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 딩크부부 일상브이로그(추천 새우양식장에서 새우1키로 뿌시기, 송별회식, 무생채비빔밥과 버섯페투치네파스타, 성수동 29cm리빙샵 ttrs)

maji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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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비디오 조회수·2023. 11. 6.
같이 일하고, 같이 먹고 마시는 일상 브이로그입니다. 하하하
얼마전 오픈한 성수동 29cm의 리빙샵인 ttrs에도 다녀왔어요.
그리고 새우 1키로 뿌시러 약암양식장도 다녀왔어요. 무생채에 빠져서 냉장고에서
사라지지 않고 있어요. 열심히 일하고 먹고 마신 일상 기록입니다!
*영상과 상관없는 댓글, 예의없는 댓글, 발음과 관련된 댓글 모두 삭제합니다.
instagram : @momurmaji
email : [email protected]
00:00 인트로
00:17 무생채비빔밥과 청국장
06:00 성수동 29cm 리빙샵 투어
08:23 망원시장 홍두깨 칼국수
08:45 연희김밥과 빅맥
09:53 송별회 제주정원
11:38 버섯크림파스타와 브리치즈토스트
16:47 약암양식장
19:57 피쏘
[안녕하세요 요즘 무에 빠져 있어요... 무사랑]
[무생채가 냉장고에서 떨어지지 않고 있어요 후후]
[청국장에 비벼 먹을 생각에 이미 신난 상태]
[식초 두 바퀴, 소금 톡톡 해서 손맛 더해 15분 정도 재워 두기]
[파는 꼭 넣어야 맛있거든요 매운맛 처돌이는 청양고추도 넣어줍니다]
[집에서 밥도 잘 안 해먹는데 냉장고에 재료는 왜 맨날 쌓여 있는지 모르겠어요]
[장보기를 금지시켜야 합니다]
[소고기 300그램 넣고 먼저 끓여주다 거품 제거해주고요]
[계란말이도 만들려고 시동거는 중]
[손도 데쳐버렸지 뭐예요]
[후 잘하자...]
[청국장 플렉스]
[김치가 또 한두 조각 들어가야 맛있거든영]
[계란말이가 메인이었나 봄]
[계란말이 망쳐도 마지막에 옆면만 잘 익혀주면 은근 괜찮습니다]
[무생채가 메인입니다... 제 원픽이에영]
[엄마가 늘 그랬어요 미원 한 꼬집이라고]
[냉동실 열었다가 꼬마돈까스가 보이길래 손이 미끄러졌어요]
[깔끔한 맛을 위해 무생채 비빔밥에 계란 후라이는 끼워주지 않았습니다]
[무생채 처돌이]
[고추장 넣고 비벼 먹기]
[저 혼자 촬영하는데 카메라가 움직여요]
[먹느라 급해서 삼각대를 대충 세워 놓은 유튜버를 보고 계세요]
[JMT JMT]
[비빔밥이 맛있었나 봐요 앵글 바꾸다가 또...]
[청국장 2개, 한우, 재료비만 25,000원이 들어간 청국장... 유튜브 촬영 아니면 못 만남]
[유튜브 촬영 덕분에 고급 청국장도 먹습니다 잘하자 마지야]
[이건 컬리 자체 상품이었는데, 기존 꼬돈보다는 일반 돈까스를 줄여놓은 맛이에요]
[편집하다 보니 잘 먹어서 요즘 튼튼했구나 싶네요]
[편집하다 보니 잘 먹어서 요즘 튼튼했구나 싶네요]
[남편인 상영스이자, 스튜디오 촬영실장인 전실장님을 두고 혼자 출근하는 날]
[혼자 출근하는 날엔 반드시 망원 스벅]
[또 혼자 출근하면서 커피 마시며 걷는 맛이 있어요 혼자 일하던 시절 생각에 잠시 센치함]
[외부 포토실장님과의 촬영일 촬영 기획안 보며 준비를 합니다]
[모머스튜디오의 푸드스타일리스트 히피님이 만들어주신 빵탕후루예요]
[맞으면 죽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퇴근 뒷북 치며 이마트 와인 장터 갔어요]
[튀기거나 가공육 등을 매우 선호하는 상영스...]
[40개 다 못 먹고 버렸다고 합니다... 사지 말랬즈느...]
[29CM에서 새로운 공간을 만들었는데, 저희 브랜드도 입점해서 오픈하는 날 가봤어요!]
[마포쥐는 일주일만에 또 성수에... 여기에 주차하려다 못하고 멀리 갔다는...]
