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사이버캡'의 반전…중국 희토류 없이 만들었다 | NTD 자막뉴스

엔티디 코리아
3 비디오 조회수·2026. 9. 15.

테슬라가 공개한 2인승 로보택시 ‘사이버캡’에는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완전 자율주행 기술이 적용됐습니다.
특히 기존보다 작고 가벼워진 데다 희토류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새로운 전기모터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중국 의존도가 높은 희토류 공급망에서 벗어날 가능성이 커지면서, 미·중 갈등 속 전기차 산업의 공급망에도 변화가 일어날지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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