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전쟁, 평화협정 가능할까? / 핵전쟁 위협하는 푸틴, 젤렌스키의 마지막 협상 전략은? / 러시아 군인 사망 보상금으로 부자 되는 가족들?ㅣ류한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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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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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상명대학교 류한수 교수 (11월 28일 오후 1시 반 촬영)
0:30 러시아의 극초음속 미사일, NATO가 막을 수 있을까?
8:46 러우전쟁, 휴전 협상이 가능할까?
13:31 우크라이나에게 쿠르스크 지역 일부를 차지한 것의 의미는?
19:59 전쟁으로 러시아 경제는 망가지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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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70,10,10
러시아가 개발해서 쏜 극초음속
미사일을 만약에 나토 국가에게 쏜다고
하면은 이거는 막을 수가 없는
거예요이 크로스크런치 본토를
우크라이나가 일부라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상당히 큰 지렛대로
작용하고네 오늘 모신 분은 상명대학교
류한수 교수님이십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네 자 지금 러시아 전항
어떻게 돼가고 있습니까 일단 바이든의
그 장거리 미사일 승인 이후에 뭐
러시아 특히 푸틴의 반응이 상당히 그
날카롭게 나오고 있고 또 지금 뭐
러시아에서 188대 드론을 그냥 때로
보내 가지고 또 공격을 했다 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거든요지 상당히 좀
전황이 복잡해지는 거 같은데요 예
맞습니다 사실 뭐 속보 따라가기도
급급할 정도로 지금 새로운 뉴스가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요 어 그 그
바이든 행정부가 전격적으로
우크라이나에 어 서방 무기를 가지고
러시아 본토를 타격할 수 있게 허용해
주었고요 그 뒤에 그 러시아의 반응이
정말 말씀하신 대로 날카로운 반응이
나오면서 저 긴장이 좀 더 고조되는
분위기입니다 어 그리고 어 진짜
속보로 어 드론을 날려 보내서
우크라이나를 또 한번 공격했다고
하는데이 두 가지 측면이 좀 어 눈에
뜁니다 하나는 뭐냐면이 러시아가 원래
뭐 드론 전력이 있었는데 더덕 군도
아주 가성비 뛰어난 그 드론을 그
이란으로부터 기술 제의를 해서 어
생산하기 시작했고 이게 대량 상세
체제에 들어간 모양이에요 그래서 이제
물량공세를 펼쳐서 어 들어온 제고가
충분하고 생산 능력이 있다는 걸
과시하는 측면이 있고요 또한 지금 뭐
겨울이지 않습니까 어 그래서 어
우크라이나 국민들의 사기를 꺾는
방법이 어이 더더욱더 겨울나기가
힘들어지게 만들어서
어 힘을 빼놓는 거겠죠 그래서 뭐
예를 들어서 에너지 시설이라는 각종
편의 시설이 공격당해서 추운 겨울을
나게 만드는 방법인데 뭐 지금 뭐
