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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주변에 보면요 명품 옷을
입고도 허접해 보이는 사람 있는 거
하면은 정말 시장에서 산 옷인데도
품격 있어 보이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이 갖고 있는 특징을 한번
얘기해 보려고 하거든요 첫
번째 여러분 주변에 노력해 가지고
돈을 많이 버신 분도 많고요 일학
천금으로 돈을 버신 분도 많은데 제가
보기에 우리 일상 사람들한테 던져주는
이미지가 많은 돈에 비해서 정박해
보이는 경우가 있잖아요 그런 사람들이
몇 가지 특징이 있는데이 사람들은
페이업 지갑을 열지 않고요 그다음에
셔 입을 닿질 않아요 그러니까
결정적인 순간에 밥을 안 사는 거
같아 돈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그래서
돈을 많이 갖고 있거나 뭐 여유롭지
않더라도 주변에 보면요 정말 우리가
친하게 지내고 싶은 사람들 누군지
아십니까 지갑을 열고 밥을 사는
사람들인 거 같아요 이런 사람들이
저한테는 정말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오는 절친을 맺고 싶은 그런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요 이런
사람들이 갖고 있는 또 하나의
특징은요 맥락을 잘 못 파악하는 거
같아요 자기가이 상황에서 내가 주연인
조연인 이제를 판단해야 되는데 어떤
사람들은 예를 들면 찬조 강연을
왔는데 자기가 주연인 것처럼 15분
강의를 하라고 그랬더니 45분
강의하는 사람도 있고요 3분 스피치
하라 그랬더니 30분 스피치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래서 남의 시간에
소중한 시간을 뺏는 것도 모르고
자기가 조연인데 주연인 것처럼
행세하는 사람 이런 사람들이 저는
굉장히 천박해 보이지 않을까 가진게
많고 돈뿐만 아니라 지식이 많은
사람도 해당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이럴수록 겸손해야 된다고 생각해 저는
우리가 왼손과 오른손 다음에 갖고
다니 애들 가장 중요한 손이 뭐라고
생각해요 저는 겸손이라고 생각 그래서
경지에 올라간 사람 높이 올라간
사람일수록 자세를 낮추고 내가 이렇게
올라간 것은 다 덕분에 올라간 것이고
내가 이렇게 많이 돈을 번 것도
덕분에 번 것이니까 나한테 이렇게
돈을 많이 벌 수 있도록 성공에
이르는 길에 도와준 사람한테 이제
갖고 있는 자산 지식이든 돈이든
이렇게 남들한테 배풀어 주려고 기꺼이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는 사람 이런
사람들이 저한테는 우리 소중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주변에
보면요 명품 옷을 입고도 허접해
보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은 정말
시작 장에서 산 옷인데도 뭔가 이렇게
품격이 있어 보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 사람들이 쓰는 언어를 보면요 정말
언어의 격이 담겨 있어요 그래서
언덕이 인격을 걸정 잖아요 뭔가
어렵고 난해한 언어를 쓰는게 아니라
일상 사람들이 쓰고 있는 언어임을
불구하고 굉장히 거기에다가 자기가
직접 겪어본 체험적 철학이 체중이
실린 언어를 쓰잖아요 그래서 그
사람의 언어를 들어보면 언어가 이렇게
살갖을 파고 들어서 사람들에 감동을
주고 아 저런 말씀을 저렇게 하는구나
이런 느낌을 또 받게 되잖아요 그리고
이렇게 외모를 봐도 화장을 깊게 안
하고도 자기가 살아온 인생이 정말
멋지게 보이는 사람들 있잖아요 표현할
순 없지만 우리가 다 같이 이렇게
느낌만 봐도 와 저 사람하고는 내가
정말 한번 사귀고 싶다 한번 말 걸어
보고 싶다 한번 기회가 되면 밥을
한번 꼭 먹어 보고 싶다 이런 느낌이
드는 사람들이 저는 우리 주변에서
정말 품격 있게 사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우리가 몸이
중요하고 건강관리를 잘아 된다는 거는
상식으로 알고 있으면서 많은 사람들
실천 안 하잖아요 한번 우리가 50대
후반에 여행을 떠났다고 생각해 봅시다
한 사람은 호텔에 앉아 가지고 연구리
즘 부실해서 다른 사람들이 걸어다니는
모습을 호텔 창문들 이렇게 관망하는
사람이 있고요 그리고 건강 관리를
