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체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주식과 부동산 시장이 어려울 수 밖에.. [김광석 경제전문가 1부]

표영호 tv / 경제적 자유와 행복을 위하여
142 팔로워
경기 침체와 부동산 시장의 상관관계
업무 메일 · 광고 · 협찬 · 출연문의 [email protected]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표영호TV의 부동산 인사이트
https://contents.premium.naver.com/goodmic01/goodmic
#표영호tv #부동산전망 #부동산
#아파트값 #서울아파트 #경기침체
#자산시장 #양극화 #금리인하
#비트코인 #경제전망 #김광석
#경제전문가
부동산 매매 가격이 평균 0.5%
10 상승하는 그런 흐름이었다
스트레스 DSR 2단계 3단계를
적용하는 과정에서 그 상승하는
기울기를 0.3 0.2로 떨어뜨릴
뿐이지 가격이 상승하는 흐름 자체를
하락하는 흐름으로 바꾸지는 않을
것이다라고 보고 있는게 저의
의견입니다 영향은 있을 거라고 봅니다
스트레스 DSR 2단계의 대출 재기와
또 기준 금리 인하의 서로 다른이
방향이 결국 상쇄 돼서 시장에 움직일
텐데 그 움직이는 시장의 결론을
예측하면 가격을 떨어뜨린다는 보다는
가격의 상승 상승폭을 각도를 줄인다
그니까 하락보다는 그냥 보압 정도에
가깝게 흘러갈 것이다 이렇게 예예
강보합으로 보는 겁니다 그래서 강보합
기조로 흐름을 갖고 있는 것이지 강한
상승이나 또 하락이나 이런 것은 또
아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는
[음악]
표영호 TV 오늘 아주 귀한 분을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야 이분이 저희
평우 TV 나오셨는데 제가 정말
궁금하고 모르는 부분을 이분이 저보다
훨씬 많이 알고 있기 때문에 좋은
시간 될 거라고 믿습니다 혹시
여러분도 궁금한게 있다면 댓글로
이분게 물어봐 주시면 다음 시간에
초대해서 공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김광석 대표님 보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네 안녕하십니까 경제 읽어
주는 남자 경제를 제가 여러 채널을
봤는데 이렇게 말씀드리면 죄송합니다만
예장 진이 경를 해주는 거 같서 꼭
한번 모시고 싶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렇게 봐주셔 제가 이제 시간이
없으니까 본격적으로 제 질문을 좀
드리면 제가 염려하는 것 중에 하나가
이제 미국 경기가 침체가 되고 우리
경기 역시 더 큰 침체가 난 온다고
전제 얘기를 듣고 공부를 하다 보니까
그런데 경기 침체가 오면 과연 부동산
가격은 계속이 상태로 우상 향해서 갈
수 있을까에 대는 의문점을 제가 갖고
있거든요이 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
일단은 정말 좋은 질문 주셨고요 강한
동력은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뭔가
모멘텀 중에 계속 부동산 가기를
끌어올릴 만한 모멘 근데 근데 이게
제가 시장을 실물 경제랑 구분 짓고
해석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거든요 실물 경제는 대표님이
예를 들어서 매출을 일으키시고 그중에
일부를 소득을 소득에서 소비로
연결시키고 그게 뭐 어떤 사람들은
그게 매출이 또 돼서 뭐 신규 투자를
하고 또 일자리를 갖고 뭐 이런
것들이 실물 경제든 근데 자산
시장은이 실물 경제랑 연결은 되어 있
나 실물 경제가 곧 자산 시장은
아니거든요 아 자산 시장에는 뭐 주식
시장 부동산 시장 또 외환 시장 다
이런 것들은 뭐예요 교환이요 교환