겨울이 본격적으로 시작됐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러시아 국민들의 길을
빼서 전쟁 수행 능력을 어 빼고
의지를 꺾어서 어 전항을 유리하게
가져오려는 속셈이 아닐까 싶습니다네
뭐 우크라이나도 마찬가지죠 지금 뭐
하는 거 보면은 상당히 그 공격적인데
그렇죠 근데 이제 이렇게 점점
치열해지는게 언제까지 이어질 것이냐
왜냐면 트럼프
당선자가 워낙 호 장담 했듯이 딱
당선되는 순간 모든게 좀 이렇게 싹
가라앉 줄 줄 알았는데 이렇게 자꾸
확전이 돼 가는 이유 뭘까요 예 어
기본적으로 뭐 전쟁이니 언제라도이
분위기가 과열될 가능성이 있지만 뭐
딱 집어서 그 단기적인 요인만
말씀드리자면 어 조바이든 행정부가
인기가 벌써 그 그 두 달밖에 안
남았는데 좀 뭐라고 할까요 그 트럼프
측으로서는 상당히 그 짜증나는 입장을
취한 것이죠 전쟁을 어 확전을 해서
트럼프 후보에게 어떤 부담감을 더
안기고 어 러시아에게 마찬가지로 그런
이게 만만치 않다 바이든이 그냥
물론하고 않는다 그 이런 어떤 그
의지를 그 보이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어 바이든 행정부가 어 쉽게
말하면 뒤끝 없이 물론 알았었는데
어떻게 보면 그 트럼프 당선자
입장에서 보면 뭐 뒷끝이 아주 그
장렬 한다고 할까요 그래서 상당히 그
바이든 행정부가 예상을 깨고 어
전쟁의 어떤 열기를 어 키우는
방향으로 어 잡았기 때문에 이런 긴장
고조가 일어나는 거 같습니다네 근데
이제 그 시각을 원래 그 마지막에
우리도 그 고지전이 영화에서 나왔듯이
마지막 휴전을 할 때 땅을 조금이라도
더 갖거나 아니면네 협상에서 좀
유리해지기 위해서 이렇게 하는 것이다
오히려 이것이 휴전의 하나의 그
징조다이라고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예 맞습니다 저도 뭐
그렇게 보는 측면이 있고요 어 그
그런 면에서이 협상 테이블이 얼마 안
남은이 시점에서 러시아나 우크라이나가
조금이라도 더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려고 싸움을 그 치열하게 할
가능성이 있고 실제로 그런데요 그
미국의 조바 행정부가 사실가
끝나가니까 조용히 물러날 줄
알았었는데 오히려 조바이든 행정부가
어 그 젤렌스키 대통령을 뭐
부추긴다고 할까요 아니면은 전폭적으로
더 지원하면서 우크라이나의 어떤 길을
더 살려 주고 있으니까 훨씬 더 이제
격화되는 측면이 있다고
보입니다네 자 이러다 보니까 이번에
이제 푸틴 입에서 무슨 핵공격에 대한
이야기네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는데 뭐
ICBM 이번에 중거리 미사일이
극초음속 예 그 쏘기 막 그러다
보니까이 어 이건 뭐야 이걸 진짜
이러다 핵 전쟁 그 큰 어떤 ICBM
이런 것은 아니더라도 전술핵 같은게
터지는 거 아니냐 이런 걱정들이 좀
나오더라고요 가능성 있나요 예 맞 예
사실은 그 제가 그 군사사 연구하지만
저 개인적으로는 좀 재미없는 분야가이
무기 재원이라는 이런 거거든요
그런데이 무기란 것이 결국은 그이
군사 전략 내지는 정치하고도 밀접하게
연관되 있기 때문에 또 무시할 수
없는 영역입니다 어 그래서 한번 그
복귀를 해 보면 바이든이 그
젤렌스키게 허용을 했죠 어 서방에서
특히 미국에서 받은 어 무기를 어떻게
중거리 미사일을 날려서 러시아 본토를
공격할 수 있게 해 줬고 그 허락이
나온지 이틀 뒤에 젤렌스키 대통령이
러시아 본토 브리스크 주를 타격을
했죠 어 그러면서 또 러시아가 핵
교리를 어 개정했다고 알리면서 그