잘한 사람들은 바깥에 나가 가지고
예를 들면 크로아티아의 해변 절벽
카페에 앉아 가지고 해 넘어가는 일몰
장면도 감상하고 그리고 산책도하고
이렇게 걸어다니는 그러니까 저는
우리가 왜 건강 관리를 나이 들어서
절대적으로 필요하냐고 생각하냐면 건강
관리를 차선책으로 하고 목표 달성을
하면서 돈을 엄청나게 벌었는데 자기가
번 돈의 절반 이상을 이제 병원 비로
쓰는 사람들이 주변에 몇 명 있거든요
그러니까 돈 버는데 성공하는데 앞만
보고 달려 가지고 자기 몸을 관리하지
않은 거예요 그래서 밥은 먹었는데 밥
먹듯이 운동을 안 하고 자기 관리를
안 한 사람들이 노후에 맞이하는
치명적인 폐해 역기능은 갖고 있는
자산은 엄청나게 많은데 체력이 안
되고 몸이 안 돼서 병원에 누워 있는
사람들이 있는 거 같아요 나이가
들수록 근육량이 필요하다고 하잖아요
근육이 나이가 들수록 굉장히
빠져나가는 현상을 전문용어 세크로
페니아 하더라고요 그래서 서 여러분
종아리를 한번 테스트해 보세요 내
손가락으로 종아리를 잡았을 때
종아리가 이렇게 딱 잡혀서 손가락이
딱 마주치면 그건 정상 근데 손가락이
종아리를 잡았는데 남아돌면 정말
근육이 엄청나게 빠져 나간 거고요
그런데 손가락으로 다 쌓이지 않는
이런 현상들 이런 사람들은 근육
관리를 잘한 사람들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나이가 들수록 노후가 들수록
정말 건강 관리를 잘한 사람과 안
사람의 차이는 근육량의 차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재테크나 금
테크는 망할 수 있지만 근 테크는
절대 망하지 않는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그다음에 정말 전반전 나이 들기 전에
건강 관리를 하기도 하고 그다음에
나이 들어서 여전히 건강 관리를
습관적으로 잘하는 사람들의 굉장히
중요한 특징을 가만히 보면요 허리가
이렇게 꼿꼿하게서 있어요 근데 건강
관리 안 한 사람들은 기립근이 이렇게
풀어져 가지고 항상 이렇게 구부러져
있어요 그리고 이렇게 봤을 때 또
허벅지를 보면 와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행복은 허벅지 두께에
정비례하고 허리 둘레에 반 비례
합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건강
관리를 안 한 사람들은 딱 봤을 때
폐가 나와 있어요 그리고 허벅지는 새
다리처럼 얇아져 있고 있고 이런
특징들 외적으로 보이는 현상만
보더라도 건강 관리를 계속 해 본
사람과 안 해 온 사람의 극명한
차이를 딱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고진 감내 고생 끝에
달콤한 미래가 온다 이런 거 절대
믿지 마시고 제가 보니까 고생 끝에
통증 밖에 안 오더라고요 평상시에
건강 관리 잘하시고 그래야 우리가
노후에도 중년 이후에도 번 돈을 의미
있게 다른 사람을서 쓰려면 여러분의
몸이 중심을 딱 잡고 세상을 향해서
뛰어갈 준비가 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지금까지 여러분 늘 습관적으로 해
왔던 것만이라도 1로 줄이고 안 하던
것을 새롭게 두 배로 늘리면 전반전에
여러분과 전혀 다른 후반전에 여러분의
인생이 탄생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중에 하나가 예를 들면 나이살
나이살이 뱃 살이잖아 그래서 뱃살이
나온다는 얘기는 대부분 내장 지방이
크다는 얘기거든요 여러분 내장 지방은
대사 증후군의 원흉이고 모든 만병의
근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의자병
의자의 오래 앉아 있기만 해도 병에
걸린다 제가 보니까 사실이더라도의
오래 앉아 있으면요 컴퓨터하고 키보드
도 모니터 이렇게 보면서 이렇게 이런
상태로 보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일자목
생기고요 그다음에 여러분 뱃살이 자꾸
나오는 이유는 이렇게 기립근이 뒤로
이렇게 휘면서 배가 이렇게 나오게
되거든요 그래서 배를 쫙 안으로 들여
보내고요 기립근을 딱 세워도 이게
저절로 칼로리가 소비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오래 의자에 앉아 있을
때 혈압도 높아지고 근육도 느슨해지고
그리고 목 그다음에 손 이런 것들의
뼈들도 자꾸 이상하게 생긴다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주기적으로 일어나서
