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엔 엄청날겁니다' 처음 봅니다. (한문도 교수)

표영호 tv / 경제적 자유와 행복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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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비디오 조회수·2024. 12. 28.
지금 사실 환율이 너무 불안합니다.
네 불안합니다. 심각합니다.
지금 많은 사람들이 또 걱정하는 것 중에 하나가
환율이 이렇게 뛰면
경기 자체가 너무 침체가 깊어지지 않을까
그러면 부동산 시장에도 엄청난 영향을 주지 않을까
이런 얘기들이 있거든요.
네 정확하시네요.
환율하고 부동산 가격하고
상가 관계를 한번 체크해봤어요.
그랬더니 아니나 다를까
1,350원에서 1,400원 넘어가면
그때마다 우리가 일이 있었잖아요.
IMF도 있고 글로벌도 있고
경기인들이 다 이렇게 위기가 있었거든요.
레고랜드 사태도 또 1,340원 갔고
그때마다 100% 집값이 내렸어요.
그런데 이번에 또 1,300원 올라갔잖아요.
그런데 이번에는 서울이 조금 버티고 있지만
지방은 지금 광역시, 서울 빼고
서울도 마영선, 강남 3구, 동잡구, 서대문구 빼고는
지금 다 내리고 있어요.
지금 초토화네요 초토화.
그래서 이게 아마 몇 달은 최소한 갈 것 같아요.
그런데 또 환율에 대해서
보도 보셨겠지만
우리가 내는 세금인 국민연금을 가지고
통화수업을 맺어가지고
500억 달러까지 국민연금에서 투자하면서 환율 방어하고 있잖아요.
이게 급해서 그런지 19일날
또 다시 계약을 맺어가지고
650억불을 늘렸어요.
게다가 또 만 개가 되면 원래 통화수업에서
원래대로 돈을 돌려줘야 되는데
1년 연장했어요.
뭔가 다 급해요.
엄청 급하네요.
다 급하고 최상복 장관이 얘기한 것처럼
지금 24시간 비상경제 체제거든요.
계속 돌리고 있어요. 환율 체크하면서.
왜냐하면 이 상태면 아시겠지만
해외의 해치펀드들이
환율 공격 들어오거든요.
그거 막으려고 올인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번에 선물한 포지션이라고
은행들이 자기 자본이 있으면
부채 비율이 있잖아요.
그중에 선물한 부채 비율을
선물한 포지션이라고 하는데
그 부채가 많아지면 문제가 되냐
나중에 일이 터지면
그 비율을 예전에 큰일이 있을 때
하도 달러에 시달리니까
달러를 함부로 유동성을 못 갖게 하기 위해서
은행마다 줄여놨어요.
줄여놓은 거를 연말 내년 초부터 풀 겁니다.
부채 비율을 50% 해서 가야 될 돈인데
75%라고
외국은행들은 270% 가는데
환율 방어이지만 올인하고 있습니다.
더 중요한 게 뭐냐면
이게 만약에 방어가 안되고
1300원으로 못 내려오면
정말 더 힘들죠.
그래서 올인했는데도 불구하고 방어가 안됐어요?
그러면 이제 가고 해야죠.
이건 무서운 경우가 오는 거 아닙니까?
외환보유액이 좀 있긴 있으니까
예전보다 훨씬 낫죠.
IMF당 100% 낫는데
그 펀더멘탈 때문에 주식시장이나
모든 경제활동이 다운될 것 같네요.
우리가 다치면 하루 이틀 아프잖아요.
그렇죠.
그런 것처럼 한 번 충격받으면
6개월, 1년 가거든요.
게다가 물가가 있지 않습니까?
물가가 당연히
1300원대로 오르나 하다가
지금 1455원이면 10%, 15% 오르는 거잖아요.
그럼 물가가 10%, 15% 오르는 게 아니라
더 오르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지금 오른 상태에서 더 오른다고 생각해보세요.
지금도 소매 판매액이
10분기째 마이너스거든요.
증가를 못하고 있어요.
이야, 10분기째요?
그러니까 자영업자분들이 장사가 안되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다 연결되는
어떤 알고리즘이 있기 때문에
지금 한일에 대해서 혹자들
요새 경제학자들이 조용하잖아요.