전까지는 어 러시아에게 직접적인 아주
위협적인 어떤 그런 상황일 때만 한해
어 핵무기를 쓸 수 있겠는데 더더욱더
그 문턱을 낮춰서 어 그나라 내주는
어 동맹국 그 적성 국가의 동맹국도
어 뭐랄까 러시아에게 위협을 가한다면
어 타격을 핵무기를 쓸 수 있게
해줬고 얼마 전에 또 그 극초음속
미사일을 날려서 어 우크라이나를
공격했는데 그 이게 그 이런 의미를
가집니다 그래서 서방 언론에서는 어
대륙관 턴도 미사일 장 장거리
미사일을 썼다고 그러는데 또 푸틴
대통령이 좀 정정을 했죠 중거리
미사일이다 그런데 이게 그 왜이
미사일이 문제가 되냐면 말씀하신
극초음속 미사일이 때문에 지금 서방이
가지고 있는 요격 체계로는 그를
타격할 수가 없습니다 어 그래서 어
어 거기다가 이제 다탄두 미사일을
썼거든요 그래서 핵 교리 개정된 핵
교리에 따르면 그 나토 국가가 뭐
미국은 아니겠지만 나토 국가가
우크라이나에 원조를 제공하고 무기를
주어서 그 무기가 러시아 본토를
타격하게 된다면 우크라이나뿐만 아니라
그 나토 국가도 러시아가 적성 국가로
분류하고 그쪽을 공격할 수 있다는
얘기죠 어 근데 그 전까지라고 하면
그 러시아가 쏘는 중거리 미사일이 이
어 예를 들면 영국이나 프랑스나
독일로 날아가면서 거리가 길기 때문에
지금 서방이 가진 요경 미사일로
그것을 어 뭐랄까 타격해서 그 그것을
방호할 수 있었는데 지금 그 러시아가
개발해서 쏜 극초음속 미사일을 만약에
나토 국가에게 쏜다고 하면은 이거는
막을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면서 나토
국가가 엄청난 그 위기감을 느낄
것이고 어 사실은 그 푸틴 대통령이
공격을 할 때 어이 나토 국가의 민간
지역을 타격하지 않을 겁니다 어
그런데 이제 전쟁 명분을 그 내걸면서
그 러시아를 타격한 무기가 만들어진
예를 들면 군수공장을 타격한다 하면은
실질적인 위협도 실질적인 피해도 주고
그리고 위협도 주고 또 하나는 세계를
대상으로 뭐 명분을 좀 쌓 수 있다는
얘기죠 만약에 서방 국가의 민간인
지역을 타격해서 민간인 피해가
난다면도 수없는 어떤 파국을 맞이할
텐데 그 그런 식으로 제한적으로
하지만 러시아가 가진 어 무기의 어떤
성능을 과시하고 서반 국가에게 상당히
센 경고를 날렸다고 볼 수
있습니다음네 그렇군요 근데 어 이걸
하나의 협박으로 봐야 될까요 아니면
진짜 그럴 의지가 푸틴에게 있다고
봐야 될까요 어 그 의지가 있음을
과시하면서 겁을 지르는 거겠죠 하지는
예예 그래서 뭐 사실은 그걸 쓴다는
것은 상당히 고도의 어떤 정치 행위고
부담이 크긴 하지만 그런 위 위험이
있다는 거 그리고 또 그전까지는 서방
국가들이 러시아의 공격을 막아낼 수
있다는 어떤 그런 자신감이 있었는데
그 자신감을 깨면서 어 상당히
그전과는 다른 어 훨씬 더 강한 그
어떤 위기감 압박감을 준다는
차원에서는 충분한 효과가 있다고
보입니다네 자 지금 협상이 과연 될
것이냐 휴전 협상이 뭐 우크라이나
국민의 절반 이상이 땅을 빼앗긴 땅을
주더라도 그냥 끝내자 이런 얘기를
한다 그 여론이 그렇다 젤렌스키
내년도에는 뭐 끝날 것 같다이 얘기를
했다고 하고 그러는데 푸틴 그러니까
러시아의 요구사항은 되게 계속
똑같잖아요 다 자기들이 갖고 뭐 전쟁
배상금 터 시작해 가지고 어떻습니까
이게 실제로이 점령하고 있는 돈바스
그다음에 루한스크 이쪽 지역 이것을
꼭 가지고 가야만 하는 러시아의
이유가 있나요 예 루한스크고 그
돈바스 지역이 중요한 이유가요 사실은
그 전쟁이 벌어지기 전에 돌아가면
이쪽 지역이 우크라이나 영토였던 어
거기에 러시아계 주민들이 상당히 많이
살고 있었거든요 그 2014년 이후로
