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화 탄소를 제거하는 마법의 물질 COF-999가 발명되었다?! 이산화 탄소는 왜 온난화 현상을 일으킬까? COF-999의 탄생 배경은?! (부산대학교 최정모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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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 탄소를 역대급으로 제거하는 COF-999가 등장했다?!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는 이산화 탄소,
과연 어떤 이유로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는지?!
역대급 성능을 자랑하는 COF-999
과연 그 탄생 배경은?!
부산대학교 최정모 교수님과 함께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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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탄소 #온실가스 #COF999 #부산대학교 #최정모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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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부산대학교 최정모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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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기 화학학 님께서네 아 무시할
수 없는 팅네 화학 급자로 잘 안
되는 지저분한 것들이나 물리 협착을
할 뿐이다 라면서 또 자존심을네
얘기를 하셨죠 원래 좀 아닙니다 저는
저는 말을 아끼겠습니다 어 어떻게
보세요 예 저 의견에 대해서 저는
양지에 있기
때문에 인사할 시간도 많습니다
여러분의 시간을 낭비해 드릴 느리지만
쿨한 과학 랜 미팅입니다 반갑습니다
교수님들
반갑습니다 잘 지내셨습니까 교수님 아
예 잘 지렸습니다네 저는 교수님과
이제 처음으로 방송 같이 하지만 아
저번에 나오신 영상 보고 감동받았어요
어 아 너무 잘하시더라고요 아 진짜로
화학계 약간 와 갑자기 등장을
하셨어요 약간 음바페 같은 존재죠 오
정말요 야 음바페 같은 존재 갑자기
나타나 가지고 확 해버리는 예 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야 기다리고 싶 아 오늘
또 바로 이어 가지고
교수님을 방송하는게 예정 있지 않어요
어 근데 사실 갑자기 어떤 뉴스가
떠가지고 예 오늘 다루는이 cof
999 네이처에 공개된 이산화 탄소
흡착 물질이라 해야 되나요 얘가
갑자기 나와 가지고 다 올라다 보니까
어 화학 잘하시는 분
계셨지 장홍제
교수님 그렇죠 아 농담이고 근데
바빠서 안 된다 그래서
예 아 예 님이 또 예 아 멋지신
분입니다이 과정을 제가 얘기를 안
하려 했는데 예 고요 다 알고
있습니다 제가 장재 교수님을 서브를
하는데 안 되시고 해가지고 근데 아
또 생각나는 분이 계셨죠 예 최종호
교수님 아 화학기 2등이
괜찮습니다네 이제는 예 뭐 장홍제
교수님한테 먼저 연락할 필요가
있을까요 바쁘시니까 네예 그러니까요
최종호 교수님 어 진짜이거 계십니까
예 아 역시
계셨어 아무튼 오늘 이렇게 최종모
교수님 모시고 co 999 파헤치기
너무
궁금하거든요네 요게 이제 문제의
논문이네 문제의 논문 어 예 예 예
예예 맞습니다 요거를 이미 저 황성
님께서 소개를 해 주셔 가지고요
화면을 또 보여 주셨었죠 그때 그래서
많이 보신 분들이 계실 텐데요 이제
제목을 보시면 두 가지 키워드가
있습니다 예 카본 다이옥사이드 캡처
프롬 네요 그니까 그냥 공기 중에서
대기 중에서 이산화탄소 포집이라는
말과 유 코런트 oric 프레임워크
코트 오닉 프레임워크라고 하는 걸
이용해서 그래서 그 두 개의 키워드가
있죠 예 그래서 제가 오늘 자료를 그
두 가지로 준비를 해 봤습니다 오
먼저이 이산화탄소 포집이 것이 왜
중요한가 사실은 뭐 다들 아시는
얘기일 텐데요 그래서 제가 항상
수업할 때도 리뷰하는 걸 중요하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복습하는
느낌으로 가볍게 얘기를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대기 호염의 역사
오 와우 매우 복습 매우 복습입니다
어마어마한 스케일의 복습을 합니다네
제가 혼자 요걸 이제 준비하면서
생각을 해 봤는데 저 어렸을 때의
대기오염이란네 요새 대기오염이 좀
달라졌다는 느낌이 들거든요 어 양님
어떠세요 그런 거 같아요 옛날
대기오염 하면은 약간 뭐랄까 황사 아
그죠 황사 그리고 뭐 뭐랄까요
미세먼지 이런 거보다는 그리고 뭐
기후변화 이런 거보다는 산성비 산성비
비 오존층 예 그런 거 많이 배웠죠
맞죠 맞죠 그러니까 그 한 뭐
90년대 2000년대의 키워드였던
그런 대기오염 얘기들과 지금의 사실
대기오염의 키워드들이 좀 다르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금 환경 전문가는
아니지만 이제 좀 그런 대기오염의
역사 이런 거를 찾아봤더니 논문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방금 그 화면에
