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대단히 착각하고 있다" 2차전지 추세 상승 이미 시작됐다. LG엔솔과 '이 주식' 사 모아라. 상상초월 가격 상승 시작됐다 (김대준 대표 /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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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대단히 착각하고 있다" 2차전지 추세 상승 이미 시작됐다. LG엔솔과 '이 주식' 사 모아라. 상상초월 가격 상승 시작됐다 (김대준 대표 / 2부)
✔ 본 영상은 10월 23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00:15 2차전지 추세 상승장 속 단기 하락이다. 그 이유는 '이것'
13:03 금투세 결론 이후 2차전지 주가 트리거
15:54 수주 쏠림 현상 완화
18:38 2차전지 전고점 탈환 시점과
23:14 좋게 보는 업종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천백만 - https://youtu.be/EpXbCuJzptU
📌 김지훈 - https://youtu.be/08ySODvFAnY
#주식전망 #포스코홀딩스 #네이버 #김대준 #2차전지 #엔비디아 #반도체 #미국주식 #lg에너지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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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가 좀 바닷관에서 그래도 20-30% 올라오다가 또 다시 또 조정받는 모습을 보이는데
제가 생각했을 때는 트럼프가 거의 당선 확실이 되는 것처럼 이게 기사가 나와서 그 영향을 받는 것 같기도 하고
대표님 보시기에는 2차전지 지금 왜 주가가 좀 탄력있게 못 가고 이렇게 좀 하락세로 전환되는 모습을 보인다고 생각하시는지
그리고 2차전지 하반기에 주가 측면으로 꼭 봐야 될 중요한 포인트 같은 거 있으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2차전지 업종의 주가 상황이 지난 10월, 11월 이후부터 거의 1년여 동안 주가가 최근까지 빠졌기 때문에
못 간다, 안 간다, 힘들다 라고 많이들 생각하시는데 최근에 바닥을 찍어가고 있는 것은
어느 정도 우리가 이제 거기에 대해 동의를 하는 부분이죠. 계속 빠지지는 않지 않습니까?
그래서 바닥을 찍어가는 과정으로 이해를 첫 번째 하시면 될 것 같고요.
두 번째는 그럼 언제 가느냐. 지난 고점이 되든 그 근처가 되든 상승의 흐름이 언제쯤 시작할까라고 문제를 주신다면
저는 진행 중이라고 답을 드리겠습니다. 요인을 제가 몇 가지 말씀드릴게요.
우리 김진 대표 같은 경우는 2차전지가 움직이지 못하는 상승하지 못하는 절대적인 요인이 뭐라고 생각을 하시나요?
절대적인 요인이요?
숫자 빼고요. 매출이 줄고 있고 숫자 빼고
제일 중요한 건 사주는 주체가 없는 거죠. 외국인이든 기간이든.
lg&sol 빼고 나머지 수구의 확산세가 전혀 일어나지 않고 있거든요.
수급의 내용은 어차피 산업의 동향이 바뀌면 수급은 다시 실리게 되어 있는데
우리가 흔히 가장 큰 주가의 하락 요인의 원인은 캐즘이라고 많이 얘기하죠.
일시적인 수요 감소 현상에 대한 부분들을 하는데 캐즘에 대한 부분.
그리고 두 번째로 제가 판단하는 게 설비 투자. 과도한 설비 투자가 두 번째 2차전지 업종의 주가가 움직이지 않았던 요인이라고 판단을 합니다.
시설 투자죠. 캡엑스. 이 두 가지가 다 해결됐습니다.
왜 해결되었느냐에 대한 부분을 말씀드리면
일시적인 수요 감소에 대해서는 최근 뉴스를 통해서
우리가 2차전지를 보면 대부분 양극제를 생각을 하세요.
에코프로그램이나 등등 많은 종목들을 생각하시는데
모든 업종에서의 주가 특색들이 있는데
반도체 같은 경우는 완성사가 먼저 갑니다.
SK하이닉스 삼성전자가 먼저 가야지만 소부장이 따라갑니다.
