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뉴스] "ADHD 아닌데, 약 먹는 사람?" 고3 수험생 글에 '발칵' | 이슈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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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7. 10. #ADHD
최근 2년간 주의력 결핍 장애, ADHD로 진료를 받는 학생들이 급격히 증가했습니다.
ADHD 치료제가 집중력을 높여주는 약으로 잘못 알려지면서
처방받으려는 학생들이 늘었기 때문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ADHD#고3#고등학생#수험생#학생#중학생#adhd증상#adhd약#공부잘하는약#자막뉴스#이슈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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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에게 집중력을 높여주는 약에
대해 묻자 한 학생이 복용 경험담을
털어놓았습니다 머리의 생각이 일단
날지 않고 잠도 좀
더고 일단 피곤한게 좀
덜하니까 약을 복용하는 친구가 있다는
답변도
나왔습니다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adhd 치료제 틸 데이트를 말하는
겁니다 으로 잘못 알려지면서 찾는
수험생이 늘었습니다 온라인 수험생
커뮤니티에서도 약의 후기나 효과에
대한 질문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해 서울의 10대 adhd
진료환자는 1,230명의 2년 전보다
64% 급증했습니다 수도권과 주요
광역 시에서도 10대 환자가 2년
만에 50% 이상
늘었습니다 처 방향도 4년간 세배
넘게 폭증했는데 1분이
방지 서울강남 송파 서초 강남구에
집중됐습니다 치료제를 타기 해서
질환을 앓고 있지 않는데 자가진단
테스트 설문에 질환을 앓고 있다
이렇게 이제 기입하는 경우가
많다는 의는 adhd 없는 사람에
대한 약효는 검증된 바 없으며 오려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장 그니까 부정맥에 영향을 줄 수가
있고 너무 용량이 과거나 하면은 환각
발생이 있다는 그런 보고도 좀
있고요 또 adhd n 집중력이
부족한 것과 완전히 다르다며 약
복용에 앞서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이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