안 보여요.
왜 그런 거예요?
1450원 돼버렸으니까.
그 양반들이 뭐라 그랬냐면
작년, 재년에 맨날 떠드는 게 그거예요.
우리 튼튼하다.
1400원 갈 일 없다.
1300원 된다.
이런 얘기 하다가 갑자기 푹푹 튀니까
저는 이제 반대 얘기를 했죠.
이거는 펀더멘탈이 너무 약하다.
누적돼서 1450원을 뚫고
가볍게 가죠.
대응책이 없는 거예요, 별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이 부족한 거예요.
없으니까 국민연금 돈 끌어다가
기금 끌어다가 막기 바쁘잖아요.
저는 사실 그게 좀 걱정되는 게
돈을 끌어다가 막는 것도 한계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네, 불안불안하죠.
그렇죠?
이게 만약에 1500원대를 터치한다.
확률이.
아니면 1450원, 1400원,
230원대에서 계속 이게 좀 장기화된다.
어우, 그러면 안 됩니다.
그러면 이게 부동산 시장은 어떻게 될까요?
아까도 말씀드렸잖아요.
천부 그림처럼. 100% 하락입니다.
역대 역사에 지금 확률이 1400원 넘어서
부동산 확률이 오른 적이 없어요.
단 한 번도 없죠?
지금 1450원대 이렇게 딱 터치한 게
역대적으로 몇 번 안 돼요?
IMF요.
글로벌 금융위기, 레고랜드.
레고랜드.
그렇죠. 그리고 이번에.
1400원이라는 의미가 되게 큰 거예요.
교수님 그러면 IMF 때는 우리가
그렇게 큰 위기를 겪으면서
딱 맞았던 이 확률.
그때는 1900원, 2000원.
1900원은 한 3일 찍었고.
나머지는 좀.
1600원대에서 두세 달 갔고.
IMF에서 지원하니까 바로
안정됐죠.
글로벌 금융위기 2008년.
1500원대였어요.
그렇죠.
그리고 지금 레고랜드 사태로.
1440원.
지금 레고랜드보다 높아요.
그럼 지금 레고랜드나 IMF나 금융위기 같은 위기가
뚜렷이 보이는 게 없는데.
또 불구하고 지금 1450원을 찍었단 말이에요.
그거는 이미 다 진단을 한 거죠.
해외에서. 그리고 이 말씀드릴게.
확률 위험
진단센터가 있어요. 우리나라에.
확률 위험 당국에서 운영하는 거예요.
거기서
저번 달 12월 초.
한국은행들이 전망하는 내년의
확률. 그리고
해외은행들이 보는 한국의 확률.
보고서를 냈어요.
한국은행들은 1350원에서
1420원 보고 있었고.
해외은행들은
1390원에서
1450원을 이미 보고 있었어요.
그런데 계엄이 터진 거예요.
그래서 말씀하신
1500원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지금. 그리고 저쪽 동네에서는
1700원 인도 얘기가 나왔어요.
그게 뭐냐면. 지금 이 상태잖아요.
어떤 일이 터졌어요.
뭔지 모르지만
한국의 고름이 터진 것 같은 느낌이 들잖아요.
부동산 발의죠.
그러면 공격하는
한 특위하시는 분들이 가만히 있겠어요?
막 공격하죠.
정말 정신 못 차리죠.
그러면 여기서 한 가지 우리가 생각해야 될 게 뭐냐면.
사실 일본과
비교도 하기 싫지만.
일본의 경우는 부동산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로 해서 버블이 터지면서.
그렇죠.
부동산 가격이 거의 30년째 오르지 않고 있고.
올랐다고 하는 지역도 조금
올라왔어요. 30년 전보다
올랐다면 오른 것도 아니겠죠.
그런데 오른 게 저기예요.
우리나라 강남사부처럼.
도쿄도 한
십몇 개 현이 있는데
그 중에 세 군데만 올랐어요.
아자부다힐드나.
걔들이 평균을 좀 올려서 올린 것 같은 거죠.
