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가 식당을 가보면 항상 보이는 게 있거든요.
이것들을 엄청 많이 쓰시더라고요.
특히나 젊은 사장님들이 운영하는 식당에는
여지없이 이게 있는 걸 봤는데
인기가 지금 계속해서 높아져 가고 있습니다.
일단 이게 이용료가 없다는 게
그분들한테는 굉장히 큰 메리트로 다가오는 것 같아요.
설치비도 없고 이용료 자체도 없습니다.
그리고 이거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그러다 보니까 사장님들이 처음에 가게를 오픈하실 때
그리고 지금 가게를 운영하시는 분들도
여기저기 많이 알아보시다가
이거를 선택을 하시더라고요.
배달을 하시는 분들도 그렇고
홀을 하시는 분들도 그렇고
또 키오스크를 같이 운영하시는 분들도
이거를 선택하시고 나서
굉장히 만족해하시는 걸
제가 주변에서 엄청 많이 경험을 했습니다.
기존에는 따로따로 비용을 내던 것들이
다 무료로 바뀌고 나니까
사장님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는 것 같은데요.
이렇게 좀 혁신을 가져온 시스템
이거를 정말 잘 활용하고 있는 것을
제가 오늘 좀 소개를 해드릴까 하는데
식당을 하시는 분들 혹은 카페를 하시는 분들
오프라인에서 매장을 운영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이 영상 끝까지 시청하시면
굉장히 큰 도움이 되실 겁니다.
그리고 이벤트도 준비가 되어 있어요.
진짜 엄청나게 파격적인 이벤트인데
이 이벤트를 해줄 수 있게끔 도와주신
너무나 고맙습니다.
그 매장에 가서 어떻게 활용을 하고 있는지
직접 한번 보여드릴게요.
실용적인 정보 콘텐츠
장사곰프로가 직접 갑니다.
따라오시죠.
오늘은 날씨가 조금 그래도 시원해진 편이야.
너무 더워가지고
지금 이 매장인데
잘 빠진 메밀
잘 됐네요.
저 또 메밀을 좋아하는 편인데
이 매장입니다.
이 매장에서 요즘 핫하다는
그 시스템을 사용을 하고 있어서
어떤 식으로 좀 잘 활용을 하고 있는지
리얼하게 한번 담아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들어가 볼까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사장님.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매장이 되게 아담하고 예쁘네요.
저희가 약간 한옥 느낌을 너무 좋아해서
이런 식으로 재료를 한번 꾸며놨어요.
메밀을 파는 곳인가요?
네, 순 메밀 100%
그러면 짧게 매장 소개를 좀 부탁드릴게요.
저희가 2014년도부터 서울에 올라와서 시작을 했고요.
메밀 100%라는 자부심으로
지금까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가 지금 성신여대죠?
네, 맞습니다.
여기는 몇 년이 됐어요?
여기는 저번 달에 오픈했어요.
아, 얼마 안 됐네요.
네, 7월 달에 오픈해서 이제 세 달 차
엄청 바쁘시겠다.
엄청 바빠지고 있죠.
오늘 시간 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리고요.
제가 영광입니다.
그 요즘에 한간에
굉장히 좀 핫하고
막 이렇게 유행하고 있는
그 매장의 시스템을
좀 잘 사용한다는 그런 얘기를 듣고
실제로 좀 어떻게 활용을 하고 있는지
좀 궁금해서 왔거든요.
또 많은 분들이 아직은 잘 모르는데
또 젊은 분들 사이에서는 엄청 핫하더라고요.
사장님도 젊으신 추억에 속하시죠?
그렇죠.
저도 어떻게 보면 MG니까요.
저도 MG가 MG인데
젠지는 아니잖아요.
젠지는 아니죠.
자, 그러면 어떤 시스템인가요?
이게 아마 포스기
그러니까 이제 고객이 주문하는 것과
저희가 이제 주문을 받고
이제 주방까지 넘어가서
주문서까지 같이 나오는
그 기능들을 이제
좀 젊은 세대에 맞춰서
이번에 출시를 하신 것 같더라고요.