스트레칭도 좀 하시고 나가서 시간
되면 5분만 그래서 산책하시고 그래서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여러분이 의자에
편안하게 앉아 있는 시간이 길수록
여러분은 안락사로 가는 지름길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정말 위험한
조짐이고 신호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제가 좋아하는 프랑스의 미시카 브리아
사바랭이라는 친구가 이런 말을
했거든요 당신이 먹은 음식을 말해
달라 그러면 내가 당신이 누구인지
말해 주겠다 그러니까 내가 먹은
음식이 나를 결정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우리 말에 백미가 있지 않습니까 하얀
쌀 그래서 저는 우리가 먹으면 정말
건강에 헤로운게 쓰리 백이 있다고
생각해요 첫 번째 백은 뭐냐 하얀
쌀밥 두 번째 하얀 거 뭘까요 하얀
소금 자 세 번째 하얀 설탕 하나 더
추가한다면 하얀 밀가루 이런게 바로
건강에 적이 되는 적신호를 불러오는
가장 강력한 그런 원흉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여러분 음식을 먹을 때
음미하면서 먹는게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자 예를 들면 쌀을 봐
보세요 쌀 한 토에 쌀 미자 한자
아시죠 쌀 미자를 보면요 가운데
십자가 들어 있고 밑에 여덟 팔자
위에 여덟 팔자가 거꾸로 뒤집혀
있어요 그러니까 쌀을 음미 해보면 쌀
한 톨이 나오기 위해서는 농부가여
여덟 방울에 땀방울을 흘려야 그 쌀
한톨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봄부터 여름 가을까지 대자연의
기운을 쌀 한 토에 다 들어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밥을
음미하면서 먹으면요 그 밥 하나엔
대자연에 기운이 들어 있는 거잖아요
여러분 기운 기자 안에 가운데 보면
쌀 미자가 들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기운을 차리려면 밥을 먹어야
된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여러분 너무
빨리 먹어 치우는데 이런데 시간을
보내지 마시고 고 한 숟갈 한 숟갈
음식의 대자연에 담겨진 의미를
음미하면서 먹을 때 우리의 삶의
백미가 드러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해
봤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밥을 가장
빨리 먹는 나라는 어느 나라일까요
정확한 통계는 제가 기억이 안 나지만
아마 프랑스 사람들이 평균 1한시간
반 정도 먹는다고 하는데 한국
사람들은 30분도 안 걸린다고 합니다
제가 보기에 30분은 되게 긴 시간
동안 점심을 먹는 거 같아요 아마
15분 뭐 이내에 점심을 먹는 거
같습니다 이렇게 허겁 거 빨리 먹어
치우는 거는 저는 음식이 아니라
사료라고 생각해요 우리가 사료를 먹는
동물이 아니지 않습니까 음식을
곱씹어서 먹을 때 우리의 삶은 더욱
더 풍부해진다 생각하고요 여러분이
당장 끊어야 될 거 쓰리백 플러스
정재된 음식들이 있잖아요 가공된 음식
예를 들면 소세지 그다음에 가급적
패스트 후 정말 빠르게 먹어서 치우는
이런 음식들 정말 빨리 끊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운동하는 사람이라서요
단백질 중심으로 저 탄수화물
고단백질로 먹거든요 그래서 저 저는
탄수화물을 안 먹으면 안 되지만
가급적 줄이면 건강에 저는 좋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리고 음식을 천천히
곱씹어서 먹는 것 그래서 많이 씹으면
씹을수록 그 음식 속에 침이 숨에
들어가 가지고 위로 내려가서 소화를
시키는데도 도움이 된다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좀 밥이라도 조금만
천천히 먹으면 그래서 여러분이 얼마나
행복한지는 아침 먹는 시간에 정비례
한다 이런 말도 있어요 아침 우리가
허겁 지어 먹거나 안 먹고 가거나
그렇잖아요 그런데 정말 아침을
여유롭게 먹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은
하루를 여유롭게 보내는 사람이고 인생