그리고 중국이
부동산 가격이 폭락하고
백화점도 다 공식이고.
중국이 그렇게 부동산 개발하던
헝다나
비구이위안 같은 건.
많죠.
대형 개발사들이
무너지면서
빚을 빨리 갚고
갱생을 해보려다 보니까
홍콩의 초급층 아파트
최고가 아파트를 팔았는데
마이너스 40%예요.
이런 영향이 대한민국의
법을 이야기를 많이 하거든요.
이거 어떻게 보세요?
제가 계산을 한 번 해봤습니다.
우리 시청자분들한테
상승론자분들이
M2 대비 부동산 가격이
항상 올라간다.
그래서 M2가 광이 통하잖아요.
그림을 보면 실제로 선이
쭉 올라가요.
그러면 부동산도 올라왔잖아요.
그림만 대충 보면
정상이야. 계속 올라갈까.
올라갔죠.
여기서 냉정하게 우리가 산수 배웠잖아요.
초등학교 때.
이거죠. 사과가 두 개가 있는데
100원이 있어요. 돈이. M2가.
그럼 하나 올리면 50원이잖아요.
그런데 M2가 2배가 됐어요.
이게 정상이잖아요.
그래서 제가 계산을 해봤습니다.
2000년도 기준으로 해서 2021년까지
제가 계산해봤어요. 피크칠 때까지.
계산해보니까 부동산 가격은
주택시가 총액이
700% 올랐어요.
698%
M2는 450%
올랐어요.
GDP도
500% 정도 올랐어요.
모든 내용이
주택시가 총액이 펌핑이 된 거예요.
계산을 하면 몇 프로 업이되어 있냐면
39에서 38%
그러면
이게 어디서 업이 된 건지 생각해보니까
서울 주택가게구나.
그리고 광영시의
신축 이런 데서도 업이 되어 있다고
보이는 거죠.
평균으로 볼 때 이 정도면
20-30%는 무조건 조정돼야지
전체적인
통화량이나 밸런스가 맞아서
경제가 건전하게 갈 텐데
지금 오버슈팅이 되니까
돈이 몰려가 있으니까
가계부채를 많이 썼다는 얘기잖아요.
배출로. 그럼 쓸데없으니까
내수 줄고. 경제 지금
펀드멘탈 약해져. 이게
계산상으로 나오고. 그럼 외국 애들은 똑똑하니까
저보다 더 잘 알겠죠?
그런 거 다 계산하고
한국에 이거 가치가 없어.
환율이 올라가는 거죠.
여기서 저는 한 가지
살짝 궁금한 게 뭐냐면
여러분 이거 꼭 아셔야 되는데
지금 외국의 부동산 투자
회사들. 월세를
받아서 금융비용을 다 넘어가는
그런 월세를 받고 이익을 보려는
부동산 투자. 특히 주택에
많이 투자하는 분들이.
이런 데가
수백조의 돈을 가지고
한국 시장에 들어오고 있어요.
저는 여기서 한 가지
걱정되는 게. 제 걱정이
우려일지 아니면 당연한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글로벌에
수백조들이 들어오면 분명히 여기는
월세 시장을 보고 들어오는 겁니다.
그래서 그 월세 시장을
보고 들어오고 한 10년 있다가 나중에
해지하려고 들어오는 거잖아요.
이러면 지금 부동산 가격이 우리가
버블이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이들이 버블에 올라타는 건 아닐까?
아닙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 친구들은 냉정한 친구들이잖아요.
철저히 수익률에 근거하잖아요.
기억하시겠지만 우리 IMF 때
골만, 삭스, 호주 맥커리
전 세계에
투자하는 애들이 많이 들어왔었단 말이에요.
그 친구들이
2010년 초에
다 철수했단 말이에요.
철수했다가 요즘 말씀하신
임대 사업 때문에
JP보건은 계속 있었고
몇 개는 그대로 3, 4개만 남고
나머지 다 철수했었어요.
요새 다들 기웃돼요.
호주 맥커리의 작업원이 많잖아요.
세계 10대 안에 있으니까.
거기에 관계되는 분이
어떻게 미팅을 하게 됐어요.