어 우크라이나는 계속 친서방 정부가
계속 직권을 해왔습니다 그리고 어
특히 2014년 이후에 그 포로생포
대통령 때 조금 자극 적으로 얘기하면
어 우크라이나 동부회 사는 러시아의
주민들을 2등 국민 취급을 해서
상당히 그 불익 많이 줬어요 어
그래서이 돈바스 루한스크 지역에 사는
러시아의 주민들이 이렇게는 못 살겠다
하면서 분리독립을 하겠다 쉽게 딴
살림을 차리겠다고 했던 것이죠 어
그러면서 그 둘 사 그니까 중앙
우크라이나 중앙
정국과이 동부의 분리독립 주의자
사이에 내전이
요 그러면서 그 실제로 많은
민간인들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래서
그 민간인 피해가 뭐 천 단위를
넘어서 만단위로 넘어갔기 때문에 그
당시에 전체 유럽에서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여러번 그 정상간의 회담이
열렸는데 이게 번번이 어
결렬되면서 2022년에 이르렀죠
그래서 결국 어이 문제는 어 러시아
입장에서 보면 자기의 어떤 한 핏줄인
우크라이나 국적을 가지고 있지만
러시아 핏줄인 우크라이나 동부 주민을
보호한다는 명분을 내걸고 전쟁에 그
돌입했습니다 그래서 전쟁의 명분이
여러 개가 있었지만 그 중에 하나가
우크라이나 동부에 있는 러시아의
주민들을 보호한다 이런 것이었고요 어
전쟁이 일어나서 초기에 러시아가 그
우크라이나를 압박할 때 어 협상이 또
물 밑에서 벌어지고 있었는데 그때만
하더라도 틴 대통령은 만약에 그
전략적 목표 즉 우크라이나가 나토에
가입하지 않는다는 약속을 하고
중립국이 된다면 어 점령한 영토를
다시 어떻게 보면 돌려주고 어이
전쟁을 매듭지을 생각도 하고 있었죠
어 그런데 그 협상이 깨지고 어 서방
특히 이제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의
어떤 뭐랄까요 그 충고라고 할까
아니면 꼬드 김이라고 할까 어 그것을
받아들여서 젤렌스키 대통령이
받아들여서 전쟁을 계속하는 쪽을
택했습니다 아 그리고 2023년에 어
러시아가게 그 푸틴 대통령이 그 영토
그 점령한 영토 구체적으로는 루한스크
돈바스 있데 이곳을 러시아 영토로
선언을 해버린 거예요 그리고 헌법상
러시아 영토로 만들어 버리고 주민
투표를
실시해서이 그 러시아의 주민들에게
러시아 국적을 부여했습니다 그니까
지금 상황에서는 어 그 푸틴 대통령
입장에서는 정치적인 어떤 협상 관계
협상에 따라서 이걸 뭐 돌려준다 이런
카드는 지금 없어진 상황인 거죠 조건
가지고만 가야 되는 예 가지고 가야
되는 상황이고 혹시라도 푸틴 대통령이
뭐이 땅을 돌려준다 우크라이나에
했다가는 크레물린 있는이 강경파에 어
푸틴이 오히려 예까 위기에 몰릴
상황까지 되는 것이거든요 그 지금
상황에서 절대로 돌려줄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이죠네 네 그렇군요 지금
그렇다면 우크라이나도 로스크 지역
지금 차지하고 있잖아요 어 이것을
가지고 간다고 했을 때 그럼 러시아는
그냥 그걸 그 그쪽에게 줘도 될만큼
의미 없는 땅인가요 어떤 땅이요 그
지금 우크라이나가 점령하고 있는
크루스 아 크루스가 사실 이게
군사적으로는 그니까 우크라이나가 계속
뭐랄면 이게 수세 몰리다가 어 일정한
공세를 주해서 우라 러시아 본토를
차지했고 이게 바로 쿠르스크 주의
일부일 텐데요 이게 그 군사적으로는
의미가 없지만 정치적으로 적지 않은
의미를 가집니다 어쨌든 땅을 뺏긴
거니까 그렇죠 어 그리고 어이
크르스크의 일부 땅과이 우크라이나
동부에 있는 러시아 점령지를 뭐
일대일로 교환한다 이런 일은 뭐 사실
