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올 때 80년대 이제 한국어
공부했을 때는 남동에 살기도 하고
해화동 살기도 했고 그리고 안양도
괜찮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한국에 다시
살 수 있는 기회 있다면 가장
인상적인 도시는
아무래도 처음에 올 때는 보통
사람들이 아파트 살지 않았고 단접
주택이나 이렇게 연립 주택 구조가
많이 달랐어요 지하철이
[음악]
2호선까치산역 까지 갔던 거 같아요
치어 철보다 버스가 이제 가장 중요한
교통 수단이었죠 그리고 택시도 많이
탔어요 출퇴근 때 택시 많이 잤어요
포니 택시 교통 수단도 달라졌고 주거
형태도 달라졌고 생활 수준도 많이
이렇게 올라갔고 서울은 많이 커졌고
다른 도시죠 그래서 옛날 생각 이렇게
하면은 지형은 같은 건데 그 안에
있는 내용은 많이 달라졌습니다 특징이
있다면 뭐든지 열심히 하는 부분이
있어요 그러니까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놀고 모든게 열심히 한다는 거 그래서
시작하면은 끝까지 이렇게 가는 부분이
있어요 열심히 지철 적고 열심히
아파트 짓고 열심히 카페 열고 변화에
속도 하고 그 열심히 한다는 것도
관계 있기도 하고 근데 다른 나라는
그게 없지는 않은데 한국에서 그게
이제 조금 더 이렇게 빨리 느끼는 거
같습니다이 주거에 대한 어떤 고정
관념 그런 나라들은 주거는 이렇게
조금 넓지 않고 사무실은 높은 거고
한국은 타 높기 때문에 엘리베이터
다른 것도 익숙해지지 않은 사람도
있을 되고 생화 방식이 이제 다르기
때문에 자기 번국 하고
그렇습니다 가장 인상적인 도시는
아무래도 서울이고 인생에 깊기 들어온
도시입니다 처음에 올 때 80년대
이제 한국어 공부했을 때는 약수동에
살았는데 고대 영어과 강사하면서
남동에 살기도 하고 해화동 살기도
했고 서울대 교수 하면서 천하고
서천에 살게 됐어요 그래서 저에게는
잘 아는 부분이 강북이 가장 편한
지역은 아마 해화동 극적일 거예요
아직까지 이렇게 주택도 많고 그리고
태양도 이렇게 정비가 잘 돼 있고
하루 수도 좋고 먹을 것도 많고 뭐
영극 이런 것도 있고 하니까 카페
천도 아니고 유행다는 어떤 그런데도
아니고 안정된 어떤 동네 근데 이제
서울이 제 2 고향이었다 그 안에
있는 마음의 고향은 아무래도 소천이
서천에서 한옥 수리하고 거기 살게
되고 그리고 그 동네에 이제 많은
지인도 생기고 애착도 생기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소천이 동네가 좀
마음의 고향이지만 살기 편한 것은
해화동 그럴 겁니다네 올 초에 부산
일복 기사 나왔는데 살고 싶은 도시는
압도적으로 부산이다 그래서 만약에
한국에 다시 살 수 있는 기회 있다면
부산에 살고 싶은 마음은 있어요 근데
젊은 사람들이 이제 부산에서 큰
회사가 없 고 직장 구하기가 어렵다는
거는 다 이해하면서 부산 좋아하는
이유는 뭐 바다 있고 산도 있고 조금
더 따뜻합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미국에 사는 지역이 겨울이 너무 길고
춥고 하니까 조금 더 이렇게 다뜻한
지역에 살고 싶은데 서울은 제가 지금
미국에 사는 거기하고 그렇게 큰
차이가 없어요 그래서 조금 더 다뜻한
것에 살고 싶다 그리고 부산은 이제
바다 굉장히 매력적인 도시고 근데
부산은 예전에 좋아하기는 했는데 데
최근에 이렇게 부산에 대한 열정 생긴
것은 코로나 때 미국에서 이제 쇼핑도
못 하고 재택 근무도 하고 이렇게 좀
외출하기가 어려웠던 시절이 있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것은 공원에 가는
거 도시 이게 자연속에서 산책하는 거
그래서 제가 코로나 때 도시하고
자연의 관계 새롭게 이해했고 부산은
그 바다하고 산하고 걸어갈 수 있는
어떤 산책해도 좋고 나중에 한국에 살
수 있는 기회 있다면 부산을
선택하겠습니다 인천은 저에게 조금
과제의 도시죠 그러니까 근데 인천에
배다리 지역에서 활동하시는 분을
통해서 인천을 좀 깊게 보게 되고
이적 제 개발이 되면서 또 저적 제
개발이 되면서 그러면 사이에 그 남긴
부분이 이제 오래된 동네로 이렇게
남아 있고 근데 그 동네가 전감이나
이렇게 좀 축소되고 재개발하는 그
와중에 이제 사람 쫓게 나고 이렇게
완전히 공동체가 없어지는 그런 부분도
되게 안타깝게 생각하고 그래서 인천의
과제는 어떻게 이런 어떤 먹잡 한
도시 석에서 어떤 도시로 만들려고
하는 것인지 그게 조금 아쉽기는
생각합니다네 오래된 부분은 좀 오래된
경관이나 역사성 있는 부분은 좀
남겼으면 좋겠고 다 이제 개발이 되는
거니까 아쉬움이 많습니다 경기도는
너무 갑자기 이렇게 커졌기 때문에 좀
인프라가 약한 부분도 있어요 이제
물론 뭐 치하철 이게 전철 많이
다니는데 어디서 내려서 또 버스 타야
되고 또 약간 복잡해요 서울 포로도
인구 많은 거죠 1300만 명 그
정도 될 거 같은데 경기도가 아주
복잡하고 교통 같은 경우는 또 차가
막 이렇게 밀릴 경우도 많고 그래서
만약에 인천 이외는 이것도 역시
오래된 도시인데 수원은 추천합니다
