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눈에 보는 시장] 에코프로 그룹주의 부활? / 우혜진 더드림S&C 대표 / 김덕호 주식회사플레처 대표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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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함께 하실 두 분 먼저 소개해 드릴 텐데요.
주식회사 플러처의 김덕호 대표, JH 파트너스 서재홍 본부장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일단 간밤 미국 3대 지수 흐름이 좋았죠.
다우는 최고치 앞서서도 말씀드렸는데
그 배경에는 차기 미국 재무장관의 스콧 베센트가 낙점되면서 였습니다.
베센트는 월가 출신으로 알려져 있죠.
대선 이후 파격적인 내각 인선을 지켜보면서 많은 투자자분들이 우려감을 가지셨을 텐데요.
이번에 베센트의 지명을 통해서 전문성, 합리성을 갖췄다는 평가 속에
많은 투자자분들이 안도의 한숨을 쉬셨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온건파로 알려진 만큼
트럼프 당선인의 과격한 관세 정책을 중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도 나오고 있는데요.
이에 따라서 미국 증시의 강세, 하지만 디커플링이 또 나오는 국내 증시.
전략 좀 이어가 봐야 될 것 같죠.
김덕구 대표님, 재무장관 지명을 통해서 증시 안정화를 기대하던 눈길이 미국에는 있었는데
국내에도 연결될 수 있을까요?
사실 실질적으로 국내랑 커플링이 되기는 좀 어렵다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있어요.
이번에 베센트를 재무장관으로 임명을 했다고 하는 것은
시장에서 인재를 기용한다는 트럼프 당선인의 전략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근거는 간단합니다.
재무장관이 상대적으로 온건파 상의 있고
그리고 시장 우호적인 인물이다라는 부분에서
뭔가 한국 증시도 마찬가지로 강한 커플링이 된다고 보는 것은
좀 어부를 성사냐고 말씀드리는 원인이
트럼프 당선인이 지금 트럼프 2기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그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윤곽을 잘 보시면 거의 대부분의 초점이 자국 중심주의가 굉장히 팽개해지고 있고요.
여기에 더불어서 중국에 대한 견제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지난 팬데믹 이후에 각국에서는 양적 완화를 공격적으로 진행을 하게 되면서
시장에는 어마어마한 자금이 풀렸었고
또 여기에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사실은 그동안 많은 물가들이 인상이 됐었죠.
그러다 보니까 바이든 정부 때는 어쩔 수 없이 고금리의 철책을 마련할 수밖에 없었는데
지금 트럼프 2기에 입장에서 봤을 때 트럼프 당선인이 생각하는 것은
이걸 2.0을 만들겠다는 것인데
고금리 상태가 지속되게 되면 당연히 우리가 알고 있는 금융시장에는 타격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 말씀이랑 그러면 오히려 베센트가 됐기 때문에
더 유리하지 않나요? 라고 보신 분들에게 설명을 드린다면
고금리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서 붕괴된 시장이 두 가지 시장이 있습니다.
하나는 바로 미국을 대표가 되고 있는 주식시장이고요.
다른 하나는 중국을 대표하고 있는 부동산 시장입니다.
그런데 지금 중국 같은 경우에는 내수 경제 부진이 계속 이슈가 되고 있다 보니까
지금 해외에 있는 외국인 관광객들을 끌어들이기 위해서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무비자 기간을 15일에서 30일까지 연장하고
일본에게도 무비자 혜택을 주는 영향을 보여주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저는 오히려 지금 베센트를 잘못 당선으로 임명한다고 얘기를 하는 것은
결국에는 미국 시장에 대한 자급의 환원을 주도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관세 관련된 부분들은 마찬가지로 여러 가지 이슈가 있습니다만
이번에 또 무역협정을 맺고 있었던 멕시코 그리고 캐나다에 대해서도
관세 철타를 맺겠다고 지금 얘기가 나왔어요.
기존에 나프타로 대변이 되셨던 북미 무역협정에서
코스마라고 하죠.
캐나다, USA, 멕시코 어그리먼트라고 해서
이게 2020년 7월에 서명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트럼프 행정부 당시, 1기 행정부 당시에
코로나로 인해서 워낙 이슈가 커지고 제조업들이 뭔가 불안이 생기고 실업자가 늘어나고
이러다 보니까 안 되겠다.
제조업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각국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얘기를 해서 설명을 했었던 건데
오히려 이 서명을 했던 당사자가 다시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지금 얘기가 나왔어요.
