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눈에 보는 시장] 의료AI 미래 대세주? 의료AI 강세, 모멘텀은? / 우혜진 더드림S&C 대표 / 김덕호 주식회사플레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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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도움말씀 주실 두 분 모셨는데요.
우회진 대표, 김덕호 대표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분 어서 오세요.
자, 오늘 눈에 띄는 건요.
아무래도 트럼프 2.0 시대가 열리면서
수회주와 피해주 찾기가
이 안에서의 흐름이 극명하게 갈리고 있고요.
특히 수회주 안에서도 옥석 가리기가 본격화되고 있는데
그 가운데서도 테슬라 관련주들입니다.
테슬라 하면 머스크라는 이름을 뺄 수가 없고요.
정말 그 꿈이 이루어지는 걸까요?
트럼프가 대통령 당선이 되면서부터
우주 항공에 대한 부각이 굉장히 컸었는데요.
그 후에 바통을 받아가는 쪽이 자율주행 관련주고요.
로봇까지 연결고리가 돼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 오늘 종목별로 자율주행 관련해서는
아무래도 규제 완화 기대가 어제에 이어 나오고 있는 거고
퓨런티어, 라이콤, SOS랍 등이 눈에 띕니다.
테슬라가 최근 한 달 사이에 60%가량 상승을 했거든요.
근데 밤 사이에 5% 추가 상승.
김덕구 대표님, 이런 분위기라면
국내 관련주들 테슬라와 함께
연속적인 상승도 기대해봐도 되겠습니까?
만약 자율주행 쪽을 얘기를 한다고 하면
저는 굳이 테슬라이기 때문에
또 다시 전기차 쪽을 봐야 된다, 전지를 봐야 된다
아니면 자율주행 부분에서의 소프트웨어 기업을 봐야 된다
여러 가지 얘기를 하시겠지만
저는 오히려 지금처럼 자율주행이 잘 간다고 하면
그냥 테슬라 부품 납품하는 기업들을 살 것 같은데요.
왜냐하면 지금 규제 완화에 대한 법안 내용을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습니다만
AI 규제 행정명령을 누가 서명했죠?
바이든 대통령이 서명을 했습니다.
근데 그 원인이 뭐냐면
인간의 안전성, 그리고 인격에 대한 부분들에서의
위협이 될 만한 AI 산업에 대해서는
우리가 심도 있는 검토를 진행을 해야 된다.
그래서 AI에 대한 규제를 해야 된다는 의견들이 굉장히 많았던 거고
여기에 더불어서 독점 규제도 마찬가지로 같이 서명을 했었죠.
그러니까 우리가 AI 부분들이 항상 거론이 되면
이거 규제 빨리 풀어달라고 얘기를 할 수밖에 없는 것이
실질적으로 AI 산업에서 주도를 하고 있는 것
특히 생산 AI를 비롯해서 로봇 산업에 가장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 국가는
1위가 미국이고 2위가 중국입니다.
당연히 그 규모 격차는 6배 이상 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요.
그러면 이만큼의 자본력이 필요한 상황이고
미국 정부가 이 자본력을 뒷바라지를 한다고 하면
이 자금을 받는 건 누구겠습니까?
빅테크 기업이잖아요.
근데 사실 AI 규제 관련해서 얘기를 딱 들어보시면 아시겠습니다만
유럽에서 어떤 얘기 있었습니까?
빅테크 반독전, 이것에 대해서 철퇴맞고
국을 해체시켜라 이런 얘기가 나왔었는데
지금 트럼프 당선인 입장에서는 마찬가지로
국을 해체하면 중국한테 AI 밀릴 건데
우리 이거 검토해야 된다.
이런 의미로 아무래도 AI 규제에 관련된 부분들을
다시 철회할 가능성이 크다라는 기대감이 나왔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선은 지금처럼 어떤 자율주행 부분들
그리고 의료 AI라든가 딥페이크
여러 가지의 이슈들이 계속 나올 수밖에 없는 것은
우선 AI 자체에 대한 규제 완화의 기대감에
많은 테마들이 상승한다고 보시는 게 바람직하지 않나
말씀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사실 자율주행 관련주들 단계 테마로 봐야 될지
이번에는 중장기로 가야 될지
이 부분도 많은 분들이 궁금하실 것 같아서
우혜진 대표님이 답변을 도와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그동안 테슬라가 로보텍시를 발표하거나
아니면 중국에서 FSD 관련한 이슈가 있을 때
그때 부각을 했던 게 자율주행 관련주들이잖아요.
근데 이번에는 또 초강대국에서 규제도 완화한다고 하고
그리고 대통령 바로 오른팔 역할을 할 쪽이
또 머스크가 이에 대한 미래 비전을 꿈꾸고 있기 때문에
이번은 단기가 아니라 중장기로 봐도 되는
주도주 섹터가 되지 않을까라는 추측도 나오더라고요.
