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제된 선으로 부처를 묘사하다, ‘회화의 현인’ 오도자

Bright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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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비디오 조회수·2023. 10. 3.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차림의 신선 여든일곱 명이 일사불란하게 앞으로 나아갑니다.
저마다 개성 있는 옷을 입고 있고 옷자락이 바람에 펄럭입니다.

영국 미술사학자 마이클 설리반이 ‘7세기 예술의 거장 중 한 명’이라 칭한 화가,
바로 고대 중국의 화가 ‘오도자(Wu Daozi/吳道子)’의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