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수술만 1년에 1300번 하고 깨달은 1가지. "제 부모님께는 이걸 권하겠습니다." (이대영 원장님)

지식인사이드
212 팔로워
👇지식인사이드 네이버 카페 가입하기
https://cafe.naver.com/knowledgeins
👇지식인사이드에 출연을 원하신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https://forms.gle/u4LxVcwFdhvkLH8m6
오늘은 이대영 원장님을 모시고
가장 확실하게 허리디스크를 없애는 방법들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영상이 유익 했다면 구독!! 영상이 재밌으셨다면 좋아요 버튼을 눌러주세요!
#지식인사이드 #허리통증 #이대영원장
00:00 인트로
00:25 구독자 인사
00:35 허리 통증 환자들이 폭증하고 있는 이유
01:19 허리 통증, 절대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 ‘1가지’
02:26 허리 통증 환자들이 착각하는 안타까운 오해
03:02 허리 건강을 지켜주는 최고의 운동
04:18 허리가 아프다면 ‘이 운동’을 하세요
05:08 허리 통증을 확실하게 줄이는 생활습관 ‘3가지’
07:00 허리에 ‘이런 증상’이 있다면 지금 당장 병원을 가셔야 합니다
08:32 허리수술을 고민한다면 ‘이것’ 꼭 알고 하셔야 합니다
09:46 정형외과 의사가 부모님께 추천하는 허리 수술 ‘1가지’
12:07 허리 통증에 시달리신다면 ‘이건’ 꼭 기억하세요
※ 본 영상은 새길병원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 본 영상은 건강증진을 위해 만들어진 콘텐츠로서 의학적인 진료를 대신할 수 없으며, 정확한 내용은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제작 : 어썸엔터테인먼트
(주) https://awesomeentad.com/
70대 초반에도 건강이 괜찮으신
분들한테는 걷기 하라고 잘 말씀 안
드립니다 왜 그런 거냐면요 걷기는
결국 유산소 운동이 약한 버전인데
걷기를 빠르게 걸으면 몸이 자꾸
뒤틀립니다 흔들흔들 그리고 유산소
운동이 될만큼 하기도 힘들고요 빠르게
걷는 거보다 코더 강화가 되고 유산수
운동이도 매우 좋은 그런 활동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영등포에
위치한 색일 병원에서 양방향 내시경을
이용해서 척추 질환 치료를 주로 하고
있는 정회가 전문이 2대
0입니다 허리를 치료하고 있는
한국인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 건
명확한 사실이고요 허리 통증을
호소하시는 분들 허리 수술 거수 모두
계속 증가 있는 건 추세인 건
분명합니다 그런데 지금 증가하고
있는게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 훨씬 더
증가할 예정입니다 왜 그러냐면 결국
허리 지환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협착증은 노인 고령 환자들한테 주로
발생 을합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20년 전보다 우리나라 사람들 평균
수명은 아주 가파르게 늘어나고 있고요
고령화 율도 아주 가파르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분들이 점점 고령
사회로 편입되면서 허리 문제는 누구나
관심 가져야 하든 그런 문제로 점점
더 바뀌고 있는 거
같습니다 고령의 환자들은 허리를 통증
위주로만 치료하시면 안 됩니다 무슨
뜻이냐면 어르신들이 가장 많이 범하는
실수가 내가 30분 걸었는데 아팠었던
내가 15분 걸으면 안 아프니까 내가
괜찮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세요 근데 보통 65세 이상
고령에서는 일정 기간 이상 활동량이
줄어들면 이게 노화가 촉진돼 버리기
때문에 한번 늙어 버리신 몸은 통증
원인이 사라지시고 원래 활동량이
회복이 되지가 않고 원래 몸으로 다시
돌아가지가 않습니다 젊은 분들은 통증
치료만을 생각하셔도 크게 상관은
없으신데요 연세 드신 분들은 내가
아파서 활동량이 줄어드는 추세에
있는지를 잘 보셔야 됩니다 한번 내가
추세적으로 활동량이 줄어드는 거
같으면은 나중에 내가 아무리 좋은
약을 먹고 아무리 좋은 수술을
하시더라도 원래의 몸으로 잘 돌아가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으세요 그래서
고령의 환자분들은 통증만 중요하게
생각하시는게 아니라 활동량도 같이