어떤 의견이세요?
우선은 자율주행 전체적으로 봤을 때
지금까지 앞에서 말씀을 해주셨지만
사실은 이슈가 나왔다 하면 단기적으로 급등을 하고
빠졌던 흐름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종목들 전체가 조금은 무겁지 않은 종목들로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탄력적으로 움직였던 그런 흐름들이 많이 나와 있었거든요.
그런데 계속해서 문을 두드렸던
그런 일론 머스크의 여러 가지 이슈들과 더불어서
이제는 전 세계 100번을 쥐고 있는 트럼프 당선인
2기 행정부가 시작이 되기 이전에
자율주행에 관한 규제 완화에 대한 이슈들이 계속해서 나오다 보니까
자율주행도 이제는 정말 트럼프 트레이드로 자리를 잡았기 때문에
지금 다시 한 번 힘을 얻어서 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우선은 단기 테마성으로 볼 것인가
당분간의 주도로 볼 것인가에 대한 의견은
저는 그래도 지금 트럼프 트레이드 쪽으로 봤을 때
조금은 주도에서 올라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시장 전체적으로
조금 업황에 대한 부재한 부분들이 굉장히 많이 있고
너무 이슈성으로 움직이는 부분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사실은 투자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내가 어떤 포지션을 취해서 어디에 투자해야 될지
굉장히 고민을 많이 하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하지만 시장이 아직은 방향성을 잡지 못하고
이슈 하나하나에 움직이다 보니까
지금 이렇게 규제를 완화하겠다에 대한 부분들이
아예 공식적으로 좀 언급이 된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이런 섹터 위주로 올라가는 흐름을 봤을 때
이제 트럼프 이기 행정부에 대한 계속해서 내각을 구성하고 있고
여러 가지 그런 어떤 법규나
이런 부분들이 계속 언급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행정부 시작 전까지 한번 급등의 흐름들이 좀 이어갈 것으로 보여지고
그 이후에 좀 차익 실현이 나왔다가
다시 한 번 행정부가 실질적으로 시작이 되는 내년부터
다시 한 번 저는 좀 이슈를 받아서
좀 주도해 나가는 그런 섹터 중에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왜냐하면 이제는 자율주행 앞에서 대표님도 언급을 해주셨지만
자율주행 나오면 무조건 전기차냐 이런 부분도 말씀을 해주셨는데
자율주행으로 가면서 이제는 전 세계적으로 어떤 공통적인 키워드라 하면
자율화와 그다음에 자동화를 꼽아볼 수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자율주행에 대한 그런 기대감에 더해서
이제 새롭게 시작하는 그런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부분들까지 더해졌을 때
저는 단기적으로는 조금 더 지금 단기 테마로 탄력성이 있게 움직일 수도 있지만
당분간은 조금 주도해서 앞서 나가지 않을까 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단기와 주도주 이게 좀 결합됐다라는 생각도 드는데요.
사실 자율주행뿐 아니라 로봇주가 덩달아 좀 부각이 되고 있는 상황이죠.
머스크가 2040년이 되면 휴머노이드 로봇이 인간보다 많은
100억 대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고요.
특히나 김 대표님도 뉴스 보셨겠지만
머스크가 당장 내년부터 1000대가 넘는 로봇을
테슬라 공장에 투입하겠다라고 밝힌 바가 있잖아요.
그러면 관련 부품사들도 바빠질 거고
국내 관련 주 가운데서 두각을 나타낼 그런 기업이 있을지도 궁금한데
직접적으로 테슬라의 부품을 납품하거나
그 로봇과의 연관은 없더라도
앞으로 기대할 만한 종목이 있을지
그런 기업들이 국내에도 있을까요?
저는 일단 로봇주에 관해서 얘기를 많이 드리면
실제 산업용 로봇, 그러니까 우리가 과거에는
스마트 팩토리라고 불렀던 기업들이 사실은 조명을 많이 받아야 되는데
스마트 팩토리에 대한 부분들보다
오히려 휴머너드 로봇이 좀 더 부각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왜? 신기하니까요. 대중들의 입장에서는.
얼마 전에 중국에서 마라톤에 참가했던 천궁이라고 하죠.
텐궁이라고 하는 로봇이
실제로 마라톤을 뛰는 모습을 시험까지 했었는데
우리나라는 지금 실질적으로 마라톤 참여하거나
이렇게 쇼잉이 됐던 로봇이 그렇게 많이 기억나는 게 있을까요?
거의 없습니다.
그러니까 일반 대중이 느끼기에는
그냥 신기하다 정도로밖에 될 수밖에 없어요.
근데 이걸 산업 현장에 투입한다?
