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가 잘못 알고 있다" 미국-이란 대리전쟁 이미 시작했다. 이스라엘-중동 지역에 피바람 몰려온다 (성일광 교수, 유로메나연구소 / 풀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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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가 잘못 알고 있다" 미국-이란 대리전쟁 이미 시작했다. 이스라엘-중동 지역에 피바람 몰려온다 (성일광 교수, 유로메나연구소 / 풀버전)
✔ 본 영상은 10월 16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00:15 이란 이스라엘 전쟁의 근본적인 원인 (누가 더 나쁜놈인가?)
09:09 이란이 핵 개발을 하는 이유
11:53 미국, 이스라엘이 요인암살, 테러까지 하며 이란 핵 개발을 방해하는 이유
13:27 이란 이스라엘 전쟁 유일한 해결 방법. 미국과 이란의 데탕트
18:52 네타냐후 총리의 문제점과 고립되는 이스라엘이 처한 지정학적 현실
29:29 네타냐후 총리의 정치능력과 국내정치 상황
31:19 현 중동 사태의 실체, 평화 조건은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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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현도 - https://youtu.be/m8D0YzZKHlM
📌 박현도 - https://youtu.be/5GdK1CkIu74
#이슬람 #이스라엘하마스 #중동전쟁이유 #테러 #팔레스타인 #하마스이스라엘 #성일광 #중동전쟁 #이란 #네타냐후
[성일광 교수]
서강대학교 유로메나연구소 대우교수
외교부 정책자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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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저희가 앞서서 네타냐후 총리와 이스라엘이 왜 이렇게 하마스,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문제를 좀 해결을 뒤로 미루는지 얘기를 해봤는데
사실 지금 저희가 이 인터뷰의 시작은 이란, 이스라엘의 분쟁 문제였잖아요.
하마스랑 팔레스타인 문제 해결을 못하는 건 알겠어요.
근데 많은 분들이 이란은 왜 이스라엘이랑 싸우는 거야?
이게 궁금해요, 뭐야?
이게 그러니까 작년 10월 7일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공격한 이 전쟁의 본질은 이란과 이스라엘 전쟁이에요.
그렇게 보셔야 돼요, 구도 자체를.
구도를요?
구도를 좀 더 넓게 크게 보셔야 돼요.
이거를 하마스 가다지구만 보시면 안 되고
큰 구도로 봤을 때는 이란과 이스라엘 전쟁이고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다.
아 그렇게까지 봐야 되는구나.
그래서 왜냐하면 하마스만 전쟁하는 게 아니잖아요, 지금.
다 이란이 지원하는 조직들이 이스라엘을 공격하고 있잖아요.
이란이 지원을 한군요.
이란이 하마스 지원했죠, 이란이 헤즈블라 지원했죠, 이란이 이라크에 있는 친민병대 지원했죠, 이란이 시리아 지원하고 있죠.
이란이 예멘이 지원하고 있죠, 예멘이 후티 지원하고 있죠.
그럼 이건 이란하고 이스라엘 전쟁이지, 이게 어떻게 단순히 이스라엘하고 후티 간의 전쟁입니까?
대리전을 시키는 거네, 이게.
그러니까 오징어, 문어예요, 문어. 문어 대가리가 이란이죠.
문어 다리들이죠, 걔네들은.
그러니까 문어의 머리를 공격할 것이냐, 문어의 다리만 공격하고 말 것이냐.
그게 이제 이스라엘의 대리전 맞죠, 사실은.
그렇군요.
아니 그러면 이란이 이스라엘을 이렇게 공격하는 이유가 있을 거 아닙니까?
싫은 데는 이유가 없습니다.
살아가는데 여러분 이유가 있습니까?
그냥 그 자체로 좋은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란도 이스라엘이 그냥 그 자체로 싫은 거예요.
물론 이유는 있죠.
이유는 있죠, 팔레스타인 문제.
팔레스타인 문제.
그러니까 시아파들이 불의, 인저스티스, 불의를 못 찾는다.
같은 우리 시아파는 아니지만 순리파,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거의 순리거든요.
이슬람도 약간 종파가 다른 거잖아요.
순리시아가 있는데 이란은 시아파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팔레스타인 순리파가 저런 유대인들한테 억압과 탄압을 받는다 이거예요.
그런 상황에서 다른 순리 국가들이 아무도 안 도와주잖아요.
그렇죠.
네버엔드가 다 깨졌으니까.
그런 상황에서 진정한 이슬람의 종주, 이슬람을 정말 잘 믿는 순리 국가들,
너희 순리파들, 같은 동포가 저렇게 힘들어하나, 같은 무슬림이 저렇게 탄압받는데
너희들이 하는 게 뭐가 있냐.
오, 궁금하다.
너네는 날라리야.
역시 순리 반대.
안 돼.
너네가 순리, 우리가 진정한 이슬람 얘기하는데
딴소리 하지 말라는 거죠.
우리 봐라. 우리 시아파.
우리 비록 15%밖에 안 되지만 전체 무슬림 중에
우리가 진정한 이슬람의 동포위를 보여주는 거 아니냐.
우리 무슬림, 팔레스타인 저렇게 힘들어하니까
우리가 대리조직 만들어서 피를 흘리면서
쟤네들 도와주는 거.
우리가 진정한 이슬람의 동포위를 보여주는 이슬람 국가다.
신정 국가다.
그렇게 논리에 연결이 되는군요.
그렇게 하면서 보수관경이란 정권의 정당성을 만들어내요.
국내적인 정당성도 만들어내고
국외적인, 중동지역에서 정당성도 만들어내요.
순리파에 있는 정권들은 가만히 있지만
하나국 국가들의 국민들은 다 이슬람을 싫어하잖아요.
