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og] 14000원짜리 호텔 식빵으로 만드는 샌드위치맛, 탄수화물 모음.zip 일상 브이로그, 신라호텔 팔선, 올리브솥밥, 명란파스타와 에그샌드위치 만들어 먹기

maji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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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 비디오 조회수·2024. 5. 27.
지난 영상에서 반겨주시고, 걱정해주셔서 너무 황송하고 따뜻했어요 ㅠㅠ
반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늘 영상도 재밌게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영상과 상관없는 댓글, 예의없는 댓글, 발음과 관련된 댓글 모두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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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의 탄수화물 압축파일 같은 브이로그 보러 와주셔서 반가와요]
[옷 유행은 따라가지 않더라도 먹는 유행은 꼭 따라가는 사람 올리브 솥밥을 만들어 봅니다!]
[내가 모르는 맛은 있을 수 없다]
[소시지 + 스팸이면 이미 맛있을 거 같아요, 합격 목걸이]
[어묵국도 끓이고요, 가공식품 파티다]
[요즘은 건강 생각해서 술 마실 때 빼고는 가공식품 줄이려고 노력 중이에요]
[친구가 선물로 준 귀여운 오일 세트 개봉! 히히 잘 먹었어 고마와]
[어묵국은 삼진어묵 세트에 무랑 청양고추만 추가헀어요, 간단하고 사랑합니다]
[이제 올리브 솥밥을 만들어 볼게영]
[올리브유에 다진 양파랑 스팸 먼저 볶아 주기]
[쌀 넣고 볶다가 치킨스톡 물 넣고 끓여 줍니다]
[둘이 먹을 양인데 많죠, 헤헤]
[물이 거의 줄어들면 소시지랑 올리브 넣고 뚜껑 덮어 약불에서 10분 익혀 주기]
[10분 뒤에 불 끄고 올리브유 휙 둘러준 다음 뜸 들여주기]
[주말맛은 이런 거쥬...]
[이건 맛없으면 반칙입니다]
[소시지에 쌀밥만 먹어도 맛있는데, 당연히 맛있었습니다, 헤헤]
[한 번 더 만들어 먹어보려고요!]
[합정김치생삼겹살]
[올해 가장 자주 간 삼겹살집]
[고기도 맛있고, 김치도 맛있고, 된찌도 맛있지만!]
[이것이 메인이죠? 큽 편집하는데 또 먹고 싶어요]
[구산 코스모스 즉석 떡볶이]
[현겸이는 슬플 때 힙합을 추고, 마지는 슬플 때 떡볶이를 먹어요, 네 멍멍이 소리입니다]
[신라호텔 팔선]
[신라호텔 멤버쉽 유효기간이 10일 정도 남은 상황에 겨우 방문한 팔선이고요]
[당분간 긴축정책으로 인해 갈 일 없는 호텔밥입니다]
[뷔페 가려다가 갔는데, 조용해서 기가 눌린 두 명]
[어후 이건 제 취향이 아니더라고요, 앞으로도 먹을 일 없겠습니다]
[랍스터는 고수랑 먹으니 너무 맛있어서 고수 리필했어요]
[자기 랍스터 건네주는 천년의 사랑]
[너무 친절하셔서 먹는데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마무리 짬뽕은 국물]
[마무리 짬뽕은 국물]
[디저트 대신 아아 주면 좋겠다]
[소화시킬 겸 태극당도 방문했어요]
[한국인은 아아를 마셔줘야 식사 완성이자나염]
[진짜 당분간 못 갈 것 같아서 비싼 식빵도 사봅니다]
[너무 얇고 아름답더라고요, 식빵이 왜 예쁜 거냐...]
[유튜버 더들리 님이 다쿠아즈 맛있다고 한 이야기 생각나서 두 개만 사봅니다]
[룩북용으로 비싼 초콜릿도 한 개 구입했어요]
[비싸고 얇은 식빵으로 만들어 먹은 요리는 에그 샌드위치였어요!]
[최근에 구입한 요리책 보고 만들었는데, 미리 스포하자면 너무 맛있었어요! 진짜 최고]
[요리책 보고 누군가의 근사한 레시피에 도전하는 일은 엄청 즐거운 일이에요]
[선물받은 백후추도 드디어 사용했어요! 고마와 아껴 먹을게 히히]
[제 에그샌드위치는 매번 좀 퍽퍽한 느낌이 있었어서 이번에는 레시피 나와있는 시간 그대로 해봅니다]
[호텔 갔을 때 아니면 못 사올 걸 알기에 냉큼 집어버린 나란 사람]
[계란 컬러 너무 귀엽지 않나요, 헤헤]
[섞어줄 때부터 맛있음을 직감했습니다]
[얇은 식빵에 발라줘야 에그 샐러드를 듬뿍 먹을 수 있거든요]
[랩으로 포장해준 다음 잠시 보관했다가 먹었어요]
[예쁜 요리는 더 맛있으니까 아깝지만 끝부분을 썰어 줍니다]
[물론 따로 주워 먹었습니다]
[완성!]
