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해독한 충격적인 고대문서. 드디어 '플라톤 무덤' 위치 찾았다! | 미스터리

김반월의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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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AI가 2000년 전 파피루스 두루마리 해독에 성공했다. 과연 그 내용은?
김반월의 미스터리 첫 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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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파피루스 두루마리
07:55 코덱스 기가스
12:53 토리노 수의
20:31 1억년 군사지도
24:39 구리 보물지도
26:18 코크노 스톤
[김반월의미스터리]
미스터리 공포 역사 지식 채널
제보/문의: [email protected]
#미스터리 #불가사의 #초고대문명 #7대불가사의 #지구리셋 #파피루스두루마리
지금으로부터 약 2천년 전 서기
79년 8월 고대 로마 제국에서는
굉장히 비극적인 사건이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베수비오 화산
폭발인데 우리에게는 폼페이 화산
폭발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정말
거대한 화산 폭발이었던 무려 히로시마
원폭의 약 10만 배에 달하는 에너지
규모였고 현재까지도 전 세계 역사상
가장 유명한 화산 폭발로 손꼽히고
있죠 그리고 그날이 폭발로 인해 로마
제국은 두 개의 도시가 순식간의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됩니다 폼페이와 헤르
클레 네움 정말 한순간 발생한
일이었죠 불과 5분 도체 안되는 시간
안에 거대한 화산재와 용암이 마을
전체를 덮쳤고 그 결과 여기에 살고
있던 수천 명의 사람들은 그 자리에서
그대로 돌로 굳어버리게 됩니다 물론
그들이 키우던 가축들도 예외는
아니었죠 누구는 집 안에서 또 누구는
밖에서 길을 걷다가 마치 순간적으로
시간이 멈춘 듯 보였습니다 그리고
사실 이런 폼페 보다도 더 큰 피해를
맞은 도시 하나가 있었는데요 그게
바로 헤르 그레 네움이라는
곳이었습니다 당시 이곳은 폼페이 다
배수 비호 화산에 더 가까이 위치해
있어 폭발로 인해 도시 전체가 완전히
매몰되어 버렸고요 때문에 무려
17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존재
자체가 아예 잊혀져 버렸던 도시죠
그러다 지난 1753년 이탈리아의 한
건설 인부로 굉장히 놀라운 발견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당시 나폴리 왕국의
왕실 건설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던 한
작업 인부가 건축 자재를 채취하기
위해 땅을 파던 도중 그 안에 묻혀
있던 어떤 고대 건축물의 일부를
발견하게 된 건데요 바로 잠들어 있던
헤르 클레의 움이 세상 밖으로
드러나는 순간이었습니다 이후 이을
계기로 본격적인 발굴 작업이 시작됐고
1755년 헤르 클레의 한 저택에서
또 하나의 역사적인 발견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일명 파피루스 두루마리 무려
1800여 개에 달라는 알 수 없는
고문석 가 발견되 근데 참 웃긴게이
보통의 고대 문서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특히 중세 시대로 넘어가는 시기에
정말 많이 파괴되고 또 유실되는
그런데이 파피루스 두루마리는 오히려
배수 비호 화산 폭발 덕분에 땅속에
묻혀 특별한 방식으로 지금까지 보존될
수 있었던 겁니다 물론 당연히 온전한
상태는 아니었죠 파피루스 두루마리는
발견 당시 완전히 탄화된 상태로
외형은 남아 있지만 공기와 접촉하면
분해가 되어 버릴만큼 굉장히 취약 한
상태였습니다 이로 인해 발굴 당시
많은 문서가 부스러지는 내용이 연구의
소실되어 버리기도 했죠 이후로도
학자들은 문서의 물을 적셔 보기도
하고 또 화학 용액을 발라보기도 하고
온갖 방법을 동원해이 파피루스를
펼쳐보려 노력했지만 그 누구도이