포스기라고 하면 사실 뭐
거의 뭐 수십 년 전부터
식당 하시는 분들은 거의 다
사용을 하고 있는 걸 텐데
뭐 핫하다는 게 어떤 면에서 좀 핫한 건지
한번 직접 좀 볼 수 있나요?
직접 체험하러 가시죠.
아, 이거는 뭐
기존 식당들에서 많이 볼 수 있는
그런 어떤 포스기 같은데
요거를 얘기하는 건 아닌 것 같고
요겁니다.
요게 요번에 이제
새롭게 출시가 된 건데
되게 귀엽고 아담해요.
굉장히 작네요.
근데 요게 기능이 되게 좋아서
키오스크 모드도 설정이 가능하고요.
그래서 이렇게 해서 셀프도 결제가 돼요.
아, 여기서 결제도 하고
여기에서 버튼을 누르면
키오스크 모드로 바로 바뀌기도 하고
전원이 돼요.
그래서 요것도 이제
바쁜 매장에서는
일하는 직원들이 없을 때는
여기서 셀프로 계산을 하고 바로 가시고
아, 근데 기존의 키오스크라고 하면은
거의 사람 키만 하거나
아니면 탁상용이라도
한 이 정도까지는 올라오고
엄청 큰데 여기는
사실 매장이 또 작기도 한데
요렇게 있으니까
굉장히 좀 잘 어울리네요.
네, 거기다가 요렇게
UI도 전부 다 넣을 수 있어서
프레젠테이션으로 알아서
이제 이미지도 넘어가고
근데 그것 때문에
약간 핫해졌다고 하기에는
아직 좀 부족한 것 같은데
혹시 어떤 뭐 다른 것들도 좀 있을까요?
사실 이게 보시면은
되게 메뉴가 되게 많아 보이는데
여기서 이제 제일 좋은 점은
내가 직접 수정을 하고 싶을 때
언제든지 수정이 가능한
옛날 같았으면은
포스 업체에 연락을 해서
또 이거 변경을 해달라 하면
담당 자리를 또 바꿔줘서
어떻게 또 수정을 해서
이메일로 받고 했던
모든 프로세스를 셀프로
셀프로 직접?
1분 안에 모든 게 다 가능해요.
그러면 뭐 하나 좀
설정하는 거 좀 볼 수 있나요?
예를 들어서
만약에 신메뉴가 나왔다
그럼 상품 추가를 바로 눌러요.
그래서 상품 이름을
예를 들어서 신메뉴라고 적고요.
아, 여기서 바로 이렇게
추가를 할 수 있는 거구나.
하고 색깔도 지정이 가능하고요.
그래서 여기에서 내가 원하는 탭에
예를 들어서 신메뉴가 막국수였다.
막국수 탭을 클릭을 하고
가격 바로 설정하고요.
이렇게 하면
이제 바로 등록이 돼요.
뭐야?
거의 1분도 안 걸렸는데?
네, 진짜 빠르죠.
아, 그럼 여기다가 이제
사진도 넣을 수 있고?
네, 사진도 이제 바로 이렇게
뭐 준비가 되어 있으면은
바로 이렇게 넣어서
하면 끝이에요.
엄청 빠르네요.
여기서 이제
이제 적용이 됐나 보려면
막국수 탭 들어가면
이제 신메뉴
바로 나오는 거죠.
어, 제가 궁금한 게
사실 대표님이 10년 이상의
외식업 경력을 가지고 계시면은
뭐 당연히 식당에서 쓰고 있는
요즘에 포스라든지
뭐 단말기 이런 것들을
꽤 많이 사용을 해보셨을 텐데
왜 유독 이 제품으로
이 제품을 선택하시고
제일 좋았다
10년 동안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 건지
알고 싶거든요.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면은
이제까지 엄청나게
업력이 높은 포스 회사부터
지금 신생 회사까지 엄청 많잖아요.
근데 저는 항상 이런
기계를 다루는 걸 되게 좋아해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포스기를
A부터 E까지
한번 쭉 테스트를 해봐요.
와, 그걸 다 해보셨구나?
네, 최종적으로
물론 여기 이제
무인으로 주문을 손님이 직접 하시고
하는 방법은 어디가나 다 비슷비슷한데
얘는 처리 속도도 빨라요.
아, 처리 속도 빠른 게
어떻게 보면 그 또
굉장히 좀 메리트가 있네요.