전반을 행복하게 보내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뱃살은 절반으로
줄이고 살이나 넉살은 두 배로 늘리고
그러면 뱃살 줄이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음식 조절하고 운동을 하시면 돼요
유산소 운동 자 그러면 익살이 넉살을
늘리는 방법은 뭔가요 첫 번째로
기대를 망가뜨리면 됩니다 예를 들면
이런 거예요 사과 열 개 중에서 세
개 먹으면 몇 개 남습니까 그러면
일곱 개요 그러면 사람들이 웃을까요
안 웃을까요 안 웃습니다 그런데 어떤
학생이 손들고 세 개 남는다는 거예요
왜냐면 먹는게 남 없는 거니까 그럼
사람들이 폭소를 터트립니다 왜
기대했던 답은 7인데 전혀 뜻밖에
3이라는 답을 썼죠 이게 바로 기대를
망가뜨리는 거거든요 자 그다음에 또
하나는요 언어의 변주 대부분의 유머는
언어의 변주에 예를 들면 완벽한 때를
기다리다 몸에 때만 낍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자 이런 식으로 언어의
변주를 여러분이 조금만 노력하시면
나이 들어서도 뱃살은 쫙 줄어들면서
익살이 늘어나면 저는 여러분 행복이
두 배로 늘어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요 저는 한양대학교 유영만
교수입니다 자 그러면 유영만 앞에
한양대학교가 붙어 있죠 그다음에
유형만 뒤에 교수가 붙어 있죠 그러면
거품을 떼 내라는 얘기는 뭐냐면요
유형만 앞에 한양대학교를 한번 떼
버리는 거예요 그다음에 유형만 뒤에
있는 교수를 떼버리고 그러면 뭐만
남습니까 이름 석자만 남잖아요
그러니까 거품이라는 건 뭐냐면요 자기
이름 석자로 버티는데 장애가 되는
형용사들 있잖아요 형용사 저는 이런
거 형용사의 덤불이 그래요 예를 들면
유영만 교수 책 98권 쓴 뭐 이런
거 있죠 와 유영만 교수
한양대학교에서 잘 나가는 뭐 이렇게
이름 앞에 붙어 있는 모든 형용사들을
다 떼내 버리는 거를 저는 거품을
걷어내는 거라고 생각하고 그리고 이름
석자로 딱 남아 있을 때 그 이름
석자로 버텨서 밖에 나가서 뭔가
경쟁력을 발휘하는 힘 저는 이걸
마력이 합니다 자 그러면 우리가 이름
석자로 깊음 있게 살려면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일상에서 작은 신비를 한번
발견해 보세요 제가 좋아하는 지상의
양식을 쓴 앙드레 지드가 이런 말을
남겼어 자두 하나를 보고도 감탄하는
사람이 시인이라는 거예요 근데 우리는
자두를 보면 아 먹고 싶네 이렇게
생각하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우리가
일상에서 만나는 모든 신비들 작은
사물에서 얻을 수 있는 경의로운
기적들 이런 것들 속에서도 우리가
감탄사를 연발하고 감동하고 이런게
저는 깊음 있게 사는 한 가지 방법이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똑같은
말을 해도 상처를 주는 사람 있잖아요
삼성 카드 광고중 이런 말이 있습니다
카드는 긁어도 마음을 긁지 마라 제가
보기에 우리 주변에 마음의 상 상처를
주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은 거 같아
저는 이런 첫 번째 마음에 상처를
주고 마음을 긁어서 아픈 흔적을
남기는 사람 이런 사람들이 정말
우리가 피해야될 첫 번째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자 그리고 정말 우리
주변에서 똑같은 말인데도 기분 나쁘게
말하는 사람들이 저는 한번 경험해본
적이 있거든요 제 제자고 같이 쓴
논문을 표절한 석사 과정 학생을
발견했는데요 그지도 교수를 찾아가지고
전화를 했어요 그래서 이러 이러
해가지고 이렇게 전화를 드렸다
그랬더니 답이 안 와요 그래서 제가
다시 전화를 드렸더니 다음부터는 자기
제자 전화번호를 알려 줄테니까 자기
제자한테 전화를 하라는 거예요 그가
그 순간 어떻게 느꼈냐 자기 책임을
회피하고 제자한테 전가를 하는 사람
그러니까 저는 말을 정말 기분 나쁘게
하는 사람들 중에 하나가 자기가
분명히 책임을 져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책임을 안지고 책임을 상대방한테
전가하거나 이런 사람들 정말 이런
사람들을 우리가 말을 통해서 사람한테
상처를 주는 대표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말을 할 때 다른
사람들한테 기분 나쁘게 하는 사람들
중에 하나 가는 뭔가 문제가
발생했는데 그 문제의 원인을 항상
자기 자신에서 찾지 않고 바깥에서