문서를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학자들은 먼 미래를 기약하며
아쉽지만 당시에는이 문서를 봉인하기로
결정하죠 그렇게 시간이 흘러 19세기
파피루스 해독을 향한 기술은 점점
체계화가 되기 시작합니다이 당시
연구원들은 파피루스의 물성을 정밀히
분석해 손상된 문서를 일부 복원하는
방법을 개발해 냈고요 또한 오래된
잉크를 더욱 선명하게 보이게 만드는
새로운 화학적 방식도 도입이 됐죠
20세기에 들어서는 엑스레이와 적외선
기술까지 도입이 되면서 잉크의 미세한
흔적을 감지하는 는데도 획기적인
진전을 이루어내게 되죠 그리고 비교적
최근 2015년 마침내 아주 놀라운
기술이 개발됩니다 미국 켄터키 대학
블렌트 실제 박사 연구팀이 시티 의
3D 이미지 기술을 활용해 두루마리를
물리적으로 펼치지 않고도 내부의
잉크를 읽어내는 방법을 개발해낸
건데요 쉽게 말해 시티가 잉크와
파피루스의 밀도 차이를 탐지하고
컴퓨터의 알고리즘을 통해 텍스트를
시각적으로 재구성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이들은 실제이 기술로 과거 불에 타서
잿더미가 됐던 이스라엘의 성경
두루마리 일명 엔게디 문서를
해독하는데 성공하기도 하죠 하지만 한
가지 더 큰 문제가 있었습니다 바로
파피루스 두루마리가 화산 발로 인해
탄화가 된 상태였다는 점인데요 그런데
문제는이 파피루스에 적힌 잉크의 성분
역시 탄소 기반이었다 거죠 때문에이
둘의 밀도 차이가 구분이 안 되니까
기계가 혼동을 해서 파피루스 안의
잉크를 인식할 수가 없었던 겁니다
그리하여 다시 시간이 흘러 2019년
연구팀은이 문제를 해결할 새로운
방안을 제시하는데 지금은 파피루스가
탄화되어 최초 잉크가 스며들 당시
분명 분자 구조나 밀도에서 미세한
차이가 발생했을 것이다 우리는 그
차이를 찾기 위에 다이아몬드 광원
연구소에 있는 입자 가속기를 통해
3D 고해상도 분석을 실시했고 그
결과 내 파피루스의 텍스트를 확인할
수 있었다 엄청난 성과였습니다 드디어
파피루스 안의 문자를 우리가 볼 수
있게 된 거죠 그런데 문제는 이게
끝이 아니었습니다 우리가 풀어야 할
마지막 관문은 이렇게 검출된
비밀스러운 텍스트를 제대로 다시
해독을 해야 한다는 것이었죠 손상된
텍스트의 의미를 파악하는 것 어찌
보면 가장 어려운 작업입니다 특히나
파피루스는 글자가 겹쳐 있거나 또
왜곡된 경우가 많아서 해독이 굉장히
까다로운 상태였습니다 그렇게 몇 년
동안 아무런 진전이 없자 박사는 조금
특별한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는데요
2023년 실주 교수가 개최한
파피루스 해독 대회 일명 배수 비호
챌린지가 시작되죠 이들은 그동안
모아온 파피루스의 스캔 자료와 또
코드들을 모두 오픈 소스로 공개하고
전 세계인들의 집단 지성의 힘을
빌리기로 결심한 겁니다 총상금 70만
달러 한화로 무려 10억 원 누구든
이 파피루스의 해독에 조금이라도
기여한 사람에게는 그의 합당한 상급을
개별적으로 지급하는 형식으로
진행됐습니다 그리고 약 6개월이지나
2023년 10월 드디어 우승자가
발표됩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미국
링컨 대학의 어린 대학생 연구
팀이었는데 이들은 자신들이 개발한
인공지능 AI 알고리즘을 활용해
기존에는 생각조차 할 수 없었던
복잡하게 손상된 텍스트를 복원해
내는데 성공했습니다 자 그러면
2,000년 전 고대 문서에는 과연
어떤 어떤 놀라운 내용이 담겨져
있었을까요 이들이 찾은 단 하나의
키워드 포르피리 포르 피라스 보라색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보라색은 당시 고대
시대의 왕이나 황제를 상징하는
색이었죠이 단어는 봉인된 고대 문서를
읽어낼 첫 번째 단서다 우승자는 딱이
단어 하나만을 알아내고 상금 4만
달러를 받게 됩니다 이후 그들이
개발한 AI 알고리즘이 오픈 소스로
공개가 되면서 파피루스의 해독 작업도
점차 속도가 붙기 시작하죠
그리고이어서 공개된 된 파피루스의
내용은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값진 내용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바로
고대 그리스 철학자 에피쿠로스가
창시했다 쾌락주의에 관한 교훈이었다
이루스 사람이 행복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가라는 질문에
