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1억 모으기, 하루라도 빨리 해야하는 진짜 이유

김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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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비디오 조회수·2024. 10. 10.
본 영상은 한국투자증권의 경제적 대가를 받고 제작되었습니다.
수수료 없이 해외주식 사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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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금, 비상금을 조금씩 모아가지고
관심있는 주식 한 줄을 사고
그 기분이 되게 묘한 좀 짜릿함이 있었던 것 같아요.
나는 물건 대신 기업 산다, 돈 모은다 하면은
주변이 싹 사라지고 이제 주말에 친구들하고 못 놀 것 같고
요즘 유행한다는 것도 못 사고
되게 막 외로운 인생, 외길 인생을 살 것 같잖아요.
전혀 아니다.
재테크 뒤로 가기를 누르지 말고
한 번은 이 플레이 버튼을 눌러봤으면 좋겠어요.
그 결심을 하는 순간부터
지금까지 세상이 나한테 정보든 동기부여든
아주 쏟아주고 있었구나라는 사실을 알게 될 거예요.
안녕하세요, 찐찐이 부자 대기 김잔부입니다.
여러분 요즘은 욜로족이 아니고
요노족이 뜨고 있대요.
제가 과거에 또 욜로족이었었잖아요?
그때는 인생은 한 번뿐이다!
그러니까 하고 싶은 걸 하자!
하면서 과감한 소비를 보였었는데
실제로 그렇게 똑같이 과감한 소비를 보였던 젊은 층들이
요즘에는 하나만 제대로 있으면 된다.
하면서 필요한 것만 사고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있다는 거죠.
저랑 우리 찐짜니들은
2019년부터 이제 우리 같이 좀 이렇게 돈을 모았잖아요?
지금 2024년이니까 팬들을 5년 앞서갔다라고 볼 수 있어요.
아무튼 이렇게 욜로족의 시대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돈 모으는 게 나랑은 상관없는 이야기처럼 느껴지는
우리 예비 찐짜니 분들!
아직 좀 짠덕 부정기를 겪고 있는 분들에게
욜로족이 왜 떴겠어요, 여러분?
사람들이 할 말 하니까 한다는 거죠.
제가 돈 모으는 게 절대 고통스러운 일이 아니라는 걸
딱 세 가지로 압축해서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첫 번째, 차원이 다른 기쁨을 알게 된다.
여러분 돈을 모으다 보면
그전에는 몰랐던 두 가지의 기쁨을 맛보게 돼요.
첫 번째는 적금을 붙는 분이라면
통장이 돈이 쌓이는 기쁨.
그리고 두 번째는 투자를 하는 분이라면
물건이 아닌 기업을 산다는 기쁨.
10만 원, 50만 원, 100만 원 정도 모을 때는
이걸 가지고 뭐 해? 라는 마음이 들고
자꾸 그런 생각 때문에
다이어트에서 2, 3kg 빠져서
진짜 나만 알 정도로 티가 날 때
최근에 3, 4kg 정도 빠졌거든요?
티 안 나죠?
저만 티 나요.
그럴 때 약간 좀 굳이
지금 내 앞에 있는 저 베이글을 참아야 되나?
하면서 약간 포기할까 말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러다가 점점 주변에서
야, 너 살 빠졌어? 하는 순간
그때부터 다이어트가 재밌어지잖아요.
재테크도 똑같습니다.
예전에는 내가 보지 못한 숫자들
모아본 적 없는 액수가 통장에 찍힐 때마다
이게 투자도 마찬가지예요.
제가 2천만 원을 모았을 때부터
주식 투자를 아주 조금씩 시작했는데
그때 제 철칙이
사고 싶은 물건의 기업을 산다였어요.
정말 주식에 대해서 아무것도 몰랐었는데
이것 하나만큼은 진짜 지켰던 것 같아요.
그때 제가 욜로조에서 탈피한 지가 얼마 안 돼서
명품을 엄청 사고 싶은데
그걸 꾹꾹 참고 있었던 시기였어요.
그래서 저는 명품 주식이나
제가 관심 있는 기업의 재무재표나
신제품 발표 등의 기업 자체 이슈에
엄청 관심이 많았거든요?
적금, 비상금을 조금씩 모아서
관심 있는 주식 한 줄을 사고
이런 식으로 했었는데
그 기분이 되게 묘한 짜릿함이 있었던 것 같아요.
나는 물건 대신 기업 산다?
백화점을 가도 예전에는
난 못 사니까 저기 안 들어가야지
약간 좀 현타가 왔었는데
백화점 쇼핑이 너무 재밌어지더라고요.
어느 매장에 줄을 많이 산 거지?
약간 이러면서
괜히 남편이랑 기업 분석하는 척 얘기하고
그랬던 것 같아요.
그런 과정을 좀 겪다 보니까
딱 5천만 원 모았을 때부터는
돈 모으는 비율에서
적금보다 투자를 조금씩 늘려갔어요.