나왔던 그 논문인데 그걸 기반해
가지고 조금 소개를 해 드리려고
합니다네 아주 옛날에는 고대부터
넘어가
보면네 아 제가 과학서 석사 하기가
있습니다 네 그래서 조금 이제 역사
공부를 제가 했었는데 옛날에 이제
공부했던 가락을 살려서 이제 미아즈마
이론이라는게 있습니다 이거는 진짜
고대 시절 고대에서 한 근대 정도까지
유행했던 이론인데요 그러니까 몸에 안
좋은 공기가 있어서 우리가 병에
걸린다 예를 들면 늪지에서 나오는 안
좋은 가스 같은게 있잖아 그러니까
과학적으로 항상 모든 상황에
설명되는게 아닌데 사람들이 그렇게
믿었어요 그래서 나쁜 공기가 있는
데는 가면은 병에 걸린다라고 생각을
했죠 그럴싸해요 딱 들었을 때는
우리가 그냥 일상 경험을 생각을
해보시면 사실 그런 뭐 늪지 같은데
가서 병 걸리는 경우들도 있고 또
하나가 뭐 환자가 있는데 근처에 가면
전염병 같은 경우에는 또 옮잖아
그러니까 아 여기에 안전 공기가 있나
보다라고 사람들이 생각을 했던 거죠
그래서 저게 이제 미아즈마 아고 하는
용어로 불렀습니다 안 좋은 공기라는
뜻이고요 근데 사실 저게 이제 뭐
대기 오염이라고 해봐야 저 정도
개념이 있었는데 이제 본격적으로
대교의 문제가 된게 또 우리를 이렇게
풍요롭게 만들어 준
산업혁명 라고할가 있겠죠 산업혁명이
있으면서 이제 많은 석탄과 처음에
이제 석탄을 뗐는데 석탄을 많이
태우면서 많은 이제 오염 물질들이
나오게 됩니다 그 당시에는 이제
사람들이 별로 관심도 없었고 이런게
문제가 된다는 생각도 사실은 못했죠
그죠 그랬는데 이제 이게 대중의 어떤
집중을 받게 된 계기가 이제 런던
스모고양이 있습니다 1952년에
일어난 사건인데요 그래프를 보시면은
사람들이 1952년 겨울에 때 죽음을
당합니다 런던에서 근데 이게 이제
대기오염 때문이었던 거죠 어 스모그
현상이라는과 그리고 산성비로 인해서
저기 보시면 토탈 4천이라고 돼
있는데 4천명의 사람들이 그 시기에
사망을 하게 됩니다 굉장히 짧은 시간
안에 사람들이 죽었고 그 사람들이
많이 죽으니까 이제 사람들이인지를
하기 시작을 한 거죠 정부에서도인지를
하고 이게 왜 그런가 그래서 이제
사람들이 아 오염물 이대로 냅두면
않는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레이첼 카슨
1962년에 침묵의 봄이라는 이제
책을 내게 되죠 이게 이제 그 고엽제
같은 거 이런 DDT 같은 살충제를
뿌리면 그게 결국은 자연을 다 죽여서
우리가 더 이상 아무런 소리도 나지
않는 봄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요게 굉장히 충격적 있습니다 그러니까
1952년에 62년 요거에 대한 이제
반응으로 1963년에 청정
대기법이라고 하는 법이 미국에서 이제
통과가 됩니다 오 이게 진짜 과학
소통해야 되는 이유예요 아 맞습니다
저 책이 유명해지니까 대중이
반응하면서 저 법이 나온 거잖아요
정확히 그렇습니다네 맞습니다 그래서
이런 안 될 것 같은 채널에서이
대중화를 해 주시고 많은 분들에게
과학의 소중함을 이끌어주시는게
주시는게 아주 중요하다고 저도
생각합니다네 그러면서 이제 어떠한
것들이 문제가 됐는지를 과학적으로
사람들이 이제 따지기 시작을 했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이렇게
규제를 해야 된다 그래서 60년대부터
전 세계적으로 다 규제를 걸기 시작을
합니다 결국은 그래서 가장 큰 문제가
되는게 스모크
스모크하우스 이에 주된 성분 중에
하나로 얘기를 하는 이산 화항이라고
하는 성분이 있습니다 네 그 떨니다
보면 62년에 62년 64년에 피를
찍었던 애들이 점점점점 점점점점
줄어드는 걸 볼 수가 있어 그래
왼쪽에서부터 오른쪽 아래로 떨어지고
있죠 그니까 규제를 하니까 깨끗해지는
겁니다 대단합니다 할 수 있잖아
그니까 인류가 지구를 괴롭히기도
하지만 또 우리가 노력을 하면 지구를
치료할 수도 있는 겁니다 이런 규제와
사람들의 인식을 통해서 할 수 있는
거고 저는 그게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어떤 사람들은 이제
과학이 망쳐 놓은 세상은 다시는
돌아오지 못한다 이렇게 얘기를 하지만
저는 또 역시 과학으로 그것을 치료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 그래서
요렇게 해서 대기 오염을 시키는
물질들에 대해서 사람들이 이제 많이
공부를 하게 됐는데요 요건 이제 제가
그냥 인터넷에서 주어온 그림인데 이제
여러 가지 물질들이 있습니다 그중에
뭐 sox고 돼 있는게 그리고 nox
그래고 돼 있는 애들이 산성비에
주원인이 되는 애들이고 53라 왼쪽
아래에 있는 애가 오전입니다 오존
그래서 대기에 있는 오존은 또 인체
해롭죠 그리고 오른쪽에 보이는
cfc고 하는 애가 이제 오존층을
파괴하는 놈들이죠네 cfc 자 그래서
그중에 이제 하나가 더 cfc 규제네
그래서 이제 우리가 전층을 파기하는
우리가 프레온 가스라고 우리가 어렸을
때 상품명으로 많이 배웠습니다만
걔네들을 사용하는 뭐 냉장고이사이니
이런 거를 다 규제를 하자를 했죠
그래서 몬트리얼 협약이 이런 것들을
해 가면 사람들이 노력을 했고 전층에
그래서 구멍이 뻥 뚫렸다고 우리가
어렸을 때 많이 배웠습니다 그래서 예
1971년에 지구 사진을 보시면
오존층의 농도가 색깔로 표시가 돼
있는데요 녹색 빨간색은 두꺼운 데예요
그 많이 있는 겁니다 71년
괜찮았어요 2015년에 보시면 아주
게 지금 변해 있는 걸 볼 수가 있죠
그래서 남극 쪽에 구멍이 뻥 뚫렸는데
41년 65년을 사실은 이제 아직 안
온
미래아 이제 희망 희망을 해 놓은
건데 자 저 점들을 보세요 하얀 점이
이제 측정한 값입니다 그래서 원래
70년대부터 측정을 해 보니까 저때는
300이라고 하는 단위 아마 ppm
1 건데요 300에서 터 점점 점점점
