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아직 저 평가인 이유 말씀드리죠. / 현대차, 기아, 실적 피크 아웃인가? 주가가 왜 못 오를까?ㅣ유창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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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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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유스탁 유창희 대표 (8월 7일 오후 5시 815경제쇼 편집본)
0:18 셀트리온 어닝서프라이즈, 세부내용은?
9:08 셀트리온 상승, 일시적인가? 추세상승인가?
14:39 현대차, 기아 좋은 실적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왜 못가나?
22:34 자동차주, 수급이 빠져나가는 것에 대한 우려?
셀트리온,현대차,기아,어닝서프라이즈,자동차주
y-20,10,10
유스탁 유창희 대표 모시고 또 다른
투자의 아이디어 듣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네 자 우리 오늘 이제
셀트리온 어닝 서프라이즈 나온 것을
가지고 이제 이야기하기로 좀 돼
있는데네 아 근데 하나 그 질문
들어가기 전에 불안한게 아까 댓글창에
좀 그런게 있었습니다 오늘 뭐 모든
전문가들이 방송에서 바이오주 바이오주
얘기하니까 좀 불안해 아 그런도 있죠
그런 생각하시는 분들이 드는 거
같아요 일단 왜이 바이오주에 대해서
이렇게 집중해서 관심을 갖는지 그거
한번 설명해 주시고 셀트리온 실적으로
가죠네 일단 뭐 어찌되었든 뭐 과거의
경험치를 어 말씀드릴 수밖에 없다
보니까 뭐 금리 인하 시기에는 좀
성장주가 좀 강세를 띄었고 그러면은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금 성장주로
분류가 되고 있는게 라든지 뭐
2차전지 요거 두 개 말고는 딱히
없습니다 뭐 AI 관련해서는 뭐
반도체보다 뭐 소프트웨어 쪽에 움직여
줘야 되는데 아직 소프트웨어는 움직여
주지 않죠 그 로봇 주들은 이미 어
한번 크게 움직였다가 지금 좀 한
1년째 1년 가까이 좀 조정이 나오고
있다 보니까 힘을 좀 못 받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근데 바이오주 같은
경우는 과거랑 지금하 달라진 점은
뭐냐면 과거에는 사실은 진 그냥 단순
기대감이었다 뭐 인상 들어간다 이런
실체가 없는 거에 대한 어떤 배팅이
있더라면 지금은 실체가 있는 것들이
많이 있다는 거죠 일단은 임상이
성공을 해 가지고 약이 어 출시가
돼서 어 부분적으로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는 부분들이 좀 있고 이게 이제 좀
더 대중화하기 위해서 뭐 FDA
승인이라는 이런 부분들을 지금
준비하고 있다는 것이죠 그리고 어 뭐
알테오젠 같은 경우는 그 기술력이
상당히 높게 인정을 받고 있다는
부분들 그래서 예전보다 어 바이오
업체들이 흑자가 나는 기업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전통적으로 왜
금리가 인하가 되면 바이오주가 좋냐
바이오주들이 돈을 어떻게 보면 돈
먹는 함하 보니까 자금을 조달해야
되는데 고금리에서 자금 조달하기
힘들다라는 것이죠 근데 저금리 1 때
어 상대적 자금 조달하기 쉽다 보니까
금리 나을 때 수주로 보는데 오히려
지금은 실적이 잘 나오고 있다는
부분들 그리고 어 예전보다 재무 구자
상당히 좋은 기업들이 많이 있습니다
무 대표적으로 리가 캠 바이오 같은
경우는 오리온 그룹에 편입이 됐던
부분들이 좀 있고요 또 abbl
바이오 같은 경우 최근에 보면 대규모
제 3자 유산자 제 3자 배정을
통해서 자금을 달했는데 이게 예전에는
제 3자 배정을 통해서 자금 조달하면
예를 들어서 지금 주가는 만 원인데
어 자금 조달할 때 그 주식은 뭐
3,000원에 발행하기도 하고 막
이랬었어 근데 AB 바이고 같은
경우는 정상 가격에 어 발행을 하면서
자금 조달하는 거 이런 부분들이
재무구조가 예전보다 많이 좋아졌다는
부분들이죠 그리고 adc 이중항체
관련돼서 어 상당히 높은 기술력이
확인되고 있다는 부분들 또 뭐 비만
치료제 관련해서도 이제는
이제 어 특허가 끝나다 보니까 그거
관련돼서 어떤 기대들 이런 것들
복합적 작용하면서 어느 한쪽에
치우친게 아니라 여러 부분에 어
중점적으로 주요 기업들이 강점을
보이면서 관련된 기업이 움직이고 있다
생각하고 있고요 셀트리온 같은 경우
2분기 매출이 8747 기록을 했고요