그래서 관심이 다르죠 실물 경제는
규모에요 규모를 고려해요 지금도이
성장률 논했다아요 이게 규모에요
규모가 얼마나 넣느냐 이거예요 근데
규모가 얼마나 넣느냐데 이거를 그냥
굳이 가격하고 전혀 다른 거라는 걸
관점을 말씀드리는 거고요 규모를
보더라도 어쨌든 1.4% 2.4%
1.9% 규모가 전년보다 늘긴 느는
거예요 어쨌든 규모가 줄어드는게
아닙니다 규모가 줄어드는 거 그건
경제 위기라고 했어요 경제 위기와
침체는 전혀 다르다 전혀 다른 거고요
그걸 혼동하지 말아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런데 자산 시장
관점에서 말씀을 드리면 경기라는 것도
같이 뒷받침이 된다면 부동산 가격
상승세는 좀 강할 수도 있는데 경기가
뒷받침이 안 되다 보니까 전반적으로
강한 뒷받침이 안 되는 건 사실이에요
그러니까 경기라는 면에서는 강한 상승
압력은 아니다이 말씀 먼저 드리고요
다만 두 번째 자산시장의 향방을
결정짓는 굉장히 중요한 그런 변수로서
저는 고려하는게 이제 유동성과 금리인
왜냐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자산
시장은 가격이에요 규모는 얼마나
소비하느라 얼마나 투자하느냐에 결정
짓는 거고요이 자산 시장은 가격이니까
가격은 그만큼 유동성이 더 들어오느냐
유동성이 빠지느냐 물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실물 경제가 뒷침이 된다면
유동성 도 실물 경제로부터 흘러갈 수
있으니까 강한 상승 압력을 주겠지만
실물 경제가 뒷받침이 안 되기 때문에
강한 상승 압력이 있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다만이 자산 시장에서 실물
경제가 뒷받침되지 않다 하더라도
투기적으로 투자적 혹은 정책적으로
유동성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여지는
있어요 자 우리가 2020년 코로나
때 똑같은 지금 말씀하신 상황이
아닌가 싶어요 왜냐면 경제 성장률은
저 0.8% 있다고 그랬죠 -
0.7% 0.7% 경제성장률은
0.7% 마이너스 났기 때문에 엄청난
이게 사실 많이 하락한 건데 부동산
가격은 이때 막 급등했다 말이죠
그니까이 급등했던 이유는 좀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뭔가 저금리로
유동성을 갖다 불어놓은 거예요 그
유동성이 경제 성장률과 정반대로
부동산 자산 가치 자산을 오히려
증폭시켰다 아 그 얘기와 그 얘기가
지금 상하네요 좀 맞물립니다 그러니까
많이들 혼란 갖는게 지금 혼란을 안
가지셨으면 좋겠어서 말씀드리는데 경기
침체 온다 그러면 그게 경제 위기인
것처럼 오해를 하 그거 아니고요 다른
거고요 두 번째 경기침체 라고 해서
부동산 침체가 똑같은 거다라고
받아들이지 않아 주셨으면 좋겠 역시
다른 거예요 아 제가 해석한 거와는
좀 차이가 있지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지금 김광석 대표님 하신
말씀드리니까 그 부분에 제가 좀
일리가 있다라고 전 보고 있습니다
20년 21년 경기 침체 다 더
어려운 경제였다 부동산 가격이
올랐잖아요 그러니까 경기랑 시장을
혼동하시면 안 됩니다 주식 시장도
마찬가지잖아요 코인 시장도
마찬가지예요 투자된 투기된 시장이기
때문에 더 그런 성향을 갖고 진단을
하셨으면 좋겠다 예전에 그런 거
있었잖습니까 IMF 뭐 이런 전후에
대출금리가 굉장히 비쌌어요 10몇 %
되고 그런데 그때도 대출을 받아서
집들을 많이 샀어요 그때 집 사신
분들이 대다수가 부동산 불패 시나에
얹어 가신 분들이에요네 근데 그때
금리가 그 정도로 비싼데도 불구하고
대출 받아서 집을 샀는데 왜 지금
금리에이 난리냐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제가 그때 이런 얘기를
해요네 그때 당시 우리나라 경제
성장률은 11% 12% 있다
