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발전소 아무리 지어도 전력부족이 올 수 있다?! 이것 없이는 무용지물이라는데?! 대한민국 에너지 공급에 꼭 필요한 이것은?! (한국에너지공과대학 김희태 교수)

안될과학 Unreal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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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영상은 ‘한국전력’의 제작 지원을 받았습니다.
우리나라는 얼마나 안정적으로 전기가 공급될 수 있을까?
과연 발전소를 더 지으면 전기를 더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을까?
이것 없이는 절대 불가능하다는데!
과연 우리가 오해하고 있던 전자파의 진실은?!
에너지의 생산과 안정적인 공급의 필요성!
한국에너지공과대학 김희태 교수님과 함께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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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에너지 #발전소 #한국에너지공과대학 #김희태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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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한국에너지공과대학 김희태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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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을 하나 보여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장담하는데 많은 분들이 보신
가장 시커먼 뉴욕의 사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1965년의 사진입니다이
승객들이 어떻게 할 줄 모르는 겁니다
저런 상황이 되면 사람들이 굉장히
불안해지고 불안한 거 치고 확실히 좀
편안해 보이는 분들이
계시네요 인사할 시간도 맞습니다
여러분의 시간을 낭비해 드릴 느리지만
쿨랑 과학 미트입니다 반갑습니다
교수님들 반갑습니다 게스트 어렵게
모셨습니다 김태 교수님네 안녕하세 요
항국 에너지 국과 대학교회 김태
있니다 오늘 어떤 내용들이 준비가
되겠습니까 저도 사실 에너지 공부를
하고 있는데 이게 알면 굉장히
재밌습니다 우리는 보통 뭐 휴대폰을
충전한다 꼽고 끝이죠 그 뭐 카페를
가도 어디에 콘센트가 있나 또 전기차
사용하시는 분들은 어디 충전소가
있나요 정도 우리 일상생활에서는 많이
생각하는 거 같아요 근데 들어가 보면
굉장히 많은 스토리가 있습니다 제가
질문 하나 드려 볼게요 최근에 정전
겪으신 적 있나요 교수님 전나 집이
집이 하자가 있어요 그럼 집이
집주인이 잘못한 거네요 그러네요
집주인 미워라 하세요 집주인 미워
저희가 정말 그런 촛불 켜야 되고
이런 그런 정전 어릴 때 있었 어릴
때나 있었죠 지금은 거의 없을 겁니다
이게 왜 없어진 겁니까 이게 사실은
우리나라 전기가 굉장히 안정적입니다
전기에도 품질이 있는 거 혹시 아세요
한전 덕분 아닙니까 덕분이라고
해주시면 고맙죠 근데 품질이 있는 건
몰랐어요 주파수가 몇이냐 전압이
몇이냐 그 얼마나 안 끊기고 들어오냐
이런게 사실 품질이고
우리라 전 품질이 좋 아까 제가
정전을 말씀드렸는데 우리나라의 평균
정전 시간이 어느 정도 될까요
연평균네 연평균 연평균 제가 볼 때
한시간 미만 얼마나 됩니까 9분 정도
됩니다 가고 있으면 모를 거 같은데
그게 포인트예요 예를 들면 우리
집에서 정전이 나도 뭐 학교 갔다
돌아오면 저희는 일상에서 정전을 겪기
어렵죠 세계적으로 굉장히 짧은
거거든요 오늘 그럼 어떤 이야기가
주로 시행 됩니까 그래서 그 전기에
대해서 한 번도 혹시 생각 안 하셨을
법한 근데 우가 알아는 그런 이야기를
조금 나볼까 합니다 우리가 몰랐지만
알아야 하는 에너지 날씨가 오늘도
11월이었는데 굉장히 더웠습니다
이상기후가 조금 있죠 오나라도 됐고
이게 전기 에너지에서 또 영향을
줍니다 어떻게 보면은 지금 너무
우리가 편리하게 전기를 쓰다 보니까
전기를 사용하는데 문제가 생길 것
같다라는 생각 자체를 못 해요
당연하잖아요 그죠 그러면 이제 좀
뜨거워지고 있는 거를 아 지구가
뜨거워지 뭐 지구 가열 하러 가고
있죠지 변화도 마찬가지로 대응하려면
에너지가 계속 들어갈 수밖에 없습니다
온실 가스가 어디서 나오는가를 이제