영업 이익은 720억 정도 어
725억 기록을 했습니다 어 매출은
분기당 어 최대를 달성했고 또 분기당
첫 처음으로 8천억 돌파를 했습니다
그래서 어 영업 이익은 조금
줄어들었는데 뭐 셀트리온 헬스케어란
셀트리온이 합병을 하면서 약간 이래성
비용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 때문에 줄어든 것이고 앞으로
3분기 4분기로 갈수록 어 영업
이익은 다시 과거 수준으로 돌아갈 수
있다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특히
이제 뭐 이따가도 말씀드릴 거지만 진
펜트라 관련해서 어 미국에서 이제
6월 달에 첫 이제 매출이 반영
됐거든요 그러 이게 이제 앞으로 어
매출 주력 상품으로 지금 기대를
가져가고 있기 때문에이 부분이 오늘
주가를 좀 끌어 올렸어 상승을 강하게
이끌 수 있었던 요소가 아닌가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사실 셀트리온
아 코로나 때 그때 고점고 근처에
좋다 좋다 할 때 보통 다 하니까 잘
모르는 분들이 그래서 물려서
고생하시는 분들이 참 많았고
바이오주가 3년 넘게 계속 쉬면서
바이오주 하면 학을 뛰는 분들
경험상네 그런 분들이 많았는데 요즘
이렇게 새로 이렇게 좀 이야기들이
올라오니까 다시 봐야 되나 슬슬 또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는 거 같아요 뭐
충분히 바이오주들이 조금 이제 사실은
지금 많이 오르긴 했어요 뭐 비만
치료든 혹은 뭐 adc 관련해서 리가
바이오 또 알테오젠 등등 많이 오르긴
했습니다만 일단은 시장이 이번에
조정을 뭐 주고 나서 또 강하게 또
반등을 준게 바이오고 또 생각했었던
것보다 다른 업종 대비해서 바이오고
조선은 뒤늦게 조정이 나왔다가 다
회복하는 분들이라서 어 조금 더 이런
기대감은 하반기에도 좀 이끌어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 좀하고
있습니다네 자 지금 실 에서 어
긍정적으로 계속 볼 만한 요소들이
있는 건가요 아니면 뭐 어떤 그러니까
기존의 어떤 그
품목이라 시장 확장이라 그가 이런
의미 있는 데이터가 있나요네 일단은
뭐 셀트리온 그니까 이게 제약사들은
약 이름이 상당히 어려워 어려워네
그래서 셀트론 제품을 제가 좀 정리를
좀 해봤어요 그래서 램시마 제품은
염증성 그리고 류마티스 관련된 어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고 진 벤트라는 이따 말씀드린
겠지만 램시마 SC 재형 의 미국
제품명입니다 그리고 어 트룩시마는
이제 어 이것도 약간 류마티스
관절염의 효과가 좀 있다라고 어
여겨지고 있고요 그리고 허주 같은
경우는 유방암 쪽에 좀 강점을 있는
걸로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지금 주목하고 있는게 유플라이마
유플라이마 같은 경우는 이제 자가
면역 치료 질환 치료제인데 이게
뉴마티즈 1년에 24조원 시장의
규모를 성장하고 있기 때문에이 부분이
좀 앞으로 좀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그러면서 이제 유럽
시장을 좀 본다라는 램시마가 상당히
점유율이 높은 거 같습니다 특히 독일
같은 경우는 램시마의 점유율이 상당히
높은데 램시마 램시마 S 재형 그
램시마는 이제 정맥 주사로 어 치료를
받는 거고 SC 제형은 이제 피부
어어 주사로 이제 맞는 것인데 이게
합산에서 67% 어 점유를 차지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램시마 동맥주사
치료제를 먼저 받아야지 SC 재형으로
넘어갈 수 있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상당히 높은 어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데 2020년부터 최근 4년 동안
흐름을 본다면 연평균 10% 이상
성장을 좀 하고 있고요 그래서
램시마가 유럽 시장에서도 어
전체적으로 20% 이상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어이 부분에 대한 어떤
기대감이 어 주가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좀 주고 있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배그 젤이라는
유플라이마 같은 경우도 한 두 자리
때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고요 그리고
사실 일본 같은 경우는 는 허주가
상당히 유명하죠 허주가 점유율이 거의
70% 육박할 정도로 높은 점유를