쾌락이라는 man이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이며 최고의 선이다 하지만
여기에서의 쾌락은 단순히 우리가
생각하는 화려한 쾌락만을 의미하는 건
아니었는데요 쾌락에 육체적 쾌락과
정신적 쾌락 두 가지 종류가 있는데
이 파피루스가 제시하는 쾌락은 오히려
마음의 평화와 또 두려움이 없는
최상의 정신 상태를 최고의 쾌락이라는
이뿐만이 아닙니다 AI 찾은
파피루스의 또 다른 놀라운 사실 바로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플라톤의 무덤
위치였습니다 다들 플라톤 아시죠
전설의 대륙 아틀란티스를 최초로
언급했던 학자이기도 한데요 그의 무덤
위치는 지금껏 수천 년간 아무도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AI
파피루스 두루 마리에서 천개의 단어를
추가로 검출하며 드디어 무덤의 위치를
알아내게 된 거죠 해독 결과 플라톤의
무덤은 그리스 아테네에 설립한
아카데미아의 개인 정원에 묻혀져 있는
걸로 밝혀졌습니다 고대인들의 철학적
사상부터 이젠 플라톤의 무덤까지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무려 1800여개의
달하는 파피루스 두루마리 과연이
뒤에는 얼마나 더 재밌는 내용들이
담겨져 있을까요 여러분 사탄의
성경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아 지금
보시는이 책은 코덱스 기가스 하는
스웨덴 국립도서관에서 보관 중인
성경책입니다 언뜻 평범해 보일 수
있는이 책속에는 사실 굉장히 많은
미스터리가 존재하는데요 때문에 많은
전설과 함께 현재는 세계 8대
불가사이 불리기도 합니다 오늘은이
악마의 성경 코덱스 기가스 대해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이 책은
1200년대 보헤미아 동부에 있는
베네딕트 수도원에서 제작돼 현재까지
귀한 보물로 여겨져 왔습니다 길이
1m 두께 약
0.5m이 거대한 책의 무게는 무려
75kg 육박합니다 일반적인 성인
남성의 몸무게와 비슷한 수치인데요
책에는 의학 생리학 고대학 건축학
연금학사이 외에도 수많은 학문들 또
마법의 주문이나 엑소시즘 같은
종교적인 부분들까지 인간의 모든
지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방대한 내용이 담겨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책 책 속에 있는 모든 내용들이 한
사람으로부터 단 하루만에 쓰여진
거라고 한다면 여러분들은이 말이
믿어지시나요 학자들은 이렇게
말합니다이 책을 한 사람이 작성한다고
가정했을 때 단순히 글씨만 계산해도
최소 7년 거기에 수많은 사파들은
못해도 20년 또 수도사로서 생활까지
고려한다면 무려 30년 이상이
소요됐을 것이다 코덱스 기가스
미스터리 첫 번째 제작 기간 여러분
우리가 만약 30년간 매일같이 글씨를
쓴다면 글을 쓰기 시작한 시점과 이후
30년이 흐른 시점의 필체가이 서로
같을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당연히
불가능하겠죠 30년 전의 내 필체와
현재의 내 필체가 같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얘기입니다 그러면이 코덱스
기가스 글자들도 당연히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조금씩 변화가 있어야겠죠
필체가 말입니다 하지만이 책에 쓰여진
모든 라틴어의 필체는 일체의
흐트러짐도 없이 모두가 동일했습니다
마치 컴퓨터 자판으로 쓴 것처럼
말이죠 그리고이 세월에 따른 그
필체의 변화도 변하지만 일반적으로이
필적이 아는 건 당시 필자의 감정에
따라 또 필압이 변하기도 하고 또 뭐
날씨나 뭐 환경 이런 것들에 따라
미묘한 변화가 생길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코덱스 기가스는 어떠한 감정의
변화도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일정하고
단 하나의 오타의 흔적도 없다 또한
책에 사용된 모든 잉크는 한가 가지로
일관성을 보이며 이러한 이유들로이
책은 한 사람에 의해 단기간에 쓰여진
것으로 판단된다 코덱스 기가스
미스터리 두 번째 악마의 그림 코덱스
기가스 사탄의 성경이라고 불리게 된