조사를 한 통계가 있는데요 뭐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뭐 농업에서도 당연히
나오고 분야마다 온실 가스가 나오는데
에너지 분야에서 나오는 온실 가스가
한 몇 % 될까요 우리 인류가
배출하고 있는 온실 가스 중에
에너지라고 하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뭐 불 때우는 것도 있고 뭐 자동차
타고 다니는 것도 있고 다 에너지를
사용하는 거죠 73% 정도 됩니다 야
에너지 분야에서 온실가스 배출이
굉장히 많기 때문 때문에 에너지
시스템에서 그거에 대해서 좀 생각해
봐야 되는 이유가 되겠고요 결국에는
에너지를 어떻게 잘 사용해야 되는가의
문제가 되겠죠 보통 우리가 살면서
그런 생각 잘 안 합니다 저도 사실
그렇거든요 콘센트 꽂고 전개 쓰면
됐지 근데 이게 제가 한번 생각해
보니까 소름이 끼칩니다 내가 휴대폰
충전하는 전기가 우리 집 옥상에서
오는 건 아니잖아요 우리나라 어딘가에
있는 발전소에서 오는 거죠 그게
우리나라 곳곳에 퍼져 있습니다 근데
우리는 집에서 쓴단 말이에요 당연히
전기는 도체를 따라서 흘러야 되니까
벽 안에 이렇게 전선이 쫙 있는 거죠
전봇대로 타고 가든 아니면 지하로
가든 이게 쭉 가서 어디 변전소
지나서 결국에는 그 발전소까지 이어져
있는 거예요 물리적으로 우리 집에
있는 콘센트에서 예를 들면 저쪽
지방에 있는 발전소까지 연결이 돼
있는 거예 그래서이 전력망이 시설은
우리 인류가 만들어낸 공학 시설 중에
가장 규모가 크다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우리나라는 우리나라 국토면적
만큼의 큰 공학 시설을 지금 운영하고
있는 거고 미국은
미국만큼음 사실 유럽 나라들이 서로
전력망이 이어져 있기 때문에 한 나라
크기가 아니고 전체 유럽 대륙만 한
전력망이 지금 있는 거죠 이게 생각해
보면 정말 어마어마한 거예요 어떻게
표현하냐 이게 너무 복잡해지고 있어서
실제로 복잡계 네트워크에서 다루는
주제 중에 하나도 이제 전력망을
다루고 있어요 그리고 앞으로 더
복잡해질 것 같은 거죠 이제 뭐
지금도 아직은 많이 그렇지만 중앙에서
어딘가 발전하고 일반 소비자들은
전기를 쓰기만 했죠 방향이었습니다
누구는 생산자 누구는 소비자 그런데
뭐 보셨겠지만 누구 누구는 이제
태양광 패널을 설치해서 자기가 만들
수가 있어요 만들어서 나도 쓰지만
남으면 갖다 팔 수도 있는 거죠
우리나라도 이런 거를 하려고 지금
제도도 바꾸고 도입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이제이 시스템이
많이 달라지는 거예요 이것들이 다
전력망의 안정성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다 고려해서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는 사실 정말 어렵습니다
뜨거워지는 것만이 문제가 아니고
추워지는 것도 문제입니다 그래서 기상
이후라고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까
뜨거우면 뜨거운 대로 우리가 냉방을
해야 되겠지만음 추워도 난방을
해야겠죠 이게 그냥 추운게 문제가
아니고 안 추웠을 때 갑자기
추워지는게 문제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예측이 가능하다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다음날 어떻게 될지 예측이
안 되는 상황이 벌어지면 그때부터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기후 이변 기상
이변 이런 것들이 제일 문제는 예측이
안 된다 이게 예측이 정말 잘 말씀해
주셨는데요 안정적인 전력망을 운영한
거의 기본이 예측이 내일 전기를
어떻게 쓸까 오늘 열심히 예측해야
됩니다 그래서 내일 예를 들면 원자력
발전소 얼만큼 화력 발전소 얼만큼
이거를 어느 정도는 계획을 해 놓고
이제 내일을 맞는 거예요 물론 시간에
따라서 이렇게 조정을 하긴 하지만
1년 준비도 미리 해 놔서 연료도
미리 사 두고 그런 예측이 잘 맞아
갈수록 저렴하고 안정적으로 전기를 쓸
수 있는 건데 그죠 이게 예측이
틀어지면 수요 공급이 안 되면 정말
문제가 많아지는 거죠 음식을 버리는
것도 큰 문제지만 전기도 마찬가지로
남아서 버려도 문제가 돼요 그럼
모자르면 못 쓰겠죠 그 예측이
너무너무 중요한 거라 이런 것들을
굉장히 고민을 많이 해야 되는 겁니다
어디로 보낼지 남는 걸 어떻게 쓸지
남으면 정말 이거를 쓰지 말고 그냥
갖고 있을지 얼마나 오래 저장을 할
수 있을지 그런 것들이 고민이 되는
거죠 수요량을 맞춰 주지 못하면 그건
끝나는 거예요 모자란만큼 쓸 수가
없는게 전기 에너지입니다 그래서
수요량 예측을 굉장히 잘해야 되는
거고 수요량만큼 생산을 선제적으로 잘
해 놔야 되는 거예 그렇죠 엄청
더운데 갑자기 예측을 좀 잘못했습니다
죄송한데 에어컨을 좀 꺼 주시기