그러면 실질적인 로봇 관련주로 이렇게 이슈를 만드는 거는
현대차의 보턴 다이나믹스밖에 없겠죠.
그런데 만약에 이 로봇 산업에 대한 활성화 부분들
그리고 차후 한국에서도 스마트 팩토리에서 넘어선 연장선
우리가 휴머너드 로봇에 대한 수혜를 기대를 한다고 보신다면
저는 일단 부품 조달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실질적으로 우리나라에서 자체적으로
휴머너드 로봇을 개발할 만큼의 R&D 투자를 하기에는
사실 천문학적인 비용이 들다 보니까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해외에 있는 소프트웨어들을 많이 연결하거나
혹은 차용을 해서 가져올 수밖에 없는 입장인데
그러면 우리가 제조라는 입장으로 본다고 하면 얘기가 달라지죠.
저는 만약에 본다고 하면
RS 오토메이션 같은 기업들을 볼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구동계 부품은 사실 많은 부분에 쓰이죠.
우리가 과거에 어떤 산업에 가장 많이 쓰였던 부품 중 하나가
볼 베어링이었던 것처럼
결국은 우리가 구동계 부품들을 굉장히 많이 봐야 된다고 강조드리는 것이
우리가 많은 부분에서 제동기도 필요하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지만
일단 작동을 할 수 있는 부분에서는
가장 안정적인 매출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 강점입니다.
최근에는 로봇주들이 사실
7월 장세 이후부터 주가가 빠지는 증시가 빠지는 상황 속에서
로봇주들이 굉장히 많이 부진한 움직임을 보였어요.
그만큼 시장이 호황이 됐을 때
혹은 시장의 주목을 받았을 때 갈 수 있는 게 로봇주다 보니까
좀 소외가 많이 됐는데
로봇주들 전환을 쭉 살펴보시면
두산 로보틱스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도 움직임이 잠깐 좋았었죠.
근데 이 로보틱스는 사실 실적에 대한 어떤 기대감들보다는
합병 이슈 때문에 움직이는 것이 더 많았었고
레인보우 로보틱스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 매출 감소 우려들이 나오면서 주가가 조정이 나왔어요.
장기적으로 보실 때면
당연히 레인보우 로보틱스도 긍정적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지만
단기적인 시각에서 봤을 때
오히려 이런 호재성 이슈에 반응을 빨리 하는 것은
RS 오토메이션의 가능성이 크지 않나라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RS 오토메이션이라는 종목을 특징적으로 꼽아주셨는데요.
근데 사실 레인보우 로보틱스도 장기적으로는 괜찮다라는 코멘트가 있었지만
주가만 놓고 보면 우해진 대표님도 느끼지 않으세요?
저희가 처음에 로봇주 막 상장할 때 엄청난 붐이 작년에 있었잖아요.
레인보우 로보틱스, 두산 로보틱스 이들 중심으로 로봇주가 움직일 거다.
주도주는 이들이다라고 이야기한 게 불과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사실은 요즘은 중소형 로봇주들이 더 강하게 움직임을 나타내고 있어요.
로봇주 안에서도 옥석을 가려야 한다면
저희가 이제는 기준점을 뭘로 봐야 되는 건지 궁금해요.
우선은 기준점은 사실은 조금 다 다르게 생각을 하겠지만
기업마다 다르게 생각을 하겠지만
그래도 우선은 앞에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어떻게 보면 테슬라에 직접 납품을 하는 그런 기업이라든지
여러 기업들이 있을 수 있겠지만
사실은 제가 최근에 말씀드렸던 부분이
시장이 이렇게 좋지 않을 때
우리가 대형주 위주의 단계 공략을 좀 하자라고 말씀을 드렸던 부분들도 있는데
어떻게 보면 레인보우 로보틱스 같은 경우도
사실은 큰 종목임에도 불구하고
계속적으로 잘 가는 흐름이 보여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소형주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종목들 자체가 조금은 가볍다 보니까
이제 탄력성이 움직이는 부분들
이제 어떻게 보면 지금 좀 변동성이 심하다 보니까
좀 이제는 어떻게 보면 주가 등락에 대한 이야기들을
굉장히 좀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은데
그렇기 때문에 이제 로봇주에 대한 부분들 봤을 때
모든 종목들이 어떤 섹터가 올라간다고 해서
모든 종목들이 한꺼번에 올라가는
그게 아니라 이 종목 안에 섹터 안에서도
순환매 장세가 이어지기 마련이기 때문에
저는 그래도 아직 올라가지 않은 그런 종목들 위주로 좀 보면 좋겠다.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사실은 대형주 위주의 종목들도
굉장히 많이 올라간 흐름도 보이고 있고
오늘 같은 경우는 로봇스타나 휴림 로봇 같은 종목들도
지금 급등세 나타내고 있는데
아무래도 주가 위치적으로 봤을 때도
지금 이슈를 받고 있는 종목은
고점 없는 고점을 계속 행진하는 부분들도 있지만
이 두 종목 같은 경우는 오늘 시장에서도
좀 급등이 나오고 있는데