차지하고 있고 최근 3년 연속 어 그
처방 1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뭐 허주 같은 경우 오리지널
약을 어 뛰어넘을 정도의 점유율을 좀
보여주고 있다고 하죠 그리고 배그
젤마 최근에 12% 점유율을 하고
있고요 또 이제 좀 다른 점은 램시마
같은 경우는 34%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데 아직 SC 재형은 허가를 받지
못했어요 그러니까 만약에 SC 재형이
허가를 어 1 2년에 받는다라는
상당부분 허주 램시마가 어 일본
시장에서 상당히 효자 노릇을 하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이제
진
펜트라 계속 좀 최근에 좀 이슈가
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이제 진팬
2라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램시마
재형 제품의 미국 명이라 보시면
되는데 최근에 이제 미국 주요 처방약
급여 관리 업체 pbm이라고죠 약재로
그래서 3대 업체 모두 어 초방
집으로 등재를 했습니다 이게 어 얼마
전까지만 해도 두 개의 업체만 등재를
했는데 최근에 나온 뉴스가 이제 세
개 다 어 등재를 했다고 하는데 어
이게 이제 약을 관리하고 처방하고
이제 거기에 대한 수수료를 다 어
통합 관리하는 전문 대행 업체라고
보시면 되겠는데 미국 전체 보험
시장의 80% 차지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특히 미국은 우리나라
다르게 공보험과 사보험이 따로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이제 공보험
사보험 따로 있죠 건강 보험하고 개인
보험 회사가 따로 있는데 뭐 일단은
뭐 비급여라고 해서 보험료가 지급되는
거지 뭐 약간 방식이 좀 다르다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어 미국
같은 경우는 사보험 시장에 상당히 큰
영향을 차지하고 있는데 보험에서의
어떤 그 처방이 얼마 될 수 있느냐가
매출 증가를 보여 준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하반기에 이제
본격적으로 매출이 반영된다면
셀트리온은 일단은 연간 최대 5천억
정도 매출 목표를 잡고 있기 때문에
어 앞으로 어떤 그 이번 분기에
5천억 정 8천억 정도 매출이
8,700억 정도 나왔다라는 향후
최소 분기당 1조 이상의 매출을
보여줄 수 있는 핵심 제품이 아닐까
생각 좀 하고 있습니다네 그렇군요 자
지금 셀트리온 오늘 뭐 88% 상승을
했어요 급등을 했죠 어떻습니까 이러한
것들이 오늘 실적 발표 그러니까
일회성으로 봐야 될지 아니면 이거
계속해서 추세적으로 상승할 만한 어떤
요소로 봐야 될지 어 사실은 이제
셀트리온 같은 경우도 상당히 높은
영업 이익을 좀 보여주고 있어요 뭐
아까 말씀드 대로 분기당 어 뭐 한
1천억 내외 이상의 어 영업 이익을
보여주고 있는 기업이기 때문에 어
주가는 저는 좀 저평가되어 있다 생각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이제
작년에 셀트 헬스케어란 합병 이슈가
있고 나서 주가는 상당히 많이
올라왔어요 10만 원 13만 원대에서
2만 원 때까지 급등세를 보여주고
합병이 끝나고 나서는 사실은 주가는
재미없는 모습입니다 근데 최근에 보면
삼소 바이로 로직도 어 100만 한
95만 원 70만 원대 박스를
그리다가 이번에 다시 이제 95만 원
돌파 하면서 100만 원 돌파했 어떤
기대감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제가
봤을 때는이 이번에이 어 최악의
상황에서도 최근에 형성되었던 저점
18만 원이 크게 이탈하지 않았기
때문에 전 충분히 어 최소한 지난
1월 달 고점 23만 원 4만
원까지는 더 갈 수 있는 어 모멘텀이
있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다만 이제 최근에 나온 뉴스가 이제
셀트리온 제약이 셀티온 제약하고 이제
합병 논란인데 사실은 어 굳이 어
분화를 할 필요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몇 년 전에 분화를 하고 이것을
억지로 이제 다시 또 합병을 하는
과정에서 약간 불법이 좀 있다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그래서 셀티온 최대
이제 리스크는
어 셀티온 아고 셀트리온 제약의
합병이 그든 그래서 이게 다들 이제
이제는 아시겠지만 이제 혼내자 이슈가
한번 있지 않았습니까 서정진 회장이