급격하게 떨어집니다 80년대 90년대
근데 2000년을 즈음해서 아마
반등을 하지 않을까라는 패턴이
나타나고 있죠 그러네요 바닥을 찍었어
네 주식에서 이제 바닥을 찍고
올라갈까 이게 이제고 고비에 있는데
아마도 이제 올라갈 것이다라고
사람들이 기대를 하죠 왜냐면 오존층을
파괴하는 애들을 이제 우리가 더 이상
만들어 내질 않고 있으니까음 그래서
여기도 여기서도 역시 마찬가지
메시지입니다 우리가 파괴한 지구 우리
힘으로 되살릴 수 있다 노력을 해야
된다 노력을해야 된다 그런 이야기가
그런 사례가 있었다네 사례가 많이
있었죠 특히 대기 오염에 있어서는
그래서 이제 남은 문제들이 뭐가 있나
봤더니 자 왼쪽 위에 있는게 so2고
하는 아까 봤던 이산화 황이 그요
거기 보시면 가장 높은 꼭대기에
있는게 쭉 올라가다가 떨어집니다
1950년대와 2000년대 사이에
올라갔다가 떨어지고 있는게 보이고요
그래서 이산화황 방출은 지금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고요 다른 애들 뭐 nox
NH3 뭐 nmvoc고 하는 다른
물질들도 잘 보시면 평평해지고
떨어지고 있는 모습을 보이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저 까만색 점들을
즐기게 보세요 그래서 우리의 노력으로
이만큼 우리가 잘하고 있다라는 또
다른 예를 지금 보여 드리는 거고요
이거는 고점 찍었다 이제 그 떨어진다
이제 예 드려야죠 이제 우리가
네네네네 그래서 저기 우리가 싼 똥
우리가 치우자 그렇죠 가지고 온
쓰레기는 다시 가지고 갑시다 약간
요런 느낌으로 이제 우리가 지구에서
살고 있습니다 남은 숙제가 있습니다로
이산화 탄소입자 이산화 탄소는 아직
떨어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와 그리고 못 떨어뜨릴 거 같아요
그냥 느낌적인 느낌으로 그렇죠 너무
무서워요 너무 무섭죠 사실 이산화
탄소가 왜 문제가 되는가 그린하우스
이펙트 그린하우스 이펙트 이습 예
온실 효과 예 그렇게 알고 있지
않습니까 제가 물리 화학자 때문에네
예네 조금 더 원리를 설명을
해드리려고 이거 어디서 듣기 힘든
내용이잖아요 너무 좋아요 많이 알려져
있는 구조죠 중간에 탄소 까만 애가
탄소고정 붙어 있는 빨간 애가
산소입니다 그래 아령 스타일이네요네
아령 스타일이고 쫙 뻗어 있는
모양인데요 자 이산화 탄소가 일단은
많이 생산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가 탄소가 들어가 있는
물질을 태우고 태우고 태우면
최종적으로 나오는 이산화 탄소가 될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산소를 가장
많이 붙들고 있는 애가 저 이산화
탄소입자 아 그러니까 예를 들면
원래는 탄소를 가지고 뭐 이런 애도
만들 수 있고 저런 애도 만들 수
있는데 얘를 우리가 태워서 열을 내고
뭔가 우리한테 의미 있는 것을
만들어내고 최종적인 산물은 CO2 될
수밖에 없는 거죠음 그러니까 CO2
많이 만들어질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우리는음 이게 CO2 그래서 어려워요
이게 다른 애들에 비해서 CO2
굉장히 안정하고 뭔가 최종 산물로
항상 가장 안정하게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그래서 CO2 제거하는게
어려운 일이 되는 겁니다 어 뭘 해도
그게 안 정하니까 그렇게 될 확률이
너무 높으니까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얘가 이제 문제가 왜 되냐
사실 아까 이제 온실 기체 효과를
말씀을 하셨는데요 이산화 탄소가
진동을 합니다 근데 어떤 상황에서
진동을 하냐면 특정한 빛을 받으면
진동을 하는 성질이 있는데요 특정한
빛이 소위 적외선이 하는 적외선의
특징은 뭐냐면 열을 전달하는 그런
이제 빛이든 그러니까 적외선을 받으면
얘가 그걸로 자기가 진동을 해요
그러고 나서 그 열을 자기가 가지고
있다가 주위 분자들 테 나눠 줍니다
그니까 원래는 빛의 형태로 우리한테
들어온 거기 때문에 그게 반사가 될
수도 있고 다 형태로음 로 사용될
수가 있는데 CO2 그걸 받아서 열로
바꿔 버리는 거죠지가 자신의 진동을
통해서 그니까 온실 효과라고 하는이
온실 가스라고 하는 애들이 다 하는게
그런 겁니다 얘들이 그 적외선
영역에서 빛을 흡수를 해 가지고는
열의 형태로 바꾸는 거 이걸 갖고
있다고 생각을 하면 안 되고 처음엔
받죠 받아서 갖고 있다가 주위
분자들과 부딪치면서 열로 나눠 주는
겁니다 그래서 점점 점점 우리가 열을
많이 갖게 되는 효가 나타나게 됩 와
저 이거 제대로 몰랐던 거 같아요
저는 그냥 진짜 그 온실 하우스처럼
CO2 얘네 이런 애들이 덮 가지고
들어왔다가 못 빠져나가는 건 줄
알았어요 그 열이 바꾸는 역할도
하는군요 그렇게 해서 그게 이제 온실
기체라고 하는 이름이 나오게 된 거죠
결과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 지구가
따뜻하게 유지가 되는 거니까 온실과
같다라고 이제 얘기를 하는 거죠네 왜
비보고 벌벌 떨어서 연락이 하냐 뭐
이렇게 얘기를 하셨는데네 그렇죠
이놈이 그런 이제 범인이 됩니다 원래
CO2 지구에 굉장히 많습니다 그럴
수밖에 없는게 아까도 어떤 교수님들이
말씀해 주셨는데 우리가 호흡을 하면
나오는게 CO2 그래요 이산화 탄소
그렇죠 산소를 받아들고 우리가 이산화
탄소를 내뱉고 그리고 식물들이
광합성할 때는 이산한 탄수를 빨아
들이긴 합니다만은 식물들도 호흡을 할
때는 이상한 탄소를 만들어 내고요
그리고 모든 과정이 어쨌든 가장
끝에는 가장 안정한 이산화 탄소가
나오기 때문에 지구는 원래 이산화