이 말은 전략적으로 정치적 이슈를 지금 활용을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시장에서 봤을 때 한국 시장이
트럼프 대통령이 오히려 시장의 오호적인 임무를 기용했다고 해서
한국 시장이 여기에 대해서 회복세를 당연하게 얻을 것이다라고 보시는 건
좀 어불성설이라고 보고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지금 시점에서는 트럼프 행정부를 바라보는 각국의
어떤 조심스러운 행태처럼 투자자분들도 지금 내 포트폴리오 안에서
가지치기를 하실 때가 되지 않았나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가지치기의 기준은 어떻게 잡아야 돼요?
일단 첫 번째로는 수출 중심의 종목들이라고 한다면
어느 국가를 중심으로 대상 수출을 하고 있고
특히 원자재 같은 경우에는 어딜 기준으로 수입을 하느냐가 중심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아까 잠깐 말씀드렸지만 쿠스마 같은 경우에도
왜 갑자기 도련 멕시코에 대해서도 25%에서 최대 100% 관세 매깃 이런
공포심을 조장하는 발언을 왜 트럼프 당선인이 얘기를 했느냐.
지금 멕시코 같은 경우에는 자동차를 예시를 든다 하더라도
미국으로부터 부품산을 일부 수입을 해서 이걸 자동차로 만들었을 때
미국 시장이 다시 수출이 가능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미국 기업을 살리기 위해서 멕시코와 캐나다와 같은
인접 국가들을 활용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은데
중국 같은 경우에 이걸 이용하고 있어요.
그래서 오히려 트럼프 2기 집권 때 가장 우려가 되는 것은
중국이 멕시코를 하나의 수출 통로로 이용하고 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관세를, 추적 관세를 매기겠다고 얘기를 한 거기 때문에
아무래도 한국 같은 경우에는 중국으로부터 원료를 받거나 하는 기업이 많아질수록
사실 여기에 대해서 추적 관세가 들어간다, 수출 부분들이 막히지 않을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 관계 협력사들 위주로 조사를 해보시는 게 가장 필요하다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좋습니다. 지금 관세 이야기를 주셨는데요.
뉴스 계속 나오고 있죠.
트럼프 당선인이 중국 모든 제품에 10%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했습니다.
본부장님 의견도 좀 챙겨볼게요.
이 같은 대중 경쟁 예고 속에 국내 관련주라든가 국내 산업에는 좀 어떤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실까요?
네, 일단 미국이 중국에 대한 규제를 하고 그다음에 관세를 부과하는 거는
일시적인 정책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는 앞으로도 계속
그런 정책적인 부분은 계속 이어질 것으로, 연속성을 띌 것으로 보여지고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중국과 미국 간의 이런 관세 전쟁에서
우리나라는 수혜를 얻을 수 있는 그런 업종 위주로 공략을 해보시는 게 좋으실 것 같고요.
그런 부분에서 대표적인 업종이 제가 생각할 때는 조선주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미국이 필요한 부분이고
그게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가 잘할 수 있는 게 조선인데
미국이 중국을 규제하게 되면 그 안에서 가장 관세적인 수혜를 얻을 수 있는 업종이
2차전지, 그다음에 조선주, 그다음에 바이오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가장 큰 수혜를 입을 수 있는 업종이 지금 방산이랑
그다음에 조선이 결합된 그런 조선주 위주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조선에 대해서는 아무래도 관세에 대한 어떤 수혜 기대감이
국내 산업 안에서도 탑일 것이라는 분석을 더해 주셨는데요.
그럼 본부장님, 반도체에 대해서는 어떤 전망을 하고 계실까요?
관세하면 반도체를 뺄 수가 없고
결국에는 대중국 반도체 수출 규제에 따른 추가 우려는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거든요.
예전에도 제가 말씀을 계속 드렸었지만
일단은 지금 우리나라에서 반도체 그리고 자동차 같은 경우는
미국이 관세를 부과하게 되면 피해 업종으로 분리가 되면서
최근에 추세가 계속 안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어느 정도 반영이 됐기 때문에
외국인 같은 경우도 계속 지속적으로 매선을 하면서
하락 추세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굳이 피해 업종에서 어떤 종목이 상승할 것인지를 찾으시지 마시고
수혜 업종에서 찾으시는 게 좋으실 것 같고요.
그리고 또 추가적으로 중국에 대해서 반도체 규제를 추가적으로 가하면서
사실상 HBM에 대한 수출까지 지금 금지를 한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쪽으로 봤을 때 엔비디아 같은 경우도
오늘 안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TSMC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그 아래단에 있는, 밸류체인에 있는 하이닉스와
우리나라 반도체 종목들도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고 보시고
반도체랑 일단 자동차 이런 수출주들, 특히나 규제에 대한 부분,
관세에 대한 그런 안 좋은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수출주에 대해서는 일단은 고수적인 시각으로 보시는 게 좋으실 것 같습니다.