그래서이 부분이 이제 어떻게 좀
마무리가 될 수 있느냐가 가장 큰
핵심이 아닐까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이번에 셀트
제 작년에 셀트 헬스 랑 합병을 할
때 어 그때 제 기억이 맞으면 6개월
이내에 셀티온 제한고도 합병을 마무리
짓겠다고 얘기를 했어요 근데 조금
늦어지고 있지만이 부분이 좀 마무리가
된다라면 이제 셀트리온 홀딩스가
상장을 하면서 어 이제 전체적인 지배
구조가 이렇게 좀 변화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셀트리온 서정진 회장이 셀트리온
홀딩스를 상장을 하게 되면 셀트리온
홀딩스 그리고 셀트리온 합병이 다
이루어진다면 그렇게 어 좀 간편 단
단순화가 될 수 있고 그리고 뭐 셀트
스 스킨이라는 뭐 엔터테인먼트는 뭐
큰 매출 차지하고 있지 않으니까 좀
단일화 될 수 있다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근데요 과정에서 이제 마지막
이제 진통이 좀 일부 좀 반영이 되고
있다 그래서 주가가 좀 강하게
상승하지 못하는 것도 이런 것이라
생각하고 있고요 또 하나는 이제 어
셀트로드 adc든지 이중 항체
마이크로바이옴 관련돼서 계속 신약을
좀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히 adc
관련해서 여섯 개 제품을 지금 신약을
좀 준비하고 있는데 앞으로 이제
셀트리온 이
2030년까지 목표가 연간 매출
12조를 목표로 잡고 있거든요 그러면
이제 향후 이쪽 adc든지 이중항체
이쪽으로 해서 매출 40% 어
신약으로 좀 확보하려는 전략을 갖고
있는데 어 최근에 이제 뉴스를 그
연초부터 나오는 뉴스 본다라는 서정진
회장님께서 조단위의 대형 어 m&
준비하고 있다라고 하는데 아직 이게
지금 뭐가 결론이 좀 안 나오고
있어요 뭐 유럽의 어느 회사다 뭐가
얘기는 툭툭툭 튀어나오는데 아직이
결과가 좀 안 나오고 있기 때문에이
부분이 좀 빨리 조금 어 결과를 좀
보여 준다라는 그것도 어떻게 보면
주가 상승을 보여줄 수 있는 큰
호재가 아닐까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네 자 어쨌건이 제약 바이오주
아까 시작할 때도 이야기를 좀
나눴습니다 이렇게 시장이 급락한
이후에 강한 종목들 섹터가 나중에
다음 주도주가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이야기들을 많이 했기 때문에 그죠
그런 기대를 하시는 들 있어요
투자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봐야 됩니까
뭐 말씀드 말씀하신 것처럼 사실은
항상 완전히 시장 색깔이 변화될 때는
뭐 작은 조정이 큰 조정이 한번
발생을 하고 색깔이 변하는 경우가
있는데 특히 큰 조정이 발생하고
변하는 경우가 되게 오래 갑니다 작년
같은 경우도 어 7 7월 달부터 좀
약세를 뛰다가 7 8 9월 달 3개월
큰 조정을 받았었는데 그 전까지는
사실은 2차전지가 시장을 주도
했었거든요 근데 그 이후에 완전히
판이 바뀌면 면서 뭐 반도체라는 이런
기업이 거의 1년 가까이를 주가를 어
끌어 올렸었거든요 전력 인프라 이런
쪽하고 해서 그래서 이번에 이제 어
그보다 더 심한 조정이 나온 거
아니겠습니까 폭은
비슷할지죠이 강도가 단일 단기간에
조정이 나온 거라서 그러면 이제
여기서 자 반등은 저도 좀 쉽지 않다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향후 어
3주 4주 어찌 됐든지 9월 달까지
어떤 어 뭐 잭슨홀 이라든지 엔비디아
실적 월 금리 결정 이런 부분들이 좀
확인이 되고 나면 시장이 좀 정상가
될 가능성이 높다 생각 좀 하고 있고
그럼 그때 주도주가 나올 수 있는데
어쨌든 그 사이에 강한 섹터를 일단
지금은 물론 다음 주 다다음 주
모르겠지만 일단 현재까지는 바이오주가
강한 제일 강한 반등을 좀 보여주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조선주들이 조금은 상승이 좀
나오고 있다는 부분들을 어 좀
포커스를 맞춰서 보시면 좋겠고 의외로
반도체가 이번에 어 좀 기간 조정
이후에 강 반등이 나와준다면 다시
한번 또 반도체도 뭐 하반기에 조금
랠리를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네 자 그렇다면 이제
자동차 이야기로 좀 넘어가 볼까요 어
현대차 기아 반대로 실적 상당히
계속해서 뭐 좋았어요 그런데 좀
지지부진한 느낌이
드는데네 이유가 있을까요 뭐 일단은
항상 자동차 하면은 실적 피크 얘기가
좀 나오고요 그리고 약간 이제 경기에
좀 민감하게 작용하다 보니 니까
최근에 좀 경기 침체 우려감도 또
사실은 자동차 관련에서 좀 좋은