우리 정부가 뭐 좀 했었으면 좋겠다.
이란 봐라.
이란은 얼마나 프로파건하기 좋은 내용입니까?
너희 순리, 정권 같은 무슬림인데 하는 게 아무도 없지만
미국이랑 친하게 지내고
그러니까 이슬람이랑 친하게 지내고
우리 봐라. 우리가 진정한 전사들이야.
얼마나 좋은 거예요.
그럼 이제 시아파세도 어떻게 보면 늘릴 수 있나요?
그렇죠. 시아파세도 늘리고
그 다음에 사실은 좀 더 심하게 말씀드리면
이란은 페르시아 사람들이잖아요.
이란은 아랍이 아니잖아요.
민족이 다르죠.
네, 다르죠.
그리고 언어도 다르죠.
맞아요. 옛날에 그 스파르타도 그때 페르시아니까.
페르시아 언어를 쓰고 이란 언어를 쓰잖아요.
아랍사람은 아랍어를 쓰잖아요.
언어가 다릅니다.
인도, 유러피아는 이건 쎄먹어.
어쨌든 그런 상황을 자세히 보십시오.
지금 이스라엘을 위해 싸우는 시아파는
아랍 시아파들이에요.
아, 아랍 시아파가 따로 있는 거예요?
다 다르죠.
다르잖아요.
시아파는 같은 시아파인데
인종이 다르잖아요.
그러니까 자기는 이란 애들은 페르시아,
이란 페르시아 사람인데
아랍 시아파는 인종이 다르잖아요.
우리가 봤을 땐 똑같이 생겼지만
어쨌든 인종은 다르잖아요.
그러니까 이란이 교묘하게
페르시아 자기들 시아파들은
피를 많이 안 흘리고
아랍 시아파를 이용해서
죽도록 자기들을 위해서
수학 싸우도록 만든 거 아닙니까?
지금?
그쵸. 어쨌든 이란 페르시아 시아파는
직접 싸우진 않으니까
혐의수교대가 몇 명 가긴 가서 죽긴 하지만
직접 가서 전쟁, 이스라엘과
막 퍽퍽 터지게 싸우지 않잖아요.
헤즈볼라 애들 다 아랍 애들이잖아요.
헤즈볼라 애들이 이란 사람인가요?
아닙니다.
그렇죠. 시리아, 레방, 이 위쪽 사람들겠죠.
예멘도 마찬가지예요.
푸티바모, 그렇죠.
걔도 아랍 애들이지
걔가 페르시아 사람들이에요?
아니잖아.
이라크도 마찬가지야.
걔 아랍 애들이에요.
그러니까 교묘하게 이란이
페르시아 시아파 사람들은
피는 안 흘리는데
아랍 애들의 시아파를 이용해서
이스라엘을 공격하고 있어요.
마지막까지 아랍 시아파들이 죽을 때까지
우리는 전쟁을 할 거다라는
웃지 못할 지금 그런...
어차피 우리나라 사람 죽는 건 아니니까.
그러니까.
그게 얼마나 정말 교활합니까?
그럼 이란 입장에서는 되게 좋은데요.
교수님 말씀은 제가 들어봐서
잘 몰라서 하는 얘기인데
이란 입장은 좋은 거죠.
아니 내부에서
이슬람 돈다고 지지율 올라가고
주변 아랍 세계에서
어우 역시 시아파가
이란이 큰형님 같게 뭔가 해주네.
지지율 올라가고
근데 피 흘리는 건 아랍 사람들이고
나쁜 게 없는데요.
자기는 이슬람의 진정한 보호자
무슨인들을 지켜주는 진정한 보호자
이런 좋은 말은 자기가 듣고
피는 아랍 애들이 흘리고
그런데 무기 지원하면 돈 좀 나가잖아요.
돈은 들죠.
돈도 안 들고 그렇게 할 수는 없는 건데
어쨌든 돈은 많이 들어서
또 이란 국민들의 비판은 또 많이 받아요.
이란 경제가 어려운데
우리가 왜 헤즈벌라 정부한테 도와줘야 되냐.
경제개발해야죠.
그런 아주 역설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제가 아이러니하죠.
그게 되게 사실은.
아직까지는 이란 내부에서는
이득이 더 크다고 판단이 되니까
지금 현 이란 보수 관경정부가
사실 기조를 바꿔야 됩니다.
지금 대통령도 개혁개방 대통령이
당선이 됐잖아요.
그래서
언제까지 이란이 이렇게
본인의 자국민들도 지금 먹여 살리지 못하는데
왜 가서 이스라엘을 죽이겠다고
그 어마무한 5일 달러를 쏟아 부으면서
이런 전쟁을 하냐고요.
그렇다고 해서 이스라엘이 잘했다는 건 아니고
이란이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냐는 겁니다.
일단 자국민부터 먹여 살리고
너희 집안일이나 잘해라.
왜 남의 일에 간섭이냐 이거예요.
수신재가 치국평천아.
그렇죠.
근데 또 교수님 제가 찾아보니까
이란 입장에서는
감정에 상한 일이 좀 있는 것 같아요.
많이 있었죠.
이스라엘의 네타냐 어떻게 총리 시절부터 해서
이란의 어떤 주요 인물 암살이나
핵개벌 저지 등 여러 가지
사고타지가 있었다고 하시네요.
수도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이 있습니다.
주요 어떤 사건들이 있었는지
주로 이란 핵개발 기술자들을 다 암살을 했죠.
정확한 숫자는 10명 미만 정도
우리가 핵개발한다고 하니까
갑자기 일본 애들이 와서 죽이는 거예요.
우리나라 과학자를
그런 거랑 똑같은 거죠.
사실 기분 되게 나쁠 것 같아요.
