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나빠질 것도 없다! 주가 급락 시 사야 할 2차전지주 / 삼성전자 상승하려면 필요한 "이 것" / 11~ 12월 약속된 상승장? | 이경민 부장

815머니톡
154 팔로워
2024. 11. 6.
👉출연 신청, 광고&협업 문의 [email protected]
👉815머니톡 자료 다운로드 https://cafe.naver.com/815moneytalk
--------------------------
0:00 대신증권 FICC 리서치 이경민 부장 (11월 5일 오전 10시 30분 촬영)
0:18 금투세 폐지 발표 이후 성장주가 급등했는데 하루만에 다시 하락하는데, 어떻게 보는가?
4:46 삼성전자, 지금 바닥일까? 모멘텀이 나와서 다시 상승할까?
9:32 2차전지, 인터넷 주 현재 영업이익 전망은?
14:35 원자재 가격이 낮아지면 배터리 가격도 낮아지고 전기차 가격도 줄어드는 것이 2차전지 모멘텀이 될까?
20:19 한국도 시중에 유동성이 풍부한 건가?
주가급락,금투세폐지,반도체주,2차전지,SK하이닉스,금리인하
N-70/05/15
만약에 인하를 확인한다면 환율 변화를 좀 보자.
어? 그런데 2차 전지는 왜 봐야 될까라는 고민을 하실 수 있거든요.
11월, 12월 계절성이 너무 뚜렷한데
드디어 금투세 폐지와 관련한 이야기가 나왔고
그래서 그동안 많이 빠졌던 성장주들 중심으로
급등하면서 올랐어요.
근데 하루 그렇게 오르고 그 다음날 또 빠지기 시작하는 모습
그러니까 또 어떤 분들은 거 봐라 금투세 폐지한다고 뭐가 달라지냐
이런 얘기도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일단 지금 증시 어떻게 봐야 될까요?
일단은 금투세가 폐지됐다는 점들이 나쁜 건 아니죠.
그런데 거기에 대한 너무 과대평가는 조금은 자제하자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부분이거든요.
무슨 말씀을 드리냐면은 저도 어제 전화를 어마어마하게 받았습니다.
근데 다들 되게 흥분하셨더라고요.
금투세가 될까 말까 한 상황에서 폐지가 결정된 거지
금투세가 부과되다가 폐지된 건 아니거든요.
실질적인 영향력이 있다 없다를 논할 수는 없어요.
근데 제가 조금은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말씀드린 것은
유통 주식 대비 거래비율, 시가총액 대비 거래대금 비율인데
지금 완전 바닥입니다.
이게 올라오지 못하고 있었어요.
이게 심리적으로 그리고 수급적으로 좀 풀리게 되면서
이게 좀 회복될 수는 있다 정도의 변수지
금투세 폐지로 인해서 갑자기 시장이 어마어마하게 올라간다라고 보기는 좀 어렵겠죠.
그러니까 수급 변수는 방향성이 있는 상황에서 오버슈팅이나 언더슈팅을 만드는 거지
잘 가던 증시를 부러뜨린거나 못 가던 증시를 올리거나
이런 방향성의 전환은 아니다.
아까 잠깐 말씀드렸던 공매도 금지 때도
딱 하루 150포인트 올랐다가 다시 되돌렸다가 다시 움직였거든요.
그리고 공매도 금지 지금 체감하시나요?
별로 못하죠.
그러니까 수급 변수는 그런 영향력을 주는 거지
공매도가 금지됐다고 해서 금투세가 폐지됐다고 해서
갑자기 밸류에이션이 높아지거나 아니면은 실적이 좋아지거나 그런 건 아니니까
지금 우리가 얘기했던 게 금투세하면 폭등할 것처럼 생각하는 게 아니라
시장을 더 계속 나빠지게 할 수 있는 불확실성 요소 하나를 없애버리고
그 다음에 이제 상법개정 밸류업을 향해서는 우리가 또 앞으로 나아가야죠.
