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환영하러 가자"…미국서 항공·숙식에 2천 달러 걸고 '환영단' 모집

엔티디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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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비디오 조회수·2026. 9. 16.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미를 앞두고 미국 내 중국계 커뮤니티에서 ‘환영단’을 모집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항공권과 숙박, 식사 등을 지원하며 1인당 2천 달러가 넘는 비용이 들어간다는 주장과 함께 FARA 위반 가능성도 제기됐습니다.
한편 미국 내 중국 반체제 인사들은 시진핑 방미에 맞춰 규탄 시위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협박을 받아 FBI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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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요약
AI 생성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미를 앞두고, 미국 내 중국계 커뮤니티에서 항공권과 숙식을 무료로 제공하며 환영 인파를 모집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일부에서는 미국 외국대리인등록법(FARA)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비판하고 있으며, 반체제 인사들은 규탄 시위를 준비 중이나 협박과 방해를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