바랍니다 끕니다 못 끄죠 싫을 것
같아요 에어컨 좀 꺼주세요 이거
하려고 하고 있어요 그래서 미리 손을
듭니다 전기가 모자 때 에어컨
끄겠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대한 혜택을
주는 거죠 예전에는 사실 어떻게 잘
못했어요 왜냐면 한 30년 전으로
돌아갔다고 치죠 수요가 많이 늘어나서
전기를 내려야겠다 전화를 해야 될지
아니면 직원이 열심히 달려가서 그
아파트에 단지를 내려야 될지 방법이
없잖아요 지금은 전자통신 기술이 있죠
그 다 컨트롤 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시대는 이제 그런게 가능한
시대입니다 심지어 실시간으로 전기를
얼마나 사용하고 있나 이런 거를
예전에는음 양기를 검침원이 검사를
하고 가셨죠 그런데 지금은 그걸 전자
장치로 바꿀 수 있거든요 통진 기능이
있는 전자 장치 그러면 각 집에서
얼만큼 쓰고 있는지가 실시간으로
파악이 되고 있기 때문에고 추위가 막
올라간다 그러면 선제적으로 또 대응할
수 있고 요새는 또 빅데이터 시대지
않습니까 요런 사용 패턴이 모이면 더
잘 예측도 할 수 있고 그런 것들이
전면적으로 시행된 건 아니지만 개발을
해서 적용해 보고 굉장히 고도화
하려고 전환을 하고 있는 시기입니다
지금 그 결국 에어컨과 난방 시설 둘
다 에너지를 자연지도 어떻게 보면
기후변화의 연장선이 있지만 산불이
나면 자연만 제외가 되는게 아니고
거기에 있는 전력 시설도 만 예 전력
시스템의 입장에선 정신이 없는 거죠
자재에도 마찬가지로 예측이 좀 어렵죠
그렇죠 그래서 지금 흔히 얘기하는게
에너지 위기다 뭐 요런 이야기를
표현을 많이 합니다 사람이 점점 좋은
기술의 혜택을 받다 보니까 불쾌하기
싫어요 여름이 나면 그냥 쾌적하고
싶습니다 솔직히 저도 그렇고 냉방
수요가 점점 늘어나고 있고요 뭐 난방
수요 마찬가지 그리고 기후에 대한
우리가 예상 못했던 변화들 이런
것들이 소위 재앙이라고 할 수 있을
만한 포구 한파 이런 것들이 오기
때문에 이런 걸 뒷수습을 뭐로 하나
사실 에너지로 하고 있거든요 그런
관점에서 어 여러 가지 면에서 우리가
에너지를 충분히 활용할 수 있어야
되고 확보해야 되는 에너지 위기다 볼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많이 이야기하는
것 중에 아름다운 야경에서 전기가
빠지면 그 야경이 야경은 아닐 것
같아요 전기 덕분에 우리는 그런
것들도 좀 누리고 있죠이 사진을 하나
보여 드리고 싶습니다 그 아까 보셨던
사진과 굉장히 다른 사진인데요 제가
장담하는데 많은 분들이 보신 가장
시커먼 뉴욕의 사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1965년의 사진입니다
뉴욕에서 대정전이 났었습니다 보시는
사진처럼 눈에 보이는 빌딩들뿐만
아니라 저 뒤에 있는 빌딩들 아지 다
어두워진 사진을 볼 수가 있고요
마찬가지입니다 같은 날의 사진이고
저렇게 되면 차가 불이 켜져 있더라도
빨리 다인지 못하겠죠 신호 책에도 다
무너졌고 또 다른 모습인데 건물들의
창문이 다 어둡죠 저기 하나 켜져
있는게 있는데요 촛불이 아닐까
싶은데요 가로등도 다 꺼져 있고 저기
가로등이 빛나는 건 이제 헤드라이트에
반사된 어떻게 보면 굉장히 좀 운치
있는 흑백 사진처럼 보이긴 하는데
이건 흑백 사진은 아닌 겁니다 그냥
밤이라서 이렇게 보이는 거고요 이건
그 뉴욕의 같은 날에 중앙역의
사진입니다 빛은 뭐예요 비상 램턴
이럴 때
1965년이면네 휴대폰 스마트폰도
없고 갑자기 정전이 됐을 때
어떨까라는 거를 생각해 보면 너무
막막할 것 같아요이 승객들이 어떻게
할 줄 모르는 겁니다 저런 상황이
되면 사람들이 굉장히 불안해지고
불안한 거 치고 확실히 좀 편안해
보인 분들이 계시네요 65년에 뉴욕의
모습이었고 굉장히 큰 사건이었습니다
12년 후에
1977년 뉴욕의 대정전 사진입니다
이미이 사람들이 정전을 겪어 본
거예요 밤이 새도 불이 들어오지
않는구나 밤에 불 꺼졌을 때 열심히
욕망을 어차피 이거 괜찮다 그래도
1977년이다
뭐 저런 일도 있을 수 있었겠다는
생각은 듭니다 그게 끝이 아닙니다
심지어 최근 2000년대 이후에 이런
일이 또 발생했습니다 2003년에 또
발생을 했고요 이게 어마어마했습니다
위성 사진으로 지금 정전 전후를 보여
드리고 있는데요 보시면 디트로이트 쪽
토론토 이쪽이 불이 싹 사라졌습니다
우리나라 한반도 사진 위성으로 위에서
찍어서네 북한 쪽은 까맣아요 그렇죠이
야간 사진으로 경제상 저희가 추정을
하기도 하고 전기가 얼만큼 들어오나
사용 하고 있나 요런 걸 알 수
있는데 아까 보신 사진처럼이 정전이
나서 지금 완전히 달라졌죠 무슨 동네
시 하나의 수준이 아닙니다 지금
토론토는 캐나다 디트로이트는 미국이고
미국 북동부 캐나다 남보이 전 지역이
거의 대륙에 해당하는 스케일로 정전을
지금 겪고 있는 거죠 어 클레벌 드
저쪽도 굉장히 어두워졌고 굉장히
날카롭게 보셨습니다 저기가
시작이었어요 이때가 8월이 있거든요