왜냐하면 SK하이닉스나 삼성전자가 생산에 대해서 피크에 올라서
새로운 시설을 투자를 받을 필요가 있다고 할 때 소부장의 매출이 올라가거든요.
지금은 기존에 가지고 있는 생산 설비로도 충분히 커버 가능하기 때문에
소부장에 대한 추가 수요가 없다는 측면에서 소부장의 주가가 안 움직이는 거거든요.
그래서 반도체는 완성사 SK하이닉스 삼성전자가 먼저 움직이고
어느 정도 진행된 다음에 소부장이 먼저 따라갑니다.
자동차 같은 경우는 부품사들이 먼저 가요.
왜냐하면 자동차 같은 경우는 경기에 민감한 업종이기 때문에
경기 흐름이 좋아진다면 미리 선제적으로 자동차를 미리 만들어서
경기 흐름에 대한 대응을 하거든요.
그렇게 되면 부품을 먼저 조달해야 됩니다.
자동차를 먼저 만들어 놓지는 않지 않습니까?
그때 그때 그때 상황에 맞게 자동차를 만들기 때문에 부품 수혜가 먼저 일어나요.
자동차 업종 같은 경우는 완성차보다는 부품사가 먼저 가고요.
전기전자는 그때 그때만 달라요.
그러면 2차전지는 무조건 쎄사가 먼저 갑니다.
이거는 뭐냐면 산업적 경향에서의 흐름이 아니고요.
수급적 측면에서의 경향인데 2차전지 같은 경우에는 아직은 성장단계
있는 산업이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매출이 엄청나게 반도처럼 늘어나서 매출과 이익
지에 대한 주가가 여기에 반응한다고 보지는 않아요.
아직은 태동기이고 성장산업의 수준이기 때문에 매출이 일어나
봐야 회사 규모 대비해서는 매출 이 그렇게 크지는 않아요.
다만 왜 수급적 측면이라고 말씀을 드리냐면 분위기입니다.
2차전지가 움직이기 위해서는 누군가 매수주체의 절대적인 힘의 푸시
가 있어야 되거든요.
기관이나 외국인이겠죠.
개인이 집중화된 매수주체로의 역할을 할 수는 없기 때문에 그러면
기관이나 외국인이 양극재사를 먼저 사지는 않아요.
쎄사를 먼저 사거든요.
쎄사를 먼저 사서 쎄사가 어느 정도 주가가 올라가게 되면 2차전지 업종
이 좋아지는구나라고 판단해서 그 뒤에 양극재든 소부장이든 움직
이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쎄사가 먼저 가야 됩니다.
내 양극재가 아직 안 가고 있어서 바꿔탈까라는 생각보다는 쎄사가
먼저 가줘야 내 양극재가 뒤따라 가는 거거든요.
그러면 다시 돌아와서 아까 케즌 케펙스 얘기했죠.
이 부분이 왜 해소가 됐느냐 기관 외국인이 이제는 돌아올 수 있는
시즌에서의 상황이 왜 되었느냐 를 보게 되면 일시적 수요 감소에
대한 부분들은 최근에 뉴스를 보게 되면 lgn솔루션이 포드나 gm으로
부터 대규모 수주를 받았다고 해요 .
그러면 어느 정도의 큰 회사 중심 으로 해서는 어떤 수요에 대한 주문
이 들어오고 있는 현상이죠.
케즌은 어느 정도 완화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완전하게 해소되지는 않지만 완화 되고 있고 두 번째로 케펙스 시설
투자를 말씀드렸어요.
이게 가장 저는 2차전지 업종이 못 갔던 절대적인 원인이었다라고
저는 판단되거든요.
모든 산업은 일시적으로 수요 감소 에서 생산이 위축되는 단계를 거쳐
요.
반도체가 됐건 자동차가 됐건 가전 이 되었건 어떤 산업이든 케즌은
있어요.
중간중간 중간에.
이렇게까지 주가가 빠진 이유는 케즌보다는 설비투자에 대한 과도한
확장이었거든요.
예를 들어서 말씀드릴게요.
우리가 셀3사라고 해서 lgn솔루션 sdi sk온을 얘기하지 않습니까 지난해
올해 셀3사가 회사당 설비투자 케펙스 투자를 한 금액이 작게는 7조원
이고 많게는 10조원입니다.