단, 저는 주식을 한 번에 다 투자하는 게 아니라
이렇게 정말 하나씩 모아가듯
공부하면서 하는 게 진짜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었거든요.
어떤 주식 오르는데요?
어떤 주식 사야 하는데요?
라고 질문하는 찐짜리들한테 꼭 말해주고 싶은 건
내 주변에 있는 기업들부터 쭉 써보라는 거예요.
지금 저를 찍고 있는 이 카메라에 브랜드가 있을 거죠.
그리고 제가 쓰고 있는 핸드폰 브랜드
제가 또 영상을 편집하는 프로그램 기업 등등
내 생활과 함께하고 있는 기업들을 한번 찾아보는 거죠.
물론 재무제표 보고
뭐 기업의 성장성을 보는 것도
너무너무너무 중요하지만
단타치고 빠지고
막 이럴 거 아니잖아요.
그래서 저는 내가 사고 싶은 국내 주식이든 해외 주식을
꾸준히 공부하고 투자를 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지금 딱 이걸 시작해볼 수 있는 좋은 시기인 게
제가 증권 어플 중에
거래 수수료 0원인 곳을 알아냈거든요.
바로 한국투자 증권이에요.
잠깐 소개해드리려고 하는데
해외 주식 거래 최초 신청 시
미국 주식 거래 수수료가 3개월간 무료입니다.
보통 미국 주식은 수수료와 더불어서
매 도시에 SACP라는 수수료가 별도로 붙는데요.
이번 프로모션은 수수료까지 포함해서
제로라고 하니
한국투자증권 신규 고객이거나 기존 고객 중에서도
해외 주식을 경험하지 않았던 분들은
아주 좋은 혜택이 될 것 같아요.
꾸준히 투자하는 분들한테는 약간 수수료가
괜히 나가는 돈? 뭔가 아까운 돈?
이었는데 그게 이제 3개월간 무료에다가
그 이후 9개월은 0.09%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번 어플로 제가 볼게요.
한국투자증권 어플 설치를 하고요.
간단한 회원 가입하고
이렇게 딱 홈 화면에 들어오면
진짜 깔끔하게 화면이 정리되어 있어요.
국내 해외 실시간 랭킹부터
신규 상장 종목
지금 사면 배당받는 미국 주식
그리고 오늘의 뉴스도 볼 수 있습니다.
굳이 여기저기 안 들어가고
한투 어플 딱 하나 들어오면
경제 뉴스를 쫙 다 볼 수 있는 거죠.
그리고 또 맨 끝에 해외 톡톡 들어가면
요즘 뜨는 ETF를 테마별로 이렇게 볼 수 있고요.
배당받을 수 있는 ETF 추천 리스트도 쫙 다 뜹니다.
이렇게 한번 눌러보면
수익류부터 정보가 쫙 뜨고
매수하러 가기 누르면
바로 주문창에 들어가서 이렇게 주문이 가능해요.
그리고 이게 또 재밌었던 게
이렇게 홈 화면에 보면
실시간 급등락 종목이 있거든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 정보가 진짜 유용했어요.
어떤 종목이 왜 오르는지
왜 떨어졌는지 모두 검색해 볼 수 없잖아요.
그래서 이런 급등락 소식을 보면서
내가 자고 있는 동안
간밤에 이런 소식이 있었구나.
하면서 약간 시장을 좀 빨리 파악하는데
도움이 됐습니다.
그리고 또 한투에서 해외 주식한다면
이걸 놓칠 수 없죠.
한국투자증권에서 첫 해외 주식 거래 시
30달러, 즉 하나로 약 4만 원을 즉시
즉시 지급해 줍니다.
저도 다른 데서는 해외 거래를 했지만
한투에서는 처음이라서
바로 받으려고 해외 신청했습니다.
바로 예수금으로 들어오더라고요.
이벤트 내용을 좀 보니까
이게 30일 내 미사용시 다시 회수된다고 하니까
한투가 준 30달러로 바로 시작하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여러분 제가 늘 추천하는
당장 큰 돈을 주식에 넣기에
조금 어렵다, 아쉽다 하시는 분들은
천 원 단위로 주식을 살 수 있는
미니스탁도 제가 정말 많이 추천을 해드렸었잖아요.
그것도 한국투자증권에서 만든 어플이에요.
저는 사실 이 미니스탁은 진짜
초보 투자자들을 위한
그리고 시드머니가 많지 않은
사회초년생들을 위한 서비스라고
정말 많이 추천을 드렸었는데
한투 앱은 주식하고 금융상품
이런 게 모두 다 통합되어 있다 보니까
깊이 있게 이것저것 찾아보는 재미가
좀 있을 것 같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한투는
해외 주식 첫 신청 시 즉시 30달러
현재 환율로 약 4만 원 상당을
즉시 지급하는 이벤트도 하고 있으니까
꼭 대상 여부 조회하고 신청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 그리고 돈 모으는 게 어렵지 않은 이유
두 번째, 재테크라는 새로운 영역에 친구가 생긴다.