이슈들이 상방에 좀 많이이 반영된
부분이 좀 있다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그래서 좀 주가가 좀 약세를
좀 띄고 있는데 어 거기다가 이제
사실은 5월 6월 달하고 7월 달은
수출 동향도 조금 안 좋았다라고 좀
평가를 받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 좀 잘라서 좀 본다라는 현대차
같은 경우는 사실은 7월 달
기준으로만 본다라는 사상 최대 판매
실적을 보여줬어요 그래서 어 7
5,396 d 판매를 보여줬고 특게
하이브리드 차량의 판매가 어 큰 폭로
증가를 좀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기아가 이제 판매가 두 자리 대로
감소를 했거든요 6 3,580 D
판매가 되었고 어 기존 내용 기한
차가 단정된 제품이 좀 있고요 또
일부 제품은 공급부족 여파로 생산을
못 해서 인도를 못 한 것도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저런 부분들로 해서
이제 매출이 감소하다 보니 그 판매가
둔화하다 보니까 이런 부분들이 이제
전체적인 어 판매 수량을 보면 좀
줄어들다 보니까 약간 실적 피크가
아닌가라는 어 우려 감들이 또 주가
상승을 발목을 잡고 있다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또하는 전기차 캐즘 있
거 같아요 뭐 전기차 캐즘 지금 나온
얘기도 아니고 이미 한 7 8개월 뭐
이상 지금 진행되고 있는 것인데 어
아이오닉 같은 경우가 한 17% 정도
감소를 했고요 뭐 26도 20%로
2v 버전도 11% 정도 어 하락을
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전기차
모델에서 두 자릿수 감소를 보여주다
보니까 어 성장 동력으로 잡고 있는
전기차도 판매가 둔화되고 있다라는
부분들이 어 주가를 좀 힘들게 하고
있는데 다만 또 리 다르게 볼 것은
뭐냐면 이들 제품들은 이미 제품이
출시가 된지가 3년 뭐 짧게는 뭐
2년 이상 된 기업들이 아
제품들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미 이제
교체 완전 완전 부분 어 부분 변경
모델이 아니라 완전 변경 모델을 좀
기대하는 분들이 좀 많이 있고 그래서
살 분들은 많이 산 상황에서 신차에
대해서 조금은 출시가 안 되고 있다
보니까 조금은 어 판매가 좀 둔화되고
있는데 최 에 나온 소식들 보면
23가 엄청나게 지금 인기 인기리에
판매가 되고 있다고 하고 있고 어
캐스퍼 2v 버전도 상당히 어 계약
예약이 높다고 합니다 물론 이들이 두
개 제품은 소형 차예요 그리고 가격이
조금 상대적으로 낮은 어 제품이기
때문에 수익성을 높일 수 있는 제품
라인업은 아닙니다 하지만 어쨌든
전기차의 어떤 판매 캐즘을 조금
해소할 수 있는 어 제품들이기
때문에이 부분을 통해서 좀 판매
증가가 이루어진다면 다시 한번 정
기차 부분에 대한 어떤 기대감도
가져갈 수 있고 또 하나는 이제
토요타도 최근에 리코를 하면서 미국
시장에서 5% 정도가 감소가 됐어요
그러니까 도요타도 감소를 했고 어
GM 같은 경우도 어 실적 감소
우려감으로 생근 주가가 하락하다
보니까 자동차주 전반적으로 주가가
조금 약하지 않나 판단을 좀 하고
있습니다네 근데 지금 뭐 현대차 같은
경우는 사실 뭐 인도 상장 그다음에
또 뭐 여러 가지 이슈들이 있잖아요
그 그래서 좀 긍정적일 것으로 봤는데
네오는 그게 점이네 어 그럴 수도
있죠 예 그런데 뭐 주시은 뭐 하루
이틀 투자할 건 아니니까 길게 보는게
더 맞다 생각을 좀 하고 있고 저는
어 제일 중요한 거는 이번 달 말이
아닐까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무슨
말이냐면 어 8월 말에 모든 이벤트가
다 몰려 있거든요 그러니까 뭐 잭슨을
미팅도 있지만 잭슨홀에서 어떻게 보면
9월 달 FMC 금리정책 를 어떤
식으로 펴 갈지 또 그 사이에 여러
지표들이 나오기 때문에 지금 미국이
경기 침체냐 아니냐 논란만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실체는 없는 상황에서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어느 정도 어
결정이 날 가능성이 높다 생각을 좀
하고 있고 그러면서 현대차도 인베스터
데이가 원래는 어 매년 6월 달이
열렸다가 이번에는 이제 8월로 변경이
됐는데 어 밸류업 정책 관련해서
추가적으로 배당을 얼마나 더 늘려
줄지 어부가 저는 주가를 강하게 어
상승 전환시킬 수 있는 요소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어 지금은 이제 작년
기준으로 따진다면 255% 아지
