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것 1가지만, 무식하게 반복하세요. 노후 돈 걱정 끝입니다. (김경필 머니트레이너 / 1부)

웅달 책방
185 팔로워
🌕그냥 이것 1가지만, 무식하게 반복하세요. 노후 돈 걱정 끝입니다. (김경필 머니트레이너 / 1부)
✔ 본 영상은 10월 4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 김경필님의 책 '딱 1억만 모읍시다'를 소개 합니다
📌저자 강연회 - https://han.gl/BxmI1
📌책 - https://han.gl/n0RgU
🌕 김경필 님의 채널을 소개 합니다 :)
📌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phill_ssam
00:15 딱 1억만 모읍시다. 책을 쓰게 된 이유
01:15 부모님 세대에 비해 청년 MZ세대가 저축이 힘들어진 진짜 이유
05:53 월급많이 받아도 돈 못 모으는 사람들의 소비습관
15:09 학자금 대출 갚아야 할까? 안 갚아도 된다!
18:09 저축과 재테크의 황금 밸런스를 유지하는 방법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호사카 유지 - https://youtu.be/sJteYSN5nZE
📌 박유성 - https://youtu.be/PdVG7fwVumo
#김경필 #1억모으기 #저축 #소비습관 #돈버는법 #돈 #투자 #재테크 #1억만들기
※ 출연자에 대한 비난, 욕설, 비속어 등을 포함한 댓글은 무통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성숙한 소통 문화 형성에 동참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출연 신청 / 제휴 문의
✔ [email protected]
오늘은 딱 1억만 모읍시다의 저자이신 김경필 머니 트레이너님을 모시고
부자가 되는 저축 방법과 돈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트레이너님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네, 트레이너님 이번에 딱 1억만 모읍시다 책을 출간을 하셨는데요.
아주 짧게 어떤 책인지.
네, 사실 저를 유튜브나 방송에서 많이 보신 분들은 제가 늘 이야기하는 1억 만들기.
그러니까 가장 중요한 것이 우리가 재테크를 하기 전에
일단 스타트 라인에 서야 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재테크를 하기 위한 최소한의 조건인 목돈을 만들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그리고 재미있게 지치지 않고 잘 모을 수 있을 것이냐라고 하는 내용을
제가 지난 1년, 2년 동안 유튜브에서 이야기했던 내용 중에
가장 핵심적인 내용을 모아서 책으로 만든 거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 기대가 되는데요.
그러면 오늘 또 그 책 내용도 좋겠지만 또 액기스만 뽑아서 인터뷰를 해보도록 할게요.
요즘 보면 부모님 세대 때는 열심히 저축을 해서 내 집 마련을 한다.
이런 약간 주거 사다리 같은 게 있었다는 느낌인데
요즘 청년분들이나 신혼부부분들은 저축으로 어차피 집을 못 사니까 저축을 안 한다.
약간 이런 심리가 있는 것 같아요.
좀 저축이 힘들어하는 이유가 좀 뭘까요?
글쎄요. 아무래도 과거 부모님 세대들보다는 소득이 높아진 건 사실이거든요.
어쨌든 우리나라가 소득이 많이 성장을 했으니까.
그런데 이제 부모님 세대 때는 그 소득 중에서 그러니까 가처분 소득이라고 그러죠.
우리가 기본적으로 준조세나 세금 빼고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좀 컸고
최근 같은 경우는 소득은 총량이 늘어났지만 가처분 소득이 줄었죠.
그 가처분 소득 안에서도 내가 마음대로 저축을 하거나 투자를 할 수 있는 돈
이게 자유재량소득이라고 하는데 이 자유재량소득이 급격하게 낮아졌다.
왜 그러냐면 남들 하는 걸 다 따라서 하려면 돈이 많이 들어요.
저만 하더라도 1990년대 후반에 이제 직장생활을 시작했는데
그때는 월급을 받아서 나가는 돈이라는 게 저는 솔직히 부모님이 해주는 밥 먹으면서 회사를 다녔기 때문에
거의 안 들었던 것 같아요.
그때는 무슨 커피 문화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 여행 문화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
무슨 택배를 시키거나 배달 외식 이런 문화가 없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그때 들어가는 돈은 오로지 양복값.
제일모직 양복을 입어야 됐기 때문에 그게 좀 비쌌어.
그래서 양복 한 벌 갖고는 안 되잖아.