반도체 이야기 조금만 더 해볼게요.
대표님, 엔비디아가 가락마감했을 때 불구하고
삼성전자가 9시 반 구간부터 빠르게 회복 탄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금 1% 안팎의 상승 흐름 일단 유지하고 있고요.
하이닉스도 양전에 성공하면서 조금이나마 힘을 더 내주고 있는 현 구간의 흐름인데요.
삼성전자 6만 원 선 회복 기대해도 될까요?
오늘 모처럼 만에 개장하면서부터 이 오전장부터
외국인의 수급이 확실하게 좀 잡히는 것 같더라고요.
일단 삼성전자가 지금 6만 원 회복을 지금 목전에 두고 있는데
저는 지금 단기간에서의 급등을 너무 기대하시기 좀 어렵지 않나라고 보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 젠스랑 CEO가 아직까지 삼성전자랑 계속
에이치맨 관련해서 공급망 구축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고
지금 제품 테스트를 계속 하고 있다고 얘기가 나왔어요.
물론 여기서 이제 우리가 주목을 해야 될 거는
그러면 삼성전자의 주가가 올라간 것만큼
TSMC 주가가 일부 솟고 빠져야 됩니다.
TSMC 같은 경우는 지금 중국 시장을 포기해가면서
미국에다가 수출을 하겠다.
오히려 7나노 이하 제품에 대해서는 중국에 수출하지 않겠다라고 발표까지 했습니다.
그것도 트럼프 후보가 당선됐다라는 얘기가 나오자마자 그 얘기가 나왔어요.
그러면 삼성전자는 지금 중국 시장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하겠다.
미국 시장에서 어떻게 대응하겠다.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면 오히려 지금 한국 시장에서 봤을 때
중국과 미국이라는 양대 시장을 놓고 봤을 때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입지가 곤란해질 수밖에 없죠.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지금 삼성전자를 사실 6만 원 선 이하에서 매출을 한다.
당연히 우리가 삼성전자라는 기업이 굿즈의 기업이고
또 롱런으로 봐야 한다고 봤을 때
우리가 장기적인 시각에서 봤을 때면
충분히 6만 원, 7만 원 이상도 올라갈 수 있는 전역을 갖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다만 최근에 지금 삼성전자가 하고 있는 모습들이 굉장히 곤란한 원인은 뭐냐면
일단 첫 번째, R&D 부분들에서의 예산을 종국적으로 쓰고 있는 것도 맞지만
실제로 여기에 대해서 예산을 활용했을 때에 대한 생산 라인에 대한 구수조정들
그리고 생산 중단까지도 이런 이슈들이 나오고 있다는 걸 봤을 때면
과연 지금 삼성전자가 주도하는 것은
지금 수출지향형 기업으로서의 어떤 변모를 하고 있는 것이 맞는가
그리고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가를 추적해봤을 때는
부진하다고 보고 있어요.
특히나 지금 인텔 같은 경우에도
미국의 인텔도 지금
미국의 칩스 법안에 대해서 지금 받을 수 있는 80억 자금 중에서
5억 불 정도는 다시 이제 뱉어내라.
지금 미국이 다시 협상에 들어갔다고 얘기가 나오잖아요.
그 원인이 뭐겠습니까?
공장을 지금 짓기로 약속을 했는데 공장을 안 지으니까
너희 그러면 공장 짓기로 준 돈 이거 빼겠어.
라고 지금 미국 정부가 철퇴를 내린 겁니다.
TSMC는 66억 불이 지금 이미 확정이 된 상태고
66억 불 플러스 50억의 미국 정부가 주선해주는
절의 대출은 또 별도로 있어요.
그러니까 총 합치면 삼성전자랑 비교를 해봤을 때는
미국 정부가 약속을 해준 거는 사실상 116억 정도가 됩니다.
근데 삼성전자는 대출이 없습니다.
미국 정부가 대출을 주선하지 않겠다.
다만 64억에 대해서 칩스 법안이 많이 통과되고
이것에 대해서 집행을 하겠다고 약속을 처음에 했었어요.
이게 언제냐?
2021년에서 2022년 넘어갈 때입니다.
근데 지금 벌써 바이든 행정부가 지금 네임덕에 들어가 있는 상태고
벌써 약속한 시간이 지금 3년, 4년째 들어와 있는 상황대로
아직도 지급이 안 됐다?
그럼 당연히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64억을 만에 키핑을 못하는 순간에는
주가가 추가적으로 하락하죠.