높이겠다고 이제 발표를 했고 그런
부분들이 좀 적용이 되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이번 달 말에 이거를
만약에
금융주들이 높이겠다고 한다라는 충분히
주가는 어 강한 상승을 좀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연초에도 3월 달부터
기아가 강한 상승 랠리를 보여줬던
것도 전부 정책도 있었습니다만 차
사실은 자사주 역대급 자사주 매입
그것도 엄청 빠른 단기간 의 자사주
매입을 했기 때문에 주가가 올라온
거고 현대차 같은 경우도 인도어 법인
상장도 있었습니다만 그 자금이 어떤
투자라는 또 배당 증가에대 기대감으로
좀 올라온 것이기 때문에 그 부분이
중요하다 그래서 GM 같은 경우는
작년 6월부터 올해까지 작년 연말부터
월 6월까지 한 100억 달러 정도
자사 매입을 자사주 매입을 한다고
하면서 주가가 상당히 많이 올랐었던
차트를 잠깐 본다면 어 GM 차트가
이제 그 마
올랐냐은 GM 이제 작년 12월 거의
이제 11월 마지막에 주가는 한
26불 8불 정도에서 주가가 움직여
주다가 대규모 자사주 매입을 한다고
하면서 주가가 어 한 50불 아지 어
7월 달까지 올라왔다가 최근에 좀
조정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좀 현대차도 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도요타 같은
경우도 최근에 보면은 주조 하는 율이
한 50% 박을 했고 또 내년에는 또
추가적으로 자사주로 1조엔을 매입을
하겠다고 발표를 하고 있기 때문에
내년까지 그래서 이런 부분이 현대
기아에 좀 영향을 준다 그 같이
동반하는 그 동행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하면 사실은 현대기아는 저는 좀
저평가되어 있다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물론 이제이이
매출 영업 이익만 놓고서는 어
일대일로 비교할 수 없겠지만 어 그
1분기 2분기 매출을 도요타하이브리드
2분기는 영업 이익이 한 거의 8조원
정도 나왔습니다 근데 도요타는
1분기에 영업 이익이 9조 8천억
2분기에는 11조 정도는 나왔어요 어
영업 이익률도 현대차가 10 현대차
그룹이 10.4% 그리고 2분기가
10.9% 나왔고 도요타는 1분기는
10% 나왔습니다 그래서 1분기 때
현대차 그룹이 전 세계 자동차 브랜드
중에서 제일 높은 영업이라서 한번
이슈가 됐었거든요 근데 2분기 때는
조금 밀리긴 했어도이 0.2%
정도밖에 차이가 안 난다는 거죠 근데
이제 이거 8월 1일 기준입니다 8월
1일 기준으로 현대 차 시가총액
대차하고 기아의 시가총액이 100조가
좀 안 됐었어 아 그러니까 현대차 그
그니까 현대차와 기아를 합합 실이
실적이 그래서 현대차 그룹이 현대차
기하고 시 시가 총액이 100조가 좀
안 됐었고 8월 1일 기준으로 도요타
시가 총액이 384조 있거든요
그러면은 물론 이제 영업 이익
측면에서 본다면 한 30% 정도
35% 정도 적게 어 현대차 기아가
찍히는게 맞지만 어 주가 시가 총액이
1 정도밖에 안 된다는 거는 저는
상당히 좀 저평가 되 있다 생각하고
있고 또 어찌됐든 뭐예 최근에 전기차
화제가 어 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만은 그렇다 가서 전기차로 안
가는 건 아니거든요 전기차로 전 계속
갈 거라 보고 있고이 관련해서 모든
어 라인업에 뭐
세단이든 소형부터 대형까지 어
라인업을 다 갖추고 있는 거는 현대
기아 밖에 없습니다 그이 부분에
대해서 평가가 지금은 조금 인색하지
않나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네 자
진짜 시총 비교하니까 너무 뭐
그러네네 그러네
좀네네 자 근데 지금 그 맞아요 지금
분위기가 요즘 뭐 그 워낙 그 다른
쪽으로 바이오 쪽으로 쏠리다 보니까
그런지 몰라도 얼마 전까지 그렇게 막
계속 얘기했던이 자동차에 대한
이야기들 줄어드니까 아 이것도 관심이
바뀌었나 이게 이제 우리 유동성의
문제겠죠 그죠 항상 유동성의 한계가
있으니까 이게 그러니까 이제 그쪽으로
관심이 가니까 이쪽 거 팔아가지고
저쪽으로 가는 현상들 그러니까 이게
참 한국 장에서 장기 투자가 어렵다는
얘기가 나오는 건데네 이게 관심이
많이 줄은 건 아니죠 저는 그거는
아니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물론
이제 워낙에 이제 투자라는 거는 조금
튀는 쪽에 조금 더 어 관심이 가는
거고 또 지금 어 새롭게 예를 들어서
조선주들이 어 7월 달에 어마어마한
상승을 보여줬거든요 근데 사실은
이거는 어 지난 작년에도 좋은 상승을
보여줬다가 좀 조정이 나오고 나서