그렇죠.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손님이 몰렸을 때
기계가 오류가 생기면 안 되잖아요.
버퍼링이 생기는 순간
전체적으로 이제 딜레이가 생기면
메뉴가 나가는 것도
손님이 주문하는 것도 오래 걸리기 때문에
이 처리 속도가 우선 제일 먼저 마음에 들었고
두 번째
뭐 NFC는
핸드폰마다
태깅이 안 되는 경우가 되게 많아요.
아, 태깅이 안 되는 경우도 있고
NFC를 또
잘 활성화 못 하시는 분들도 있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설명하는 시간이 더 오래 걸리더라고요.
아, 실제로 겪어보셨나요?
네, 직접 겪어봤죠.
아, 손님께서 그러면
딱 할 때도 안 되고
NFC 해가지고
주문하려고 해도
막 잘 안 돼가지고
다시 또 사람 부르고
맞아요.
그래서 이거 왜 안 돼요? 해서
저희가 직접 해드려도
안 되는 경우가 또 있는 거예요.
그럼 거기서 또 원래 저희가
1분 안에 주문을 받아야 되는데
5분, 10분이 걸려버리니까
또 거기서 또 처리하는데
또 오래 걸리고 하다 보니까
이 QR로 한번 바꿔봤어요.
네.
근데 바꿔봤는데
QR을 사용 못 하시는 분들도 있긴 해요.
근데 가서
아, 카메라 틀어주시고
그냥 여기 밑에
이것만 클릭해주시면 돼요.
하면 이제 바로 메뉴판이 나오니까
사실 코로나 때문에
이 QR을 많이 사용을 하시다 보니까
또 익숙해진 것도 좀 있는 것 같아요.
맞아요. QR코드가 되게
활성화가 많이 돼 있어서 대중적으로
그리고 또 뭐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있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결정적인 계기
어, 결정적인 계기는
지금 저 기계에서
직접
셀프로 메뉴 수정이 가능하다는 점
직접 들어가서
설정을 들어가서
메뉴 수정, 등록, 삭제가
동시에 다 가능해요.
근데 이게 옛날 같았으면
업체에 전화를 해서
담당자분 바꿔달라고 해서
이메일을 보내서
수정사항을 이메일로 송보를 하고
다시 받아서
확인을 하고
또 수정이 안 돼있어요.
또 연락을 해야 되는
이 번거로움을
한 번에 없애줬어요.
그러니까 뭐
직접 수정이 가능한 포스기도 있긴 한데
이게 좀 약간
어렵게 되어 있긴 해요.
솔직히, 그렇죠?
그리고
포스회사에 전화해야 되는 곳들도 있고
말씀하신 것처럼
근데 이거는 어떤 형태인 거죠?
UX가
정말 이거는 이제
관리자의 모드가 아닌
사용자의 편리에 맞춰 놓은
것처럼 세팅되어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정말
누가 봐도 이거 한
1분?
한 5분 정도 교육을 하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그래서 포스기를 설치를 딱 했을 때
이렇게 등록하시는 거 알려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저도 이제
식당을 많이 다니다 보니까
요즘에
이거 설치된 곳이 너무 많아가지고
왜 이렇게
이걸 좋아하실까
라고 해서 제가 직접 한 번 해봤거든요.
근데
아까 말씀하셨던 그 결제 처리 속도
진짜 거의 1초
1초 컷이더라고요.
카드 넣자마자
빼래요.
바로 빼래요.
소리도 심지어 무섭게 나요.
그러니까요.
그게 진짜 이렇게
몰리는 식당에서는
훨씬 좀
유용할 수 있겠네요.
그렇죠?
그리고 거기에 플러스
아!
이 기능이 있었네요.
간편결제라고 해서
이제 서울 사람들 같은 경우는
서울페이
그리고 상품권
QR결제를 한 번에 할 수도 있고요.
아...
혹시 그러면
삼성페이랑 애플페이도 되나요?
애플페이도 돼요.
애플페이도 되고?
안 되는 게 거의 없는 거네.
지금 제 생각에
현존하는
모든 결제 시스템 중에
안 되는 건 없어요.