탄소가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원래도
근데 방금 보여드린 그림에서처럼
원래는 요게 이제 순환을 해야 돼요
카본 사이클 탄소 순환이라고 부르는
이제 그림의 모식도요 이게 공기 중에
있는 이산화 탄소를 예를 들면 물에
흡수를 했다가 그 물에서 뭐
생명체들이 그 이산 탄소를 흡수하기도
하고 아니면 탄산 칼슘 같은 걸 만
만들어서 돌의 형태로 저장이 되기도
하고 이런 것들이 이렇게 다 밸런스를
맞춰 가지고 이산화 탄소가 순환을
하고 있었어요 탄소가 그런 식으로
이제 존재를 했었는데 인간이 이제 막
연료를 떼기 시작을 하면서 CO2
많아지고 많아지고 많아져서 밸런스가
이제 깨진 거죠 근데 이건 약간
조심해서 들으셔야 되는게 밸런스가
깨졌다는게 이렇게 잡혀 있던 밸런스가
깨졌어 우린 망했어 이런 느낌보다는
새로운 밸런스를 계속 찾거든요 자연은
항상 그래서 지금은 그냥 이산화
탄수가 평소보다 더 많아진 상태로
밸런스를 갖고 있는 겁니다 지금 이속
어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그속의 뉴노멀이 됐군요 인간들이 막
만들어내니까 자연히 거기에 반응을
적절히 해서 이제 새로운 평형점을
찾은 거라고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높은 상태가 됐어요
그럼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제 뜨거워지
있죠 그 우리가이다 많아지니까 그래서
제가 요거 이제 수업할 때
준비하느라고 대한민국의 온실 기체를
우리가 얼마나 많이 만들어 내는가를
조사를 제가 해봤거든요 이게 통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보면은 CO2 말도
안 되게 압도적입니다 91.4%
만큼의 온실 기체를 찾 하고 있어요
온실 기차 전체 중에서
중에 이게 이제 중요한 건게 CO2
자체는 빛을 받아서 열로 전환하는
효율이 엄청 좋은 기체는 아닙니다
얘는 아네 그나마 얘는 그래도 좀
효율이 떨어져요 오른쪽에 보이는 다른
애들이 효율이 더 높은 애들이
많습니다 그럼에도 압도적인 양이 너무
많아요 지금네 이산화 탄소가 그냥
90% 넘게 지금 이산화 탄소가 하고
있으니까 얘가 전체 량으로 보면
하나하나는 효율이 좀 떨어지더라도
그냥 압도적으로 지금이 온실 기체
효과를 내고 있는 겁니다 지금 얘를
얘를 어떻게든 잡아야 되네요 그래서를
잡아서 우리가 줄일 수만 있다면 기후
위기라고 하는 것을 어느 정도 해결을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이제
하게 되는 겁니다네 그래서 아 요거는
제가 왜 가져 왔냐면 가끔 이제 이런
이사 탄소를 잡아야 된다 이런 얘기를
하면 아지고 오나나 그거 다 개뻥
아니냐 이런 얘기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근데 그러기에는 요즘 날씨가
너무 따뜻한 걸요 지금 이제 곧
수능입니다 수능인데 지금 반팔이 불
수가 있어요 예 모기가 날라다니고
그리고 올해만 이런게 아니라 매해
너무 달라져요도 너 오고 이제 이거를
거짓말이라고 하기에는 전 세계인이
느끼고 있거든요 체감하고 있어요 사실
체감을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네이 부분을 부정하기 어렵지만
또 어떤 분들은 이제 다르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과학계에서는이 지구가 온난화가 되고
있다라는 사실은 반박할 수 없는
사실인데요 그걸 어떻게 밝혀 냈는지를
조금만 얘기를 해 드리면 지금 우리가
지구의 온도를 조절하는 여러 가지
인자들을 과학자들이 밝혀냈습니다
그리고 각 인자들을 모델을 세워가
이런들이를 농도가 마가면이 정도
온도에기를 할 것이다 그리고 뭐 얘가
어느 정도 양이 되면 이만큼 기어 할
것이다 같은 걸 다 모델을 세웠어요
지금 보시면 회색 선으로 표시된게
실제로 온도가 변화하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880년대부터
2020년까지 쭉 변하는 걸 보여주고
있는데요 이거를 모델링을 한 거예요
사람들이 어떻게 했냐 노란색 선은
태양의 흑전 변화 이런 거 얘기들
많이 하잖아요 전 변화 때문에 원래
있는거다 흑전 변화를 넣었을 때 흑전
변화만 모델로 넣어 가지고 보면 그냥
거의 변 변화가 0도에서 크게 바뀌지
않습니다 그러네요 보이시나요 그다음에
natural variability고
하는 것은 자연스럽게 원래 바뀌는
현상들 그런 현상에 의해서 기호가
얼마나 바뀌는지 온도 변화를 역시
추적을 해보면 그것도 다 모델을
넣어서 해 봤을 때 역시 영도에서
크게 바뀌지 않습니다 볼케닉이라는 건
이제 화산 활동 화산활동에 의해서 또
역시 지구의 온도가 바뀔 수 있으니까
실제로 이제요 역사상에 있었던 화산
활동들을 집어넣어 가지고 모델을
만들어서 넣었더니 걔도 역시 크게
기여하지 않는 걸 볼 수 있습니다
근데 먼 포스라고 되어 있죠 인간이
생산해내는 온실가 기체의 양과 그거에
대해서 우리가 알고 있는 모델을
조합을 해 가지고 예측을 해보면
정확히 실제 실측된 값과 일치하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어떻게 저렇게
일치하기가 쉽지도 않 텐데 그죠
그니까 이렇게 우리가 과학으로 글로벌
워밍 사실이다 인간이 저지른
일이다라고 있어요 그래서 과학적으로는
사실은 이게 논란이 끝난 일이라고
봐야 되는데요 근데 이제 그 부분을
이제 안타깝게도 안 믿는 분들이
계시는데 제가 저도 간접광고를 좀 어
제가 순 책가 아니고요 제가 순 책가
아니고요 제 석사 지도교수님 님이
쓰신 책입니다 교수님이 이제 나오미