7에서 10조원입니다.
그러면 이 정도 7에서 10조원.
한 회사가 한 해에 7에서 10조원 을 투자한다는 규모가 2차전지업종
에 대한 전체적인 규모적 측면으로 판단해보게 되면 lgn솔루션이 1년
에 장사를 해서 올해는 좀 안 좋은데 이전의 흐름을 보게 되면 영업이익
이 1조가 좀 넘어요.
1조가 영업이익이 좀 넘는데 10조 를 투자하는 겁니다 한 해 sk온은
더더욱 크죠.
여긴 돈을 못 버는데 7조를 투자 하는 겁니다.
이건 어마어마한 거지 않습니까 10년치 15년치 이익질을 한 해 투자
해버립니다.
투자한다는 것은 미래에 주문이 들어올 것을 판단해서 공작을 짓고
설비를 들여넣고 등등등을 한다는 얘기지 않습니까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이게 주문이 안 들어와 버리면 한 해 두 해 세 주문이 안 들어오
게 되면 시설투자는 그냥 헛돈 쓴 거 아닙니까 그런데 최근 뉴스를
보게 되면 테슬라에서 lgn솔루션 에 4680 원토형 배터리 주문이 들어왔
어요.
연말부터 우리 이거에 대해서 사겠다.
그러면 기존에 3사가 모든 투자의 큰 차가 4680 원토형 배터리에 대한
투자를 많이 했거든요.
여기에 대한 투자에 대한 생산이 이루어지고 투자에 대한 돈이 회수
가 된다는 측면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캐짐도 완화됐고요.
시설투자 케펙스에 대한 부분도 완화되고 있어요.
그러면 전체적인 환경에서의 문화 가 조금씩 바뀌고 있는 상황에서
의 흐름입니다.
그러면 주가의 상황에서도 기관 외국인이 이들 종목에 대해서 관심
도를 가질 수 있는 구간이거든요 .
그래서 주가가 하반기 흐름으로 가는 과정에서 상승할 수 있는 여제
에서의 상황이 만들어질 수 있다고 판단이 되고 있고요.
두 번째 앞서 잠깐 말씀드렸지만 이천지업종이 오랜 기간 빠졌기
때문에 최근 움직임 자체에서의 상승이 만족하지는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안 가는 걸로 많이들 판단을 하고 계시는데 전형적으로
상승과 하락 과정에서의 오르내림 과정입니다.
이거 한번 설명드릴게요.
시총상 10개의 종목을 평가해드리 면서 lga 솔루션을 설명해드렸던
부분에서의 그림이 똑같은 그림 인데요.
지금 보시면 lga 솔루션이 바닥 그러니까 쭉 빠져서 손바뀐 과정에서 바닥
지점에서의 흐름이 나타났던 게 한 33만 원 정도 금액입니다.
33만 원이니까 아주 저점은 31만 원 이지만 대략 32 3만 원이 저점
이죠.
주가 쭉 올라가서 42 3만 원까지 올라갔어요.
그러면 바닥 대비해서 한 11만 원 정도 올라간 거죠.
이 상승폭 우리가 보통 주가가 일정 구간 상승하고 나서 조종을 받을
때 조종의 폭을 예상을 합니다.
조종의 폭을 예상을 할 때 우리가 흔히 이평서를 본다든가 여러 가지
보조지표를 통해서 확인하는 방법 도 있겠지만 통상 우리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게 피보나치수혈의 황금 분할 법칙에 의해서 0.618 0.382 조종
은 38.2% 조종을 받는다고 보통 판단 해서 그 가격대를 저점으로 인식
을 합니다.
그러면 11만 원 정도 선에서의 40% 대략 40%를 잡으면 4만 원 언저리
가 되겠죠.
그러면 42만 원 수준에서 4만 5천 원을 잡으면 38만 원 37만 5천 원
이 되겠죠.
그러면 가격적으로 볼 때도 38만 원 언저리 가격에서의 저점이 들어왔
어요.