[리빙페어 가서 사 온 새 접시에 담아 먹었어요]
[종종 어쩌다 그릇 사업 하냐고 물어보시는 분들도 계신데]
[빵이랑 술은 사업할 능력이 안되어서 그릇에 도전한 걸지도요? 하하하]
[암튼 이 에그샌드위치 너무 맛있었어요! 작가님 인스타에도 꿀 정보가 많아요 @joo_filter]
[다음에 슈퍼 식빵에 만들어도 이 맛 나 주라...]
[건강하게 술 마시고 싶을 때 찾는 우리바다수산]
[청어구이를 좋아하는 어르신]
[새우튀김 호사도 누려봅니다]
[이럴 거면 앞으로 회 먹지 말고 치킨 먹자...]
[정말 오래간만에 보는 얼굴, 청첩장 만남의 날 헤헤]
[반가운 지현꿍님 커플과 저희 커플의 런치 회동! 밥 너무 맛있었어요]
[흑 그리고 선물까지 잘 쓸게유, 아직 보고만 있어요, 아끼는 중]
[센스쟁이... (하트)]
[파스타면 삶는 중]
[출장 다녀오던 길에 사 온 명란 파스타 소스로 파스타도 만듭니다]
[아까 에그샌드위치에 나온 장면 같은데]
[마늘은 듬뿍 넣는 게 좋아요, 우리 집 깐마늘 존재의 이유]
[굴러다니는 자몽이 있길래 샐러드에 넣어 주겠습니다]
[역시나 유통기한 임박한 닭가슴살 있어서 샐러드에 넣어 주려고요]
[파스타면 듀럼밀 때문에 날씬해질까 봐 통통한 버터 식빵도 한 장 굽습니다]
[닭가슴살은 올리브오일에 살짝 구워 주고요]
[샐러드는 냉장고 있는 거 그때그때 아무거나 넣어 먹는 편이에요]
[나의 치트키]
[유통기한 지난 리코타 치즈가 있길래 임상 실험도 해봅니다, 누가 장내 유익한 유산균이 더 많은지]
[소스에만 의존하기는 싫어서 명란도 준비했어요]
[알리오올리오 하둣 조리하다(소금 약간만) 소스 넣어주려고요]
[파스타는 만들기도 쉽고, 단백질 함량도 높아서 참 좋은 음식인 것 같아요]
[대충 볶다가 소스 넣고 다시 볶아 줬는데, 소스 꼭 없어도 될 것 같아요?]
[그릇에 담아준 뒤 남은 재료들 올려 줄게요]
[저는 계란 노른자, 명란 1T, 쪽파 1T, 무조미김가루 올려 줬어요!]
[배고파서 말이 빨라졌어요... 배고프면 난폭해지는 성향을 갖고 있어요]
[예전에 블로그하던 시절 가로수길 카페 바리에맑음에서 먹었던 명란 파스타가 맛있었던 기억이 있어요]
[그 추억을 생각하며 김가루 더 넣어 먹기]
[리코타 치즈만 있으면 올리브오일에 후추만 뿌려도 샐러드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오랜만에 먹으니 더 맛있었던 조합이에요!]
[집 근처라 종종 가는 카페 펀스터]
[지금은 식단 관리하느라 그림의 떡이네요, 큽]
[지현꿍 님 결혼식에서 데려온 꽃은 일주일 이상 갔어요, 수국은 룩북 촬영에도 가져갔어요, 하하하]
[연희동 수빈]
[작년에 팀원들과 생일 런치로 갔다가 좋아서 종종 가는 연희동 수빈]
[다양한 반찬과 마시는 소주가 얼마나 맛있게요]
[한식 최고입니다! 보리굴비랑 소주랑... 흑흑]
[오레노라멘 은평점]
[겨울이 끝나면 저는 에너지가 솟아납니다, 주말 아침 눈뜨자마자 라멘 먹으러 왔어요]
[주말 아침 먹고 산책하는 코스 사랑합니다]
[오늘 영상도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간 보내세요!]
[지난 영상에 반겨 주셔서 정말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제 다시 자주 올릴게요!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