맞습니까네네 맞습니다 지금은 지금
말씀하신 대로 2.4 1.4 1.9
이런데 요걸 좀 비교해서 말씀하시면
어떻게 아 그 그거 너무 좋 너무
좋은 적군이고 지금 말씀하시다가 제가
먼저 떠오른 주제가 있어서 잠깐
말씀드리 제가 요즘 조금 빠졌습니다
학창 시절에는이 행동 경제학을 공부를
안 했는데 지금은 행동경제학에 좀
빠져 가지고 행동경제학 원서들을 막
보고 있는데 행동 경제학이라는게
뭡니까 그니까 사람이 왜 이런 판단을
내리는가 아하를 가지고 공부를 하는
거예요 근데 말씀하신 그거랑
비슷합니다 금리의 레벨을 보면 지금
금리를 인하 하지도 않았고 아직 이제
한국은행 금리 인하 하지도 않았어요
금리 인나 해도 한국은행이 생각하는
아이디어란 금리 중립 금리가 대략 한
2%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2020년과 같은 그 제로 금리를
경험하지 않을 겁니다 앞으로 예예
앞으로도 그리고 그 중립 금리를 향해
금리를 인하하는 수도음 2020년
도처럼 급하게 성급하게 막 비커로
금리인하는 그런 시대가 아니라 그건
경제 위기 때 경기를 극복시키는 통화
정책인 거고요 지금은 물가 목표
잡았고 다음 목표 이루자 하는 통화
정책 기조의 전환인 것 뿐이에요
그래서 완만하고 점진적으로 통화정책
기조를 이행해 나갈 거기 때문에
2026년까지 매우 천천히 금리를
뜨문뜨문 인하할 겁니다 성급하게
인하를 못 합니다 그러니까
2020년의 상황하고 또 또 전혀
달라요 근데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리는
거냐 행동 경제적으로 봤을 때
우리의이 의사 결정에 대한 판단은
우리 표영호 대표님을 많이 보셨잖아요
표영호 TV 그 여러분의 눈높이가
표영호 대표님처럼 잘생겨야 잘생긴
사람이에요 그 비교가 좀 이상하긴
하지만 아무튼 뭐예 근데 그러다가
저를 보시고 나면 눈높이가 좀 낮아지
수 있어요 아 그 반대겠죠 어쨌든
알아서 들으시 제가 무슨 말씀
드리냐면 여러분의 그런 눈높이는게
어디서 적용 되냐면 최근 경험해 이게
무서운 겁니다 2020년 21년에
제로 금리를 경험했기 때문에 22년
금리가 24년 금리보다 낮았어요 잘
생각해 보십시오 시중 금리는 24년
금리가 더 높아요 22년 다 근데
20년에 낮은 제로 금리 비교해서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아졌기 때문에
무서운 거예요다고 생각 그죠 그리고
24년 금리는 25년 금리보다 높을
겁니다 그래서 25년 금리는 낮아질
거긴 해요 근데 22년 3년 4년
상반기 동안에는 비교 기준이 20년
21년이 있던 거예요 아 계속 그렇죠
제로 금리가 기준이었고 때문에 금리가
높다고 인식됐던 거고요 근데 제가
24년 경제 전망서 발간할 때 뭐라고
설명했 지금의 금리가 오랫동안 지금
13연속 금리 동결이 아아 그러면 약
17개월 금리를 동결시킨 거예요 1년
반 이상 그러니까 금리를 이렇게 오래
동결시키고 기 기준 년도가 기준이
바뀌는 거예요 비교 기준이 그래서
지금부터는 그래서 지금 부동산 시장의
금리와 심리적인 관점에서 설명을 드려
본다면 지금 금리가 제로 금리
비교했을 때 높아요 아직도 그리고
기준 금리 인하한 적도 없어요
그렇지만 시중 금리가 조금 떨어지는
현상을 놓고 봤을 때 어 정점 찍고
떨어졌네 그런 인식들이 많죠 기준이
뭐가 돼요 정점이 또 기준이 돼요
그러니까 지금 여전히 금리가 정말
근래 경험했던 낮은 금리 다든
높은데도 시장에서 반응하는 거라고
저는 행동 경적으로 해석을 해 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그게 근래 경험만
기준이 중요한 겁니다 그 기준을
어디다 두느냐에 따라 많은 차이가
있는데 기 계속 이동하는 아까
말씀하신 대로 행동 경제학에 보면 그
최 이전 가장 먼저 이전의 경험치가
반영된다 먼저 근 기이 오래 가잖아요
그렇죠 근데 이제 우리가 어떤 판단을
하거나 어떤 또 행동을 할 때는 우리
우리는 어떤게 갖고 있냐면 준거
집단의 영향을 많이 받아 그니까 저는