그러니까 가끔 이제 1년에 한 번 정도 사야 되는데
삼성그룹은 아무래도 이제 제일모직 옷을 입는 약간 문화가 있어가지고
그게 좀 비쌌고 나머지는 그렇게 연애를 안 하면 그렇게 돈 나갈 일이 솔직히 저는 없었어요.
그래서 그랬는데 지금은 보시면 아시겠지만 휴대폰 하나만 들고 있으면 이거 가지고 재미있는 게 너무 많잖아요.
게임을 할 수도 있고 쇼핑을 할 수도 있고 정말 이거 하나로 돈을 쓰는 것들이 너무 현대인들이 많아지다 보니까
과거보다는 부모님 세대보다 소득이 늘었지만 남들 하는 걸 다 따라서 하다 보면 절대 돈을 모을 수 없게 된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여러분들이 정말 돈을 모으고 싶으냐라는 걸 물어보고 싶어요.
돈을 모으고 싶냐 그러면 모으고 싶죠? 이렇게 얘기하는데
그게 모으고 싶다라는 게 모으면 좋겠어요예요? 아니면 반드시 모아야 된다예요?
그걸 꼭 물어봐주세요. 여러분한테.
그래서 뭐 있으면 좋죠.
목돈 만들면 좋죠.
1억 모으기 하면 좋죠.
이면은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절대 못 모으는 거고
나는 어떻게든 모아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면 여러분 다 방법은 나옵니다.
제가 이제 뒤에 쭉 말씀을 드리겠지만 여러분이 일단 여러분한테 물어보세요.
뭐 목돈 모았으면 좋죠. 이건지.
아니면 나는 어떤 방법을 통해서든 모아야 된다인지.
만약에 후자라고 한다면 방법은 다 열립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핑계거리 없는 게 없잖아요.
나 월세 낸다. 전세금 대출 이자 낸다. 부모님 용돈 드린다.
뭐 그 다음에 여러가지 뭐 이 정도는 문화생활 해야 된다.
나 운동은 이 정도 PT, 요가, 필라테스 해야 된다.
뭐 이런 여러가지 핑계가 있잖아.
이 핑계가 여러분한테는 장애물이거든요.
근데 이 장애물이 왜 생겼느냐.
여러분 지금 내가 가는 길 위에 자꾸 장애물이 보이는 이유가 뭐냐.
그것은 결국 내가 목표를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목표를 잃어버리면 장애물밖에 안 보이는 거거든요.
근데 목표가 선명해지면 장애물이 안 보여요.
있는지도 몰라 장애물이.
그냥 가서 막 부딪히는데 아픈데 잘 몰라요.
그래서 여러분 요즘 젊은이들은 이제 연애를 많이 안 하다 보니까
이런 예를 들었을 때 여러분들이 이해가 될지 모르겠는데
우리가 이제 콩깍지가 쓰인다 그러잖아요.
콩깍지가 쓰인다는 게 뭐야.
내가 사랑하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이 딱 생기면
그 사람을 향해 돌진하는데
여러가지 장애물이 등장을 해도 그 장애물이 안 보인다.
콩깍지가 쓰였다 이런 뜻이거든요.
그러니까 뭐 사실 똑같습니다.
연애하는 거나 돈 모으는 거나.
제가 말씀드리지만 재테크를 잘하고 싶어요.
라고 말하는 분들이 많은데
재테크라는 거 자체를 하기 위해서
스타트라인에 쓰는 거 자체가
내 힘으로 한 1억 정도의 자본을 만드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대부분 95% 이상의 직장인들이
이 스타트라인 자체에 서질을 못하고 있는데
서질을 못하는데 왜 도대체 무슨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은 거죠.
작가님 그러면 월급을 전보다 분명히 많이 받는 거잖아요.
부모님 세대보다 지금 세대가.
그렇죠. 여러분들은 못 느끼시겠지만 그렇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돈을 못 모은 여러가지 잘못된 소비습관이나
필수적인 구체적으로 조금 예를 들어 주시면 뭐가 있을까요?
사실 우리가 쓰고 있는 여러분들의 생활비를
한번 딱 계산을 해보세요.
그 계산을 해보면 이게 이제 우리가 필수제와의 소비를 하는지
사치제의 소비를 하는지를 생각을 해봐야 됩니다.
나 사치하는 거 없는데 라고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는데
어디까지가 필수제고 어디까지가 사치제냐
라고 이야기할 때 좀 헷갈리실 수는 있는데
간단하게 얘기하면 없어도 생활하는데 문제없는 거
그건 다 사치제입니다 사실.