저는 지금 시점에서 삼성전자 당연히 외국인들이 순매수를 하는 거에 대해서는
뭐 수급이 일부 좀 회복이 됐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실질적으로 순매수 현황을 우리가 250일 그리고 120일, 60일 기준으로
추적을 해보신다면
아직까지는 우리가 개인 투자자분들에게 정말 안전하다.
개인 투자자분들께 마음 놓고 지금 삼성전자 더 사십쇼라고 말씀드리기에는
지금 시점은 좀 불안한 위치가 아닐까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자리는 살짝 불안한 위치다.
삼성전자에 대해서 전략 주셨는데
마지막으로 SK하이닉스 투자 전략은 본부장님께 좀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의견 주시죠.
네, 지금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에 비해서 좋은 건 맞지만
저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일단은 전체적인 업황 자체가
지금은 반도체 쪽에는 우호적인 환경은 아닙니다.
그래서 항상 어떤 업종 내에서
삼성전자냐 하이닉스냐 이렇게 양자태기를 하는 것보다는
지금은 좀 이렇게 비우호적인 업종에서 종목을 선택하기보다는
업종 전체적으로 양호한 수급 쪽으로 봤을 때도
좀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업종들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쪽에서 좀 그런 종목들을 찾으시는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조선주 쪽에서는
그냥 어떻게 보면 그 안에서
한국조선, 예전에 제가 말씀드렸던 한국조선의 양이나
삼성중공업, 그리고 현대중공업, 현대및부조선
어떤 종목을 선택하더라도 나름대로의 모멘텀이 있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선택의 여지가 굉장히 많은 반면에
반도체 같은 경우는 삼성전자를 하든 하이닉스를 하든
지금 어떻게 보면 업황 전체적으로 안 좋기 때문에
그 안에서 굳이 선택을 하자면
하나만 선택을 하자면 하이닉스가 더 좋아 보이는 건 맞지만
굳이 지금 업황 자체가 안 좋은
그리고 악재가 계속 돌출되고 있는
돌발적으로 계속 악재가 나오고 있는
그런 업종에서 굳이 선택을 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반도체 그리고 시장의 흐름에 대해서 먼저 짚어봤습니다.
이번에는 시장 안에서 또 강력한 섹터들이 있어서
점검을 해볼 텐데요.
지금은 윗고리를 달고 좀 내려오고 있는 2차 전지입니다.
연속적인 상승을 기대하는 건 너무 과도한 기대일까요?
앞으로에 대한 전망 많이들 궁금하실 것 같은데요.
일단 굿뉴스가 또 하나가 나왔죠.
필라델피아에서 주 자체에서 전기차 보조금을 지급하겠다고 한 겁니다.
IRA가 혹시 폐지가 된다 하더라도
우리는 필라델피아 자체적으로 지급을 하겠다는
선별적 지급 이야기가 나온 건데요.
지난주 노스볼트 파산에 반사수의 기대까지 더해지고 있어서
2차 전지가 개장부터 강한 흐름이었는데
계속 강할까라는 궁금증이 있었어요, 대표님.
그런데 지금 상황은 또 그렇지가 않은 것 같기도 하고요.
저희가 2차 전지의 반등을 기다리는 건 너무 지친 상황인데
아직 더 기다려야 되는 겁니까?
저는 좀 유감스럽지만 조금 더 인내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원인은 간단합니다.
일단 테슬라가 지금 간밤에 좀 하락이 나왔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역시 테슬라도 결국 전기차인데 뭐 이렇게 말씀하신 분들도 계세요.
테슬라가 이제 하락을 했던 배경은 캘리포니아 주정부에서 마찬가지로
전기차에 대해서 보조금을 지급하되 테슬라 빼고 주겠다 이렇게 얘기를 한 겁니다.
그런데 이렇게 얘기한 이유가 있습니다.
캘리포니아주 같은 경우에는 우리나라로 치면
영남권, 허남권이 어떤 정당을 지지한다 이런 텃밭 정당이 있다 이런 얘기를 하지 않습니까?
마찬가지로 캘리포니아 같은 경우는 역사적으로 민주당을 많이 지지를 했었던 블루스테이트입니다.
그래서 실제 일론 머스크 같은 경우도 과거에는 민주당을 굉장히 많이 지지를 했었는데
이번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게 되면서 굉장히 급진적인 공화당 인사로 해석이 된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캘리포니아 정부의 주지사도 더 이상 일론 머스크, 공화당 정부를 지지하는 사람에 대해서
내가 굳이 이렇게 기업 회의를 줄 필요가 없다 이런 식으로 했는데
실제로 캘리포니아에도 테슬라 공장이 있죠.
그러니까 이거는 어떻게 보면 역차별입니다.
