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차 안에서도 밥은 포기 못하지! 숙이의 출근길 먹방 모음.zip

김숙티비kimsook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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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또 출근을 하고 있습니다.
메이크업을 끝냈고요.
여기는 청담동.
여기 미용실이 몰려있는 곳.
이제 출발합니다.
오늘은 뭐지?
아 비빔밥?
메뉴 묻는 게 아니고
오늘 스케줄이예요.
브이로그처럼 하려고 했었어.
비빔밥.
그만큼 제가 이제 밥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우리 매니저님한테 항상 물어보면
오늘 뭐지? 그러면은
오늘 뭐 구해좀주입니다.
오늘 심야기념일입니다.
그게 아니고
오늘 비빔밥이고요.
내일 뭐 있냐?
내일은 충무김밥 어떠세요?
진짜 내가 밥을 너무 소중히 여기지.
몇 시까지 도착해야 되지?
12시 반.
12시 반?
지금 현재 시간이 11시 30분이고요.
청담동에서 1시간 잡고 갑니다.
다른 연예인들보다는 조금 여유롭게
차에서 이제 밥을 먹을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상이 어디갔지?
상을 좀 설명을 드려봐요.
우선.
이렇게 되어있어요.
이건 뭐 캠핑용품까지는 아니고
가이소에서 5천원인데
이 높이가 한 20cm 정도 돼요.
높이가.
이거 뭐냐?
내 허벅지 이렇게 놨을 때
적당한 크기다.
그리고 여기는 원래는
여기 이제 나무가 있습니다.
나무는 그냥 플라스틱인데
이러면 미끄러져요.
물 났을 때 푸륵 앞으로 가요.
그래서
공판을 붙였습니다.
차돌 강된장 비빔밥입니다.
여기에 밥에
넣어서 드시면 되고요.
김치.
그리고
참기름.
아 따가워.
다 비비진 않아.
이렇게 비벼먹어.
다 비비면
시간이 걸려.
일단 이만큼만 비벼서
입에 한 두 입 넣고 비비면 돼요.
진짜 맛있어.
비빔밥에서
1,500원.
이상 먹으면 안 돼.
그런 건 없지.
아이돌들은 있다고 그래.
의사마다.
의사마다 규정이 좀 있지.
많이 먹는다고 좀
짜증내고 이런 건 없냐?
내가 좀 많이 먹는 편인가?
끼니는 다 튕기는 편인데.
끼니 건너뛰는 애들도 있니?
그렇죠.
그런 사람들도 있고.
오늘의 메뉴는 짜잔.
얘는 진짜 감자맛이 많이 나.
오늘의 메뉴는
김병현 선수가 하는
청담동에
제일 유명합니다.
아 맛있겠다.
빵을 바꾼다 했는데
빵을 바꿨나 봐.
욕심 욕심이야.
오늘의 메뉴는
바질 파스타 샐러드.
그리고 이거 잡채 주스.
미쳤어 미쳤어.
너무 많이 먹었어.
한강대로.
옛날에는
이 차에서
단어를 못 먹었어.
대본도 못 읽고.
그치 지훈아?
응.
대본을 못 읽었어.
오늘은 멀미를 해서.
근데 이것도 참
사람이 더 적응을 하더라.
시간이 없으니까
여기서 밥도 먹고
잠도 푹 자고
육개집 왜 이렇게 맛있냐 이거.
주방집에서
육개 비빔밥을 사고 있습니다.
아 원래는 여기
선지 해장국이 나오는데
그게 진짜 맛있는데.
여기가 육개를 많이 넣어줘.
두 개?
둘 다 두 개?
산장에서 먹으면
선지 해장국도 주는데
14,000원 똑같은 거지.
그럼 뭐.
그치?
자 오늘 음식은
최애 맛집.
문어 비빔밥.
돌검내.
너무 오랫동안 맛집이고요.
돌검내는
이게 다 문어.
그다음에 계란.
상추.
오이.
저 무도 있고.
여기는 김치가 약간 익은 김치.
이 집이 톳이 유명해.
그래서 원래는 이 집 가면은
문어 숙회를 무조건 시켜야 돼.
아 나 침 나온 것 같다.
그다음에 여기에
미역국이
그 느낌 있죠?
대량으로 막 잔뜩 끓여가지고
막 미역이 부들부들 해가지고
너무 맛있는지.
이제 다 비벼졌습니다.
거의 야채야.
야채야 이거.
다이어트식이지 뭐.
다이어트.
오 맛있어.
미역국이 이런 미역국입니다.
진짜 아무것도 안 넣고
미역만 잔뜩 든.
어쩔 수 없는 맛이네.
압구정 하루에
냉모밀과 돈까스입니다.
얘는 무조건 세트로 먹어야 됩니다.
먹방을 보면서
식사를 하겠습니다.
카페에서 먹는 거랑 똑같이 뭐.
겨울에 또 냉모밀.
너무 추워.
이때 먹어야 돼.
서행하고 있을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