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금리인하는 호재가 아닐 수 있습니다

Jun's economy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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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금리 인하를 호재라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분위기에서 보면은
호재가 맞죠 그런데 금리인하는 시기가
지금이 아니고 9월 정도로 보고
있잖아요 9월의 분위기가 지금
분위기는 아닐 거라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면 그때 그 분위기에서 금리
인하는 호재가 아닐 수도 있겠다라고
생각을 했어요 지금 패드 워치를
보면은 시장은 9월 달에 금리 인하
그리고 연말에 한 번 더 해서 두
번의 금리 인날 예상하고 있습니다
물가가 잡히니까 금리를 내릴 것이다
그래서 금리인하는 호재다 생각을
하는데 여기서 사람들이 반영 안 하는
변수가 하나 있습니다 침체라는 단어
든요 침체가 왔을 때 금리 인화를
하는 거랑 경기가 괜찮은 상태에서
금리인하 하는 거는 시장에서
받아들이는게 다를 수 있겠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서 모두가 금리인하가 호재라
생각할 때 저는 그때 금리 인하는
호재가 아닐 것이다 악재일 수도
있겠다라고 판단을 하고 투자를 하려고
하거든요 지금 금리 인하를 한다면은
호재가 맞다라고 생각해요 금리인하는
시기에 따라서 호재나 악재가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 라고 봅니다 6월 달
고용을 보면은 20만 6,000
명이었는데 민간은 136,000
명이었고 정부 일자리는 7만 개였어요
민간 일자리만 보면은 작년 대비
줄어들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죠
정규직 근로자는 28,000 명이
감수했고 파트타임 근로자는 5만 명이
증가했습니다 그리고 고용 증가는
대부분 정부와 교육 의료 서비스에서
나왔죠 제조업 소매는 오히려
감소했어요 통계적인 눈속임이 나올 수
있다라는 거죠 실업률은 4.1%
Pro 이제 빠르게 상승하고 있고요
실업률 보자면은 음 저는 연준이 들
그래왔듯이 금리나 타이밍을 놓쳤다는
생각이 듭니다 실험 율만 보자면은
올해 3월 정도가 적었었다 그런데
그때만 해도 물가가 좋지가 않으니까
할 수가 없었죠 지금도 애매하긴 한데
이제서야 한 달라 마음을 먹으면은
9월 달이나 하겠죠 그럼 그때는 그
실업률이 아니겠죠 물가가 떨어진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지금 실업률을 보면은
최근 들어서 계속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9월 쯤에는 4.5%
아지가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25년
동안 실업률 차트를 보면은 실업률은
천천히 오르지 않습니다 반년 정도는
서서히 올라가요 그러다가 이후에 1년
이상 급격히 상승하는 구간이 와요
경제 위기라 볼 수 있겠죠 반면에
실업률은 낮아질 때는 서서히
낮아집니다 위기는 단기간에 오고 금리
인하를 통해서 유동성이 고용의 효과를
주는 거는 매우 느리게 먹힌다 그러면
그 사이에 정부는 재정 적자를 통해서
엄청난 유동성을 넣었죠 그 유동성이
결국 인플레로 반영되는 거고 자산에
투자한 사람들이 돈을 버는 이유가
그런 이유였던 거죠 우리가 이거를