다만 주 정부가 이렇게 발언을 한 거에 대해서 당연히 정치적으로 해석을 할 수도 있겠지만
지금 트럼프 행정부에서 추진을 하고 있는 정부 효율부, 도지라고 약으로 얘기를 우습게 만들긴 했습니다만
정부 효율부에서 만약에 착수를 하게 된다면 연방정부에서 주정부에 대한 인사 제도라든가 공무원 채용 이런 부분에 압박을 가할 수 있다.
여기에 대해서 선제적으로 대응을 한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테슬라가 일부 하락이 나왔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다만 2차 전지 같은 경우에는 어제 빅뉴스가 있었죠.
유럽의 최대 배터리 제조사인 노스볼트가 지금 파산 신청을 했다.
이런 얘기가 나오면서 많은 배터리 기업들이 상승을 했고
에코프로까지도 상승을 했는데
저는 지금 상황에서도 말씀을 드린다면
과거 6.25 전쟁이 발발했을 때 일본 총리가 이런 말을 했었죠.
천우신조다.
그러니까 하늘이 돋고 신이 도왔다.
그래서 남의 불행이 나의 행복이 되는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에코프로를 비롯해서 많은 배터리 기업들이 상승을 했는데
여기 좀 억울한 건 LNF죠.
LNF 같은 경우에는 실제로 거기에 대해서 양국제 매출을 잡고 있다가
갑자기 관련 회사가 망하기 시작하니까
부랴부랴 주가가 조정되는 모습입니다만
저는 이 영향이 그렇게 크지는 않다고 봅니다.
오히려 배터리 3사가 지금 가지고 있는 유럽에서의 포지션들이
계속 확대가 되고 있는 상황이고
노스볼트 같은 경우에는 글로벌 점유율이 약 5%도 안 됩니다.
그러니까 어떤 기사에서는 1% 미만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실제로 5% 미만이라고 보신다 하더라도
실제 여기서 가져갈 수 있는 K파일 싸움을 봤을 때면
중국 배터리에 대한 결재가 얼마나 되는지가 관건입니다.
다행스럽게도 이번에 EU 지평위에서
11월부터 적용을 하게 되는 중국산 전기차에 대해서는
관세를 일괄 10%씩 더 추가로 관세를 매기겠다는 얘기가 나왔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주목을 해야 되는 것은
배터리 쪽 자체를 보시기 보다는 차라리
전기차가 잘 될 것 같고
전기차가 잘 팔려서 이천지가 잘 된다는 논리로 보다는
전기차라는 자동차가 팔린다는 부분에서 봤을 때
알겠습니다. 오히려 전기차 쪽보다는
자동차 부품단의 투자 매력이 더 높다는 분석을 더해 주셨고
2차 전지는 아직 기다림의 시간이, 인내의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하다
야속하지만 또 받아들여야 될 내용도 있었던 것 같은데요.
그러면 2차 전지 대표주자로 불리는
에코프로 그룹 주는 투자 전략을 어떻게 세워야 될까요?
나란히 7거래일제 상승하고 있습니다.
특별한 호재가 나온 것도 아닌데요.
하지만 본부장님도 보셨겠지만
차트를 보면 11월 초에 연중 최저점을 한번 확인을 했었어요.
그에 따른 저감해수 유입 정도로 해석을 해야 될까요?
네, 일단은 2차 전지 같은 경우는
사실상 그동안 낙폭이 과대했었기 때문에
그런 장기적인 하락 추세에서 기술적인 반등 정도로 보시는 게
일단은 맞는 해석인 것 같습니다.
지금 바닥 대비해서는 많이 올라왔지만
사실상 하락 추세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고요.
이런 상황에서 물론 단기적인 호재로 인해서
뉴스로 인해서 반등이 나오긴 했지만
어디까지나 일시적인 반등으로 보여지는 부분이고요.
물론 앞으로 장기적인 추세로 봤을 때는
나중에 내년에 더 업황이 좋아질 수도 있겠지만
지금 현재 실정만으로 봤을 때는
적자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오히려 확대되는 부분이고
최소한 분기 기준으로 봤을 때 흑자로 돌아설 때
그때 사도 늦지 않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일반 투자자분들께서 종목을 선택하실 때
애로사항을 많이 겪으시는 이유가
바닥에서 잡으려고 하시다 보니까
그러다 보니까 손실이 크신 부분이고
손은 어떻게 보면 오랫동안 물려계신 부분인데
바닥이 아니라 무릎까지 올라오고 나서 사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확률적으로 굉장히 높은 가능성을 가져가기 때문에
지금 너무 바닥권에서 2차 전지 바닥을 잡으려고
그렇게 시도를 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체크해봐야 될 부분은
리비안 관련주들은 꾸준히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는 거예요.