바라보라고 그렇게 부탁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환자분들이 제일 많이
생각하는 오해가 운동으로 통증을
극복하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근데 모든 종류의
운동은 통증을 일으키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통증을 줄이는 거는 휴식
약물 주사 시술 같은 것들이 통증을
줄이는 거고요 운동의 역할은 근육이나
자세를 단련하는데 도움을 줘서 통증이
다시 생기지 않게 하는 거지 통증을
없애려고 운동을 하시면은 문제가 더
커지네요 그래서 운동은 언제나 안
아프게 유산소 운동 위주로 통증이
생기지 않게 관리하시는게 여러분께
현명한 판단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보통 허리에 좋은 운동은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허리에 떨어지는
힘을 줄이는 운동이 첫 번째고 두
번째로는 다른 자세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는 운동입니다 보통 운동을
아무리 잘해도 배에 힘 빼고 물건
들면 허리를 나갑니다 또 선수도 배에
힘 빼고 물건 들면 허리를 다칠
가능성이 큽니다 그니까 운동보다 더
중요한 건 하는 운동이 내 생활
습관에 반영이 쉽게 될 수 있는
종류의 운동이야 됩니다 그래서 보통
제가 제일 추천드리는 거는 코 강화가
안 아프신 분들 기준이라면 전 달리기
많이 권해드립니다 보통 코가 뭐냐면은
일상 생활할 때 아랫배 힘을 주고 윗
배나 가슴으로 숨을 쉬시는 거거든요
이게 코가 힘이 들어가 있는 자세든
그런데 반테 이걸 하시라고 하면 이거
잘 못 하세요 아랫배가 어디냐 그게
어딘지 힘 못 주는 거 못 하겠다라는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우리가 달리기
해보면 누구나 하게 됩니다 무슨
뜻이냐면 몸이 안 흔들려야 되잖아요
아랫배 힘이 들어가게 됩니다 달려야
되니까 그리고 숨이 크게 쉬지않아
그럼 아랫배 힘주고 위배로 숨 쉬게
됩니다 저는 천천히 달리기 절코
빠르게 달리기가 아니라 거의 보행하는
속도 수준에 가까운 천천히 달리기가
코를 허리를 보호하는데 가장 좋은
운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세도 저절로
발라집니다 저는 물론 아픈 부신
분들한테는 어떻게 말씀 처음에 똑바로
수는 연을 먼저 시킵니다 특히 허리
수술하시고 코가 약하신 분들은 똑바로
쓰는 녀 먼저 시키고요 그다음에 그
핑 몸으로 걷는 녀 시킵니다 그다음
단계로 똑바로 걷기 교육시켜 드리고요
그다음으로 달리기를 하라고
말씀드립니다 걷기 하라고 잘 말씀 안
드립니다 왜 그런 거냐면요 걷기는
결국 유산소 운동이 약한 버전인데
걷기를 빠르게 걸으면 몸이 자꾸
뒤틀립니다 흔들흔들 합니다 그러니까
천천히 달리기를 하면은 발목이 완충을
많이 해 주기 때문에 몸이 흔들리지
않으면서 유산소 운동이 가능하세요
근데 빠르게 걷기를 하면 골반도 돌고
팔에 힘이 많이 들어가고 허리도 많이
흔들리게 되시거든 빠르게 걷는 거보다
달리기가 코도 강화가 되고 유산수
운동에도 매우 좋은 그런 활동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허리통증을 줄일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여러분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보통은 우리가
아랫배 코에 힘이 잘 들어가 있으면
허리가 잘 안 망가지거나 우리가 이걸
모두가 알고 있다는 건 어떻게 확인이
되시냐 은요 우리가 아기들도 누가
밀려고 하면 배 힘을 딱 줍니다 무슨
뜻이냐면 배에 힘이 안 들어가 있으면
내가 밀 때 다친다는 걸 몸이
본능적으로 알고 있는 거예요 즉 배
코에 힘이 잘 들어가 있으면은 허리에
떨어진 힘을 줄일 수가 있습니다
반대로 얘기를 하면은 자세가 아무리
좋아도 배에 힘을 빼고 있으면 누가
밀면 다칩니다 따라서 언제나 코에
힘을 주는 습관이 가장 우선이 되어
있습니다 코에 힘이 잘 들어가 있는
상태가 잘 유지가 되면은 힘든 일을
좀 하시더라도 자세가 상대적으로
건전하지 못하더라도 허리가 망가질
확률이 훨 훨씬 더 적어주시는게
맞고요 두 번째로는 자세가 바른 것도
중요합니다 문제는 일반적으로 자세를
바르게 하기 위해서 코의 힘을 안
주고 위팔의 근육만 써서 자세를
껍데기 형태만 좋은 상태로 유지를
하면은요 내가 다른 신체 활동에
들어가는 순간 그 자세가 무너집니다
그래서 다른데 다 힘을 빼고 코에만
힘을 줘서 자세를 잘 유지할 수 있는
습관을 가지시는게 허리 관광에 매우
중요하고요 마지막으로 한 가지나
말씀을 드리면 결국은 그 어르신들