조건이 뭐냐면 이거죠.
해도 되나?
5.5%
임대 수익률 5.5%
5.5% 기본
그러면 임대 사업을 하는데
돈은 무조건 쏜다 이거예요.
5.5% 수익률이 나오면?
거대 투자
펀딩 회사들이
5.5%의 수익률이 나오면
기본인 거예요.
그러면 어디나 다 들어가는 거예요. 전 세계에.
그런데 한국에
여러분 이게 법으로의 반증이에요.
역으로
임대료 규율이
만약에 잠실 강남 일대다
전문가분들 혹시 계시면 아실 거예요.
회사에서
거주를 제공하는 데가
되게 많아요.
회사에서 집을 얻어주거나
월세를 내주거나
근데 우리는 전세 개념이 있으니까 헷갈리잖아요.
여기는 그냥 비용으로 떨고 싶어요.
회사는 돈을 더 버니까
그런 층에 맞는
주거지가 없는 거예요.
미국으로 말하면 아파트먼트거든요.
콘도는 똑같은 아파트인데
분양을 받으면 콘도라고 부르고
아파트는
렌탈 개념이에요.
아파트들이 LA나 뉴욕에
센터에 가면 최고급 아파트예요.
아무나 못 살아요.
그 렌탈 수익률이 있잖아요.
한국도 보니까 연봉이
1억 2억 이런 분들이 많고
거주 관계가 멀면 차라리
이 동네에서 몇백 내고 있는 게 낫다
이런 개념이 나오잖아요.
그래가지고 계산을 해보니까
한국의 빌딩이나 이런 걸 해가지고
부지를 사서 계산을 해보니
임대수익 5.5%
낼 수요가 너무 많은 거예요.
고소득층.
이들이 계산을 해보니까
이분들이 굳이 30억 주고 집을 안 들어오고
렌탈이 더 쌀 수 있다는 개념이
어떻게 된 줄 알았냐면
25억이 있는데
얘가 수익률이 아파트가
1.65에서 2%밖에 안 돼요.
임대수익이.
그럼 이걸 사면 내 돈이 2% 수익에
묶여 있잖아요.
자본시세 차익만 바라고 있는 건데
이게 아니라 월세를 내고
나머지 20억을 돌리면
돈이 나오잖아요. 이런 계산을 하면
수요자 입장에서는 렌탈 사는 게
더 싼 거예요.
이 틈을 노리고 외국인들이 다
조사하고 한 세 군데가 해서
대박 났거든요. 소리 없이.
그냥 대기업에 연락하니까
잘 다 차는 거예요.
그게 소문나잖아요.
그날 요즘 말씀하신 대로
보도보시면 가끔 나왔잖아요. 외국인들
임대 사업하러 물밀듯이
몰려들어와.
수익이 나니까.
영국에서도 한국에 이미 몇 천억을 투자했어요.
그래봤자 빌딩 하나잖아요.
그렇지. 조그만 건데.
계속 하는 거죠.
강남일 때는 일단 먹히고
마포도 먹히려고 하고
이런 건 다 체크한 거죠.
예전에
미군 부대
근처에는
월세가 있잖아요.
월세를 안 받고 연세를 받아요.
그런데
결국은 미국
군인이 거주하는
군인들과 같이 일하는
군부대 종사하는 분들이 거주를 하는 데는
보통 다른데 월세보다
엄청 비싸요.
시설이 좋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집주인 입장에서는
월세를 한 번에 받으니까 얼마나 좋아요.
한 번 들어오면 10년씩
그 시장으로 더 뛰어든다 이거잖아요.
그렇죠. 왜냐하면
앞으로 한국에 부동산을
매입을 해서
세금이나 이런 걸 계산하고
자본수세 차익이 없다라고
보니까 이리로 가는 거겠죠.
그렇게 판단하시면 돼요.
그 얘기는 역으로 우리나라 기업들도
정부하고
국토부에서 계속 발표하잖아요.
임대형 주택.
이게 좋은 현상이에요. 왜냐하면
공급이 늘어나잖아요.
고급 주거지가.
그런 분산효과가 100% 있습니다.
어떤 분산효과가 있을까요?