7말 8초 휴가 시즌 보통 저희
놀러가지 않습니까 그 휴가 좀
다녀오십시오 가야겠네요 저때가 많은
사람들이 뉴욕으로 여행을 갔던 그런
시절이라서 관광객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8월 굉장히 덥죠 그런데 정전이 되면
호텔에 에어컨이 안 들어오죠 갈 수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사진에서 이게
노숙자들이 아니라 관광객들이 너무
뜨거우니까 바깥에 나와서 이불펴고
자고 있는 사진이고요 나와서 병원이라
그가 전력이 꼭 있어야 되는 곳들이
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병원 같은
그런 중요 시설들은 보통 지하에
발전기가 있습니다 비상시에 이제 자가
발전을 하는데 그것도 한계가 있고
그렇죠 아무래도 대응 능력은 떨어지게
되는 거죠 정전이 생기는 이유는 정말
간단합니다 필요한만큼 없어 만약에
셧다운이 되고 그만큼 만들어지면 그때
다시 올라오는 건가요 그런데 그
올라가는게 스위치 딱 올리면 올라갈
수 있는게 아닌 거예요 왜냐면 생각해
보시면 전기를 우리가 어디서 만드나
발전소에서 만들겠죠 발전소가 돌아가는
것도 전기를 쓰잖아요 그 전기는
어디서 와야 되지 그래서 차근차근
가야 됩니다 다 시나리오가 사실은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필수적인
발전소를 돌려서 최소한의 전력을
확보를 하고 그거로 일정 지역에 이제
전기를 공급하고 그다음에 계속
스케일업 해 가면서 우리나라가 그래서
대정전이 일어나면 그걸 회복하는데
이게 단시간에 되는 거는 아니에요
텍사스의 대정전의 사례입니다 이게
불편의 개념을 넘어서는 거로 보여
드리는 건데요 위에 타이틀이 보이실지
모르겠습니다 내일 전기 가격 지금
선이 어디 있지라고 찾고 계실 것
같아요 저기 주황색으로 표현된게 축이
아니고 가격 선입니다니다 저게
가격입니다 하게 일정하기 때문에 지금
저런 상황인 건가요 예 주식 하시면
아시겠지만 이게 갑자기 치솟으면
모든게 쫙 눌려 버리죠 텍사스에서
대정전이 일어났었고 이건 심지어
2021년이 있습니다 3년 전인데요
휴대폰 요금제 우리 사용하지 않습니까
미국 같은 경우에 민간 전기 회사에서
다양한 요금제를 준비를 해 놨습니다
그래서 쉽게 말하면 휴대폰 요금제 럼
완전히 똑같진 않지만 내가 계약한
요금제를 쓸 수 있는 거예요 당연히
약간 도맥 가격보다 좀 비싸겠죠
그런데 안정적으로 그 가격을 쓸 수
있는 건데 그게 아니라 이제 도매
가격 으로 쓰고 싶어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언제나 도매가 싸니까 근데
그 차이 해 봐야 얼마 나지는
않거든요 누가 그런 거를 쓰고 싶어
할까요 취약계층 분들 빈곤층 이런
분들이 사용을 합니다 텍사스에서도
대정전이 일어나면서 전기 공급이
부족했어요 한파 때문에 전전이 났는데
추우니까 막 전열기 쓰고 싶어서
수요는 엄청 올라가는 거예요 공급은
못 따라가는 거고 가격이 지붕을 뚫는
겁니다 메가와 시당 기준 가격이 50
달러였는데 9,000 달러로 바뀌어요
180원 뭐 에어컨 많이 써도 내가
한 달에 전기요금 5만 원 나왔다
900만 원 나온 거만 저거 때문에
파산한 분들도 굉장히 많고요 결국에는
사회적으로 취약한 분들이 더
취약해지는 결과가 일어나는 거죠 어
대정전이게 계속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게 불편해 전기 안 들어왔네의
문제가 아니라는 거죠 정말 막아야
되는 거고 그 전기를 안정적으로 쓸
수 있게 보장을 해 줄수록 산업도 잘
돌아가겠지만 사람이 좀 사람답게 살
수 있고 빈곤도 보호가 되고 대정전이
우리나라도이 위기 가 올 가능성이
있는 겁니까 아직까지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무언가를 하지 않으면 올 수
있는 확률이 전 더 높아질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건 어쨌든 공학
시설의 문제이기 때문에 어 우리가 잘
시설을 확충하고 운영을 잘해서 물론
장담은 할 수 없겠죠 그래도 많의
노력으로 확률을 굉장히 낮출 수는
있는데 이게 쉽지 않습니다 사실 예를
들면 송전 시설 막 이런 거 확충하고
발전소 짓고 막 전기 우림 펑펑 쓰고
하면 전기 에너지는 일단 필요한만큼
공급해 주면 문제가 없습니다 그
확충이 어려워 거예요 그게 사실
쉽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이걸 굉장히
신중하게 확충을 해야 되는 상황인
거죠 너무과 소비하지 않게 전기
소비를 합리적으로 바꿔 가면서 그네요
공급도 안정적으로 해 줄 수 있게
공급 시설도 확충해 가면서 그렇게
맞춰 가는 좀 전략이 필요하겠죠
그래서 전기를 우리가 어떻게 쓰고
있나 지구적으로 봤을 때는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전기의 가장 큰 효용