어찌 보면 우리가 문화레저 비용 이라는 것도 사실은 사치제에요.
내가 어떻게 운동 안하냐 어떻게 pt 안하냐
어떻게 요가 안하냐 이렇게 얘기 하실 수는 있겠지만
그 목표보다도 내가 목돈을 빨리 모아야 된다는 목표가 있다면
그건 사실 안해도 되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가 식생활비 내가 돈 모은다고 밥을 굶을 수는 없잖아요.
내가 돈을 모은다고 교통비를 안 짓고 회사까지 10km인데
걸어갈 수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어떤 여러분들이 정말 냉정하게 놓고 봤을 때
내가 돈을 모은다고 하는 목표를 놓고 봤을 때
여러분들이 필수제냐 사치제냐 를 구분해야 된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봅니다.
그런데 어떻게 사람이 전혀 필수제만 소비할 수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저는 이렇게 봐요.
20대는 20% 30대는 30% 40대는 40% 이게 무슨 말이냐면
내가 전체 사용하고 있는 생활비 중에 사치제가 차지하는 비중입니다.
20대 때는 20% 넘으면 안되고요.
30대 때는 30% 넘으면 안됩니다.
자 사치제냐 필수제냐를 우리가 구분하는 방법 중에 하나가 이런 게 있어요.
없어도 기본적인 생활에 문제가 없다라고 하면 사치제라고 볼 수도 있고
또 한 가지는 이거예요.
갖고 싶냐 하고 싶냐 그러면 사치제예요.
갖고 싶다 하고 싶다 이런 게 뭐냐면 뭔가 이렇게 워너비
내가 뭔가 하고 싶다라는 것은 사치제일 가능성이 높아요.
왜 그러냐면 여러분 치약 갖고 싶으세요?
비누 갖고 싶으세요? 아니죠.
이게 뭐냐면 이건 갖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죠.
이게 왜 그러냐면 이거는 그냥 필수제화인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갖고 싶어 라고 한다는 것은
사실은 꼭 필요한 건 아니라는 뜻이에요. 반증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런 돈을 전혀 쓰지 말라는 건 아니고
여러분 전체 소비에서 사치제가 20-30%를 넘어서기 시작한다.
그러니까 내가 쓰는 돈의 3분의 1이 사치제다.
이걸 넘어가지 않도록만 컨트롤해 주시면 된다.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직장인들이 아이스 아메리카노 아침에 테이크아웃 하는 건 문화 아닙니까?
돈줄남 김경필 머니트레이너도 그거는 하라고 하거든요.
그 정도는 해라. 이게 문화니까.
그런데 중요한 건 메가커피, 컴포즈커피, 빽다방 이런 데서 해야 돼요.
좀 저렴한데?
왜냐하면 테이크아웃이니까.
스타벅스를 테이크아웃하면 안 됩니다.
스타벅스를 테이크아웃하면 안 되는 이유가
스타벅스는 커피값으로 4,500원 받는 게 아니거든요.
걔는 이제 컬처스페이스, 코스트라고 그러죠.
그게 무슨 얘기냐면 공간을 이용하는 이용료로 커피값을 받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스타벅스에 앉아서 친구와 대화를 한다,
비즈니스를 한다, 회의를 한다, 공부를 한다.
이런 거는 스타벅스를 가도 됩니다.
저도 가끔 가고요.
그런데 문제는 스타벅스 가서 커피를 테이크아웃한다.
이거는 왜 안 되냐면
ktx 부산까지 끊고 대전에서 내리는 거예요.
여러분 그건 절대 안 된다.
그러니까 예를 들면 이런 거죠.
제가 저희 사무실 앞에 메가커피가 있어요.
노란색이 메가커피죠.
메가커피에서 먹는데 아침에 가을이라 아이스 아메리카노 안 먹고
이제 따뜻한 거 먹는데 1,500원이더라고요.
그 정도는 경제를 돌려라.
눈쫄남도 그 정도는 경제를 돌려야 된다 해서
매일은 아니지만 생각날 때 먹거든요.
여러분 그 정도는 해도 되는데
그런데 커피값 좀 조심해야 되고
그다음에 이제 계절이 바뀌었습니다.
이제 가을인데 계절 바뀔 때마다 고민하는 게
입을 옷이 없다.
