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언어로 써진 책, 보이니치 문서! 외계어나 초고대문명의 언어일까? 혹은 암호? │미스터리 유물 이야기

비밀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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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미스터리한 책으로 꼽히는 것은 바로 '보이니치 문서'다.
이것은 보이니치 필사본, 혹은 보이니치 사본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 책은 오랜 시간 동안 많은 학자들과 암호 전문가들에 의해 연구되었지만, 아직까지도 풀지 못한 수수께끼로 남아있다.
세계의 그 어떤 언어와도 다른, 미지의 언어로 쓰여진 책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책 안에 담긴 또 다른 미스터리!
그래서 보이니치 문서에 대해 많은 가설이 등장했다. 혹자는 외계인의 언어라고 주장하기도 하고, 누군가는 사라진 초고대문명 시기의 언어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보이니치 문서에 대한 미스테리를 함께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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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구 112년 고서적 을 취급하는 상인인 윌프레드 보이니 치는 이탈리아
북부 지방의 작은 마을을 방문했다
그곳에 있는 한 수도원 의 아주 미스터리 안에서도 기괴한 책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이다
보이니 치는 갖은 노력 끝에 그 책을 구입했고 그 후로 책은 구입자 인
보인 이치 의 이름을 따서 보이니 질문서 후궁 보이니 치 사본 이라고
불리게 된다
보이니 지 문서는 오랜 시간동안 세계의 미스터리 로 여겨져 왔다
이 책은 지금까지 그 누구도 해독하지 못한 미지의 언어로 쓰여 있기
때문이다
우선 5인이 7 문서의 겉모습을 먼저 살펴보자
보이니 7 문서에 표지에는 제목은 물론 아무 것도 쓰여 있지 않다
책의 크기는 가로 16cm 세로 22.5cm 두께 5cm 로 a4 용지에
반정도 되는 크기다
송아지 가죽으로 만든 피지의 링크로 글씨가 쓰여 있으며 그 신은 왼쪽에서
오른쪽 위에서 아래로 적혀있다
보이니 지 문서는 총 272 페이지로 되어 있는데 현재는 240여 페이지
많이 남아있다
페이지를 적은 번호는 책이 만들어질 당시 가 아니라 나중에 따로 써진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보인 이치가 이 책을 입수 할 당시에 이미 일부 페이지는 사라지고
없는 상태였다고 한다
보이니 치의 문서를 발견한 당시부터 여기에 써진 문자 가 어느 개통에
언어 인지 조차 짐작할 수 없었고 정체불명의 문자로 인식되었다
그 후로 많은 전문가와 암호 학자들이 이를 연구하고 해석해 내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단 한 단어를 해석하는 것조차 모두 실패했다
대신 이 책에는 매우 많은 삽화가 그려져 있는데 이 4 파레 토대로 어떤
내용일지 유추해 보는 것이 고작이었다
보이니 치 문서에 거의 모든 페이지에 는 하나 이상의 사파가 포함되어
있다
사파 로 미루어 보면 이 책에는 총 6가지의 분야의 내용이 담겨 있다고
추측된다
그 6가지 분야는 약초와 천문학 생물학 우주론 약학 그리고 처방전이 다
보이니 치 문서를 탄소 측정 법으로 검사한 결과에 의하면 1404 년에서
1438 연경 르네상스 시기에 만들어진 것이라고 한다
또한 이는 유럽 지역에서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물론 책에 담긴 문자를 해석할 수 없기 때문에 정확히는 알 수 없다
하지만 사파의 특성이나 그림 속 사람의 복장 머리 장식 등으로 미루어
보면 많은 전문가들은 이 사파 다 유럽식 이며 책은 15세기 초반에 써
졌다고 보고 있다
보이니 치 문서에 대해서는 그동안 많은 연구가 이루어졌는데 연구자들은
저마다 다른 다양한 가설을 내놓았다
그 중에 대표적인 몇 가지 가설들을 살펴보자
첫번째 가서 아무런 의미도 없는 누군가의 장난이다
보이니 지 문서는 한 단어를 정확히 해석하는 것조차 실패했다
그래서 이 책의 언어가 실제로 존재했던 언어가 아닌 누군가가 그럴듯하게
써 둔 것에 불과한 가짜 언어 라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누군가 단순히 만들어낸 것으로 의미 없는 내용이며 이 때문에 당연히