수원에
원도심은 화성이 있기 때문에 거기는
이제 개발 많이 안 하고 간 오랫 그
경관을 지키는 건데 오래된 경과는
남아 있고 오랫 빵집이나이 역사 느낄
수 있는 부분은 없지는 않은데 앞으로
어떻게 그런 어떤 지역을 살릴 것인지
그리고 안양도 괜찮습니다 안양은인
파트가 많고 원래 공업
중심이었고 슨 문화 유산이 있는 것도
아니라 인천하고
수원하면 이렇게 정비하고 산체 코스도
하고 김중업 반무 고 공장을 반무을
이렇게 바꿨고 그래서 안양은 여기저기
이렇게 좀 창위 도시 재생 자연하고
소통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인프로
이렇게 만들고 있고 나름대로 예
좋아합니다 도시마다 조금 이제 본인의
어떤 취미나 생활 방식에 맞는 도시를
발견하는 것이 좋고 그래서 위례로
제가 이제 미국에서 산책 좋아하기
때문에 서울에 올 때마다 안 갈 수
없는 것 중에 하나가 형선 스킬 안
갈 수 없어요 자연석에서 걸어가는
것도 좋아하기 때문에 서울에 올
때마다 걷고 뭐 그렇습니다 뭐 음식
마찬가지죠 어떤 도시는 음식도 이렇게
좀 마음에 들고 그래서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미 한국 문화에 대한
어떤 인식이 외국에서 이제 좀 많이
높아졌기 때문에 그러면 자기의 어떤
취미나 이렇게 관심사에 맞는 소를
이렇게 보게 되는 것이죠 저 같은
경우는 교토에 한 년 정도 살았고
그래서 교토 같은 경우는 오래된
유물도 많고 오래된 사철 뭐 신사
오래된 건축 어디 가나 이러 부분이
있는데 조금 이렇게 영향을 받은
부분이 역사적인 오래된 것에 대한
이해하고 싶은 그게 없는 도시는 조금
이렇게 막해 거죠 그리고 최근에
미국에 사는 도시 그 프스 아이인데이
도시는 이민자가 많아요 그러니까
인구가 45 5% 정도 히스패닉
이거든요 굉장히 도시가 다양하고
그래서 문화 이해 이렇게 하려고 하는
부분도 많고 문화가 다르고 생각도
다르고 그래도 어떻게 해서 좀 같이
살 수 있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키유
영향도 많이 받고 근데 춥고 덥고
그것보다 계속 햇빛이 없는 부분이
갈수록 어려워지는 거죠 그래서 햇빛이
많이 없는 조금 살기가 어렵지 않을까
생각들 때도 있어요 파리 있잖아요
여기 이제 올해 올림픽 할 도시
사실은 굉장히 거의 다 걸었 수
있어요 이렇게 작아요 면적이 파리
이외에 높은 빌딩이 이렇게 올라가고
첨단 시소도 다 있고 아주 특색이
없는 아파트도 많고 근데 이제 그
역사적인 오래된 부분을 잘 유지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그게 사실은 사회적
공감대 이제 필요한 부분인데 4대문
안에 아니면은 그 오랫 된 지역을
보존하면서 말은 다른 데서 했으면
좋겠다 거게 이제 그렇게 크지 않기
때문에 서울시의 앞으로의 발전에
그렇게 큰 악영향도 미치지 않고
오히려 오랫 된 것도 보존하고 오랫
된 것도 도시의 매력 중에 하나로
발전시킬 수 있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동남아시아에서 관광객이나 이렇게 오면
그러면은 한국적인 어떤 오래된 거
보고 싶지 디지털 미디아 시티 뭐
이런 것도 벤은 촬영했지만 한국의
특화된 그런 내용 아니기 때문에
한국의 이게 특화된 어떤 오래된
지역을 유지하 보존하면서 또 새로운도
발전할게 시킬 수 있는 것이죠 그래서
제 생각에는 조금 사회적 공감이 아직
없기 때문에이 개발이나 보존에 대한
어떤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제
느끼기에 한국의 어떤 샤핑 부분 예를
들어서 뷰티 제가 잘 모르는 분이
있지만 그래서 올리영 있죠 그 각에
가면은 외국이 많 이렇게 샤핑하고
그거 택스프리 뭐 이런 것도 있고
그래서 한국의 어떤 뷰티 관련된 거
그리고 케팝 그과 색 다른 어떤 경험
이게 한국에서 오드고 하는 거 같고
그리고 가오에 동남아 시에서 오는
이유는 낙엽이 없잖아요 그런 나라에
그리고 스키도 그렇고 겨울에 눈 포러
오는 동남아시아 사람들 있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성균관 그 오래된 건물
있는 데가 아주 큰 은행나무 몇 개
있죠 풍이 너무 예뻐요 거기 한번
2년 전에 늦가을 달에 갔는데 다
외국인이었다 아시아 사람들이 이제
낙엽이나 풍 이렇게 벌어오는 그래서
그게 또 신기하겠지 자기 나라에 없는
거니까 결국에는 한국에 자이언 보러
오는 거 같고 그리고 뭐 쇼핑하면서
그리고 음식도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케팝 한국 드라마이 부분을 통해서
문화를 이미 접했던 부분이 있기
때문에 TV 마이나 거기서 봤던 것을
한국에 와서 이렇게 먹어보고 그런
문화 체형 문화제 보러오는 거 물관
뭐 이런 것도 있겠지만 그런 관광보다
어떤 체험인 거 같습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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