사실 대료는 거의 비슷하거든요.
캘리포니아에서 전기차 보조금을 계속 지급하겠다는 내용.
그런데 여기에 또 폭스바게니 리비안에 대한 투자를
한 8억 달러가량 더 늘리겠다고 한 것도
호재로 작용되는 것 같아요.
대표님 그렇다면 저희가 2차 전지 전체 말고
좀 리비안 관련주라든가 테슬라 관련주
리튬주도 초반에 좀 올라왔었잖아요.
이렇게 떼어놓고 보는 전략은 어떨까요?
물론 이제 우리가 투자를 할 때
사실 2차 전지라는 이름으로
섹터가 워낙 크게 지금 잡혀 있어요.
2차 전비를 제조하는 장비주도 있고
소재도 있고 양극재도 있고 우극재
굉장히 많은 테마들이 있는데
사실 많은 분들이 기억하는 건
그래서 기승전 배터리 잘 나가야 되는 거 아니야?
이렇게 말씀을 하신단 말이죠.
그래서 시장이 사실은
전기차 시장 자체에 대한 인지도가 떨어지면 떨어질수록
오히려 타격을 빨리 맞는 것도
이 소재단 부분단이 될 수밖에 없고요.
그러면 이연 효과로 장비단도 마찬가지로
투자를 하기가 부담스러워지겠죠.
지금 반도체 장비주들이 지금 안 좋은 이유가 뭡니까?
마찬가지로 반도체 겨울이 온다.
이 말 한 마디 때문에 SK하닉스 빠지고 이러다 보니까
한미반도체 빠지고
이 영향들이 계속 이어졌는데
한미반도체 있으면 주가가 빨리 회복됩니까?
생각만큼 회복이 잘 안 됩니다.
그래서 저는 시장에 대해서
우호적인 시장이 형성됐을 때
거기에 대해서 변동이 높아지고
변동이 높아지는 만큼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기대가 커진다는 거면
당연히 우리가 부품주라든가
어떤 소재주를 투자를 하는 것이 맞지만
지금 시장에서는 조금 어렵지 않나라고
저는 판단이 되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개인 투자자분들이
어떤 뉴스를 계속 꾸준히 추적하시면서
어떤 업계 현황이라든가
이런 거를 계속 모니터링하시기에는
사실 상당히 좀 어렵습니다.
그리고 더 큰 문제는
지금 아직도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서지 않았어요.
들어서지 않았는데도
지금 두 달 정도 남았습니다.
근데 두 달 정도가 채 남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벌써부터 지금 증시선 이런 게
공포심이 주장됐다라고 한다는 거는
그럼 실제로 이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섰을 때에 대한 충격을
무엇으로 막을 것이냐라는 입장에서 본다면
저는 지금은 조금 일부 가르치기를 좀 해야 되는
테마 중 하나가
2차 런지 관련 주가 되지 않을까.
다만 앞서서 본부장님 말씀하셨던 것처럼
장기적인 이슈에서의 트레딩이
자신이 있으신 분이라면
충분히 매력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위치는 맞습니다.
그래서 기술적 매매와
그리고 우리가 중장기적 시각에서의
어떤 투자의 관점은
차이를 두고 접근하시는 게 필요하다고 말씀드립니다.
알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시장 안에 관통되고 있는
뉴스들 토대로 투자 전략 세워보고 있는데요.
이제 10시 반 다가가고 있는데
지금 자리에서 눈에 띄고 있는
특징적인 종목들은 무엇인지
그것도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머니머니 해도 휴전에 대한 기대감 속에
재건주 탄력받고 있다라는 분위기죠.
재건주 지금이라도 올라타봐도 되는 건지 궁금한데요.
만약 본부장님이라면 지금 자리에서 재건주
조금 더 비중을 늘리거나
신규 진입도 해보시겠습니까?
물론 단기적인 트레딩을 잘하시는 분들이라면
충분히 접근 가능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일단은 제가 생각할 때는
지금 이런 재건주
그다음에 전쟁주 같은 경우는
하루하루 그런 뉴스에
어떻게 보면 일일 비하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직업, 직장인 투자자들
그리고 아니면 주부 같은 경우 이런 식으로
아니면 초보 투자자분들 같은 경우는
사실상 재건주나 전쟁주 같은 경우는
리스크가 굉장히 크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또 이런 종목들의 특징이
대부분 실적이 없고
어떻게 보면 이슈로만 움직이는 종목들이다 보니까
한번 어떻게 보면 물리게 되면
굉장히 오랜 기간 동안
굉장히 오랜 기간 동안 매도를 할 수 없는
엑시트를 할 수 없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사실상 재건주 같은 경우는
지금 이미 바닥 대비해서 많이 올랐고요.