이유는 바로이 커다란 악마 그림
때문입니다 두 개의 뿔 갈라진 혀
날카로운 손톱 영락없는 악마의
모습입니다 책 중간에 굉장히 뜬금없이
그려져 있어요 어떤 책이든 무슨
사파가 들어가면 그 사파에 대한 설
명이 따라오기 마련 아니겠습니까 근데
책 어디에도이 그림에 대한 설명이
없어요 이런 이유로 사람들은이 책의
필자가 악마에 들려 사탄으로부터이
책이 쓰여진게 아니냐는 그런 얘기가
나오게 된 겁니다 정말 한 수도사의
몸을 빌렸던 악마가 자신의 모습을
기념하듯 그려 넣었던 걸까요 코덱스
기가스 미스터리 세 번째 사라진
페이지 코덱스 기가스는 총 640
이지로 세계에서 가장 큰 서적입니다
때문에 굉장히 역사적으로 중요한
유물이 또 과거에도 현재까지 줄곧
보물로 여겨져 왔습니다 그런데 이런
보물의 일부가 16 페이지나 유실이
됐다 물론 세월이 흐르면서 유물들의
일부가 훼손되거나 또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책속에 붙어 있는
종이의 경우는 조금 다르죠 책이
찢어져서 없어졌다 그보다이 누군가가
고의로 없앴다고 보는게 조금 더
합리적이죠 사탄을 부르는 주문이 적혀
있었
인간이 알면 안되는 내용이 적혀
있었을 것이다 인류에 대한 부정적인
예언이 있었을 것이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사라진 내용에 대한 추측을
내놓았지만 아직까지도 이에 대한
어떠한 사실도 정확히 밝혀진 바은
없습니다 이러한 수많은 미스터리들
코덱스 가스에 대한 이야기는 전설로
내려오게 됐습니다 1200년 베네딕트
수도원 헤르만이라는 한 수도사가
엄중한 율을 어여 산채로 감금되는
형벌을 받게 된다 이에 그는 자신의
죄를 면하기 위해 수도원에 한 가지
제안을 하게 되는데 저에게 하루의
시간만 주신다면 인간의 모든 지식과
지혜를 담은 성서를 만들어 오겠습니다
얼토당토 않는 이러한 헤르만의 제안은
수락되어 하지만 하루 아침에 쓰는게
가능할 리 없었던 그는 자신의 영혼을
팔아 악마에게 도움을 청하게 되는데
오늘은 본격적인 미스터리 이야기에
앞서 성경의 한 구절부터 먼저 좀
읽어 드리겠습니다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박힌 후 아리마대 요셉은 그의
시신을 인도받아 깨끗한 세마포로
감쌌고 이후 자신이 만든 동굴속 깊은
무덤에 안장했다 허나 사람들이 다시
무덤을 찾았을 땐 예수의 시신은
온데간데 없었고 대신 그를 덮고 있던
깨끗한 세 마천 한 장만이 잘
정돈되어 놓여져 있었다 성경에
나오는이 두 개의 문장은 죽은 예수의
부활을 암시하는 어떻게 보면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중 하나인데요 아마
종교가 없거나 관심이 없는 분들이라면
대부분 처음 들어보는 이야기일 겁니다
쉽게 말해 예수는 무덤에서 사라졌고
그곳에는 오직 이런 천쪼가리 한
장만이 남아 있었다라는 내용인데 바로
오늘 다룰 미스터리가이 예수가 덮고
있었던 천 일명 토리노의 수위에 관한
이야기입니다이 수위는 실제로 지금도
존재하는 거고요 또이 천에서는 알 수
없는 기한 현상이 나타나는데 때문에
불과 최근까지만 해도 아주 큰 이슈가
되기도 했었던 유물입니다 미스터리의
시작은 약 7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1357년 토리노의 수인은
프랑스의 리데이 성당에서 최초로
공개됩니다 지금 보시는 이천은 예수가
죽은 뒤 무려 천년 동안 온전하게
보전되어 온 신성한 유물입니다
이것이야말로 바로 살아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역사적인 증거입니다 당시
이러한 수위의 존재는 그 자체만으로도
사람들에게 아주 큰 경외감을
불러일으켰고 이의 수위는 조금 더
면밀한 진의 분석을 위해 1453년
이탈리아 의 토리노 대성당으로
옮겨지게 되는데요 이때 수위의 이름도
성당의 이름을 본따 토리노 수라
명명하게 되죠 근데 이거 그냥
성당에서 조작한 거 아니야 뭐가
미스터리라는 건데 문제의 시작은
1898년 이탈리아의 한 사진 작가
세콘 도피아 수위의 사진을 정밀하게
촬영해 보면서 부터였습니다 당시
성당에서는 누구나이 토리노의 수위를
관찰할 수 있도록 특별한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었는데요 그때 성당에서
수위를 유심히 바라보던 세군 도피아
천의 중앙에서 희미하게 비춰오는
이상한 형상 같은 것을 목격하게 되죠
당시 그가 본 수인은 바로 이런