그리고 지금 보셨던 것처럼 이렇게 낮아져 있는 거래대금 비율이
살아나는 흐름은 나올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지금 보시면은 압도적으로 외국인에 편중되어 있는 거래 비중이
개인 투자자나 아니면 기관 쪽으로 좀 움직이면서
외국인이 사면 오르고 외국인이 팔면 떨어지는
그냥 외국인 매매에만 목을 매는 그런 증시 흐름에서 좀 벗어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금투세 폐지는 확실히 좋은 소식은 맞다.
안 되는 것보다 훨씬 좋겠죠.
아니, 되는 것보다 부과되는 것보다.
다만 심리적, 수급적으로 긍정적인 변화지
이게 펀더멘탈적으로 아니면 방향성을 바꿀 만한 그런 변수가 아니니깐
일단은 톤다운하고 매크로나 통화정책
그리고 그런 변수들을 좀 더 꼼꼼하게 살펴볼 때다.
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시점에서 낙폭과대업종, 저평가 받고 있는
이러한 것들이 어떤 게 있습니까?
일단은 실적시기 지나면서 그동안 잘 갔던
실적이 좋아서 잘 갔던 업종들은 좀 빠지고
외국인도 매부를 추래하고
뭐 실적도 별로였는데 많이 내려온 애들은 좀 반등을 하고
외국인도 순배수하는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는데
대표적인 업종들을 보시면 이게 연간 이익 대비
1개월, 3개월 변화률과 업종 변화률을 같이 비교한 건데요.
조선, 건설, 반도체, 자동차, 인터넷, 보험, IT, 하드웨어
뭐 이런 업종들이 저평가되어 있다라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반도체, IT, 하드웨어, 자동차
그리고 쭉 가면 조선은 저 위에 있긴 해요. 조선은 여기 있고요.
그리고 건설, 2차전지 뭐 이런 업종들은
실적 대비로도 저평가되어 있고
절대적인 수익률도 굉장히 낮아져 있는 상황이라서
지금 저희는 내년까지 이익 모멘트를 본다 하더라도
이 업종에 많이 공통 분모가 있는데
반도체, 자동차, IT, 하드웨어, 인터넷, 조선
이런 쪽들을 잘 모아가자라는 말씀을 많이 드리고 있습니다.
지금 삼성전자, 아까도 말씀하셨던 외국인들의 삼성전자 매도는
정말 끊이질 않고 계속 나오고 있는데
어쨌든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지금 흐름이 좋은 편이죠.
금투세 폐지 이후에 이러한 영향을 받아서
뭔가 좀 더 모멘텀 역할을 받으면서 더 오를 수 있을 것이냐
혹은 하락을 이제 완전히 바닥이다, 인정받고 좀 반등할 것이냐
이와 관련한 의견은 어떻습니까?
일단은 바닥은 나온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삼성전자가? 네, 전자가.
그런데 문제는 6만 천원을 돌파하지 못하다 보니까
지금 자꾸 밀려나는 그림들을 보여주고 있는데
저는 전자는 일단은 바닥을 찍은 것 같은데
6만원 회복 시도가 좀 관건이다라는 말씀을 많이 드리고 있고요.
제가 기대하는 것 중에 하나는 반도체입니다.
AI 반도체 그리고 컬테스트 토가 여부도 되게 중요한 거겠죠.
왜냐하면 지금 하이닉스만 올라가고 닉스만 강하고
전자만 약간 이 갭을 메워주기 위해서는
저는 진짜 얼마 전에 놀랐던 게
전자하고 닉스의 시가총액 배율을 따져보면
금융위기 이후에 5배를 안 깼었어요.
전자가 5배 정도 높았거든요.
작년 하반기에 깨졌고요.
지금은 2배 초반입니다.
이야, 많이 올랐다는 얘기네.
격차가 이러다 진짜 우스갯소리로
이더넨 추세를 갖다가 내년도에는
시총이 타닉스가 더 높아지는 거 아니야?
이런 얘기도 있긴 하더라고요.
그런 얘기도 있긴 한데
이렇게 좁혀진 격차를 다시 벌리려면
AI 반도체, 컬테스트 토가 만들기 필요하겠죠.