협착증 걸리신 분들 보면은 걷기
운동은 열심히 하시는데 제자리에서
최중 이동을 해 보라고 몸이
흔들리시는 부분들이 되게 많습니다
그게 결국 뭐냐면은 흔들려도 아프지
않고 나는 잘 걸으니까 상관없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그게 그렇지가
않습니다 허리에 흔들림이 계속
있으시면서 걸게 되면은 허리가 지금
당장은 아프지 않더라도 조직의 파괴를
이르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일상
생활할 때 코에 힘을 잘 주고 몸에
흔들림을 잘 제어할 수 있는 것들이
매우 중요한 습관이
되겠습니다 수술은 어떨 때만 생각을
하는 거냐면요 아픈 걸 해결하기 위한
수단으로 수술하는 거는 저는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수술은 어떨 때
하는 거냐면요 지금 안 하고 나중에
하게 되면 문제가 더 커질 때 무슨
뜻이냐면 마비가 어느 정도 진행되고
나서 수술을 하고 나면은 원래의
상태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아 그리고
몸이 늙어가는 과정에서 노화가 처음에
조금 진행될 때 수술을 해 주면 조금
노화가 된 상태에서 천천히 다시
노화의 길을 걷게 되는데 시간이
지나다 보면 너무 많이 노화가 진행된
상태에서 수술을 하게 되면은이 떨어진
노화의 상태에서 또 다시 천천히
노화가 진행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허리 수술은 아플 때 생각하시는게
아니라 내 몸의 활동량이 줄어드는
추세에 있을 때 생각하시는게 좋고요
두 번째는 다리 마비가 동반을 때
근력이 떨어지실 때 세 번째는 자세
유지가 안 될 때 언제나 꾸부정한
자세로 자꾸 내가 잡고 다녀야 된다
어르신들 보면은 너무 굽히고 다니시는
분들이 많 많은데 그러면서 난 안
아프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으시거든요 실은 그런 부분들은
통증을 크게 못 느끼지만 그런 자세가
취해지는게 환자분들 척추 구조를
돌이킬 수 없게 나쁘게 만드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비가역적 변화의
초기에 수술하시는게 합당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나머지 한 가지 추천드리는
거는 내 사회적 기능을 못 할 정도가
되시면은 유합술 기준이 아니고 내시경
치료가 숙련되는 선생님이 하시는 거
기준으로는 수술적 치료를 고려해
보셔도 괜찮지 않나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우리나라에서 유압이
감압술 다 훨씬 더 많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유합술이란게 뭐냐면은 허리에
나사못을 박는 치료를 얘기를 합니다
그런 식의 열어서 나사못을 받고
허리를 가르는 치료들은 몸에 상당한
부담을 줍니다 고전적인 수술 방식은
허리를 가르는데 그냥 피부만 째는게
중요한게 아닙니다 근육을 뼈에서 떼서
뼈를 노출시키고 안에 있는 뼈를 어느
어느 정도 제거하고 감압과 유압을
하게 되는데요 열어서 하는 유합술을
경우는 시야를 확보하기 위해서 근육을
당기게 됩니다 벌리게 됩니다 그리고
근육이 뼈에 붙은 부분에서 떼내
됩니다 그럼 이거 자체가 어마어마한
출혈과 통증 그리고이 근육 근육이
다시 돌아오기 힘든 손상을 일으키게
됩니다 이런 치료가 통증도 크고
출혈도 많고 저심 마치도 하고 그렇기
때문에 그 우리 은사님들 중에서도
허리 수술을 최대한 미루라고 말씀하는
이유가 대부분 이런 부분에 있습니다
수술 자체가 너무나도 몸에 부담을
많이 주기 때문에 정말 정말 힘든
경우에만 하라고 말씀을 드렸던게
맞는데요 요새는 조금 뭐 제가 하는
치료 방식 같은 경우에는 그런 것이랑
좀 괴를 달리하는 면이 있는 거
같습니다 아 요새 무 허리가 불편하신
분들 이름 들어 보셨을지도
모르겠는데요 척추 내신형 방법이 매우
많이 발달하고 있고요 그중에서도
양방향 척추 내시경이 새롭게 등장을
해서 최근에는 많이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이게 왜 각광을 받고
있냐면요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는
양방향 내시경 자체는 아까 말씀대로
피부를 절개하고 근육을 당기지 않고
근육 사이로 그냥 관을 밀어 넣어서
수술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이게
통증이 별로 크지가 않습니다 환자분이
마취가 돼 있더라도 통증이 작은
상태면 마취 심도가 높지 않더라도
수술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양방향 내싱