해석도 불가능하다는 주장이다
그 중에는 이런 의견도 있다
신성로마제국의 황제 에게는 b 묘한 것을 수집하는 취미가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누군가 이를 이용해 아무 내용도 없는 받자 문자와 그림을 넣어서
책을 만든 다음 황제에게 큰 돈을 받으려고 한 게 아니었을까
나는 것이다 하지만 다른 연구자들은 그런 주장을 받아들이기에는 이 책에
쓰인 문자가 언어의 특성을 보인다 고 주장한다
아무렇게나 무작위로 쓴 것이 아닌 일정한 규칙이나 문법을 가지고 있는
언어 이자 문자 체계 라는 것이 대다수의 연구자들이 가진 의견이다
두번째 가서 아나그램 보그 남보다 더
이 문서에 쓰인 어머 가 일종의 아나그램 이라는 주장도 있다
아나그램 은 단어나 문장을 구성하고 있는 문자의 순서를 받고 전혀 새로운
단어나 문장을 만들어 내는 것을 뜻한다
예를 들어 엘비스의 철자 순서를 받고 단어를 하나 만들면 라이브 가 된다
이렇게 만들면 겉으로 보아서는 전혀 어떤 뜻인지 알 수 없는 암호가 된다
이렇듯 일부에서는 보이니 지 문서 전체가 일종의 암호처럼 사용된 아나그램
이 가능성을 주장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렇다면 이렇게 많은 내용을 누가 무슨 목적으로 암호화 했는가
라는 문제가 제기된다
또한 이것이 정말로 아나그램 이라면 저자 말고는 영원히 해석이 불가능
하게 될 가능성이 크며 지금까지의 해석 씨도 또한 무의미해 진다
함평 보이니 치 문서에서는 일부 페이지가 사라지고 없는데 그 중에는 맨
뒤에 3페이지 도 포함되어 있다
그래서 이러한 주장을 하는 이들 중에서는 사라진 맨 뒤에 3페이지
암호 해독을 위한 설명서가 있었을 것이라고 추정하기도 한다
세번째 가서 사라진 초고대문명 혹은 외계인의 언어이다
이 책에는 몇 가지 미스터리가 있다
그중 하나가 천문 분야의 은하에 대한 것이다
이 책에는 은하와 은하수를 그려놓은 그림이 담겨있다
이 책이 1430 8년 즈음에 만들어졌다면 이때는 라는 물론이고 태양계의
모습조차 밝혀지지 않은 시점이다
그런데 보이니 지 문서에 그려진 으나수 의 모습은 오늘날 천체망원경으로
확인된 은하수 의 모습과 거의 동일하다고 한다
이 때문에 보이니 치 문서에 담긴 문자 가 주 고대 문명 시대의 언어
라는 주장이 나왔다
오래전 고대의 사라진 예를 들면 신화 속의 아틀란티스 나 미 대륙과 같이
상당히 발달된 문명의 언어가 아닐까 하는 것이다
그런데 고인이 지 문서는 15세기에 제작된 것으로 밝혀졌다
그래서 그들은 초고대 문명 시대의 책을 보고 누군가 15 3개 다시 베껴
적은 것일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제기하기도 했다
그리고 일부에서는 이것이 외계 문명의 언어 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다
그들은 중세 그림 들에서 ufo 처럼 보이는 물체를 종종 찾아볼 수
있다는 점을 근거로 삼는다
이러한 점으로 미루어 중세시대 까지만 해도 외계와 교류가 있었을 것이라고
추정할 수 있으며 여기 담긴 정체불명의 문자 도 그러한 우 에게 문명의
흔적일 수 있다는 의견이다
네번째 가서 약어로 써진 것이다
2017년에 보이니 치 문서를 해독해 따 는 주장이 나왔다
이러한 주장을 펼친 연구자는 이것이 여성건강에 대한 정보를 다른 서적
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 책의 언어가 아무 처럼 보이는 것은 의학과 관련된 단어를 주로
약자 위주로 적었기 때문 이라고 설명했다
예를 들면 아로마틱 쓰 를 그냥 ar 이라고만 적고 아쿠아 를 그냥 aq
라고만 적는 식이다
하지만 많은 전문가들은 이러한 해석의 부정적인 반응을 내놓았다
그런 방법으로 해석되었다 는 내용이 극히 일부에 불과할 뿐만 아니라 그
부분 마저도 문법적으로 전혀 말이 되지 않는 디오 마추기 라는 평이
대부분이다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보이니 치 문서를 회복하려고 노력했다
그 중에는 실제로 전쟁에서 활약한 뛰어난 군사 뭐 전문가들도 있었고
언어학자 들도 있었다
그리고 최근에는 슈퍼컴퓨터 도 동원 되었지만 아직까지도 해석해 내지
못했다
이 때문에 보이니 지 문서는 암호학 역사의 상대 라고 불리기도 한다
보이니 지 문서는 1930년에 보인 위치가 사망한 듯 그의 부인에게
남겨졌다
그리고 그녀가 1960년에 사망한 뒤에는 친구의 손을 거쳐 고대 서적
판매 상에게 팔렸다
하지만 구입할 사람을 찾지 못한 판매 상은 1969년에 이것을 예일
대학교의 기부했다
그래서 보이니 지 문서는 현재 예일 대학교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