그러니까 지금 흐름은 뭐냐면 상승 과 조종 과정에서 일상적인 수준
에서의 상승 조종 과정이 진행이 되고 있다는 거 추세가 깨지지
않았다는 거죠.
그러니까 못 가냐 안 간다 이게 아니고요.
가고 있다라는 겁니다.
가고 있는 과정에서 중간에 짬짬 이 쉬어가는 흐름에서의 지금 조종
폭의 내용을 보여주는 것이고 이 흐름은 자연스러운 과정에서 흐름
이기 때문에 2차 현지 협정은 바닥 은 이미 찍었고 올라가는 과정이다.
다만 지난해 7 8 9월에 워낙 세게 올라갔던 기억들에서 그래 2차
현지 협정 하루에 한 20%씩 올라 가셨으면 좋겠다 이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데요.
그건 이제 마지막 슈팅 구간에서 그렇게 가는 거고 지금은 스무스
하게 올라가는 겁니다.
스무스하게 올라가는 과정에서 가지고 계신 분들은 그냥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상승 탄력을 더 강하게 할 수 있는 요인이 있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2차 현지 협정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거죠
어떤 임팩트 있는 재료가치의 내용 이 부각이 되어야 되는데 이미 지난
해 2차 현지 협정에 대해서 테슬라 의 자동차 판매량이 급증을 하고
글로벌리 쪽 에너지 산업에 대해서 확장되는 이 임팩트 있는 내용들이
다시 재부각된다 하더라도 그때와 같은 주가 상승의 폭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지금은 좀 새로운 게 발현이 되어야 돼요.
예를 들어서 전기자동차가 많이 팔리고 전기자동차의 산업이 2030
년까지 대체되고 100% 이런 내용이 아니고요.
산업에서 쓰임새가 확장돼야 됩니다.
예를 들어서 ess 우리가 많이 얘기 하죠.
ess의 확장성이 더 큽니다.
그리고 2차 현지 산업에 대한 인프라 충전수도 그렇고 산업 자체가 이쪽으로
점점 변화하는 단계에서의 흐름 들이기 때문에 지금은 과거에 나왔던
재료의 재탕 부분의 재료가 상승 슈팅거가 되지는 않을 거고요.
다른 각도 다른 각도로 그 재료적 가치가 발현이 돼야 되는데 지금
그 재료적 가치가 발현된다고 해서 주가가 슈팅이 나오지 않습니다.
지금은 분위기를 살살살 만들어 가는 구간이거든요.
슈팅은 피날레 칠 때 슈팅이 나오기 때문에 지금 피날레 단계도 아니고
우상향하는 패턴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이런 재료가 나올
필요도 없는 겁니다.
계속해서 점진적으로 시장과 연동 해서 흐름이 나타나야 되고 전체적인
지수 분위기에 동조화하는 현상 에서의 모습이 진행이 되는 과정
에서 상승하겠죠.
안정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큰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이제 시간의 문제일 뿐입니다.
방향은 돌았습니다.
금투세 폐지나 유예 쪽으로 나오면 더 확 트리거 된다고 보세요
약합니다.
그 정도는 아니에요 금투세 물론 금투세 관련해서 11월부터
는 코스닥 기업에 대한 매도가 많이 진행되겠죠.
왜냐하면 거래소를 5% 이상이나 큰 자금으로 가지고 있기는 쉽지
않으니까 개인이 기관이 아니라면 대부분 코스닥 기업에 국한된 종목
들이 많이 있는데 코스닥 기업 에 대해서도 큰 자산을 운용하는
집단의 성향을 보게 되면 시중에 큰 종목에 대해서 자산을 크게
투여하지 작은 종목에 크게 투여 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금투세가 이산재협종에 대한 트리거가 되면서 주가 상승
분위기적 측면에서 일부 상승할 수는 있겠지만 이게 트리거로의
어떤 시발점이 된다고 볼 수는 없 겠죠.
금투세는요.
올해는 연기되고 궁극으로는 정부 에서 금투세다 주주가치원화원
에 대한 주식 소각을 해야 된다고 많이들 얘기하는데 제 개인적으로
판단할 때는 소각보다는 금투세 는 당연히 없애야 되고요.
