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태 “내란수괴 윤석열, 완강히 거부한다고 놔둬야하나?“ 이재영 “尹이 고립된 약자? 스스로 자초한 고립 모르나” [한판승부]

박성태 “내란수괴 윤석열, 완강히 거부한다고 놔둬야하나?“ 이재영 “尹이 고립된 약자? 스스로 자초한 고립 모르나” [한판승부]

18 비디오 조회수·2025. 1.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