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힘들게 왔다.. 이제야 말해보는 2024년 한 해 정리
100 비디오 조회수·2024. 12. 21.
리틀 포레스트로 예쁜 집을 지어 감독님이 사세요. 집을 우리가 삽보로 맥주 공장도 한 번 가고
삽보로 눈밭에서 누워도 보고 감동을 해가지고 콘텐츠를
안녕하십니까. 여견의 여경래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은영입니다
오늘은 여관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행사로 이렇게 맛있는 것도 준비했고요.
오늘은 또 1년 결산을 하는 약간 송별회 같은 느낌이죠. 여관에 가요
오늘 또 특별히 mc를 한 분 모셨어요. 뒤에 보시면 돼 있어요.
진짜 잘 만들었다. 오늘은 그래서 차돌마라 전골과
깐풍육과 함께 겨울이야기라는 삽보로 맥주를 또 같이 마시면서 좀 토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의 고생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되게 예쁘다 겨울이야기
맛있네 그렇네 청량하네요 깔끔하다
구독자분들이 좀 궁금해하실 만한 퀘스천들을 준비를 했습니다. 편하게 드시면서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고
여관에 촬영하시면서 가장 기억남은 에피소드 기억남는 에피소드 어떤 게 있을까요.
구독왕을 찍을 때가 제일 기억났던 것 같아요. 아니 흑백 요리사보다도 구독왕을 더
나는 시밥이나 기타 다른 분들하고 같이
팀을 위로하고 우승했었을 때 그때가 제일 기억나고 시밥이 또 소주 한 잔 사줬었을 때 그 술 되게 맛있게 먹었어요.
우리끼리는 아니까 얘기하는 거지만 사실 구독자들은 잘 모를 수 있으니까
제가 구독자분들에게 다시 한 번 보여드리겠습니다. 박 셰프님은
저는 홍콩에 와서 찍은 거 찍고 나서 본 건데 처음에는 그 뒤에 배경이 되게
나치였잖아요. 밝은 나치였는데 다 찍고 나서 이제 깜깜 마지막 영상 되게 깜깜해졌잖아요.
그런데 그렇게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굉장히 재밌게 리뷰를 했던 것 같아요. 제가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흑백 요리사 1화부터 4화까지 리뷰
여제프 님이 그래도 초반부터 나오셨으니까 리뷰는 찍어야겠다라고 해서
셰프님한테 전화를 해서 그냥 이 자리에서 찍은 거예요. 그리고 바로 집에 가서
내가 편집을 해서 새벽 2시에 마무리가 됐나 업로드를
딱 하자마자 이 시간에 이걸 왜 올렸냐는 댓글부터 해가지고 그게 너무
빵 터진 거예요. 그때부터 뭔가 다시 여간에가 엄청
불이 붙는 순간이었다고 생각이 들어서 그때는 하루에 1만 명씩
늘었으니까 올해 우리 구독자 수가 몇 명이 오른 거예요.
15만 명 16만 명이 늘렀죠. 눈물 납니다 축하합니다
고글보는 소리가 되게 따뜻하다
느낌이 지글지글 끓는 소리 나고 앞에 연기가 있고 이렇게 눈을 형상화한
겨울이야기 맥주가 있으니까 겨울이라는 느낌이 확실히 나는 것 같아요. 이 국물과
맥주가 얼마나 맛있는지 한번 먹어봅시다.
따뜻하네 어차피 그냥 어떠세요. 아직 못 삼켰어
아 맛있다 아 좋네 이 마라 맛이
아주 깔끔하게 정전이 됩니다. 이 맥주가 마라 맛을 이기는 게 아니라
나는 요즘 이 술이 너무 독해서 음식의 맛을 막 뛰어넘는 그런 술이 싫어
그리고 이렇게 융합이 잘 되는 술이 요즘은 좋은 것 같아요.
삿뽀로 맥주는 벌컥 벌컥 벌컥 마시는 그 느낌이
맥주의 기본적인 틀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게 매년 레시피가 바뀐대요.
30년 노하우로 만든 겨울에만 우리가 맛볼 수 있는 한정판 맥주
되게 특별한 겨울에 맛있네요. 뽀로 맥주 겨울이야기
깐풍룩이랑 한번 같이 먹어볼게요. 깐풍룩이랑 삿뽀로 맥주 같이 마셨는데 청량함이랑
달짝지근하면서도 짭조름한 맛이 융합이 돼서 그 맛이
시원한 음료수 벌컥벌컥 먹는 것 같은 느낌의 편이에요. 충격적인 얘기를 해줄까
너 딱 그런 거 그런 거 느꼈다고 그랬잖아. 느낄 때 여기 뭔가 뭐가 있었어. 어떤 게요.