기분 좋을리가 없죠.
좋을리가 없죠.
좋을리가 없고
그렇기 때문에 또
이란이 계속해서 이스라엘을 공격하는
주요 이유 중에 하나입니다.
팔레스타인 문제도 있지만
핵문제를 둘러싸고
양 국가 간에 감정이 쌓인 게 많이 있죠.
교수님 궁금한 게
핵개발은 사실 쉽게 할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외교적으로
이란은 그러면 왜 핵을 이렇게 개발을
제재를 몇 십 년 받으면서도 하는 건가요?
그게 이란 쪽에서는
이라크 사태를 받고
핵이 없으면
리비아나 어떻게 되는지 봤잖아요.
우크라이나도 또 봐봐.
우크라이나에 핵이 있었으면
지금 이렇게 러시아한테 당하겠어요?
그렇지 않겠죠.
그러니까 본인들도
사나무센이 그렇게 가는 걸 봤을 때
핵이 없으면 우리도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차라리 우리가 친미 국가가 되면
필요 없겠지만
친미 국가가 되지
우리는 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상황에서는
우리는 언제든지 미국의 공격을 받을 수 있고
그런 상황에서 마지막까지
우리를 지켜줄 수 있는 거는
여전히 아무리 제레시 무기가 좋지만
탄도미사일이 좋지만
핵이 없는 상황에서는
우리가 정권의 안의가
보장이 안 될 수 있겠구나.
그런 생각을 당연히 할 수밖에 없죠.
그거는 지극히 저는 논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북한 김정은도 그러고 있잖아요.
그런 측면이 또 있고
그다음에 이스라엘이 또 핵을 가지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스라엘이 핵인 가지 상황에서
이스라엘과 대항하기 위해서는
우리도 핵이 필요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
그다음에 또 핵은
이란의 어떤 자부심?
이란이 정말 우리가 지금 배를 걸어가면서
우리가 힘들지만
핵과학기술만큼은
우리가 세계적으로 우리가 할 수 있어.
핵무기를 만들 정도로
우리의 과학기술은 발전되어 있다.
그러니까 핵무기를 개발하면
얼마나 또 이란 국민들이 좋아하겠어요.
실제로 좋아할 것 같아요.
그런 것들도 유사시
이 보수 강경 정권이
정말 우리의 인기가 바닥이다.
그러면 핵무기 개발을 해야 되겠다는 것에
유혹이 안 빠지겠어요.
그러니까 아직
레드로드 스트레시 홀드라고 그러죠.
문턱은 안 넘었지만
언제든지 할 수 있는 그 상황까지는
그래서 핵개발을 하려는 게 아닌가
그런데 본인들은 또 계속 아니라고 해요.
아니라고 하잖아요.
우리 핵개발은 의지가 없다.
그런데 말이 안 되는 게
핵개발은 의지가 없는데
석유가 그렇게 많이 나, 가스가 그렇게 많이 나
무슨 에너지가 날 게
원전 에너지가 할 필요가 있는가
그다음에 원전 시설도
그렇게 뭐 그렇게 많이 퍼뜨리나
그러니까 의심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하차도 거부하고
그렇죠.
그러면 교수님 또
반대로 생각해보면
이스라엘 입장에서 보면
본인들은 핵이 있잖아요.
그건 적대적인 국가라고 하지만
저들이 핵개발하는 거
왜 이렇게 요인까지 암살해 가면서
적극적으로
안 되죠.
이스라엘 입장에서는 안 됩니다.
이란의 옛날에 아하마드 내자드라는
강경파 보수 대통령이 뭐라고 그랬습니까?
입만 열면 이스라엘을 지도에서 지어버리겠다.
뭐 그런 상황에서
그다음에 이란이 이렇게 많은 대리조직을 가지고 있고
이란 무섭잖아요.
인구도 훨씬 많고
아니 핵무기가 없어도 무서워요.
지금 사우디 유에이 다
이란이 외무장관 아락치가 가서
니네 시에 영공 열어주면
가만두지 않겠다
다 쫄았잖아요. 지금
쫄 이유가 뭡니까
무섭잖아요.
중동지역에서는 재래식 무기로도
페르시아 굉장히 이란이 센 거고
어따나 가요.
사우디에도 안 되나?
안 돼요.
그러면 맞짱 뜨죠.
사우디 공무역대원하고
뭐 육군 있잖아요.
2019년 사우디 아랑코 어떻게 됐습니까?
드론 2방에 그냥 하루 생산량 절반 날아갔어요.
그거 6개월 갔습니다.
그냥 2개만 날렸어요.
탈황시설 2개만 날렸어요.
6개월 갔어요.
콩과 마음만 먹으면
아랑코 날리면 어떻게 될까요?
사우디만 문제가 아니잖아요.
아랑코 날리면
공멸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란이 안 더럽겠어요?
그러나 이스라엘은 충분히
이란이 핵을 가진 이란과
핵을 가지지 않은 이란은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면 지도에서 지워버리겠다고
그런 말을 하는 국가니까
교수님 말씀을 들어보면
이스라엘 입장도 이해가 되는 거 같고
반대로 이란 입장도 이해가 되는 거 같은데
더 근본적으로 돌아가서
아까 이란이 이스라엘이 쉬운 게
이스라엘 무슬림적인 감정?
그런 정권 유치원이라고 하셨는데
어쨌든 먼저 이스라엘을 싫어하고
적대지시한 건 이란 아닙니까?
그러면 저희 인터넷 하시는 분들은
그래서 결론은 누가 제일 나쁜 놈의 시작인가?
이쪽으로 간다는 거 아니죠?
어렵다. 누가 제일 나쁜 놈인 줄
아니 1979년 이전까지
이란하고 이스라엘 사이 좋았습니다.