근데 그 외에도 지금 레벨보다 더 나빠지거나
지금 시점보다 더 나빠지지 않을까 보는 것 중 하나는
반도체 수요가 좀 살아나고 있다는 그림이거든요.
이 빨간색이 수출 물량입니다. 반도체.
이게 튀었습니다.
그동안에는 계속 저점권에 있었는데
이게 한번 튀어오르는 그림들을 보여주고 있어서
그리고 올해 10월까지 수출 비중을 보면
작년보다 레벨이 올라간 게
홍콩, 대만입니다.
중간제로서 반도체 수출이 많은 나라들이라서
반도체 수요가 좀 살아나게 된다면
특히 중국 수요가 살아나게 된다면
전자가 여기서 더 지지부진하기보다는
등락이 있다 하더라도 6만원을 넘고 7만원 넘는 그림들은
올해 안에 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하고 있고요.
말씀하셨던 바와 같이 닉스는 너무 잘하고 있죠.
닉스는 굉장히 탄탄한 상승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제가 19만원에서 20만원 갔을 때
하락다이버젼스가 있다고 해서 좀 쉬어간다고 했는데
딱 18만원 지지력밖에 없었거든요. 오늘도 올라가고
만약에 20만원을 넘어서게 된다면
이게 23만원까지 열리고
23만원이 열리면 28만원까지 전고점까지 열리는 그림이라서
저희는 단기적으로는 닉스가 좀 탄력적일 수 있다
전자는 그래도 바닥은 통과했고
6만원을 넘어서게 된다면
6만 5천원 7천원대까지 돌파할 수 있으니까
그거를 열어두고 시장을 바라보자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SK 하이닉스는 워낙 잘하고 있으니까
더 할 나위 없죠.
좋은 상황이고
일단 삼성전자가 분발을 해줘야 하는데
말씀하신 대로 콜테스트 3E
과연 올해 안에 통과할 수 있을까
이제 불안한거에요. 못 믿는거야.
한달 한달 연기된게 벌써 이렇게 되니까
근데 지금 전자가 흑반등을 한 계기가
지금 워낙 수요가 딸리고 있는 상황이라서
전자로까지 주문이 들어갔다라는 뉴스가 나오면서
튀어오는거잖아요. 조건부 승인해가지고
근데 그게 공식적으로 승인이 나온다면 좀 탄력적으로 움직일텐데
지금 언제 된다라고는 아무도 말을 안하더라구요.
근데 이번 31일날 있었던 실적 컨퍼런스에서
아직 아무 말 없었는거 보면 조금 더 기다려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차전지 쪽 이야기를 좀 해보죠.
2차전지 관련해서는 워낙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고점에서 물려가고 있는 섹터 중에 하나인데
어떻습니까? 지금 많은 의견이 바닥 타지고
반등 시점이지 않겠냐 이런 의견들이 많긴 하더라구요.
일단은 여기에 대한 논란도 있긴 합니다.
2차전지하고 반도체 인터넷을 말씀드리면
대표적인 성장주죠.
그리고 지금 어쨌든 실적이 안좋고
대표적인 성장주면 지금보다 더 나빠질 이유가 있을까
라는 첫번째 생각을 하고 있고요.
지금 보여드리는 그림은 실적에 대한 신뢰도가 있다 없다
이 논래를 하고 지금 컨센서스를 보여드리면
2차전지도 레벨업이에요.
아 이건 무슨 데이터입니까?
영업이익 전망입니다.
아 영업이익이 앞으로 계속 좋아질 것이다.
그리고 특히 인터넷은 PR이 18배를 깨고 내려갔습니다.
2012년 이후 저점을 깨고 내려간거고
2차전지는 최근 실적이 부진하다 보니까
실적 전망도 내려가고 하면서
PR은 30배까지 올라오긴 했죠.
자 그러면은 인터넷은 그래도 그래
N사가 있으니까 올라갈 수 있겠지
어? 밸류전은 싸네
어? 그런데 2차전지는 왜 봐야 될까?