있을 수 없겠지만 어 추후 회수 뭐
포로 교환 협상이라는 아니면 이게이
그 경계선을 긋는 문제에서이 크루스
러시아 본토를 우크라이나가 일부라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상당히 큰
지렛대로 작용하고 이게 그 뭐랄까요
그 푸틴 대통령으로서는 상당히 골치
아픈 어떤 그런 상황이 된다고 할 수
있죠 우크라이나 입장에서는 그걸 굳이
가져야 될 이유는 없는 거죠 그
러시아 국민들이고 다 예 그 그거를
뭐
점령하고 우크라이나 영토를 만들
생각은 없겠지만 이것이 추후에 있을
내년에 있을 어 평화 협상에서 상당히
러시아를 압박하는 카드로 쓸 수
있다는 측면에서는 우크라이나가 놓칠
수 없는 패라고 볼 수 있음
근데 이렇게 그니까 현재까지 나와
있는 것 달라진 어떤 협상 안은 없는
거잖아요 이제 그 그동안 그 지난번에
나왔던 러시아의 그 요구 예 그게
크게 보니까 그 땅 인정하는 거
그다음에 배상금은 오히려 우크라이나가
무는 거 이게 거의 들어가는 거죠 예
글쎄요 뭐 배상금이 그지 경제적인
것은 보통 이제 밀당의 상황이 될
텐데요 어 결도 또 가장 더 참회한
문제가 아마 우크라이나가 나토에
가입하는이 문제 일텐데 어 러시아는
당연히 절대로 가면 안 된다라고 할
것이고 우크라이나는 이렇게까지 국가
안보가 위을 받고 있는데 나토에
들어가야지 된다라고 하는 종전의
목표를 바꾸려고 하지 않을 것이고
그런 면에서 트럼프 당선자가 어떻게
말하면 절충안이 할까요 중재안으로
자기의 그 결국
어떻게 되는 거죠 예 우크라이나
입장에서는 정말로 그 뭐랄까요 조
바이든 행정부가 트럼프로 받겠다는
어떤 그런 것을 뼈저리게 느끼는
순간이었지만 또 다른 측면에서 보자면
러시아로서는 푸틴 대통령이 현실적으로
보자면 20년 동안 시간을 벌었으니
나름대로 괜찮은 어 상황이다 하면서
그걸 받아들일 가능성도 있지만 또
하나 뭐 푸틴 대통령이 조금 더
욕심을 낸다고 할까요 어 사실은
20년 에는 그러면 우크라이나가
나토에 가입하는 거 아니냐 이거
우리가 받아들일 수 없다라고 하면서
강하게 나오면은 어 내년에 있을 평화
협상이 의외로 더 삐걱거리면 어 아주
상당히 그 뭐랄까 시끄러울 가능성이
있습니다네 여기서 이제 중요한 건
우크라이나의 입장인데 우크라이나
입장에서는 뭐 큰 소리 칠게 없죠
미국이 지원을 안 해주면 바로 끝날
수밖에 없는
전쟁이니 약속의 그 그게 참 그러네요
조금 더 저기 자세히 들어다 보면
스키 대통령은 정말 그 진행자서
말씀하신 대로 어렵고 힘든 상황일
텐데 그 우크라이나에 있는 어떻게
표현할까요 강경 그 민족주의
세력이라고 할거요 아니면 구 민족주의
세력이 절대로 영토 뺏기면 우리 그
그 허용할 수 없다고 하면서 어
어떻게 말하면 젤렌스키 대통령을 뭐
제거한다는 뭐 이런 극단적인 상황이
나올 수도 있죠 아 그 러시아의 어떤
협상 안에 만약에 동조를 하게
된다면 시하는 러시아가 제시하고
미국이 용인하는 어 그런
영토 그것을 젤렌스키 대통령 혹시라도
현실적으로 그것을 받아들이면서 협상을
진행할 가능성이 있는데 그랬다가는
우크라이나에 있는 강경 민족주의
세력이 어 상당히 뭐랄까요 그
젤렌스키 대통령의 불만을 가질 것이고
어떤 방향으로 튈지 예상이 힘든
상황입니다 근데 그 그 여론 조사
그뭐 뉴스에서 나온 거니까 그게
얼마만큼의 그 팩트인지
모르겠습니다만은 그 뭐 조사한 바에
의하면 50% 넘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이 땅을 주고라도 끝내자 지겹다
3년 째는 다 그렇다면서 전쟁
3년차에는 예 이런 어떤 여론 이게
무시할 수 없을 것 같은데요 근데