아시다시피
옛날에 친했다고 하더라고요.
왜냐면 군사 고문단도 보내주고
외교관도 있고
소교도 가져오고 많이 했어요.
그런데 이란 이스라엘 혁명이 나고 나서
이제 이란이 완전 반미 반 이스라엘
노선으로 갈아탔잖아요.
그러면서 사실 이제 이스라엘하고는
눈에 가시 정적이 된 거죠.
그러다가 그것까지는 좋았는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가장 결정적인 계기는
결국 이란이 핵 개발한다는
그런 보도가 났기 때문에
2002년, 2003년에
해외에 있던 이란 야권이죠.
무자이딘을 할 거라는 조직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어떤 문서를 가져와서
이란이 핵무기를 개발한다는
그런 의심을 가는 그런 문서를
자기들이 입수했다.
공개적으로 얘기하면서
결국 이란 핵 문제가
국제사회 문제가 됐죠.
그러면서 이스라엘은
더 이상 이란의 핵 개발을 하느냐 안 하느냐
거기에 모든 종력을 기울입니다.
그러면서 계속해서
이란의 핵 개발을 막기 위해서
암살도 하고 기술도 하고
실제 이란의 핵시설도 사포타지도 하고
여러 가지 작전을 많이 했죠.
그다음에 사이버 공격도 하고
사이버 공격, 원심분리기인가?
네, 그게 2005년, 2006년에
나탄자에 있는 핵시설에
usb를 통해서 원 바이러스를 심습니다.
그게 스탁스넷인데
원 바이러스를 심어서
원심분리기가 쉬지도 않고
계속 돌아가게 폭발하게 만들었습니다.
그게 2005년 미국 CIA하고
이스라엘하고 공동 작전으로 한 것 같습니다.
그 작전 이름이 올림픽 게임이죠.
작전명, 올림픽 게임
미국도 좀 한 발 걸치고 있네요.
미국 당연히, 미국도 이란의 핵 가지면
걸쳐 아프잖아요.
왜냐면 이란의 핵을 가지면
사우디, UAE, 쿠웨이트, 터키
도미노가 일어나요.
안 일어날 수 있겠어요?
우리나라도 지금 북한 때문에
그러고 있잖아요.
우리도 가졌으면 좋겠어요.
가질 수 있으면
같은 말은 그냥 그쪽도
교수님, 이게 또 얘기 들어보면 복잡한데
결론은 이스라엘하고 이란 둘 다 입장이
결국에는 자기들이 좋은 입장을 취하고 있잖아요.
그럼 이게 좀 어떻게 속 시원하게 해결돼서
해결 없습니다.
누가 하나 사라지지
누가 하나 무너지지 않는 이상
해결될 가능성이 없죠.
그러나 유일한 해결책은
중간 해결책은 완벽한 해결책은 아니고
미국하고 이란이 대탕투로 가야 된다.
그러면 전체적으로 중동지역이 안정화될 수 있죠.
왜냐하면 중동지역의 대부분의
시아파, 대리 조직들을
누가 어느 정도 컨트롤할 수 있습니까?
100% 컨트롤을 못하지만
이란이 후티나, 헤즈몰라나, 이라크나, 시리아나
어느 정도 컨트롤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미국하고 이란하고
어쨌든 대선이 11월 6일입니까?
그거 끝나고 나면 새로운 미국 대통령이
또 핵협상을 해야 돼요.
이란은 지금 물통국가잖아요.
핵협상을 하고 그거와 동시에
이란하고 미국하고 이란의 경제 제재를 풀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되고
유일한 조금 해법으로 보입니다.
그게 잘 되고 하면 또 이스라엘도 달래고
이란도 그러면 더 이상 여기서
핵개발 일단 중단하겠다.
이렇게 전체적으로 화해 무드로 가야
좀 이란의 지금 경직된 정세가 풀리지
결국 미국하고 이란이 풀지 못하면
이스라엘은 절대 풀 수가 없다.
혼자서는.
혼자서는 안 된다.
교수님 그러면 이란하고 미국이
만약에 잘 핵협상이 돼서
그렇게 화해 무드로 가면
이란이 헤즈몰라, 하마스, 반군들
이렇게 지원을 안 하면
그들도 이스라엘과 계속 전쟁을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데탕트로 가더라도 그 데탕트 조건에
대리조직 지원 중단이라는 게
들어갈지 안 들어갈지 보입니다.
그걸 또 이란이 거기까지 받을지도
네. 그거 어렵죠.
그것도 어렵군요.
그거 쉽지 않습니다.
거기까지 포기는 안 된다.
그것까지는 제가 봤을 때밖에 어렵습니다.
그러면 계속 이스라엘은 어쨌든
분쟁은 계속 있을 거네요.
그러니까 이란과 이스라엘 간에는
이제는 오픈워크, 전면전은 아니지만
거의 양측 간의 본통 공격을 할 수 있는
그 정도가 가지 않도록 일단 수위를 낮춰주고
그 정도 수준만 할 수 있지
완벽하게 양측 간의 어떤
보이지 않는 전쟁까지 막을 수 있는
그런 상황까지는 가기 어렵다고 봅니다.
근데 그것도 쉽지 않다.
그것도 쉽지 않다.
알겠습니다. 그럼 저희 이어서
마지막으로 네타냐후 총리의
이스라엘 내부의 어떤 정치 이슈들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란의 상황을 한번 알아봤는데요.
네타냐후 총리가 이스라엘 내부에서도
굉장히 지금 이슈가 많다고 들었어요.
부정부패, 전쟁범퇴보, 민주주의 퇴보
뭐 어떤 문제들이 있나요?