시간차 효과라고 하는데 지금부터 금리
인화를 해도 실업률을 떨어뜨리는 데는
내년 이후에나 효과가 나올 겁니다
그럼 올해는 백날 금리 인화해 봤자
그 효과가 올해 안에 나오기 어려운
구간이라는 거거든요 그럼 일주일 전에
했던 파월의 말은 호재가 아니라
악재일 수도 있는 겁니다 파울도
실업률의 문제를 깨닫고 있다 상승
곡선이 이제 용인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요렇게 생각해 볼 수도 있는 거죠
물가가 아직 3% 때예요 물가가 높은
상태에서 실업률이 올라갑니다 연준
입장에서는 굉장히 안 좋은 상황인
거죠 지금 빨리 금리 화를 하는게
최선의 선택이다 보는데 아직 사람들이
경기가 나쁘다라고 생각하기 전에 금리
인화를 해 주면은 이게 조금 더 소비
효과로 빠르게 들어갈 수 있습니다
물가가 하락할 거라 배팅하고 과감하게
금리 인화를 해 주면은 침체 충격을
줄여 줄 수가 있겠죠이 본론으로
돌아가서 금리 인화가 호재나 악재는
시장의 기세에 따라서 달라진다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장사가 잘되는 옆
가게가 급한데 1천만 원만 빌려
주세요 이거랑 불황이 오고 나서 그
가게가 어려워진 다음에 나 알죠
과거에 돈 좀 잘 벌었으니까 1천만
원만 빌려 주세요 이렇게 빌린다고
하면은 안 빌려줄 수 있다는 거죠
결국 호황이 불황이 따라서 돈을 빌려
줄까 말까를 결정하게 되는 거거든요
은행 입장에서는요 그런데 침체가
왔어요 장사가 안 된대요 실업률도
올라가요 기업들이 어렵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지갑도 안 열어서 소비도 안
해요 그런 상태에서 민간은행 찾아가
가지고 금리가 내렸으니까 싸게 대출해
주세요라고 하면은 민간 은행에서
대출해 줄 리가 없죠 저 사람이 돈을
갚을 수 있는 사람인가 아닌가를 더
꼼꼼히 따지겠다 우량한 고객들한테
서로서로 돈을 빌려 주려고 합니다
은행 입장에서는 지금 돈을 떼이 안
때이가 더 중요한 상황이지 이자를
많이 받냐 조금 받냐 중요한 상황이
아니에요 그래서 우리한 고객들은 돈이
필요 없다고 하는데도 제발 돈 좀
쓰라고 돈을 막 넣어 주고 싼 이자로
주는 거죠 정말 힘든 고객들한테 돈을
안 빌려 줍니다 이자를 많이 주겠다
뭐 한다 하더라도 안 해 주죠
아니면은 굉장히 높은 이자로 돈을
빌려 줘서 마진율을 확 올려 가겠죠
그 결국은 침체가 오고 금리가
떨어진다 한들 어려운 사람 입장에서는
효과를 보기가 더 어려워요 차라리
경기가 괜찮은 상태에서 금리 인화를
해 주는게 훨씬 훨씬 더 서민들을
위한 일이 됩니다 중앙은행이 유동성을
받아서 시중은행이 결국 돈을 빌려
줘야 되는 구조인데 직접 돈을 꽂아
줄 수가 없잖아요 그 와중에서 돈이
경색되어 있다는 거죠 그래서 3월이나
지금이라도 금리 나를 하는게 빠르게
효과를 볼 수 있다라고 말한 이유가
그런 이유였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주면은 건강한 몸 상태에서 정맥
주사를 놓으니까 사람들이 아프기 전에
다시 회복이 되는데 실업률이 치솟는
구간에서 금리 화을 하면은 이제는
어렵지 않겠는가 효과도 느리게 나오고
이상하게 가겠죠 어려운 운 사람들
국민들 기업들한테 돈이 들어가면은
돈이 필요한데 쓰이기 시작합니다
소비를 바로 늘려주고 고용을 늘려
주는 효과가 바로 날 수가 있어요
그런데 우량 기업들한테 돈을 빌려주고
불량 기업들한테 돈을 안 빌려주면
어떻게 될까요 우량 기업들은 지금
투자를 하고 싶지 않아요 사방에서
망하고 있다는데 누가 그럽니까
사람들을 뽑지도 않겠죠 고용이라는
어떤 투자 효과가 하나도 없어요 이돈
가지고 다시 부동산이라 그가 뭐
주식이라 그가 이런데 투자를 해서
수익을 내려고 하겠죠 결국은 자산