그래서 옷장 문 열고 고민을 하시는데
옷장 문 열고 입을 옷이 없다.
고민하지 말고 옷을 다 꺼내세요.
왜냐하면 여러분들 옷을 보다 보면
항상 손이 가는 옷 3, 4개 가지고 계속 로테이션이거든요.
그러니까 다 꺼내보면
여러분이 안 입던 몇 년 묵은 옷이 나와.
이런 게 있었지.
그런데 사실 이게 유행이 돌고 돌아서 지금 딱 맞아요.
여러분 무조건 계절 바뀌었다고 무조건 신상 옷 사는 것은
좀 지향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든다는 거죠.
그래서 사실 옷이야말로 필수제화는 아닙니다.
왜냐하면 옷이 입을 옷이 없는 건 아니고
코디 능력이 없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조금 감안해서 여러분 생각해보시면
지금 여러분들한테 오늘 숙제를 하나 드렸죠.
여러분 생활비에서 과연 필수제화 사치제 중에 사치제 비중이 몇 퍼센트냐
그래서 저는 얼마 전에 유튜브 찍으면서 이런 얘기를 드린 적이 있어요.
건강검진 어떻게 여러분 자주 좀 하시나요 어떠세요?
저도 그래도 1년에 한 번씩
1년에 한 번 훌륭하다.
저는 1년에 한 번은 못하는데
한 2년에 한 번 정도 하는 것 같은데
건강검진 할 때 가장 많이 우리가 눈여겨보는 거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래도 기본적으로 보는 게 혈압, 당뇨, 간 수치 이런 거 아닙니까
혈압이 뭐냐
그럼 혈압은 소비율입니다 소비율
혈압이 소비율이다?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
내가 벌어들이는 소득 중에 소비율이 높으면
문제 됩니까?
당장 문제 안 되죠
당장은 안 되죠
혈압이 조금 높아요 당장 문제 됩니까
혈압이 조금 높다고 해서 당장 문제가 되는 건 아니거든요
높은 혈압으로 장시간 노출이 되면 성인병이 생기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이게 그래서 소비율입니다
이번 달에 조금 소비율 높다고 해서 당장 문제가 생기는 건 아니거든요
그 다음에 당뇨 수치가 뭐냐
제가 좀 전에 얘기했던 거예요
당뇨 수치가 뭐냐
우리가 당뇨 수치 높으면 문제가 되잖아요
당뇨 수치도 마찬가지인데
조금 당뇨 높다고 당장 문제가 되는 건 아닌데
이게 오랜 기간 노출되면 큰일 나지 않습니까
우리 재정의 건강에서도 당뇨 수치는 사치제의 소비 비율입니다
사치제
제가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20대는 20%, 30대는 30%, 40대는 40%가 안 넘는 게 좋겠다라고 말씀드렸죠
이게 바로 당뇨 수치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는 거고
그 다음에 우리가 또 많이 보는 게
술 드시는 분들 같은 경우 간 수치 굉장히 민감하잖아요
GOT, GPT, Gamma, GTP 이런 거 있잖아요
이런 거 있는데
이런 것들은 예를 들면 이런 거죠
내 차가 내 소득의 몇 배 정도 되느냐
그 다음에 내 신용대출이나 마이너스 통장이 내 소득의 몇 배 정도 되느냐
이런 것들을 우리가 간 수치다라고 얘기할 수 있죠
그러니까 우리 재정도 지금 말씀드렸잖아요
우리가 건강검진할 때 나오는 숫자가 굉장히 안 좋다 그래서
이 상태로 당장 큰일 나는 건 아닌데
이게 오랜 기간 유지되면 개선이 안 되면 나한테 문제가 생기는 것처럼
제가 좀 전에 말씀드렸던 내용들도 어떻게 보면
여러분들이 개선하지 않으면 여러분 재정에 문제가 생기게 될 것이다
라는 거죠
작가님 그러면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게
사치제하고 필수제에서 두 가지인 것 같아요
하나는 먹는 거에서 아까 내가 원하면 사치제라고 하셨잖아요
원하면 가능성이 높다
그러면 김치찌개 이런 거는 내가 엄청 원하진 않잖아요
오마카세 이런 건 원하잖아요