굳이 아파트를 사서 집값이 오르니
신경 안 쓰고 사는 전문가들이
되게 많아요. 의외로.
그분들은 이런 거 싫은 거예요.
그냥 렌탈하고
설명을 들어보면 카운셀러들이 얘기하죠.
렌탈비
그러면
10년 살면 5억이잖아요.
20년 살면 10억이잖아요.
나는 20억을 들면 이 이자가
20년 살았을 때 10억 가까이 나오거든.
돈이야.
이런 계산을 할 줄 알게 되는 거죠.
가끔 아이돌 가수들 보면
고가 아파트나 고가 주택에
월세 사는 아이돌들 많이 있죠.
어떤 아이돌은
사실 호텔을 아예 1년치 빌려서
사는 경우도 있고.
왜 그러냐면 경비를 털어내면
오히려 세금 전략이 돼요.
그런 분도 있고.
부동산 시행하거나 개발하거나
이런 분들 중에 이분들은
아파트를 본인들이 안 사요.
회사 이름으로
미분양 주택을 많이 갖고 있기도 하겠지만
자기 이름으로 안 사는 이유가
언제 이게 한방에 날아가서
툭댓말을 거짓댔을지도 모르기 때문에
월세를 사라요.
고가 아파트 월세니까 비쌀 거 아니에요.
그걸 주는 게 차라리 이 사람들은 더 낫다.
그리고 또 차라리 얼마의
현금이 있다면 그거 갖고 땅을 좀
사는데 보증금을 좀 내겠다.
왜냐면 사실 30억짜리 아파트를
안 사고 30억을
땅을 사잖아요. 그럼 3천억 원으로
땅을 살 수 있어요. 아시죠?
그러니까 자기 자본이
거의 없이 봉의 김선달 씨 사업을
하다 보니까 당연히 이렇게 고가 월세를
들어가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다 보니까
하이엔드 주거라 해서 월세 시장이 좀 늘어날 수 있는데
이게 외국 자본이
또 들어온다 이거잖아요.
들어왔어요. 벌써.
계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자 이러면 다른 게 영향받아서 다른 월세도
따라 올라갈 수 있다.
질이 틀립니다.
A급, B급, C급
걔들이 분류를 잘 해놨더라고요.
A급, C급, B급 딱 해가지고
그 지역이 있잖아요.
홍대도 있고 부산도 있고
다 다르잖아요. 이내료가. 여기에 맞춰가지고
기본 가이드는 이미 다
자료가 세팅이 된 것 같고
거기서 이제 자기들이 직접
운영하기 힘들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건설사나
관리회사하고 계약을 맺어가지고
운영하는 시스템을 갖춰놨어요.
이미 시장 우선화가 다 되어있죠.
되게 비싼 것도 있지만 의외로
중산층에 맞는 임대주택을
추가하는 데도 있고
건설회사나 우리나라 디벨로퍼들이
자료를 만드는 사업계획서를
걔들 줘요. 그럼 사실 돈이
있어야 하잖아요. 사업을. 그 돈을
대주는 거예요. 그리고 수익률만
가져가는 거죠. 돈만 챙기는구나.
그러니까 전략적 투자자
재무적 투자자가 있는데
재무적으로 투자하는 거죠.
전략적인 부분은 우리나라의 기업이나
건설사들이 시공하고
이런 시스템을 갖춰가고 있어요.
사실 부동산 시장이라는 게 마냥
하락만 하고 또 마냥 상승만 하는 시장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 여러가지
사실 부동산 전망을
하다 보면 아무런 전망들이 더
많습니다. 훨씬. 그래서
25년도에 우리가 집값을 놓고
따진다면 어떤
전망들을 할 수 있을까요?
아무런 전망들, 아무런 지표들이 있잖아요.
경제성장률이랄지. 저는 이제
하락조정 정상화 지표들이
많이 뜨는 거죠. 수도권은
지금 여러분 혹시 청약홈이라고
아시잖아요. 경쟁률. 거기
들어가 보시면 50에서 60%가
다 미비는 아닙니다. 지금. 그리고
제가 저번주에 이름이
부동산 마피아. 마이너스 P
를 아파트를
마피아라고 불러요. 마피아?
