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가지 호재가 겹친다" 앞으로 수십조 계약 터진다. 하반기 제약바이오 앞으로 '이렇게' 된다 (이해진 대표 /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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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영상은 9월 11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 이해진 님의 바이오 투자학교 채널을 소개 합니다 :)
📌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UCj2EQrUu2ytW0CpIgSnvjOw
00:09 자기소개
00:53 앞으로 국내 증시 흐름
03:09 제약바이오 시총 상위주 중 매력적인 업종
06:28 개인투자자들이 가져가면 좋을 투자전략
07:56 제약바이오 투자할 때 조심해야 할 리스크 요인 (FDA 승인, 임상 3상)
09:49 개인투자자가 임상 검증하는 방법
12:23 주가 측면에서 중요한 임상 단계
13:24 국내 바이오 회사들의 글로벌 경쟁력
15:54 제약바이오, 하반기에도 주도주 되는 조건
19:10 ‘물질’이라는 단어의 의미
20:18 제약바이오가 금리 인하의 최대 수혜주인 이유
23:41 글로벌 빅파마의 자금 사용 방식
"2가지 호재가 겹친다" 앞으로 수십조 계약 터진다. 하반기 제약바이오 앞으로 '이렇게' 된다 (이해진 대표 / 1부)
#제약 #바이오 #금리인하 #알테오젠 #황제주 #이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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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C 김지훈입니다네 오늘은
제가 정말 모시고 싶었던 대표님을
드디어 모셨습니다네 바이오 쪽에서는
뭐 두말하면 잔소리인 이혜진 대표님을
모셨습니다 대표님 반갑습니다네
반갑습니다네 대표님 짧게 자기소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네
저 는 펀드
매니저를 이제 쭉 이제 업으로
했었고요 지금은 바이오 쪽에 좀
집중을 하고 있고 어 이혜진의
바이오투자 학교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아 인플 바이오의 이해진이라고 합니다
이예진의 바이오 투자 학교도 좀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요 거기 가시면 바이오
관련된 a z 아지 저는 다 알 수
있다고 시장 얘기부터 안 할 수가
없는데요 국내 주식시장이 미장이 조금
빠지면 우리나라는 더 큰폭 하락하고
변동성도 엄청 커지고 최근에는 굉장히
시장에 강했던 주도주 할 수 있는
반도체가 고점 대비 30% 넘게
빠졌고 그다음에 제약 바이오 빼고는
이렇다 할만한 뭐 강력하게 그니까
빠졌을 때도 회복되는 것도 다 좀
보면 뭐 조선이라 방산이 어 회복의
그 강도가 약한 거 같고 전체적인
국내증시 흐름 어떻게 보시고 앞으로도
이렇게 계속 변동성이 좀 심한
장이라고 보 보시는지네 어 뭐 주
시장을 크게 이제 예측하지 않고 아
이제 운용을 하는 그런 이제
스타일이고 어 이제 예측하기보다는
어 대응을 잘해야 된다 이런
생각이거든요 근데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미국 장하고 우리 장하고 어
같이 연동성이 앞으로도 계속 클
것이냐 하는 질문에 대해서는 여전히
클 수밖에 없다 그래서 산업적으로
촘촘하게 먹이 사슬이 묶여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 미국 쪽에서 어
이제 산업이 흔들리게 되면은 국내도
당연히 연쇄적으로 흔들릴 수밖에
없다는게 뭐 이제 그 이제 경제적인
파급 효과 이런 것들은 어쩔 수가
없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단독으로 아 뭐 미국 경기가 침체돼
우리나라는 괜찮고 이런
상황은음 단기적으로는 조금 이제
괜찮을 수 있겠는데 어 만약에 미국이