찾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가 뭐
때문에 안 됐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창문하나 거울이 있는데요
뭐가 잘못되면 창문을 바라보고 저
바깥에 있는 저 환경이 나빠 가지고
바깥에 저 조직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잘못 일해 가지고 내가이 모양이 거리
됐다고 그래서 자기 잘못을 자책하지
않고 질책을 중심을 하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 저는 정말 기분 나쁜고
느껴지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다른
사람의 말을 들어봤을 때 나한테 기분
좋게 하는 사람들은요 우선 잘못을
스스로 인정을 하는 거예요 일단
인정을 하고 자책을 중심으로 그래서
창문과 거울을 이렇게 보는 거예요이
사람들은 자기가 뭔가 잘못됐다 그러면
창문을 보지 않고 거울을 봐 아 맞아
내가 이렇게 잘못해 가지고 이런 잘이
일어난 거 같아 그리고 뭔가 잘될
때는 거꾸로 바깥을 내다보면서 아아
와 환경이 저렇게 도와준 덕분에 저
바깥에서 저 직원들이 열심히 일하
덕분에 내가 이렇게 잘된 거야 이런
사람들이 저는 우리를 기분 좋게
만들어 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분 나쁘게 말하는 사람들은요
반응보다는 대응 식으로 말을 하려고
그래요 아 예를 들면 이렇게 말을
하는 거예요 늦게 왔어요 한 직원이
야 너는 맨날 출근 시간도 못 지키냐
시계도 없냐 너 어느 학교에 나왔냐
이렇게 물어보잖아요 근데 이게 대응을
하는 식으로 말을 하는 거거든요 근데
반응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이
늦었는지 아 너 요새 무슨 일이 있나
보구나 어 그랬구나 그럴 수도 있겠지
뭐 그죠 그래서 이렇게 그 사람들이
늦었던 사연과 배경을 짐작해서 그
사람 입장에서 마음을 헤아리고 이렇게
말을 하는 거 하고 그냥 상대방이
기분 나쁘게 맨날 너는 지각 전문가냐
뭐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 있잖아요 그
기분이 나쁘잖아요 그렇게 바로
대응해서 말하지 말고 그 사람의
입장이 돼서 역지사지로 헤아려 보고
그 사람의 마음을 얼음 만져 주는
이런 말을 하면 그 사람도 스스로
반성하고 다음부터는 저는 지각을 안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네 여러분 영화
아마데우스에 보면요 살리에르는 친구가
나오거든요 모짜르트의 특별한 연주
재능을 계속 질투를 합니다 왜 나는
저 모짜르트만큼 못 하는 거야 그래서
살리에르 증후군이라는 말이 있어요
그러니까 누구가 다른 사람하고 내가
비교를 한 다음에 왜 나는 저 사람과
같은 똑같은 재능을 갖고 있지 않는지
그래서이 사람은 질문을 바깥으로
던집니다 그래서 왜이 모양이 꿀인
거야 그래서 문제의 원인을 항상 안에
찾지 않고 바깥에서 찾습니다 그런데
뭔가 질투를 하는 사람이 아니라 정말
자기 발전을 이루려고 하는 사람들은요
바깥에 질문을 던지지 않고 안으로
질문을 던집니다 자문을 합니다 그래서
학습자의 질문을 던지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문제가 발생해도 아 이게
때문에가 아니라 이미 문제가
발생했으니 기정 사실 아니겠 엎질러진
물인데 이걸 어떻게 담을 순 없잖아
그러면 내가이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는
방법은 뭘까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해
본다는 거예요 그래서 자문하고 학수
형 질문을 던져서 주어진 상황을
돌파할 수 있는 난국을 타개할 수
있는 새로운 대안을 모색하는 이런
질문을 던지면 스스로 자가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의 텃밭을 만들어 나가는데
질투심에 불타는 사람들 항상 질문을
바깥으로 던져 놓고 자기 스스로
잘못을 찾지 않고 상대방과 비교하면서
왜 나는이 모양이 꼬리지 누가 이런
이런 문제를 발생시킨 거야 그래서
이런 사람들은 사람과 계속 싸우는
거예요 그런데 질문을 스스로하게
던지는 사람들은 사람과 싸우지 않고
문제와 싸웁니다 그래서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과 싸우면 싸울수록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심리적인 패배감
