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당원 댓글 논란'으로 내분 불씨 '여전'

與, '당원 댓글 논란'으로 내분 불씨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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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비디오 조회수·2024. 11. 16.  #국민의힘 #친윤 #친한

[앵커 멘트]

여당이 험준한 정국을 앞두고 단일대오를 유지하며 ‘원팀’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싸울 때는 싸우더라도 힘을 합칠 때는 손을 맞잡자는 건데, 당의 깊숙한 내부에선 이를 못마땅하게 여기는 내분의 불씨가 여전한 듯합니다.

신보경 기자가 전합니다.

영상취재·편집 : 김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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