주가 자체적으로 사실 부담스럽지 않은 위치에서
지금 거래량을 동반한 주가 상승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종목들 위주로도 이번에 좀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제가 지금 말씀드렸던
자율주행이나 이런 로봇 같은 경우
앞으로의 주도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렸는데
주도주로서의 성장 계속해서 기대감을 가져가지만
그래도 그 안에서 좀 탄력성 있게 움직이기 때문에
단기적인 대응도 좀 유효하다라고 말씀드리면서
계속해서 이 안에서도 순환매 장세가 나타날 거기 때문에
어느 정도 주가에 대한 부담이 적어도
좀 급등을 한 이후에는 조금은
비중 어느 정도는 좀 수익 실현을 하시고
나머지 보유하시면서 같이 이렇게
매수, 매도를 조금 반복을 하시면서
가지고 올라가다 보면
이슈와 함께 수익까지 좀 챙겨갈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좀 의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너무 궁금했던 부분 시원하게 좀 긁어주셨는데
사실 지금 우해진 대표님이 말씀을 주셨지만
최근 시장의 흐름을 이렇게 돌아보면
저희가 오늘 점검한 자율주행, 로봇, 그리고 우주환국
이 세 개가 미래를 보는 섹터이기도 하면서
트럼프 트레이드 관련주이기도 하잖아요.
그래서 지금 시장에서는 이들 종목 위주로만 너무 움직이고 있어서
좀 실패 확률, 손실 확률을 줄이려면
결국 이들 위주로만 봐야 되는 건지
저도 참 그게 궁금했거든요.
앞으로 좀 중장기적으로 주도주 역할도 가능할 거고
탄력까지 있으니 단기 투자도 가능하겠다.
김덕구 대표님도 트럼프 트레이드 2.0 행정부회가 열리게 되면서
관련주들의 투자 어떻게 해야 된다고 보세요?
일단 집권을 아직 행정부가 개원을 안 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기대감으로 상승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단기 트레이딩이라는 관점에서는
항상 가능하다고 저는 말씀을 많이 드려요.
그리고 지금 시장은 누차 말씀드렸지만
기술적 매매가 굉장히 중요한 시점이라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있어요.
오히려 테마 자체에 대한 부각들보다도
실질적으로는 증시 자체에 대한 유동성이 많이 감소를 했죠.
그러면 밀물설물이 굉장히 심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동일 섹터 내에서도 특히나 미국형 수출기업들을 중점으로 많이 움직일 수밖에 없는데
오늘 마찬가지로 좋은 강세 나타나는 게
의료 AI 기업들도 유사한 움직임입니다.
의료 AI면 다 잘 가야 되지 않느냐.
여러 가지 얘기를 하실 수도 있겠지만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지금 트럼프 트레이드로
영향을 굉장히 많이 받을 수밖에 없는 증시이고
오늘 또 심지어 브라질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에서도
가장 많이 거론되고 있는 주제가 뭐냐면 트럼프 리스크입니다.
그 정도로 내년 정부에 대한 어떤 기대감
그리고 내년 정부에 대한 공포감이 혼자 하는 시장이
오히려 기회 시장이라고 말씀을 요약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시장 안에 주요하게 좌우하고 있는
첫 번째 자율주행과 로봇 다뤄봤는데요.
김동구 대표님이 방금 언급해주셨지만
사실 탄력적으로만 본다면 오늘 의료 AI 쪽에서
연속적인 오름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소외됐었던 섹터죠.
어제는 루닛이 아스트라제네카와 협업 소식이 있었고요.
오늘은 뷰노가 FDA 승인 소식을 전하면서
관련 주 일제의 오름 권역을 보여줍니다.
이제는 재평가를 받을 수 있는 구간인지 궁금해지는데요.
우 대표님 고령화 시대가 앞으로 더 확산될 거라고 하잖아요.
그러다면 의료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그만큼 늘어난다는 뜻이고
그런데 필수 의료 인력은 줄어들고 있는 모습이고
AI 의료가 침투할 수 있는 공간이 그만큼 넓어진다는 해석도 되는데
국내 기업들의 기술력 좀 더 돋보이게 될까요?
우선은 의료 AI에 대한 부분들
지금 FDA 승인 이슈도 있고
사실은 이제는 K도 의료기기도 어떻게 보면
검 K 의료 시스템에 속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K자가 붙기 때문에
아무래도 계속해서 FDA의 문을 두드리는 부분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뷰노 이외에도 더 많은 의료기업들이
조금은 더 진출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시장에서 앞에서 좀 언급을 해주셨지만
의료 AI에 대한 왜 필요하냐
이 부분이 왜 지금 올라가고 있느냐라는 부분으로 봤을 때
사실은 이 고령화 사회를 우리가 무시할 수 없습니다.