네. 마피아. 제가 지금
계속 밀어붙이고 있어요. 왜냐하면 마피아가
너무 많아요. 지금. 맞아요.
청주 뜬금없이
말씀을 드리면 청주가
계속 분양붐이
불탔어요. 맞아요. 불타가지고
청주에 사시는 분들이 웬일이냐고
2년째 제가 질문을
많이 받았는데 드디어 마피아가
쏟아지는 거죠. 엄청나고 있어요.
더 중요한 건
내년에 입주 물량이 평년에
거의 2배 가까워요.
내년에 청주시는 박살날 수도
있어요. 그것뿐만이 아니라
그때 광영씨가요. 지금 다 마피들이
엄청나고 있어요.
이런 뉴스들이 안 나오잖아요. 잘.
안 나오죠. 검사 경기 어려우니까.
이렇게 딱 찾으면 많은 분들이
공유가 돼서
마피에 대한 정보를 아시려면 물론
바쁘시다 보니까
박치겠지만 하락 아파트 치시면
요새 좋은 분들이 많아요.
자기 지역에 하락 아파트를
올려주면서 그런 데이터들이 있거든요.
찾으시면 제 말이
진짜 그러네.
이해 되실 거예요. 서울도 지금
미화동에 하락
포레땡땡 아파트 올라가고
최근에 올해 5월에
동작부에 클레
흑석동이 있었잖아요.
그게 13억 2천에서
13억 9천에 분양됐거든요.
13억 1천에 오르고 있어요.
오랫동안 미분양이었잖아요.
그래서 집주부를 걸고 마무리 졌는데
청년진을 엄청 뛰어놨죠.
오랫동안 버벅대다가 마무리 됐는데
그게 되자마자 마피아
다 지워지고 입주했는데
미화동은 마피아 7천 대요.
우와 거기가 7천이면
내년에 입주인데
그러니까 우리 시청자분들이 생각하실게
지금 분양가가 계속 오른다고 하는데
도저히 수요층이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인 거예요.
생각해보세요.
건축기 안 막으려고 하죠.
3억이면 져요. 땅값이 오른 거예요.
땅값이 거품이 낀 거죠. 빼야죠.
지방의 아파트는 보면
분양할 때 보면 3억짜리 있고 4억짜리 있잖아요.
지금 화성같은 데 보면
145제곱미터가 7억밖에 안해요.
6억 7억.
공사비가 많이 올랐지만
그렇게 많은 영향보다는
결국 땅값이다.
땅값 버블은 사실은
LH도 문제가 있다.
심각한 게 있죠.
LH에서 택지개발을 해서
민간에게 넘길 때
입찰 붙어서 이 땅을 사잖아요.
맞습니다.
최고가 입찰을 하다 보니까
높게 쓰는 데가
무조건 가져가는 거야. 높게 쓰는데
보통 1등과 2등 차이가 7배 차이가 나요.
그러니까 분양가가 비쌀 수밖에 없지.
이 개선을 바꿔야 하는데 왜 안 바꾸냐 이거야.
나라에서.
그거 저한테 물어보시면
압수수색 들어가면 LH에서 답 나올 것 같아요.
압수수색.
왜냐하면 국민들 돈으로 샀잖아요.
그러면 건설회사가
알맞게 하려면 알맞게 분양해야 되잖아요.
경제 입찰을 불려서
지금 낙찰 받은 건설사들 있잖아요.
기한이익 상실도 걸리고 그래요.
그런데 기한이익 상실 걸린 거를
계속 연장해주고 있어요.
연장해준다는 의미가 뭐냐면
이자만 늘어나잖아요.
그럼 그 이자는 누가 내요?
수분양자들이 내는 거예요.
그런 짓 하면 안 되죠.
25년도에
아까 청주 말씀하셨는데
마이너스 피 얘기하잖아요.
그럼 25년도는 집값이 어느 정도가
조정이 올지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내년에 정책자원 풀리잖아요.
현재 조정이 안 된 상태에서
지금 우리 가을에
대출 담보
조금 압박을 했는데
난리가 났잖아요.