중에 하나가 똑딱 똑딱 하면서 어떤
서비스를 우리가 쓰고 싶을 때 쓰고
안 쓰고 싶을 때 안 쓸 수 있는
거거든요 전기라는게 사실 보관도
용이하고 그렇죠 보내는 것도 편하고
그리고 굉장히 사용하기 좋은 형태의
에너지 원이죠 경제 발전이 막 고도화
돼서 어느 정도 안정화된 선진국들은
이게 조금 이제 수렴대 가는 모습이
보여져요 지구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아직도 계속 올라가고 있고요
우리나라도 사실 남의 얘기는 아니죠
우리 에너지 소비량 굉장히 많습니다
우리가 애지간한 데에서 탑 10 안에
다 들어요 8입니다 우리나라 인구
규모 땅덩어리 크기 이런 거를 생각해
봤을 때 에너지 소비량이 8위다 거는
에너지 소비량이 8위라는게 나쁜 거죠
는 절대 아닙니다 왜냐면 그마만큼
무언가 생산 활동도 많이 하고 있고
에너지가 필요한 나라 경제가 돌아가고
있다는 거기 때문에 활력 있는 경제
지표가 될 수도 있 그렇지만 그마만큼
잘 공급을 해 줘야 그 활력이 지속이
되겠죠 그래서 우리나라의 1인당 전력
소비량 있데요 쭉 우상향하고 있습니다
많이 늘어날 겁니다 우리나라가 에너지
많이 쓰고 전기 많이 쓴다는 거
그렇게 나쁜 거는 아닌데요 데이터
센터 전기 먹는 하데 요새 데이터센터
없이 아무것도 안 되죠 AI 연구뿐만
아니라 우리가 일상적으로 쓰 여러
가지 서비스들 이제 이런 서비스 없이
어떻게 아무것도 못 하겠죠 데이터센터
돌리는데 전기 엄청 들어가거든요 전기
공급량을 안정적으로 계속 뒷받침해
줘야 여러 가지 것들 지금 시대에
우리가 하고 싶은 것들을 쫙 할 수가
있는 거겠죠 전기 수요는 계속 증가할
것이다 이렇게 얘기합니다 우리 모두가
하지 말자 그럴 수가 없습니다 그런
시기가 이미 아니에요 누구도 이걸
멈출 수 없어요 그럼 어떻게 되느냐
결국은 이걸 하기 위한 방법을 찾아야
됩니다 그게 지금의 상황입니다 사실
해결책은 있습니다 너무 명확한
해결책이 있어요 아까 잠깐
말씀드렸습니다 많이 만들어서 공급해
주면 됩니다 이게 너무 명쾌한 답변이
이제 너무 어려운 답입니다 많이
만드는 거 할 수 있어요 많이 보내
주는 거 어렵습니다 전기 에너지를
아까 제가 우리 국토에 걸쳐서
전력망이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우리가
쓰는 데서 전기 에너지를 만들어 내지
않잖아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지역에서 전기 에너지를 만들어서이
수도권에서 전기 에너지를 사용하는
그런 구도가 되어 있고요 화석 연료를
기반으로 지금 에너지를 만드는 비율이
40% 넘기 때문에네 데 이렇게 화성
연료로 에너지를 만드는 거는
유해물질이나 여러 가지 것들이 많이
나옵니다 이거를 도심 한복판에 지을
수 있겠습니까 어려워요 송전 망이라
합니다 고속도를 이렇게 차 타고 가면
주변에 철탑이 있고 전선이 크게 걸려
있잖아요 여러분들이 동네에서 볼 수
있는 뭐 전봇대 있는 선들 요런
것들은 전기를 이렇게 배분해 준다는
느낌으로 이제 배전망이라고 합니다
이게 문제는 사실 우리가 쓰고 있는
전력망은 우리가 지금 쓰고 있는 전기
에너지 수에 맞춰서 작년에 딱
만들어진게 아니에요 예전에 터
만들어서 계속 계속 개선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전력망은 사실 계속
뜯어 고치면서 늘려온 거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이 시스템의
최적화에서 만들어진게 아니에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어떻게 되냐면 지역에서
만든 전기를 보낼 때 그 중간에 다리
역할을 하는 지역에서 송전 부하가
너무 커지고 있습니다 그냥 다 보내줄
수 있는게 아니에요이 저항이 있기
때문에 열도 나고요 열이 나면
송전선은 금속으로 로 되어 있기
때문에 늘어납니다 처지죠 가만히
놔두면 심지어 끊어질 수도 있겠죠 그
밑에 이렇게 막 크게 웃자란 나무가
있었다 닿을 수도 있겠죠 전기
에너지가 이렇게 송전에 부하가 되면
그걸 그냥 놔두면 안 됩니다 관리를
해 줘야 되고 송전 부하가 굉장히
커지지 않게 끊어 줘야 돼요 지역에서
만들고 수도권에서 쓰면 되지가 되면
좋겠는데 그게 안 돼요 그래서 중간에
그런 역할을 해 줄 수 있는 다리들을
많이 확보를 해야 됩니다 그럼 다른
성전 시스템이 없을까요 뭔가 있죠
요새 많이 발 되고 있고 연구도 되고
있고요 지금은 우리가 교류 전력을
쓰고 있습니다 교류 전력망을 교류가
아니라 직류로 한다 이런 얘기도
있고요 어차피 에너지를 보내 주는
거기 때문에 그게 송전 시설이 그렇게
지금 힘들다고 하면 예를 들면 뭐
저장을 하면 되니까 예를 들면 수소로
저장하자 수소 탱크를 보내면 되잖아
그런 얘기도 많이 하고 여러 가지
아이디어들이 사실 나오고는 있는데
기술적으로도 그렇고 아직 뭐 우리가