이 경기 침체가 된다면이 제가
경기침체 간다 이런 말씀이 아니라
만약에 미국이 그런 상황으로 치닫는다
그러면 우리나라도 반드시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이런 얘기고요 또 하나는
어 수급이 외국인 수급이 절대적으로
국내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만약에 미국이
여의치 않다 그러면 국내 주식을 먼저
파는 그런 거죠 그래서 펀더멘탈으로
그다음에 수급적으로 둘 다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만약에 미국
시장이 흔들린다 그러면은 국내 시장도
당연히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네네 시가총액 상위주 보니까
최근 데이터의 코스닥에서 제약 바요
비중이 16%지 올라가더라고요 전체
시총에 불과 뭐 3년 전만에도 11%
12% 돼서 급격하게 계속 올라가고
있고 앞으로 좀 계속 커질 거라고
보는데 대표님 보시기에 시가총액
상위주 중에 뭐 가장 매력적인 업종
뭐 예상은 되지 만 어디라고 보시고
코스닥의 흐름을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네 이제 코스닥 안에서의
비중은 이제 높게 올라왔지만 산업
전체적으로 본다 그러면 그 정도는
아닐 거 같고요 예 아직까지 어 산업
전체에서 이제 차지하는 비중은 뭐
5% 7% 정도요 정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중장기적으로 간다 그러면 충분히
20% 이상까지도 올라올 수 있는
여력이 있다라고 생각 하고요 그
우리나라 이제 제약 바이오에 대한
상당히 그 이제 호되게 당한 적도
굉장히 많고 그래서 아 기대감 이런
것들은 많이 떨어져 있는 상황이고 어
사실 벤처 기업들은 상당히 지금
어려운 상황입니다 아 그래서 희망을
논하기에는 아직까지 빠르고요 굉장히
좋아 보이는 일부 종목에 의해서 어
시장은 약간 바이오가 이제 들떠 있는
그런 모습입니다 그런데 본격적으로
상승하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조금 더
금리가 확실히 떨어지고 이런 현상이
있어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요
확실히 바이오 앞으로는 바이오의 성장
율로 친다 그러면 바이오 섹터가 높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어 이제 바이오섹터 중에서도 굉장히
세분화돼 있잖아요 굉장히 다양한
바이오 섹터가 있습니다 뭐 제조부터
해서 신약 개발 또 진단 해서 신약
개발도 아 굉장히 다양하게 또
세분화가 되잖아
네
그래 이제 우리나라 업체들이 체하고
이제 최근에 항체 치료제가 중심을
이제 차지하고 있습니다 바이오 그러면
항체 치료제를 의미하거든요
근데네 최근에 들어서면서이 항체에
화학 기술이 감이 된 adc 것이
들어오게 되죠 그래서이 화학 쪽에
있어서는 우리 라도 꽤 기술이
있습니다 그렇죠 네네 과거부터 열심히
제네 제네릭도 만들고 해왔지 않습니까
그래서 일본 우리나라 그리고 또 중국
이렇게 어 이제 화학 쪽이 같이
감미가 되는 거죠 그래서 융합이
되면서 우리나라 업체들 중에서도
잘하는 업체들이 나오게 되고 있는
거죠 그리고 뭐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워낙 이제 cdmo 잘하고 있고 어
그래서 어떻게 보면 작긴 하지만 전체
글로벌 시장에서 차지하고 있는 비중은
작지 만 골고루 잘하는 회사들이 아
틈틈히 나온다 뭐 이중항체
adc 아 tpd 단백질 분해제
부터해서 다양한 회사들이 아 이제
글로벌에서 인정받는 회사들이 나오고
있다가 팩트입니다 아 그래서 그것까지
부정할 필요는 없고요 그런 회사들
중심으로 해서 향후에 아마 그
바이오가 점점 시가총액이 커져 가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개인
투자자분들이 음이 관련서 투자 전략을
좀 어떻게 가져가면 좋을지 궁금하고
개인 투자자분들이 투자를함에 있어서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있잖아요 펀더멘탈
있고 뭐 수 수급적인 부분도 있고 뭐