촬영 중에 가장 웃겼던 순간은? 셰프님의 그 사우스포
저희 우동 편에. 사우스포는 기억나는데 뭐 때문에 그 얘기는 기억은 안 나.
그러니까 우동을 만들 때 마늘물이 중요한데 마늘물은
음료랑 공발바닥이 이어지면서 사우스포가
맛있다. 나는 뭐가 재미있었을까. 구독자가
급속히 늘어날 때 나는 그때 되게 신기했어.
아침에 딱 깨자마자 먼저 그 몇 명 늘어난 확일하는 그 재미가 되게 좋았던 것 같아요.
셰프님이 여관에 대한 애정이 엄청나세요. 왜냐하면 한 번씩 사무실 앞을 지나가면
그 사무실 틈새로 셰프님 컴퓨터 한 게 보이잖아요.
그럼 늘 여관에 가. 거기 늘 켜져 있어요. 셰프님 한동안의 댓글 거의
다 다루셨어요. 우리 셰프님이 의무적으로 하는 게 아니고 정말 너무 좋아서 하시는 거예요.
이렇게 셰프님 사포로에서 저희들이 위해서 한정판 맥주도 보내주고
마음이 좀 따뜻한 기분 좋아. 기분 좋아. 한정판 리미티드 이런 말들은 사람을 가슴 뛰게 하죠.
왠지 뭔가 고가품 나만 가질 수 있는
디자인도 이렇게 파란 하늘에 별 같은 거 뜬 거 느낌 있어가지고 되게 좋은 거 같아요.
파란 하늘에 눈꽃 그런 눈송이 같은 게 막
보이는 것 같은 느낌이 제일 고급스러운 이미지 같아. 아니 어떻게 이렇게 디자인을 또 잘 만드냐
올해 정말 이건 잘했다라고 느낀 순간
나 주식 투자를 안 하는 게 잘 안 돼요.
싱숭생숭하고 정신을 못 차리고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은 거의 포기하다시피 하고 있으니까
궁금한데 일단 심적 스트레스가 덜해진 것 같아요. 잘했다고 느끼는 순간이
저는 홍콩에 간 거 확실히 환경이 새로워지니까 생각을 조금 더
트이게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여러 가지 영감도 더 많이 받고
지금 되게 홍콩에 왔다 갔다 하면서 새로운 거 배우고
또 한국에서도 재미있게 일하고 이런 거를 즐기면서 하려고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혹시 2024년도 한 해 동안 제일 아쉬웠던 순간이 있는 것 같아요.
제일 아쉬운 건 흑백 요리사 더 많이 올라가지 못한 게 제일 아쉬운 거죠. 또 지금 생각해보면
그 당시에 그냥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던 것 같아요. 결과가 안 좋으면 사람이
생각을 하잖아요. 항상 최선을 다했지만 결과가 그렇게 된 것뿐이에요.
그래서 모든 분들이 후회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운명이라고 생각해요.
제 마음 편해 혹시 어떤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으신지 각 셰프님들
그런 계획이 있으신가요. 나는 없습니다.
일단은 이 바쁜 게 지나고 좀 쉬고 싶은 게 우선
쉬어야지 모든 것들 앞날을 계획도 할 수 있고
방향성을 정할 수 있는데 지금은 내가 주도적으로 내 인생을 사는 것 같지 않아가지고 좀 쉬어도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삽보로 겨울이야기가 매년 새롭게 나온다면서요. 새로 나온 삽보로 겨울이야기 2025년 한정판을
삽보로에 우리 모두가 눈밭에서 찌푸림이랑 징그러면서
보로에서 삽보로 겨울이야기 마시기 정말 삽보로에서 우리한테 그런 기회를 줄 수 있잖아요. 우리가 삽보로
맥주 공장도 한번 가고 삽보로 눈밭에서 누워도 꼭 겨울이야기도 마시고 아직 안 쳤는데
목소리 톤이 높아졌어 그거 내년에 한번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한 점 사랑해 삽보로 겨울이야기
이 삽보로 겨울이야기를 드셔보셨는데 이거에 또 되게 잘 어울리는 어떤 메뉴가 있을까요.
