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룬궁 진상판 부수다 트럭에 수배당한 중공 하수인

RED Xfile (레드엑스파일)
18 비디오 조회수·2026. 10. 1.

"여긴 자유민주주의 국가 캐나다다. 당신들의 공산당식 횡포는 여기서 절대 통하지 않는다!"

캐나다 토론토 시내 한복판에서 파룬궁 진상장 기물을 부수고 행패 부린 중공 하수인에
현지 대안 언론(Rebel News)이 작정하고 대형 수배 트럭을 출동시켰습니다.

토론토 시내 전역을 누비는 트럭 전광판에는 이 남성의 얼굴과 함께 "이 자가 누구인지 아는 사람은 제보해 달라"는 문구가 큼지막하게 띄워졌는데요.

자유민주주의 국가에 살면서, 중공 홍위병 노릇하며 행패를 부리던 자의 최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