없애는 방향 이중가세이기 때문에 없애야 된다는 부분이 저의 의견
이고요.
그래서 거래수도 내고 금투세도 내고 두 가지 될 수는 없지 않습니까
다 마찬가지로.
하나는 없애야 됩니다 무조건.
그리고 두 번째는 소각이 주시장이 좋은 게 아니고 소각을 하는 회사
들의 형태를 보게 되면 금융주 빼고 금융주는 우리가 자산가 기업의
이익치 구간에서 전체 산출 내역 에서 제외하기 때문에 금융주 빼고
일반기업을 보게 되면 소각하면 전체 유통주식의 0.5% 많으면 1% 정도
소각을 하거든요.
최근에 삼성물산이 7천억 네이버 가 4천억 현대차가 3천억 등등
한다는데 이 정도 금융으로 주가 를 부양시킬 수는 없어요.
소각보다는 유보된 자산으로 자사주 매입을 해야 됩니다.
자사주 매입을 1조 원 조단위로 해서 자사주 매입은 소각시키는 것이
아닌 자본 감소가 없지 않습니까 매입을 해서 시장 상황에 따라서
장이 좋아져 주가 올라간다 그러면 이리로 파는 거고요.
그리고 나중에 소각할 수도 있고요 .
저는 자사주 매입을 적극적으로 독려하는 측면으로 진행되어야
되는 주가의 주시장이 좋은 내용 이지 소각 일부에서 시장의 큰
영향의 가치는 없어요.
미국 기업들이 배당은 조금 하지만 자사주 매입 많이 하지 않습니까
소각도 많이 하고 이게 주가 상승 하는 원동력이거든요.
우리도 규모적 측면에서 좀 더 키우려면 자사주 매출을 좀 더 강화해야 된다
소각보다는.
이 상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금투세에 대한 의견보다는 밸리업
프로그램이 많이 작동하면서 시행 되고 있기 때문에 자사주 매입에
대한 좀 강화가 필요하지 않겠나 라고 생각을 합니다.
시장에서 그러니까 업계에서 하는 얘기들입니다.
제 개인적 의견이라기 보다는 현장에 있는 사람들은 이걸 더 요구하는
거예요.
앞선에 좀 말씀 주셨지만 lgn솔이 지금 한 올해 상반기부터 거의 20
조 넘게 수주 싹쓸이하고 있잖아요 .
시간이 너무 심한데 삼성 sdi나 sk온 쪽으로 확장세가 이어질 거라고
보시는지 왜냐하면 삼성 sdi나 sk온 밸류체인도 같이 살아나야 되잖아요
.
그렇죠.
그래서 삼성 sdi나 sk온 쪽에 수주 가 앞으로 좀 나올 거예요.
왜냐하면 지금 lgn솔이 굉장히 다양한 분야로 나오잖아요.
lfp 배터리도 나오고 원통용 배터리 도 나오고 미드니켈단에서는 고전화
미드니켈 같은 3원계에서 4원계 배터리 수주도 받고 있는데 ess도
받고 있고 확장세는 어떻게 보세요 수주 확장세
시장 규모를 중심으로 해서 lgn솔이 시장 2 3위 하죠.
그리고 sdi나 5는 7 8위 9위 정도 합니다.
그러니까 시장 위치적 지위가 일단 다르고요.
파이적 측면에서 다르고 그리고 사업 분야는 크게 다르진 않는데
sk온은 좀 다른 각도이고요.
여기는 이제 시작점에 있기 때문에 sk이노베이션 주가를 판단해서 sk온
에 대한 주가 상황에 대한 흐름 을 이해하기는 좀 멀기 때문에 양
사로 한 번 우리가 이제 접근을 해보게 되면 sdi는 전 개인적으로
굉장히 조부하고 앞으로 크게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매매주체를 제가 좀 전에 말씀드렸는데 lgn솔루션은 외국인
선호하는 종목입니다.
현재까지는.
sdi는 기관이 선호하는 종목입니다.
기관이 주로 사고 외국인은 lgn솔루션 을 사고 있거든요.
매매주체로서의 개념적 측면을 보게 되면.
