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에 거인족이 있었다! 거인이 존재했다는 증거들. 피라미드에 담긴 비밀? | 미스터리, 비밀, 신기한 이야기

비밀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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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비디오 조회수·2024. 11. 1.
인간보다 훨씬 거대한 거인족이 고대에 인간과 함께 살았다?
이집트의 피라미드에도 거인족의 비밀이 숨겨져 있다는데….
유물과 유적, 그리고 세계의 각종 신화와 성서 속에서도 거인이 존재했었다는 증거를 찾을 수 있다.
그리고 거인족이 멸망한 이유에 대해서도 함께 살펴보자.
* 모든 내용은 재미로 봐주세요.
| 미스터리, 비밀, 신기한 이야기, 신비
거대한 키와 무서운 힘을 가진 존재, 거인.
거인이란 영화나 동화책 속에나 등장하는 상상의 존재에 불과한 것일까?
혹시 실제로 존재했던 거인의 모습이 예로부터 전해져 내려와 지금도 남아있는 것은 아닐까?
거인이 실제로 존재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세계 곳곳에서 그 증거가 발견되고 있다고 말한다.
1976년 미국의 최대 박물관인 스미스 손이연 박물관의 보고학팀은 놀라운 발견을 한다.
그들은 터키의 남부지역에서 유적을 발굴하던 도중 한 유골을 발견했다.
그런데 이 유골의 신장이 무려 3미터!
거인의 유골이 발견되자 이 유골이 바로 부약성경에 등장하는 메필님이 아닐까 하는 주장이 등장했다.
이 유골이 발견된 지역은 부약성서에 등장하는 가나한 지역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또한 2005년에는 시리아에서 로하나의 거인 무덤이 발견되었는데 이곳의 유골은 무려 10미터에 이른다고 한다.
2007년에도 인도의 미지 사막에서 거인의 유골이 발견되었다.
이처럼 거인의 유골이 여러 곳에서 발견되고 있다.
하지만 그에 대한 이야기들은 좀처럼 세상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그의 일부만이 알려졌다.
그러나 거인에 대한 흔적은 다른 곳에서도 찾을 수 있다.
거인족에 관한 기록은 성서에도 등장한다.
성서에서는 이 거인족을 메필님이라고 부른다.
메필님은 하늘의 아들과 사람의 딸 사이에서 태어난 사람들이라고 한다.
하지만 성서에 등장하는 메필님에 대해 신학자들은 고대의 영웅이나 왕 등을 요사한 것으로 해석한다.
존재감이 큰 사람을 겉모습이 큰 것으로 그린 것이 아니겠느냐 하는 것이다.
하지만 몸집이 큰 인간의 존재에 대한 흔적은 다른 곳에서도 다수 전해져 내려온다.
고대 문명인 수메르에는 전설적인 영웅의 이야기가 전해진다.
갈가메시라고 불리는 수메르의 영웅은 일부는 신이며 일부는 인간이었다고 한다.
또한 큰 거인이었다고 한다.
고대 마야 문명에서도 거인에 대한 이야기를 찾을 수 있다.
고대 마야의 유적인 할렌케의 지하 신전에서 석관이 발견되었다.
이 석관은 파칼 왕의 것이라 추정되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이 석관 속의 유골이 거대했다는 것이다.
이슬람의 역사가인 무아메드 아사는 자신의 저서에 이런 내용을 담았다.
칼리프라는 영주가 한 유물을 발견하였는데 여기에 발키스 여왕이라고 새겨져 있었다.
발키스는 고대의 시바 여왕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발견자들은 그 석관을 열어보고 병악했다.
그 안에 담긴 것은 거인의 유골이었던 것이다.
이에 영주 칼리프는 즉시 석관을 닫도록 시키고 다시는 그 누구도 그것을 열지 못하게 했다고 한다.
거인족의 증거는 또 찾아볼 수 있다.
이집트의 피라미드나 거대한 석탑은 아직도 그 제작 방법이 밝혀지지 않은 미스터리한 존재다.
지금처럼 기술이 발달하지 않았던 그 시기에는 인간의 힘으로 이러한 건축물을 쌓는 것이 불가능하게 보인다.
하지만 이러한 건축물을 만드는데 거인의 힘이 쓰였다고 하면 어떨까?