초 고령화 사회로 가고 있는 이 상황에서
인력이 필요하기도 하고요.
그리고 이제 고령화로 가면 우리의 몸이 쇠해가기 때문에
그리고 기대수명은 계속 늘어나다 보기 때문에
내가 아무리 나이가 많이 들어도
건강하게 살고 싶은 그런 인간의 욕망과 욕구는 정말 강할 거란 것입니다.
사실 아직 저희 같은 경우는 그런 부분을 생각할 나이는 되진 않았지만
다가오고 있습니다.
다가오고 있죠.
질병에 대한 부분도 이전에는 나이가 많이 들어서
쇠해야 질병에 걸리는 그런 부분들로 순차적으로 갔지만
지금 질병은요. 나이 상관없이 찾아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AI 미리 예측하고 미리 내가 대비하고
어떤 부분에 있어서 내가 그 약을 어떻게 먹을 것인지
이런 부분들도 건강을 찾아가기 위해서
너무나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를 잡고 있기 때문에
이제 의료기기에 대한 부분들 그리고 AI를 접목시킴으로써
어떻게 보면 신약에 대한 부분들도
이 수많은 정말 방대한 빅데이터를 한 번에
사람이 처리할 수 없는 부분을 이 AI가 해준다면
신약 개발부터 시작해서 임상까지
정말 일사천리로 진행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속도에 대한 부분도 우리가 무시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의료 AI에 대한 부분들
지금 더 치고 나가는 부분이고요.
이제 앞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자동화와 또 자율화에 대한 키워드
여기서도 적용을 할 수가 있죠.
그렇기 때문에 의료 AI에 대한 부분들
의료기기에 대한 부분들
좀 앞으로도 관심 있게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고
소외됐다가 사실은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는 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도 어떻게 보면
우리가 단기적인 그런 트레이딩의 관점에서도 볼 수 있지만
사실은 우리가 시장에서 좀 주목이 안 됐지
뒤쪽에서는 좀 계속 움직이고 있었던 그런 섹터들이었거든요.
종목들도 들어보면 우리가
이 종목은 뭐지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AI 지금 올라가네 의료 AI 올라가네
라는 부분이기 때문에
계속 움직였던 거를 여러분들이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주가적으로도 부담이 없는 그런 위치에 있기 때문에
사실 의료 AI에 대한 종목들도
좀 당분간 관심 있게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아서
오늘의 이슈가 어떻게 보면 다시 한번
좀 그런 연말까지의 시작 랠리가 좀 이어지지 않을까
좀 이렇게 조심스럽게 의견드리고 싶네요.
와닿네요.
우리가 다른 섹터 보느라고
소외된 섹터라고 말을 하는 거지
실제로 이들 의료 AI 기업들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었다라는 점
그런데 가격적인 매력 있고
모멘텀도 안고 있다는 걸
저희가 기억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김덕구 대표님 의견도 궁금해요.
사실 의료 AI 시장은 연평균 40%씩 성장할 것이란
그런 전망도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증권과 리포트를 보면
뷰노와 루닛을 탑픽으로 꼽고 있더라고요.
이들 중심으로 움직일 것이다.
자 그러면 FDA 승인 소식을 전한 뷰노
빅파마 협업 소식을 전한 루닛
둘 중에 저희가 자금의 여력이 안 돼서
한 종목만 꼽아야 된다면
어느 쪽에서 수익을 좀 더 창출해내고
안정적으로 주가를 맞이해 볼 수 있을까요?
아마 제가 8월에 이제 주정장세가 나오면서
의료 AI주들이 다시 한번 강세가 나올 수 있다
말씀을 드렸던 기억이 나는데
그때도 제가 루닛을 말씀을 드렸습니다.
근데 왜 제가 루닛을 강조를 드렸냐면
일단 미국 현지에 지금 볼파라와 함께
영업을 진행을 하고 있고
이 매출이 3분기 기대가 된다 얘기를 드렸었는데
실제로 13일에 발표된 자료 보시면 아시겠습니다만
3분기 매출의 첫 반영이 진행되고 있었죠.
그러니까 가장 중요한 건 지금
의료 AI 관련된 부분들도
앞서 저희가 얘기했던 건 똑같습니다.
AI 규제가 완화가 된다고 하는 것은
오려 성장 돌력을 좀 더 빠르게
가질 수밖에 없다라는 것이고
특히 지금 현재 국내 같은 경우에는
AI 기업들, 의료 AI 기업들이
왜 부재할 수밖에 없느냐
의사들이 이걸 사용하는 거예요.