만 듭니다 그런데 문제와 싸우는
사람들은 때가 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이 떠오르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럼을 우리말로 번역하면 풀어
보렴 이런
뜻입니다 후반전에 우리 인생 반전을
일으키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그
사람들이 갖고 있는 다섯 가지 특징을
한번 얘기해 보려고 하거든요 첫 번째
제가 보기에 정말 멋지게 사는
사람들은 답안지를 갖고 사는 사람이
아니라 편지지를 갖고 살더라고요
답안지 갖고 사는 사람들은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정답을 찾아서 쓰려고
하지만 편지지를 갖고 있는 사람들은
주어진 상황에 따라서 정답이 바뀌는
해답을 자기 마음대로 멋지게 쓰는
그런 종이 편지지를 갖고 다닙니다 두
번째 원심력을 중심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아니라 구심력을 중심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정말 멋진 사람
사람들인 거 같아요 원심력은 세상이
원하는 것 그래서이 사람들은 주어가
그들입니다 우리 they say
that 그래서 누가 뭐라고 한다더라
대학에 가면은 좋다고 한다더라 이렇게
자기가 없는 사람들이 바로 원심력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고요 그런데 제가
보기에 정말 멋진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가느냐 자기가 무게 중심입니다
구심력이 그요 주어가납니다 그래서
내가 좋아하고 내가 선호하는 것 이런
걸 중심으로 살아 가더라고요 자
그리고 세 번째는요 정말 멋진
사람들은 단순 미래가 아니라 의지
미래 로 살더라고요 여러분 단순
미래는 시간이 지나가면 그냥 오는
시대잖아요 이런 사람들이 보내는
시간관을 저는 크로노스라는 뭐냐
물리적으로 흘러가는 시간이에요 그런데
정말 멋지게 사는 사람들은요 내가
원하는 의지로 세상을 바꾸려고 하는
이런 사람들은 크로노스의 시간이
아니라 카이로스의 시간 똑같은
시간인데 정말 자기가 주어진 시간에
어떤 의미를 부여해서 주관적인 생각을
바꿔 나가는지 그래서 심리적이고
주관적인 시간을 보내는 이런
카이로스의 시간을 보냈더라고요 여러분
그리고네 번째는요 제가 좋아하는 롤랑
바르트라는 이태리 철학자가 있거든요
이분이 조금 어려운 용어인데요 스튜이
단어를 썼어요 스튜디 그림을 딱 봤을
때 트라 박힌 방식으로 나한테 자극이
오는 거를 스튜디이라 그러고요 그런데
정말 멋진 사람들은 똑같은 사물을
보더라도 이전과 다른 낯선 자극을
받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낯선 환경에
마주쳤을 때 정말 색다른 마주침이
오는 이런 거를 전문용어로 푼크툼이라
그럽니다 푼쿠 틈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어떤 이미지나 메시지가 내
정보 뇌에 딱 들어와서 깊은 흔적을
남기는 거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
깊은 상처가 우리의 앎의 생체기가
돼서 새로운 앎을 만들어 나가는 이런
사람들이 저는 멋진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섯 번째는요 정말
멋진 사람들은 빠듯하게 살지 않고요
뿌듯하게 살더라고요 빠듯하게 사는
사람들은 속도 효율 성과 이런 걸
중시하는데 뭔가 목표를 달성했는데
허전하고 허무감이 들지 않습니까
그래서 정말 목표를 달성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서
자기가 느끼는 성취감의 비미 이런
것들을 살아가면서 뿌듯하게 살아
가더라고요 그래서 빠듯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은 뭔 스케일이 크고 막 총론
중심으로 살아가는데 뿌듯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은요 뭔가 디테일 일상의 작은
사소한 것에서 행복을 느끼고 그리고
구체적인 강론을 중심으로 살아
[음악]
가더라고요 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