그리고 안 될 때마다
연락하면은
바로바로 또
이제 개발을 하고
바로 또 추가를 해주시더라고요.
기능을.
알리페이는 안 될 것 같은데요?
QR
중국은
됐던 걸로
기억은 하는데
그거까지 된다고요?
인체전 아직 환율 때문에
안 되긴 하거든요.
근데 알리는
저번에 됐던 것 같아요.
와...
엄청
본용성이 뛰어나네요.
그리고 이 포스에서
자체적으로
키오스크 모드 전환
단말기 자체에서
키오스크로 변환되는 것도
있다고 하셨는데
이게 사실
일반
자영업자분들은
어떤
건지 이해가 잘 안 되거든요.
음...
키오스크라는 거는
이제 QR보다
더 나아가서
아예 기기에 대고
주문을 하는 시스템이잖아요.
네, 그렇죠.
근데 일반 음식장 같은 경우는
캐시어가 따로 있고
그러니까
주문하는 주문대가
따로 있고
주방에서 나올 수 없는 사람들
1인 업장들에서
제일 많이 사용하는
기능이잖아요.
근데
요게
포스기에서도 바로
버튼 한 번만 누르면
키오스크로 전환이 되니까
그러니까
계산하는 단말기가
다 모든 역할을 해주는 거죠.
키오스크로 바뀌어가지고
결제까지 쉽게 되고
근데
굉장히 또
작고
아담하게 생겼는데
그게 키오스크 역할을 한다는 게
너무 신기한데
저도 되게 신기했어요.
저 그 모든 기능을
요 작은 기기에
다 넣어버린 거잖아요.
물론 핸드폰보다 크긴 하지만
심지어
속도도 빨라요.
속도 빠른 거를
굉장히 강조하시네요.
그렇죠.
요즘 같은
한국인은 빨리빨리잖아요.
메밀은 또
테이블 회전이 빨라야
매출을 많이 올릴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그 안에
뭐 고객 관리하는 기능들도
제가
몇 가지 있다고는 들었는데
혹시 좀 사용을 해보셨나요?
관리 기능은 있는데
이제 단골로 만들 수 있는
포인트 정리 기능이라든지
뭐 생일 쿠폰을 보내드리는
기능은 있는 건 알고 있는데
아직은 사용을 안 해봤어요.
이런 것들도
카페에서 굉장히 많이
활용을 하는 걸 저는 보긴 했는데
식당에서도 활용을 하면
좀 좋을 것 같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말씀을 듣고
한번 해볼까
지금
너무 고민이 되는 부분이고요.
그래서 카페에서는
진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기능인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카페에서만 유용하게 쓰인다는
약간 고정관념이 있으시더라고요.
오히려 식당에서 써야 되는
이게 이 기능이에요.
왜냐하면
다른 어떤 포인트나
손님들의 DB를 모으는 작업들이
다 유료 기능으로
출시가 되고 있는데
여기는
무료로 쓸 수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 좀
활용을 하시면
사장님 매장의 손님들도
어쨌든
관리를 할 수 있게 되는 거니까
굉장히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네요.
주변에도 좀
쓰시는 분들이 많으세요?
잘 빠진 메밀은 좀 어때요?
잘 빠진 메밀은 지금
지점마다 하나씩 늘려가면서
이 기계로 다 바꾸고 있어요.
아 교체를 계속하고 계시는구나.
그 정도로 만족을 하셨다는 거네요.
왜냐하면 교체하는데 또
시간도 들어가고
좀 신경 쓸 게 있긴 하잖아요.
근데 그 초기에
신경만 쓰면 끝이에요.
그래서 이제 더
지금부터 늘어나는
지점들은
다 이걸로 하시겠네요?
그렇죠. 애초에 이제
만약에 포스기를 설치를 해야 된다.
그러면 얘를 먼저 제안을 하는 거죠.
그럼 이거는 약정 같은 거는 따로 없나요?
원래 포스기는
무조건 약정이
대부분 있잖아요.
그래서 약정이
아예 없어요.
그러니까
처음에 초기 비용만 살짝 들어가면
그 뒤부터는 평생 무료라고
저도 알고 있어서
그렇게 했는데
정말 무료인 거예요.