가격들 올라가지 이게 실제로 유동성을
늘려서 고용과 소비를 활성화하는 데는
굉장히 느리게 나타난다는 겁니다
시간이 한참 지나고 나면은 결국은
회복을 하겠죠 사람들 망하고 가게들
다 망하고 나서 바닥을 찍고 나면은
사람들이 회복을 하는 구간이
노래하는데 그 구간일 때 그제서야
받았던 돈으로 투자를 하고 고용을
늘리겠습니다 효과가 상당히 늦게
나온다 시간차 효과가 발생한다 그런데
시장에서는 지금 그런 시간차 효과는
하나도 생각하지 않고 당장이라도
금리를 내리고 유동성을 늘리면 바로
기업과 가게가 살아날거다 고용이
올라가고 실업률이 줄어들거다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는데 지금 시간차를
고려하지 않은게 아닐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이 구간이 도래 하면은
은행들도 마진이 줄어요 은행
입장에서는 우량 고객에게 싸게 하는
거보다는 불량 고객에게 많이 대출해
주고 회수율이 높은게 제일 좋거든요
호경기가 와야 은행도 돈을 버는 거지
침체가 온 상태에서 금리나 한다고
은행이 좋아지는 건 아닙니다 보위원
채권 가격이 올라오니까 좋을 수도
있다라고 하는데 이번에 봤듯이 금리가
올라가는 구간에서 은행주들이 더 많이
올랐지 리가 떨어지는 구간에서 더
많이 오르진 않을 거라고 봐요 조만간
침체가 올 수 있는 근거들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그동안 고용과 소비가
좋았던 거는 미국의 재정 적자와
과거에 낮은 이자로 받았던 고정 금리
대출 때문이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미국은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재정
지출을 늘렸습니다 처음에 빚을 내면
소비 여력이 생겨요이 돈이 국민들에게
복지로 들어가고 소비를 좋게 만들었죠
긴축을 하면서 재정적자를 늘리니
당연히 고금리와 호황이라는 아이러니가
발생합니다 대부분 아이러니의 특징이
뭐냐면 오래 못 간다는 거예요 시적인
현상이에요 누적되는 이자들이
발생하면서 이제 그렇게 재정적자를 낼
수가 없게 되겠죠 코로나 초기 대비
벌써 두 배나 많은 이자를 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이
이자는 급속도로 늘어날 거예요 그러면
또 재정적자를 통해서 이자를 갚아야
되는데 국가 예산을 가지고 이자를
갚는 비율이 자꾸 올라갈수록 국민들을
위해서 쓸 수 있는게 부족해집니다
복지가 축소될 수밖에 없다 거기다가
공화당 같은 경우는 재정적자에 대해서
반대하는 포지션이 있었어요 본인들이
나중에 정권을 잡고 난 다음에 그거에
에 대해서 찬성을 하게 하게 되면은
당의 색깔도 사라지겠죠 트럼프가 되고
나면은 셧 다운부터 시작해서 재정적자
축소를 어떻게 해결할 거냐 복지를
어떻게 축소할 거냐 예산을 어떻게
줄일 거냐 왜냐면 트럼프는 증세도
아니잖아요 법인세 감세 이런 건데
세수도 부족한데 감세가 하는 상황이
올 겁니다 그런 상황이면 세출을
줄이는 수밖에 없거든요 그게 연말에서
내년 연초가 되면은 또 큰 이슈가
되지 않을까 요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미국 연방의 부채 평균이 보통 6년이
그든 근데 이제 대부분 2년 물이
많이 있고 여기에 30년 물을 썩 다
보니까 6년으로 나오는 거예요
2022년으로 보면은 저금리에
발행했던 국채를 가지고 2024년에
고금리 국채를 발행해서 바꿔 줘야
됩니다 향후 2년간은 더 많은이자
지출이 발생한다는 거죠 정부의
재정적자가 지속될 수 없다라는 거예요
정부의 지출이 줄어드는 타이밍이 얼마
안 남았다 재정적자를 지속하지
못한다라는 거는 결국은 침체가 올