많은 분들이 오해를 하시는 게
여전히 지금도 오해를 하고 계신 게
의료 AI이기 때문에 의사가 없어도
이제 쓸 수 있다? 아닙니다.
의료 AI가 이걸 활용을 해서
진단과 소개를 완성을 하고
여기에 대한 수술 행위가 진행이 되는 것인데
지금 당장의 의사들이 파업을 아직까지 이어가고 있죠.
그러다 보니까 당장 적응하는 데 있어서의
어떤 행동력이 많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말씀드린다고 하면
이번에 뷰노가 FDA 쪽에서도
좋은 결과를 받게 됐지만
뷰노 같은 경우에는 조금 약점이 있습니다.
지금 부채비율이 상당히 높죠.
AI 기업들의 가장 큰 단점이 이겁니다.
지금 연준에서도 마찬가지로
금리나 속도를 완급을 조절하겠다는 얘기가 나왔고
거기다가 지금 트럼프 행정부 입장에서는
어떤 얘기가 나오고 있냐면
한국에 대해서 환율 조작 의식곡으로
다시 재지정하겠다고 얘기가 나왔습니다.
이게 무슨 말일까요?
우리나라 지금 금리가 낮으니까
한국 금리 다시 올려.
그런데 지금 금리를 올릴 수가 없잖아요.
그러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또 다시 고금리 상태로 오랫동안 버텨야 되는
기업들의 문제점이 나올 것인데
이 해소를 하기에는 부채비율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예를 한번 들어보죠.
딥노이드가 오늘도 잠깐 반짝 상승을 했다가
좀 빠지는 모양인데
딥노이드 같은 경우에도
스타옥션 행사를 할 수 있게 풀었다.
이 기사가 좀 전에 난 것 같아요.
내용을 보니까
18,000원 이때 행사를 할 수 있게 해주겠다.
내용은 좋죠.
그런데 이 말은 뭐겠습니까?
스타옥션 샀다가
이거 지금 자기 직원들한테
이거 가져가라.
이거 좀 사주라.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잖아요.
까딱 잘못하면 이거 채권 돌리기가 안 됩니다.
그러면 이렇게 망하는 기업들이나
혹은 인수 합병되는 기업들이 있어요.
일종의 하나가 이스타항공이었죠.
이스타항공도 사실은
재정의 난이 굉장히 심하다 보니까
직원들 대상으로 해서
자주 매입해라.
이거 기회 주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지만
결국에는 합병되고 끝나버렸어요.
저는 지금 시점에서는
부채비율이 좀 낮은
그리고 재무건전성이 높으면서
미국 중심.
그러니까 미주 중심에서의
실적을 갖고 있는
AI 기업의 고심을 해보셨는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저희가 의료 AI까지
오늘 탄력이 좋은 섹터
점검을 도와드렸는데요.
그 밖에는 어떤 특징주들이
지금 시장을 좌우하고 있는지도
알아봐야겠죠.
실시간 특징주 흐름 보고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오늘 시장 거라대간 저조한 가운데
오늘 혼조사해 보이고 있습니다.
과연 10시 22분 현 구간에는
어떤 종목들이
특징적으로 움직이고 있을까요?
첫 번째 특징주와 함께 열어보시죠.
오늘 삼성전자 체크해보겠습니다.
이틀 연수 급증한 후에
오늘 5만 6천9백 원선
회복해주고 있는 모습인데요.
계속해서 자사주 매입 효과가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하지만 전일상 막판부터
특징적인 수급 내용을 본다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세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오늘 장 초반 역시
외국인 투자자가 현재
매도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과연 현 시점에서 삼성전자
어떠한 시각으로
어디까지 상방을 열어줄 수 있을지
오늘 반도체 대정부 삼성전자에 대한
전략 다시 한번 세워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다음 종목도 함께 열어보시죠.
오늘 정유주 특징적으로
오랜만에 상승해주고 있습니다.
그 안에서도 S5일
현재 5.66% 반등해주고 있는 모습인데요.
사실 최근에는 국제 유가가
하락 기조 속에서
정제 마진까지 함께 떨어지면서
국내 주요 정유사들은
대규모 적자를 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2.0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일까요?
화성연료에 집중하고 있는
대통령이 될 것이다라는 기대감 속에서
다시 한번 정유주들 기대감 들어오고 있고요.
여기에 덧붙여서 간밤에 국제유가 역시
3% 넘게 급등하는 모습 보였습니다.
노르웨이와 카자흐스탄에서
중요한 유전 생산의 차질이
부서지고 있다라는 의식이 들려왔기 때문인데요.
과연 시점, 트럼프 2.0세를
대비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
과연 국내 정유 관련 정보들
어떻게 대응 전략 세워봐야 할지
오늘 철저하게 검증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다음 종목도 함께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엔터주 상승세 시험이 내고 있죠.