너무 많아서 나열하기가 지금
내일 아침까지 나열해야 될 수도 있습니다.
일단 재판 중이죠.
재판을 받고 있어요.
우리 같으면 상상이 안 됐죠.
대통령이 재판을 받으면서
대통령직을 수행한다.
우리 대통령직이 끝나야
어차피 재판을 받을 수 있잖아요.
재판거리가 있으면
이스라엘은 그게 없습니다.
재판을 받을 수 있고요.
뭐 향응 이런 걸 좀 많이 받았어요.
그래서 뇌물 그다음에 언론사한테
좀 좋은 기사 많이 써달라 이런 거.
그다음에 편의 좀 봐주고.
직권남용이나 할 수 있겠죠.
그런 것들로 재판을 계속 받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네타냐후가
작년부터 사법개혁, 사법정비
그래서 대부분의 고난을 약화시키는
법안을 많이 통과시키려고 했어요.
대부분이 왜 중요하냐면
이스라엘 사회에서는
민주주의의 마지막 보호루.
민주주의를 보호해 주는
마지막 가울디언, 보호자가 대부분이에요.
그러니까 입법부가 말도 안 되는
지금과 같이 99파들이 많이 들어가 있는
직권 세력이 있으면
말도 안 되는 법을 많이
만들어낼 수 있잖아요.
그럼 그거를 통제할 수 있는
그런 제도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마지막에 그걸 통제할 수 있는
제도가 대부분이거든요.
그 입법을 위헌이다.
이렇게 판결을 내릴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대부분이 계속해서
입법부의 고난을 너무 침해한다.
자꾸만 우리가 뭐 좀 하려고 하게.
그렇죠.
그러니까 99파들이 짜증이 나는 거죠.
그러니까 대부분의 고난을 약화시키기 위해서
법안을, 헌법을 바꾸려는
이스라엘은 헌법은 없습니다만
헌법에 준하는 기본법을 바꾸려는
그런 작업을 작년에 하다가
대국민들, 이스라엘 국민들이
엄청난 저항에 부딪혔죠.
그러면서 그게 왜 문제가 됐냐면
작년에 이스라엘이 초부터 그런 일이 있었고
언론이나 분석을 보시면
이스라엘이 내부적으로 양 진영으로
99파를 지지하는 진영과
그다음에 사법부 개혁을 반대하는 진영과
사법부 지지하는 진영을
치열하게 싸웠습니다.
거의 뭐 내전 상황까지.
그 정도로.
그런 상황에서 이스라엘 언론이나
정부부에서 뭐라고 했냐면
지금 이스라엘 상황 내부 우리 둘이
진영을 나눠서 싸우는 거 대단히 위험하다.
이란이 이거 보고 있다.
이란이 보고 있다.
이란의 대리 조직들이 보고 있다.
그리고 우리가 지금 힘이 빠진
이스라엘 사회가 분열된 상황에서
걔네들이 충분히 공격할 수 있다.
경고음을 많이 냈어요.
맞는 말인데요.
그런데 그 경고음을 듣지 않고
계속 사법개혁을 밀어붙인 나타냐고.
문제 있습니까? 문제 없습니까?
아 그렇죠.
반대하는 사람들이야 그냥 국민이고
정부의 수장으로서는
안보가 더 우선이니까
이걸 좀 늦추는 한이 있더라도
봉합을 해야 되는데
모든 경고 붉은 빨간불이 들어왔는데
그걸 다 개무시했어요.
아 지금 싸울 때가 아니야 우리.
이거 할 때가 아니야.
그렇게 경고음을 제가 경험을 했어요.
왜냐하면 제가 작년에 초부터
우리도 계속 세미나를 하거든요.
정세분석.
그런데 계속 이스라엘 언론이나
보고서 보면 위험하다.
이란이 자신감을 얻었다.
심상치 않다는.
심상치 않다는 그런 보도가 계속 나섰어요.
이건 오픈소스에 볼 수 있는 거예요.
그 정도로.
그런데 그걸 개무시하고
계속 사법개혁을 밀어붙였어요.
그러다가 10월 7일에
이렇게 하마스에 기습을 당한 거잖아요.
납치당하고 죽고.
본인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럼에도 본인이 책임을 지지 않아요, 지금.
어쨌든 본인이 국군 통솔권자잖아요.
그런데 하마스의 공격을 예측도 못했을 뿐만 아니라
제대로 대처도 못했고
일주일 사이에 이스라엘 민간인 1천 명이
거의 학살, 사망하는 사건에
본인이 책임을 져야죠.
물러날 의사가 없다는 거예요.
이게 도덕적으로 얼마나 문제가 되겠어요.
그리고 권력력이 너무 강해.
아까도 얘기했지만
그리고 또 거짓말을 너무 잘해요.
지금 바이든 대통령이 열받은 게
그거잖아요.
얘는 무슨 나한테 전화 통화해서
열심히 인질 협상 잘하겠습니다.
인질 협상 풀어주겠습니다.
하마스랑 잘해보겠습니다.
이러고 전화만 끊으면 딴소리한다는 얘기예요.
진짜 이건 심해요.
해도 너무...
정치인이 보통 거짓말 많이 하잖아요.
그런 종류의 거짓말이 아니고
대외적인 거짓말도 하잖아요.
국가 정상들 간에 합의한 내용을 거짓말하면 어떡합니까?
그건 안 되죠.
이게 심각해요.
그러다 보니까 나타냐호 총리의 지지도가 낮았으나
지금은 다시 올라갔대요.
왜?
헤즈볼라와의 전쟁에서는
이스라엘 국민들이 많이 지지를 해요.
가자지구는 반대하지만
가자지구 인질이 아직 101명이 안 풀려났잖아요.
나타냐호는 정말 나빠요.