수밖에 없다라는 뜻입니다 침체가
오면은 일반적으로 재정적자를 펼쳐서
경기 부양을 해야 되는데 물가가 낮고
재정이 건전한 상태면 이걸 할 수가
있겠죠 그런데이 이번에는 물가가 낮지
않아요 그리고 재정이 나쁩니다
재정적자를 통해서 경기 부양을 한다
인플레를 촉발할 수도 있겠죠 그럼
이번 침체에서 국가가 할 수 있는게
많지 않다라는 거예요 두 번째로는
미국의 많은 민간 대출이 고정 금리로
되어 있다는 얘긴데요 덕분에 금리가
올라도 기존의 대출자들은 타격이
없어요 예를 들어서 모기지는 현재
6.7% 금리인 과거에 받은 사람들은
3% 집을 바꾸지만 않으면이 사람들은
30년 대출이 타격이 없겠죠 그래서
기존 대출자들은 이사를 가지 않으니까
매물이 잠겨 버렸죠 그러면서 주택
가격이 올라가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자동차 같은 경우는 다르겠죠
일반적으로 4년에서 5년 만기 자동차
대출을 많이 받는데요 4년 전에
자동차 대출 금리가 5.3% 그런데
지금이 8.6% 그래요 기존에 차를
타는 사람들은 교체보다는 조금 더
타면서 금리가 떨어지기를 기다리겠죠
그런데 금리가 급등한게 2년 정도
됐잖아요 사람들은 이제 버티다 버티다
못해서 이제 자동차를 바꿔야 되는
주기가 도래했습니다 그 주기가 도래
했으니까 그만큼 소비를 줄여야 되겠죠
그러면 어느 순간부터는 자동 차
구입도 뚝 떨어지고 소비도 뚝
떨어지는 구간이 나오기 시작할 거예요
개인 신용 대출도 2년에서 5년
짜리가 있는데 이제 고정 금리가
대부분이거든요이 대출 갈아타기를 하는
구간이 계속 노래하겠어 그러면 고정
금리 부담을 느끼는 국민이 서서히
누적됩니다 소비가 계속 떨어지는
상황이 온다는 거죠 시간의 문제지
침체가 안 올 수는 없어요 그런데 그
침체가 왔을 때 소비가 바로 살아날
수 있는 구조도 아니죠 고정 금리로
대출을 받았는데 어떻게 바로 이게
소비로 확 올라갈 수 있겠어요 그런데
지금 시장 에서는 금리를 내리면
소비가 바로 살아나고 고용이 바로
살아날 거다라고 잘못 생각하고 있는게
아닌가 요런 생각이 듭니다 소비와
고용 지표를 보면은 이제 신호가
나타나고 했는데 지금 미국의 실업률이
4.1% 올라왔잖아 근데 러스트벨트
지역 실업률을 보면은 굉장히 빠르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자동차 철강 같이
이제 제조업이 많은 곳인데 제조업이
심장이 무너진다는 거죠 그만큼 소비가
위축되게 제조업이 어려워진다라고 볼
수 있겠죠이 트럼프는 바이든이 여기를
살리기 위해서 극단적인 공약을 낼
수밖에 없어요 왜냐면 여기 민심이
금이가 기 시작했거든요 그리고 연준도
고금리를 오래 버틸 능력이 없습니다
그런 점에서 금리 인하가 오기는 올
건데 그게 증시에 좋은 건지 나쁜
건지는 모르겠다 M2 증가율을 보면은
M2 감소세가 줄었습니다 1년 정도
그렇게 됐죠 그러면서 증시가 같이
올랐는데 결국은 시장의 유동성이
증시를 올린다는 개념으로 보자면
이렇거든요 근데 M2 증가율이
멈췄어요 지금 한 세 달 가까이
0.5% 정도에서 멈췄습니다데 미국의
원래 M2 증가율은 6% 정도가
나와야 돼요 물가 상승률보다 M2
증가율이 훨씬 더 높아야 됩니다
그런데 지금 물가는 더 빠르게
올라가고 M2 증가율은 0.5에서
멈춘 상태 보통 M2 증가율이 멈췄을
때 특징이 뭐냐면은 변곡점이 때가
많아요 보통 M2 증가율이 가속되고
감속되는 거밖에 없거든요 보통 이렇게
멈췄을 때는 방향이 바뀔 때예요
만약에 여기서 M2 떨어지기 시작한다
침체가 왔다라고 봐야 되겠죠 그러면
연주는 진짜 많은 유동성을 공급을 해
줘야 됩니다 그런데 지금 그 능력이
안 된다라는 거죠 이런 점에서 주식이
좋을 거예요 기업들이 돈을 잘 벌
거야 연준과 미국이 유동성을 퍼부어
