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1차 낙서범 “이 팀장은 20대 남성 목소리…담장도 확인” | 뉴스A

[단독]1차 낙서범 “이 팀장은 20대 남성 목소리…담장도 확인”
경복궁 담벼락 낙서 사건이 발생한 지 9일째지만 10대 남녀를 배후에서 지시한 이른바 '이 팀장'은 아직 잡지 못했습니다. 채널A는 '이 팀장'과 직접 연락을 주고 받은 10대 여성 김모 씨와 인터뷰했습니다. 김 씨는 "이 팀장 목소리가 20대 남성 같았다"며, "낙서 직후 이 팀장이 경복궁 담장을 확인 한 걸로 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팀장이나 관련자가 낙서 현장을 방문했을 가능성이 제기된 겁니다. 송진섭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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