쓸 수 있는 단계는 아직 안 됐고요
가장 안정적인 건 역시 그래도 금속
선으로 이어주는 거죠 그래 전 시설을
확충하는게 사실은 안정성면에서는 지금
우리의 시스템과 가장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뭐 법이 되지 않을까 요거는
이제 필요한만큼 만들어 놓면 되지
않나 다 유행이 있었죠 부족했지만
이제 회사들이 열심히 만들어내면
만들어낸만큼 우리가 쓸 수 있는 거죠
전기 에너지 사실 그런 맥락입니다
우리가 만들어 낸만큼 쓰면 되는데
이게 완전히 이런 상품과 다른 부분이
송전의 문제 그 송전이 잘 안 돼서
사실 문제들이 많이 있습니다 엄청난
문제는 아니지만 우리가 지대하고 싶지
않은 그런 현상들이음 까지가 있는데요
접속대기 뭐 출력 제어 우리가 예를
들어서 신재생 에너지를 이렇게 만들어
냈어요 태양광 패널에서 전기 에너지를
만들어 냈고 이거를 송전망이 올려
줘야 그 에너지를 쓸 수가 있겠죠
이걸 못 올려 주고 있습니다 왜냐면
전선으로 딱 연결을도 하고 기존에
있었던 발전소는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만들어낸 아니면 여기서 만들어낸
태양광 발전 전기를 우리가 어떻게
활용하겠습니다는게 좀 정해져야 그게
되는데 복잡해져 가는 행위자들
다양해지고 기술도 다양 해지는 이거를
어떻게 할지를 지금 논의하고 있어요
그래서 만들어 놓고 접속을 못 하고
있는 시설들도 사실 있고요 또
접속해서 기존 전력 시스템에 이렇게
연결하는 거를 접속한다고 이해하시면
될 거 같은데요 접속해 놓고 또 쓰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전력 수송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런게 있고요
신재생 에너지를 만들어 내면 그게
공급될 때는 좋은데 예를 들면
해가지면 태양광 패널에서 발전은 쫙
줄어들잖아요 그때 싹 스무스하게 기존
발전이 싹 등장해 줘야 됩니다 그래서
필요한 전기 에너지를 싹 바통
터치해서 이렇게 탁 만들어 줘야
되거든요 이게 쉽지가 않습니다 기존
전통적인 에너지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다 터빈을 돌립니다 이게 지체
만합니다 이게 아시겠지만 이렇게
무거운 애들은 버티기가 들어갑니다
관성이 커서 이게 멈춰 있다가 물을
쫙 흘려 준다고 갑자기 팍 돌아가는게
아니에요 이게 돌아가는데 시간이
걸리는 거죠 그래서 만화에 나오는
것처럼 딱 누르면 그게 갑자기 탁
불이 켜지면서 돌아가는게 아니고요
얘네가 준비 돼서 돌아가는게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그래서 가장 좋은 건
준비를 시켜놔야 됩니다 얘네가 돌리고
있어야 되다 보니까 태양광 에너지로
다 전기 만들어 버린다고 얘네를
무작정 끌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냐면 기존 권은 최소한
유지시키고 태양광 에너지 발전을 조금
제한하자 요렇게 되는 겁니다 태양광
신재생 에너지 들어오면 좋은데 준비를
하면서 도입을 해야 된다 송전의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그렇게
만들어낸 전기 에너지들을 잘 보내 줄
수 있어야 잘 쓸 수 있다 사실 이게
굉장히 단순한 답이요 예를 들면 길
막히면 길 넓히자 당연한 솔루션이
근데 이게 쉽지가 않습니다 만 건설이
그래서 필요하다고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송전망의 확충
이런 것들이 이제 우리의 숙제가
되겠죠 전기를 잘 보내줄 수 있게
하자 뭐 이런 거고요 고속도로 만들자
이런 겁니다 우리나라의 산업 혁명을
겪으면서네 고속도로를 만들었죠 물류가
이동하고 산업이 발달할 수 있는 어떤
맥을 뚫어주는게 고속도로의
역할이었는데 지금은 산업이 전기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에너지공 공급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안 돌아가겠죠
계획은 다 있습니다 이제 문제는 사실
다른데 있습니다 지연이 되고 있습니다
보시면 그 아시겠지만 용량별로 굉장히
다양한 그 고속 도로들이 계획이 되어
있는데 이런 부분이 평균 7년 정도
지원되고 하는 부분은 다 머리로
이해해서 필요성으로 되는게 아닌 거
같기도 하고요 어떻게이 송전 시설
같은 경우는 사실 국가적인 시설이든
또 우리의 소중한 세금이 들어가는
부분이고 이해와 동해가 필요한
부분이다 보니까 많이 좀 지연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억울한 부분이 있을
것 같기도음 해요 어 예를 들면 송전
시설 같은 거를 좀 안 좋아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가장 많이