오늘 그 생각했어요 아 용호가 그래도
대충 인생을 살면서 참 그 운이
좋구나 생각을 순간 지금 제가 했어요
왜냐면 제 준거 집단이 김광석이
아아예 그니까 중거 집단이 이렇게
뭐가 있으면 그 사람들의 영향을
받아서 나도 좋은 선택을 할 수 있고
좋은 판단을 할 수 있는 생각들이
생기는 거죠 어 그래서 이전 경험이
중요하듯이 중고 집단을 어떻게 두느냐
제가 왜 중고 집단 얘기하냐면 이전
경험이 중요하다고 하니까 중고 집단은
자주 어울리는 집단을 말하잖아요
그렇죠 그렇죠 어 근데 제가 맨날
깡패들 하고 올리면 저 깡패 같은
생각만 할 거 아니에요 근데 김광석
하고 올리면 자꾸 경제 공부 할 거
아니 예 어 그거라는 생각이 제가
순간 아 감사합니다 약간 번해 얘기는
하지만 저도 같은 마음을 갖게
됐습니다 자럼 여기서 또 한 가지
질문네 부동산 가격은 지금 그렇다면은
금리에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을 것이고
근데 이제 미국의 경기 침체가 와도
그렇게 큰 위험의 경기 침체가 아닐
수 있기 때문에 경기 침체로 인한
부동산 가격의 하락은 또 아닐
것이다이 이거네요 기본적으로 강한
상승 합력은 거의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제 집값이 강하게 상승할 것이다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경기 침체 분위기지
않습니까 근데 지금 집값이 강하게
상승하나 서울의 경우 그 그러니까 그
강하다는 것이 어쩌면 자의적인 해석이
아아 강한 상승이라는 아이 정도
강한게 아니다 강한 상승은 2020년
21년이 그때와 같은 강한 상승은
아니라고 보고요 제가 한 가지 갖고
있는 잘못된 생각을 좀 고쳐 주시기
바랍니다 뭐가 있냐면 저는 지금이
상황이 서울 아파트값이 뛰는 상황이
저는 이해가 안 돼요 솔직하게 말씀
여러 가지 경기 상황이나 경제 상황
대회 상황들을 봐도 집값이 이렇게까지
뛰어야 될 이유가 없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제가 좀 전에 김광수
대표님 설명을 듣고 났는데 최고점의
금리를 생각하다가 바로 이전
생각이니까 최근에 좀 실질 금리가 좀
떨어지니까 이제 떨어진다는 생각
때문에 사람들이 더 매달리는게 아닌가
떨어지는 것에 배팅하는 겁니다
그렇죠네 아 그 점에 대해서 이해
됐습니다 저는요 그이 시장을 볼 때
항상 이제 거시 경제적으로이 해당
시장들은 각각의 변수에 수 게의 톱니
받기로 연결되 있어요 근데 부동산
시장도 하나의 거시 경제 변수로서
보는 겁니다 대표님처럼 어떤 특정
지역을 면밀히 들여다보고 하는 건
아니지만 저는이 톱니 박기가 어긋나서
돌아갈 일은 절대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 그래서이 톱니 박기는 항상 소비
물가 투자 경제 성장률 각종 지표들로
같이 맞물려서 돌아가는 거라고 저는
굳게 생각하고 있고 저도 10여 년
동안 거시 경제 연구를 하면서 그게
혼자 나홀로 헛바퀴 돈 적은
없었습니다 그래서이 부분에 대해선
조금 강한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인데요 그래서 이게 왜
움직이는가를 계속 고민하는 거예요
근데 그 움직임은 예를 들면 우리
시청자분들 중에서 댓글로 아니 지금
경제가 어려운데 소득이 뒷받침되지
않는데 어떻게 누가 소득이 있어서
집을 산단 말입니까라는 이제 해석으로
질문 주시는 분들이 계실 수 있어요
근데 제가 뭐라고 말씀드리면 이것도
역시 죄송한 표현인데 그러니까 소득이
현저히 떨어지고 부족해서 수요가
내집마련 수요로 이어진 보진 않
그것까지 맞물리면 폭인 거죠 20년
21년처럼 그게 아닙니다 지금 경제는
소위 말하는 자산가들이 이거는 그냥
중력과 같아서 너무 자명해서 이루
구원 설명드릴 시간이 좀 아깝
아까울만큼 말씀을 좀 드려보면 금리가
올라갈 때는 자산가들이 굳이 시장에
돈을 두지 않아요 금리가 올라갈 때는
