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하나의 중국” 외친 민간단체, 그 뒤엔 누가 있었나

엔티디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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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비디오 조회수·2026. 9. 19.
이달 초 개막한 광주비엔날레. 그런데 전시관 앞 광장에서 뜻밖의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대만관’이라는 명칭이 ‘하나의 중국’ 원칙에 어긋난다며, 명칭 시정을 요구하는 시위가 벌어진 겁니다.
그러나 이들의 시위가 자발적인 게 아닐 수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시위를 주도한 광주전남중국 평화통일촉진회가 중국 공산당 통일전선부와 연계된 조직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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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요약
AI 생성광주 비엔날레 대만관 명칭을 두고 '하나의 중국' 원칙을 내세운 시위가 발생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시위가 민간의 자발적 참여가 아니라, 중국 공산당의 통일전선부 및 총영사관의 지시와 통제에 의해 조직적으로 이루어진 영향력 행사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