여러분 제가 진짜 돈 모으고 나서
가장 충격적이었던 게
뭐야? 너도 돈 모으고 있었어?
하면서 새로운 재테크 친구들을 알게 됐다는 거였어요.
저축, 투자 이런 게 사실
나 하고 있어 라고 먼저 알리기는 좀 조심스럽고
굳이 뭐 이걸 왜 알려?
라는 생각이 드는 영역이잖아요.
저처럼 막 율로족이었다.
진짜 주변에 아예 없다 하는 분들도
재테크 공부를 하다 보면
모임에 뭐 나가는 분들도 있고
안 나가는 분들도 있지만
이게 하다 보면 점점 찾게 돼요.
나 같은 사람들 없나? 하면서
뭐 예를 들면 제가 뭐 추천하는
돈의 속성, 돈의 심리학 이런 책들을 읽고
모이는 독서 모임일 수도 있고
과거의 저처럼 같이 막 임장 다니는
부동산 메이트들이 생길 수도 있고
근데 정말 신기하게
이 사이에서는 비교나 현타가 없어요.
사실 친했던 친구가
갑자기 막 엄청 부자 동네로 이사간다
막 이러면은 약간
뭐야 현타가 이렇게 생길 수도 있는데
같이 재테크 공부하고
이런 이야기들을 나눴었던 사람들이 그렇게 되면
오히려 좀 제가 진심으로 축하하게 되더라고요.
사실 어떻게 보면은
돈에 있어서 좀 현실적인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진짜 말 그대로 새로운 영역에
친구들이 생기는 거라서
노호를 함께하는 좀 장기 프로젝트 크루 느낌?
그래서 뭐 돈 모은다 하면은
주변이 싹 사라지고
이제 주말에 친구들하고 못 놀 것 같고
요즘 유행한다는 것도 못 사고
되게 막 외로운 인생, 외길 인생을 살 것 같잖아요.
근데 전혀 아니다.
오히려 아예 다른 영역의 판이 새롭게 열린다.
돈 모으는 게 전혀 어렵지 않은 이유 세 번째
미래가 무섭지 않다.
여러분 이 번아웃이라는 게
언제 가장 씩이 오는 줄 아세요?
막막할 때
뭘 하고 싶은데 뭘 해야 할지 모르겠을 때
진짜 번아웃이 좀 크게 오더라고요.
저는 26살 봄에 짠테크를 시작했는데
그 이유가 계속 이렇게 살다가
30대 40대도 막막하게 살겠구나 싶어가지고
진짜 제 인생에 가장 큰 다짐을 이때 한 것 같아요.
그리고 5년 뒤
저는 여전히 뭐 흔들리고 부딪히고
그냥 편하게 살고 싶다면서
각종 현타 및 번아웃을 걷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예전과 달라진 게 딱 하나 있다면
미래가 막연하게 무섭진 않다는 거예요.
정말 뭘 공부할지도 모르겠고
뭘 검색할지도 몰랐던 저였는데
완전 경제 똑똑이 막 이런 게 된 건 아니지만
적어도 무서움은 없는 것 같아요.
모으면 되지.
잘 공부해서 투자하면 되지.
잘 지키면 되지.
라는 시간으로부터 온 자신감이
좀 조금 아주 조금 생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이 진짜 더 이상은
재테크 뒤로 가기를 누르지 말고
한 번은 이 플레이 버튼을 눌러봤으면 좋겠어요.
그 결심을 하는 순간부터
지금까지 세상이 나한테 정보든 동기부여든
아주 쏟아주고 있었구나라는 사실을 알게 될 거예요.
김짠부 채널 포함
짠덕 부정기를 겪고 있었던
예비 찐짠이들 혹은 5년간 달려온 우리 찐짠이들
영상 보고 느낀 점이 있다면
편하게 댓글 달아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추첨을 통해서
돈 모으는 거 진짜 어렵지 않다.
우리 또 선배 찐짠이들의
조언, 댓글도 너무너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부터 우리 저축이든 투자든
같이 해보면 좋을 것 같고
사실 이런 이벤트들은
진짜 뭐 30달러를 줄게
라는 그 30달러 자체도 좀 의미가 있겠지만
그걸로 우리 좀 더 재밌게 투자 시작해보자.
좀 더 재밌게 다가가보자.
응원의 메시지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이런 기회를 통해서 우리 같이 또
예비 찐짠이에서 진짜 찐짠이로 올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제 하반기니까 2025년에는
진짜 좀 이렇게
찐짠 친구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여러분들에게 도움되는 정보
많이 많이 들고 올게요.
그럼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