중요한 건 압박을 안 했어도
내려갈 건데 그게 가해지니까
그게 만약에 100이라는 대출이 되면
10밖에 안 쓴 거거든요.
그런데 그 10도 훅 내려가니까
이번에 또 내년부터 푼대요.
유주택자 전셋을 또 하나
쇼를 하죠. 금융위 애들이 그러는 거예요.
제가 금융위 이름을 바꿔보고 싶은데
뭐라고 바꿀까요?
너무 심해서 제가 고민 중입니다.
그럼 나오는 대로 말씀해 보시죠.
뭐라고 바꿀까요?
이 친구들이 자꾸 장난을 하는데
여러분들이 시장 판단할 때
그거죠. 내년에 공공주택을
분양을 안 할 수가 없어요.
왜냐면 건설사들이 일이 없거든요.
일이 없는데 이장 늘어나잖아요.
그러니까 공공택지
주택산업연구원이라고
땡땡 원장이
허감을 해주라고 바로 분양을 했다.
짓겠다 이랬단 말이에요. 일해야 되니까.
직원들 일해야 되잖아요. 그 얘기를 했는데도
1년 동안 계기다가 왜?
PF 현장 분양을 치려고. 그런데 해결이 안 되잖아요.
안 되죠. 그러면 이제 끝물에 온 거예요.
그러면 건설사라도 살려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럼 공공택지 주고 분양을 쳐야 되잖아요.
그러면 공공분양이
시작된다는 거죠. 발표도 했잖아요.
1만 원 하겠다고 했다가 조금 더 하겠다고.
이게 국민을 위해서 하겠다고
하니라 건설사가 자빠지게 생겼거든요.
건설사 살리려고 하는 거잖아요.
제가 볼 땐 그래요. 비하인드는.
명분은 공공을 확대하겠다는 거예요.
그 물량이 엄청난 효과가 있을 것 같아요.
분양가가 아직 결정 안 됐는데
MB때는 반값 날렸잖아요.
그런데 이거도 반값에서 문제 없거든요.
택집이 100만원, 200만원,
300만원 샀는데 뭐. 그렇죠. 그리고 또
비싸게 또 분양. 왜냐하면 분양가
뻔한 건데 그걸 갖다가 지금 머리 굴리느라고
발표를 안 하고 있거든요. 중요한 건
그 물량이 나오는 데다가 현재
서울 같은 경우에는 아파트가 9만 채잖아요.
네. 매물이. 안 팔리고 있잖아요.
그렇죠. 팔려고 하는 것도. 그런데 여기다가
내년에 5만 채가 입주를 해요.
네. 그럼 14만 채에다가
신규 분양이 또 막 터져요.
그럼 내년에 어떻게 되겠어요. 수요는
지금 현재 많이 고갈됐잖아요.
정책자금이 나오더라도
내가 살려고 했던 사람이 생각을 하게 되잖아요.
어? 가만있어. 3기 신도시로
그냥 와들까? 어? 기다려볼까?
그런데 분위기를 보니까
아 그 금리가 안 내려오네?
정부가 그 정책을
쓰고 있거든요. 지금도 대출금리가
4에서 5%에요. 70%가
그걸 쓰고 있어요. 그러면
가격도는 정해져 있죠. 아 이게
10억 넘어가면 부담된단 말이에요. 소득수위를
맞추면. 아니나 다를까
이번 달 서울거래량의 전국
주택담보대출 받은 거에 72%가
4에서 5%를 받았어요.
비싸게 받았어요. 비싸게 받은 거죠?
그러면 그 가래된 것 중에
반 60% 정도가 다
6억 7억 이하에요. 서울이. 아
그럼 지방은 4억, 3, 4억이라는 얘기에요.
그렇죠. 단가가 많이 내려갔어요.
이 얘기는 뭐냐면 수요가 고갈됐다는
얘기고 만약에 요번에 정책자금이
나왔는데 3월, 4월, 5월에
예전처럼 안 살아나잖아요.
2023년 3월처럼. 안
살아나면 이제 시작인 거예요.
이제 본격적인 이제 하락이
풍락이. 이해되시죠? 시청자 여러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