오레스테스는 이제 교수님이신요 그분이
이제 옛날에 쓰신 책으로 제목이
의욕을 팝니다라고 되어 있고요 이게
이제 뭐냐면 저기 부제가 있는데 담배
산업에서 지구
온난화지수 된 과학자들이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이게 이제 초반에 담배 같은
경우도 기업들이 담배가 멋있다라는
이미지를 주기 위해서 영화 같은데도
엄청나게를 했단 말이에요 기억나실지
모르겠는데 우리 어릴 때는 담배를
스크린에서 피는게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고 도리어 멋있다라는 이미지도 좀
있었습니다 근데 요음 거를 이제
과학자들이 의학적으로 연구를 해보니
문제가 있더라라는 걸 이제 알았죠
그랬을 때 근데 담배회사들이 보인
리액션이 뭐였냐면 그거를 반박하는
과학자들을 고용을 한 겁니다 돈을
주고 그니까 고용이라는 표현이 좀
웃긴데 그니까 연구비를 주고 이제
거절할 수 없을 만한 연구비를 주고
요런 결과를 좀 내주십시오 담배는
인체에 무해하다고 좀 해주십시오라고
한 거예요 저 책이 진짜 재밌는게 아
저 책에 많이 안 팔려서 되게
안타까워요 우리나라에서 이제 번역된지
좀 됐는데이 책을 쓰시면서 저희
그지도 교수님이 내부 회의록 같은
거를 손에 넣어가 실제로 그 담배
회사 사람들이 어떤 대화를 했는지를
다 쓰셨어요 그러면서 이막 회의를 할
때 진짜 사람들이 담배펴서 실제로
건강이 안 좋아지고 이런 거는
안중에도 없는 거예이 사람 돈을 더
벌어야 되는데 지금 과학자들이 뉴스에
나와서 이런 소리 떠들고 해서 안
된다 이거 빨리 누구한테 돈 더 져
가지고 우리 말 잘 듣는 사람
구해가지고 해야 된다 이런 거를
회의한 내용이 다 있어요 그래서 되게
무슨 추적 60분 같은 거 보는
느낌으로 진짜 되게 재밌게 저는
읽었거든요 아 되게 재밌겠네요 근데
저기에 한 꼭지가 이제 지구
난입니다 역시 그걸로 인해서 그게
이제 유명해지면 피해를 보는 기업들이
과학자들을 돈으로 매수를 해서
반박하는 얘기들을 많이 만들어냈는데
그 얘기들 중에 아직도 남아서
생명력을 갖고 있는게 있습니다 맞아요
어떤 과학자가 그렇게 얘기했다 이걸
계속 인용을 해 가지고 많이
쓰이더라고요 그렇죠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심지어 막 학술지 같은데
출판을 한 적도 있고 그러니까 막
가지고 오는 거예요이 유명한 학술지에
이런 이런 데이터가 나왔고이 사람이
문제 없다고 했다 그 글로벌 워밍 다
뻥이다 이런 식으로 이제 얘기를 했죠
그러니까 이게 논문에 나왔다 하면은
는 되게 대중 입장에서 권위를 부여할
수밖에 없잖아요 근데 그냥 하나의
의견이 든요 그냥 예 그냥로 논문을
낼 수도 있고 완전 반대인 BM
논문을 낼 수도 있는 그게 이제
과학인 오해를 하죠 논문에 올라왔다
그러면 아 저게 맞나 보다 이렇게
하는 경우가 많죠 그래서 과학자들도이
자정 작용을 하기 시작을 했는데요
최근에는 그렇게 어딘가에서 돈을
받거나 그리고 내가 그 돈을 받았기
때문에 나의 연구 결과가 편향될 수
있다라는 것을 반드시 쓰게 돼
있습니다음
취 그런 짓말 그래서 내가
을했다면면 상관 쓰면 그걸
사람들이인지를 하고 논문을 읽을테니까
논문은 뒤에 있어요 그 유료광고
포함이라고 있어요
거기 그러면 이제 사람들이 이제
생각을 했죠 이산화 탄수가 가장
안정하면 걔를 화합적인 방법으로 다른
물질로 바꾸면 이산화 탄수가 줄어들지
않을까 그 기왕 바꿀 거면 인류에게
좀 유용한 걸로 바꾸면 어떨까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여기 나와 있는
그림이 어떤 제가 연구실을
홈페이지에서 가져온 건데요 이산화
탄소가 막 만들어져요 그러면 여러
가지 장치들을 사용을 해 가지고 그
이산화 탄소를 다른 형태의 화합물로
바꿉니다 약간 메테인 얘기가 나왔는데
메테인이 대기 중에 있으면은 그냥
온실 기 체고 별 의미가 없지만
우리가 가지고 있으면 우리가 잘
정제를 해서 가지고 있으면 연료로서
가치가 있습니다 그래서 메테인이 그지
아니면 저기 보면 뭐 co 일산화
이것을 이제 산소를 떼는 산화반응의
반대 반응이라고 해서 원이라고
부릅니다 화학에서 산화와 환원이라는게
이제 서로 반대 개념인데 산소가 많이
붙어 있는 애에서 산소를 다시 떼서
더 불안정한 상태 하지만 인간에겐 더
유용한 상태로 만드는 작업이라고 해서
환원 작업이라고 부릅니다 그래서 많은
화학자들이 저 이산화탄소 환원 연구를
하고 있고요 그래서 되게 그런 걸
통해서 이미 만들어진 이산화탄소를
조금씩 조금씩 우리가 더 유용한
형태로 바꿀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죠 그래서 사실 요걸 이제 써먹을
수 있는 데가 그런 겁니다 이산화
탄수가 많이 나오는 예를 들어 공장
탄소가 많이 나 거잖아요 거기에 있는
이산화탄소를 다 모아가지고 예를 들면
저 이산화탄소 환원을 시킨다고 하면
우리가 매우 효율적으로 이산화탄소
방출은 막으면서 이산화탄소를 유용한
물질로 만들어낼 수가 있겠죠 네네네
그래서 그런 방법으로 이제 화학자들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중요합니다 지금 화학자들의
역할이 그런데 이미 대기로 방출된
CO2 어떡하죠 그죠 공장에서 이제
막 나온 따끈따끈한 이산화 탄소는
거기에 모여 가지고 이렇게
바리케이트를 치면 되는데 맞 여기
돌아다니네 젓가락질 할 수도 없거든요
돌아
시트들을네 어떻게 어떻게 해야 됩니까
마셔서
없으셨는데요 이게 문제가 그니까
돌아는 애들 잡는게 어려운 것도
있지만 또 하나는 워낙 묽어요 농도가
작습니다 그러니까 아 농도가 높아지긴
했어요 그 산업혁명 이전보다 높아져서
뜨거워진 건 맞지만 여전히 우리가
예를 들어 요렇게 잡았다고 할 때이