그럼 뭐 처음에 와서
이렇게 뭐 설치비라든지
이런 건 따로 없어요?
설치비도 아예 일주일 무료고요.
하나만 드려요.
저 기계값
그 미니 기오스크
토스가 돈이 많아서 그런가?
토스잖아요.
아니
아니 그러니까 저도
이게
되게 신기한 기능을
제가 아시는 사장님이 쓰시는 걸 봤는데
토스 어플을 딱 키시더니
거기 본인 포스
메뉴랑 이렇게 다 나오더라고요.
맞아요.
매출이랑
그래서
어? 토스 어플에서 연동이 돼?
뭐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실제 그것도 활용을 해보셨어요?
엄청 좋아해요.
그러니까 실시간으로
지금 매장이 장사가 잘 되는지 안 되는지
뭐 CCTV를 보고 확인을 할 수도 있지만
어? 우리 매장에 CCTV가 없어.
근데 애들이 일을 하고 있는지
뭐 장사는 잘 되는지 보고 싶으면
그냥 토스를 딱 켜고
그냥 지문만 찍어서 로그인을 하는 순간
맨 위 칸이 떠요.
그래서 너무 신기한 거예요.
근데 심지어
매출 분석도 엄청 쉽게 잘 돼 있고
그래서 이거 쓰시는 분들이
이제 매출 관리
뭐 엑셀 같은 거를
안 쓰시게 됐다면서
그 얘기는 하시더라고요.
옛날에는 수기로 다 엑셀에
월마다 이렇게 입력을 하셨는데
일마다 입력하신 분들
꽁꽁 모신도 계시고
근데 이거 사용하시면서
아 나 이제 엑셀에 입력 안 한다.
여기서 다 나오는데
1년 전 거 2년 전 거까지
다 볼 수 있게 돼 있으니까
그렇죠.
아 진짜 핫할 수밖에 없는
약간 혁신 같은 개념이네요.
그러니까 지금 모든
자영업자들의 머리를
짜낸 것 같아요.
자영업자들이
이런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것들을
다 추가를 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요거를 안 쓸 수가 없게
만드시는 것 같아요.
지금 토스에
주변에 좀 추천도 많이 하셨나요?
엄청 하고 있죠.
어느 분한테 추천하셨나요?
지금 저도 이제
어떻게 보면 외 직업을
이제 10년 정도 하다 보니까
주변에 이제 사장님들이 많아요.
혹시 뭐 추천해줄 만한 거 없어요?
어? 야 포스기 이거 써봐.
근데 만약 약정 남았으면
아직 약정 지원금은 없는 것 같아.
근데 우선 계약 끝나면
한번 연락해봐.
아는 담당자님 있으면
컨택해드리고
그 정도로 좀 추천을
하고 싶을 정도로
만족을 하시는 거군요.
그렇죠. 좋은 거는
나눠 써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아무리 다 좋다고 하더라도
이게 실제 사용을 하다 보면
또 약간
아 이거는 이렇게 좀
업데이트 되면 좋겠다
라고 하는 것들이 있을 수도 있는데
우선 이게 지금
제일 큰 문제는 아니고
이제 이렇게 우리가
주문서를 보면
눈에 잘 들어와야 되잖아요.
가독성이 약간 글씨체가
고딕체는 아닌 것 같은데
뭔가 딱 눈에
한눈에 안 들어와요.
글씨 크기나 여백은
다 설정이 가능해요.
저 포스기 안에서
근데 이제 글씨체는
아직 설정이 안 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거는 뭐 소프트웨어에서 약간
업데이트가 가능한 부분일 것 같네요.
들어보니까
네 그런 부분 말고는
딱히 지금까지
제가 사용 3개월?
4개월밖에 안 되긴 했지만
사용을 해보면서
아직까지 불편함은 못 느꼈어요.
그럼 이때까지
몇 개의 포스 회사들을 써보셨어요?
자부할 수는 없지만
한 6개?
아 6개?
꽤 많이 써보셨네요.
옛날에 저도
2010년?
