에서 3, 4분기는 당연히 실적이 안 좋은 거고
그런데 메탈 가격은 거의 빠질 만큼 빠져서 더 이상 안 빠지다 보니까
재고평가 같은 경우도 이제는 또 돌아서겠죠. 가격이 올라오면.
그 정도를 보는 상황이고요.
다시 누가 영업이익률을 한 자릿수 중반을 먼저 터치를 할지 그런 점을 주시하고 있는데
유리한 것은 포스코 퓨처엠, 에코프로 비엠 이 정도고
L&F는 좀 처져있다 보니까 여기에서는 상대적으로는 좀 하단으로 보고 있습니다.
앞선에서 에코프로 비엠 좀 짧게 언급을 주셨는데 포스코 그룹하고 에코프로 비엠 각각 어떻게 보시는지라
또 반대로 포스코 그룹, 에코프로 비엠 포함해서 조금 2차전지 회사지만
이런 회사는 투자를 좀 안 했으면 좋겠다.
좀 조심해야 될 2차전지 관련된 기업들, 어떤 특정 기업 언급이 어려우면
특징적인 부분을 설명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포스코 홀딩스 관련해서 최근에 리오틴토 호주 기업이 9조의 아카디움 리튬을 인수했잖아요.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계속 타이밍을 보다가
지금 여기서 진짜 리튬 가격이 최바닥 수준이다 해서 적극적으로 9조의 아카디움 리튬을 인수한 걸로 아는데
그럼 이제 리튠 가격도 상당히 반등세가 좀 나오지 않을까.
그 의견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맞아요. 9조 조정이 보통 산업재의 바닥에서 나타나다 보니까 주가는 먼저 또 반응을 하거든요.
말씀해 주신 것처럼 충분히 개연성이 있다라는 생각을 하고
포스코 그룹은 수직 계열화를 갖춘 재령기업입니다.
그다음에 쓸 수 있는 현금으로 또 확보하고 있고요.
그래서 2차전지 사업을 확장하기에는 상당히 유리합니다.
재령기업 같은 경우는 패배터리 밸류 체인으로도 나아가기도 쉽다 보니까요.
지금이 아마 리오틴토처럼 사업을 확장하는 시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요.
충분히 현금을 쓸 수 있다 보니까요.
그런 부분을 한번 주목해 보실 필요가 있겠고.
에코프로그룹은 수직 계열화의 장점이 있습니다.
그런데 매출 원가 딴을 살펴보면 자본 확충에 대한 이슈 가능성도 있어요.
그래서 그 부분을 안고 가나 양극지 업체 중에서는 수직 계열화 같은 경우가 깔끔하게 돼 있다 보니까
여기서 엇팡 돌아서면 실적 레버리지는 나오는 그런 상황임을 말씀드리고
2차전지 소재 쪽에서 좀 주의해야 될 것은 자본 이슈 가능성이 높은 기업들.
현금 흐름 같은 경우가 시설 투자에 대해서는 계획이 돼 있는데
현금 흐름이라든지 그게 좋지 않은 기업들은 다 차이 또는 증자를 해야 돼요.
그런데 시장에서 보기에 3자 배정이라든지 전환사체나 신주인습관부 사체를 통해서 조달하는 기업은
기본적인 사업에 대한 그림이 명확한 쪽 같은 경우가 자금을 받아올 수 있거든요.
그래서 증설에 대한 부분에 예정은 되어 있는데
실제 내부에 현금이 없는 경우 그런 경우에는 자본 확충에 대한 이슈가 강하게 발생할 수 있다 보니까요.
그런 기업들은 좀 주의를 해야 되는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봐오는 시가총액 상위주에서는
그런 기업들이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 말씀에는 저도 적극 공감을 하고요.
포스코그룹, 에코프로그룹 외에 밸류체인들 있잖아요.
음극제, 실리콘 음극제가 될 수도 있고.
그다음에 전해액.
전해액도 주가가 좋다가 최근에는 N캠 같은 경우는 2500억 증자 발행하는 이슈도 있고.
분리막, 동박, 알바.
양극제 외에 비양극제 밸류체인은 어떻게 보시고
그래도 비양극제 밸류체인 중에 이런 밸류체인은 그래도 희망이 있다.
주가 측면도 그렇고 실적 측면도 그렇고 공부해봐야 된다.
그런 기업 있으면 소개 부탁드릴게요.
쉽게 수요와 공급을 놓고 봅니다.
그러면 수요는 큰데 공급이 제한적인 소재들이 있어요.
그게 두 가지가 실리콘 음극제랑 전구체 부분인데요.
46시리즈 배터리에 실리콘 음극제 탑재량이 늘어나는 구조다 보니까
대주전자제로 같은 경우 주가가 다시금 10만원대까지 하락을 했는데
이정도 가격대에서는 충분히 매력이 있는 가격이라는 생각을 하고요.
그다음에 내년 후반부터 전구체와 관련된 실적이 가시화되는 에코앤드림 같은 경우도
저는 매력이 있다는 생각을 해요.
이 두 개의 공통점은 뭐냐면 쉽게 수요 공급의 논리에요.
공급이 제한적인데 수요는 더 크다 보니까
그러면 이 두 기업의 주가가 빠지는 시기는 언제일 거냐라고 하면
수요 대비해서 공급이 거의 비슷해지거나 아니면 과잉이 될 때
그때 같은 경우는 동일한 매출이 발생하더라도 마진이 빠질 거거든요.