인질부터 풀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자기 국민을 빨리 구해야죠.
하마스 계면이 그렇게 중요해요?
101명 중에 절반 정도는 아직 살아있다고 보는데
어쨌든 하마스가 웬만한 조건이면 들어주고
빨리 인질부터 구하고
그 다음에 하마스 또 공격해도 되거든요.
근데 지금 뭐 하는 겁니까?
이거는 이스라엘 국민들 인질 가족들은 뭐라고 생각하겠어요?
본인의 정치 욕심 때문에
인질이야 죽든지 말든지
그렇게 좀 연결이 되는군요.
이거는 정말 나중에 나타냐호 총리가
최악의 총리로 남을 수도 있어요.
기록될 수 있습니다.
이거 본인이 아무리 지금 정권 유지 오래 하고
내가 뭐 이거 아무 의미 없습니다.
국민 101명이 지금 잡혀있는데
거기에 대해 신경을 쓰지 않는다?
말이 안 됩니다.
그러면 교수님 이스라엘 국민들은
지금 우파든 좌파든
지금 나타냐호 총리에 대한 반감을 가진 분들은
그 생각이 있는 건가요?
앞에 복잡한 팔레스타인 이런 건 모르겠는데
너가 지금 공격 신호가 있는데
대비를 안 해서 우리가 너무 많이 죽었어.
그거는 이제 일치단결해서
아니죠.
나타냐호 총리 지지하는 사람들은
그것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죠.
그건 군이 잘못했다.
정보부가 왜 그러면 그렇게 위험한 상황이면
왜 그러면 더 심각하게
나타냐호 총리를 설득해서 말이야.
먼저 하마스를 공격하게 만들었어야지.
그게 왜 총리의 잘못이냐.
전문가들이 더 잘했어야지.
그렇죠. 그렇게 얘기하죠.
그러니까 나타냐호 총리가 버틸 수 있는 거군요.
그렇죠. 한 30% 이상은 콘크리트층이 있어요.
우리처럼.
어느 당이 되는 거죠.
특정 정당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나타냐호 총리가 전쟁이 끝나면
그러면 사법적인 판단이나 재판을 받아야 되는 건가요?
그렇죠.
전쟁이 안 끝나도 지금도 하고 있는데
사실 전쟁 중이라서 재판을 그렇게 활발하게 할 수는 없죠.
그래도 안보가 우선이니까.
전쟁이 끝나고 어느 정도 정리가 되면 계속 재판 받아야죠.
그런데 총리직에 있는 사람을 아무리 재판을 열심히 한다고 해도
막 그렇게 할 수 없잖아요.
그러니까 어쨌든 총리직에서 내려오면
재판 속도가 확실히 빨라지죠.
그러다 보니까 그렇게 쉬는 거죠. 본인이.
그러면 나타냐호 총리 개인의 입장에서는
총리직을 내려오면 굉장히
많은 게 걸려있어요.
많은 게 걸려서 내가 위험해지니까.
그럼 나타냐호 총리 입장에서는 이 전쟁을
엄청난 빛나는 승리를 거두면 이걸 덮을 수 있는 건가요?
그러면 덮을 수 있겠지만
엄청난 승리를 거둘지도 사실 불과 저는 확신이 들지 않고
그다음에 전쟁이 그렇게 끝날지도 모르겠어요.
언제 끝날지도 모르겠어요.
일단 가자지구는 내년까지 가요.
가자지구 군을 뺄 생각이 없습니다.
그런데 해주볼라와의 전쟁은 합의를 통해서
전쟁이 끝내야 될 텐데 언제 끝날지 모르죠.
그런데 또 이스라엘 군 내부에서는 군사령관들은
꼭 나타냐호 총리를 반대하는 게 아니라
지금 이스라엘 군사적 역량으로 결정적 승리가 안 된다.
이런 여론도 좀 있다고 봅니다.
많죠. 당연히 그렇게 전직 군관리들도 많이 얘기했고
이스라엘 군에서도 이미 여러 차례 상소를 써서 올렸지만
나타냐호 총리가 그런 거에 대해서 그렇게 관심을 가지지 않아요.
그래서 국방부 장관하고 지금 사이가 계속 안 좋은 게
그런 것들 문제 때문이죠.
국방부 장관하고 대화를 안 한답니다.
그 전쟁 상황이 그러면 어떡해요?
그러니까 다른 부관을 통해서 대화를 하겠죠.
대화를 하지 않고 계속해서 마찰이 일어났죠.
전쟁을 가자지구 빨리 끝내야 된다고
국방부 장관이 얘기하는데 안 끝내고 있고
인지 협상해야 된다고 하는데 계속 딴 얘기하고 있고
그러니까 이게 사실 콩가루 지반이 될 수도 있어요.
전쟁 상황 중에서
그러면 교수님 또 나타냐호 총리가 오랫동안 총리직을 했지만
사실 이제 이런 부정부패라든가 어떤 강압적인 독재 같은 것 때문에
무직의 연정이라고 해서 나타냐호 총리가 선거로
합법적으로 물러났었다고 들었거든요.
합법적으로 물러났다고요?
아닌가요?
합법적으로 물러난 게 아니라
선거에서 합법적으로 이겼죠.
그러니까 나타냐호 정부가 2022년 선거에서 이겼죠.
2022년 선거에서 승리를 했고
제1당이 됐죠.
가장 의석을 많이 얻었고
연정을 만들어서 본인이 총리가 된 거는 아무 문제가 없어요.
그거는 합법적이에요.