2009년부터
알바를 해봤으니까
그때는 이제 포스기가
활성화되기 전
이렇게 빌 와가지고
뭐 하나 뭐 하나 적고
심지어 결제할 때도
카드 긁고가 아니라
거의 현금이었으니까
그래서 지금 생각해보면
이걸 어떻게 또 매일매일
얼마가 들어왔고
얼마가 나왔는지
어떻게 해서나 하지 했는데
포스기를 이제
하나씩 도입을 하다 보니까
처음에 누르는 데도 오래 걸리고
터치도 잘 안 되고
예전에 또 이렇게
감압식이 되게 많았었으니까
이거는 토스 거는
터치 자체가 약간
처음에 우리가 아이폰 쓸 때
그 느낌
너무 부드럽게
스크롤링 되는
그 느낌이 굉장히 좋긴 하더라고요
아 이렇게 너무 좋은 얘기만 많이 해가지고
실제로 너무 좋으니까
좋다고 할 수밖에 없긴 하는 거 같은데
단점을 꼽자면?
단점 꼭 한번 우리
단점 좀 꼽고 갑시다
장점 아닌 단점인데
모든 게 셀프라는 거
아 셀프라는 거
모든 기능을 추가할 때나
뭐 삭제할 때
원래는 다 담당자들 연락해서
해야 됐던 부분을
다 셀프로 해야 되니까
대신에 그만큼 빠르고
내가 원하는 대로
설정을 할 수가 있으니까
그래서 어떻게 보면 약간
젊은 친구들이
훨씬 더 약간 좋아하는 거 같고
근데 제가 봤을 때는
4, 50대?
이분들도 요즘 들은
많이 도입을 하시는 걸 봤긴 봤는데
그게 아무래도
스마트폰만 쓸 줄 알면
약간 쉽게 할 수 있게끔
UI랑 UX가
좀 잘 돼 있는 편이다 보니까
그래서 좀 많이들 사용을 하시는 거 같더라고요
그러면
대표님의 가족분이
만약에 카페나 식당을 오픈하려고 해요
그러면 딱 내가 진짜 추천할 만큼
토스로 무조건 해라
라고 할 정도로
어쨌든 추천을 하는 거예요
오 당연하죠
당연히
특히나 만약에 업종이 카페라고
이제 제안이 들면
저 키오스컨 무조건 들고 싶어요
아 무조건
왜냐하면 기존의 키오스컨 너무 크잖아요
예쁘지도 않아 부피도 커
근데 쟤는 그냥 이렇게
매대 위에 올려놓고
이렇게 보일만 주면
양쪽에서 확인이 가능하니까
그리고 고객이 직접 번호 입력하면서
쿠폰까지 다 등록하고
사용을 할 수 있는 쿠폰도 나오니까
바로바로 사용할 수 있게 할 수 있고
그리고 아까 전에 사장님 토스를 보니까
토스는 그냥 기존 토스더라고요
모니터 하나 있고
키보드 있고
근데 그 안에 토스 소프트웨어가
설치가 되면서 사용할 수 있게 된 거죠?
그렇죠
그러니까 기계는 사실
어떤 기계든 상관이 없어요
토스 프로그램만 설치를 해버려요
그럼 기존의 토스를 쓰시던 분들도
한번 알아는 보셔야겠네요
오 그렇죠
대신에 이제 그 옆에
결제하는 단말기
그거는 꼭 따로 있어야 됩니다
그건 있어야 되니까
그러면 처음 창업하시는 분들 뿐만 아니라
지금 약간 포스 때문에
부러워하시는 분들도
기회가 없는 건 아니네요
오히려 지금 포스기를 사용을 안 해보신 분들이
이걸 사용을 하게 되면
물론 제일 좋죠
단점은 다른 포스로 못 넘어간다는 거
아 이 가무스름한 수건 아니야
제가 너무 좋은 점만 말씀을 드려도
좀 그렇긴 한데
진짜 이 포스를 저는
종첩점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아...
또 다른 혁신이 있지 않는 이상
저는 아이폰하고 약간
계속 비교를 하고 싶은데
아이폰 혁신이 한번 되고 나서는
아이폰 쓰시는 분들이 못 넘어오거든요
약간 그런 느낌으로
좀 받아들이는 게
좀 좋지 않을까 싶은데
지금 배달도 하세요?
어 네 배달도 지금
두 군데 세 군데 다 이용을 하고 있어요
아 그러면은
이 배달 매출이랑 홀 매출이랑
따로따로 지금 관리를 하고 계신 거예요?