산업 탄소 그 안에 몇 개 없거든요
여전히 질소와 산소가 대부분입니다
효율도 너무 낮은 거죠 그런 부분이
그래서 어운 분이 있 자이 CO2
어떻게 해 것가 이거를 이제 다이렉트
에어 캡쳐라는
용어를라고 줄여 쓰고요 직접적으로
공기에 있는 이산화탄소를 잡는다는
뜻입니다 자 그림을 설명을 해
드릴게요 제일 왼쪽에 있는게 이제 큰
선풍기를 설치를 합니다 그리고
선풍기를 이제 반대로 설치를 해
놓으면 공기를 빨아 들이겠죠
빨아들이면 중간에 이제 필터를 놓고
그 필터가 CO2을 잡아낼 수 있게
그렇게 설계를 합니다 그리고
나머지들은 다 빠져 나가라고 하고요
필터로 쓴 물질을 빼서 거기서 CO2
분리를 해내죠 음 그는 아까 보신 그
방 환을 켜가지고 다른 질을 만들어
낸다든지 아니면 묻어 버린다든지 뭐
어쨌든 대기로 방출 안되게 할 수가
있겠죠 아 지금 고추장 교수님이
공기청정기 하시는데 비슷하다고 볼 수
있나요네 그렇죠 정확히 말라면 큰
공기청정기인 거고 사실 근데 문제는
저거를 진짜로이 지구상에 있는 대기
전체의 스케일을 할 수 있을까라는
이슈가 있습니다 공기청정기인 지구
스케일이 그리고 이제 공기청정기는
잡기 쉬운 먼지 같은 걸 잡는데 얘는
이제 기체를 잡아야네 거아 어려운
거죠 그래서 이게 굉장히 어려운
일이고 사실은 그니까 뭔가 필터가
효율이 좋다고 하더라도 이걸 만드는게
더 큰 문제거든요 공기 청정기가 일단
큰게 있어야 효율적이지 뭐이 공간에
있는 co2m 좀 잡는다고 해서 온실
효과에 영향을 주지 않을 거 아닙니까
공기청전기이 공간만 잡아도 내가
우리가 방송하는데 별 문제가 없지만네
그런 문제가 사실은 있습니다 그래서이
부분은 이제 화학자들이 할 일은 아닌
거 같고 공학자들이 좀 고민을
해주셔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자 그러면이 떠넘기면서
화항 이야기로 계속 넘어가 보도록
합시다 자 그래서 필터를 할 때
필터를 할 때 이산화 탄소를 붙잡는
방법 본격적인 화학 얘기를 이제
시작해 이제 이산화탄소를 붙잡는
방법이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물리
흡착 때 화학 흡착 그러니까 뭐 어느
쪽에 더 낮냐 싸우자는 얘기가
아니고요 자 크게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물리 흡착은 뭐냐면 어떤
표면이 있으면 그리고이 표면이 그냥
어떤 입자를 붙잡는 성질을 가지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특별히 뭔가
여기에 화학적으로 변화가 생기지
않더라도 철컥철컥 철컥철컥 붙어요음
기 같은게 있을 때 먼지가 붙는 거
같은 거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적당히
무언가 표면이 있을 때 거기에
물질들이 붙을 수 있습니다 싫어하지
않는다면 둘이서로 그리고 화학
흡착이란 건 방금 그림에 이렇게
선으로 제가 표시를 해 놨는데
얘네들이 실제로 안에서 화학적으로
반응을 해서 화학 결합을이 표면과
이루고 있는 그것을 이제 화학
급이라고 합니다 그니까 필터에는 이런
두 가지가 있을 수 있는 건데요 그
이산 탄소를 우리가 잡는다고 하면
이산화 탄소가 물리적으로 표면에 붙을
수도 있고 아니면 화학적으로 어떤
반응을 해 가지고 결합을 형성을 할
수도 있는 겁니다네네 저기 화학님께
아 무시할 수 없는네네 화학적으로 잘
안 되는 지저분한 것들이나 물리
협착을 할 뿐이다라는 또 자존심을네
얘기를 하셨죠 원래 좀 아닙니다 저는
저는 말을 기겠습니다 어 어떻게
보세요 예 저 의견에 대해서 저는
양지에 있기 때문에 저런 험한 말은
제가 잘 모르겠고요 원래 물리와
화학이 다 도와가면서
해야 되지
않습 흑과 백으로 나누는 건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 예 좋습니다
아주 좋은 답변이었습니다
자 화학 얘기하겠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화학 얘기 이산화탄소를 화학 착하는
대표적인 분자로 민이라는 애가
있습니다 귀엽지 않습니까 저는 저
유학에서 저 이름을 처음 배웠는데
아민 되게 귀엽다 사람 이름 같기도
하 김아민 뭐 이런 이름 보시면은
저기 그냥 이렇게 어 레고 조각 같은
걸로 지금 표시를 해 놨는데 가운데
있는 파란색이
질소고정 그란 공이 안 달려 있는
애들이 있는데 저 자리에는 뭐든지
붙을 수 있다 어떤 큰 분자가 붙을
수도 있고 어쨌든 질소가 있고 수소가
두 개 붙어 있든 질소가 있고 수소가
한 개 붙어 있든 아니면 질소가 있든
요런 애들을 다 우리가 총칭해서
아민이라고 부릅니다네이 아민이
이산화탄소를 착하데 역할을 할 수가
있습니다네 이게 머리가 벌써부터
아파지고 하는데요 자 차근차근 보시죠
왼쪽 위에를 보시면 아민이 있습니다
파란색 동그라미 보이시죠 그리고 걔가
하얀색 수소 두 개를 달고 있습니다
걔가 아민 기고 뒤에 이제 뭐 까만
건
가 있고 하얀색 손 두 개가 나오고
있고 뒤에 이제 까만색 탄소를 달고
있는 아민이 있고 가운데 있는 애가
아까 우리가 구면이 이산화
탄소입자 그러면 얘가 이제 어떤
식으로 바뀌느냐 잘 보시면 밑에 있는
것처럼이 아민을 넣으면 아민의 이사라
탄수가 붙습니다 보시면 약간 그
이사라 탄수가 구부러져 가지고는 저
질소에 가서 붙은게 보이시나요
화살표를 따라서 밑으로 보시면네 원래
180도 였는데 저네 꺾입니다
그러면서네 화학적인 이유로 꺾이게
되고 그러면서 제가 음전하를 가가
되고요 그리고 원래 오른쪽에 있던
아민의 수소 하나가 떨어져 나와서
다른 쪽 아민 갑니다 고게 보이세요
하얀색 공 하나가 오른쪽에 있던 애가
떨어져 나와서 왼쪽으로 가면서 걔가
플러스를 띄게 됩니다 그러면
전기적으로 플러스랑 마이너스가