양대창 구이 기름진데 아주 고소한
그런 구이 육류 구이에 되게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이런 거에다가 채소랑 같이 구워서
삽보로 겨울이야기 같이 드시면 너무 보관 좋을 것 같아요.
탈부차 같은 것들도 되게 좋을 것 같아요. 특히 우리 집에 x5 탈부차
해산물 가득한 싱싱한 그런 것들이 먹으면서 뭔가
여간의 팀원들에게 서로 칭찬 한마디씩 칭찬할 수 있는 건 박은영인
옛날에는 예쁜 건 몰랐어. 그런데 지금은 이제
진짜 활짝 핀 거는 확실한 거고 상당히 부드럽고 센스도 있어. 열심히 하겠습니다.
양 피디님은 꾸준하게 열심히 하는 사람이에요.
저희가 지칠 때도 항상 든든하게 뒤에서 지원해주고
양 피디님은 올해 볼수록 더 진국인 그런 사람이에요.
제가 10년 동안 여기는 셰프님께서 일을 했는데 주변에서도 다들 셰프님이 진짜 실제로 이렇게 인지하시냐 이런
질문들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정말로 밑에 따르는 후배들이
많이 있을 정도로 너무 후배 양성이라든지
본인 거 나눠주시는 것이 저한테도 여셰프님
진짜 그렇냐 많이 물어보거든요. 저는
니네들 때문에 내가 피곤해요. 여간에서 그러면 내년에 이런 거는 좀
콘텐츠로 만들어보고 싶다 이런 거 있어요. 제가 하고 싶은 게 하나 있는데요.
동그란 웍을 가방처럼 만들어서 등에 베어
전국 방방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제아의 고수들을 만나요.
그들에게 의심을 배우고 그들과 대결도 하면서
숨겨져 있던 대결 본능 배움에 대한 갈증 이런 거를 풀어보고자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근데 너무 콘텐츠 괜찮을 것 같지 않으세요. 그렇지 그렇게 할 수 있는데
생각해 봐봐 지금 어떤 사람이 우리 업장에 왔어 너 여기서 일을 하고 있는데
등에 프레파를 메고 배우러 왔다고 하지만 너무 팔 좋을 것 같아요. 뭐야 뭐야
미친놈인가 그럼 삿보러 갈 때 한번 웍을 매고 갑시다. 둘이 해 나는 안 해
셰프님이랑 지방에 있는 맛집을 좀 가보고 싶어요. 서울에는 너무 맛집이 많이 소개됐잖아요. 그런 건 하고
그거는 해보고 싶다. 셰프님은 뭐 하고 싶은 거 있으세요. 여간에서 금년
연말 지나면 대만을 가려고 좀 스케줄을 짜고 있긴 있는데 해외에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시골 시골에요. 집을 하나 사는 거예요. 누구 이름으로
감독님이 사세요. 집을 거기다 리틀 포레스트럼 예쁜 집을 지어 감독님 돈으로
지어서 집게를 다 채워 내가 집게는 거기 돈을 줘 내가 채울게
돈을 내가 주면 셰프님이랑 한 번씩 가서
계절감이 있는 재료들로 음식을 해먹고 이 정도 집값을 뽑으려면 당금을 해서 컨텐츠를 한 2년을 뽑아야 돼
그러면 너 시집 못 가니까 포기해. 리틀 리틀 리틀 포레스트라도 어떻게 해봐봐요.
제주도 한 달 살이 그런 거 괜찮네. 물질도 하고 해녀 언니들이랑
구독자분들에게 그동안의 올해 너무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항상 재밌게 봐주시고 좋은 댓글 많이 달아주시고 그래서
지금 해외에 있든 한국에 있든 마음 한 켠에 따뜻해요.
송년회 자리를 빌어서 여간의 구독자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일일이 그리고 다 댓글 드렸는데 요새는 사실 너무 바쁘게
지내다 보니까 댓글 못 다는 것 같고요. 시간 되면
글을 달도록 할 것이고요. 저희들을 사랑을 많이 해줘서
감사드립니다. 2024년 복을 받았구나. 2025년에는
2025년도에도 여러분 건강하시고 항상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희 삽보로 오늘 겨울 이야기와 함께했는데요.
매년 새로운 맛으로 겨울에 여러분에게 선보인다고 하니까 중식하고도 굉장히 잘 어울리니까
올겨울 페어링해서 맛있는 한 해를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원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