[주방, 가구, 조명, 식물 등 라이프스타일 편집샵, TTRS에요]
[난 내 그릇보다 남의 그릇이 더 예뻐 보여... 큰일이야]
[이 컵도 보자마자 반해버렸어요 저희 집에 제일 많은 게 그릇과 컵인데]
[곱다 고와]
[소파랑 거실 가구도 너무 예쁘고]
[마지의 마음을 흔들어 놓은 거울]
[돈 벌러 가서 돈 더 쓰고 오는 사람을 보고 계셔요]
[계속 사고 싶은 것들 추가 추가 눈 돌아가는 중]
[티슈 케이스도 너무 사고 싶었는데, 일단 참았습니다]
[테트리스에서 따온 TTRS라는 이름에 맞게 제작된 귀여운 캔들]
[장바구니에 있던 애들 여기 다 있네]
[사려고 고민 중인 조명도 있길래 실물로 크기 체감해보기]
[공이 한 개 더 붙은 거 아니냐는 말은 넣어주라]
[구경하느라 정작 저희 제품은 영상 찍어오지 못한 게 사실이냐고요...]
[성수동 TTRS에 오시면 모머위켄드 만나실 수 있어요! 쩌렁쩌렁]
[유명한 브랜드들과 나란히 있느 모머위켄드 보고 정말 뿌듯하고 행복했습니다]
[더 열심히 해야지라는 생각하며 다시 일하러 갑니다]
[스튜디오 갔다가 먹는 첫끼는 망원 시장 홍두깨 칼국수 수제비]
[오픈 행사장에서 기가 빨린 인프피에게 급하게 밀가루 수혈]
[급한 일 때문에 밥도 못 먹고 먼저 가버린 상영스를 위한 밥 셔틀 시간]
[그를 위한 빅맥을 기다리며 잠시 창밖에 보이는 가을 풍경 감상하기]
[탄수화물zip 함께 먹습니다]
[역류성 식도염 때문에 먹고 걸어줘야 합니다]
[빠른 걸음으로 5키로 걷기 하고 하루 마무리]
[김밥전 하려고 약간 남겼다구요...]
[저녁 회식 있는 날이라 차 두고 지하철로 출근했어요]
[이번주에 두 번이나 가는 망원 스벅 괜히 기분이 좋아요 고향 느낌]
[얼죽아가 아니라 아직 너무 덥더라고요...]
[저녁 분명히 많이 먹을 테니 점심인 다이어트식]
[막내 수연이의 송별회]
[꽤 긴 시간 함께 했던 우리지만, 한 번도 불판에 돼지고기를 구운 적이 없어서 이날 메뉴 당첨]
[금요일 밤 회식은 절대 안 하지만, 송별회는 금요일이 어울리는 것 같아요]
[나이 차도 많이 나고, 살가운 성격도 아닌 나와 함께해주는 고마운 팀원들]
[불금 나랑 놀아보자]
[비알콜파는 집으로, 알콜파는 스튜디오에서 2차 준비]
[나는 아직 이름도 구분 못하는 캐릭터들]
[엽떡이랑 치킨을 기다리는 시간]
[손하트하라고 시켰습니다]
[8시에 스튜디오에 도착해서 또 다시 불 붙은 이야기 속으로...]
[늙은이들이랑 놀아주느라 고생이 많어]
[이걸 찍은 기억이 없는데]
[아쉽고 고맙고 즐거웠던 밤이었습니다]
[나는 표고버섯을 왜 많이 샀을까]
[주말 아침 아니면 제대로 차린 밥상을 먹을 수가 없어서 숙취를 이겨내야쥐]
[크림파스타에도 마늘이 듬뿍 들어가서 노랗게 볶아져야 더 맛있더라고요]
[파슬리도 찹찹]
[냉동실에서 베이컨도 꺼내고]
[냉동실에 있는 빵으로 브리치즈 토스트도 만들기]
[하나 남은 귀한 브리치즈]
[크림파스타니까 페투치네면으로 12분 삶아주기]
[파스타 소스면 좋겠지만, 토마토 페이스트라도 있으면 괜찮습니다]
[파스타에 넣을 양파랑 표고도 살짝 올려주기]
[취향대로 올리고 구워주기]
[마지 채널에서 백만 번은 본 것 같은 파스타 볶는 영상]
[파스타는 건강식이에요 따뜻한 야채와 단백질 함량이 높은 탄수화물이니까요]
[아직 영상 찍는 게 서툰 7년 차 유튜버]
[약간 타기 직전까지 볶아야 크림소스가 더 고소하더라고요]
[구워진 토스트에 루꼴라랑 그라나파다노 올리면 카페 비주얼 완성]
[이제 면 넣고 좀 볶다가 치즈가루 뿌려 완성합니다]
[해장할 때 햄버거나 크림파스타로 하시는 분?]