있으니까 둘이 이렇게 서로 붙잡고
있을 수가 있는 거죠 그러니까
이산화탄소가 실제로 반응을 해서
아민에 붙고 걔가 또 다른 민들과
같이 저런 전기적인 힘에 의해서
붙들려 있는 그런 구조가 될 수 있는
거죠 저 왼쪽에 있는게 첫 번째
가능한 경로 그요 오른쪽에 있는 것은
이제 물이 있는 경우입니다네 보시면
미는 똑같이 있고요 그 옆에 물이
있습니다 H2 쟤는 그래서 빨간게
5고 하얀게 h 그 H2 있고 그
옆에 이제 이산화 탄소가 있죠 자
여기서는 이산화 탄소가 물이랑 붙어서
물에 있던 수소가 민으로 넘어가는
식으로 반응을 합니다 보이시나요 이게
이제 화학자들은 더 기호를 쓰는데
제가 그래도 좀 친숙하게 보이려고 공
모양으로 해왔습니다 그래서 여기서도
플러스랑 마이너스 이제 전화를게 되고
얘네들이 잘 붙들고 있는 지금 그니까
오른쪽에서는 이산화 탄소가 물이랑
결합을 하는 건데 쟤네 둘이 결합하는
거 같이 보이지만 아민이 없으면
저렇게 결합이 안 되는 거죠 아민이
없으면 저게 이제 쉽지 않은 거죠
아민이 도와주는 역할을 할 수 있는
저게 당연히 원리 상으로는 가능합니다
근데 아민이 저 수소를 떼어가면서 저
반응을 더 빠르게 갈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는 거죠 빠르게 갈 수네 소위
촉매라고 하는 화학에서 촉매라고 하는
그런 현상을 우리가 일으킬 수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요런 두 가지가 있는데
사실 뭐 디테일을 기억하실 필요는
없지만 요게 이제 우리 오늘의 논문을
이해하는데 한 가지 배경 지식이라
제가 여기서 이렇게 소개를 해
보았습니다 아 좋습니다 이해 되셨죠
여러분 님들 말씀이 없으신
님들 이해 되셨죠 교수님들 아민 자
일어나세요네 김아민 알았죠 지금 자
그래서 화학 흡착을 할 수 있는 방법
CO2 화학 흡착할 수 있는 방법이
민이라는 걸 쓰는 겁니다 제가 아까
메커니즘을 조금 보여 드렸는데
물리적으로 흡착을 하려면 표면적이
넓을수록 유리합니다 왜냐면 더 넓은
면적이 있으면 있을수록 더 잘 붙겠죠
얘는 그냥 공간이 있으면 거기에 붙는
거예요 그럼 공간을 제일 많이 만들어
주기만 하면 붙습니다 자 지금 제가
여기 가지고 온 그림은 뭐 대단한 미
은 아니고 그냥 평평하게 있는 평지를
접구 접구 접고 꾸불꾸불 구불하게
만들면 표면적이 점점 넓어진다는 거를
보여드리는 애니메이션입니다 그니까
생각해 보시면 학장 시절에 왜 주어진
부피에서 가장 표면적이 작은 도형은
무엇인가 막 이런 표정이 너무 안
좋으신데 아니요 아니요 오해요 오해요
깜짝 놀라신 거 같아네 아
재밌어요네 재밌는 얘기예요 아 예
재밌잖아요 마 얼마나 얼마나 심오하고
생각해 볼게 많은 문제입니까네
쉽게 얘기해서 저한테 진흙이 이렇게
찰흙이 있을 때 찰흙을 어떤 모양으로
만들면 가장 표면적이 작겠느냐 문제가
있는데요 거는 동그란 구 모양을 만들
때가 가장 작습니다 그죠 그죠 근데
그 구 모양이라는 건 평평하지
매끈하고 그니까 걔는 가장 작은
거예요 얘를 접고 접고 쭈글쭈글
쭈글쭈글하게 만들면 만들수록 표면적은
넓어집니다 그 그러니까 이게 점점
점점 점점 물리 흡착 입장에서 생각을
하면 구 형태로 되어 있는 애는
물리흡착 효율이 안 좋을 것이고 얘를
확 쭈글쭈글 쭈하 만들면 흡착 효율이
좋아지겠죠 비슷한 얘가 소장입니다
털네 그렇죠 우리의 장에 있는 융털
접히고 접히고 접혀서 쭈글쭈글한
모양으로 있는게 매끈한 모양으로
있으면 흡수를 잘 못 해요 적이 근데
거기를 이제 쭈글쭈글한 모양을 만들어
가지고 흡수를 이제 해 주는 그런
효과가 될 것이고요 그래서 쭈글
쭈글쭈글하게 만들 수도 있고 아니면
구멍을 뽕뽕 뽕뽕뽕뽕 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식으로 우리가
표면적을 넓힐 수가 있습니다 예
그래서 화학자들이 이제 연구하는 물질
중에 한 가지 가 다공성 물질이라는
물질이 있습니다 다공성 자다는 많다는
거죠 공은 구멍입니다 그래서 구멍이
많은 성질을 가진 물질 아까 제가
표면적을 넓히기 위해서는 구멍을
뽕뽕뽕뽕 뽕뽕뽕 뚫으면 된다고 말씀을
드렸죠 그래서 거를 나타낼 수 있는
화학적인 솔루션 중에 하나가이 다공성
물질이 되겠습니다네 그래서 우리가
이상화선수 흡착 얘기를 한참 하다가
여기서 잠깐 이제 숨을 돌리고 다공성
물질 얘기를 좀 해 보려고 합니다
다공성 물질의 이제 역사를 보여주는
그림인데요 여기 보시면 이제 그냥
실제 역사는 당연히 훨씬 복잡합니다만
몇 가지 키워드들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올 라이트라고 하는 물질이 지금
보이시죠 1756년에 발견된 물질이고
그리 걔를 자연에서 발견을 했다가
1940년대에는 실험실에서 이제
만들어 낼 수 있게 됐고 그다음
1992년이다 메조포러스
머터리얼이라고 하는 애가 나옵니다
메조포러스 아는 거는 구멍 크기가 좀
큰 물질을 얘기를 하는데요 커도 사람
눈에 안 보입니다 어차피 다 작은
사이즈인데 기존에 알려져 있던 물질들
다 구멍이 크다라는 뜻에서 메저
프로스 머터리얼이라는 이름이 붙었고요
그다 1999년에 메탈 올게닉
프레임워크라고 2005년에 코런트
오가닉 프레임워크란 애가 나오고 얘가
오늘 이야기의 주인공인 cof
되겠습니다 자 역사를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제올 라이트라는 물질이
있었는데요 얘는 이제 원래는 광물로
발견이 됐습니다 그니까 돌의 일종으로
발견이 됐는데요 되게 재밌는 현상을
보였어요 이걸 처음 이제 발견한
화학자가 실험을 했는데 물을 부었더니
끝없이 물이 들어가는 거예요 돌에다가
물을 붓는데 계속 물을 흡수를 합니다
그래서 희한한데 이러고 이제 계속
물을 붙다가 얘를 가열을 해봤어요
그니 갑자기 그 물들이 수증기가 돼서