그냥 안정적으로 이자를 보기 위해서
은행으로 이동시켜 버립니다 켜 예
그리고 은행에서 안정적으로 5% 6%
7%이자 수익을 주기 때문에 굳이이
험란한 시장에이을 감수하지 않는다
그렇죠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자산가들이 은행으로 이동시킵니다
은행으로 이동시키는 과정에서 주가와
부동산 가격이 떨어지는 겁니다 흠 그
돈의 이동으로 수요를 설명할 수
있어요 근데 금리가 제로 금리로
떨어지고 지금 자산가들의 마음은
어쨌든 금리는 떨어질 일만 남았다고
생각 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디로
이동합니까 돈은 돈은 시장으로 다시
유입되는 거죠 근데 투기적 수요일 록
더 빨리 움직이는 거고요 내집마련
수요 같은 경우는 천천히 움직이는
경향이 있어요 조금 더 선행하고
후행하는 경향은 좀 있습니다 투기적
이수록 빨리 움직입니다 선행성이
강합니다 가장 투기적인 자산 시장이
뭐예요 비트코인이 가장 빨리
움직입니다 금리나 한 적도 없어요
금리나 기대감만으로 비트코인 가격이
치솟는 거예요 저는 한가지 좀 여담을
드리면 시장이 왜 미국 주식 시장하고
같이 움직이냐 저 그게 되게 그게
지금 금리로 설명이 되는 그러니까요
그래서 그걸 이해를 못 했었는데 지금
설명 들으니까 금리가 하락한다는
시그널만 살짝 나와도 비트코인이 막
뛰어요 먼저 올라갑니다 원래는 그
금리와 그니까 시장에 돈이 도는 것과
상관없이 비트코인이 움직였다고 저
생각했거든요네 시장이 움직이는 돈과
상관없이 비트코인 비트코인 가격대로
따로따로 뭔가에 의해서 움직인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그 비트코인도
결국은 이게 어쩌면 지금 자산
가치로서의 인정받는 과정이 아닌가
생각 그럼요 예 그것도 맞 같이
움직입니다 그 톱니바퀴처럼 연결되어
있습니다 새로운 톱니바퀴로
들어왔어요이 거시 경제의 공시간에
설명이 다 가능하니까요 그러니까 이런
국면에서 금리를 어쨌든 미국은 9월에
우리나라는 그 이후에 금리를 뭐
대대적으로 인하하는 일은 아니에요
그리고 낮은 금리 시대로 가는 것도
아니에요 어쩌면 중립 금리 2% 향해
가는 거 2% 아지 못 갈 수도
있어요 그러나 목표는 그렇다는 거예요
마치 일본도 지금 현재 일본 의 기준
금리가 0.25% 목표하는 금리는
0.56% 그 목표하는 금리를 향해가
가고자 하지만 못 갈 가능성이
있어요네 그건 좀 다른 얘기입니다만
어쨌든 시장에서 지금 인식하기를
금리는 추가적인 인상보다는 인하 밖에
없다라고 생각하는 것이고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으니까 그것에 배팅하는
겁니다 자 그러면 이제 저희가
얘기했던 거 이제 경기 침체가 오고
있는 건 사실이고 왔다 자 그러 이제
여기서 한까지 금리 얘기로 금리의
심리를 얘기했는데 여기서 한 가지
질문 자 스트레스 DSR 2단계가
이제 도입이 되면 아 이제 대출의
양을 옥죄다 보면 제가 생각할 때
아파트 가격이 좀 올라가는 급등세를
좀 저지할 수는 있다라고 제가 지난
시간에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자
그러면 스트레스 tsr 가산 금리
붙고 또 우리 지금 최근에 금리를 또
살짝 올리기 시작했어요 대출 금리를
하도 가게 대출이 많이 늘어나다
보니까 그런데 그러면 월 11월 달에
기준 금리가 내려간다라고 하면 은행
금리도 또 내려가지 않습니까 그러면
대출을 조인거나 금리가 내려가는거나
맞물리면서 그게 그거잖아요 예 상소
됩니다 어 그때는 그럼 어떻게 될까요
다 다만 이렇게 한번 생각해 볼게요
예를 들어서이 커피를 구매하고 싶단
말이에요 근데 그 제 거 해 주세요
아 예 아무튼간에 그렇 쓰실려면
돈내고 이걸 쓰 수예 어쨌든 잠깐
잠깐 쓰겠습니다 예 예 커피가 있는데
커피이 똑같은 커피를 마시고 싶어요
근데 이게 만 원짜리 있어요 근데
만약에 5,000원으로 한 시적으로