그걸 가지고 문제 삼는 건 아니고
본인이 총리가 된 거는 문제가 없는데
총리가 돼서 사법개혁을 계속 밀어붙이고
그다음에 99파 정치인들의 말을 계속 들어주다 보니까
이스라엘이라는 국가가 원래는 좋은 이미지였고
민주주의 국가였고
어느 정도 상식이 통하는 국가였는데
정책이 그렇게 99적인 정책을 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이스라엘이 지금 나타냐호가
22년부터 총리가 되고 나서 산으로 가고 있어요.
그런 거군요.
그게 지금 문제라는 거죠.
그런데 교수님 아까 중간에 샤론 총리도 얘기했었고
나타냐호가 올해 하다가 다른 총리가 됐다가
또 된 거잖아요, 합법적으로.
그럼 이스라엘 국민들이 왜 또 22년에 뽑아준 겁니까?
그러니까 콘크리트층이 있고
그리고 나타냐호 총리가
재능이 없는, 단란트가 없는 사람은 아니에요.
단란트가 정치력이 뛰어난 사람이에요.
제가 나쁜 얘기만 계속했는데
나타냐호 총리는 16년 정치, 특히 내각제에서
다른 군소정당들과 같이 연립정부를 만들어야 되는데
그 작업을 16년 동안 했다는 거는
간이고 쓸개고 다 뺏길 수 있는 사람이에요.
얼마나 정치력이 뛰어나면
매번 연립정부를 하는데
다른 군소정당이, 그 작은 정당이 원하는 게 엄청 많거든요.
나 연립정부 들어가면 예산 떼주세요.
나 장관짜리 이거 주세요.
나 이거 주세요.
저거 주세요.
하면 다 만들어서 줘야 됩니다.
그 대신 내가 총리는 할 거니까.
그러니까 얼마나 정치력이 뛰어납니다.
그리고 그 정당들 중에서는
또 이데올르기가 다른 정당이 있잖아요.
세속정당이 있을 거고
종교정당이 있는데
평영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 문제
예를 들어서 종교정당에 있는 사람들은
우리 종교인들, 특히 젊은 유대교인들
독실한 유대교인들, 하리디라고 그러죠.
이 사람들은 군대를 안 가도록 면제해달라고 얘기를 하죠.
세속정당에서 뭔 소리냐.
지금 군인들이 다 죽어가지고
병력이 부족한데 걔네들도 군대를 가야 된다.
그런 걸 놓고 얼마나 체력이 싸우겠어요.
그거를 다 조율을 해요.
얼마나 뛰어나.
능력이 있군요.
능력 없으면 16년 총리 못합니다.
그래서 그런 뛰어난 능력이 좋았는데
그걸 좋은 데를 써야지.
왜 본인 정권 연장에만 그걸 쓰냐 이거죠.
그게 안타까운 거죠.
달란트는 있으나 그 달란트를 좋은 데를 써야 됩니다.
여러분.
생산적인 데를 써야 되죠.
문문한 게 아니고
능력을 있는데 그냥 내 권력 유지에만 쓰는 거군요.
그게 비극이겠죠.
최근에 보면 프랑스의 마크롱 대통령이
서방 지도자로서는 최초로
최초인지 제가 정확히는 모르겠어요.
뉴스 보도에서 보니까
이스라엘 전쟁 무기 지원을 좀 금지해야 된다.
이대로 가면 안 되겠다 하면서
한판 붙었죠.
네. 그런데 네타냐고 주는 거 엄청 비난하더라고요.
비난하죠.
프랑스도 약간 제재 좀 들어간 거
영국도 이미 30개 제품에 대해서
이스라엘에 그거 안 주기로 했어요.
이미.
그럼 이제 서방 유럽도 미국까지는 아니죠.
유럽도 이제는 자기들이 석자이기도 하고
우크라이나 때문에
이제 이스라엘 쪽에 적극적 지원을 이제 안 하는 건가요?
근데 그거 가지고는 큰 타격이 없습니다.
그냥 약간 보여주기 식으로 하는 건데
근데 이제 의미는 있죠.
지금까지 뭐 사실 작년까지만 해도
이스라엘에 대해서 무기 제재한다는 나라가 없었는데
갑자기 뭐 영국도 하겠다.
프랑스도 하겠다.
이거는 상당히 심각한 문제이긴 하죠.
왜냐하면 상징적이니까.
결국 미국도 지금 최근에 오늘 뉴스도 하지 않았습니까?
가자지구의 인도적 무죄 해결하지 못하면
30일 동안 해결하지 못하면
우리가 이스라엘에 대해서 무기 제재할 수 있다.
이렇게 발표했거든요.
그러면서 결국 전쟁을 너무 오래 끌고 있고
탄양 총리가 빨리 가자지구 전쟁을 매듭 지어야 되고요.
해제볼라와의 전쟁도 어느 정도 해제볼라가
이스라엘의 원하는 조건에 맞춰주고 이러면
전쟁을 휴전으로 가고 휴전에서 정전으로 가야 됩니다.
언제까지 전쟁을 하겠습니까?
지금 1년이 넘었고
가자지구 1년 넘었죠.
그 다음에 해제볼라 또 1년 할 건가요?
이거는 이스라엘 국가에도 도움이 안 되고요.
전 세계에도 도움이 안 되고
본인한테도 이거는 업적이 아니다.
과로 남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럼 교수님 끝으로
네타냐후 총리가 마음만 먹으면
정말 해제볼라나 하마스 같은 이란의 대리단체들과
어느 정도 만족할 만한 서로가
혹은 그냥 받아들일 만한 수준의 협상이 가능한 건가요?
저쪽이 원하지 않을 수도 있잖아요.
그렇죠.
근데 하마스는 이미 협상은 없어요.
제가 봤을 때 인지 협상 다시 재개될 가능성이
좀 낮고
그리고 이스라엘의 기본적인 입장은
다시는 하마스가 가자지구를 통치하지 않도록 하겠다.