라는 고민을 하실 수 있거든요.
전기차 수요가 많은 데가 미국일까요?
유럽하고 중국일까요?
수요 지금 전체 총량으로 하면 중국과 유럽이죠.
네 압도적이죠.
거기서 어마어마한 경기드라이브를 걸고 있고
금리나를 단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중국쪽의 수요
그리고 유럽쪽의 수요
지금은 최악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
최악이 지속될까?
저는 최악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전기차와 2차전지에 대한 수요가
지금은 바닥을 통과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두 번째로 생각해봐야 될 것은
금리 인하와 경기 흐름들도 있겠지만
원자재입니다.
저도 많이들 아시겠지만
한국 2차전지 기업들은 했지를 않압니다.
화냈지?
아니요. 원자재대한
아 원자재대한.
그래서 재작년인가 작년인가 엄청나게 손실을 봤죠.
그래서 원자재 가격이 떨어지면 손실이고요.
올라가면 확 튀는 그림이 나옵니다.
그런데 금리는 인하
달라도 약세
그럼 원자재 가격이 떨어질 경우에 올라갈까요?
올라가겠죠.
거기다가 중국과 유럽의 수요가
조금만 펌프질을 해준다면
저희는 니튜미나 니켈리나 이런 쪽들의
원자재 가격도 올라갈 수 있다고 보고 있어서
지금은 이 실적에 대한 퀘스천마크
그리고 어차피 떨어질 거야라는 불신이 되게 크긴 하지만
향후 흐름들은 좀 바뀌지 않을까?
Q에 대한 고민들도 일정 부분 진정되게 되면
Q에 대한 걱정들이 진정되는 가운데
P에 대한 부분들도 좀 올라와주면
당장은 알기는 어렵지만
지금 레벨에서 더 빠지기보다는
올라가는 그림을 열어놓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전기차 캐짐 구간이다
이런 이야기들을 많이 하면서
이것이 언제 돌파될 것이냐
이것만 지나면 좀 괜찮아지지 않겠냐
하는 의견도 있지만
ESS로 이걸 돌파할 수 있지 않냐라는 의견들도 있거든요.
ESS가 되게 부각이 되는 것 같아요.
최근 보면 전력 수요와 관련해서
그것도 조금 봐야 될 것 같아요.
한때 어마어마하게 올랐다고 내려와 있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 것은
주가가 지금 실적에 어느 위치에 있나
실적보다 높이 있나, 실적보다 낮게 있나
라는 것들을 계속 봐야 되는데
지금 제가 보기에는 ESS 수요는 엄청 강하고
롱터밍이 굉장히 좋은 그림들을 만들어주고 있는데
이게 2차전지 전기차 수요를 극복할까?
그보다는 제가 앞서 말씀드렸던
원자재 가격 상승, 중국과 유럽 수요가
얼만큼 올라오는지
금융이 좀 더 빠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리튬 가격이 간등은 안 하고 있죠.
계속 좀 하락 추세에 있기는 하고
하락하고는 있습니다.
그 이유는 아직까지 경제에 대한 신뢰도가 높지 않다라는 거겠죠.
그리고 금리나 효과가 시간이 필요한 거고
그리고 또 하나는 트럼프 리스크도 있습니다.
그렇지. 또 트럼프 IRA 폐지안에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있어서
그런 이야기들이 있어서 전반적으로
이렇게 눌려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지금 코스피도 눌려있고 미국도 눌려있고
업종도 엇갈리고 있고
채권은 올라가있고 달러도 올라가있고
다들 불안불안해하는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거든요.
그런 것들이 선반영되어 있다라고 본다면
트럼프 당선으로 인한 등락이 있다더라도
그렇다면 트럼프가 당선돼도 2차전지는 바닥을 짚고 반등할 수 있다.
그런 의견도 있기는 해요.
왜냐하면 원자재 가격이 낮으면 결국 배터리 가격이 낮아지는 거고
전기차 가격이 낮아지는 거고
싸진 전기차를 사려는 수요는 좀 가.