모습이었는데요 그의 눈에는 이것이
마치 머리 몸통 다리로 나뉘어진 꼭
인간의 형상처럼 보였고 이에 수상함을
느낀 그는 성당 측의 수위에 대한
정밀한 사진 촬영을 요청하게 됩니다
그리고 며칠 뒤 필름을 현상해 본
그는 믿을 수 없는 사진 속 광경에
자신의 두 눈을 의심했는데 조금 더
면밀한 관측을 위해 음영을 반전시켜
촬영해 본 사진에서는 이렇게 누가
봐도 인간이라고 볼 수밖에 없는
형상이 이전보다 훨씬 더 뚜렷하게
드러나 있었습니다 수염도 보이고 또
손가락도 보입니다 예수를 덮고 있던
토리노의 수위에서 실제 예수의 형상이
나타났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고 당시
전세계는 난리가났습니다 특히 종교에는
열광했죠 그런데 솔직히 여기까지만
보면 다들 이런 의심이 드실 겁니다
이거 그냥 그림 그린 거 아니야
성당에서 어떤 자신들의 유명세를
떨치기 위해 혹은 이를 돈벌이의
수단으로 사용하기 위해 조작해서
만들어 낸 거 아니야라는 생각이 드실
수밖에 없을 겁니다 먼저 이에 대한
답을 드리자면 토리노 수위에 나타난
인간의 형상은 그림과 같은 단순한
페인팅은 절대 아닙니다 천에서는
어떠한 화학적 물질도 검출되지
않았고요 이미 여러 연구원들의 과학적
검증을 통해이 수혜 형상이 인공적으로
제작된 것이 아니라는 결론이 나온
상태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주장에는
대표적인 두 가지 이유가 있었습니다
첫째 수위에 묻어 있는 혈은 실제
토리노의 수위에 아주 오래된 핏자국이
군데군데 남아 있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하얀 원이 처져 있는 부분들이 상처나
혈흔이 남아 있던 부위인데요 좌측부터
머리에서 발견된 혈은 부어 있는 뺨
창상을 의심되는 핏자국 팔에서 흐르는
빛자국 못에 박힌 엄지 손가락 또
채찍 자국 문제는이 모든 상처와
혈흔의 위치가 인체 해부학적으로
정확하게 맞아떨어진다는 것이었습니다
십자가 형을 받은 예수의 몸에서
예상할 수 있는 정확한 인체의
모습이라는 주장이었죠 즉 1300년대
당시의 의학 기술로는이 정도로 정확히
인체를 파악하는 것이 불가능했기에
조작 또한 불가능하다는 의견이었습니다
참고로 수위에서 발견된 혈흔은 모두
혈액 성분 검사가 완료된 진짜 혈흔이
맞습니다 물감 같은 건 아니에요 둘째
3D 표현된 예수의 형상 지금
보시는이 장비는 나사에서 우주 탐사를
목적으로 개발한 vp8 3D 이미지
분석이라고 하는 장비인데요 사진에
밝기 데이터를 이용해 이미지를
3차원적으로 시각화해 주는 장비입니다
그리고 1976년 연구원들은이 3D
분석기를 사용해이 수위의 이미지를 좀
더 면밀히 분석해 보게 되죠 그런데
결과는 예상보다 더 놀라웠습니다 3D
변환된 예수의 얼굴은 말 그대로 완벽
그 자체였습니다 코와 입술 광대가
튀어나오고 또 팔자 주름은 파여
있는게 누가 봐도 완벽히 제한된
사람의 얼굴이죠이는 본래의 2D
이미지에서 반사되는 빛의 양을 계 에
그 깊이감을 예측한 3D 이미지이기
때문에 단순히 우리가 생각하는
원근감을 이용한 입체적인 그림 그런
것과는 완전히 다른 개념입니다
신기하죠 이게 정말 예수인 아닌지는
우리가 알 수 없는 부분이지만 확실한
건 조작으로 제작된 건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현재로서는 이러한 형상이
왜 나타나게 된 건지는 정확히 설명할
방법이 없다 하지만 누군가이 수위에
덮여 있었던 것은 확실하다 그럼
성경의 내용이 사실일 가능성이 더
높다는 거야 물론 가능성이 없는 건
아니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토리노
수위를 긍정적으로 보는 학자들의
입장이고요 반대로 회의적인 입장도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1988년 미국의
애리조나대 옥스포드대 스위스 연방
공대가 토리노 수위에 대한 공동
연구를 진행 후 이렇게 발표했습니다
토리노 수위는 가짜다 수위에 대한
방사성 탄소 현대 측정 결과 해당
천의 제작 연대는 고작 1300년대
불과한 것으로 밝혀졌다이는 성경에
기록된 예수의 시대와 무려 1년이
넘는 차이다 즉 이건 그냥 일개
중세시대의 산물일 뿐이다라는
주장이었습니다 자 천년이 넘는 시대
차이 그럼 적어도 예수의 수라는 건
가짜 아닌가네 연대 측정 결과가
확실하다면 당연히 가짜일 가능성이
높겠죠 하지만 다른 학자들은 또다시
반박했는데요 과거에 수위가 보관되어
있던 프랑스 리레이 성당은