어 원래 이걸로 바꾸기 전까지는
이제 배달 어플
프로그램도 따로 깔았었어야 됐고
포스기에서 연동이 안 돼요
어 안 되죠
연동이 안 됐기 때문에
배달이 들어온 거를
저희가 배달 전문점은 또 아니다 보니까
이 배달 들어온 금액을
따로 포스기에 또 찍어서
배달이라는 이제 항목으로
들어온 모든 배달을
다 여기에 입력을 하고
나중에 정산을 해요
수기 입력이 되는 거죠 어떻게 보면
그죠
근데 그 수기 입력을
이 포스는
연동이 돼요
연동이 되다 보니까
배달이 들어와
그럼 그냥 바로 포스기에
얼마가 들어왔다라는 게 찍혀요
어 그게 어떻게 연동이 되지?
그래서 애초에 설정을 할 때
배달의 민족
뭐 요기요
쿠팡이츠
뭐 이런 거를
아이디랑 연동을 할 수 있게
기능을 해놨어요
그래서 로그인만 해놓으면
주문이 들어오면
바로 포스기에서
따다다다닥
나와요
아 확실히 혁신이라고 할만하네요
왜냐하면 그렇게 연동이 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이때까지 못했던 거였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통합으로 다 관리해서
배달 매출이 얼마고
A사 B사 C사
얼마인지 다 나온다는 얘기잖아요
어 그렇죠
그래서 그게 아까 그
핸드폰 틀어서
그 어플을 로그인을 하면
매출이 나오잖아요
그 매출 분석을 보면
카드 얼마
현금 얼마
간편결제 얼마
기타 얼마
요렇게 네 가지로 해서
딱 나오니까 진짜
적을 게 없는 거예요
그렇네요
그러면 이렇게 계속 사용하고 있던 와중에
좀 재밌는 에피소드나
이런 게 있으면
좀 하나 사례가 있다면
좀 소개를 좀 시켜주실래요?
히어스쿨을 가져가고 싶다고
하시는 분은 있어요
귀엽다고
아 저 단말기를 가져가고 싶다고
저것만 따로 사고 싶다고
아 귀엽다고
아이폰처럼 생겼으니까 사실
디자인도 사실
잘 만들긴 한 거 같아요
예뻐요
아 그리고 사장님
이
큐어로더 보시면
네이버 리뷰 기능 추가된 거 아세요?
어 아니요
아
그거 꼭 써보셔야 돼요
그 기능이 있는지 몰랐어요
이번에 업데이트돼서
아마 모르실 수 있는데
안에다가 아예 그냥
네이버 리뷰를 하는
메뉴 자체를 넣을 수가 있고
그럼 이제 알림이나 공지사항에
등록을 해놓으면
나중에 그걸 이제
선택하고 주문하는 사람들한테는
리뷰 랜딩까지
링크까지
거기서 바로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그 번거로운 작업을 한 번에
그렇죠
왜냐하면 와가지고
손님 리뷰 해주시면
어쩌고저쩌고 메뉴판에 적어놓고 하잖아요
근데
봐도 사실 잘 안 하거든요
근데 여기는 이제
본인이 선택할 수 있게끔 돼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도 어떻게 보면
되게 빨리빨리 업데이트하는 거 자체가
이 기능을 진짜 원하고 있었거든요
이게 저희가 직접 가서
리뷰 이벤트를 하고 있지만
리뷰 이벤트를
참여를 하시면 드리는
상품이 있어요
상품을 드리는데
리뷰를 작성을 안 하세요
그러면 이걸 일일이 확인하는 것도
다 일이었는데
이거까지 해주시면
더 여기에 저는
아예 노예가 될 것 같은데
그러니까 뭐 약간
제가 봤을 때는
물을 가져다 주시거나
아니면 음식이 처음에 나왔을 때
한 번만 딱
짧게 안내를 해주시면
되게 좋을 것 같긴 해요
근데 이게 확실히
QR을 찍어보시는 분들은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쫙 읽어보시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그 안에서 모든 게 이루어지니까
이 안에 공지사항이나 이벤트는
더 잘 보실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사장님들도 훨씬 좋죠
리뷰가 하나씩 계속 달려있면
그만큼 노출 효과가
또 발생을 하는 거예요
마지막으로 좀 궁금한 게
이게 젊은 분들한테는
굉장히 지금 핫하게
사용이 되고 있고
실제로 매장
지금 오픈하시는
20, 30대 분들은
거의 토스 단말기를 선택할 만큼
굉장히 지금
많이 확산이 되고 있는데
혹시 가맹점주님이나
주변에 좀
나이 있으신 분들도
좀 쓰시는 걸 보셨나요?