떨어진대요 그래 또 계속 떨어뜨
같아요 그러면 가격이 떨어지면 더
구매하고자 하겠죠 가격에 민감한
겁니다 쌀 때 사두자 그렇죠 예
그러니까 가격이 떨어진다 그러면
구매하고자 해요 근데 열개를 구매하고
싶어요 마음이 근데 가격이 예를 들어
만 원이다 5,000원으로 떨어지면
20개 구매하고 싶어요 만약에 그렇게
가정을 해 보겠습니다 근데 그런 가격
레벨의 조정과이 공급량의 조절 예를
들면 이게 정확한 비유는 아닙니다만
나는 개 사고 싶은데
예를 들어서 다섯 개밖에 못 사요
공급량이 부족해요 그러면 다 사도
다섯 개인 거예요 약간 이런 것처럼요
금리는 대출 상품을 이용하고자 하는
그 가격을 떨어뜨리는 방식인 거
통화정책 운용 방식이 근데 가격이 더
효과가 클까요 아니면 그 대출을
이만큼밖에 못 받게 만드는 대출
규제의 영향이 더 클까요 둘 다
영향은 있습니다 그니까 가격이
떨어지는 건 이제 예를 들면 극단적
쪽으로 보면 제로 금리에 가깝게
대출을 받을 수 있으면 있을수록 대출
성향은 커지죠 그리고 금리가 떨어지면
월 상환해야 될이자 상환액이 줄어들기
때문에 DSR was 스트레스 DSR
적용해서 대출 규모를 조인다
하더라도음 금리의 레벨이 떨어지는
과정에서 대출 규모는 자연히 증가해요
아하 그러니까 금리가 떨어짐으로써
대출 규모가 자연히 증가하는 현상을
통제하는 것뿐인 거예 음 그래서 제
의을 드린다면 집값이 부동산 매
가격이 평균
0.5% 상승하는 그런 흐름이었다
스트레스 DSR 2단계 3단계를
적용하는 과정에서 그 상승하는
기울기를 0.3 0.2로 떨어뜨릴
뿐이지 가격이 상승하는 흐름 자체를
하락하는 흐름으로 바꾸지는 않을
것이다라고 보고 있는게 저의
의견입니다 영향은 있을 거라고 봅니다
스트레스 tsr 2단계의 대출 옥재
이와 또 기준 금리 인하의 서로
다른이 방향이 결국 상쇄돼 시장을
움직일 텐데 그 움직이는 시장의
결론을 예측하자 가격을 떨어뜨린다는
거보다는 가격의 상승 각도를 줄인다
그니까 하락보다는 그냥 보합 정도의
각 흘러갈 것다 예 강보합으로 보는
겁니다 그래서 그 정책 기조가 그렇게
움직일 거라는 것까지 계산을 해 보면
강보합 기조로 흐름을 갖고 있는
것이지 강한 상승이나 또 하락이나
이런음 것은 또 아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겁니다 자 그럼
강보합 기간 또는 뭐 약간 하락 약간
언저리에 있는 그런 가격선에 계속
유지가 좀 되는 기간이 길어진다면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그럼 아파트
가격으로만 놓고 본다면 현금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주택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확률이 더 높아지고
어 빚을 내지 않는 사람들이 더 더
많이 사게 되는 경우가 생기는 경
양극화 더 벌어지는 거죠 양극
벌어진다 아 더 벌어지는 겁니다 전
오늘 김광석 대표님 보시고 얘기를
나누면서 네 순간 그런 생 들 왜 그
삼성 권 삼성생명 이런 회사에서 그
VB VIP 자산을 많이 갖고 있는
분들을 모셔놓고 왜 어떤 교육이나
강의를 하지 않습니까 그럴 때 왜
김광수 대표를 불러서 강의 하나
했더니 저 같은 사람도 쉽게 알아들
수 있게 설명을 잘해 주셔 가지고
오늘 저한테는 굉장히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막 어렵게
설명하면 머리 쥐가나고 막 아플 텐데
너무 쉽게 알게습니다 제가 알 정도면
시청자분들은 더 많이 알거든요
오늘 귀한 시간 아 제가 감사합니다
우리 김가수 대표님 오늘 고맙습니다
다른 채널에 그 김강수 대표님 나오실
때보다 우리 채널에 나올 때가 인물이
훨씬 좋더만 아 그런가요 예
감사합니다 앞으로
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예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