이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이 극구
민족주의 아니면 강경
민족주의라는 정치 세력은 어 어떻게
하면 여론에 상관 없이 어 자신들의
그 원칙을 지킨다고 어 하는 그런
모습을 보이기 때문에 설사 여론이 어
협상을 지지한다고 하더라도 그것과는
별개로 어 그 뭐랄까 행동할 가능성이
있습니다음 지금 우크라이나 그러니까
러시아 뭐 이제까지 나오기는 뭐
사상자가 70만 명이다 군인 예
그리고 또 우크라이나는 그거 일곱 배
여섯 배 뭐 막 이런 얘기들이
있던데지 어떻습니까 피해 상황이
글쎄요 뭐 정말 이것은 어이
프로파간다가 워낙 심하고 서방에서
여러 가지 이후에서 어 좀 제가
그전까지 이제 공신력이 있다고 봤던
매체에서도 어 상당히 그 어 러시아의
어떤 사상자 수를 부풀리는 경향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분명 크게
보면은 아무래도 그 러시아보다
우크라이나가 사상자 피해가 더 큰
것은 분명해 보이는데 그 비율이
정말로 뭐 1대 7이 될지 뭐 1대
3이 될지는 좀 지켜봐야 될 것
같고요 어 제가 볼 때는 어 정말로
이건 제 추정입니다 나중에 역사학자가
발생 되겠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러시아의 사상자와 우크라이나 사상자
그 비율이 1대 뭐 3이라는 1대 5
정도는 되지 않을까 우크라이나가 더
피해가 큰 거죠 그렇죠 거기는
민간인들도 포함이 될 수 있으니까 아
안타까운데 근 근데 러시아에서는 지금
나오는 뉴스를 보니까 데스 노믹스
해가지고 전사자들에 한 2억 원씩
지급한다면서 그것으로 막 그 그
가난한 지역에서 뽑아온 그 러시아
군인들 그 사망 보상금으로 준 돈
때문에 가족들이 갑자기 부자가 되고
막 돈을 써 가지고 지역 경제가
살아나고 있다 좀 우은 현실이라는
진짜 그렇 그렇습니다 이게 참 어떤
전쟁의 역설이 텐데요 어이 러시아의
동원 체계가 어 그전에 한번 추가
그니까 2차 동원에서 30만 명을
동원을 했는데 동원된 병력은 주로 그
뭐랄까 후방 업무 보조 전투 임무에
투입하고 실제로 어 일선에서 전투를
수행하는 사람들은 다 계약입니다
사실은 지난 그 작년이나 재작년에
언론에 많이 보도가 됐지만이 감옥에
있는
죄수지만 뭐 그런 형태도 있었죠
그래서 그 당시 뭐 지금 아마 아
지금 이름을 기억할까 모르겠지만 그
프리고진이라는 인물이 예 그런 식으로
감옥에서 차출한 어 병력을 활용해서
최일선에 투입하고 했었는데요 지금은
어 그런 뭐 죄수 뭐 이런 것보다는
어 저기 그 계약별 그러니까 돈을 그
줄 테니 나와 싸워라 그 이런 식의
병력을 어 일선에 배치합니다 그리고
주로 어 그런 계약이 어 말씀하신
대로 러시아의 변방 지역 경제적으로
후진적인 지역에 어 있는 젊은이들이
어 가족을 먹게 살려야 되고 하니까
어 그 계약을 맺고 상당히 높은
보수를 받고 전투에 임하고 있고 어
비극적으로 최후를 맞췄을 때는 고에게
보상금이 주어지는데요 이게 그
전쟁으로 오히려 러시아의 금비 업체가
줄어드는 아 이런 일이 벌어진다는
얘기죠 그니까 물론 그것이 뭐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않겠지만
그전까지 격히이 중심부다 그
뒤떨어졌다 지역에 돈이 풀리면서 그쪽
경제가 활성화되는이 전쟁의 한 그
뭐랄까 결과일 텐데요 자 그런 면에서
그 아까 말씀하신대로 정말 웃기면서도
슬픈 어 현상이라고 할 수
있겠죠네 지금 러시아 국민들 아직
뭐이 지난번 푸틴 선거에서 그 받은
지지율 같은 거를 생각해 보면은 뭐
아직도이 전쟁으로 인해서 푸틴에 대한