모멘텀도 있고 기술적인 분석 뭐 차트
분석이라고 하는 그 부분도 있고 어떤
점에 좀 주안점을 두고 투자해야
되는지도 설명 부탁드릴게요네 이제
주식을 한다 그러면은 지금 말씀하신
부분들은 전부 다 이제
살펴봐야겠죠 그렇지만 아 이제 특히나
아 바이오 쪽에
투자하신다기에 가장 중요한 건
펀더멘탈이 두 번째도 펀더멘탈 세
번째도 펀더멘탈 이니다 이게 없다
그러면 당창 투자하지 말아야 되는
회사인 거죠 그리고 두
번째는 모멘텀 있니다 예 모멘텀이
하고 이벤트가 있느냐네 아 그래서
향후에 관심을 가질 만한 일정이 좀
있느냐 이제 1년 이내에 요런 것들만
이제 그 일정을 관리하시면서 투자를
하시면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고요
수급이라는 이런 부분들은 신경을 써야
되겠지만 개인들이 전부 다 체크하기
굉장히 좀 어려운 측면이 있잖아요
그래서 조금 더 펀더멘탈에
집중해서 공부를 하시고 또
투자하시는게 중요하다 그럼 제약바이오
업정 투자하시는 분들이 어떻게 보면
조심해야 될 리스크 요인 같은 건
어떤 걸 봐야 될까요 아 리스크
요인은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어
이제 바이오 주식에서 대박을
터뜨리겠다 이런 생각을 하는 거보다
기본적인 자세가 피할 수 있는 위험은
피하겠다는 거죠 예를 들어서 그런
겁니다 태풍이 오는데
굳이 바닥과 근처에 갈 이유는 없다는
거죠 아 그래서 이런 것처럼 피할 수
있는 것들이 충분히 있습니다음 서
그런 것들을 아 이제 기술 트렌드가
맞는지음 글로벌 트렌드에 맞는지 두
번째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지 그다음에 아 임상 데이터도 좀
확인을 해야 되고요 어 그다음에 기술
수출은 했는지음 예 그리고
현금은음 일정 부분 들고 있는지 이런
부분들은 여러분들이 아 이제 공부를
하시면은 어느 정도 공부를 하시면은
충분히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사실 이제 공부를 해서
이런 부분들 알 수 있느냐라고 이제
반문을 하실 수 있는데 제가 해
보니까 아 충분히 할 수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고요 저도 이제 같이
스터디 하시는 분들 이렇게 보면은
충분히 이해를 하시고 또 질문도 더
이제 그 윗단의 질문을 하시는 거
보면은 아 충분히 하실 수 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결론은 수 있는
부분들이 있고요 어 그런 부분들을
이제 걸러내다 보면은 좋은 종목들만
남습니다 아 그래서 그중에서 일정이
좋은 이벤트가 있는 회사들 중심으로
해서 중장기 계획을 짜서 포트폴리오를
짠다 그러면 조금 더 재밌게에 투자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대표님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게
임상이 될지 안 될지 검증할 수가
없잖아요 아 예 그 임상 그거는
어떻게 보시면 되냐면요 네 아 임상
1상 2상
상이라는 단계가 있습니다 신약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어떤 분들은 그렇게
생각하시는 거 같더라고요 AI 하면은
그냥 약이 만들어지는 거 아니냐
그런데 어 AI 하는 것은 신약이
가능한 물질을 만드는 겁니다 그럼 그
물질을 발굴하는 거에 그치는 거고요
그 물질을 가지고 이제 세포 단위에서
비커에서 이제 검증을 하고
그다음에한테 또 논네
네는 쳐는 거예요 그래서 임상
일상에는 임상 일상 성공하는 확률
이상에는 성공하는 확률이라는게
있습니다 그래서 바이오는 뜬구름 잡는
거 아니냐 그러는데 제가 오늘
강조드리고 싶은 말씀은 아 바이오는
과학이고 걸러낼 수 있다 확률을
생각하라 이런 말씀을 어떤 회사가
지금 임상 일상 단계를 하고 있다
그러면
60% 이상 임상 일상을 성공할
확률이 있는 겁니다 임상 이상 30점
30% 약간 넘는 확률로 성 일곱
개는 열 개 중에 일곱 개는
실패한다는 얘기죠 어 그래서 말씀하신
것처럼 아 실패할 확률이 있지 않느냐
일반 투자자도 아 일반 투자자가 그걸
어떻게 할 수 있느냐 전문가도 잘
모릅니다 아 그래서 확률로만 생각을
