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58% "정치 성향 다르면 연애·결혼 못 해" [앵커리포트]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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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8. 4.
이 국민 절반 이상의 정치관이 다른
상대와는 연애도 결혼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힘을
모아 감염병과 싸우던 팬데믹이
물러가고 사회 통합도가 하락한
영향으로 풀이되는데요 자세한 내용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국 보건 사회 연구원이
사회통합 실태 진단 및 대응방안
보고서를
발표했는데요 국민의
58.2% 정치성향이 다른 사람과는
결혼을 하지 않겠다고 답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성별간의 응답 차입니다
남성은 54% 여성은 61% 정치관이
다르면 교제할 수 없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정치성향이 다르면
술자리를 할 수 없다는 응답률은
33%
71.4% 시민 사회단체 활동도
함께할 수 없다고
답했습니다 연구원은 모두 함께
감염병과 싸우던 팬데믹이 물러가면
열이 심해졌다고 했는데요 그
가운데서도 정치성향에 따른 갈등이
가장 크다고 봤습니다 실제로 보수와
진보 사이 갈등에 심각하다고 답한
응답자 비율은 2018년 때보다
5.3% 포인트 늘어난
92.3% 정교 정교 사이 갈등 노사
갈등 등 다른 형보다도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연구원은 사통을 위해서는
다양한 의이 한대 모여서 토론할 수
있는을 성화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