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 미국 하원 청문회서 증언 “몰래 본 한국 드라마, 목숨 걸고 탈북한 이유였다"

엔티디 코리아
18 비디오 조회수·2026. 9. 21.

지난 16일(현지시간) 미국 의회 청문회에서 탈북민 데보라 최 씨가 “대북 정책의 중심에 인권을 놓아달라”고 호소했다.

2004년 탈북해 2006년 북한인권법에 따라 미국에 입국한 첫 탈북 난민 그룹 중 한 명인 최 씨는 “미국 생활에 적응하는 것이 쉽지는 않았지만, 북한과 중국에서 겪었던 일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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