하시고요 아 임상 일 이상을 하고
있는 물질이다 그러면은 임상 일상에서
어떤 데이터가 나왔는지는 조금 공부를
하시면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임상
일상에서 일부는 안전성 뿐만이 아니라
항암제 같은 경우에는 치료 효과까지도
일부 체크를 합니다 그래서 임상
일상에는 안전성이 주요 평가 지표이기
하지만 약효가 있는지 없는지도 일부는
검증을 하는 거죠 검증 이라기보다는
확인을 합니다 아 그래서 아 임상
일상 단계에서 어느 정도 치료 효과가
나왔는지 그 데이터를 보면서 안전성도
좋고 만약에 임상 이상에서도이 정도
임상 일상 데이터라 그러면음 해볼
만하겠다라고 판단하는 거죠 아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어느 정도 공부는
필요한 거죠 예 표님 얘기 들어보면
이상일 때가 그럼 어떻게 보면 주가
측면에서는 투자자 입장에서는 가장
주가의 그 탄력 도나 뭐 변동성
측면이 일상이 60% 비중이며 일상일
때가 사실 제일 중요할 것 같은데요
아 임상 주가 측면으로는 임상
일상에서는 대부분 한 배 정도
통과하면 이제 뜨고요 그다음에 임상
이상이 말씀하시 대로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두 배에서 세
배까지도 임상 이상에서 뜨고요 임상
이상에서 만약에 약효를 검증을 하면은
그 약물에 다가는 이름도 붙여주고 아
약물로는 자격이 있다는 거죠 그래서
뭐 임상 3상 가서 실패할
확률이 있지만 다른 쪽으로 분명히 더
쓰일 수 있는 그런 일단은 약효를
증명한 경험이 있는 약물이 그래서 재
창출될 가능성도 있고요 아 그런
측면에서 좀 바라보셔야 됩니다
전체적으로 확률이라는게 존재한다
아라는 거죠 그 대표님
보시기에네이 위탁생산 는 cdmo
분야 그다음에 항암제 분야 그다음에
최근에 급부상하고 있는이 adc
이중항체 플랫폼 각각의 이제 글로벌
아 국내 기업들 이제 나중에 말씀
주실 건데 그냥 글로벌로 봤을 때네
이중항체 플랫폼의 경쟁력은 어느 정도
수준이라 보시고 항암제 국내에서
항암제 개발은 드디어 이제 렉라자 그
승인 받았잖아요 그럼 글로벌로 인정
받았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라자를 뺀네 나머지 항암제를 개발하는
회사들의 어 글로벌 순위 경쟁력
그리고 어 최근에 급부상하고 있는
이중체 플랫폼 adc 플랫폼 관련돼서
국내 회사들의 경쟁력 어느 정도로
보시는지네 아 이거 그 바이오는
무조건 숫자입니다 숫자네 바이오는
숫자입니다 그래서네 아 이제 글로벌리
예를 들어서 이중항체
adc간에 아 글로벌 빅 로부터 픽을
당하는 회사는 굉장히 많지는
않습니다 그 확률이 어느 정도 될까요
빅방 테 픽을 당하는게 아 그거는
확률이라 보다는요 그런 자격 요건을
갖춘 회사들이 극히 이제 적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고요 만약에 특정한
회사가 그 adc 아니면 이중 항체도
이렇게 예를 들어서 기술 이전을
해갔다 그러면은 그 회사는 많은 예를
들어서 adc 그러면 adc 하는
많은 회사들을 다 봤을 겁니다 그렇죠
그리고 그
adc 그 이제 살펴보는 그런 부서인
겁니다 그 연구원 들일 거고요 그렇죠
전문가일 겁니다 그러니까 글로벌리
가장 전문가들이 글로벌에 있는 그
adc 만든다 나좀 만든다 그런
회사들의 물질들을 다 가지고 와서 다
검토를 하는 거죠 그리고 나서 픽을
한
겁니다음 그러다 보니까 일단 기술
수출을 어느 정도 했느냐 한 기업들
그런 기업들은 일단은 인정을 할 만
하다라는 거죠 그런 기업들은 또
많지도 않고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빅
파마의 글로벌 기술 수출을 한 경험이
있는 회사인지 아닌지이 기준으로
기술력을 평가하신 그러면 그게 크게
틀리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음 제약 바이오가 하반기에도
계속 주도주로 가려면 어떤 조건이
가장 중요하다고 보시는지 아
하반기에는 아마 금리가 떨어지겠죠
지금 벌써 이제 하반기 아니겠습니까
어 이제 다음 달부터는
분기데이터
떨어지고 어 그다음에 전통적으로
11월 달하고 12월 달은 바이오가
강세입니다 그래서 학회도 학회도
있고요 그다음에 JP 모건도 있고
12월 달에는 미국 혈액 학회도