피라미드는 거대한 크기의 돌을 하나씩 쌓아서 만들었다고 한다.
다만 그 거대한 크기의 돌을 어떻게 옮겨 어떻게 쌓았는지 알 수 없다.
보통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다.
하지만 거인이 세웠다고 한다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거인의 존재를 받아들이면 피라미드의 미스터리는 풀린다.
그걸 증명이라도 하듯 거인이 돌을 옮기는 장면을 우리는 이집트 벽화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집트의 레크밀의 무덤에서는 벽화가 발견되었는데 여기에는 피라미드의 건축 모습이 담겨져 있다.
그런데 이 벽화 속 그림을 보자. 누군가 거대한 돌을 가볍게 옮기는 모습이다.
이것이 피라미드에 사용된 돌이라면 이걸 옮기는 그림 속 사람의 키는 적어도 산해지의 5m 정도라는 이야기가 된다.
이런 예는 더 있다. 바로 오베리스크다.
이집트의 오베리스크 또한 거대한 크기의 구조물이다. 높이가 20m가 넘는다.
이 옆에 사람이 서면 아주 작게 보인다.
그런데 벽화의 모습을 보자. 이 거대한 건축물과 똑같은 석상을 가볍게 잡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벽화 중에는 스핀크스를 조각하는 것으로 보이는 그림도 있는데 거대한 스핀크스 옆에 서 있는 사람도 그다지 작아 보이지 않는다.
기린과 함께 서 있어도 키가 비슷해 보이는 그림도 있다.
기린의 키가 5m 정도라고 생각하면 이 사람들은 적어도 4m 정도의 신장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이집트의 벽화 곳곳에는 크기가 거대한 사람들과 작은 사람들이 함께 그려져 있다.
하지만 학자들은 이것이 단지 신분의 차이를 보여주는 방식이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그림에서 신분이 높은 사람은 크게, 신분이 낮은 사람은 작게 그렸다는 것이다.
일부 신학자들이 성경 속에 등장하는 네피림의 존재에 대해 단지 훌륭하고 위대한 사람이어서 크게 표현한 것이다고 주장하는 것과 같다고 볼 수 있다.
그런데 거인족이 존재했었다면 그들은 왜 모두 사라진 것일까?
거인족의 멸망에 관한 내용 역시 세계 곳곳의 서전에 내려오는 여러 이야기 속에서 찾아볼 수 있다.
남미의 고대 인카 전승 신화를 살펴보자.
창조의 신 비라코차는 대웅수 이전 바위로 거인들을 만들었다.
거인들은 처음에는 좋았으나 시간이 지나자 게으름과 다툼을 일삼았다.
이에 분노한 신은 거인들을 대웅수로 멸망시켰다.
이와 유사한 이야기는 구약성서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그들은 강하고 거대하였으나 여호와가 그들을 멸하였다.
인디오에는 더 무시무시한 전승이 남아있다.
거인들은 인간을 사냥하며 잡아먹었다.
이에 인간들이 신에게 구원을 요청했고 이에 부탄신이 거인족을 멸하였다.
거인족이 존재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이처럼 거인이 존재하였으나 멸망한 것이라고 말한다.
거인족의 지배로 인간이 힙박을 받게 되자 왕이나 영웅이라 불린 자들이 거인족을 소탕한 것으로 추측한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더 재미있는 주장을 하기도 한다.
그 내용은 이렇다.
고대 지구를 방문한 외계인들은 힘센 노동력을 구하기 위해 당시 지구상에 있던 호모의 렉투스를 인위적으로 조작하여 거인족을 만들어냈다.
그러나 거인족은 성격이 게을럽고 난폭했다.
그래서 자신들끼리의 싸움도 끊이지 않았고 심지어 자신들을 만들어낸 신에게도 대항하려고 했다.
이에 신은 자신들이 만든 거인족을 추방하거나 소탕하여 멸종에 이르게 했다.
이후 신은 자신들을 따를 존재를 다시 만들어냈는데 이들은 더욱 운순하고 지능도 더 높았다.
그것이 바로 오늘날의 인류인 홍오사피에스다.
현재까지 남아있는 많은 이야기 속의 거인, 유적에서 발견되는 거인의 흔적, 그리고 그 무엇보다 분명한 증거인 거인의 유골.
하지만 이에 대한 확실한 실체는 아직 드러나지 않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