JYP 엔터가 그 안에서도 강합니다.
현재 7% 가까운 상승세 보여주고 있는데요.
바로 스트레이 키즈가 영국의
토트넘 스테디움에서
K-POP 아티스트 최초로
공연을 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이 스테디움 규모 자체가
가수가 공연을 할 수 있는
가장 큰 규모의 경기장이기 때문에
매출까지 이어질 것으로 시장은 기대하고 있고요.
여기에 더해서 중국 관련 이슈까지
함께 더해지고 있습니다.
최근 한국에 무비자 입국까지 허용을 했고
시진핑 주석까지 내년에는
한국에 방한할 것으로
기대가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중국과의 교류 확대까지
엔터주의 주가 상승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보고 있는데요.
과연 엔터주 이제는 바닥을 다지고
빛을 보며 상승할 수 있는 시점인건지
JYP 엔터주에 대한 방향성까지
점쳐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마지막 종목도 함께 체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역시 빨간별 펴주고 있는
종목은 네이버입니다.
현재 0.58% 상승하고 있는데요.
9월에 14만 중반선이던
네이버의 주가가 벌써
19만 1800원까지
큰 폭으로 상승을 했습니다.
최근 AIS 학내에서도
하드웨어보다는 소프트웨어를 집중하면서
그 안에 중심에 있는 네이버에 대한
관심까지 함께 커지고 있는데요.
하지만 우려감도 동시에 공존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임원들은
최근 적극적으로 자사주를 매수하고 있는 가운데
네이버의 임원들은
주가 상승시 적극적으로
자사주를 매도하고 있다는 점까지 우려인데요.
과연 트럼프 2.0 시기에
관세도 증가가 되고
여기에 더해 금리이나 하락 역시
기조가 연기가 되게 된다면
성장주인 네이버 과연
어떻게 전망 점쳐볼 수 있을지
네이버에 대한 주가 향반까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10시 25분 구간
특징조 알아봤고요. 오늘의 정확한 전략
증조는 2부와 알아보시죠.
앞서서 특징조 이야기를 할 때
계속적으로 나왔던 단어가 있습니다.
눈치 채셨을 것 같은데요.
트럼프 2.0 시대
지금은 섹터 이야기할 때도
종목 이야기할 때도
관련주들 이야기를 빼면
더 이상 시장 분위기가 흘러가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 첫 번째 특징조로는
정유주도 과연
트럼프 트레이드에 탑승이 가능한
건지 궁금해지는 것 같습니다.
국제유가가 하락 기조 속에 오늘 상승을
했고요. 노르웨이 생산 차질
우려 소식도 더해집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가 궁금한 건
화성연료에 집중하고 있는
다음 미국 대통령이 과연
에너지 정책을 변화하면서
정유 쪽에서도 규제 완화
기대감을 현실화할 수 있을지 궁금한데요.
김덕후 대표님 의견 어떠실까요?
오늘 S.O.L의 급등 어떤 판단하셨어요?
일단 S.O.L 같은 경우에는
유가가 상승을 하게 되면
반등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기업 자체에 대해서는 주가 해석이
말이 됐다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을 하게 되면
정의산을 중심으로 해서
저유가 정책을 많이 펼 것으로
확인되고 있고요. 그러다 보니까
유가 자체는 계속 떨어지게 되면서
레깅 효과를 기대하며
매수를 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요.
사실 S.O.L 같은 경우에는
아시겠습니다만 최주주가 아람코입니다.
사우디아라비아가 최대주주로
갖고 있는 상황이고
사우디에서는 S.O.L과 함께 샤인 프로젝트를
진행을 하고 있죠.
어떻게 보면 트럼프 후보가
당선이 되면서
차기 대통령이 되는 부분들은
사우디도 굉장히 많은 강점을 가질 거라고
판단을 하고 있는데
여기서 문제가 생깁니다.
지금 유가가 올라간 원인들 중에서는
전쟁 이슈가 있고요.
또 여기에 더불어서
정책 이슈가 같이 혼용을 하고 있는데
문제는 우크라이나 전쟁이
끝난다고 하면 당연히 유가는
더 떨어지겠죠. 그러면 일시적으로는
영레깅 현상이 또 발생합니다.
이때 또 마찬가지로 일부 패딩 샤인이
나올 수 있다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있는데
저는 당분간은 S.O.L은
급하게 매수를 하시기보다는 조금 더 관망을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정의주들 같은 경우에는
내년 2월까지는 조금
유보를 하신 상태에서
접근을 하시는 게 바람직하다고 보고 있고요.
다만 기대할 수 있는 거는
현행정부에서
대왕고래 프로젝트를 계속 진행을 하고 있죠.