어때요?
제가 커피 워낙 좋아해요
그래서 카페를 자주 가는데
물론 키오스크가 있지만
가끔씩 프랜차이즈가 아닌
개인 카페를 가면
되게 익숙한 비주얼의 기기가 있는 거예요
어? 얘가 왜 여기 있지?
아 여기도 이걸 사용하고 있구나
이런 게 보이는데
생각보다 요새 너무 많이 보여요
호밥집도 있었고
뭐 닭갈비집
뭐 곱창집
이런 데도
다 사용을 하시는데
사장님들 연배가 그래도
제법 있으신데
매니저가 보통 해주거나
근데 사장님들도 이제
안경 딱 쓰시고
이렇게 하시는데
금방 하시더라고요
그럼 만약에 잘 빠진 메밀에
연세가 좀 있으신 분들이
가맹을 또 할 수도 있잖아요
그분들도 토스 단말기를 넣으실 거잖아요
그럼 그런 것들은
교육 같은 건 어떻게 진행하세요?
뭐 교육은 보통 제가 해요
아아
그러니까 신규 매장이 오픈이 되면
이제 동선 체크
뭐 포스기
메뉴 등록 같은 거는
제가 한 달 정도 나와서
이제 같이 근무를 하면서
이제 다 알려드리는 거죠
저희가 빼먹은 게 하나 있습니다
토스에서
이제 이 영상이 만들어지고 나서
한 달 동안
이 영상을 보시고
제가 고정 댓글에다가
링크를 하나 달아 놓을 텐데
사장님도 주변에
있으시면
추천을 해주시면
사장님은 돈을 내고
이거를 구입하셨지만
이 링크로 들어오시면
단말기 1대
큐아로도
20개
이렇게 해가지고
다 무료로
드릴 수 있는 링크를
제가 달아 놓을 거거든요
그러니까
링크 들어가시기 전에
댓글에다가
기대평 하나 적어주시고
그리고 그 링크로 들어가셔서
신청하시면
모두한테 드리는데
이제 신규 사장님은
저희가 모두 다 드릴 수가 있는데
기존에
일반 포스기를 사용하시던 분들께서는
대리점과의 약점관계나
이런 것들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어쨌든 신청을 하시면
그것까지 포함을 해가지고
한번 협의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는지
찾아볼 수 있는 거니까
기존에 포스를 사용하고 있더라도
또 신규라도
아무 상관없이
다 한번 신청해주시고
댓글에다가
기대평이랑
손님으로서
나 이렇게 사용해봤는데
어떤 게 좋았다
이런 걸 한 개씩 남겨주시면
저희가 모두에게
단말기 1대랑
큐아로도 20개
무료로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저 신규업장
신규업장 하실 때
한 달 안에 가맹점 오픈하시면
무료입니다
사용을 해보면서
제일 많이 느꼈던 부분은
답답함이 없어야 돼요
그러다 보니까
다른
제품을 많이 사용을 해본 게
저한테는 오히려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거까지
가기까지 저는 오래 걸렸으니
이 시간을
다른 분들은 소비하지 마시고
바로 그냥 이걸로 선택을 하셔서
포스기만큼은 스트레스 없게
시작을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첫 시작을
선택을 잘해야 되는데
그걸 잘 못하면
묶이게 되니까
네
약점 걸리면
결국 핸드폰처럼
노예가 될 수밖에 없으니까
애초부터 약점 없는
얘로 시작을 해서
차라리 다른 데로 넘어가더라도
얘로 시작을 하면
모든 게 편하다
잘못 잡히는 일을
없게 하는 게
오늘 바쁘신데
인터뷰 응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리고요
고맙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