하면은 하반시 마취료 치료가 가능한
거가 훨씬 더 많이 늘어나고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처럼 근육을 밀어서
당기질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이
근육을 밀어서 당기는 과정에서 생기는
출혈 같은 것들이 생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출혈량이 훨씬 더 적게 되고요
그리고 열어서 하는 수술 같은 경우랑
양반 대에 가장 큰 차이가 뭐냐면은요
안에 신경이 지나간 통로 안쪽까지
좁아진 걸 넓혀 줘야 되거든요 요렇게
넓혀 줘야 됩니다 그런데 보통은
열어서 하는 수술은 아주 비싼 고급
마환 경으로 달을 보는 거랑
똑같습니다 어마어마하게 좋은 마한
경으로 달을 보는 데이 안쪽에이
부분을 보려면이 위쪽에 뼈를 삭제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걸 삭제하지 않으
옆으로 봐야 되는데 그래서 위에서
아래를 보는 방법에서 많이 벗어나기가
어렵기 때문에 열어서 수술할 때는이
구석구석 안쪽까지 감압하여 상대적으로
양방향 내 신경 같은 경우에는 저
안에 카메라를서 안에서 봅니다 안에서
보고이 안에서 퍼진 시야로 보기
때문에이 안쪽에 있는 것들을 위쪽에
뼈를 제거하지 않고 옆에서 보는
식으로 다 제거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뼈를 훨씬 더 적게 건드리면서
서 똑같은 신경을 안 눌리게 해주는
감압의 효과를 발휘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양방향 내식을 하게 되면
유압수리 비중이 확 줄어들게 됩니다
이런 식으로 치료를 하기 때문에
출혈도 적고 통증도 적고 그래서
노화를 촉진하는 요소가 훨씬 더
적다고 말할 수가 있습니다 제가 저희
어머니를 세 마디 수술을 했고요
보통은 제가 90세 어르신도 80세
어르신들 수술하고 1박 1이면 걸어서
집에 가십니다 대부분은 그래서 그
정도로 전신적 컨디션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고 할 수 있는 수술이기
때문에 환자분들 입장에서는 정말
혁신적으로 다른 치료 방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보통은 누구나 허리가
아픕니다 그니까 보통 환자분들 테
통증 있으시면은 나를 보호하는 계기로
삼으셨으니 대부분의 통증이 있으실 때
그러니까 허리는 어느 한 순간에 아픈
경우 매우 적습니다 대부분 아프다 좀
내가 무심했다 더 아파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에 아팠을 때 악이나
주사보다 내가 어떻게 할 때 더
아픈지 곰곰히 생각해 보시는게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일단 내가 어떻게
할 때 더 아픈지 찾아서 그 행동을
줄이시는게 중요합니다 제가 예를
들어서 설명하면 이렇게 설명을 드려요
내가 10kg 들 때 아프다는 걸
아시는 분이 있어요 작업하시는 분이
그러면은 이걸 설명하실 수 있는 분은
어떻게 하면 되시냐 은요 두 번에
나눠서 5kg 드시면 됩니다 그럼
작업은 거의 비슷하게 하지만 허리가
다시 안 아아지 수 있으세요 문이
좋으면 평생 안 아프실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걸 설명 못 하시는 분은
내가 왜 아픈지 모르고 일은 해야
되니까 병원에 가서 주사를 맞고 약을
먹고 계속 10kg 드세요 주사를
맞고 약을 먹었으니까 내가 10kg
들어지는 허리는 더 망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큰 겁니다 그래서 좀
불편하고 조금 아플 때 내가 생활
습관으로 해결하려는 노력을 하시는게
정말 중요한 습관이고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달리기는 고령화시대 원래 50세가
넘어가면 근 감소가 누구나 시작하기
때문에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해 주지
않으면은 노후가 매우 힘들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우리 모두가 돈이
많건 부자건 똑똑하건 또 그렇지 않다
모두가 힘들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조금 소극적으로 안 아프게 하는
대응이 아니라 내가 좀 더 지속
가능하고 내가 좀 더 장례를 봐서
건강해질 수 있는 방향으로 대응하면
[음악]
V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