어떤 불만이나 이런게 아직은 크지
않은 거 같아요 뭐 한때는 뭐 서방
언론에서 레인 체인지 얘기까지 하면서
했는데 아직 그 과장인 것이 밝혀졌고
어 푸틴 대통령의 인기는 계속 유지가
되고 있습니다 이것이 어 그 푸틴이
원래 목표했던 전략적인 목표가 여러
개 있을 텐데 그것이 완벽히
아니더라도 웬만큼 이루어진다고 하는
모양세를 추하고 있기 때문에 러시아
국민들에게는이 전쟁이 어 승리하는
쪽으로 비춰지기 때문에 지지가 유지가
되고 있는 것이고 그다음에 어 전쟁을
하면서 엄청난 돈이도 거품이 끼는데요
인플레가 그 상당히 심해질 수 있는데
어쨌든간에 이게 푸틴 행정부의 경제
전문가들이 어 그 인플레를 일정 정도
수준으로 어 통제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그렇기 때문에
물가가 올라도 충분히 그 감당할 수
있는 수준으로 오르기 때문에 그
불만도 어 많지 않은 듯하고요 또
하나 뭐 당연히 러시아도 많은 사상
피해를 입기 때문에 불만이 생길 수도
있는데 이것을 푸틴 대통령은 계속해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대결뿐만 아니라
러시아와 서방서 러시아와 나토의
대결로 선전을 하면서 어 러시아
국민들에게 어 서방에 맞서 우리가
우리를 지키는 어떤 전쟁이니 나오는
인명피해를 우리가 감당해야 되지 않는
않겠느냐 그니까 자 이런 심리 상태를
불러일으키면서 지지율을 지킨다고
보입니다네 그렇군요 지금 사실이 전쟁
뭐 말씀하신 대로 러시아가 입 입은
그 여러 가지 피해들 뭐 서방의 제재
경제 제재 그 외에 또 군수이 전지가
전비 하죠 전쟁 비용 뭐 이런 보상금
하여튼 여러 가지로 어 재정이 망가질
것 같은데 어 그런데도 오히려 더
경제가 더 지금 잘 돌아가고 있다 예
그렇습니다 예 그 저도 뭐 그 원뜻
통계 수치를
보니까 내년에 경제 그 성장률
예상치가 서유럽 국가들은 거의 0%대
영국 같은 경우는 마이너스까지 어 그
예상하고 있는데 러시아는 2% 3%
그의 경제 성장률을 예상하고 있기
때문에 아주 형격 온도차가 나고
있습니다 예 그건 근본적으로 러시아가
결국은 에너지와 식량을 자급제 적가
할수 있는 어떤 그런 경제 기반이
있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벌어진다고
보이고요 서방으로부터 받는 제재를
결국은 어 중국이라는 인도라는 뭐
이런 이른바 브릭스 회원 국가들과의
협력을 통해서 어 상수에 나가면서이
형제를 어 운영하고 게고 버텨
나간다고
보입니다네 알겠습니다 하여튼 어
3년전 그이 벌써 이제 횟수로
3년째가 됐네요 3년이 지났는데 참
어 많은 피해도 있고 또 생각 외의
여러 가지 현상들이 벌어지면서 어
지금 앞으로 어떤 일들이 벌어질
것이냐 예측을 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는 그런 상황이 되는 거
같아요 이런 상황에서 또 우리 정부의
어떤 개입을 또 반대하는 야당
의원들의 또 결의안이 또 통과가
되기도 하고요 괜히 또 우리까지
전쟁이 휩쓸리지 않겠냐 살상무기
지원하지 마라
강건 구경하던 것이 오늘날 갑자기
우리의 일로 가지고 예 사실은이
우크라이나 전쟁의 여파가 그 지구를
삥 돌아서이 동북 아시아에도 어 그
미치고 있다는 사실은 느끼고
있었는데이 북한 병력이라고 할까 북한
인력이
투입됐다는 그 뉴스가 나오면서
더더욱더 피부에 와닿게 절실하게 그
여파가 느껴진다고 보입니다네
[음악]
알겠습니다 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