아, 이번에 뿌려붙겠다.
다른 세력이, 하마스가 남아있을 수는 있으나
다른 세력, 화타기나 다른 세력이 가자지구를 통치해야지
다시는 하마스가 가자지구를 통치하지 않도록 할 것이고
하마스가 다시 재조직되면
우리는 얼마든지 들어가서 다시 괴멸시키겠다.
무장조직 특히.
그래서 군대를 뺄 생각이 없어요.
그러니까 하마스와는 거의 인지협상 말고는 다른 건
하마스를 다시 팔레스타인 정치 세력으로 인정하는 건
없어보입니다, 현재로는.
해즈볼라가 계속해서 본인이 압도적으로 해즈볼라를 압박을 해서
이스라엘이 원하는 조건을 다 들어줄 수 있는 상황에서
합의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게 해즈볼라가 그렇게 해줄 것이냐.
그게 언제 해즈볼라가 손 들고 나올 것인지
또 그렇게 나올 상황에 대해서 이란은 어떻게 할 것인지
여전히 이란이 아직도 해즈볼라의 뒤를 봐주고 있기 때문에
이란의 역할도 중요하기 때문에
해즈볼라와의 협상은 모르겠습니다.
근데 엔드게임은 최종적으로 이스라엘이 할 수 있는 건 협상밖에 없어요.
왜냐하면 일방적으로 철수하면 해즈볼라가 다시 이스라엘을 공격할 수 있잖아요.
그럼 전쟁하는 의미가 없습니다.
합의 없이 전쟁을 끝내면 원점이에요.
그렇죠. 그렇다고 거기는 레바논 땅을 먹을 것도 아니고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현재로서는 이스라엘도 딜레마가 누구랑 합의를 할 것이냐.
해즈볼라 지금 수뇌부 다 죽였는데
수뇌부 다시 임명은 되겠지만
지금 겁이 나서 선언을 못하는 것 같아요.
또 죽일 수 있으니까
해즈볼라와의 지금 마지막 전쟁 휴전을 할 것이냐.
레바논 종국을 할 거니.
그럼 또 누구랑 할 거니.
누구랑 보상 찍을 거냐 이거죠.
그렇다고 레바논 땅을 침략할 수는 없는 거 아닙니까.
거기서 계속 점령하고 있을 수는 없잖아요.
남의 땅인데.
그렇죠. 국제사회에 또 문제 생기는데.
딜레마가 이스라엘도 딜레마가 지금 전쟁만 잘하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아무리 이겨도 협상 못하면 또 테러한다.
그렇죠. 협상 못하고 그럼 협상 못하면 언제까지 거기 있겠어요.
계속 스탠바이 상태로 있어야 되는 거잖아요.
돈 계속 나가고.
그러니까 이거는
아 이스라엘도 이게 이길 수가 없군요 게임이.
쉽지 않아요.
그러니까 이게 무조건 구사령만 뛰어나다 그래서
모든 걸 다 잘 될 거라고 생각하시면 안 되고
누구랑 합의를 해야 되잖아요.
합의를 하고 나와야 되는데 합의할 주체가 누군지도 모르겠고
합의가 또 어떤 합의를 해서 나올 건지
헤즈블라 그걸 들어줄지 안 들어줄지도 모르는
대단히 지금 불확실한 상황이에요.
이야 그럼 정말 그나마 좀 해법 가능하다고 교수님도 보시는 거는
이제 미국 대선 끝나고
미국 대통령이 이란하고 잘 협상을 해서
헤즈블라 하마스 좀 잘 좀 지내봐 정도
그렇다고 협상하라고 손드는 건 아니고
그때 이스라엘 바다가 잘 끝내고
어떻게 보면 잠깐 봉합하는 거네요.
어렵습니다.
이야 중동문화
그것도 될지 안 될지 몰라요 봉합이.
이것도 잘 돼야 되는 거고
이야 이거 되게 복잡하군요 교수님.
네 그래서 현 지금 중동사태가 이전과 완전히 달라요.
이전에는 조금만 한 달하고 끝나고 두 달하고 끝나고
이게 패턴이었는데
지금 이번에 작년부터 올해 지금 벌어진 전쟁은
진짜 아무도 예상하지 못하고
이렇게 길게 갈 줄도 몰랐고요.
앞으로 언제 끝날지도 모르는
정말 아직까지 안갯속이다.
그럼 정말 저희가 투자를 많이 하셔서
저희 제너럴 경제 채널 많이 보시는데
이게 과거처럼 그냥 또 그냥 1년 떠들다가
또 끝나고 이게 아니라
진짜 육가가 어떻게 될지 모른다.
저는 저는 빨리 끝났으면 좋겠어요.
그게 제 희망사항인데
제 직감으로는 이게 그렇게 쉽게 빨리 끝나지 않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아 그렇군요.
교수님 또 주기적으로 모시면서
이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왜냐면 저희가 요즘 또 미국 금리 인하하고 해가지고
주식이나 좀 경제 좀 오르려나 이러고 있는데
이게 터지면 이제 사실 막 또 불안해지는 거잖아요.
경제하시는 분들도 꼭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교수님은 끝으로 저희 웅달책방
시청자 분들을 위한 한 말씀 부탁드릴게요.
네 여러분 정말 힘드시죠.
좀 좋은 소식을 전해드려야 되는데
중동은요.
좀 장기적인 계획을 좀 장기적으로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이게 단기적으로 끝날 거라고 계획을 하시면 안 되고요.
조금 길게 조금 더 길게 잡으시고
아 이게 좀 더 오래 갈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하시고
대비하시고 준비하시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성일광 교수님을 모시고 인터뷰를 나눠봤습니다.
긴 시간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