싼 차의 수요들은 증가되고
그러면 원자재 소재주들, 2차전지 소재주들도
이익단은 줄어들 수 있겠지만
그렇게 따지면 금리 인하로 인해서 소비 여력이 확대되고
이런 그림이 나타나게 된다면
그쪽에서도 수요가 살아날 수 있겠죠.
결국은 수요, 수요단이군요.
수요단에서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봐야지
이제는 올라가겠다라고 하는데
지금은 조금은 빠를 수 있겠지만
올해 12월, 내년 1분기를 가면
그런 것들의 변화가 가시성이 높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난번 테슬라 같은 경우 내년도
저가차 중심으로 해서
상당히 많은 매출 목표를 상향하지 않았나요?
그런 것들이 나오니까 튀는 그림들이 나온거죠.
근데 그렇게 되면 또
요즘 테슬라랑 같이 안 가잖아요.
테슬라하고는 나쁜 것만 커플링이고
좋은 것은 디커플링이더라고요.
시장 자체가 커진다고 커맥션이 있을 때는
얘가 좋아지면 다 같이 좋아진다고 생각하는데
시장 규모가 정체되거나 아니면 줄어들지 않을까
걱정을 하는 상황에서는
얘가 잘되면 얘는 못된다고 생각할 수 있거든요.
그런 것들이 시장을 계속 억누르고 있는 상황이다.
알겠습니다.
하여튼 외국으로 빠져나간 큰 손들
혹은 부동산으로 간 큰 돈들
자금이 과연 증시로 돌아올 수 있을까?
미국 대선이 끝나고 나면
불확실성 해소가 되고 나면
이거에 대해서는 아무도 자신을 못하는 것 같은데
일단 11월, 12월은 기대와도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 그림이 재미있는데요.
바차트가 뭐냐면 트럼프와 헤리스 당선 확률의 격차예요.
보시면 재미있는 게
헤리스가 우위를 보일 때는
우상이 향하는 그림을 보여줬고요.
이 격차가 거의 붙어버렸을 때는 조정
최근에는 트럼프가 역전하고
그 폭을 확대하니까 조정
그리고 채권금리를 보면
10년몰 국채금리가 73bp 올랐거든요.
6개월 연방금리 3몰은 26bp 정도 올랐어요.
그러니까 약 45bp 정도는
트럼프 형도 좀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서
전반적으로 선반형이 됐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의류들이 풀리게 된다면
원딸라 환율도 내려갈 거고
딸라인덱스도 좀 안정찾을 거고
그리고 앞서 말씀드렸듯이
금투세 폐지가 들어왔기 때문에
시장 활력이 살아나면서
11월, 12월에는 움직이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요.
이 그림입니다.
그동안 말씀드렸던
11월, 12월 계절성이 너무 뚜렷한데
11월, 12월 특히 12월에는
외국인 선물이 대규모로 들어오고
프로그램 매수도 대규모로 들어옵니다.
매년 그랬듯이
이번에도 이런 패턴이 반복될 가능성이 높고
특히 8, 9, 10월에 약할 때는
매수 규모가 좀 커지는 경향이 있어요.
저평가에 대한 매력도 평가받으니까
그런 것들이 만들어지게 된다면
큰 손이 완전히 들어왔다고 보기에는
어려울 수 있어도
일단 11월, 12월에는 시장의 상승을 이야기할 만한
수급 변화는 충분히 있겠다라는 정도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스스로
뭔가 호재를 만들 수는 없을까
이게 하늘에서의 11월 금리이나
지금 금리이나 시기를 놓친 거 아니냐
지금 비판을 받고 뜨면서
이책용 총재께서 약간 열받으신 것 같긴 하던데
어떻습니까?
금리나 추가로 할 수 있을까요?
그럼 그게 우리 증시의 호재가 될까?
여러 가지로 고민해봐야 될 것 같아요.
지금 원딸란율 레벨 자체가 높은데
워낙 약세를 자극하지 않을까?
라고도 볼 수 있는 부분이고
매수 모양 충분할까?