[전 원래 크림파스타 안 좋아했는데, 지방 매니아와 살다가 좋아졌어요]
[먹어보자]
[공복에 오렌지 주스 드시면 혈당 올라가요 해장으로 벌컥 들이키는 시절이 그립습니다]
[렌즈 바꾸고 본격적으로 먹어보겠습니닷]
[자기가 만들고도 너무 맛있는 사람]
[토마토+치즈+루꼴라 = 맛없을 수가 없음]
[페투치네면은 좀 많이 익은 게 좋더라고요]
[탄수화물이 최고시다]
[피곤해도 토요일에는 무언가를 하려고 노력 중이에요]
[오늘의 무언가 : 새우 양식장 방문하기]
[일년에 4개월간 새우구이를 3만 원에 판매하는 곳에 방문했어요]
[대기 20분 하고 들어갑니다]
[술, 초고추장, 라면, 수저 등 모든 걸 다 가져오셔야 해요]
[생새우 1kg + 소금이 담긴 조리냄비와 불을 3만 5천 원에 판매하고 있어요]
[이마트 와인 장터에서 산 와인도 들고 왔쥬]
[혼자 술 마셔야 해서 갈 생각 없었는데 상영스가 계속 가보자고 해서 고맙습니다]
[다음 생에도 내 남편이면 그땐 면허 딸게요!]
[새우를 냄비에 직접 넣어주시는데 새우들이 크고 많고, 많이 움직여서 당황했어요]
[이번주는 새우다]
[영상보다 실물이 훨씬 양이 많은 느낌]
[빨리 먹고 싶어서 뭐가 익은 건지 몰라서 여쭤봤습니다]
[하 냄새도 너무 좋고요]
[진짜 맛있었어요]
[음식 식는 거 싫으니까 뜨거울 때 빨리 입에 넣습니다]
[운전해야 하는 상영스에게 집에 가서 새우머리를 볶아주겠다고 제안합니다]
[약암양식장인데, 멀지 않으시다면 가족들과 드라이브 겸 오시는 것도 추천해요!]
[다른 분들 보니까 치킨, 족발 등 다른 음식도 같이 준비해와서 드시더라고요]
[혼자 와인 마시니까 미안한데 고맙습니다 이마트]
[아직 오늘 하루는 기니까 양심상 컵누들]
[아직 오늘 하루는 기니까 양심상 컵누들]
[캠핑 다니고 스크래치 작렬하는 와인잔은 이날 쓰고 버리기로 했어요]
[출발 2시간 전에 급 찾아보고 왔는데, 무척 만족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음날 아니고요, 집에 왔는데 배는 부른데 가벼운 안주가 필요하더라고요]
[뒤늦게 스모크 챌린지 영상 보면서 피쏘하기]
[부끄러움이 많아서 집에서 주로 춤을 춥니다]
[서로의 춤을 폰으로 모니터링 해주며 진지하게 평가하고 배우는 시간]
[서로 자기가 더 잘 춘다며 입 배틀 시간]
[고급 버터에 볶아진 새우 머리]
[양식장에 에어프라이어가 있긴 한데, 집에 가져와서 볶아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콜레스테롤은 잠시 잊고, 새우맛에 빠지는 시간]
[디즈니플러스 '최악의 악' 보고 있는데, 이미 다 봤거든요 꼭 봐주세요... 존잼]
[다음날 해장하려고 배추 된장국 끓이고 있어요 우리 집 필수템 다담]
[방에서 티비 보며 밥 먹는 건 우리 둘이 살아서 가능한 이야기 같아요]
[위하준 너무 멋있다 백 개 말하며 해장 중]
[그리고 시작된 가을 야구 시즌, 야구 보며 편집해요]
[이사 오면서 두산 깃발도 당근 무나한 사람이지만, 남의 팀 가을 잔치는 재밌거든요]
[일요일 밤은 너무 슬프니까 딱 한 잔만 마실게요]
[내가 사장이면 월요병 없을 줄 알았는데, 일요일 아침부터 죽상인 사람 나예요]
[아무 연락도 오지 않고, 내 스케줄대로 일도 하고 놀 수도 있는 주말 사랑합니다]
[그리고 일요일의 끝은 언제나 조조님과 분홍이 보며 마무리합니다]
[조분홍 실물 보고 싶다]
[월요일이 밝았고, 대충 있는 걸로 밥을 먹고 출장을 가야 합니다]
[양배추 쌈에 햄 넣고 쌈 싸먹으면 얼마나 맛있게요]
[큰맘 먹고 구입한 의성마늘햄과 함께 힘찬(?) 한 주를 시작합니다]
[처음 유튜브 시작할 때는 그저 재밌었는데, 어느 순간 여러가지 일을 하다 보니]
[숙제 같이 느껴질 때도 있고, 업로드도 게을러지는 저를 발견했어요]
[하지만, 그래도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일은 기록하고 이야기하는 것이라는 생각에]
[조금 더 나의 모습을 솔직하게 보여주자라는 생각을 했어요]
[이런 모습이 낯선 분들도, 불편하신 분들도 분명 계시겠지만]
[제가 꾸준히 업로드하고 즐길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했어요]
[그래서 좀 더 주접도 떨고, 편안하게 올려볼게요]
[지난 영상에 댓글들 보고 또 보며 행복했어요 고맙습니다]
[이번 한주도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저는 또 열심히 일하고 먹고 마시고 기록하고 일요일에 오겠습니다]
[오늘 영상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