그렇다고 한다면 외국인이 먼저 집중력을 가해서 lgn솔루션에 대한
긍정적인 주가 상황에서 흐름들이 진행이 되고 있는데 기관이 들어올
타이밍이 되면 sdi에 대한 주가도 충분히 뒤따라가는 흐름이긴 하지만
빠르게 진행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그러니까 수주나 산업이나 이 내용의 측면보다는 매매주체에 의한 최근
까지의 주가 상황이 좀 더 바닥에서 움직일 때의 상황이 좀 더 영향을
줬던 부분들이다.
제가 아까 바닥에서 움직일 때는 이찬희 같은 경우는 매매주체에
집중력 있는 매수가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렸었죠.
그래서 외국인이 좀 더 집중력을 강화한 lgn솔루션 주가가 흐름이
좋았는데 기관이 시장에 들어오게 되면 기관이 시장에 들어오는 부분
은 환율이 내려가야 됩니다.
지금 1380원 90원까지 올라간 환율 이 1350원 이하로 내려가야 되는데
이때가 되면 기관이 매수에 들어올 거고 이때가 되면 sdi 주가가 그때는
좀 더 탄력적 움직임을 보여주 겠죠.
전고점 회복된다고 굉장히 희망 적인 얘기 시기에 대해서는 말씀
안 하셨는데 전고점 회복된다고 말씀하셨는데 그거에 대한 뷰는
변함이 없으신지 당연히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보다는 이미 10월 달이니까 올해는 끝났고 내년을
투자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다고 보시는 요인이랑 그리고 진짜 조심
해야 될 리스크 요인 두 가지 꼽 아주신다면
전고점 탈환을 분명히 할 겁니다.
왜냐하면 산업의 확장과 수축 단계 에서의 흐름들을 보게 되면 2차
전지 뿐만 아니고요.
과거의 반도체 업종 또한 2000년 초반 흐름에서 2차 전지가 똑같은
흐름에서의 시장 분위기와 시장 의 주가 상황을 보여줬어요.
1년여 동안 주가 하락을 했고 캐즘 에 대한 얘기 있었고 10년치 주가
를 끌어다가 주가 상승했다 뭐 이런 지금 2차 전지가 이전까지 나왔던
내용은 똑같아요.
똑같이 반복됩니다.
그런데 이 산업이 다시 제 돈을 버는 과정 돈을 버는 과정으로 확인되는
과정이 2 3년 정도 걸렸어요.
지금은 주기가 짧아졌기 때문에 그보다 조금 더 짧아질 수는 있겠
지만 2차 전지 업종의 궁극의 고점 돌파에 대한 가능성은 당연히 여전히
긍정으로 맞다라고 돌파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부정적 요인에 대한 부분들은 지금 제가 누차 말씀드렸지만 바닥은
찍었다라고 판단이 되고 있는데 산업적 부분보다는 수급적 측면에서
의 흐름이죠.
그러니까 시장이 급냉에서 하락 으로 전환될 때는 2차 전지든 반도체
든 상황 없이 다 빠지게 되죠.
전체 산업에 대한 분위기가 취약해질 때 이게 부정적인 내용에서의 진행
이 될 가능성이 높겠죠.
그런데 일단 올해는 마무리 되었다 는 말씀을 하셨다시피 올해의 경제
성장률과 올해의 성장성 자체는 지난해보다는 나아진 형태고요
.
나아진 형태의 과정에서 주가도 바닥 찍었고요.
내년도의 경제 상황에 대해서는 연말이 되면 어느 정도의 윤곽이
나오겠지만 지금의 추세 경기는 관성의 법칙에서 움직이거든요
.
방향을 한 번 잡게 되면 그 방향 으로 일정 수준 기간 동안은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탄력 봐서 올해의 경기가 지난해보다 좋았고 올해의 경기
상황이 내년까지 이어진다고 보면 내년에 급속도로 급냉할 일은 없
다라고 판단이 되거든요.
그렇다고 본다면 지금의 추세 자체 는 시간이 좀 걸리고 느리고 웨이브
가 좀 있을 수 있겠지만 흐름 자체 는 유해하다고 볼 수 있겠죠.