1300년대 화제가 발생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수위가 손상돼서 수리를
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는데 아마 그
과정에서 중세시대의 천이 사용되었을
것입니다 고로 연대 측정에 사용된
천의 샘플이 1300년대 추정되는
것은 지극히 정상적인 결과라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기록을
확인해 보니 정말 화제로 인한 수리
내역은 진짜 사실이었습니다 연대
측정이 잘못되었을 가능성도 충분했죠
그리고 또 다른 반박도 있었습니다
1973년 식물학자 프란체스코 모레노
박사는이 토리노수의 기원이 프랑스가
아닌 예루살렘이라고 주장했는데요
수에서 발견된 꽃가루 의 종류를
분석해 본 결과 총 신 다섯 종의
코가루 중 무려 45종 이상이
예루살렘 근처에서 자생하는 식물로
밝혀졌습니다 즉이 토리노 수위는
적어도 예수가 죽은 지역인 예루살렘
지역을 한 번은 거쳐 왔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십자가에 모세 박혀 내려온 예수
그리고 그런 그의 몸을 감쌌다
전해지는 토리 노이 수위 이게 단순히
조작이라고 하기엔 여러 과학적
증거들이 너무 많고 또 특히 꽃가루는
심하게 과할 정도로 치밀합니다 토리노
수 의 진실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세상에는 정말 많은 미스터리들을
존재합니다 근본적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이 지구의 기원부터 생명의
탄생까지 시작부터 모르는게 너무
많습니다 때문에 우리가 확립해 온
역사 발전하기 100% 정확하다고
단정짓는 건 어찌 보면 인간의
오만함을 수도 있는데요 오늘은 이렇게
기존의 역사와는 다른 유물 또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유물 세
가지에 대해 한번 알아 보겠습니다
1억 2천만 년 전 군사지도 마치
물결 무늬가 빼곡히 새겨진 것처럼
보이는이 거대한 암석은 러시아 우파
지역에서 발견된 다시키이라 하는
초고대 유물입니다 사실이 암석은 발견
전부터 과거 우파 지역의 다양한
문헌들에서 찾아볼 수 있었는데요 우파
지역에는 약 200여 개의 정체불명의
흰 석판이 존재한다 1910년 석판의
일부를 확인했으나 누가 언제 무슨
용도로 만든 건지는 전혀 알 수
없었다 이렇게 기록만 무성할뿐 실제
석판의 존재는 최근까지도 드러나지
않고 있다가 1999년 바시키르
주립대 추비 로프 박사에 의해 최초로
정식 발견되었습니다 크라인 오프라고
하는 한 농부의 집앞 마당에서
발견된이 석판은 곧바로 러시아 민족학
박물관으로 옮겨져 연구원들의 면밀한
조사가 진행되었는데요 가로 107cm
새로 약 150cm
표면에는 고대의 한자로 추정되는
문자들이 그려져 있었습니다 최초 연구
당시 이들은이 석판을 그저 비석이
그만 생각하고 언어 학자들과 함께
문자를 해독하는데만 몰두 했었는데요
하지만 비석에 쓰인 문자는 세상에
존재하는 그 어떠한 문자와 공통점이
전혀 없었고 연구원들은 아무런 성과가
없자이 석판의 구성 성분을 한번
조사해 보기로 합니다 이후 연구원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는데요
성분 분석 결과이 석판은 총 세
가지의 물질로 구성되 있었습니다
기본적으로 본체는 20cm 두께의
아주 단단한 배구나 두 번째 층은
유리질의 준보석 층으로 마지막 세
번째 층은 석판을 보호하기 위해 칼슘
피막으로 덧칠해 놓은 상태였는데요
문제는 석판의 두 번째 층인 준보석
층은 현대의 기술로도 가공이
불가능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건 석의 제작
연대였다 석판의 표면에서 각각 5억
년과 1억 2천만 년 전에 존재했던
두 종류의 조개 화석을 발견하기도
했는데요 이에 따라 석판에 대한
지자기 방향을 분석해 본 결과 석판이
만들어졌을 당시에 북극은 현재의
북극이 아닌 오늘날의 프란츠 요셉
some 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이게 만약 사실이라면 석판의 제작
연대는 요셉 섬이 북극이 있던시기 즉
지금으로부터 1억 2천만년 전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약 3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2002년 미국 역사