그렇다 보니까 그때는 두 기업 같은 경우도 보내주는 그런 대응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사님 2차전지 관련된 기업들을 투자하는 데 있어서 가장 주의해야 될 점, 리스크 요인은 뭐라고 보세요?
지금 시장에서 3분기, 4분기 실적이 다 좋지 않은 건 알고 있고
그래서 그 부분은 주가에 반영되어 있는 상황이에요.
또 주가가 빠졌으니까요.
그러면 시장에서 기대는 내년에 이제 수요 회복이 나타날 거라는 희망이 있는데요.
유럽 쪽 같은 경우에서 독일이 다 지금 보조금 재개 이런 부분이 있다 보니까 기대가 있는데
수요 회복 시기가 늦어질 경우에는 우리 이익 대비해서 시가 총액을 도출할 때 멀티플이라고 하잖아요.
그 확장이 좀 지연이 될 수 있는 거죠.
여기에서 머무르거나 빠질 수 있다 보니까 수요 확장 시기를 체크를 해보되 분명히 시그널을 줄 거예요.
어떤 메이커사 같은 경우가 여기에서 증상을 하는 거를 얘기를 하겠죠.
그게 왜냐하면 셀 업체한테 물량의 개런티를 하기 위해선 적어도 한 2분기 전?
그 정도는 해야 되기 때문에 미리 좀 볼 수가 있을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확인하면서 배터리주 같은 경우는 접근을 하는데 올해 주가보다는 내년이 좀 저는 유리할 거라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친환경으로 흘러가는 어찌 보면 에너지 패러다임 같은 경우가 진행이 되고 있잖아요.
AI 데이터 센터라는 점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 보니까 친환경은 대세인데
여기에서 수요가 어떻게 올라오는지 그런 부분을 확인하면서 흘러간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두 가지 질문 드리고 싶은데 하나는 2차전지 관련된 기업 중에 2차전지 독점이 아니라
예를 들어 솔브레인 같은 경우는 반도첵도 같이 듀얼로 하는 회사들 있잖아요.
동화기업 같은 경우는 전액도 하면서 권자제도 하는 회사들.
그런 회사들이랑 엔켄같이 2차전지 소재만 하는 회사들 그러니까 2차전지 단독 모멘텀 갖고 있는 회사
그리고 2차전지랑 반도체, 2차전지랑 권자제, 2차전지랑 화학 이렇게 듀얼로 갖고 있는 회사
둘 중에 딱 지금 시점에서는 어느 게 더 매력적이라고 보세요?
저는 퓨어한 쪽이 낫고요.
왜냐하면 듀얼로 하는 회사들 같은 경우에 본업이 다 안 좋아요.
반도체, 권자제.
정확하네요.
이런 쪽이 다 안 좋다 보니까 이쪽이 동시에 돌아서면 더 유리하겠고요.
그렇지 않은 상황에서는 2차전지만, 2차전지 소재 이쪽만 하는 쪽이 더 유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2차전지 관련돼서 사실은 강정수 박사님 얘기 오늘 들으면서 상당히 인상적이었던 게
우리나라만 굉장히 언론에서 과장해서 포비아 포비아 하지 미국이나 유럽은 포비아 현상 없고
캐즘도 다른 남의 나라 얘기로 생각하는데 우리나라 고유의 약간 과장된 그런 부분이 있다고 하는데
화재에 관련돼서 앞으로 이게 제가 실제로 전기타 관련돼서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으신 분들 의견 들어보면
무서워서 못하겠다는 얘기 진짜 많이들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이런 심리적인 악화 요인은 언제쯤
이것도 당연히 투자에 관련돼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건 분명하니까
이런 화재, 포비아, 캐즘 이런 거는 언제쯤 좀 확실히 벗어난다고 보세요?
화재 관련해서는 기술적인 문제다 보니까 이거를 잡아주는
지금 소화기로도 못 끄는 상황이죠.
이걸 끌 수 있는 게 없다 보니까 그런 요소를 잡아주거나
화재에 대해서 원인이 명확하지 않다 보니까요.
그 원인을 잡아서 더 이상 발생하지 않거나 또는 발생 빈도를 낮추거나
아예 없는 건 불가능하니까요.
즉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요소, 변수를 제거할 수 있는 부분이 발생하면
더 이상은 문제가 안 될 것 같아요.
그게 어렵기는 하지만 시장에서는 그걸, 주식시장에서는 그런 걸 지켜보고 있을 거거든요.
그래서 계속 반복되기는 하지만 빈도가 적어야 된다라는 얘기를 하고요.
화재 관련해서는 배로 운송할 때나 이런 적도 여러 번 발생을 했었어요.
해외에서 계속 다뤄졌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높은 온도를 안고
열섬 현상이 있다 보니 이게 충격을 받았든 뭐를 받았든
온도와 관련해서 이게 발생을 했다 보니까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문제를 잡아주면 화재와 관련된 부분은
큰 문제가 안 될 것으로 생각이 들고
캐즘은 성장조환에서는 언제나 있어왔던 현상이다 보니까
하나의 벽목? 자연스러움? 이런 쪽으로 말씀드리고
그다음에 시장에서 하이브리드 쪽으로 초점을 메이커사들이 맞췄잖아요.
그런데 이거는 또 친환경차로 넘어가는 하나의 벽목 고간이다 보니까
다음에 또 조금 시간이 흘렀을 때는
지금 때를 회상하면서 그때 주가가 빠졌지, 어떤 년으로 빠졌지
그걸 회자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