대표님 조정이 기간 조정이 있고 가격 조정이 있잖아요.
두 가지 조정이죠.
네.
두 가지 조정이 있잖아요.
보통 제가 과거에 긴 시계열로 보니까 예를 들어 포스코홀딩스 같은 경우는
철강이 좋아져서 시세를 뽑고 나서 가격 조정 거칠 때 가격 조정이
1 2년으로 끝나지는 않더라고요 .
최소 짧게는 3년에서 5년 가격 조정 을 크게 겪기도 하는데 2차전지는
지금 엄밀히 냉정하게 따지면 저도 2차전지를 너무 좋아하지만 기간
조정으로 치면 3년 4년 이렇게 기간 조정을 거친 건 아니잖아요.
그런 측면은 어떻게 보세요 첫 번째 과거에 비해서 주기가
짧아졌다는 게 최근 상황의 흐름 이고요.
과거에 5년 걸렸던 게 지금 한 2년 정도 걸립니다.
주기가 굉장히 짧아졌어요.
두 번째 대시세를 분출했을 때는 앞서 말씀하신 대로 가격의 조정
을 2 3년 지워지고요.
기간의 조정은 한 5 6년 지워집니다.
바닥을 쫙 기저 그리고 나서 새로운 시세가 형성이 되거든요.
그러한데 2차전지 업종의 지난해 상승이 대시세였다고 보지는 않
거든요.
그러니까 초기 국면에서 바닥 탈출 에서 일정 시세를 줬고 중간 단계
에서의 흐름이 지금 진행되고 있는 거기 때문에 대시세를 주게 되면
이 과정이 맞습니다.
4 5년 5 6년 정도 가격과 기간의 조정을 거쳐야 되는데 대시세를
주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은 전 단계 이기 때문에 만들어가고 있는 단계
이기 때문에 그러한 기간차를 두고 조정의 과정의 흐름이 나타나지는
않죠.
왜냐하면 그 산업 자체가 지금 성장하고 있는 산업이지 않습니까
2000년 초중반에 대시세를 줬고 그 뒤로 한 10여 년 여러 가지 흐름
을 줬죠.
이거는 중국 경기 성장과 기반된 대시세를 줬던 겁니다.
완전한 대시세를 줬던 겁니다.
지금은 대시세가 아닌 거죠 2차전지 업종의 경우에는.
다른 각도입니다.
그럼 이 전거촌 돌파 자체도 대시세 가 아직 오지 않았기 때문에
전혀.
출발도 안 한 겁니다.
전거촌 돌파는 이거 질문에 자체가 말이 안 되는 상황인 거네요.
네.
그럼요.
대표님 지금 현재 시점에서 2차전지 가장 좋게 보시는 2개를 꼽아주신
다면 저는 sdio가 포스트 퓨처입니다.
이유는 숫자가 나오는 기업이기 때문에.
그 두 회사가 많은 2차전지 업종 의 기업들이 있지만 물론 lgn 솔루션
이 숫자가 나오지 않는 건 아니에요 .
그렇죠.
그런데 보조금을 빼면 숫자가 그렇게 좋지는 않아요.
sdi 같은 경우는 다방면이죠.
2차전지 업종 배터리를 만드는 회사 이지만 휴대폰에 들어가는 배터리
도 만들고 전기차에 들어가는 배터리 도 만들고 그다음에 전고체 부분에
강화점도 있고 등등등 해서 숫자 줄긴 줄었대 그렇게 줄지 않아요.
그래서 나중에 분위기가 전환되면 강화된 탄력에서 주가 상승이 나타날
수 있다라는 점이고요.
포스트코 퓨처엠도 똑같습니다.
숫자가 나오고 있어요.
에코프로그램이나 등등 회사들은 마이너스 흐름에서의 캐치플로그를
보여주고 있는데 퓨처엠은 마이너스 가 아니거든요.
플러스입니다.
플러스 폭이 줄어든 거죠.
이런 맥락에서 본다면 저 두 종목 2차전지 업종에 대해서 타케팅
해서 접근한다면 저 두 종목으로 접근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