그럼 이거는 사치제인 것 같아요
사실은 먹는 거는
먹는 거는 우리가 정말 호텔에 가서 식사를 하고 싶다
저는 그런 생각이 안 들던데
하여튼 모르겠네
그런 걸 원한다라고 해서 사치제다 아니대라고 얘기할 수는
좀 애매한 경계선인 게
왜냐하면 먹는 거는 아무래도 일단 식욕이라는 거는 본능이잖아요
그러니까 먹는 거는 사치제는 아니죠 사실은
먹는 거 자체는
근데 예를 들면 우리가 1만원 2만원으로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데
굳이 5만원 10만원을 쓴다는 것은 사실은 사치제죠
사치제를 전혀 소비하지 말라는 게 아니라
적절한 비율이 중요하다
그러니까는 우리가 소비하는 것 중에 20-30% 이내가 사치제가 되어서는 곤란하다
라는 말씀을 제가 드렸던 거죠
왜 먹는 거 갖고 치사하게 그래 이렇게 얘기하시는데
우리가 건강을 위해서도 사실은 먹는 것에 너무 많은 돈을 쓰는 것은
저는 사실 바람직하지 않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또 요즘 많은 분들이 대학교를 진학을 하니까
학자금 대출이 사실 사회 초년생 몇 천만원씩 있는 경우가 있거든요
몇 천만원이면 그냥 모든 학기를 다
그럼 나는 진짜 모으고 싶은데 트레이너님 저는 이거
이자 내는 건 어떻게 되겠는데 원금을 갚아야 되니까 이게 너무 힘들다
원금 안 갚아도 됩니다 학자금 대출 같은 경우는
사실은 원래 우리가 은행에서 그냥 기존에 빌려주는 돈에 비해서
이게 정책금융의 성격이 있기 때문에 굉장히 금리가 낮아요
2%대 그러니까 사실 시중에서 빌리는 거에 비해서는 사실 거의 절반도 안되는 이자다
그 얘기는 무슨 얘기냐 내가 천만원이 있어요
천만원을 지금 갚을 것인지 아니면 10년 후에 갚을 것인지
이렇게 금리가 낮을 때는 10년 후에 갚는 게 유리합니다
왜냐하면 천만원의 화폐가치가 훨씬 떨어졌을 때인 10년 후에 갚는 게 나아요
왜 지금 강박적으로 갚습니까
저는 학자금 대출 열심히 갚는 사람 보면 이해가 안 가요
물론 그 대출을 10년 후로 미루려면 내가 그 사이에 이자를 내야 되지 않느냐
그 이자 얼마 안됩니다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금리가 5%, 6%, 7%다 그러면
그거는 내가 투자를 하든 예금을 하든 그걸 메울 수 있는 것보다 높으니까
일단은 우선적으로 갚아라라고 얘기하지만
2, 3%도 안되는 정도의 학자금 대출은 불편해 빚이 불편해
빚 아닙니다 여러분 저는 그냥 말씀드릴게요
학자금 대출은 빚에서 제가 빼드릴게요
그냥 여러분 지금 천만원을 현재 화폐가치로 갚지 마시고요
학자금 대출은 여러분들이 들어가서 한번 확인해보시면 아시겠지만
굉장히 뒤로 이어날 수가 있어요 원금을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내가 취업하면 갚을게요도 있고
그 다음에 취업하면 갚을게요가 아닌 대출이라 하더라도
최장 7년, 10년 이후에도 원금을 갚을 수 있게 해준다
그것도 한꺼번이 아니라 분할해서
그렇다면 이렇게 낮은 금리 같은 경우는
천만원을 지금 화폐가치를 왜 갚습니까
10년, 20년 후에 엄청나게 낮아진 후에
낮아진 화폐가치로 천만원을 갚으셔야죠
근데 이제 이런 건 있겠죠 내가 그래 김경필 머니트레이너가 그러는데
학자금 대출 갚지 말래 그러니까 갚던 거를 안 갚고
다 막 소비하고 쓰고 유흥에 쓰면서 안 갚아라 그 뜻이 아니라
그거를 물론 그럴 바에는 갚는 게 낫긴 하겠지만
제가 이야기하는 걸 잘 들으세요
내가 다른데 저축하거나 투자하는 거에 비해서는
상대적인 수익률이 떨어진다
그러니까 학자금 대출을 강박적으로 절대 갚지 마라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면 학자금 대출 금리 또 무이자 대출도 있거든요
무이자도 있어요
무이자 같은 경우는 최대한 밀어서 화폐가치가 낮아진 상태로
갚아야 되죠 그리고 이제 단 전제조건은