동결을 한다면
그런 걱정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일단은 지난번 하는 금통위에서
금리나를 단행했지만
매파적이나라고 평가를 많이 했거든요
그리고 연준위원들의 가이던스가
3개월 내에 금리이나 가능성 낮다라는 게 대부분이었거든요
그럼 이번에는 금리동결이지 않을까?
근데 이번에 좀 생각해봐야 될 것은
한국 금리이나 속도가 굉장히 더뎌요
레벨 자체가 낮다라는 것도 있지만
고려할 게 많다라는 거죠
미국은 명확합니다
물간정, 완전고용
두 개를 포인트로 맞추면서
어디가 위험한가를 따져서 통화정책을 결정하는데
한국은 물간정, 부채문제, 부동산 이슈
이런 생각할 게 많다 보면
결국엔 머리만 아프거든요
그런 상황이라서 금리이나 속도는 더딜 수밖에 없다
그리고 기준금리 레벨 자체가 낮으니까
여기서 생각해봐야 될 부분은
이 그림에서처럼
미국 금리이나는 좀 빨라질 수 있는데
한국은 굉장히 더디다면
미국과 한국 간의 기준금리 격차는 줄어듭니다
그럼 뭐다?
달러는 약해지고
원화는 강해지는
이런 그림이 나올 수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등락은 있지만
올해 4분기 반등을 정점으로
내년 내려가는 그림
워낙 강세 흐름들이 나타날 수 있어서
일장일단이 있다고도 볼 수 있겠죠
그래서 저는 이번 금리동결을 한다고 해도
한국은행이 시장에 큰 충격은 없다
왜냐하면 이미 다 알려졌다
만약에 인하를 하게 된다면
환율 변화를 좀 보자
환율이 크게 안 움직인다면
시장에는 호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어쨌든 한국도 유동성이 없는 건 아니죠?
시중에 유동성 풍부한 거죠?
그 유동성이 어디 갔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증시에만 안 들어와 있지
그리고 왜 저한테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누구나 다 그래요
어딘가 있고
미국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고
제일 큰 문제가 양극화
그리고 윗단에서의 소비 비중이 너무 커졌다
지금 제가 얼핏 뉴스를 봤는데
미국 상위 1%의 소득과 자산이
99%를 역전했다는 뉴스를 봤어요
양극화가 너무 심해졌다
그런 그림들이 나타나고 있어서
좀 헷갈리긴 해요
이걸 좋게 봐야 되냐
왜냐면 그들의 소비하는 비중이 절대적이니까
근데 그들의 소비가 대중적이진 않잖아요
대중적이지 않는데
미국 경제지표, 한국 경제지표에 잡히는 건
그들의 소비 비중이 높으니까
그래서 코로나 때도 말씀드렸지만
증시나 실물 경제를 보는데
괴리는 점점 커지고 있다
라는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때 코로나 때 다뤘던 게 기억이 나는데
대공황 때도 이랬고
양극화가 이렇게 크게 격차가 벌어졌을 때
일어나는 것이 공황상입니다
그것을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았었던 걸로 기억이 돼요
네 맞아요
그렇긴 한데 그때는 헬리콥터 머니로
어느 정도 풀어주는 그림들이 나타나는데
그 이상의 자산 가치들이 상승을 하면서
풀리지 않았죠
헬리콥터 머니를 꾸준히 했다면
격차가 줄어들지 않았을까라고 하는데
거기에 따른 부작용도 있었을 테니까
굉장히 풀기 어려운 숙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내년도
아까 말씀하신 게 내년 상반기까지
3천까지 보신다고 했죠
하단이 얼마였죠?
2,500
지금 레벨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조정받는다 하더라도
저희는 맥스 2,380 정도까지 열어놓고는 있지
여기서 떨어져서 2,300, 2,200 가는 그림은 아닐 거다
라는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방금 보시는 가족분들 잘 참고하시면서
투자 결정하실 때 도움 되시기 바랍니다
이제까지 대신증권 이경민 부장과 함께 했습니다
좋은 인사이트 고맙습니다