지도학 센터에서 마침내 석판의 용도를
밝혀냈습니다이 석판은 우파 지역의
지형을 그대로 옮겨 놓은 3차원
지도다 석판에 그려진 형태는 우파
강을 따라 인근 지역의 지형들 정확히
일치하며 현재에는 존재하지 않는
12개의 댐이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지도의 기록 방식은 현재 미군이
군사적 목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개발
중인 방식과 동일하다 우파 지역은
세계에서 가장 안정된 지형으로 고대와
큰 차이가 없다이 모든 것이
사실이라면 해당 석판은 1억 2천만
년 전에 만들어진 초고대 군사지도
200개 중 한 개가 되는 셈인데요
1억년 전이면 공룡 시대입니다 그리고
현재까지 해당 시대에 인간이 살았다고
볼만한 어떠한 화석도 발견된 건 없죠
하지만 또 이카의 돌처럼 인간과
공룡이 공존했던 적이 있음을 암시하는
그런 유물은 존재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말 초고대
문명이 존재하기도 했던 걸까요 구리
보물지도 지난 1952년 팔레스타인에
있는 한 동굴에서 신비한 두루마리
하나가 발견됐습니다 보통의 사회
문서들은 양피지나 가죽에 쓰여 있는
반면 특이하게 놈만 구리판에 새겨져
있었는데요 발견 당시 부식 상태가
굉장히 심해 무리하게 오픈하려
했다가는 자칫 글자가 훼손될 수
있었기에 고심 끝에 고고학자들은
두루마리를 세동강 내에서 확인해
보기로 결정합니다 곧바로 두루마리는
맨체스터 과학 기술대 옮겨져 안전하게
절단된 후 다시 학자들의 품으로
돌아와 약 6개월간 합동 연구가
진행됐는데요 해독된 내용은
이러했습니다 게리산체스
라말라 지하 창고에 금 1000
달란트 행스 묘지 속 금 70
달란트가 묻혀 있 있다 현재의 가치로
최소 1조원에 달하는 양인데요 이런
식으로 보물의 위치와 양이 굉장히
구체적으로 묘사돼 있었지만 아쉽게도
언급된 위치에서 실제 보물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근데 이게 누군가의
장난이었다 men 굳이 구리판에
공들여서 적을 필요는 없었을 텐데
누군가가 훔쳐 가기라도 했던 걸까요
그리고이 두루마리에 또 한 가지
미스터리가 있습니다 바로 마지막
구절에 적혀 있는 또 다른 두루마리의
위치인데요 무덤을 향해 열려 있는
코클립 바위에 지하로 통하는 구멍이
있다 코클립 학자들은 아직 이곳을
밝혀내지 못했습니다 수많은 가설들
남긴 채 여전히 미스터리로 남아 있는
두루마리 과연 두 번째 두루마리에 또
어떤 신비한 내용이 담겨 있을까요
오늘은 무려 지금으로부터 약 5천년
전에 만들어진이 거대한 정체불명의
석판 코크로 스톤에 대해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18 185년
스코틀랜드의 글래스고 지역에서
고고학자 존 브루스와 제임스 하비
목사는 클라이드 마 일대를 탐사하던
중 땅 밑에서 굉장히 거대하고 또
귀한 그림들이 그려진 석판 하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규칙성이 그는 전혀
찾아볼 수가 없는이 석판의 특이한
외형에 이들은 단번에이 암석이
예사롭지 않은 유물이라는 것을
직감하게 됩니다이 사실을 보고받은
학계는 곧바로 발굴 작업을 진행했고
이후 암석에 대한 대대적인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가로 18m 새로 약
9m 제작연대는 기원전 3천 년경 약
5천년 전으로 주장했습니다 당시
1800년대에이 많은 학자들이이
석판에 그려진 그림의 용도나 또
의미를 알아내기 위해 여러 합동
연구를 진행하기도 했었지만 그 누구도
의미가 있는 어떠한 성과를 내지는
못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이 여개가
넘는 정체불명의 그림들에서 동시대는
물론이고 지금까지 발견된 그 어떤
명의 유물들과 연관성을 찾아볼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학자들의
가설들 또한 굉장히 다양했는데요
밤하늘을 보고 그린 우주지도 의식을
행했던 단들을 그린 것이다 환생을
표현한 것이다 이렇게 학자들마다
의견은 달랐지만이 모든 가설에는 사실
공통점이 있습니다 당시 5천년 전에
흥성했던 대표적인
명이어요 맞습니다 메소포타미아
명입니다 문명도 그렇고이 당시