이분이 다른 곳에 굉장히 열심히 저축을 한다라는 전제조건
이 세상에 제가 만나보니까 사람은 딱 두 종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디에 속하는지 잘 생각해보시죠
제가 직장인 많이 만나고 있는데
만나보면 딱 둘 중에 하나에요
저축하고 남은 돈을 쓰는 사람이냐
아니면 돈을 쓰고 혹시 남으면 저축하는 사람이냐
이 둘 중에 하나입니다
어디에 속해있느냐 여러분 잘 생각해보십시오
답은 딱 뻔한데 어떤 사람이 성공하느냐
제가 1억만들기라는 책을 출간한 적은 없잖아요
그전에 여러 책이 있었지만
근데 제가 지난 2년간 유튜브
돈줄남이라든지 필쌤티비라든지 여러 유튜브에 나가가지고
1억만들기를 얘기했거든요
1억만들기 책이 나오니까 사람들이
여태까지 계속했던 얘기인데
새로운 게 없는 거 아니냐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데
제가 여러분들한테 말씀드리는 내용은 지식이 아닙니다
이걸 몰라서 못하는 사람은 없어요
결국은 제가 왜 트레이너냐
티처가 아니고 트레이너잖아요
우리가 돈을 모은다는 것은
제가 정말 30년간 해왔지만
이거는 몰라서 못하는 지식의 문제가 아니고
결국 훈련의 문제이기 때문에 반복이 필요한 거거든요
그러니까 결국 무슨 얘기냐
여러분 운동하는 방법 몰라요?
알죠
알잖아요
근데 그래도 PT쌤이 있어서
잔소리하고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더 해라
이렇게 해야 하는 것처럼
공부, 운동, 저축이 사실은 다 선생님이 필요한 겁니다
트레이너가 필요한 거다
그러니까 여러분 이 세상은 간단해요
돈을 진짜 모으고 싶은 사람이 모으는 거예요
모으면 좋지 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절대 못 모아요
여러분은 모을 수 있으면 좋지 쪽입니까?
아니면 절대 어떤 경우라도 모아야 되겠다라는 쪽입니까?
만약에 후자라면 여러분들은 길은 열립니다
방법은 무조건 나온다라고 볼 수가 있고요
제발 계속해서 말씀드리지만
투자 이야기 하지 마십시오
1억 모으기 전까지
내가 내 힘으로 1억도 모아보지 못한 사람이 투자를 한다?
악담이 아니라 100% 실패합니다
절대 성공할 수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 투자의 가장 기본이 뭡니까?
많은 분들이 얘기하죠
응달 책방에도 나와서 많은 분들이 얘기하죠
정기투자, 분산투자 이런 얘기 하지 않습니까?
장기투자 이런 얘기 하잖아요
그게 다 누구한테 적용이 되는 거냐면
최소한 재테크의 스타트라인에 선 사람
최소한 내가 1억 이상의 자본을 모은 사람
그러니까 1억 정도를 모았는데
그 중에 한 20-30%를 위험자산에 넣는다
그건 분산투자 맞죠
만약에 20-30%가 혹시 손실이 있더라도
7-8천의 예금이라는 안전자산이 있잖아요
그런데 예를 들면 동기들은 다 1억 모았는데
나는 1억 모으질 못하고 2-3천밖에 없어
그럼 2-3천만 원은 모은 게 아니잖아요
2-3천만 원이 남은 거잖아
쓰고 남은 거잖아
그 2-3천만 원을 따라잡으려고
우리 동기들은 한 1억 다 있던데 따라잡으려고
그때부터 주식을 한다 2-3천은
그런데 이제 웅달책방을 보니까
장기투자해라 정기투자해라 분산투자해라
그러니까 그럼 2-3천을 분산투자하자
그래서 ETF
A부터 Z까지 다 사는 거죠
그거는 분산투자가 아닙니다
경기침체가 오면 A부터 Z까지 다 떨어지거든요
여러분 보시면 아시겠지만 기본적으로 여러분들이 투자를 하려면
투자금액의 4배에서 5배의 예금이 있어야 돼요
이걸 제가 꼭 강조드리고 싶은 게
2천만 원 정도를 주식에 넣고 싶다?
한 7-8천 예금 있으면 하셔도 돼요
이게 분산투자지
이걸 우리가 전략적 자산 배분이라고 그러지 않습니까?
이게 돼야만 온전한 여러분들이 재택을 할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