이야기하시는 부분이 전자파가 해롭지
않을까 전자파는 단어가 그렇게 기분
좋은 단어가 아니에요 사실 전자파가
굉장히 억울한입니다 전자기파는 그냥
전자기 파거 그런데 예전에 핸드폰
나올 때 전자파 나오면서 뇌에 암
생기는 거 아니야 막 이런 얘기하고
전자파 몸에 해로운 거 아니야
전자파는 어디에나 있는데 어느새
전자파는 가치가 담긴 단어가 돼 버린
거 같아요 그 설문조사 결과를
보셨는데 굉장히 많은 분들이
부정적으로 인식하고 계십니다 전자파
차단 스티커 그거부터 일단
부정적입니다 전자파 차단 스티커
전자파 차단 안 됩니다 근데 이거를
파는 것만으로도 전자파를 차단해야
되나 뭐 나쁜 건가 이런 느낌을 주는
거예요 지금 요거는 전자파에 대한
자료인데요 어디에나 있다 요런 거를
조금 담아봤고요 햇빛도 사실 전자파
그요 엑스레이 찍는 거도 일종이고
파장에 따라서 효과가 다른데 저희가
얘기했던 송전선에서 나오는 전자파는
굉장히 저주파 영이 뭐 신경 쓰지
않아도 될만큼 없고요 심지어 되게
높이 있잖아요 정말 무시하셔도 돼요
연구도 굉장히 많이 했는데 아직까지
밝혀진 영향도 없고 특히 송전 시설에
있는 전자파 굉장히 억울한 놈인데
전리 효과나 열적 효과 막 뜨거운 거
뭐 이런 것도 없다고 밝혀져 있습니다
물리적인 특징이기 때문에 그냥 쟤는
그런 애인 거거든요 나는 그렇게 보고
싶지 않아라고 해서 그렇게 되는 거는
아니거든요 모르는 분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어떤 면으로는 좀 전자 해서
우리가 막연하게 어떤 느낌으로만
아는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조금 듭니다
기준을 조금 가져와 봤습니다 우리나라
기준이 좀 더 타이트하게 있고요 송전
설로 가운데 있는 표를 보시면 거리에
따라 이건 그냥 약해지는게 아니고
제곱으로 약해져요 조금 멀어지면 훨씬
기약 급수적으로 약해지는 건데 지금
보신 데이터는 심지어 변전소에서
쟀습니다 변전소에서 실측을 해서
쟀는데도 기준값보다 훨씬
낮아요에서 발표를 했습니다 극
저주파는 건강에 안 좋은 영향을
준다고 이렇게 얘기할 수가 없는
거예요 이게 불분명합니다 최근에
who 이제 들어보셨을 거예요 이제
바람물질 등급 막 여러 가지 것들
하잖아요 전자파가 올라갔습니다 2 B
등급으로 올라갔어요 근데 아까
말씀하신 술 막 이런게 1등급에
들어가 있어 2에는 뭐가 있을까 김치
있습니다 김치 1등급이 제일 안 좋은
거 2는 그다음 안 좋은 거 2는
그다음 안 좋은 거 그러나 어쨌든 다
압류하는 거 이렇게 좀 인식을 하실
거 같은데 그게 아니고요 인체 실험을
대상으로 해서 그게 원인 물질이라고
밝혀진 거 근데 인체는 아닌데
동물에서 밝혀진 거 이거 물질에 따라
다르거든요 전자파는 둘 다 밝혀지지
않았어요 그렇지만 얘는 완전 무해하고
얘기할 수가 없기 때문에 왜냐면 모든
것들을 다 테스트하나 안 해 봤으니까
그래서 지금 김치랑 같은 등급입니다
절림 야채가 지금 같은 등급이 그래서
그런 식으로 지금 이제 전자파에 대한
것들은 사실 팩트가 많이 검색하시면
많이 보실 수 있으실 거예요 우리가
이런 좀 고정관념 같은 것들이
미디어에서 많이 접한 이유가 있는 거
같고요 또 과학적으로 그 근거가
확실하지 않은데 우리가 그런 것들을
듣기 때문에 그냥 들으니까 그런가
보다라고 생각해서 어 그런 줄 알고
있는 그런 이유가 좀 많이 있는 거
같습니다 송전 시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사실 많은 것들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테슬라와 에디슨에
에디슨이 이겼다고 생각을 했는데
요새는 또 이제 테슬라가 이기나 하는
이야기들이 있는데요 우리 전력망은
AC 사용을 하고 있는데요 기본적으로
dc 많이 사용해 볼까라는 그 제안도
있고 실제로 뭐 시험도 하고 있습니다
DC 들 오면 여러 가지 또 장점도
있습니다 송전선을 땅 밑에 묻을 수도
있어요 물론 비싸겠죠 기술적으로는
가능하다 실제로도 아이디어가 많이
나오고 있어 에너지 고속도로네 DC
깔아 버리자 요런 얘기도 있고요
그렇게 되면 아까 있었던 정체 같은
것들 그런 것도 해소할 수 있고 요런
것도 아마 처음 보셨을 것 같은데요이
시설들을 이렇게 건물 안에 지하에 다
넣을 수도 있습니다 굉장히 깔끔해
보이죠 굉장히 귀엽죠 귀 오리 이게이
전력 시스템 계에서 아주
화두였습니다이 곡선이 너무 오리 처럼
생긴 거예요 그래서 오리 곡선 더
커브라 별명이 붙었는데요 이거는 실제
자료입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전기를
어떻게 필요로 했나라는 자료인데요
태양광 발전으로 만들어 낸 전기 말고
추가로 뭘 더 발전을 해 줘야 되나
수요량을 그래프로 그렸습니다 가운데
보시면 2019년에 이제 가장 위에
있는 선 보이실 텐데 요게 사실 가장
일반적인 전력 수요량의 패턴이에요
우리가 아침에 일어나서 밥해 먹고
이럴 때 전기가 확 수요가 올라갔다가