있고요 또 10월 달에네 는 아 면역
학회도 있고요 아 그런 측면에서
그리고 요번 달부터 이제 에모라 이런
분위기를 슬슬 이제 올려 대죠 그래서
학회가 이어집니다 그래서 5월 달에
아스코 아는 큰 이제 학회가 있고
나서는 다소 뜸하죠 그리고 나서는
이제 9월부터는 학회가 시작이 됩니다
학회라는게 그냥 뭐 이제 모여서 그냥
발표하고 정복 교류 이런 거보다는
아죠 그 기 에서 가장 중요한 임상
임상이 것은 그냥 하루 이틀에
이루어지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2년
3년에 걸쳐서 아 굉장히 중요하게 그
회사가 생각하는 그런 물질에 대해서
임상 결과를 또 뽑고 그리고 그거를
가지고 있다가 큰 학회에서 발표를
합니다 왜 그러냐면 그만큼 임팩트를
줄 수가 있고요 아 그다음에 많은
그런 그 빅파 아들에게 물질이
우수하다는 것을 보 있는 저의 찬스인
거죠네 그래서 학회라는 것은 그냥
모여서 하는게 아니라 기술 수출
그리고 그 물질을 적극적으로 알릴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이벤트다 생각을 할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아 주가가
학회가 있을 때 굉장히 강세를 보이는
그리고 학회에서 정말 그 뭐 박수를
받을만큼 중요한 그런 임상 결과를
발표하는 회사들은 주가가 굉장히
급등하는 그런 현상들을 보이는 거
겁니다 아 그래서 아 이제 하반기에
학회도 몰려 있고요 어 그다음에
금리도 계속해서 인하 될 것으로
생각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시장은 어떻게 보면 그 이제 경기
침체를 우려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경기 침체가 우려된다 그러면 금리를
빠른 속도로인할 겁니다 그래서
바이오는 어떤 특징이 있냐면요 전번에
7월 달도 아 8월 7 8월에도
어땠냐면 경기침체 얘기가 나오면서
같이 동반해서 급락을 합니다 아 경기
침체는 모든 것을 빨아들일 수 있죠
초반에는 그러다가 아 이제 경기
침체가 이제 경기 침체만 그은 가지
않겠다 이런 생각이 들면은 바이오는
굉장히 빠른 속도로 올라오고요 금리는
다시 이제 서서히 더 내려가게 됩니다
아 그래서 아 이제 금리가 계속해서
내려가면서 바이오 같은 주식은 계속
상승할여 생기는 거죠 그래서
하반기부터는 학회 일정도 있고 금리가
이제 하향 되면서 아 바이오는 상승할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요건 짧게 답변 주셔도
되는데 지금 방금 대표님 계속
얘기하신 거 중에 물질이란 단어를
쓰셨는데 대표님 말씀하신 물질이 어떤
의미인지 아 물질이 아 각 회사들은네
신약으로 개발하는 그런 물질들이
있습니다 그걸 아 이제 화물 같은
건가요 화물 아 그렇죠 예를 들어서
나는 폐암 요번에 이제 폐암 치료제를
렉라자 것을 말죠 라자도 어 이제
초기에는 아마 이름이 있을 겁니다
그죠 유한양행에서 뭐 이제 준 이름이
있죠 임상 일상 이상을 할 때 이름이
있는 거죠 그러다가 이름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파이프라인이라는 되고요 그 하나하나가
하나의 프로젝트입니다 그래서 뭐 우리
섞어서 쓸 수 있 물질 프로젝트
그렇죠 어 렇게 파이프라인 예예 다
렇게 같은 아 말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되고요요 하나하나가 대단히
중요한 돈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는 아
그런 프로젝트다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개인 투자자분들이 왜
제약 바이어를 금리나 최대 수해
주라고 하는지 그것도 이유 짧게
설명해 주시면 감사습니다네 아 뭐
올라갈 때 금가 올라갈 때 큰 타격을
받으니까 거꾸로 내려갈 때는 수가
되겠죠 그 거꾸로 이제 올라갈 때는
왜 어렵냐 생각하면 자연스럽게 해결이
될 것 같습니다 거의 금리가 1%
올라갈
때마다 바이오텍 주가는 20% 정도
하락을 했습니다 금리가 4% 이상
상승하면서 대부분 우리나라 미국
바이오텍 할 것 없이 아 주가가
70% 크게는 85%
폭을 그러다가 바에서 이제는 한 2