그러다 보니까 주가 탄력을 좀
기대를 하시는 분들은 S.O.L보다는
차라리 대왕고래 프로젝트주를 접근하시는 게 바람직하다.
다만 비중은 공격적인 비중보다는
수액 비중을 중심으로 해서
매매 형태로 가시자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정의주에 대한 S.O.L에 대한 전략
들어봤는데요. 오히려 셰일가스에 대한
매력도 저희가 참고해둬야 된다라는
분석이었습니다.
그리고는 JYP 엔터의 강세를
저희가 어떻게 해석해야 될까요?
최근 4거래일 연속 오르는데 오늘은 7% 넘는
급등 구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급등했다고 해서
부담스럽다고 하기엔 1년 내내
너무 많이 내려왔잖아요.
지금 자리에서 저희가 JYP 재평가 기대함에
들어가 봐도 될까요?
우선 엔터주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을 봤을 때 어쩌면
지금 주가가 너무
흘러내리고 나서 연말에 대한
기대감, 내년까지에 대한 기대감까지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SM이나 하이브,
YG 같은 경우는
그간에 여러가지 이슈들이 있었기 때문에
주가 상승의
요인이 돼서 올라갔었는데
JYP 같은 경우는 다른
엔터주가 올랐을 때 사실은 그렇게
많이 그렇다고 할 만한 이슈가 없었기 때문에
사실 지지부진한 흐름이
있었어요. 하지만 이번에
이슈들이 계속 나오면서
JYP 같은 경우도 다시 한 번
주가 상승 열차에
올라탔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겠고
이제는 스트레이트 키즈뿐만
아니라 신인
그룹에 대한 기대감까지 더해지면서
엔터주는 아무래도 신인
그룹에 대한 부분들, 또
여러가지 IP에 관련된
부분들이 많은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다시 한 번 주가에 대한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겠고
특히나 JYP 하면
대표의 주식에 대한
자신감을 우리가 뽑아볼 수 있잖아요
계속 난 지금
지금이라도 나는 사겠다
계속 사겠다 했었는데 주가가 계속
흘러내리면서 여러 주주들이
내 주식은 언제 오르냐, 내 종목은 언제 오르냐
이렇게 말씀을 해주셨던 부분들도
있었는데 이제는 다시 한 번 여러가지
신인 기대감부터 시작을 해서 연말
랠리까지 우리가 봤을 때
주가 상승의 요인은
충분하다고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주가 잘 가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좀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네이버
짧게 점검을 해볼 텐데요
7거래일 연속 상승하고 있습니다. 오늘
증권가에서 리포트도 쏟아지는데
어려운 환경에서도 잘 해내고 있다는
꽤 긍정적인 평가들이에요
하지만 앞서 이야기 들으셨지만
금리 인하 기조가 좀
정체가 된다면 성장주에 대한
부담이 또 오는 건 아닐지라는
우려감이 있거든요. 네이버
이번엔 좀 20만원 넘어서 고점
부근으로 갈 수 있을까요? 김석구 대표님
일단 20만원 돌파를 위해서는
현재 주가에서 기술적 지지가
일어나야 된다라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최근에 외국인들이 좀 급하게
매수를 한 모습이 많이 포착됐죠
지난 5거래일 가량 정도
연속해서 매수가 이어졌다고 보실 수 있을 것 같은데
저는 일단 네이버 같은 경우에는
투자를 하실 때 오늘처럼
반등이 나오고 최근처럼
주가가 상승할 때는 비중이
많으신 분들은 줄였으면 좋겠어요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원인은 일단
지금 라인, 일본에 넘기는 게
지금 확정이 된 상태죠. 여기에 이제 문제는
경향권 관련해서 지금 요구하는 거
일본이 일시적으로 중단을 한 겁니다.
추가적으로 좀 말씀드리면
네이버의 가장 큰
강점이었던 네이버 쇼핑 부분에서의
매출 부진이 일어날 것 같으니까요. 이번에
블랙프라이즈 진행되면서 아마존 사이트
들어갔다가 깜짝 놀라고 나오신 분들도
많으셨을 거예요. 근데 지금
내수 자체가 사실은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다는
부분을 좀 본다면 아마 4분기
실적을 상당 부분
높게 잡으시기보다는 좀 보수적으로
잡을 필요가 있다. 그래서 우선은
19만원에서 20만원 사이
네 밴드에서 주가 지지가 얼마나
가는가. 최소 20일 이상
주가 지지가 좀 이루어졌을 때 한 번 더
상황을 보시면서 재팬하시는 게 중요하다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이렇게 해서 실시간으로
변하는 시장 분위기 점검 도와드렸습니다.
여전히 코스피는 강부합권
코스닥은 약부합권인데요. 과연
이런 분위기 속에서 수급은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체크해봐야겠죠. 실시간
수급 상황, 수급 통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