팍 분출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와
얘는 뭔가 끓이는 성질을 가지고
있구나 끓게 하는구나 그래서
제올라이트에 제오라 하는 말이 끓이다
뜻이고 라이트라는게 돌이라 뜻이에요
그래서 끓이는 돌 얘는 물을 끓이는
돌이다라고 이제 얘기를 하는 겁니다네
그래서 그게 처음에 당연히 엄청
신기한 일이고 그래서 되게 그냥
과학적으로 탐구할 만한 재밌는
현상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현대에 와서
걔가 어떤 원리에 의해서 그런 일을
하는지가 이제 밝혀졌죠 제올라이트는
지금 보시면 왼쪽 위에 si 54라
하는 단위가 있습니다 저 피라미드
모양처럼 생긴 거 있죠 삼각
피라미드요 저 삼각 피라미드 하나가
실리콘 하나랑 산소네 개를 표현을
하고 있고요 쟤들이 오른쪽에 있는
모양으로 막 이렇게 모여 가지고 뭐가
보이세요 동그라미들이 중간중간
보이시죠 저게 공간이에요 저게 지금
그림에서 되게 커 보이는데 실제로
되게 작은 구멍들이 든요 저 구멍들의
물들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표면적이 얘는 엄청 큰 겁니다 구멍이
막 아주 작은 구멍들이 뽕뽕뽕 들어가
있는 구조기 때문에 물을 부었을 때
끝없이 들어가는 것처럼 느껴졌던게
물들이음 저 사이에 다 가가지고 붙은
거예요음 그렇게 해서 얘가 가지고
있다가 끓이게 되면 얘들을 이제 확
밀어내는 거죠이 돌덩어리가 그래서
수기의 형태로 쫙 이렇게 끌어 나오는
것처럼 보이게 된 겁니다 이제 이런
원리가 발견이 됐고 어 사람들이
그러니까 이거를 뭔가 우리가
산업적으로 이용할 수 있지 않을까서
처음에는 돌멩이 자연에 있는 애들을
가지고 많이 연구를 하다가 이거를
어떻게 우리가 합성을 할 수 없을까
하고 화학자들이 연구를 해서 아까
1940년대에 이거에 대한 이제
연구를 많이 했었죠 합성하는 것을
이제 시작을 했습니다네 발매트 그런
걸 쓰이는 원리죠 원리 다공성이게
예네네 맞습니다 그래서 규조토 발패드
이런 말씀 하셨는데 맞는 말씀이고요
어 고추장 교수님께서 물 들어가면
부피가 팽창하지 않나요라고 하셨는데
얘들은 구조 자체가 딱딱하게 돌이에요
그 돌이 이렇게 방들을 쭉쭉쭉쭉
만들어 놓고 있고 그 방에다가 물을
붙이는 거기 때문에 부피가 늘어나지
않습니다 그죠네 그래서 이게 이제
좋은 흡착 물질로 우리가 생각을 할
수가 있겠죠 쓸모가 많은 거죠네 그서
제올라이트 이런 애들은 그런 이제
흡착 물질로서 각광을 좀 많이
받았습니다네 네 다음 장은 이제
MCM 41이 하는 건데요 아까 네조
포로스 머터리얼이라고 한 것의
대표적인 예입니다 이름이 이제 MCM
있데 근데 이게 뭐의 조립 말이냐면
모빌 컴포지션 오프 매입니다 모빌이
여러분이 정류 회사로 알고 계신 그
모빌 회사입니다 회사에서 연구를
하다가 물질을 하나 발견을 했는데
걔가 구멍이 우리가 알고 있는 제올
라이트보다 훨씬 큰 구조를 만들어
내더라는 거예요네 얘도 기본적으로는
실리콘과 산소로 이루어져 있는
구조인데 그래서 41번 이잖아요 많은
물질를 테스트를 했죠 그래서 41에서
근데 어 이런 신기한 현상이
있는데라고 얘기를 하면서 이거를 이제
사람들이 또 연구를 하기 시작을
합니다 그러니까 구멍이 커지면 또
용도가 달라질 수가 있겠죠 그 구멍이
너무 작아서 흡수를 못하던 물질들을
흡수를 한다든가 뭐 이런 걸 이제 쓸
수가 있어서 사람들이이 메조포러스
물질도 연구를 많이 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MOF는 것이 나옵니다 메탈
올게닉 프레임워크라고 불리는데요 얘는
이제 이제 전문 화 얘기가 점점
나오기 시작을 했는데 이름이 메탈
올게닉 프레임워크에 메탈은 금속이고
오가닉은 유기 물질이란 뜻입니다
그래서 금속과 유기물질이 결합해서
프레임워크 그 어떤 구조체를
만들었다라는 얘기가 됩니다
명쾌합니다네 그래서 지금 그림에
보시면은 저 녹색 세모 같이 보이는
애가 산소랑 그 안에 크로이 들어
있는 크로이 아는게 금속이 금속과
산소를 달고 있는 녀석이고 개들을
사이사이 연결하고 있는 약간 회색처럼
보이는 공들이 유기 물질입니다 그니까
유기 물질과요 금속 사이의 결합을
이용을 해 가지고 큰 구조체를 만드는
거죠 그래서 레고 같은 그런 모양을
이제 만들게 됩니다 설명 많이도
올라간다고 하셨는데 이건 이제
기본적인 화학 원리고 역사를 좀 들려
드릴게요 이게 조금 더 재밌는 얘기일
것 같아요네 최초의 MOF고 할 수
있는 것이 아 화학식 같은 거는
무시하셔도 되고요 1989년에 이제
출판이 되는데요 얘는 지금 보시면 저
녹색 동그라미가 구입입니다 구리
구리가 있고 구리 사이에 흰색
동그라미들이 막 보이시죠 저게 탄소량
질소로 구성되어 있는 유기물 이니다서
지금 보시면 저 유기물은 팔이네 개가
있어요 그림에서 요렇게 요렇게 되어
있는
모양이거나 있고 그다음에 요렇게 하고
있는
모양입니다네 그렇게 있고 그 끝에
지금 녹색 구리를 하나씩 잡고 있는
거예요 그림이 좀 이해가 되십니까
그게 이제 그 구조고 그러면 저
유기물이 이렇게네 방향으로 팔을 뻗고
있고 구리를 하나씩 달아주게 되면
이게 연결이 돼 가지고 특정한 구조를
만들어 낼 수가 있게 됩니다 그니까
마치 저런 모양으로 생긴 장난감
조각을 조립을 한다고 생각을 하시면
돼요 면체 모양의 얘를 붙이고 붙이고
붙이고 붙이고 붙이고를 해 가지고
구조를 만들어내는게 1989년에 분자
세계에서
하 자 다음장 보시죠 편집자님 반응이
좋지 않아서 지금 제가 아니요
가보시죠 오늘 이야기 주인공 오마
야기 선생입니다 오 안녕하세요 야기
형님 천재네 인사할 시간도 많습니다
여러분의 시간을 낭비에 드릴 느리지만
쿨한거 랩 미팅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