고대인들은 우주에 미쳐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모든 분야에 천문학을
대입시켜 아 치체 이트사 같은
건축물만 봐도 정말 무서울만큼
천문학이 계산돼 있고 또 동시에
여기서 신에게 바칠 인신공양까지
해가며 의식의 재단으로 활용했죠
이렇게 고대인들에게 있어 우주와
재단이라는 것은 그들이 믿던 신과
다름 없기 때문에이 석판에 그려진
그림들 또한 우주지도 혹은 재단이라고
고 먼저 생각을 해보는게 어찌 보면
합리적인 의심이라는 겁니다 뭐
어찌됐건 그렇게 큰 성과 없이 약
50년이 흐릅니다
1937년 스코틀랜드 고고학자 루도빅
맨이 다시 한번 의문의 암석을
조사하기 위해 클라이드 마을을
방문했는데요 학계에서 잊혀져 가고
있던 정체불명의 석판이 코코넛 스톤은
맨 박사로 인해 또 한 번 주목받게
되죠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게 석판이 너무 달아 있다 보니까
당연히 그림이 자라 안 보이겠죠 뭐
현재에 와서는 이걸 스캔을 한다든지
해서 그림의 식별이 세세하게
가능하겠지만 당시의 기술력으로는이
그림들을 시각화시키는게 굉장히 힘든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맨 박사는 석판의
표면을 흰색 물감으로 덮어 버리는
우를 범하게 됩니다 당시 스코틀랜드가
유물 뭐 보존 관리에 대한 그런
인식이 부족했던 건지 몰라도 이건 뭐
지금으로서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죠
학계에서는 이것을 역사적인 낙서라고
부릅니다 그렇게 흑백으로 염색이 된
기괴한 모습의 석판은 언론에까지
공개가 되면서 사람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게 됩니다 관광 명소가 되어
버린 거예요 코코노 스톤을 구경하기
위해 방문한 수많은 관광객들은 석판
위를 걸어다니는 것은 물론이고이 몇몇
악질들 본인의 이니셜이나 방문한
날짜를 돌에 직접 새겨 넣기도
했습니다이 관광객들이 아주 만신창이로
만들어 버린 거죠 언론은 또 이걸
보고 사람들의 이니셜이 새겨진 고대의
그래피티라고 보도했습니다 19
1965년에 더 이상 지켜볼 수만은
없었던 유적 관리 위원회는 석판을
보호하기 위해 극단적으로 다시 땅속에
묻어 버리기로 결정합니다 코코노
스톤이 세상 밖으로 나오고 정확히
80년이 지난 시점입니다 그렇다면이
낙서를 했었던 맨 박사는 과연 당시
연구를 통해 어떤 성과를 냈을까요
석판을 보면 산처럼 생긴 그림이 하나
존재하는데 여기이 산 정상에서 바라본
그 당시 밤하늘을 그린 거 같다
아쉽게도 낙서의 결과는 이게
전부였습니다 1880년대에 말했던
학자들의 가설과 별반 다를게 없죠
아무튼 그렇게 또 한 번 50년이라는
시간이 흐릅니다 비교적 최근인
2014년 학계에서는 코크로 스톤이
영국에서 가장 중요한 유적 이에도
불구하고 가장 방치되고 있는 유적이라
언급하며 다시 한번 연구를 진행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참 이거
인간 때문에 다시 묻어든 유무를 또
한번 파낸다게 쉬운 결정만 아니었지만
또이 중요한 유적을 계속해서 방치할
수만도 없는 노릇이라 위원회는 결국
코코노 스톤의 재발굴 결정을
허락합니다 발굴된 석판은 곧바로 과거
훼손된 부분들과 낙서에 대한 보건
작업을 약 2주간 시행했습니다
글래스고 대학의 팩텀 파운데이션 연구
팀은이 최첨단 3D 스캐닝 기술을
사용해 코코노 스톤을 몇밀리
분석했습니다 코코노 스톤은 당시
스코틀랜드 지역에 있는 명소를 표시한
지도로 보인다 하지만 5천년의 시간이
흐르면서 지도에 표시된 장소들은
사라지고 현재 존재하지 않는다 맥칼럼
박사는 이렇게 말하면서 코코노 스톤에
그려진 일부 그림이 선사시대 유럽에서
사용되던 사냥터 또 우물들을 표시하던
기호들과 비슷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지금까지도이 팩텀
파운데이션 연구팀은 본인들만의
홈페이지를 운영하며이 사람들과
공유하고 또 현재는 완벽한 고화질
복원도를 구현하기 위한 연구가
계속해서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5천년
전에 제작된 거대한 석판 그리고
거기에 새겨진 기한 그림들 코코넛
스톤은 정말 먼 과거 우주의 모습을
담은 우주 지도였다 걸까요 지금까지
반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