지금 2차 상승 3차 상승을 좀
보여주고 있는 거라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바이오도 마찬가지고요 사실은
바이오도 어 연초부터 꾸준하게 상승을
좀 보여줬어요 여러 가지 학해 이슈가
나오면서 그래서 어 현대차 기아도
최근에 좀 조정이 나왔지만 뭐 다시
한번 2차 3차 상승을 할 수
있다라고 보고 있는데 뭐 그렇다서
무조건 다 좋은 것만 있는 건 아닌
거 같아요
불확실성도 일부 있다 어 생각을 하고
있는데 어 제일 큰 거는 금리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미국 기준으로
아직까지도 신차에 적용되는 금리가
10% 정도 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역시 24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하는데 사실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어
신차 관련돼서 금리가 적용되는게 작년
초만 하더라도 거의 10% 있거든요
근데 최근에는 한
7% 어 중반까지 떨어졌다고 제가
얘기를 좀 들었었는데 미국은 아직도
10% 되다 보니까이
금리적용 동일하다고 하더라도 이자비용
때문에 엄청나게 비싸게 보일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그래서 어 향후에 이제
금리 인하가 어느 정도 속도로 나올
수 있느냐가 중요한 요소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는데 이게
이제 이제 또 금리 인하가 경기 침체
때문에 갑자기 뭐 제르미 시걸
교수처럼 0 0.75% 두 번 이날
공격적으로 해야 된다 뭐 이렇게 한다
그러면 뭐 경기 침체인데 누가 차
하겠습니까 아무리 금리가 싼다고
하더라도 그래서 어 경기 침체로 일한
급격한 금리 인하가 만약에 글로벌
시장에 미국을 시작을 해 가지고
발생을 한다라는 아무래도 전체 차량
판매는 급격하게 좀 줄어들 가능성이
좀 높다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부분은 조금 불확실성이 좀
있다 생각하고 있고 또하나 이제 애나
같아요 어 최근에는 이제 어 뭐 이번
주 지난 주하고 이번 주는 케리
트레이드 청산에 대한 어떤 불안감으로
해서 주가 급락이 나왔는데 사실은
예전하고 예전에 에나 강세를 뛰면 또
에나 강세 수주로도 찾기 바빴었다
애나 강세 수주로 또 제 현대 대차
그룹이 될 수 있다 생각을 하고
있는데 도요타 같은 경우는 n 달러
기준으로 봤을 때 1엔이 이제 오르게
된다면 이제 하가 강세를 띄게
된다라면 연간 영업 이익이 500엔
정도 줄어든다고 합니다 그래서
만약에이 금리에 대한 불확실성도 있고
또 케리 트레드 청산에이 얼마나
가속화 되느냐에 따라서 시장이
붕괴되거나 할 수도 있다라고 얘기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이 부분이 약간
불안감 요인 어 불한 요소로 될 수
있겠지만 또 반대로 완만하게 어쨌든
애나 강세는 지금은 이제 완완 이
전환됐다고 전 보고 있거든요 대신에
최근 한 2주 2주의 흐름처럼
160엔 갑자기 뭐 140엔 아지
떨어질 가능성보다는 어 점진적으로
강세를 뛸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러한 모습이라면 오히려
현대차 그룹의 어떤 경쟁력은 좀 더
높아지 않을까 사실은 3대 브랜 어
업체가 있죠 도요타 그룹 현대 기아
그룹 그리고 폭스바겐 그룹 근데
폭스바겐은 이미 경쟁이 안 되는게 뭐
영업 이익 단에서 본다면 500억 차
밖에 안 되고 또 폭스 바에는 영업
이익률이 한 5%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근데 이제 어 도요타 최대 경쟁을
하게 되는데이 부분에서 좀 엔고로
인해서 반 사액을 누린다면 또이
부분이 또 불확실성 요소지만 또
어떻게 보면 또 기대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그 ev6
그 충전하다 전기차 화재난 거 이게
악재가 돼서 그런가요 오늘 어쨌든
기하은 하락을 했어요 이게네 어 의미
있는 건가요 아니면 그냥 어제 6%
오르고 나서의 그냥 조정으로 봐야
될까요 어 저는 사실은 어 뭐 기아가
오늘 좀 하락한게 26도 조금 이슈가
있었고 물론 이제 그 제품은 중국산
배터리기업 어저께 이제 운송 이동
중에 그니까 운행은 아니지만 차에
실어 놓고이 고장난 걸 수리하려 가는
건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한 중에
화제가 나오는 영상이 좀 나오다
보니까 약간 그런 부분들도 일부
