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청년, 생방송서 '반공 선언'.. "중국공산당은 중국 아냐"

엔티디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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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비디오 조회수·2026. 9. 15.
"시진핑은 역사상 최대의 찬탈자이며, 공산주의 관료가 중국인을 지배하는 것을 거부하는 일은 모든 중국인 자신의 문제입니다."
중국의 짧은 동영상 플랫폼 콰이쇼우에서 한 남성이 생방송으로 이른바 ‘반공 선언’을 두 차례 낭독하다 방송이 차단됐다.
그는 “중국 공산당이 곧 중국인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중국 청년들에게 비폭력·비협력 운동을 촉구했다.
9월 12일에는 해당 남성이 중국의 또 다른 영상 플랫폼 빌리빌리로 옮겨가 반공산주의 성명을 낭독하는 영상도 공개됐으며, 배경에는 시진핑 공산당 총서기의 사진을 X자로 표시한 청년도 등장했다.
해당 생중계 역시 약 1분 만에 차단됐다.
최근 중국 소셜미디어에서는 이처럼 중국 공산당과 시진핑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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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요약
AI 생성陳小紅在影片中表達對中國現行政治體制的強烈不滿,區分中國共產黨與中國人民,並譴習近平的領導。她呼籲撤回獨裁者的權力,主張透過憲法約束與自由選舉來結束一黨專政及審查制度,並以捷克斯洛伐克的「天鵝絨革命」作為非暴力變革的參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