매력적인 구간은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바닥 대비 많이 올라왔다?
매력적인 구간은 아니다라는 의견이신데
김덕구 대표님은 어떠세요?
저희가 만약에 전업으로 투자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주식 시장에 이미 발을 딛고
참여하고 있다라고 한다면
가는 종목 위주로 가고 있는 이 장에서
그냥 이렇게 바라만 보고 있을 수는 없거든요.
저는 항상 이렇게 이제 이틀, 3일 정도
이렇게 연일 좋은 움직임을 만드는 종목을
이제 만약에 질문을 받게 되면
항상 말씀드립니다.
그럼 이틀, 3일 동안 내리고 자도 자신 있으세요?
라고 말씀을 드리거든요.
제가 주상전화 때도 아마 비슷한 일례로
좀 상담을 했던 케이스죠.
GS건설 제가 상담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뭐 3,600원에 몰렸습니다.
어떻게 합니까? 라고 얘기했던 게
뭐 그게 벌써 이제 몇 개월이 지나는 얘기인데
자 우리가 뭐 지금 대왕고래 프로젝트
예를 한번 들어보죠.
대왕고래 프로젝트 뭐 진짜인지 아닌지는 모릅니다.
뭐 실제로 석유가 있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정부에서 추진한다고 하니까
와 이제 추진하다 보다.
뭐 이제 잘 되나 보다.
그러고 어떻게 했죠? 주가 또 빠지죠.
그러고 나서 또 정부에서 또 다시
어 지금 본격적으로 조사단 창소해서
지금 언제부터 시출 계획이 언제 발표됐다.
그럼 또 다시 급등에다가 빠집니다.
자 우크라이나 재건 지금 협정이
우리가 종전을 시키겠다는
뭐 트럼프 대통령 말 한마디면 된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자 정전 협정까지는 굉장히 시간이 오래 걸려요.
그리고 정전 협정을 한 순간까지도
마지막 그 땅 뺏기가 치열하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왜 정전 협정이 쉽게 안 이루어지냐면
배상 문제도 있고요.
그러니까 이 전쟁이 일어나면
누구 때문에 전쟁이 일어났다.
그러니 여기에 대해서 어떤 전쟁
전쟁에 대한 피해 보상을 해야 된다.
각국이 어떻게 나눠야 된다는
이 하량 부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사실은 이 배상금 문제에 따라서
실제로 우리나라 기업이 받을 수도 있고
못 받을 수도 있는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지금 재건주가
아까 부모님 말씀하신 좀 단기적으로 좀 빨리 올라왔죠.
다만 저는 오히려 지금 사지는 않고요.
좀 누누겨보셨다가 좀 조정됐을 때
오히려 지금 사서 더 따라가고
추격을 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이 자금을 좀 뭉켜두십시오.
차라리 뭉켜두시고
주가가 좀 5월 1일 이상
충분히 좀 하락이 됐을 때 정도에
한번 다시 한번 누누겨보시는 게
필요하지 않나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김덕구 대표님 대동 그룹주는
조금 더 세부적인 투자 전략을 주신다면
어떤 의견이실지 궁금해요.
대동 금속의 경우에는 지금 25% 상승이고요.
대동만 놓고 봐도 15% 강세입니다.
그런데 이 대동 차트를 보신다면 눈에 띄는 게
11월 15일날 연중 최저치를 기록했다가
오늘장 연중 최고치를 또 기록하고 있어요.
최저와 최고를 10거레일 사이에
오가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를 두고 변동도 참 크다라는 생각이 들지만
결국 나도 탑승을 못해서 아쉽다, 살걸
이라는 생각도 공존하게 됩니다.
대동 그룹주 어떻게 해야 될까요?
일단 대동이 잘 가는 원인은
대동은 농기계를 수출하는
농기계를 만드는 기업이다 보니까
지금 우크라이나가 사실은
밀리 생산량 1위 국가였다
뭐 이런 이슈 때문에
농기계 관련주들이 지금 가고 있는데
실제로 전후복구가 진행이 되면
당연히 산업에 대한 회복도 필요하지만
인프라 쪽 확충이 더 빨리 필요할 수밖에 없습니다.
대표적으로 우리가 도로를 설비한다던가
아니면 발전소 재건하고
그리고 전선 깔고
이런 것들이 가장 많이 거론될 수밖에 없는데
오히려 SG 같은 경우에는 잘 거래가 없어요.