줄 거야라는 믿음은 무언가 우리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게 아닌가 그래서
침체로 접어든다고 하면은 주식 비중을
좀 줄이는게 현명한 선택이 아닐까라고
생각을 한 거죠 소비자들도 이제
한계의 다다른 신호들을 보여주고
있는데 대출과 연체가 급증하고 있고
소득에서 부채를 갚는데 쓰는 비율이
15% 넘겼어요 그만큼 지금 빚에
쩔쩔 매고 있다라는 겁니다 고급리
때문에 벌어지는 일인 거죠 2011년
이후로 15% 넘긴 건 처음인데
그만큼 사람들의 부채 체가 빠르게
늘고 있다 금리 부담이 계속 오고
있다라는 겁니다 신용 카드 같은
경우는 변동 대출이기 때문에이 효과가
더 빠르게 보이죠 결국 고정 금리는
이거보다 시간차를 먹고 나올 건데
주택 대출 자동차 대출은 계속
올라가는 형태를 보여 주겠죠 근데
신용카드 대출보다는 뒤에 있는 대출의
금액이 훨씬 더 크니까 사람들 소비를
줄이는데 더 큰 영향을 주거든요 이런
상황을 봤을 때 어 이번 침체가 짧지
않을 수도 있겠다 연준에서 연
착륙이라는 긴 착륙이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합니다 주식할 때도 보면
빅스 지수 많이 보는데 근 1년
동안은 굉장히 안정적이었습니다
그런데이 빅수 지수가 최근에 급격히
튀어 올랐죠 보통 빅스가 튀어오를
때는 증시가 요동칠 때 증시가 하락할
때 많이 벌어집니다 연준이 첫 금리
인화를 하고 나서 증시가 12개월간
어떻게 움직였는지 좀 보면요 5승
3패 든요 89 95 98년을 모두
상승했는데 이때는 경제가 괜찮은
상태에서 금리 인하 있었어요 그리고
01년 07년 경제가 나빠지는
상태에서 금리 인하했습니다 만약에
상반기 했다라 그은 이제 과거의
금리나 좋은 상황의 시나리오를 그렸던
거고 9월이나 이제 대선 이후에 금리
이나를 하면은 지금 빨간 불이 나오는
시나리오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는게 제 이야기였던 겁니다 물론
저라는 사람의 그냥 하나의 이야기인
거고 저는 이제 개인 유튜브이기
때문에 제가 투자하는 관점에 따라서
이거를 가장 솔직하게 말씀드리는게
제일 좋잖아요 유튜브를 처음 시작했던
것도 제가 투자를 하는 것들에 대해서
기록을 남겨야 되겠다 저만 공부한게
너무 아까워서 이거를 영상으로
찍었었던 건데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셔 가지고 어 조금씩 찍을 때마다
부담이 좀 오기 해요 그렇다고 해서
제가 해야 되는 방향을 말하지 않을
수도 없는 거잖아요 개인의 의견을
마음껏 개진하고 나온 공간이 유튜브까
그냥 제가 생각하는 방향을 말씀드린
겁니다 뭐 메이저는 긍정적으로 많이
바라보니까 메이저의 의견이 맞을
가능성이 더 많을 거고 저는 다수와
동행하는 투자를 안 하고 싶어하는
쪽이다 보니까 다수가 이렇게
생각하는데 저는 이거라고 동의가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저번에 상반기
강의 이때도 서울에서 부산에서 내내
말했던게 뭔가 이상하다 침체가 왜
좋은 걸로 해석하는지 도저히 모르겠다
그래서 저는 시장이 너무 좀 과열된
거 같고 빅테크 계속 팔고 있었고
아마이 강의 끝나고 나면은 빅테크
거의 다 팔 거 같다라고 말씀드렸던
겁니다 뭔가 뜨거운 분위기라 잠깐
피하는게 낫겠다라고 생각을 했던
겁니다 다음 시간에도 좋은 정보를
찾아뵙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리고요 다음 주 증시도 좀
변동성이 많을 것 같은데 잘
지켜보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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