있었다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뭐 앞에서도 하창봉 팀장님이
말씀하셨지만 어 전기차 내용 기간도
화제가 여러 번 있었습니다 특히
2 1년인가요
18년에는 bnw 차량이 운행 중에
갑자기 화제가 되 5시리즈가 주로
화제가 되거나 하면서 되게 그래서
그때도 지금과 똑같은 현상이 BMW
지하 추장이 들어오지
말아라
죄송합니다
흥분하네 죄송합니다 그래서 어 그런
얘기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이제
ev6 같은 경우는 뭐 옹호하려는게
아니라
충전 중에 문제가 좀 발생한 건데
사실은이 부분도 뭐 완성차 업체가 잘
만들었어야 된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류를 차단한다 근데 어 지금 보면은
사실은 충전 인프라는 많이 깔리 어
깔라 놓고 있는데이 충전기 제품이
약간 이제 불량품이 상당히 많다고
해요 그래이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은
정부가 좀 대책을 좀 마련해 줘야
된다 생각을 좀 하고 있고 어쨌든
전기차 화제가 지금 발생한게 아니라
예전에도 계속 발생을 하면서 계속해서
논란은 되고 있었는데 결국 이 논란은
저는 또 이겨 내리라 생각을 좀 하고
있기 때문에 이로 인해서 주가 하락은
저는 좀과 어 크게 나올 가능성은
제한적이다 오히려 이제 어쨌든 이제
현대차 그룹도 어저께 나온 뉴스를
보면은 일단 전기차에 대해서 노력은
하되 일단 제품 믹스를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조금 더 확대하겠다고 발표를
했기 때문에 하이브리드 차량 하면은
또 기아 차량이 어 현대차보다 오히려
어 더 가격이 더 비싸게 판매가 되는
부분들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조금 더 포커스를 맞추 게
맞지 않나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자 어 그렇다면 우리가
투자의 관점에서 지금 자동차주 어떻게
어 전략을 짜는게 좋을까요 일단은 뭐
완성 업체가 더 가야 된다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반도체도 뭐 삼성자 이제
하이닉스가 움직여야 된다 생각하고
있고요 다만 이제 시간은 좀 걸릴
거라 생각을 좀 하고 있는데 저는
사실은 뭐 현대차를 매수하는 기아를
매수하는 큰 차이는 없다 생각하고
있는데 전 기아 쪽이 조금 더 매력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게 어찌됐든 이제
SUV 또 하이브리드 차량의 판매가
계속해서 더 증가할 가능성이 높고
기하은 또 SUV 맛집이라고 우리가
볼 수 있겠죠 그리고 하이브리드
차량에서도 상당히 높은 기술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이 부분이 어
현대차 같은 경우는 이번에 10%대
영업 이익률을 보여줬더라면 기아는
13% 영업 이익률을 보여줬거든요 그
1분기 때 13.1% 있고 2분기 때
13.2% 더 높아졌습니다 그래서 어
전체 단일 어 그 브랜드로 따지면
기아의 영업 률이 제일 높은 영업
인기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그런 거
가해서는 지금 주가는 조금 싸지 않나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자리는 사실은 투자 관점에서 좀
분할 매수 해 볼 수 있지 않을까
그러면서 이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핵심은 8월 말에 있을 거라 생각하고
있어요 8월 말에 모든 이벤트가
자동차는 집중될 거라 생각하고 있고
이때 만약에 강하게 턴을 한다라는 쭉
끌고 가는게 맞다 생각하고 있는데
만약에 뭐 배당이란 이런 것도 크게
감흥을 주지 못하고 또 미국이 어
잭슨 홀이라는 또 그어 전후해서
나오는 경제 지표들이 썩 좋지 못하다
그러면 뭐 자동차 뿐이 아니라 금융
시장 자체가 조금 더 어 조정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8월 말까지는 조금
분할 매수 관점 그리고 나서의 어
시장의 방향을 확인하면서 어 투자를
길게 갈지 아니면 좀 짧게 갈지를
결정하는게 맞지 않나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알겠습니다 관련된 어
종목들 가지고 있으신 분들 그리고 어
매수 매도 여러 가지로 고민하시는
분들 잘 참고하시
자 오늘 수고하신 유창 대표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