일할 때 줄어들었다 다가 퇴근하면서
집에 불 키고 막 밥해 먹고 이럴 때
전기 수요가 또 올라갑니다 불 끄고
잘 때 또 탁 떨어지죠 렇게이 쌍봉
나타 같은 모양이 어 전력 수요의
일반적인 패턴인데 2020년을 보시면
낮시간에 확 떨어졌습니다 피크
시간대가 태양광 발전을 한 에너지가
많이 나오는 거예요 많이 발전하니
좋죠 그래서 기존 전력 원에서 만들어
줘야 하는 전력 수요는 확 줄어든
겁니다 그런데 이게 그다음에 더
그렇게 됐어요 2021년 22년에 더
떨 졌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여기이
축 기준으로 3시에 6시 사이에
커브가 확 올라가는 걸 보실 수
있는데요이 부분이 부담이 되는
부분입니다 신재생 에너지에서 기존
화석 연료로 전환이 되는이 시점에
기울기가 너무 급한 거예요 요게 아까
말씀드렸던 예비의 문제 이게 좋은데
좋지만은 않은 어려운 그런 상황인
거고요 저것도 부담이 되는데 지금
2024년이 있아요 작년 통계가
나왔습니다 가장 아래선 2023년
영선을 뚫었습니다 이렇게 되면 이제는
쓰는 것보다 더 많이 만들어 내고
있는 거거든요 저건 좋은데 저 갑자기
올라가게 되는 저 목 구간은 어떻게
할 것인가이 부분에 있어서 여러 가지
좀 아이디어가 필요하고 기존에 이렇게
나눠서 쓰던 것과 송전 패턴이
달라지거든요 기존에는 부하가 없었는데
거기 과부화가 생길 수도 있어요 그럼
다시 또 다시 송전 문제가 생길 수가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신재생
에너지 저탄소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것만큼 그거에 따라서 송전망을 좀
확충을 해주고 보완을 해 줘야 넷제로
좀 갈 수가 가 있겠죠 신재생 에너지
좋고요 어 우리나라에서 전기
안정적으로 굉장히 잘 활용하고 있는데
계속 지속하려면 에너지 망 자체를
우리가 바라는 스마트 시스템으로 바꿀
필요가 있다 그 거기에는 어쩔 수
없이 송전 시설을 추가하거나 개선하는
어 그런 작업이 필요하고요 이런
것들에 대해서 우리가 좀 이해를 하고
있어야 뭐 한다더라 아 뭐 하는구나
그게 이해가 되지 않을까 뭐 이런
생각이 듭니다 여러 가지 그 송전
이외에도 또 에너지와 관련된 것들이
있습니다 뭐 네가와트 뭐 런 키워드
도 있어요 어 우리가 보통 메가와트
뭐 이런 단위는 기억하는데요 가와는
이제 네거티브가 합성된 우리가
절약하는 것도 절약의 의미에 에너지다
그래서 뭐 에너지 절약하는 것 자체를
어떤 전기 에너지를 좋게 할 수 있는
그 동력원으로 보고 우리 네트를
만들어 내자 뭐 이런 표현도 할 수
있는 거죠 뭐처럼 보이시나요 인공태양
아닙니까 인공 태양을 이제 형상화한
그림인데 요새 많이 개발하고 있죠
우리가 에너지 시스템을 심지어
저기까지 지금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에너지는 사실 무궁무진합니다
새로운 신기술도 있고요 전기 에너지를
만들어 낸다고 끝나는게 아니라 이게
너무 복잡해지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쓸 것인가 잘 쓰려면 어떻게 바꿔야
하는가 뭐 송전 시설을 만들어도
우리가 모두가 동의해서 어 만들자
좋다 해도 어디다 놓는게 가장 좋을까
이런 것도 고민해야 되고요 근데 그
고민하는 성전 시설이 예전과는 다른
점점 복잡해지고 있는 송전 시설이기
때문에 우리가 고민할 것도 많고
연구할 것도 많고 앞으로 남아 있는
것들이 해결음
여러분들이 또 해야 되는게 아닌가라는
생이 듭니다 우리 국민 여러분께서 뭘
해주면 좋아할까 이걸 좀 고민해서
혜택을 주면 좋지 않을까 이런 거
공모전 하면 재밌을 것 같은데 오늘
제가 준비한 이야기는 렇게 에너지에
대한 전력에 대한 물론 다 아시는
분들도 계셨겠지만 우리가 좀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몰랐을 그런 이야기들을
좀 준비해 봤습니다 정말 중요한 거는
한마디로 유약을 하자면 지금 우리는
전기를 아주 아주 잘 쓰고 있는
시대입니다 근데이 전기라는게 지금
처럼 계속 원활하게 사용을 하려면
이게 당연하게 이루어진게 아니라는 걸
일단 알아야 돼요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지금의 이런 당연한 전기
시대를 만들기 위해서 어마어마한
노력을 지금도 하고 있는 겁니다 근데
이게 한 분간에 무너질 가능성도 있다
다른 나라의 사례처럼 그러면 그
시기가 오기 전에 우리는 미리미리
대비를 해야 되고요 그런 부분에서
우리가 어떤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고민들을 해봐야 되지
않을까 그런 말씀을 좀 드려야
되겠네요 이인사 시간 도왔습니다
여러분의 시간 낭배 드릴 느리지만
쿨한과 랩 미팅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