30% 정도 바닥에서 2 30% 정도
올라온 상황이죠 어 그래서 아 이런
현상이 왜 벌어지 한마디로 바이오텍은
계속 돈을 써야 됩니다 돈을 벌지
못하고 써야 되죠 그러니까 돈을
빌려와야 됩니다 네네 그러니까
단순네 자본 조달 비용
지니까 그니까 올라가면 더 높아지니까
그죠 이자가 더 엄청나게 야 되는데
두 번째는 너무 높이 올라가면은 돈을
주지 않습니다 나도 힘든데 무슨 약을
만들 가능성이 낮은 곳에 내가 왜
투자를 하냐 지금 먹고 살기도 힘든데
그런 생각을 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아 금리가 지금 최 고조지 않습니까
미국의 기준 금리가
5.2에서 5.5%니다 그러니까 굳이
위험성이 높은 확실하지 않은 바이오의
왜 지금이 어려운 상황에서 투자를
해야 되냐 이런 논리가 있게 되는
거고요 그래서 지금 국내 바이오도
몇몇 업체들을 빼고는 벤처 아 벤처들
굉장히 어려운 거죠 아 그런 상황을
본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생각을 이제 왜 금리에
영향을 받느냐를 알 수 있고요 조금
어려운 얘기긴 하지만 또 하나는
금리가 올라가면서 할인이라는게
올라갑니다 그래서 이제 지금 신약이
없고 이제 나중에 2030년도 약이
나올 거고 개발을 해서 우리는 팔
거야라고 이야기를 하는 거죠 그러면
현금 분은 언제 생깁니까
2030년부터 조금조금씩 이제 뭐
500억 1천억 이렇게 올라가는
것으로 이제 예측을 할 겁니다 그
미래 현금을 지금 현가를 가져와야
되잖아요 예 가져올 때 할인율을
적용을 하는데 금리가 올라가게 되면
할인율이 올라갑니다 그런데이 할인율이
1% 올라갈 때마다
아 바이오텍의 주가는 1%
15% 대략적으로 20% 충격을
받습니다 아 그래서 아 금리가
떨어지게 되면 금리가 떨어지는데 왜
좋으냐 가만히 있어도 아 이제 좋을
수밖에 없습니다 왜 그냐 미래의
할인율이 떨어지면서 바이오텍의 가치는
자연스럽게 올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럼 역발의 관점으로 보면
주가를 가장 싸게 살 수 있는 거는
금리가 가장 비쌀 때네요 그렇게
보셔야죠 그리고 그런 상황에서 아
바닥에서 한 30% 정도 이렇게
올라왔다고 보시면 됩니다 님 너무
유치한 질문일 수 있는데 글로벌 빅파
마드는 여유 현금을 갖고 있잖아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네들
현금을 안 쓰고 금리가 엄청 싸지면
외부에서 조달해서 그 비용을 쓰나요
아 그렇지 않습니다 아 그런거 아
빅파마 그 그 자금 조달은 어 1년에
그 빅 빅파마 10텐 기준으로
하면은요 거의 십몇 조씩 연구개발
자금을 씁니다 10몇 조를
앤만다린
유한양행 같은 경우에도 어 팔려
그러면 마케팅을 하려 그러면은 그
이제 빅 의 파워를 빌릴 수밖에는
없는 거예요 그요 게임이 안 되네요
예 지금 우리나라 이제 회사들은
대부분 2천억 원 어느 정도 연구
개발 한다는 회사들은 2천억 원
정도를 영구 개발 자금으로
사용합니다 70배 차이 나네요
그렇습니다이 상상을 초월하는 차이네
그래서 아 여러분들이 이런 점들은
이해를 하셔야 되고요 그래서 우리나라
업체들이 가급적이면 임상 3상에
참여를 해서 그 노하우를 얻고 굉장히
그런 것도 중요합니다 경험도
중요하고요 그다음에 마케팅을 스스로
어 이제 조직을
짜고 이제 파는 그런 업체들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러분들 잘 가만히
보시면 그런 약물들이 대부분 아주
특화된 아 불 이제 항암제를 파는게
아니라 대부분 아주 그 특이한 희귀
질환이라 그가 예 그런 쪽입니다
그래서 마케팅 파워가 아주 돈이
대단히 많이 필요하지 않은 그런 아
이제 네트워크를 깔 때 아 스스로 깔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항암제라고 일반
의약품을 파는 그런 마케팅 조직은
그야말로 조직력에 의해서 판매량이
달라진다고 볼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아 보시면은 이제 마케팅 파워라 그가
이런 측면에서도 굉장히 큰 이제
차이를 보인다라고 볼 수가
[음악]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