SG 같은 경우에도
지금 우크라이나에 있는 아우조스타렐로부터
슬러그를 받아서
실제 아스콘을 깔겠다
이렇게까지 협약이 된 게
작년에 계속 이슈가 나왔을 뿐도
지금은 사실 생각만큼은
대동만큼 어떤 이벤트가 나오지는 않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건 종목에 대한 차이라고
저는 보고 싶어서
오히려 저는 지금 시점에서 대동을 좀 잡으셔서
뭔가 더 따라가기에는
사실 거래 물량도
비교적 3, 4, 5일 이내에서
이루어졌던 물량을 소화하는 데
시간이 좀 필요하기 때문에
저는 지금 시점에서는
한번 차이 실현을 하시고요.
오히려 한 만원선 정도에 왔을 때
한번 눈을 보시는 게
어떨까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그럼 이어서
전쟁과 관련해서 또 반대편에
그러니까 휴점 가능성이 나오면
재건주가 올라가고
반대로 방산주가 떨어진다는 건
저희가 알고 있는데요.
실제로 오늘 장에 좀 반영이 됩니다.
현대루템만 하더라도
지금 12% 급락 자리고요.
엘아엘진X1도 9%대 약세를 기록합니다.
여기에 또 한 가지
머스크 CEO가
국방 예산 감축을 암시하는 발언을 한 것도
방산주에는 좀 부작용으로
본부장님, 방산주, 현대루템 투자 전략은요?
일단은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대장주인 현대루템이
단기적으로 일단은 큰 조정을 받았기 때문에
방산주 같은 경우도
단기적인 조정 추세로
이어질 것으로 보여지는 부분이고요.
하지만 일단은 방산주 같은 경우는
단기적인 테마가 아니라
앞으로도 이제
지금 어떻게 보면
이스라엘이랑 헤즈몰라가
휴전에 대한 얘기가 나오면서
그런 부분에서 방산에 대한 모멘텀이
약간 훼손되는 모습인데
사실상 그거와는 별개로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은 아직
계속 활발히 전쟁 전개가 되고 있고요.
그리고 그 이후에도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이제 종료가 된다 하더라도
그 이후로도 유럽 같은 경우는
계속 무게에 대한 부분
또 재고를 추가를 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과 또 중동
그리고 또 아시아 쪽
동남아시아 쪽에서도
계속 방산 쪽에 대한 모멘텀은
수출 모멘텀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여지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일단은 현대루템 같은 경우가
이제 부러졌기 때문에
좀 문제가 있겠지만
조정을 보겠지만
저번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한국 항공우주 같은 경우는
다른 방산주에 대비해서
사실상 아직까지도
가격대가 메리트가 있는 가격대거든요.
그래서 좀 장기적인 관점으로 봤을 때는
아직까지도 홀딩 관점
계속 유지 가능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그리고 추가적으로
한 가지만 더 여쭤보면요.
건설기계 쪽에서도
재건 관련한 오름권역이 좀 나오고 있어서
방산주는 단기적으로 조정은 있겠지만
실적만 놓고 보면 좋겠다.
재건주도 실적에 대해서
이제 재건주도 숫자 찍힐 수 있을까요?
일단 재건주라고 하는 것이
사실 여러 가지 이슈들이 있겠습니다만
지금 재건주라고 하는 건
결국엔 건설업종들이에요.
근데 지금 국내 매수 건설들도 많고
작은 종목이라고 하면
결국엔 주가 괴리가 좀 많이 높죠.
저는 오히려 지금 실적 대비해서
지금 재건이라는 섹터에 대한
어떤 집중도가 많이 몰렸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괴리가 좀 높은 편이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실적이 이루어지려면
결국에는 전쟁이 끝나야겠죠.
전쟁이 끝나고 실제로
이 배상금에 대해서의 어떤 처분이
이제 한국에 넘어져야 되는데
저는 아직까지는 조금 테마성으로
움직인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단기적인 트레이딩 관점으로만
접근하시는 게 필요하다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숫자가 과연 재건, 방산
어느 쪽에 더 찍힐 수 있을지도 궁금했지만
결국 저희는 방산 쪽에서는
안정적인 숫자도 예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트레이딩 관점에서는
여전히 시장은 가는 종목 위주로
가고 있기 때문에
재건의 탄력이 지금 강한 모습인데요.
후반부까지 어떻게 이어지는지
투자 전략 잘 참고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실시간으로 시장 상황은 계속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수급의 향방은
어떻게 변화하는지도 알아봐야 될 것 같은데요.
아직까지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거래소 시장에서 방향을
뚜렷하게 잡고 있지 않습니다.
그 가운데서도 눈에 띄는 종목이 있다면
무엇인지 저희가 그걸 따라가 봐도 되는지
지금부터 알아볼게요.
수급의 참견 함께하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